09:58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을 예시로 들어주신 부분이 정말 흥미로웠어요. 대기업의 이윤보다 소상공인의 생존을 우선하는 이 결정 자체가, 앞으로 AI가 가져올 대규모 실업 문제나 사회 재편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낼 한국의 저력이 아닐까 싶네요. 결국은 '함께 살아가려는 마음'이 가장 큰 무기가 되겠다는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역시 샘 리처드 교수님! 교수님 강연은 항상 뭔가 뒤통수를 한 대 맞는 것 같은 깨달음을 주는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강연 말미에 초코파이를 꺼내 들며 한국의 '정' 문화를 이야기하는 장면15:35 이었습니다. AI가 가져올 수많은 사회적 갈등과 분열을 해결할 열쇠로 바로 그 '정', 즉 공동체 의식을 꼽는 걸 보고 정말 무릎을 탁 쳤습니다. 저처럼 AI를 일에 쓰면서도 한편으론 기술이 사람 사이를 더 멀게 만들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 입장에선, 우리가 가진 이 끈끈한 유대감이 AI 시대를 선도할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정말 큰 울림으로 다가오더라고요. 초코파이 하나로 이런 통찰을 보여주다니, 정말 대단한 분입니다.
15:09 “그 변화 속에서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람들과 경제 사회 질서를 새로 합의해 가야 합니다. 모두가 똑같이 중요하다는 믿음이 없다면 큰 가게만큼 작은 가게도 중요하다는 믿음이 없다면 이 일은 해낼 수 없을 겁니다.“ 라는 내용이 저에게는 가장 인상 깊었네요. 기술의 발전은 시작되었고 이미 가속화단계에 들어섰다고 생각해요. 예측하기 어려운 새로운 세상에서, 기술이 서로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면밀히 살피고 서로의 삶에 지금까지그래왔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만 서로가 서로를 지켜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AI 기술을 선도해나가는 기술자는 아니지만, 여전히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것이므로 나만의 생존보다 “모두가 똑같이 중요하다는 마음”을 항상 챙기며 살아가야겠습니다. 아마도 그것이 평범한 한 시민으로서 AI 시대를 건너갈 ‘우리의 무기’가 되지 않을까요? ㅎㅎ 세바시와 리처즈 교수님,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리처드 교수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09:20 대기업이 작은 기업을 위해 휴무를 정하는 법을 만드는 것은 한국만이 가능하다라는 표현이 마음에 다가오네요. 약한 자를 위하는 법을 만드는 대한민국을 상상할 수 있는 것이지요. 14:22 한국인들은 서로에 대한 책임과 신뢰를 아주 자연스럽게 실천하고 있다라는 표현도 마음에 드네요. 16:04 한국은 세계 어느 나라 보다도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갈 준비가 된 나라입니다라는 표현도 좋구요.
뭐 특별할 거 없는 내용이었지만 잔잔하게 와닿는구만... 그렇지 하루 문닫게 하는거나 총기사고가 적은거나 이런게 별거 아닌거 같아도 미국과 비교하면 엄청난 평화적,공동체적 가치가 아닐 수 없다. 미국 같으면 인정사정 봐주지 않는다. 한국이니까 그나마 개평이라도 주는 것이다. 마지막에 초코파이를 먹는, 精을 먹는 연출이 이 강연 메시지를 강하게 어필해줬다.
샘 리처즈 교수는 사회 학자로서 한국의 저력을 인류의 작은 희망이라 보시는 것 같아 우리 의 장점과 나아갈 방향을 구할 때 유용한 의견을 제시하는 분이라 생각되네요. 우리가 느끼든 또는 느끼지 못하든 우리의 저력은 강한 연대감으로 순간 하나가 되어 작은 개인적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바른 것이라 믿는 것을 향해 무섭게 달려가는 연대감이라는 것에 동의하면서 한편, 우리 사회 권력층이 더 청렴할 수 있게 법 앞에 모두가 평등한 사회를 이루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도 생각합니다.
