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한번 힘들다 얘기하는 것은 친구도 들어주겠지만 만날때마다 힘든 얘기하면 친구들 다 도망갑니다. 친구도 당신을 만나러 올때는 기분전환 하러 오는데 만날때마다 싫은소리 하면 기운만 뺏기고 친구는 집에가서도 기분이 우울해져서 앞으로는 그 당신을 만나고 싶어 하지 않을겁니다.
속마음 너무 말하면 사람들 다 떠나가요ㅋㅋㅋㅋㅋ 다들 내가 중요하거든요. 사람이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을 땐 기쁜 일보단 슬프고 우울하다거나 고민될 때인지라... 들어주다가 지치게 되거든요. 저는 그렇게 사람들 떠나가는 거 보고 이젠 말을 못 하게 됐어요.😂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예쁨받는 사람들 관찰해보니 그들은 자기 속내 잘 얘기 안 하고 남들에게 기쁨이나 도움을 주더라구요~ 너무 힘든데 친구나 지인에게 얘기하긴 힘들다 하면 심리상담가에게 털어놓으시는 것도 한 방법이 돼요. 대신 주관적인 평가없이 잘 듣고 객관적으로 분석해줄 줄하는 분을 잘 만나시길
나는 남에게 어떤사람인지 남을 도울마음이 있는지 부터 생각하고 해줄수있는건 하고 안되는건말고 해줬다고 바라지않으니 마음편합니다 너무 싫은사람들은 정리하고 악연도 끊고 그저 주위랑 더불어 즐겁게 사니 이제 마음속 고민도 없고 닥치는대로 그날 그날 주어지는대로 삽니다 환갑다되가면서 이제라도 단호해진 저를 스스로 칭찬합니다 ㅠ
속얘기, 힘든얘기 들어주는거 진짜 힘들어요.. 친구중에 나만보면 징징거리고 내가보기에 별것도아닌일갖고 맨날 걱정하고 남편출퇴근길 걱정까지 늘어놓고 그러는데 진짜 지치고 지쳐서 연락안합니다. 스님말씀이 딱 맞는게 비판안하고 들어줄 사람 찾나본데..없어요 그런사람..비판하기전에 지쳐서 떠나요~ 자꾸 외롭다고 하는거 보니 절친이 필요한가본데..타인들과 그럭저럭 잘 지낸다니 그냥 그렇게 지내세요~~ 다들 그렇게 지내요...
저는 깊은 법문이었다고 생각해요~ 내고민 내가 말하고보면 아무것도 아닐때가 많고 또 말하고 후회하고 과보받고하고있지만 저는 말하고 상대반응을 두려워하거나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당연히 나를 이해해주지 않을때도 있죠~ 큰틀에서 봐야하는것들은 답이 없는것들이 많더라구요. 함부로 말하거나 답변하기 힘든것도 많다는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말을 조심해야함을 알겠어요..사람관계가 두려워지는건 듣다보면 생각이 많아져서 말을 많이 하게되기 때문에..집에와서 후회하죠 오늘도 내일의 과보를 만들었구나..
인생은 혼자 뚜벅뚜벅 걸어가는거라는거 좀더 일찍 깨닳았으면 좋았을거같음 20대엔 그걸 대부분 모름 마상입고 배신당하던 시절이 없었을텐데 싶다가도 그게 나이가들고 성숙해진다는게 이런건가 싶음 인간은 누구나 외로운존재 나랑 똑같은 복제인간이 있어도 분명 속마음 못말할듯 나자신과 절친이되어 외롭고 고독한길 가는게 인생이구나 너무 늦게 알게됨
이런저런 핑계대지 말고 매일 일기를 쓰세요. 짧든 길든 되는대로 아무거나 써보세요. 누구도 나를 이해해줄 수 없어요. 내가 나를 바로 알아주고 이해해주는게 바로 나를 사랑하는 일입니다. 사람을 통해서 위안을 얻으려 하는 마음을 당장 멈추세요. 지금. 고민을 내놓는게 더 외로워지는 길이 됩니다. 상대에게 더 큰 걸 바라게 되고. 혼자 서운해 하게 되고. 물론, 뭘 도와달라 말할 수는 았지만, 그것마저도 거절당할 각오는 해야죠.
