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이 영상이 왜 떴는지 모르겠지만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한테라도 알리고 싶어 고민하다 댓글 남깁니다.
저는 몇 년 전, 박소령이 대표로 있었던 퍼블리에서 약 1년 정도 근무했던 사람입니다. 그와 함께 일했던 사람으로서 그가 당시 경험을 바탕 삼아 책을 내고 돈을 번다는 게 어이가 없습니다.
저녁 예약, 우편물 심부름, 프린팅 같은 것까지 시키면서 수평적이고 평등한 문화랍시고 실리콘 밸리 따라 하며 이름 부르게 한 것도 웃기지만 회사 대표니까 그럴 수 있다고 치죠.
그런데 인정욕구 넘치고 잘하고 싶어 하는 팀원들한테 farewell이라는 이상한 단어 붙여가며 당일 해고 통보하는 건 정말 이해가 안 갔습니다.
성과주의가 당연한 곳이고 그런 걸 바라는 이들이 모인 곳이니 퍼포먼스가 안 나오는 이였다면 납득이라도 가지만 그 퍼포먼스를 어떻게 제대로 측정할 수 있겠습니까. 회사 자체가 퍼포먼스를 내지 못했는데. 제가 다닌 1년 남짓한 기간 동안 우리랑 fit이 안 맞네, 일을 못하네 같은 이유로 당일에 해고 통보받고 나간 동료들이 대여섯 명은 훌쩍 넘습니다.
당일 해고라는 게 뭔지 잘 모르실 텐데, 그냥 아침에 출근했더니 미팅룸에 불러다가 미안한데 오늘까지만 근무해, 여기 사인해줄래? 하는 겁니다. 에고가 강하고 맡은 바 책임감이 있는 사람들이라 버티지도 않아요. 정확하게 그런 사람들을 뽑아 그 점을 이용한 겁니다.
책 읽을 생각 없어서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그의 실패가 대체 왜 칭송받아야 하는 걸까요. 그가 실패를 겪는 기간 동안 저와 함께 일했던 동료들은 내일 잘릴까 봐 두려움에 떨며 자는 시간 빼곤 일만 했고, 살이 빠졌고, 커피를 달고 살아 잠을 잘 못 잤고, 두통에 시달렸습니다. 동료가 하루 아침에 나가서 울었고 그게 자신이 될까 봐 아무도 안 시키는데 저녁을 먹고 알아서 돌아왔습니다.
박소령도 힘들었겠죠. 자기가 잘라놓고 울기도 했으니까요. 근데 그는 대표잖아요. 비전이네 어쩌네 하면서 사람들 불러 모아놓은 게 본인이잖아요. 함께 일했던 동료들한테 실컷 상처줘놓고 그때의 경험으로 책을 내서 돈을 번다니, 이런 아이러니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연히 좋지 않은 기억이라 거기서 근무했다는 걸 어디 말하지도 않았습니다. 회사를 나오고 나서 한동안은 집에서 못 나올 정도로 힘들었고 저는 지금도 뭔가를 열심히 해봤자 돌아오는 게 없다는 생각에 열심히 하려는 생각도 안 합니다. 살면서 제가 열심히 하지 않는 쪽을 선택할지는 몰랐어요. 열심이라는 게 그렇게 슬픈 일인지도 몰랐습니다.
제가 이런 글을 남긴다고 달라지는 게 없을 건 압니다. 그런데 누군가는 알아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그에게 충성했던 일부 사람들을 제외하고 저와 함께 일했던 동료들의 상처가 그의 실패담에 함께 묻어가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맞아요. 인간적으로 일을 하는 것과 사업을 운영하는 것은 관점 자체가 완전 다른 분야고, '경영인에 맞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라는 의견에도 공감해요. 책을 안읽은 상태지만 겨울님의 이야기에도 극공감하며 들은 걸 보면 책도 와닿는 게 많을 것 같아요. 바로 구매해서 읽어볼게요^^ 추천 감사합니다🙏
저자분 이름이 낯익다 했는데 퍼블리 대표님이셨군요! 사회초년생, 프리랜서들에게 도움이 되는 아티클이 많았던 것 같은데... 이렇게 대표분 소식을 알게 되다니 반갑기도 하고 책이 더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겨울님 이렇게 가볍게 편집한 영상 너무 좋아요!🤍 추석 잘 보내세요〰️
창업이라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구나 정도만 생각이 그쳤는데 이렇게 설명만 듣다 보니 정말 남의 나라 이야기처럼 들리는 것 같네요..ㅋㅋㅋㅎ 다양한 서비스에 신세를 지고 있는 한 명의 소비자의 생각이, 창업자의 입장으로도 넓어져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요! 영상 재밌게 봤습니당 겨울님도 추석 잘 보내세요~~!!