Professor Richards, you always remind us Koreans of our potential and the bright sides within us, igniting the positive spirit in our hearts. I still vividly remember, Sam, that wonderful moment sharing makgeolli with you and Professor Mulvey in Insadong – your down-to-earth warmth left a lasting impression on me. Your words about not having preconceptions about people before meeting them in person truly resonated with me. I hope we can meet again soon and share another joyful glass of makgeolli together. I'm forever a fan of both you and Professor Mulvey.
샘교수님의 강의를 자주 듣습니다. 언제나 학생들에게 한국을 객관적이면서도 우호적으로 강의해 주시는데 이번에는 세바시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 좋은 강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를 유치해 주신 세바시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15:33 서로에게 갖는 강한 유대와 '정'의 가치에 대한 내용
AI시대에 학자들의 역할은 선도적 혜안으로 접근하며 불가항력적으로 다가오는 미래에 불안하지않게 대처하는 것을 펼쳐보이는 것이 한 축이 될듯! 똑똑하다,지혜롭다,천재다,영재다 이런게 정체된 구호로 여겨질 쯤엔 공동의..공유의 삶이 무엇보다 현실이 되지 않을런지..샘 리처드교수님은 한국인의 정서 가운데 정을 찾아내 그 가치가 ai시대 생존법으로 유용하다라고 여기게하네요. Charity
09:20 한국다움을 대형마트 휴무의 예를 들어 설명해주신 부분이 너무 좋은 뜻을 담고 있었습니다. 공동체를 위해 누구도 스스로 나서지는 않지만, 연대하며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최소한의 도리를 잃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담긴거 같습니다. 내란을 극복하고 , 갈등, 혐오를 넘어서 함께 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시 한 번 지금하는 영역에서 AI의 역활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제 영상 감사합니다. 대한국인들이 보지 못했던 부분을 다른 시선에서 명료하게 말해줘서 이해가 잘 되었어요. 우리나라의 공동체 정서가 세계 속에서 AI시대를 함께 융합하여 더 훌륭하게 만들어 가길 바래요.❤
14:42 책임과 신뢰라는 부분이 가장 크게 와 닿네요. AI시대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직면하기로 하여 관련 영상, 책, 직접 사용하면서 AI기술에 지배당함이 아닌 유익하게 이용을 하고자하고 있답니다. 그 안에서 공존을 하기 위하여 인간다움을 기반으로 함께 누린다고 생각하고 도전해봐야 겠습니다. 교수님 말씀대로 함께 좋은 세상이어야하니까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가슴 찡해지는 통찰이 담긴 이야기 들려주시는 교수님, 세바시 제작진 모두 감사합니다. 지난 12.3사태이후 우리 국민이 보여주신 연대로 내가 한국사람이라는 것이 너무 감사한 사람입니다. AI관련 책을 읽고 속수무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쓸려내려가는 삶을 살아가겠구나 걱정하고 있었어요.(나는 퇴직했지만 이제 대학을 졸업하는 나의 자식세대들이 걱정되었죠.) 하지만 이것도 서로를 걱정하는 마음으로함께 이겨내야만할 우리의 과제임을 느꼈어요. 피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니까요. 다시 한번 얼굴을 모르는 많은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한 영향력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
@hyeok-jaeo4829 123
2025년 11월 15일 11:06 오후이 쌤의 인사이트는 우리가 가볍게 보면 안 된다. 한국에 대한 애정이 깊어 수십 년을 한 나라를 지켜보면서 연구한 학자이기에 이 분이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 대해 주장하는 발언과 예측에 대해서는 우리가 곰곰히 생각할 필요가 있다.
@yjkim1243 121
2025년 11월 16일 9:08 오후우리가 스스로를 헬조선이라고 주장할 때, 아냐 너희는 이렇게 긍정적인 미래를 가지고 있어라고 힐링을 주는 미국인이라니. 감사합니다.
