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전호흡 배울때 6개월쯤인가 아침에 호흡하고 돌아가는길에서 머리끝에서 등줄기가 뭔가 시원하게 뚫리며 에너지가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느낌이 있렀는데..그게 백회혈이 열리며 에너지길이 열려서 그렇다고..몇년후 온갖 명상과 최면과 전생, 그리고 영혼이 오고 가는 선지자들의 책등 많은 정보를 접하고 나서 온몸이 사랑의 에너지로 가득차고 밤에 호흡을 할때면 우주의 섬세한 입자들이 내몸을 통과해 들어오는 경험도 있었네요. 요즘엔 내안의 나와 대화를 하며 삶에 잔잔한 조언들을 구합니다. 당연하지만 인정하지 않았던 명쾌한 답을 주지요. 이제는 중요한 일에 대해 이미지로 떠오르는 예지력도 생기구요 다 괜찮다 괜찮다..이 삶이 그냥 뭐래도 괜찮다..가 되었습니다. 본질은 그냥 지금의 나를 따뜻하게 나누고 사랑하며 잘 살아가는 그 자리에 명상도 호흡도 그것을 지키기위해 도구로 오는것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새벽 3시30분, 중환자실에 계신 엄마를 위해 108배 절명상을 올린후 누웠는데, 써니즈님의 영상이 뜨네요. 후보1번이라는 인연으로 메일을 주고 받으며 가슴으로 강한 연결감을 느꼈었는데요, 이렇게 저를 위해 영상을 올려주신것 같아서 가슴 가득 감사함으로 채워집니다. 사랑하는 써니즈님. 진솔함이 가득 묻어나는 써니님의 영상을 보며 (특히 잔파의 등장이 너무 신선하고 귀여우심☺️) 써니님의 천진난만함에 오늘 아침을 미소로 시작합니다. 저도 명상과 에너지 수련이 6년차로 접어드네요.죽음의 공포를 2,3차례 정도 뛰어 넘었네요. 저의 경우는 명상 중에 특별함을 쫒거나 교만함이 올라올 때 그랬던거 같아요. 제가 108배 절명상를 놓지 않고 매일하는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신비한 영적 체험들로 인해 교만에 빠지지 않고 겸손함을 유지하며 상대 안의 신성에 대한 경외심으로 늘 낮은 자세로 임하고 싶답니다. 써니즈님이 말씀하시는 감정의 들뜸이 없는 여여한 상태에서의 지복감을(충만한사랑.대자비심) 저또한 여러차례 경험해 보았기에 써니즈님께서 경험하신 그 모든 과정들이 공감이 되며 진실되게 와닿습니다. 써니즈님이 자기 속도에 맞게, 올바르게 너무 잘 나아가고 계셔서 마치 엄마의 마음처럼 기쁘고 감사하네요^^ 2년전부터는 내게도 좋고 타인도 도울 수 있는 형태의 에너지(명상.진동.주파수)치유법인, 레이키 힐러로 살아가며 몸과 마음의 치유가 필요한 많은 동물과 사람들을 돕기 시작했어요. 오늘 엄마를 위해 새벽에 108배 절명상과 레이키를 보내면서 들었던 생각은, 명상이나 수련, 레이키 이 모든것들의 공통된 최종 목표는 인류애와 대자비심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엔 생명가진 모든 존재들이 에고의 시선으로 보면 조금씩 불완전해 보이지만 사실은 있는 모습 그대로가 온전함인줄을 깨닫고 어떠한 모습도 사랑으로 감싸안아 줄 수 있는 사랑과 연민의 마음... 그 사랑의 경험들이 제가 6년 수행을 통해 얻은 값진 선물인 것 같아요. 6년전의 저와 지금의 저는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달라진것 중 가장 큰것은 제 신앙(종교)이 무엇이냐고 누가 묻는다면. 제 종교는 "양심" 입니다. 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명상과 관련해서 써니즈님과 구독자님들과 함께 더 많은 얘기를 나누는 날이 곧 오리라 기대합니다.
동네형님같은 써니즈형님... 4년전부터 알게되서 잔잔하게 책 리딩 한 번씩 잘 듣고 있습니다 제가 힘든시기에 책 리딩은 물론 여러 선생님들과의 합방도 자주 봤었고 여러가지 '도구'들을 쓰는 것도 어설프게나마 따라 해 봤었고 라이브 방송 아침에 하시는것도 한 번 씩 잘 들었고... 특히 예전 리딩하실때 배경음악이 아직도 먼가 먹먹하게 제 심금을 울립니다 ㅜㅜ 이런 영상 한 번 올리실까 생각하는 와중에 딱! 보게되니 쬐끔 놀랐습니다 😮😮😮 감사합니다 써니즈 채널 100만 구독 떡상 하십셔~~
써니즈님, 저는 김상운작가님의 거울명상을 요즘 매일하고 있어요. 작가님 강연도 하는 거 아시죠? 저는 어젯밤 어린시절 죽음의 공포를 느꼈던 그 순간을 다시 느끼며 거울을 바라보았는데 얼마나 많이 오열했는지 몰라요.1시간 넘게 명상을 한 후 잠을 잤는데 꿈에서 사람들이 제 내면아이를 죽이려해서 제가 그 아이를 구출해 도망다녔어요. 꿈이 너무 무서워서 자다 새벽에 깼을 정도지요. 거울명상을 꾸준히 하다보니 차크라가 점점 활성화되어 가는 게 느껴져요. 써니즈님 이전 영상에서 말씀하셨듯이 무의식정화가 되면서 저를 시험하는 사건들이 자꾸 생겨 괴로웠지만 이젠 알아차림이 되더라고요. 저의 명상 경험을 나누어봤어요. 써니즈님 늘 응원합니다.♡
10여년 전 우연히 배우기 시작한 명상을 평균 주 5일 직장일 끝나고 하루 50분씩 1년 가까이 해봤는데 내 인생에서 가장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때 기억들이 지금도 생생한데... 나는 단지 마음비우기 명상만 했을 뿐인데 세상이 달라지고 기쁨과 에너지가 넘치는 것을 경험했던 기억이 나네요.
