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트라우마 남긴 '증상'은 왜 성인이 되어서도 반복될까요?* "감정은 통제·억압의 대상이 아니라, 내가 지금 무엇을 원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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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내사되어 자기혐오에 빠지는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너는 특별하다라고 대접받다가 사회에서는 그렇지 못하여 자기혐오와 병리적 자기애에 빠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랑과 훈육이 같이 적용될 때 아이들이 가장 건강하게 자라는 것 같아요.
나름 사랑받았다 생각했는데 부족했나봐요 😅 괜찮아 이제 이유를 알았으니 스스로가 사랑해볼게요 ❤
나도,내가 싫어서 나갔나?그런생각들었었는데,나도 사랑받지 못한 사람중의 한사람이로구나?
안녕하세요. 어렸을 적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사람입니다. 셋 다 해당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린 저를 들여다 보는것 같아 눈물이 나네요
흐으음 셋 다 느껴본 감정이네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저를 보는 줄 알았어요.... 나를 싫어하나? 이 무리 안에 나는 도움이 안되는구나...
공부를 열씸히 했습니다. 내 지식에 확신을 가지니 누군가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어릴적의 내가 그랬었네 근데 사회생활하니 다들나를 좋아하고 미인이라 여자든 남자든 관심을 많이 받게되며 독서하며 자존감 많이 회복함
박재연 선생님 말씀에 눈물이 왈칵쏱아졌습니다 위로받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어른이 되서는 그런 자신을 다시 고찰할수 있어야해요. 그래서 책 읽고 공부하라는겁니다. 이런거 보고 자기합리화하면 지는겁니다. 성장 합시다.
먹먹하다 나만 이런게 아니구나
혼자 있고싶다 😂
음.. 맞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예수님께 사랑받으면 시간은 필요하지만 서서히 많은 것들이 치유되고 달라집니다.... 축복합니다... 😊
근데 늘 이런주제를 이야기하면이마저도 이거 내얘긴가하고 오해할수도있을거같아요어릴때는 이미지난 상황인데과거를 들추는격같은데요그냥 모두는 현상태에 그렇게 돌아가는생각에대해 어떻게흘려보낼까 긍정으로 바꾸려는 노력을 해보는걸 추천합니다
그냥 확률
자기혐오 저게 진짜 무서운거 임 자기애 자존감 은 정말 중요함 ..
ㅠ 제가 그래요.
응원합니다🍀🌳
결혼하고 잘살고있으니 관계좀끊어주라 원가족 엄마야 좋은뜻이었겠지 ~라고생각하면 내가 이상한사람같음 ㅎㅎ 난정상이었네.
무수히 많은 순간들이 뇌리를 스쳐가네요. 80년대생인데, 사회분위기도 그렇고, 집안분위기도... 외동이 아니면 개개인에 대한 섬세한 배려나 터치가 부족한 시대였죠.. 학교가면.. 5.60명 되는 아이들속에서.. 공부를 잘하거나 웃기거나 하는 아이가 아니라면 그외 아이들은 주목받을 기회는 거의 없죠.
나네...
뉘신지도 모를 외국인들이 티비에 나와 김치를 쳐먹는걸 보고 물개 박수를 치던 거성세대들은 지난20년동안 80년대생 90년대생 청년들을 온갖 가스라이팅으로 미치게 만들었지. 그 박수의 반에 반만 즈그 청년들에게 쳐줬어도 지금 나라꼴이 이정도는 아닐거다. 그때의 청년들은 이제 망가진 중년이 됬다. 이제와서 뭘 어쩔수있겠나.
제가 그렇더라구요.남들은 아무 생각없엇는데혼자 왜곡하고 그래서 힘들답니다.'
나네
그러다가 극복이 안되면, 나르가 되는건가요?
솔직히 집 보단 밖에서 경험이 중요한것 같음...내성적이고 순진한 타입이라 친구들이랑 잘 못어울리고 배신도 몇번 겪다보니 남을 못 믿게 됨....밖에서 받은 스트레스 그나마 가장 편한 부모에게 풀고 대인기피증 생긴거 사랑 못받아 그렇다고 편리하게 부모욕하고 싶겠지만 그들도 못도와줌....스스로 이겨내야함. 식물에게 토양과 양분도 중요한데 비와 바람은 부모도 어쩔수가 없음.
그럼 극복하기 위해선 어떻게해야할까요
정답입니다 ❤❤
정답입니다 ❤❤🎉
어릴때 사랑 못받고자란게아닌데 외부의 경험으로 인해 눈치보고지내서(사실 사랑못받고지낸게아닌데 스스로 마음의 문을 닫고지내서) 이런생각하게된경우에도 이런감정을 느낄수있나요?