@koojeeyeon 69
2025년 11월 15일 7:02 오전언제나 한국에 대해 호의적 강의를 하시는 교수로 알고있는데 미래의 도래할 AI의 피할수없는 현상에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 지표를 제시해준 매우 훌륭한 강의 였습니다! Thank you!!👍👍
@skylight91 60
2025년 11월 16일 7:54 오전사실 저는 <한국인의 정>에 관해 샘 리처드 교수님과 직접 카톡을 주고 받았던 대전 시민 입니다. 그 때가 7월 경이었고 ^정^에 대해 한 번 연구 해 보시겠다고 하셨는데 드디어 그 문화를 이해하시고 구현해내셨군요..감개무량합니다!!
🇰🇷🤝🇺🇸
@이정훈-g5v1h 58
2025년 11월 17일 10:42 오전09:58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을 예시로 들어주신 부분이 정말 흥미로웠어요. 대기업의 이윤보다 소상공인의 생존을 우선하는 이 결정 자체가, 앞으로 AI가 가져올 대규모 실업 문제나 사회 재편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낼 한국의 저력이 아닐까 싶네요. 결국은 '함께 살아가려는 마음'이 가장 큰 무기가 되겠다는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eungookang3767 48
2025년 11월 16일 3:07 오후어메이징한 강연이었습니다. 직장에서 늘 구박만 받아서 괴로웠는데, 샘리처드슨 교수님 세바시 영상을 보고 세상을 넓게 보는 시각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sebasi15 44
2025년 11월 14일 7:41 오후[책이벤트] 여러분에게는 AI시대를 건너갈 '나만의 무기'가 있나요? 오늘 영상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의 내용과 타임코드⏰를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세바시 강연자의 책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엠케이-p3p 41
2025년 11월 17일 4:21 오후역시 샘 리처드 교수님! 교수님 강연은 항상 뭔가 뒤통수를 한 대 맞는 것 같은 깨달음을 주는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강연 말미에 초코파이를 꺼내 들며 한국의 '정' 문화를 이야기하는 장면15:35 이었습니다. AI가 가져올 수많은 사회적 갈등과 분열을 해결할 열쇠로 바로 그 '정', 즉 공동체 의식을 꼽는 걸 보고 정말 무릎을 탁 쳤습니다. 저처럼 AI를 일에 쓰면서도 한편으론 기술이 사람 사이를 더 멀게 만들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 입장에선, 우리가 가진 이 끈끈한 유대감이 AI 시대를 선도할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정말 큰 울림으로 다가오더라고요. 초코파이 하나로 이런 통찰을 보여주다니, 정말 대단한 분입니다.
@mishaapark2066 38
2025년 11월 14일 8:31 오후쵸코파이 정 ㅎㅎ
대한민국의 민족성 그 자체만으로 AI가 성공할 수 있는 것이군요. 👍👍👍
@coincidence8 34
2025년 11월 15일 10:28 오전이 강의는 대한민국 사람들 모두가 봤으면 좋겠어요
샘교수님 감사합니다!
뒤처지는 사람없이 함께 모두를 위한 AI
그 어려운걸 해낼 나라는 대한민국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gga_chi88_88 31
2025년 11월 15일 8:03 오후15:09 “그 변화 속에서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람들과 경제 사회 질서를 새로 합의해 가야 합니다. 모두가 똑같이 중요하다는 믿음이 없다면 큰 가게만큼 작은 가게도 중요하다는 믿음이 없다면 이 일은 해낼 수 없을 겁니다.“ 라는 내용이 저에게는 가장 인상 깊었네요. 기술의 발전은 시작되었고 이미 가속화단계에 들어섰다고 생각해요. 예측하기 어려운 새로운 세상에서, 기술이 서로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면밀히 살피고 서로의 삶에 지금까지그래왔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만 서로가 서로를 지켜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AI 기술을 선도해나가는 기술자는 아니지만, 여전히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것이므로 나만의 생존보다 “모두가 똑같이 중요하다는 마음”을 항상 챙기며 살아가야겠습니다. 아마도 그것이 평범한 한 시민으로서 AI 시대를 건너갈 ‘우리의 무기’가 되지 않을까요? ㅎㅎ 세바시와 리처즈 교수님,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disliked_you 22
2025년 11월 16일 2:47 오전15:30 초코파이 먹방
@likemovie25you 19
2025년 11월 15일 1:49 오후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익숙해서 가볍게 여기고 있던 것들이 더 가치 있는 소중한 것이었네요!!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북한강에서-s7l 18
2025년 11월 16일 7:36 오전리처드 교수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09:20 대기업이 작은 기업을 위해 휴무를 정하는 법을 만드는 것은 한국만이 가능하다라는 표현이 마음에 다가오네요.