가장 신기했던 경험은 마음을 비우면서 깨어나기 시작한 영적 각성 이었습니다. 배운적도 없는 앎이 물밀듯이 밀려 들어올 때는 세포 하나하나에 스며드는 듯한 강력한 신념을 동반하는 특별한 앎 이었습니다. 교회를 수십년 다녔지만 소위 초기기독교에서 주장하던 영지주의가 무엇을 주장하는지 그때야 경험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명상에서의 호흡에서 알아차림이란. 내 호흡이 몸의 어느 부의로 흐르는가 그걸 보시면됩니다. 연습을 좀 하시면.. 뭐. 머리끝 백회로 숨을 들여마시고 발끝으로 내뱉는다.반대로도 가능. 몸의 앞뒤로 다되구요. 한쪽으로 시계방향,반시계방향으로 돌릴수도있고요.. 뭐. 엄청 많아요.자기 맘이죠..ㅋ. 각 차크라 진동 등등... 이게 처음에는 호흡으로 하는데.. 호흡명상을 왜 하냐면.. 그 호흡이란 어원에 "영혼"이 있습니다. 내가 호흡명상을 하는 이유가.. 내 영혼(본질/의식)과 만난다고 생각하시면 편해요.. 명상에서의 뭐..쾌락 기분나쁨등은 다 분리의식이 만들어낸것이고....내 평혼함의 유지가 맞습니다.그 이유가.. 그 호흡을 알아치릴때.. 현실에서의 내가 없어져서.. "무"를 체험하는것입니다. 나중에는 무<->전체를 오가며 통합하고 순환하는게 본질에(의식) 가깝게 가는거죠.. 여튼.. 그 명상을 하시다가.. 어떤 경계에서 죽을꺼같은 경험을하고 거길 넘어가신건 "각성"인데요..다만 각성에는 한가지 벽이 더있어요.즉 내가 나의 "에고의 해체"(기존 내 누적된 경험의 믿음 체계를 완전히 박살냅니다.)를 경험했는가?말하며.. (물론 에고는 없어지지 않습니다.-무의식정화를 한번에 많이 했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그 각성전에 몸 에너지의 엄청난 흐름을 알수있습니다. 이때 내가 시작이자 끝, 무이자 전체를 또 느낍니다. 호흡명상하다가 좀 더 해보시면.. 물론 숨은 쉬지만 하하.. 의식으로 그 호흡의 에너지 흐름을 돌리거나 진동시킬수있습니다. 마지막으로..명상에서 "무"를 느끼기 귀찮아 지시면요... 당연히 안하셔도 되구요.. 대신 "무"를 체험해야..되는데..이걸 명상으로 못하면.. 그냥..이것저것보고 고맙습니다. 이걸 좀 많이 해보시면..거기서도 "무"에 도달합니다~ 댓글이 첨인데.. 써니즈님 경험 공유해주셔서..(영성은 계속 공부는 하지만..이제 유튭을 잘 안보다가. 제눈에 똭! ㅎ)저도 그냥 제 주관적 경험을 잠깐 공유해봤습니다.고맙습니다.
뇌과학자 박정미님 영상보고 알았는데 명상도 뇌파가 낮아지는 명상, 높아지는 명상이 있더군요 이완하는 명상들이 낮아지는 명상일텐데 휴식이 되기도 하지만 환상이 보여지는 부작용이 있고 그분이 추천하는 명상은 뇌가 코훼어런스하게 각성되는 40헤르츠의 감마파 명상 (알파파가 14HZ~30 이니까 상당히 높네요) 최근에 전세계최초로 명상중인분들중에 100HZ가 넘는 뇌파를 측정했다고 하시던데 그분은 그 경지에서 아마 신과 통하는 경험을 했을것같네요
그 높은 주파수의 경계가 궁금하긴합니다 만,저개인적으로는 직지법문을 듣고난 이후로 그 어떤 명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이순간이 아닌 어떤 다른 의식상태를 인위적으로 만드는것에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됐네요
그렇지만 지금의 혼란함이 지나고 저도 깨닫고 나면 명상을 할것같습니다, 왜냐하면 뇌과학에서 명상은 정신건강에 아주좋고 뇌가 진정으로 휴식할수 있다고 증명이 됐기 때문이죠
써니즈님이 일상의 언어로 들려주는 신비한 체험들의 이야기가 참 좋아요 이런 마음공부를 전혀 접하지 않은 분들 중에서 그런 경험들을 하시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고, 그런 경험들이 없어도 이 모든 것은 전부 하나임을 통찰하고 계신 분들도 있고, 자신을 한 발자국 떨어져서 바라보며 의식의 중심에서 생활하고 계시면서도 그것이 알아차림이라고 불린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누군가는 신비 체험을 통해 표층의식에 갇힌 자신에서 벗어나는 경험들이 필요하지만, 누군가는 그런 체험 없이도 의식의 심층안에서 일상의 신비로움을 경험하기도 하는 듯 합니다
