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텔레파시예요.저도 수행중에 있는데..전 불교인데요.전스님을 시봉드는 법당보살이예요.어느날은 걍 잠도 않자고 누워만 있는데.갑자기 내 머리속으로 뇌리박혀 "보필아~~"이런 말 하나 들었어요.제 임무가 스님 보필해 주는 역할인가봐요.청각장애일까 병원가서 테스트 해봤는데,청각기능 정상이예요.이제 슬슬 명상도 해봤죠!저는 명상하면서 제 전생에 일제강점기시대 독립군이었다라는 사실을 알았어요.일본군하고 싸우다 잡혀서 생화학실험부대에서 많은 고초를 겪다가 죽었어요.근데 유독 지금생에 군인만 보면 눈물나고 좋아하고,전쟁영화 좋아하는데(저는여자예요).그 이유가 전생에 군인이었기때문이예요. 그런데 현생에 왜 이렇게 태어냤냐 하면은..군인이었기 때문에 살생을 했기때문에 이번생에 중생 제도하기 위해 태어난 이유가 있어요.님도 명상 많이 해보세요.명상 힘들면 만트라 함 해보세요.숙세의 업을 보면 그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태어났다라는 걸 알 수 있을 거예요.
저두 20대때 꼭 전화받는 목소리로 환청 비슷한게 들렸는데 2명 일본인이 10분 정도 대화하는 내용이었어요 일본어를 잘 몰랐고 너무 선명하게 들려서(마치 핸드폰이나 라디오에서 듣는 목소리, 그 당시 핸드폰이라는게 없었고, 주변에 티비 라디오 다 꺼져 있었고) 환청인지 순간 천이통을 한건지 아직도 헷갈리네요 환청이였으면 자주 그래야하는데 딱 한번 들리고 안들려서 아직도 미스터리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와 보니 써니즈님은 역시 열심히 그리고 창의적인 작업을 계속하시네요~ 환영 환청 환각 등등 여러가지 현상들이 있지요 어찌 보면 본인이 가장 몰두하고 있는 즉 에고가 가장 집착하거나 몰두하고 있는 생각 감정에 대한 뇌의 반응이라 봅니다. 불교에서는 6식이 있다고 하지요. 우리는 눈으로 보 는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안식 즉 눈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를 통해 뇌에서 재해석된 사태를 보는 것입니다. 귀도 마찬가지지요..심지어 요리하는 사람은 환향이라고 해야하나? 원하는 냄새이나 맛도 느끼고 맡게됩니다. 뇌의 작용이지요.외부에 그 대상이 없어도 일어납니다. 심지어 내 생각이나 감정 오감이 작동하지 않아도 일어나지요
도를 추구하는 분들은 예수를 보기도 하고 부처를 보기도 합니다. 그들의 말씀을 듣기도 하지요. 중요한 것은 이 현상이 또 다른 나 즉 참 자아를 만나는 관문인 셈입니다. 자발적으로 아무런 강요나 인위적 노력 없이 우리가 늘 집중하는 어떤 대상을 통해 의식이 정화되고 잡스런 생각이 없어질 때 직관이 오게 됩니다. 병적인 집착은 병적인 환영 환상을 불러오지만 열심히 살다보면 사람에겐 직관이 옵니다. 이 직관은 내 것이면서 또 내 것이 아닙니다. 우리 조상들의 치열했던 삶의 흔적이지요 그게 선하든 악하든 다 업장으로 보존되고 대를 이어 전해집니다. 이런 정보들이 나도 모르는 사이 내가 노력하는 사이 내 안에서 적절하게 서로 이어지고 통합되되고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 현상 자체에 몰두하게 되거나 집착하게 되면 그에 머물게 되지요 무당이 이 단계에 머무르는 사람들입니다. 무당을 폄훼할 생각은 전혀 아닙니다. 그들에게도 그들만의 일이니 좋은 무당이되면 좋은 일이지요
@Jk-ho5un 7
2025년 9월 25일 1:56 오후그렇습니다
우리가 직접 내면의 신성을 만나야 합니다
@혼빛-w1r 7
2025년 9월 26일 1:44 오전영혼들마다 다르고 종류가많지요! 환상을, 환영을 보는이들이 많고, 착각하는 이들도 많으며, 망상 체험하는 이들도 많으며, 진짜인것 같으나 허당하는 이들도 있으며, 진짜를 아는이들도 있고요, 생명채들마다 정확도의 % 들이 달라요!