약한 자를 위하는 법을 만드는 대한민국을 상상할 수 있는 것이지요.
14:22 한국인들은 서로에 대한 책임과 신뢰를 아주 자연스럽게 실천하고 있다라는 표현도 마음에 드네요.
16:04 한국은 세계 어느 나라 보다도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갈 준비가 된 나라입니다라는 표현도 좋구요.
@kooster91 18
2025년 11월 14일 8:14 오후우리가 보지 못하는 우리 자신의 이야기를 사회학적 상상력으로 너무 잘 짚어주셨어요! 역시 쌤! 😊
@wowtv3767 18
2025년 11월 16일 8:57 오전샘 리처즈 교수님 감사합니다.
@SeaMind-c1e 17
2025년 11월 16일 11:00 오전우리가 사는 사회는 그 사회 속에서 살고 있는 개인 한 명 한 명이 모인 '우리'가 만들어가는 거네요. 공동체의식도 중요한 가치 중 하나인듯요.
@sicontrol 15
2025년 11월 16일 5:04 오후방적기가 발명되었을 때도, 자동차가 발명되었을 때도 사람들은 혼라스럽웠지요, 하지만 사회는 더 좋아졌습니다.
서로를 배려한다면 항상 더 좋은 미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yeonzonza5737 13
2025년 11월 15일 10:44 오전뭐 특별할 거 없는 내용이었지만 잔잔하게 와닿는구만... 그렇지 하루 문닫게 하는거나 총기사고가 적은거나 이런게 별거 아닌거 같아도 미국과 비교하면 엄청난 평화적,공동체적 가치가 아닐 수 없다. 미국 같으면 인정사정 봐주지 않는다. 한국이니까 그나마 개평이라도 주는 것이다. 마지막에 초코파이를 먹는, 精을 먹는 연출이 이 강연 메시지를 강하게 어필해줬다.
@나다운삶평생학습마을 10
2025년 11월 17일 5:05 오후10:56 한국인은 모두 서로를 필요로 한다. 시대를 불문하고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시민의나라-u5j 10
2025년 11월 17일 7:00 오후샘 리처즈 교수는 사회 학자로서 한국의 저력을 인류의 작은 희망이라 보시는 것 같아 우리 의 장점과 나아갈 방향을 구할 때 유용한 의견을 제시하는 분이라 생각되네요. 우리가 느끼든 또는 느끼지 못하든 우리의 저력은 강한 연대감으로 순간 하나가 되어 작은 개인적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바른 것이라 믿는 것을 향해 무섭게 달려가는 연대감이라는 것에 동의하면서 한편, 우리 사회 권력층이 더 청렴할 수 있게 법 앞에 모두가 평등한 사회를 이루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도 생각합니다.
@승희서-r1v 8
2025년 11월 15일 8:17 오전AI대한민국의 위상을 다시한번 느껴 뿌듯했고 더불어 사려는 민족성이 있는 나라임이 막연한 AI미래의 불안에 마음의 안정을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khyeran1 8
2025년 11월 16일 12:46 오전정말 좋은 강의 였습니다.
@KMJ-k2x 7
2025년 11월 14일 8:11 오후6:10 한국 사람들의 AI 활용도가 엄청나다는 사실 몰랐네요!