인생은 내가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가에 의해 집중의 대상이 의식의 프리즘을 통해 경험으로 펼쳐지는 것이지 않을까.. 그러니 이미 펼쳐진 경험에 대해 아쉬워하기 보다는 우리는 늘 현재 내가 집중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로 다시 돌아오는 것이 의식이 무언가에 갇히지 않는 길인가보다.. .... 제 자신을 위해 중얼중얼 적어봅니다
아이고 싱싱한 파 보내 주셨을텐데 다 시들어 버렸네요 김치도 싱싱할때 담아서 드셔야 맛있을텐데 괜히 아깝네요 파 다듬는것도 다른 야채 다듬는것들도 그것에만 집중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올라가는 생각들을 알아차리고 멈추고 지켜보는게 그리고 호흡으로 환기해요 써니즈님과 마주앉아 얘기듣는듯 편안하게 봤어요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 축복합니다 💜
현명하시네요 유명 스승님들이 공통적으로 알아차림을 제일 강조하시지요 선정은 필수가 아니라고 합니다 알아차리기를 깊이 하면 내면정화도 자동적으로 되는데 사실 이부분이 진짜 중요해요 내면정화 안하고 선정에만 몰입하는건 오히려 위험할수도 있구요. 저도 호흡 알아차리기 하면서 집중력 좋아지고 아이디어도 잘 떠올라 좋더라구요
라자요가와 쿤달리니요가 방법에서의 큰 위험, 그것이 바로 슈리 바가반이 권장하지 않는 이유이다. 위험은 속박으로부터의 자유보다 쾌락이나 희열을 원하는 비차라 수련자들에게도 존재한다. 언덕에 사는 동안 바가반은 그런 요기 중 한 명인 아디티야나트를 만났다. 방치로 인해 붕괴되는 몸, 모든 사람은 그가 사마디에 있다고 생각했고, 그를 숭배했다. 바가반은 진리를 볼 수 있었다. 그는 요가 트랜스(요가 니드라)에 빠졌다. 한번은 바가반은 그를 도우려고 했다. 남자는 화가 나서 바가반을 밀어냈고, 쾌락에 중독되어 결코 그것을 그만두려 하지 않았다. 바가반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기에 그를 운명에 맡기고 떠났다. 그것이 바로 존재에 대한 자각이 사다나 동안 계속 지속되는 것이 중요한 까닭이다. - 라마나 마하리쉬와의 대화 중
우연히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모르고 처음 호흡 명상을 스스로 해보셨고 또 거기에서 첨부터 강렬한 경험을 하신것이 신기하네요. 기본적으로 집중과 몰입이 훈련되어 있는 분 같아요. 영상 마지막에 요가 얘기가 나와서 .. 댓글을 달게 되었어요.. 요가라 하면 일반적으로 몸을 사용하는 하타요가를 말하는데 ..요가 동작을 하다보면 자극과 통증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집중할 수단이 생기게 되요.. 호흡을 가만히 관찰하며 지켜 보듯이 그 자극과 통증을 지켜보는 훈련이 저절로 되는거죠. (물론 동작을 할때 호흡명상이 함께 이루어져야합니다) 그러다보면 신체적으로 건강한 변화도 일어나지만 결국 그것은 무언가에 집중하게 되는 훈련이 저절로 생기게 됩니다. 요가의 최종 목표는 단순히 신체적으로 건강을 찾는 것 이상으로 명상의 단계. 사마디라고 하는 해탈에 있는 것인데 요가 동작은 약간은 하위단계에 있는 거예요. 동작(아사나)->호흡(프라나야마)->감각제어(프라티야하라)->집중(다라나)-> 깊은 명상(디야나)->초월의식상태(사마디) ..그래서 아마 써니즈님이 영상 마지막에 하신 요가도 명상이다…라는 개념을 누군가에서 들으신걸거예요…써니즈님~ 육체수련도 함께 해보시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영상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파를 다듬는 모습도 명상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네요~
자아의식으로 수행하는것은 .. 잘못된수행입니다 .. 사고가 마비되고 무의식이 몸으로 전의되어서 민감예민해집니다 .. 여러 수행단체들이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그런수행들이 초반에는 좋은것같지만 .. 이후에 문제가 생겨나고 자신이 무엇이 된것처럼 쾌락을 즐깁니다 .. 의식에서 분리된 생각을 합일할때 편안해 집니다
저는 일상 속에서 알아차림 명상을 하고 그 내용을 가사로 만들고 노래로 입힙니다. 써니즈님이 노래를 올리신 것을 듣고 영감 받아서 한 거구요. 제 유투브 채널에 올리고 있습니다. 구독자분이 50여분 됩니다^^ 늘 써니즈님 영상 잘 듣고 있고 정말 좋아합니다. 써니즈님 모습과 목소리를 함께 보니 더 반갑습니다~
