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일적인 것 외에 고민 하나 남겨봅니다. 평소 일을 잘 한다, 커뮤니케이션을 잘한다라는 평을 듣곤 했었는데 면접을 볼 기회가 있어 편한 마음으로 갔다가 제 생각도 제대로 답을 못해서 한동안 스스로가 무능력하다는 생각에 우울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면접장이 주는 분위기도 있겠지만, 회사와는 다르게 나를 모르는 사람 앞에서 을의 입장이 된 것처럼 주눅이 들고 내가 말하는 모든 게 틀릴 것 같다, 내가 한 일은 내 앞에 있는 사람이 한 일에 비해 작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 자꾸 자신감없이 말하게 되더라고요.
복기해보니 내 스스로가 주관이 잡혀있고, 단단한 사람이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용민님은 불특정 다수 앞에서 말씀하시는 게 자신감있고 단단해보이셔서요. 원래부터 그런 성격이셨는지, 아니면 어떤 계기나 성장 과정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dongleD2022 9
2025년 9월 6일 8:39 오후세바시 느낌 안나게.. ㅋㅋㅋ
오늘도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김선-e6q 9
2025년 9월 6일 9:20 오후짧지만 굵은 얘기 잘 들었습니다.
@김민지-b9f8f 9
2025년 9월 6일 8:14 오후영상 기다리고 또 기다렸어요 ❤️❤️
@prokim82 8
2025년 9월 7일 6:40 오전바이브 코딩해보니깐 코딩기초가 중요합니다.
전체 아키텍쳐를 잘짜야 합니다.
크게 만들지 말고 작게 많이 해보세요.
@김민지-b9f8f 5
2025년 9월 6일 8:14 오후댓글 1등!
@jooooooo-n5b 5
2025년 9월 9일 12:12 오전목빠지게 기다렸어요 이번에도 역시 최고 🫠👍
@그냥-n8d8k 4
2025년 9월 9일 1:37 오전근데 진짜 멸망 확률 15% 맞나...좀 두렵긴 하네..ㅠ
@soom-w12 2
2025년 9월 19일 12:41 오전같은 기획자라 첫 인터뷰부터 공감이 갔습니다.
저도 일적인 것 외에 고민 하나 남겨봅니다.
평소 일을 잘 한다, 커뮤니케이션을 잘한다라는 평을 듣곤 했었는데 면접을 볼 기회가 있어 편한 마음으로 갔다가 제 생각도 제대로 답을 못해서 한동안 스스로가 무능력하다는 생각에 우울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면접장이 주는 분위기도 있겠지만, 회사와는 다르게 나를 모르는 사람 앞에서 을의 입장이 된 것처럼 주눅이 들고 내가 말하는 모든 게 틀릴 것 같다, 내가 한 일은 내 앞에 있는 사람이 한 일에 비해 작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 자꾸 자신감없이 말하게 되더라고요.
복기해보니 내 스스로가 주관이 잡혀있고, 단단한 사람이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용민님은 불특정 다수 앞에서 말씀하시는 게 자신감있고 단단해보이셔서요. 원래부터 그런 성격이셨는지, 아니면 어떤 계기나 성장 과정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배우고 싶은 분인데 온라인으로밖에 못뵈니 이렇게 용기내어 장문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항상 좋은 컨텐츠 감사합니다 세바시 홧팅!)
@aestheticsmedia8645 1
2025년 9월 9일 3:57 오후빨리 하라고!! 말만 하지말고
@dooh1230 1
2025년 10월 25일 10:36 오전일론..
@무조건행복하기기
2025년 11월 25일 12:36 오후5:49 미안한데 용민님이 더귀엽거든!ㅎ
조대표님 덕분에 AI 에대한 불안감보다 흥미와 기대감이 더 커진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