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0. 남편의 시댁 돕기, 질투가 납니다 #법륜스님 #법륜스님즉문즉설 #질투심 #시댁과의관계 #남편 #경제적지원
질투심 #시댁과의관계 #남편 #경제적지원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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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z2i 120
2025년 11월 8일 10:06 오후저 여자 마음에 공감이 갑니다.
@s현-g1n 92
2025년 11월 6일 11:34 오전남편이 주도하에 경제력이 있다면
힘든 시댁에 돈을 주는것을 말릴수는
없지만, 아내의.감정은 이해됩니다.
질투나,속이.편치않는 감정은
그대로 알아차리고 수용해줘도
마음이 덜.불편해요.
@두시-o5u 84
2025년 11월 8일 10:06 오전남편마음이 온전히 내가정에만 있길 바라는 마음때문아닐까요.
시댁을 유독 챙기는 남편, 남편집이 여기가 아니고 저기같은 느낌,
결혼해도 맘은 저곳에 두고온거같은
혈육에 대한 진한 정에 서운하고 질투날만 합니다.
@myp-us1mi 80
2025년 11월 6일 5:56 오전30년 그렇게 하기 쉽지 않죠. 더 주자고 하기 말이 쉽지..
@윤나겸-z5o 79
2025년 11월 9일 7:52 오후여자분 이해가네요 남편이저러면 나 자신이 알뜰하게 생활하는게 속상하기때문에 본인한테 아낌없이 투자하고 아끼지마세요 결혼했으면 부인이 제일먼저이고 부인 심정을 혜아려야지 그럴거면 부모효도하고 형제하고 오손도손 살지 왜 결혼했어요
@임선미-i3q 63
2025년 11월 7일 10:53 오후질문자님 사연 듣는데 저가 처한 입장이랑 넘 비슷해서 사연자님 입장 넘 공감 가네요.. 저도 착하고 부지런하기로 소문난 둘째아들한테 시집와서 , 지금은 91세 시어머니 모시고 저희 집에 살고 있는데, 맬 도 딲는 심정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대숙-k5o 59
2025년 11월 6일 7:53 오후질문자분 말씀을 참 예쁘게 하시네요 😊~~ 평안하세요!!
@마이웨이r3j 54
2025년 11월 6일 8:16 오전남편이 잘 버시나 보네요..집안에서 제일 잘된 아들인가? 그래도 능력안에서 해야지 무리 하지는 마시구요
속상하시긴 하겠지만 남편이랑 살려면 감수하는수 밖에 없을듯요ㅠ
@해숙-y9w 53
2025년 11월 6일 7:28 오전질문자 마음이 이해는 가지만
남한테도 돕는데
부모님도울 형편이 된다는게
감사한일 아닌지요
마음을 바꾸는게 쉽지는않지만
스님말씀처럼 해보는게
좋겠습니다.
@foxfox1815 53
2025년 11월 6일 8:59 오전질문자분 저정도면 착하시네요
저러기도 쉽지 않습니다
스님 좋은 말씀 듣고 지혜로워지세요^^
@박경희-g7t 50
2025년 11월 9일 1:05 오후결혼하면 부모 형제 적당히 거리두는게 좋아요
@김저기요-t7y 49
2025년 11월 9일 7:43 오후마마보이는 답없어요.
@루루-l8e4f 47
2025년 11월 6일 6:39 오후저는32살.결혼할려던남자가 딱저스타일이길래.결혼해서도 바뀌는거는없다고 하길래 결혼없던거로하자하고 끝냈어요. 하나를보면열을알기에..
@dbs1531 45
2025년 11월 6일 1:19 오후질문자님마음 너무 이해가 갑니다 힘내세요
@후르지아아 43
2025년 11월 6일 9:09 오전부모한테는 이해하겠는데 형제한테까지는 아닌것같은데. 질문자님도 좋은분같네요
@madanal5542 42
2025년 11월 7일 3:54 오후참 선한 며느님이시네요
@삐삐롱스타킹-b2v 36
2025년 11월 7일 1:12 오후남편이 친정에도 같은 마음의 정성을 보였다면 이렇게 힘드시지는 않을듯
@바바-i9j 35
2025년 11월 7일 1:02 오후남편이 아내에게 충족감을 못 주는 거 아닐까요? 서로의 관계가 친밀하고 충분히 사랑한다면 아내가 저렇게 서운한 마음은 들지 않을 거 같아요.