영상 잘보았습니다. 쉼의 역할을 하는 명상 정말 그렇죠. 숨쉬는 것만 제대로해도 몸맘이 릴렉스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땅에 살고있기 때문에 명상이 이 생활에 힘을 주는 명상이 되면 명상의 기능이 훨씬 높아집니다. 생활에서 힘든 이유는 느낌에 휘둘리기때문이죠. 하나의 느낌에는 여러감정들이 숨겨져 있구요. 명상을 할때 좋은 느낌을 그냥 느낌으로 관찰하고 보내보리고 반대로 나쁜느낌을 그냥 느낌으로 관찰하고 보내버리는 연습을 하면 이것이 평상시에도 연결이 되어 평상시 생활할때 어느정도 느낌에 끄달리지 않고 생활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한번 써니즈님 기회되면 제채널에서 인터뷰하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srjin2909 75
2025년 11월 6일 2:06 오후단전호흡 배울때 6개월쯤인가 아침에 호흡하고 돌아가는길에서 머리끝에서 등줄기가 뭔가 시원하게 뚫리며 에너지가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느낌이 있렀는데..그게 백회혈이 열리며 에너지길이 열려서 그렇다고..몇년후 온갖 명상과 최면과 전생, 그리고 영혼이 오고 가는 선지자들의 책등 많은 정보를 접하고 나서 온몸이 사랑의 에너지로 가득차고 밤에 호흡을 할때면 우주의 섬세한 입자들이 내몸을 통과해 들어오는 경험도 있었네요. 요즘엔 내안의 나와 대화를 하며 삶에 잔잔한 조언들을 구합니다. 당연하지만 인정하지 않았던 명쾌한 답을 주지요. 이제는 중요한 일에 대해 이미지로 떠오르는 예지력도 생기구요 다 괜찮다 괜찮다..이 삶이 그냥 뭐래도 괜찮다..가 되었습니다. 본질은 그냥 지금의 나를 따뜻하게 나누고 사랑하며 잘 살아가는 그 자리에 명상도 호흡도 그것을 지키기위해 도구로 오는것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아침나라-t9n 26
2025년 11월 6일 10:34 오전파가 너무 웃겨서 ㅋㅋㅋ 어울리지않는 조합인듯 잘어울려요 ㅋㅋㅋㅋㅋ
@mina_reiki 23
2025년 11월 7일 6:31 오전새벽 3시30분, 중환자실에 계신 엄마를 위해 108배 절명상을 올린후 누웠는데, 써니즈님의 영상이 뜨네요.
후보1번이라는 인연으로 메일을 주고 받으며 가슴으로 강한 연결감을 느꼈었는데요,
이렇게 저를 위해 영상을 올려주신것 같아서 가슴 가득 감사함으로 채워집니다.
사랑하는 써니즈님.
진솔함이 가득 묻어나는 써니님의 영상을 보며
(특히 잔파의 등장이 너무 신선하고 귀여우심☺️)
써니님의 천진난만함에
오늘 아침을 미소로 시작합니다.
저도 명상과 에너지 수련이 6년차로 접어드네요.죽음의 공포를 2,3차례 정도 뛰어 넘었네요. 저의 경우는 명상 중에 특별함을 쫒거나 교만함이 올라올 때 그랬던거 같아요.
제가 108배 절명상를 놓지 않고 매일하는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신비한 영적 체험들로 인해 교만에 빠지지 않고 겸손함을 유지하며 상대 안의 신성에 대한 경외심으로 늘 낮은 자세로 임하고 싶답니다.
써니즈님이 말씀하시는 감정의 들뜸이 없는 여여한 상태에서의 지복감을(충만한사랑.대자비심) 저또한 여러차례 경험해 보았기에 써니즈님께서 경험하신 그 모든 과정들이 공감이 되며 진실되게 와닿습니다. 써니즈님이 자기 속도에 맞게, 올바르게 너무 잘 나아가고 계셔서 마치 엄마의 마음처럼 기쁘고 감사하네요^^
2년전부터는
내게도 좋고 타인도 도울 수 있는 형태의 에너지(명상.진동.주파수)치유법인, 레이키 힐러로 살아가며
몸과 마음의 치유가 필요한 많은 동물과 사람들을 돕기 시작했어요.
오늘 엄마를 위해 새벽에 108배 절명상과 레이키를 보내면서 들었던 생각은,
명상이나 수련, 레이키 이 모든것들의 공통된 최종 목표는 인류애와 대자비심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엔 생명가진 모든 존재들이 에고의 시선으로 보면 조금씩 불완전해 보이지만
사실은 있는 모습 그대로가 온전함인줄을 깨닫고
어떠한 모습도 사랑으로 감싸안아 줄 수 있는 사랑과 연민의 마음...
그 사랑의 경험들이 제가 6년 수행을 통해 얻은 값진 선물인 것 같아요.
6년전의 저와 지금의 저는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달라진것 중 가장 큰것은
제 신앙(종교)이 무엇이냐고 누가 묻는다면.