@jinkim8619 6
2025년 11월 17일 6:25 오후Wow ~감사합니다 샘교수님❤
@jinheemin2728 5
2025년 11월 17일 2:57 오후Professor Richards, you always remind us Koreans of our potential and the bright sides within us, igniting the positive spirit in our hearts. I still vividly remember, Sam, that wonderful moment sharing makgeolli with you and Professor Mulvey in Insadong – your down-to-earth warmth left a lasting impression on me. Your words about not having preconceptions about people before meeting them in person truly resonated with me. I hope we can meet again soon and share another joyful glass of makgeolli together. I'm forever a fan of both you and Professor Mulvey.
@sklee-d3t 5
2025년 11월 16일 2:05 오후샘교수님의 강의를 자주 듣습니다. 언제나 학생들에게 한국을 객관적이면서도 우호적으로 강의해 주시는데 이번에는 세바시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 좋은 강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를 유치해 주신 세바시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15:33 서로에게 갖는 강한 유대와 '정'의 가치에 대한 내용
@bae3888 5
2025년 11월 16일 5:54 오후긍정적인 우리나라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 감사합니다.
말하는대로 라는 말이
더욱 깊이 와닿네요.
슬기로운 우리민족이 빠르게 달라지는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적응 잘 해나갈거라 믿습니다.
교수님 강연 감사합니다.
@헤이즈-s3b 5
2025년 11월 17일 8:47 오전유익합니다
@슈슈슈슈-d5y 4
2025년 11월 16일 9:32 오후교수님을 세바시에서 뵙다니요?,❤
감사합니다❤
@real_red8866 4
2025년 11월 17일 10:35 오후이분은 늘 우리가 미처깨닫지 못했던 우리의 장점을 일깨워주시는거 같다
@무한북 4
2025년 11월 17일 7:56 오후AI시대에 학자들의 역할은 선도적 혜안으로 접근하며 불가항력적으로 다가오는 미래에 불안하지않게 대처하는 것을 펼쳐보이는 것이 한 축이 될듯! 똑똑하다,지혜롭다,천재다,영재다 이런게 정체된 구호로 여겨질 쯤엔 공동의..공유의 삶이 무엇보다 현실이 되지 않을런지..샘 리처드교수님은 한국인의 정서 가운데 정을 찾아내 그 가치가 ai시대 생존법으로 유용하다라고 여기게하네요. Charity
@BSKim-id3yi 4
2025년 11월 17일 3:45 오후인공지능이 가져올 급변하는 시대에 우린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돕고 살아야함을 알려준다
@따콩그림 4
2025년 11월 23일 2:15 오전09:20 한국다움을 대형마트 휴무의 예를 들어 설명해주신 부분이 너무 좋은 뜻을 담고 있었습니다.
공동체를 위해 누구도 스스로 나서지는 않지만, 연대하며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최소한의 도리를 잃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담긴거 같습니다.
내란을 극복하고 , 갈등, 혐오를 넘어서 함께 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김재철-o3s 4
2025년 11월 17일 9:46 오전샘리처즈교수님 변함없는 한국사랑에 감사드림니다. 교수님처럼 한국을 많이 아는 사람도 없을겁니다. 항상 곁에서 조은 지도 부탁드림니다.
@TV-pw9or 3
2025년 11월 14일 9:37 오후개인적으로 다시 한 번 지금하는 영역에서 AI의 역활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제 영상 감사합니다.
대한국인들이 보지 못했던 부분을 다른 시선에서 명료하게 말해줘서 이해가 잘 되었어요.
우리나라의 공동체 정서가 세계 속에서 AI시대를 함께 융합하여 더 훌륭하게 만들어 가길 바래요.❤
@Happynism 3
2025년 11월 17일 2:48 오후샘 리처드 교수 👏👏👏👏
@justdoit1259 2
2025년 11월 20일 7:49 오후교수님~^^
다가올 AI 시대를 맞이하여 우리가 소중하게 지켜가야할 공동체 의식에 대해서 강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바람의소리-r8h 2
2025년 11월 20일 8:32 오전명강의입니다. 한국을 너무나도 깊히 파악하고 계시네요.