@경-n8n 35
2025년 11월 6일 7:21 오전질문자님도 남편님도 대단하십니다. 복 받을실 겁니다 😊
@황은옥-r1j 34
2025년 11월 7일 7:26 오후혼자 다 하다가 나중에 외로운거 느낄때가 올것입니다 내가족을 우선시 해야 하는데
@채복순-e2s 31
2025년 11월 6일 5:03 오전법륜스님
존경하구사랑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BienV-d3u 30
2025년 11월 9일 10:36 오전농사를 짓는거같은데 그러면 한가정 건사를 못하나? 어떻게 30년동안 꾸준히 도와줄수가 있지..? 농사가 돈벌이가 아니라 돈잡아 먹는 구멍인가? 희안하네.. 시댁은 뭔가 경제관념이 잘못된 집안일듯..
@이연숙-c5i 30
2025년 11월 6일 6:31 오전정말😅 많은 질문자님들과 스님 덕분에 마음이, 생각이, 제 우주가 자꾸자꾸 커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이미경-y2h2v 29
2025년 11월 6일 4:32 오후ㅋ~~~♡
질문자님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저도 시댁에 퍼주는 남편하고 살았네요.
저한테는 암것도 안주면서~~~♡
그런데 저도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어려운 친정동생 남의편 몰래 퍼주고 있네요.
둘이 서로 퍼주니 우린 잘 살 수가 없어요..
하지만 마음은 편합니다.
이젠 남편이 시댁에 얼마정도 주면 좋겠냐고 하면 스님말씀처럼 더 많이 주라 합니다.
어차피 제돈 아니고 자기주머니에서 나기니까요..
참 착하신 질문자님
힘내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셔요...
@장새벽-c7k 27
2025년 11월 6일 9:31 오전저 역시 원가족과 분리가 안된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너무 이해합니다^^ 남편과 같은 마음으로 시댁을 대할 순 없지만 제 마음을 괴롭히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도록 마음을 내야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솔찍한 질문으로 저도 조언을 얻어 감사드립니다^^❤
@김교문-km 26
2025년 11월 6일 5:42 오전질문자의 아들이 훗날 남편처럼 하면 좋아라 하지 싶은데?
ㅎㅎ
@jade-xl7vh 25
2025년 11월 6일 6:08 오후돈이 있어도 괴롭고 없어도 괴롭고.. 사람은 늘 문제를 만드며 사나 봅니다
@jklhgi 20
2025년 11월 10일 3:01 오후게다 내친정집엔 없어 못하는데 시댁만 상대적으로 비교가되게 주면 기분이 상하는건 인간이라면 당연할듯 합니다.
@아로미-o1f 19
2025년 11월 11일 10:29 오후시댁을 도왔으면 나도 선물하나 사주라 해보세요
보석반지 하나씩 장만해서 화날때마다 반짝거리는거 보세요
@미니미니-n1d 18
2025년 11월 16일 1:21 오후제 신랑이랑 같네요. 원가족에 온마음과 정성을 다하고 원가족이 1순위인게 당연한....
이혼 할 내용은 아니지만 잘못 결혼한 것 같아요. 시댁이나 시누이집가면 어머니 시누이 시누아이들에게 더 맞추느라 나와 아이들은 뒷전 ..
@user-ever33 15
2025년 11월 17일 1:54 오후속터지는 일인 쓰고갑니다.
저도 30년가까이 시댁 집 사드리고, 생활비드리고,병원비 대고~
다른 형제들은 과하지않게 본인단순 도리만하는데, 남편만 너무 과하게 합니다.
저희는 집마련도, 애들 지원도 못하는 줄이는 상황이에요.
속터집니다. 너무 시부모님은 , 시댁식구들은 당연하게 여겨요~ㅠㅠ
상담자분 심정 이해갑니다.
속병생겨요.
@Docker-o7b 15
2025년 11월 7일 7:16 오후남편이 능력도 좋고 마음통도 큰 사람인가보네요
참 보기 드문 덕인을 만낫으니
사연자 분은 전생에 덕을 많이 앃았나봅니다
@ying-mc4fq 13
2025년 11월 8일 1:35 오전아들딸이 아빠의 좋은본을 보면서 쭉 자랐으니 앞으로 효도받을일만 남았네요.