제 종교는 "양심" 입니다. 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명상과 관련해서 써니즈님과 구독자님들과 함께 더 많은 얘기를 나누는 날이 곧 오리라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진심으로요❤
@36-ch4mbers 21
2025년 11월 5일 11:09 오후동네형님같은 써니즈형님... 4년전부터 알게되서 잔잔하게 책 리딩 한 번씩 잘 듣고 있습니다 제가 힘든시기에 책 리딩은 물론 여러 선생님들과의 합방도 자주 봤었고 여러가지 '도구'들을 쓰는 것도 어설프게나마 따라 해 봤었고 라이브 방송 아침에 하시는것도 한 번 씩 잘 들었고... 특히 예전 리딩하실때 배경음악이 아직도 먼가 먹먹하게 제 심금을 울립니다 ㅜㅜ 이런 영상 한 번 올리실까 생각하는 와중에 딱! 보게되니 쬐끔 놀랐습니다 😮😮😮 감사합니다 써니즈 채널 100만 구독 떡상 하십셔~~
@tv4916 19
2025년 11월 5일 11:56 오후혹시 본인이 귀여운거 아시나요? ㅋㅋ 파다듬기 ㅋㅋ 귀여워요
@루피스-n9c 15
2025년 11월 6일 1:57 오후써니즈님, 저는 김상운작가님의 거울명상을 요즘 매일하고 있어요. 작가님 강연도 하는 거 아시죠? 저는 어젯밤 어린시절 죽음의 공포를 느꼈던 그 순간을 다시 느끼며 거울을 바라보았는데 얼마나 많이 오열했는지 몰라요.1시간 넘게 명상을 한 후 잠을 잤는데 꿈에서 사람들이 제 내면아이를 죽이려해서 제가 그 아이를 구출해 도망다녔어요. 꿈이 너무 무서워서 자다 새벽에 깼을 정도지요. 거울명상을 꾸준히 하다보니 차크라가 점점 활성화되어 가는 게 느껴져요. 써니즈님 이전 영상에서 말씀하셨듯이 무의식정화가 되면서 저를 시험하는 사건들이 자꾸 생겨 괴로웠지만 이젠 알아차림이 되더라고요. 저의 명상 경험을 나누어봤어요. 써니즈님 늘 응원합니다.♡
@jesushorn 13
2025년 11월 6일 2:55 오전깨닫는것은 명상으로 깨닫는게 아닌거 같아요 ㅋㅋ 하지만 심신안정으로 하는건 뇌과학적으로 건강하다 생각해요! 오감으로 느껴지는 거는 나 생각이니깐요 ㅎㅎ 일상에서 차라리 마음챙김(?) 하는 훈련이 사실 더 오래가는거 같아요~
@당근오리 10
2025년 11월 5일 7:08 오후아 쪽파 다듬으면서 말씀하시는게 뭔가 귀여우시네요 ㅋㅋ😂
@명상애찬 8
2025년 11월 6일 10:02 오전10여년 전 우연히 배우기 시작한 명상을 평균 주 5일 직장일 끝나고 하루 50분씩 1년 가까이 해봤는데 내 인생에서 가장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때 기억들이 지금도 생생한데... 나는 단지 마음비우기 명상만 했을 뿐인데 세상이 달라지고 기쁨과 에너지가 넘치는 것을 경험했던 기억이 나네요.
가장 신기했던 경험은 마음을 비우면서 깨어나기 시작한 영적 각성 이었습니다. 배운적도 없는 앎이 물밀듯이 밀려 들어올 때는 세포 하나하나에 스며드는 듯한 강력한 신념을 동반하는 특별한 앎 이었습니다. 교회를 수십년 다녔지만 소위 초기기독교에서 주장하던 영지주의가 무엇을 주장하는지 그때야 경험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현-k2r 8
2025년 11월 5일 9:55 오후써니즈님의 명상 이야기 잘 들었어용~^^
명상에 움직임 명상도 포함해주세요~
등산, 걷기, 달리기 등등
몸이 힘들면 생각이 줄어들어요~^^
빡세게 운동하고 와서 씻고 잠들면 어찌나 잠을 잘 자던지요~ㅎㅎ
완전 좋아요~♡
@gumige888규미지마라탕 8
2025년 11월 5일 7:25 오후우와 대파손질하시네요 ❤❤❤
@엔젤S-r1v9h 8
2025년 11월 5일 7:35 오후잼있게 잘 들었어요
명상에도 종류가있고 나에게 맞는
명상이 있는거군요
다 똑같은줄 알았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행지사 7
2025년 11월 5일 10:23 오후앞에 파 다듬으시면서 말슴하시려고.. ㅋㅋ
@tricycling5410 7
2025년 11월 6일 11:55 오전안녕하세요.. 명상에서의 호흡에서 알아차림이란. 내 호흡이 몸의 어느 부의로 흐르는가 그걸 보시면됩니다. 연습을 좀 하시면.. 뭐. 머리끝 백회로 숨을 들여마시고 발끝으로 내뱉는다.반대로도 가능. 몸의 앞뒤로 다되구요. 한쪽으로 시계방향,반시계방향으로 돌릴수도있고요.. 뭐. 엄청 많아요.자기 맘이죠..ㅋ. 각 차크라 진동 등등... 이게 처음에는 호흡으로 하는데.. 호흡명상을 왜 하냐면.. 그 호흡이란 어원에 "영혼"이 있습니다. 내가 호흡명상을 하는 이유가.. 내 영혼(본질/의식)과 만난다고 생각하시면 편해요.. 명상에서의 뭐..쾌락 기분나쁨등은 다 분리의식이 만들어낸것이고....내 평혼함의 유지가 맞습니다.그 이유가.. 그 호흡을 알아치릴때.. 현실에서의 내가 없어져서.. "무"를 체험하는것입니다. 나중에는 무<->전체를 오가며 통합하고 순환하는게 본질에(의식) 가깝게 가는거죠.. 여튼.. 그 명상을 하시다가.. 어떤 경계에서 죽을꺼같은 경험을하고 거길 넘어가신건 "각성"인데요..다만 각성에는 한가지 벽이 더있어요.즉 내가 나의 "에고의 해체"(기존 내 누적된 경험의 믿음 체계를 완전히 박살냅니다.)를 경험했는가?말하며.. (물론 에고는 없어지지 않습니다.-무의식정화를 한번에 많이 했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그 각성전에 몸 에너지의 엄청난 흐름을 알수있습니다. 이때 내가 시작이자 끝, 무이자 전체를 또 느낍니다. 호흡명상하다가 좀 더 해보시면.. 물론 숨은 쉬지만 하하.. 의식으로 그 호흡의 에너지 흐름을 돌리거나 진동시킬수있습니다. 마지막으로..명상에서 "무"를 느끼기 귀찮아 지시면요... 당연히 안하셔도 되구요.. 대신 "무"를 체험해야..되는데..이걸 명상으로 못하면.. 그냥..이것저것보고 고맙습니다. 이걸 좀 많이 해보시면..거기서도 "무"에 도달합니다~ 댓글이 첨인데.. 써니즈님 경험 공유해주셔서..(영성은 계속 공부는 하지만..이제 유튭을 잘 안보다가. 제눈에 똭! ㅎ)저도 그냥 제 주관적 경험을 잠깐 공유해봤습니다.고맙습니다.