꿈도 좋지만 해몽도 좋군요. ^^ 박소령 대표가 들으면 상처에 소금뿌리는 말로 들릴지 모르지만 만약 실패하지않고 잘나갔으면 저(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지만)가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냥 서울대 출신의 찔러도 바늘하나도 안들어가는 깐깐한 여성의 한 성공한 스타트업 대표로 알고있겠지요.) AI도 만들어 낼 수 없는 정직하고 정확한 박소령의 쓰라린 실패[분석과 겸손]가 훗날 "제대로된 실리콘밸리의 문화와 생태계를 만들고자 할 때 피가되고 살이 되는 자양분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작가님~ 텀블벅으로 문진 후원자인데요 9월 23일에 후원번호와 배송정보 톡이 왔는데 문진은 아직 받지못했어요~ 저는 9월 1일에 후원하여 9월15일에 결제한 상태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미 받아서 사용중인것 같은데, 저는 계속 제작중인가 싶어 마냥 기다렸는데, 확인좀 부ㄷ탁드립니다~ 어디로 어떻게 연락을 해야할지 몰라서 댓글을 달아요~
겨울서점님의 따뜻한 목소리가 쌀쌀해진 요즘 날씨 속에서 마음을 더 따뜻하게 해주는 것 같네요! 정말 저도 창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란 말씀에 격한 공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하고 싶은 부분들이 있다면 용기내서 도전해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에도 찐한 30분 이상 리뷰 부탁드립니다!ㅎㅎㅎ
@iejglvioagjgbn 102
2025년 11월 1일 1:19 오전저한테 이 영상이 왜 떴는지 모르겠지만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한테라도 알리고 싶어 고민하다 댓글 남깁니다.
저는 몇 년 전, 박소령이 대표로 있었던 퍼블리에서 약 1년 정도 근무했던 사람입니다. 그와 함께 일했던 사람으로서 그가 당시 경험을 바탕 삼아 책을 내고 돈을 번다는 게 어이가 없습니다.
저녁 예약, 우편물 심부름, 프린팅 같은 것까지 시키면서 수평적이고 평등한 문화랍시고 실리콘 밸리 따라 하며 이름 부르게 한 것도 웃기지만 회사 대표니까 그럴 수 있다고 치죠.
그런데 인정욕구 넘치고 잘하고 싶어 하는 팀원들한테 farewell이라는 이상한 단어 붙여가며 당일 해고 통보하는 건 정말 이해가 안 갔습니다.
성과주의가 당연한 곳이고 그런 걸 바라는 이들이 모인 곳이니 퍼포먼스가 안 나오는 이였다면 납득이라도 가지만 그 퍼포먼스를 어떻게 제대로 측정할 수 있겠습니까. 회사 자체가 퍼포먼스를 내지 못했는데. 제가 다닌 1년 남짓한 기간 동안 우리랑 fit이 안 맞네, 일을 못하네 같은 이유로 당일에 해고 통보받고 나간 동료들이 대여섯 명은 훌쩍 넘습니다.
당일 해고라는 게 뭔지 잘 모르실 텐데, 그냥 아침에 출근했더니 미팅룸에 불러다가 미안한데 오늘까지만 근무해, 여기 사인해줄래? 하는 겁니다. 에고가 강하고 맡은 바 책임감이 있는 사람들이라 버티지도 않아요. 정확하게 그런 사람들을 뽑아 그 점을 이용한 겁니다.
책 읽을 생각 없어서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그의 실패가 대체 왜 칭송받아야 하는 걸까요. 그가 실패를 겪는 기간 동안 저와 함께 일했던 동료들은 내일 잘릴까 봐 두려움에 떨며 자는 시간 빼곤 일만 했고, 살이 빠졌고, 커피를 달고 살아 잠을 잘 못 잤고, 두통에 시달렸습니다. 동료가 하루 아침에 나가서 울었고 그게 자신이 될까 봐 아무도 안 시키는데 저녁을 먹고 알아서 돌아왔습니다.
박소령도 힘들었겠죠. 자기가 잘라놓고 울기도 했으니까요. 근데 그는 대표잖아요. 비전이네 어쩌네 하면서 사람들 불러 모아놓은 게 본인이잖아요. 함께 일했던 동료들한테 실컷 상처줘놓고 그때의 경험으로 책을 내서 돈을 번다니, 이런 아이러니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연히 좋지 않은 기억이라 거기서 근무했다는 걸 어디 말하지도 않았습니다. 회사를 나오고 나서 한동안은 집에서 못 나올 정도로 힘들었고 저는 지금도 뭔가를 열심히 해봤자 돌아오는 게 없다는 생각에 열심히 하려는 생각도 안 합니다. 살면서 제가 열심히 하지 않는 쪽을 선택할지는 몰랐어요. 열심이라는 게 그렇게 슬픈 일인지도 몰랐습니다.