그리고 억울한마음은 정작 나자신은 챙기지못하고 쭉 희생만해서 그런거 같애요 대부분 엄마들 그래요.가족을 위
해 아끼고 검소하게 사시는것은 좋지만 너무 지나치면 손해보는마음만 커져요 남편은바꿀수없으니 나자신에게도 투자하고 누리며 살아보세요 같은여자로 너무 이해돼요 건강잘챙기시고 행복하세요~
@신현주-m3n 12
2025년 11월 6일 7:54 오전난 20년 했는데 끔찍하다
@태윤-s3q 12
2025년 11월 14일 4:21 오후사연자님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공감이 가네요
사실 남편이 너무 시댁에 그러면 아내는 더 하기 싫어져요 ㅠ
@hjb6123 11
2025년 11월 11일 4:10 오후질문하신 분 정말 훌륭하신 분입이다. 질투은 당연한 것이구요. 인내하시면 좋은 일이 내 자식에게 꼭 생깁니다. 경험자예요. ㅎㅎ
@양복순-z2s 11
2025년 11월 6일 6:16 오전감사합니다~^♡^🙏
@봄이다-f2h 10
2025년 11월 30일 9:37 오후친정에 주면 기분 안나쁘겠죠
기분 나쁜게 친정과 시댁의 차이 아닐까요
사람 마음이란 어쩔수 없어요😊
@서천예 10
2025년 11월 10일 1:20 오후남도 도와주는데 꼭 시댁이 어려워서 도와줘야 된다면 부모님 도와주시면 복 받습니다 저도 시부모님 생활비 전부 지원했지만 지금도 마음이 당당하고 좋습니다
@뚜레쥬르봉쥬르 9
2025년 11월 6일 4:25 오후진짜맞는말씀... 저는 더하자고항상햇는데. 저더러 항상 손크다면서.농담하고 . 왜냐면 본인도미안해서 말못햇으니. 그런데 지원 한계치는 있조 내가반대해도 그금액은 플러스마이너스 나가요 .
스님말씀대로에요..속편하게계산하고 남편을 대하세요❤
@tnrdbswh 9
2025년 11월 6일 7:22 오전감사합니다.스님
@ajmasrphm 7
2025년 11월 17일 10:32 오후남동생이 엄마에게 잘하면 기분이 안나쁠텐데...
그대신 올캐가 기분이 나쁘겠지
@juh2450 5
2025년 11월 6일 7:34 오전쉽지않네요
@최은영-b8h 5
2025년 11월 6일 3:39 오후시댁나름인듯요
시어머니에게 전셋돈 전부 떼여서
애기둘에 술주정뱅이 남편과 25년 살았습니다 지금도 혼자 살겠다고 집 해달라는 시어머니에게 대출 1억 내어 해주기 싫어 괴롭습니다
@bibi77lee10 5
2025년 11월 13일 2:59 오전그냥 시어머니한테는 아무것도 주고 싶지 않음 차라리 유기견을 돕지
@바나나이제이 4
2025년 11월 16일 11:42 오후본인 가정만 생각해야지 결혼하고서도 부모까지 확장해서 다 챙기면 와이프만 힘들지 당연.. 여자분 너무 이해가네요
@최옥희-b7i 4
2025년 11월 6일 8:17 오전일상화되어있다는 말씀 확실공감,, 그렇지만 그 또한 행복이라는 것을 감사히 생각합니다
@l고맙습니다l 4
2025년 11월 6일 5:21 오전고맙습니다
@불독-n3i 4
2025년 11월 6일 2:11 오후한부모로 아들둘 3살7살부터 먹이고 입히고 주야로 벌어 기르느라 성인이 되두 역직 일만합니다 어디 도와줄 여럭두 안댑니다
질문자님 맘은 알지만
곧 그기간두 지나갑니다
스트레스와 갈등은 맘에 병생기조 이또한지나가라 생각하시고 맘은 비우시길요 ~🙏
@불독방구2000 4
2025년 11월 10일 11:17 오후교회를 다녀도 변화가 참 어려워요
@맛동산-e7i 3
2025년 11월 15일 9:42 오전저도 질문자의심정에 공감합니다.
형제가 다 같이 효자면 좀 나은데 균형이 깨지게 되면 머리속이 계산으로 복잡해지는게 인간의 본능이예요..어쩔수 없어요..
스님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속세의 인간의 마음이 그리 너그럽기가 힘듭니다..한편으로는 질문자님도 주변이 편안해서 그럴수도 있으니깐 본인의 행복을 감사하게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요?
@병선전-u6v 3
2025년 11월 7일 5:36 오전법륜스님 명강의감사합니다
@최선화-y9k 3
2025년 11월 6일 1:00 오후교회가라니ㅋㅋ 너무 재미있어요
@박상희-w3d 2
2025년 11월 10일 5:22 오전이해 가네요...