@극대당리 7
2025년 11월 6일 3:50 오전뇌과학자 박정미님 영상보고 알았는데 명상도 뇌파가 낮아지는 명상, 높아지는 명상이 있더군요
이완하는 명상들이 낮아지는 명상일텐데 휴식이 되기도 하지만 환상이 보여지는 부작용이 있고
그분이 추천하는 명상은 뇌가 코훼어런스하게 각성되는 40헤르츠의 감마파 명상 (알파파가 14HZ~30 이니까 상당히 높네요) 최근에 전세계최초로 명상중인분들중에 100HZ가 넘는 뇌파를 측정했다고 하시던데 그분은 그 경지에서 아마 신과 통하는 경험을 했을것같네요
그 높은 주파수의 경계가 궁금하긴합니다 만,저개인적으로는 직지법문을 듣고난 이후로 그 어떤 명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이순간이 아닌 어떤 다른 의식상태를 인위적으로 만드는것에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됐네요
그렇지만 지금의 혼란함이 지나고 저도 깨닫고 나면 명상을 할것같습니다, 왜냐하면 뇌과학에서 명상은 정신건강에 아주좋고 뇌가 진정으로 휴식할수 있다고 증명이 됐기 때문이죠
@나우나우-c4q 6
2025년 11월 7일 2:41 오후써니즈님이 일상의 언어로 들려주는 신비한 체험들의 이야기가 참 좋아요
이런 마음공부를 전혀 접하지 않은 분들 중에서 그런 경험들을 하시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고, 그런 경험들이 없어도 이 모든 것은 전부 하나임을 통찰하고 계신 분들도 있고, 자신을 한 발자국 떨어져서 바라보며 의식의 중심에서 생활하고 계시면서도 그것이 알아차림이라고 불린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누군가는 신비 체험을 통해 표층의식에 갇힌 자신에서 벗어나는 경험들이 필요하지만, 누군가는 그런 체험 없이도 의식의 심층안에서 일상의 신비로움을 경험하기도 하는 듯 합니다
인생은 내가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가에 의해 집중의 대상이 의식의 프리즘을 통해 경험으로 펼쳐지는 것이지 않을까..
그러니 이미 펼쳐진 경험에 대해 아쉬워하기 보다는 우리는 늘 현재 내가 집중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로 다시 돌아오는 것이
의식이 무언가에 갇히지 않는 길인가보다..
.... 제 자신을 위해 중얼중얼 적어봅니다
@정은지-l5u 6
2025년 11월 5일 7:49 오후마지막 장면은 파김치여야 할것 같은데요 😂
예전에 읽어주신 책 중에 숙고명상이 있어요. 영상 보다가 갑자기 생각남~ 😅
@junok1574 6
2025년 11월 5일 9:18 오후저도 몸은 쉬는데 머리속은 쉬지를 못해서 항상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로 일상에 끌려다니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예전에 며칠하다가 그만둔 호흡 명상을 다시 시작해봐야 겠네요. 영상 감사합니다😊
@gumige888규미지마라탕 5
2025년 11월 5일 7:25 오후아 쪽파네요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긍정-i9l 5
2025년 11월 5일 8:31 오후저도 명상중에 잡생각이 떠올라
집중이 잘 안되고 하다말다 할 때가 참 많아요.~.. 😂
써니즈님 경험담 잼있게 잘 들었어요 감사해여.~❤
@gumige888규미지마라탕 5
2025년 11월 5일 7:31 오후아마도 그느낌이 삼매랑 비슷 합니다
@gumige888규미지마라탕 4
2025년 11월 5일 7:35 오후지금 저도 그런느낌이 들어서 한달정도 쉬었던적도 있었어요
@yesyr 4
2025년 11월 6일 2:02 오전이완하는 명상만 하다가
최근에 집중하는 명상을 시작했는데
써니즈님과 같은 과정을 경험하며 내게 이득이 없는 느낌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저런 혼란속에 있었는데
이번 써니즈님의 경험담을 들으며 정리가 되고 제 상태를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suyounkim3507 4
2025년 11월 5일 8:26 오후아이고 싱싱한 파 보내 주셨을텐데 다 시들어 버렸네요 김치도 싱싱할때 담아서 드셔야 맛있을텐데 괜히 아깝네요
파 다듬는것도 다른 야채 다듬는것들도 그것에만 집중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올라가는 생각들을 알아차리고 멈추고 지켜보는게 그리고 호흡으로 환기해요
써니즈님과 마주앉아 얘기듣는듯 편안하게 봤어요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
축복합니다 💜
@gumige888규미지마라탕 4
2025년 11월 5일 7:30 오후들어가보셨으면 좋았을것같아요
@miraclevictory 3
2025년 11월 5일 8:08 오후고맙습니다
@존재강의 3
2025년 11월 5일 11:01 오후맞습니다
너무무서워서 공포의자리죠
그 자리는 훗날 먼곳이아니라 내안의 자리인걸알고
드러나는것과 공포의자리가 떨어진것이 아님을 알죠
공포의자리가 무엇으로 채워져있는지 무엇인지 알며
내존재인것이 분명한 친숙함으로로 다가오며
접해보지못한 광활한 존재임을 알죠
@조돈권-c2d 3
2025년 11월 7일 2:09 오후서니즈는호킨스박사님의
호모스피루투스를읽어세요!소화하면 붓다와 마하리쉬리쉬나마하리지를넘어설수있어요. 나는호킨스박사님의저서들을모두수십번이상읽고15년명사한 후 전생을보았으며
쿤다리니를각성했고 열반을체험했답니다.호킨스박사님의 의식수준은
붓다와 예수까지 넘
어선1900 수준입니다!