제가 이런 글을 남긴다고 달라지는 게 없을 건 압니다. 그런데 누군가는 알아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그에게 충성했던 일부 사람들을 제외하고 저와 함께 일했던 동료들의 상처가 그의 실패담에 함께 묻어가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winterbooks 35
2025년 10월 3일 11:01 오전자막은 CC를 켜주세요! 모두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ChaenyTV 33
2025년 10월 3일 3:44 오후맞아요. 인간적으로 일을 하는 것과 사업을 운영하는 것은 관점 자체가 완전 다른 분야고, '경영인에 맞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라는 의견에도 공감해요. 책을 안읽은 상태지만 겨울님의 이야기에도 극공감하며 들은 걸 보면 책도 와닿는 게 많을 것 같아요. 바로 구매해서 읽어볼게요^^ 추천 감사합니다🙏
@Shiwol_ 17
2025년 10월 3일 10:47 오전저자분 이름이 낯익다 했는데 퍼블리 대표님이셨군요! 사회초년생, 프리랜서들에게 도움이 되는 아티클이 많았던 것 같은데... 이렇게 대표분 소식을 알게 되다니 반갑기도 하고 책이 더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겨울님 이렇게 가볍게 편집한 영상 너무 좋아요!🤍 추석 잘 보내세요〰️
@떳떳-q7k 9
2025년 10월 3일 1:19 오후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fionayo7002 9
2025년 10월 3일 2:25 오후창업은 세일즈에 대한 마인드가 없으면 안되는거같아요 무엇을 팔것인가 어떻게 팔것인가 어쨌든 많이 팔아야 하는구나 😂😂😂 다시 사업을 시작할수 있을까 ... 고민중에 이런저런 책을 읽고있는데 박소령님 책도 읽어봐야 겠어요
@bookofmylifeisbook 8
2025년 10월 3일 2:50 오후창업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이고 끊임없는 불확실성과 싸워야하는 일이다.
@laimfanta 8
2025년 10월 3일 1:44 오후저는 얼마 전 지인 창업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 홍미가 생기는 책이네요. 책 읽을게 많아서 기분이 좋아요😄
겨울님 명절 잘 지내세요!
@Whowhoism 7
2025년 10월 3일 11:19 오후창업이라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구나 정도만 생각이 그쳤는데 이렇게 설명만 듣다 보니 정말 남의 나라 이야기처럼 들리는 것 같네요..ㅋㅋㅋㅎ 다양한 서비스에 신세를 지고 있는 한 명의 소비자의 생각이, 창업자의 입장으로도 넓어져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요!
영상 재밌게 봤습니당 겨울님도 추석 잘 보내세요~~!!
@fjekdksndnnsj1234 6
2025년 10월 3일 3:35 오후겨울님 책 자세히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얼마전에 박소령 작가님이 폴인에서 인터뷰하신 영상 봤는데 굉장히 진솔하게 이야기하시는 모습을 보고 바로 책 구매했거든요! 겨울님도 책 재미있게 읽으신 것 같아서 더욱 기대됩니다! 연휴 때 완독해볼게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0modeeeee 6
2025년 10월 3일 12:42 오후겨울님, 추석 잘 보내세요😊
@수수꽃다리-g8i 5
2025년 10월 10일 6:02 오후머리칼이 눈을 찌를까봐 아슬아슬, 약간 답답해 보여요.~ 눈썹 위치에 맞춰서 앞머리칼 길이를 정하면 갸름하고 이쁜 얼굴이 더욱 돋보일 거예요.
@하오-q3t5 4
2025년 10월 4일 3:52 오전당연히 길면 더 좋습니다❤❤❤❤❤ 영상 감사해요
@skykim2775 4
2025년 10월 3일 12:48 오후뭐야 왜케 빨리 오셨어요!!!!!!!헉스!!!!
@TV-li7kb 3
2025년 10월 7일 9:41 오전실패이야기를 이렇게 진솔하게 적은책이 있다니 놀랍습니다. 박소령저자께서 쓴 책이 공공재와 같은 느낌도 드네요. 책을 통해 저자분이 의사결정 반대 축인 피드백을 치열하게 하신 책 이군요. 구입해 읽어보겠습니다.