@명상애찬 6
2025년 9월 25일 4:09 오후저 또한 명상을 통해 영적 깨어남을 경험하면서 포도원의 비유를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귀한 경험담을 나누어 주신 이야기들이
감사의 향기 속에 스며들고,
고요한 명상의 숲길에서
포도원의 지혜를 마주합니다.
천국이란 이름의 그 정원은
깨어난 영혼이 빛나는 곳,
신과 속삭이는 의식의 뜰이었습니다.
어떤 이는 새벽 이슬을 밟으며
모태신앙을 자랑삼아 일했으나,
저녁 노을이 스러질 무렵에야
겨우 한 줌의 빛을 거두었습니다.
어떤 이는 해 질 녘에야 왔지만,
단 한 두 시간의 깊은 침묵 속에서
온 우주의 진리를 품었습니다!
오, 역설의 진리여,
집중된 영혼의 불꽃이
천년의 어둠을 한순간에 밝히듯,
침묵 속 깨어 있는 한 시간이
흐릿한 평생보다 더 찬란히 빛날 수 있음을,
포도원의 석양이 속삭입니다.
@bominlee9578 5
2025년 9월 25일 7:54 오후그게 텔레파시예요.저도 수행중에 있는데..전 불교인데요.전스님을 시봉드는 법당보살이예요.어느날은 걍 잠도 않자고 누워만 있는데.갑자기 내 머리속으로 뇌리박혀 "보필아~~"이런 말 하나 들었어요.제 임무가 스님 보필해 주는 역할인가봐요.청각장애일까 병원가서 테스트 해봤는데,청각기능 정상이예요.이제 슬슬 명상도 해봤죠!저는 명상하면서 제 전생에 일제강점기시대 독립군이었다라는 사실을 알았어요.일본군하고 싸우다 잡혀서 생화학실험부대에서 많은 고초를 겪다가 죽었어요.근데 유독 지금생에 군인만 보면 눈물나고 좋아하고,전쟁영화 좋아하는데(저는여자예요).그 이유가 전생에 군인이었기때문이예요.
그런데 현생에 왜 이렇게 태어냤냐 하면은..군인이었기 때문에 살생을 했기때문에 이번생에 중생 제도하기 위해 태어난 이유가 있어요.님도 명상 많이 해보세요.명상 힘들면 만트라 함 해보세요.숙세의 업을 보면 그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태어났다라는 걸 알 수 있을 거예요.
@SA-bj8md 5
2025년 9월 24일 7:09 오후마침 오늘 비슷한 경험을 했는데...엄청난 동시성! 감사합니다!😊❤
@unitedhan-chanwoong2969 4
2025년 9월 24일 6:51 오후저두 20대때 꼭 전화받는 목소리로 환청 비슷한게 들렸는데
2명 일본인이 10분 정도 대화하는 내용이었어요
일본어를 잘 몰랐고 너무 선명하게 들려서(마치 핸드폰이나 라디오에서 듣는 목소리, 그 당시 핸드폰이라는게 없었고, 주변에 티비 라디오 다 꺼져 있었고) 환청인지 순간 천이통을 한건지 아직도 헷갈리네요
환청이였으면 자주 그래야하는데 딱 한번 들리고 안들려서 아직도 미스터리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움이 4
2025년 9월 25일 12:52 오전음악도 영상도 음성도 내용도 너무 편안하고 유익합니다🩵
@별헤는밤-b1l 4
2025년 9월 24일 7:01 오후영성수련가서
서라운드로 하늘로 부터 들려오는 소리를 생생히 들었네요.