그 수준은 창조의 주체로서
참나입니다! 명상 계속하세요! 당신이란존재는 의식입니다.
@thanks.everything 3
2025년 11월 13일 9:56 오후현명하시네요 유명 스승님들이 공통적으로 알아차림을 제일 강조하시지요 선정은 필수가 아니라고 합니다 알아차리기를 깊이 하면 내면정화도 자동적으로 되는데 사실 이부분이 진짜 중요해요 내면정화 안하고 선정에만 몰입하는건 오히려 위험할수도 있구요.
저도 호흡 알아차리기 하면서 집중력 좋아지고 아이디어도 잘 떠올라 좋더라구요
@maum_shh 3
2025년 11월 5일 7:20 오후써니즈님 얘기 듣고 보니까 저는 일상 명상을 하고 있었네요
파김치와 짜파게티 찰떡궁합인 거 아시죠 써니즈님🤭
@innerpeace_life 3
2025년 11월 5일 11:32 오후처음부터
몰입이 잘되었다구요???
그게 쉬운게 아닌데요
몇번을 해도
대체 명상이 뭔지 모르겠던데
@꽁냥꽃냥 3
2025년 11월 5일 9:23 오후ㅋㅋㅋㅋㅋ 이번엔 쪽파 다듬기 인가요? 일딴 웃고 시작할게요~
@아즈나-k2m 2
2025년 11월 12일 6:30 오후고난은 복잡함에서 오고 행복은 단순함에서 온다.물 흐르듯 순리를 따라가면 될듯요.애쓰지 않아도 때가 되면 내것이 되는 날이 옵니다.😊😊
@Dalhaa 2
2025년 11월 6일 12:48 오전명상은 부작용이 있는 게 아니라, 잘못된 방식이 불편함을 만든 거예요.
불편함은 내면의 정화일 뿐, 명상은 언제나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자기 알아차림’의 과정입니다. 🌿
@깨달음이머무는곳 2
2025년 11월 8일 10:39 오후라자요가와 쿤달리니요가 방법에서의 큰 위험, 그것이 바로 슈리 바가반이 권장하지 않는 이유이다.
위험은 속박으로부터의 자유보다 쾌락이나 희열을 원하는 비차라 수련자들에게도 존재한다.
언덕에 사는 동안 바가반은 그런 요기 중 한 명인 아디티야나트를 만났다. 방치로 인해 붕괴되는 몸, 모든 사람은 그가 사마디에 있다고 생각했고, 그를 숭배했다.
바가반은 진리를 볼 수 있었다. 그는 요가 트랜스(요가 니드라)에 빠졌다. 한번은 바가반은 그를 도우려고 했다.
남자는 화가 나서 바가반을 밀어냈고, 쾌락에 중독되어 결코 그것을 그만두려 하지 않았다.
바가반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기에 그를 운명에 맡기고 떠났다.
그것이 바로 존재에 대한 자각이 사다나 동안 계속 지속되는 것이 중요한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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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나 마하리쉬와의 대화 중
@eunlee965 2
2025년 11월 8일 4:43 오전파 다듬으면서 하는 유투브 신선하네요 ㅎㅎ
@Mingb21 2
2025년 11월 6일 6:38 오후써니즈님 머리 너무 잘 어울려요 ㅎㅎ 우리 써니즈님 목소리가 모든 오디오북에 나오면 좋겠어요 너무 듣기 좋은 마음이 편안해 지는 마성의 목소리입니다❤ 오늘 명상에 관한 경험담 잘 들었어요 나만 그런게 아니였다는 생각에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연-t9p-t9m 2
2025년 11월 7일 6:58 오전써니즈님 이전 영상을 보면서 예전에 뭘 다듬으면서 영상 올렸던 기억을 떠올렸는데 … 파 다듬는 영상이 올라오다니 ㅋㅋㅋ
@사과나무-w1y 1
2025년 11월 6일 8:28 오전놓아버림.내맡김.흘려보내기
잘구분이 안가요.알고싶은데 한번 유튜브에 실어줄수 있나요.감사해요.감사해요.감사해요.