@Cheri.5n 3
2025년 10월 3일 11:10 오후책 추천 감사해요! 넘 관심가는 책이네요!! 추석 연휴 건강히 잘 보내세요☺️❤
@ch_kimlinkku 3
2025년 10월 4일 2:20 오후35:52 길면 길수록,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요. 기승혁결 처럼… 😅
@eolinluna 3
2025년 10월 3일 5:31 오후확실히 솔직함이 사람의 마음을 크게 움직이는 것 같아요. 구미가 당기네요! 역시 영업왕 김겨울 👀✨ 한가위맞이 선물 감사드려요!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윤휘녕 2
2025년 10월 4일 12:00 오후우와ㅎㅎ 뒤로 가면 갈수록 수다 떠는 느낌도 나고 해서 좋네요~ 괜히 겨울님과 약간 가까워진 느낌도 들구요. 저는 이렇게 긴 영상도 환영입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정유정-k1f1p 2
2025년 10월 6일 2:02 오후ㅎㅎㅎ 차신 시계 정보 좀 부탁드려봅니당
@모해-f9d 2
2025년 10월 8일 9:53 오후겨울님의 책소개는 진짜 맛깔나서 읽고 싶게 만들어요. 저도 사업형 인간이 아니라서 창업의 ㅊ자도 생각 안하는데 가끔 열혈 자본주의자들을 보면 그런 유형의 심리가 궁금했었거든요. 내가 경험하지 못할 그들이 사는 세상을 보여준다니 읽어봐야겠네요~
@user-fc6qw3pg6h 1
2025년 10월 3일 4:54 오후추석 선물 감사해요❤
@zlzi6695 1
2025년 10월 4일 1:19 오전실패담이라고 해서 들어왔는데 역시 이 책!,, ❤❤❤
@박미나-j9x 1
2025년 10월 3일 7:18 오후길게 하면 더 좋아요!... 오늘 뭔가 대본이 없어서 날 것의 느낌이라 오랜만에 더 좋았어요. 그런데 앞머리 자꾸 신경쓰이시는 것 같은데 ㅠ 저는 딴 일 안하고 겨울님만 보고 있으니까 저도 막 시선이 가요 ㅠㅠ 편하게 찍어서 올려주세요!!!
@dafsd4831 1
2025년 10월 4일 9:07 오후I like your glasses
@TV-gx1bf
2025년 10월 5일 4:36 오후길수록 좋아요 🥺🥺
@frankinging
2026년 4월 1일 4:28 오후겨울의 언어라는 책을 읽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아침햇살-z1g
2025년 10월 11일 4:56 오후오늘 아산 강연에서 만나뵈서 반가웠어요. 계속 영상을 봐와서 제 스스로가 구독자인줄 착각했네요. 구독자 누구라고 말하며 사진까지 찍었는데 아니었더라구요.T.T.(죄송) 하지만 바로 구독자가 되었습니다. ㅎㅎ ^^
@eunbitmulgyeol
2025년 10월 8일 1:11 오전겨울님! 혹시 해석학 전공자로서 괜찮은 해석학 입문서 추천 영상 찍어주실 수 있나요 ㅎㅎ
@Nal0083
2025년 11월 13일 7:13 오전요즘 겨울님폼 미쳤다
@빛나는해바라기
2025년 10월 15일 5:46 오전길개 해주시면 더 좋습니다
@은수-t6h
2026년 3월 8일 4:01 오후공도 도서관에서 강의 잘 들었습니다. 구독,좋아요. 겨울님을 알게되서 행운입니다. 책도 읽어볼게요.
@EnanumKorea
2025년 10월 14일 3:51 오후꿈도 좋지만 해몽도 좋군요. ^^ 박소령 대표가 들으면 상처에 소금뿌리는 말로 들릴지 모르지만 만약 실패하지않고 잘나갔으면 저(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지만)가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냥 서울대 출신의 찔러도 바늘하나도 안들어가는 깐깐한 여성의 한 성공한 스타트업 대표로 알고있겠지요.) AI도 만들어 낼 수 없는 정직하고 정확한 박소령의 쓰라린 실패[분석과 겸손]가 훗날 "제대로된 실리콘밸리의 문화와 생태계를 만들고자 할 때 피가되고 살이 되는 자양분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NaNa-lx9mp
2025년 10월 24일 3:52 오후작가님~ 텀블벅으로 문진 후원자인데요 9월 23일에 후원번호와 배송정보 톡이 왔는데 문진은 아직 받지못했어요~ 저는 9월 1일에 후원하여 9월15일에 결제한 상태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미 받아서 사용중인것 같은데, 저는 계속 제작중인가 싶어 마냥 기다렸는데, 확인좀 부ㄷ탁드립니다~ 어디로 어떻게 연락을 해야할지 몰라서 댓글을 달아요~
@writewithheedo
2025년 10월 23일 2:38 오후겨울서점님의 따뜻한 목소리가 쌀쌀해진 요즘 날씨 속에서 마음을 더 따뜻하게 해주는 것 같네요!
정말 저도 창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란 말씀에 격한 공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하고 싶은 부분들이 있다면 용기내서 도전해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에도 찐한 30분 이상 리뷰 부탁드립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