물론 내가 진짜 잘 못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우리엄마가 항상 나에게 저런말을 했었어요.니가 하는일이 그렇지, 니가 뭘해, 니가 뭘..ㅉㅉ
당사자로서 일도 공감이 안가고 잘못된 정보 입니다...불신이 아니라 "두렵움" 입니다...아예 그런 상황을 피하거나 만들려고 하지 않아요...또는 설령 그런 상황이 왔다면 외면하려 애씁니다...고립은 오히려 그 반대 입니다...내 고통은 스스로 저평가 합니다...다른이의 고통을 고평가 하며 엄두를 내질 못 합니다...마지막의 "인지된 부담감"은 동의 합니다...자신감이 결렬되어 있기 때문에 스스로의 혐오가 늘 트라우마로 자리 잡혀 있어요...여튼 유년 시절부터 사랑을 못 받고 자란 사람은 당연함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아요...행복 또는 감사하게 생각해요...너무...편중된 설명만 하는 것 같아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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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9994 130
2025년 9월 19일 8:21 오후저렇게 내사되어 자기혐오에 빠지는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너는 특별하다라고 대접받다가 사회에서는 그렇지 못하여 자기혐오와 병리적 자기애에 빠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랑과 훈육이 같이 적용될 때 아이들이 가장 건강하게 자라는 것 같아요.
@yeseul-y2b 54
2025년 9월 19일 2:31 오후나름 사랑받았다 생각했는데 부족했나봐요 😅 괜찮아 이제 이유를 알았으니 스스로가 사랑해볼게요 ❤
@나행복-s2x 51
2025년 9월 30일 7:20 오후나도,
내가 싫어서 나갔나?
그런생각들었었는데,
나도 사랑받지 못한 사람중의 한사람이로구나?
@Creed4WIN 38
2025년 9월 19일 2:15 오후안녕하세요. 어렸을 적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사람입니다. 셋 다 해당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향-g3i 38
2025년 9월 23일 12:35 오전어린 저를 들여다 보는것 같아 눈물이 나네요
@불량환자탈출기 35
2025년 9월 21일 10:23 오후흐으음 셋 다 느껴본 감정이네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sso_yu6219 26
2025년 10월 27일 11:40 오전저를 보는 줄 알았어요.... 나를 싫어하나?
이 무리 안에 나는 도움이 안되는구나...
@jinh4913 20
2025년 10월 7일 8:05 오후공부를 열씸히 했습니다. 내 지식에 확신을 가지니 누군가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말이야-i3t 15
2025년 9월 24일 7:46 오전어릴적의 내가 그랬었네
근데 사회생활하니 다들나를 좋아하고 미인이라 여자든 남자든 관심을 많이 받게되며 독서하며 자존감 많이 회복함
@로즈핑크-j5n 14
2025년 10월 1일 7:17 오후박재연 선생님 말씀에 눈물이 왈칵쏱아졌습니다 위로받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본서김-e6m 13
2025년 10월 2일 1:36 오후어른이 되서는 그런 자신을 다시 고찰할수 있어야해요. 그래서 책 읽고 공부하라는겁니다. 이런거 보고 자기합리화하면 지는겁니다. 성장 합시다.
@Geumsaengsublessyou 8
2025년 10월 5일 9:40 오전먹먹하다 나만 이런게 아니구나
@jiyeonnam6147 8
2025년 9월 19일 10:13 오후혼자 있고싶다 😂
@lsgim852 7
2025년 9월 30일 12:42 오후음.. 맞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Jesus_loves_you4ev 7
2025년 10월 3일 7:29 오후예수님께 사랑받으면 시간은 필요하지만 서서히 많은 것들이 치유되고 달라집니다.... 축복합니다... 😊
@최은실-t1q 5
2025년 10월 11일 12:08 오전근데 늘 이런주제를 이야기하면
이마저도 이거 내얘긴가하고 오해할수도있을거같아요
어릴때는 이미지난 상황인데
과거를 들추는격같은데요
그냥 모두는 현상태에 그렇게 돌아가는생각에대해 어떻게
흘려보낼까 긍정으로 바꾸려는 노력을 해보는걸 추천합니다
@seunghak1978 5
2025년 9월 19일 3:19 오후그냥 확률
@minkim6879 4
2026년 2월 5일 7:32 오전자기혐오 저게 진짜 무서운거 임
자기애 자존감 은 정말 중요함 ..