@조인-q9b 2
2025년 11월 21일 3:50 오후샘리처드 교수님 현장강의를 들은 적 있습니다. "내가 누군지 알기 위해서는 내가 아닌 것을 보라"고 하시더군요. 한국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외부로 시선을 돌릴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 사실 전혀 당연한게 아니거든요.
@pole_mwendo 2
2025년 11월 23일 5:45 오후작은 가게도 큰 가게만큼이나 소중하다.
@Cecilia-horangmanul 2
2025년 11월 19일 1:07 오전14:42 책임과 신뢰라는 부분이 가장 크게 와 닿네요. AI시대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직면하기로 하여 관련 영상, 책, 직접 사용하면서 AI기술에 지배당함이 아닌 유익하게 이용을 하고자하고 있답니다. 그 안에서 공존을 하기 위하여 인간다움을 기반으로 함께 누린다고 생각하고 도전해봐야 겠습니다. 교수님 말씀대로 함께 좋은 세상이어야하니까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yyodoru 2
2025년 11월 21일 6:59 오후밖에서 보는 우리의 모습은 이렇게 역동적이고 가능성이 넘친다는 말씀에 큰 위로와 용기를 얻고 갑니다. AI 시대가 도래하며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교수님 말씀처럼 우리 안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믿고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나만의 무기'가 될 것 같습니다."
@트루크막토 1
2025년 11월 14일 8:34 오후언제 방문하셨어요..? 실물 한번 뵙고 싶었는데.. 방청객으로 갔을텐데...❤
@juheeseymour6067 1
2025년 11월 22일 5:44 오전다가오는 AI 시대 한국이 더 강하게 나아갈 수 있는 길이. Everyone is matter. 마음에 확 다가오네요. 한국적인 공동체 의식으로 같이 가요.
@normalgotv 1
2025년 11월 17일 10:42 오전한국이 AI를 선도할 수 있다는 강연.^^
@keumsookshin1630 1
2025년 11월 14일 8:49 오후감사합니다 ~^^
@김-y9g-s7g 1
2025년 11월 23일 3:35 오후11:26 낯선 사람도 당신만큼 중요한 존재라는 전제 위에 조직돼있다는 말씀이 와닿았고 전체적으로 다 좋아서 집중하며 들었습니다.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과 희망을 더욱 품게하는 소중한 강연 감사합니다.
@Lee-sv3li 1
2025년 11월 16일 2:42 오후샘 리처즈 교수님은 전생에 한국 선비(학자)였을 거 같아요~😅
@ell-nice1 1
2025년 11월 15일 5:47 오후세바시에 출연하셨다니
@김인숙-k2b 1
2025년 11월 16일 1:28 오후감사합니다.❤❤
@러블리션-v9x
2026년 1월 19일 12:28 오후대한민국… 사랑스럽고 자랑스럽다. 버스 안&지하철 안에서 어르신께 자리를 양보하는 당연한 마음, 아이가 귀엽다며 쓰다듬어주는 쭈글한 낯선 손에 담긴 정… 그 정들이 그리워지는, 삭막한 시대가 오지 않기를. 샘 교수님 감사하다.
@Holly-sj5vj
2025년 11월 15일 8:15 오전가슴 찡해지는 통찰이 담긴 이야기 들려주시는 교수님, 세바시 제작진 모두 감사합니다. 지난 12.3사태이후 우리 국민이 보여주신 연대로 내가 한국사람이라는 것이 너무 감사한 사람입니다. AI관련 책을 읽고 속수무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쓸려내려가는 삶을 살아가겠구나 걱정하고 있었어요.(나는 퇴직했지만 이제 대학을 졸업하는 나의 자식세대들이 걱정되었죠.)
하지만 이것도 서로를 걱정하는 마음으로함께 이겨내야만할 우리의 과제임을 느꼈어요. 피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니까요. 다시 한번 얼굴을 모르는 많은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한 영향력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
@wiseBbumie
2026년 4월 12일 12:34 오후역시 샘 리처드 교수님~! 긍정 파워와 통찰력에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