@가을A 2
2025년 11월 6일 7:12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chordzin 2
2025년 11월 12일 4:01 오후나중에 아들이 도와준다고 하면 마다해야 이치에 맞을 듯
@민경신-m2c 2
2025년 11월 6일 1:24 오후❤복 받으실거예요~~❤인생은 부메랑❤
@Jin-r9q 2
2025년 11월 11일 11:54 오전그냥 하게 둬요 좋은 맘으로. 나 먹고 살만 하면. 부모님까진 도와도 되지요.
@묵고죽자고 2
2025년 11월 9일 3:37 오전법륜스님 항상 번뇌에 놓일때마다 지혜를 얻기위해 찾아뵙고 있는 중생입니다. 법륜스님 연세도 점점 드셔가시는데 법륜스님 처럼 쉽게 속세풀이를 해주시는분이 안계시면 어리석은 중생들은 나중에 어떻게 살아가야 합니까? 후계자로 지목해서 지혜를 불교의 가르침을 알기 쉽게 주실수 있는분이 꼭 필요합니다 법륜스님처럼 가능하실까요?
@피카츄-u4t 2
2025년 11월 10일 12:30 오후능력이되면 그냥 냅두고 능력이상 과하게 하면 그건 문제고 평소 기분좋을때 대화하면서 여보 우리애들 이제 학교가면 돈이 이만큼들것같아 이런식으로 책임감을 계속 주세요!! 그럼 남자가 아무생각없지 않은이상 스스로 생각해서조절할꺼예요
@chomiart1359 2
2025년 11월 6일 7:15 오전인간이라 인지상정
@별당흑고양이 1
2025년 11월 17일 9:19 오전길 가다 모르는 거지도 도와주는데😢 부모 보살핌을 기쁨은 아니어도
도리이지... 모든 인간관계는 죽어야 끝난다
@보덕-e5b 1
2025년 11월 6일 8:06 오전마음 고생많았네요 나도 그리 살았습니다 젊은날은 다툼도많 았고 이해할수도없었어요 근데 아들들이 나이가드니 어느날 문득 부모에게저런 아들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들면서 조금씩 이해가 되더이다 허지만 울아들들에게는 늘 효자는 와이프가 힘드니 적당한선에서하라고 늘얘기했지만 울아들들은 택도없습니다 나이들어생각하니 남편입장도이해해지고 시부모님께 마음까지하지못했던게. 돌아가신후에야 후회되더이다
@kby2906 1
2026년 3월 23일 8:05 오후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박동훈 부장같은 아들과 와이프네요...와이프가 마음이 외롭다가 결국은......
@채송화-r3c 1
2026년 5월 6일 10:44 오전사연자님 이해가 갑니다 나도 그렇게 살았으니까😢
@차순자-g2n 1
2025년 11월 14일 11:33 오후정말 좋은생각 입니다 굿😢😮😅😊😊
@이향-u2m 1
2025년 11월 7일 12:32 오후법정스님의 말씀 늘 덕담 됩니다.
@사뿐아름이 1
2025년 11월 6일 8:53 오전감사합니다. 어제까지는 서둘러 내보내야겠다 생각했지만,
오늘은 내 판단이 회복될 시간을 주기로 했어요..
이사비보다, 명도비보다, 더 귀한 건 나의 결정인거 같습니다😊
@씨앗할머니
2025년 12월 5일 11:47 오전방긋 웃게 만드시는 스님께 존경의 마음이 절로 일어납니다.
@화수분-p8z
2025년 11월 14일 2:25 오후전 나의 남편이 해 줄수 있는 형편인걸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았는데 사람마다 다르니까.. 주고사는 사람은 항상 떳떳해요.
@ijlucky6496
2025년 11월 10일 11:20 오후공감이 갑니다. 당연한건 없읍니다
@최판순-b6x
2026년 5월 10일 8:16 오후돈이있으면 도움줄수도있을것이다 혼자만잘살면 부모도울수도있어야 된다
@ddffgg12
2026년 5월 15일 8:50 오전스님 사랑합니다❤
@JiyoungHwang-h4b
2026년 1월 11일 1:55 오전저랑 상황이 비슷해 이해가 됩니다
전 경제적인거 보단 육체적 희생을 너무 강요하셔서..하다보니 일상화 되어 바꾸려고 하니 전쟁이네요😢
@최옥희-b7i
2025년 11월 6일 8:13 오전마음을 더 내어 나를 행복하게 할 수 있으니 좋은일이 될 수 있겠다고~~ 명처방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