@잘츠아빠하응 4
2025년 9월 22일 8:57 오후ㅠ 제가 그래요.
@oneteamonespiritonegoal2336 4
2025년 9월 19일 5:17 오후응원합니다🍀🌳
@habbit39 2
2025년 11월 10일 10:35 오후결혼하고 잘살고있으니 관계좀끊어주라 원가족 엄마야 좋은뜻이었겠지 ~라고생각하면 내가 이상한사람같음 ㅎㅎ 난정상이었네.
@위대한쇼츠-n2o 2
2025년 11월 11일 7:43 오전무수히 많은 순간들이 뇌리를 스쳐가네요. 80년대생인데, 사회분위기도 그렇고, 집안분위기도... 외동이 아니면 개개인에 대한 섬세한 배려나 터치가 부족한 시대였죠.. 학교가면.. 5.60명 되는 아이들속에서.. 공부를 잘하거나 웃기거나 하는 아이가 아니라면 그외 아이들은 주목받을 기회는 거의 없죠.
@jeeeun11 2
2025년 10월 3일 9:09 오전나네...
@StormshieId 1
2025년 10월 16일 2:43 오후뉘신지도 모를 외국인들이 티비에 나와 김치를 쳐먹는걸 보고 물개 박수를 치던 거성세대들은 지난20년동안 80년대생 90년대생 청년들을 온갖 가스라이팅으로 미치게 만들었지. 그 박수의 반에 반만 즈그 청년들에게 쳐줬어도 지금 나라꼴이 이정도는 아닐거다. 그때의 청년들은 이제 망가진 중년이 됬다. 이제와서 뭘 어쩔수있겠나.
@하늘처럼-d2w 1
2026년 1월 28일 6:23 오후제가 그렇더라구요.
남들은 아무 생각없엇는데
혼자 왜곡하고 그래서 힘들답니다.'
@habbit39
2025년 11월 10일 10:33 오후나네
@뷰티정보알려주는박박
2026년 1월 5일 2:02 오전그러다가 극복이 안되면, 나르가 되는건가요?
@lifeisatravel1
2026년 4월 11일 1:51 오전솔직히 집 보단 밖에서 경험이 중요한것 같음
...내성적이고 순진한 타입이라 친구들이랑 잘 못어울리고 배신도 몇번 겪다보니 남을 못 믿게 됨....밖에서 받은 스트레스 그나마 가장 편한 부모에게 풀고 대인기피증 생긴거 사랑 못받아 그렇다고 편리하게 부모욕하고 싶겠지만 그들도 못도와줌....스스로 이겨내야함. 식물에게 토양과 양분도 중요한데 비와 바람은 부모도 어쩔수가 없음.
@쏭-d6c
2026년 2월 25일 4:48 오전그럼 극복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KOR-mc-sniper-TimeOut
2025년 12월 14일 12:42 오전정답입니다 ❤❤
@KOR-mc-sniper-TimeOut
2026년 2월 21일 6:56 오전정답입니다 ❤❤🎉
@nmixx_26.gallery
2026년 5월 10일 6:42 오후어릴때 사랑 못받고자란게아닌데 외부의 경험으로 인해 눈치보고지내서(사실 사랑못받고지낸게아닌데 스스로 마음의 문을 닫고지내서) 이런생각하게된경우에도 이런감정을 느낄수있나요?
@응원해요-j9v
2026년 5월 15일 8:28 오전물론 내가 진짜 잘 못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우리엄마가 항상 나에게 저런말을 했었어요.
니가 하는일이 그렇지, 니가 뭘해, 니가 뭘..ㅉㅉ
@lee.dong.jun.
2025년 11월 25일 9:52 오후당사자로서 일도 공감이 안가고 잘못된 정보 입니다...
불신이 아니라 "두렵움" 입니다...아예 그런 상황을 피하거나 만들려고 하지 않아요...또는 설령 그런 상황이 왔다면 외면하려 애씁니다...고립은 오히려 그 반대 입니다...
내 고통은 스스로 저평가 합니다...다른이의 고통을 고평가 하며 엄두를 내질 못 합니다...
마지막의 "인지된 부담감"은 동의 합니다...
자신감이 결렬되어 있기 때문에 스스로의 혐오가 늘 트라우마로 자리 잡혀 있어요...
여튼 유년 시절부터 사랑을 못 받고 자란 사람은 당연함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아요...행복 또는 감사하게 생각해요...
너무...편중된 설명만 하는 것 같아서...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