@햇볕bu 1
2025년 11월 7일 7:41 오전귀여우셔😂요리유투버 썸네일인줄
@윤레드존 1
2025년 11월 6일 8:42 오전명성체험 현상은 사람마나조금식다르지만 대부분 비슷하다봅니다 머리에상기되는느낌은 어네지가머리로너무 상기돨때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신비체험울하다보면 인간의욕망상 자꾸무의식적으로 괘락이 계속오기를 바라게되는거같아여 일반인에게 알아차림은 사실잘느낌이오지않습니다 그냥집중몰입이정도 명상울꾸준히해야 알아차림도 선명해지고명확해진다봅니다 알어차림은 신의 의식입니다 인간은 육신으로 태어나살기때문에 당연하다느끼고(일반인.no체험알아차림) 모르는듯살아갈뿐
@소림테니스
2025년 11월 13일 5:30 오전명상속에서 기운을 느껴보셨군요. 노궁혈수련이 성장하면 전신을 감싸는 기운을 자주 느낄수 있는데. 그때의 기분은 엄마 자궁속에들어온듯 편안한느낌이라 나오기가 싫어지죠.ㅎㅎ
@yoga_teacher
2025년 11월 20일 9:50 오전우연히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모르고 처음 호흡 명상을 스스로 해보셨고 또 거기에서 첨부터 강렬한 경험을 하신것이 신기하네요. 기본적으로 집중과 몰입이 훈련되어 있는 분 같아요. 영상 마지막에 요가 얘기가 나와서 .. 댓글을 달게 되었어요.. 요가라 하면 일반적으로 몸을 사용하는 하타요가를 말하는데 ..요가 동작을 하다보면 자극과 통증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집중할 수단이 생기게 되요.. 호흡을 가만히 관찰하며 지켜 보듯이 그 자극과 통증을 지켜보는 훈련이 저절로 되는거죠. (물론 동작을 할때 호흡명상이 함께 이루어져야합니다) 그러다보면 신체적으로 건강한 변화도 일어나지만 결국 그것은 무언가에 집중하게 되는 훈련이 저절로 생기게 됩니다. 요가의 최종 목표는 단순히 신체적으로 건강을 찾는 것 이상으로 명상의 단계. 사마디라고 하는 해탈에 있는 것인데 요가 동작은 약간은 하위단계에 있는 거예요. 동작(아사나)->호흡(프라나야마)->감각제어(프라티야하라)->집중(다라나)-> 깊은 명상(디야나)->초월의식상태(사마디) ..그래서 아마 써니즈님이 영상 마지막에 하신 요가도 명상이다…라는 개념을 누군가에서 들으신걸거예요…써니즈님~ 육체수련도 함께 해보시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영상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파를 다듬는 모습도 명상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네요~
@truebeing-meditation
2026년 1월 28일 7:54 오전잘 봤습니다. 이메일을 하나 드렸는데 혹시 보셨나 궁금해요😅
@지금여기에
2025년 11월 8일 9:13 오후소중한 경험담 나누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재밌게 들었습니다😄
@suntaoai
2025년 11월 10일 1:07 오후견성과 같은 의식의 전환이 시급하며 충분한 수행을 거듭해 이에 따른 체험이 이어지게 마련입니다 몸과 마음에 변화가 생기는 것입니다 견성은 하나의 결계이기 때문에 인증절차를 밟은 것과 같은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세계시민-f7c
2025년 11월 9일 8:08 오후파 김치 맛나게 담가 드세용~~^^
@ps생명의노래
2025년 11월 9일 10:50 오후자아의식으로 수행하는것은 .. 잘못된수행입니다 .. 사고가 마비되고 무의식이 몸으로 전의되어서 민감예민해집니다 ..
여러 수행단체들이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그런수행들이 초반에는 좋은것같지만 .. 이후에 문제가 생겨나고 자신이 무엇이 된것처럼 쾌락을 즐깁니다 ..
의식에서 분리된 생각을 합일할때 편안해 집니다
@miaww-n5o
2025년 11월 8일 9:01 오전저는 일상 속에서 알아차림 명상을 하고 그 내용을 가사로 만들고 노래로 입힙니다. 써니즈님이 노래를 올리신 것을 듣고 영감 받아서 한 거구요. 제 유투브 채널에 올리고 있습니다. 구독자분이 50여분 됩니다^^ 늘 써니즈님 영상 잘 듣고 있고 정말 좋아합니다. 써니즈님 모습과 목소리를 함께 보니 더 반갑습니다~
@영성-l4v
2025년 11월 8일 3:42 오후영상 잘보았습니다. 쉼의 역할을 하는 명상 정말 그렇죠. 숨쉬는 것만 제대로해도 몸맘이 릴렉스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땅에 살고있기 때문에 명상이 이 생활에 힘을 주는 명상이 되면 명상의 기능이 훨씬 높아집니다. 생활에서 힘든 이유는 느낌에 휘둘리기때문이죠. 하나의 느낌에는 여러감정들이 숨겨져 있구요. 명상을 할때 좋은 느낌을 그냥 느낌으로 관찰하고 보내보리고 반대로 나쁜느낌을 그냥 느낌으로 관찰하고 보내버리는 연습을 하면 이것이 평상시에도 연결이 되어 평상시 생활할때 어느정도 느낌에 끄달리지 않고 생활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한번 써니즈님 기회되면 제채널에서 인터뷰하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권형국-p9i
2026년 3월 1일 8:29 오후비우니까 바로 잡념으로 차던거 같은덕요.
@로얄파파-m5c
2026년 1월 18일 10:34 오전쪽파때문에 영상이 더 새롭네요ㅎㅎ
저도 써니즈처럼 성장해보고싶네요
호흡과함께 열심히해보겠습니다
@oho8419
2026년 2월 9일 2:25 오후13:00 제게 딱 필요한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