오란시간 혼돈스러웠지요.
@breeze-o6t-g7n 3
2025년 9월 24일 7:13 오후유영일작가님 뵙고 싶었는데 오늘 드디어 뵙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신간 백일감사 주문했습니다 불교에서는 기도중에 나타나는 신비한 현상을 개의치말고 계속 정진하라 하는데 오늘내용도 무척 신비하고 제가 평소 궁금했던 작가님도 깜짝 등장하셔서 이 또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네요
@junok1574 3
2025년 9월 24일 10:01 오후마이클 잭슨도 자주 언급했었죠. 머리에 떠오르는 음들을 그냥 표현한 것 뿐이라고.
@자한自閑-k9k 2
2025년 10월 2일 12:48 오전오랜만에 와 보니 써니즈님은 역시 열심히 그리고 창의적인 작업을 계속하시네요~
환영 환청 환각 등등 여러가지 현상들이 있지요
어찌 보면 본인이 가장 몰두하고 있는 즉 에고가 가장 집착하거나 몰두하고 있는 생각 감정에 대한 뇌의 반응이라 봅니다.
불교에서는 6식이 있다고 하지요.
우리는 눈으로 보 는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안식 즉 눈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를 통해 뇌에서 재해석된 사태를 보는 것입니다.
귀도 마찬가지지요..심지어 요리하는 사람은 환향이라고 해야하나? 원하는 냄새이나 맛도 느끼고 맡게됩니다.
뇌의 작용이지요.외부에 그 대상이 없어도 일어납니다.
심지어 내 생각이나 감정 오감이 작동하지 않아도 일어나지요
도를 추구하는 분들은 예수를 보기도 하고 부처를 보기도 합니다.
그들의 말씀을 듣기도 하지요.
중요한 것은 이 현상이 또 다른 나 즉 참 자아를 만나는 관문인 셈입니다.
자발적으로 아무런 강요나 인위적 노력 없이 우리가 늘 집중하는 어떤 대상을 통해 의식이 정화되고
잡스런 생각이 없어질 때 직관이 오게 됩니다.
병적인 집착은 병적인 환영 환상을 불러오지만
열심히 살다보면 사람에겐 직관이 옵니다.
이 직관은 내 것이면서 또 내 것이 아닙니다.
우리 조상들의 치열했던 삶의 흔적이지요 그게 선하든 악하든 다 업장으로 보존되고 대를 이어 전해집니다.
이런 정보들이 나도 모르는 사이 내가 노력하는 사이 내 안에서 적절하게 서로 이어지고 통합되되고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 현상 자체에 몰두하게 되거나 집착하게 되면 그에 머물게 되지요
무당이 이 단계에 머무르는 사람들입니다.
무당을 폄훼할 생각은 전혀 아닙니다.
그들에게도 그들만의 일이니 좋은 무당이되면 좋은 일이지요
@뺑가라이 2
2025년 9월 24일 10:03 오후저게 상위자아가 나에게 말하는거라고 하는 거랑 같은 걸까요?😮
@S45-45
2025년 11월 8일 5:22 오전전체가의식하나입니다. 상위자아다 뭐다 자아를 이리쪼개고 저리쪼개서 없는것을 있는것으로 만들어서돈벌이하는것에 속지마시고 정말로철저하게 분석해서들어가보면바로압니다.몸이난가? 철저히분석해보세요 내가아닙니다. 정신이생각감정이난가? 철저히분석해보세요 내가아닙니다. 다빼고나면 남는게하나도없는데 있음만투명하게남습니다. 그걸텅빈마음이다공이다하는데 그게의식이에요 누구나가다그렇고어렵게생각할것도없는것입니다. 환청.환상.절정체험
예수님.부처님만나는것.모두뇌에서만든환상그경험이 일어나고있는 그배경. 지금여기에서 일어나는사건이일어나는공간을주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