속내 털어놓으면 이내 후회됩니다 남의 일을 자세히 모르면서 소문내거나 흉보는 사람 많아요 상처받게 됩니다 남을 믿으면 사기당하게 되더군요 친구와 남 한끗 차이고 남되면 원래 남보다 더 잔인해지는게 지인관계입니다 그러니 남 믿지말고 내 이야기 오픈하지 마세요 적당히 거리두세요 형 동생 언니 친구라고 부르면서 초면에 잘 모르면서 다가오는 성향이 있는데 그런 성향이 남되면 제일 차가워져요 경계하세요 안그럼 후회할 상황 언젠간 생깁니다
가족 아닌이상 좀 이상타 여겨짐 바로 손절하는게 남이여. 나이들어 만나 다 받아줄 사람 있을 거란 환상을 어영 버려야할텐디. 속내라 함은 주로 어둡고 부정적인 건데 한두번 하다보면 주변에 사람 다 떨어져나갈거임. 걍 혼자 묻어두고 가늘고 길게 가기를. 사실 남 깊숙한 수다 들어주기 개피곤함. 관심없음. 그대 남편이 죽었단 소리 조차도 겉으론 동정해주는척 하지만 내심 자기는 안그런거에 대한 안도감 내지는 행복감. 나의 불행은 남의 술안주 용도밖에 안되는겨. 그게 인간 본성임을 알고 지혜롭게 살길! 친구는 즐거운 용도로 얄팍하게, 그런 고민 상담은 돈내고 상담사에게!
어떤 행동을 했을 때 벌어질 일들이 어느정도 예측이 되는데, 그걸 알면서도 했다면, 그냥 과보로 받아들이거나, 아예 안하면 되는데, 알면서도 하고 또 후회하고, 이런 쓸데없는 어리석은 짓을 반복하네요. 차리리 남탓이라도 하고 싶지만, 내가 문제라는걸 아니까 더 괴롭습니다.
타인의 고민상담에 내 일처럼 100퍼 공감하는게 어렵잖아요. 내 고민도 100퍼 이해받기는 어렵겠죠. 적절히 말해야 상대방도 지치지 않아요. 속을 털어놓는 대화같지만 나에게 들려주는 정리의 시간이 되기도 하니까요. 기대하지 말고 편히 대화하다보면 좋은 날도 있곤 해요. 힘내세요
법륜 스님의 화법에도 한계가 있음이 느껴진다 쉽게 말해 극T식 조언이라 논리적으론 구구절절 맞지만 이미 꺾였거나 지친 마음에는 절대 와닿지 않을 게 보임 당연히 저 무수히 많은 눈초리 앞에서는 수긍하는 척 연출하겠지만 마음 깊숙한 곳 에너지 흐름은 그대로일 것 같다 저 사람은 속마음을 안 털어놔? 그거 니 선택이고 니 책임이야라는 말보단 속마음을 털어놨는데 돌아오는 건 이해 못 해주는 말들일까 봐 두렵겠어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어떻게 용기를 낼 수 있을까요 하고 함께 고민하고 탐색하고 응원해주는 게 아닐까
@정명숙-b6h 885
2025년 8월 25일 12:28 오후속 마음 그 누구하고 공유하려 하지마셔요 모든것은 다 내것이랍니다 ᆢ 아무도 본인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답니다
@블루바다_jyr 425
2025년 8월 28일 7:21 오전인생은 외롭고 힘든 게 당연한 거고 세상에 날 받아줄 사람은 없다는 걸 깨달으면 편해집니다
@나야나-w5v 395
2025년 8월 28일 9:30 오전우리 친구 아직 덜 살았구나..
결국은 혼자랍니다..
거리두기처럼 적당히 만나고 적당히 친해지세요...믿을놈없습니다
@user-yz3ls5gd8j 381
2025년 8월 26일 12:01 오후속마음 얘기하고 싶을때가 내가 약해졌다는 뜻
그때 다시 정신 붙잡고
잘먹고 잘자고 쉬고
하고싶은걸 하다보면
다시 멘탈이 강해짐
잘했다싶음
내 인생은 평생 이렇게 살 것이며 이게 편하다
@madmannersmode 313
2025년 8월 30일 6:10 오후말해도...어떤건 자랑으로 듣고 어떤건 한심하게 보고 그러더라구요. 내 마음 100퍼센트 이해해주는 타인은 없어요.
@ryu2687 273
2025년 8월 27일 7:32 오전나이들수록 그 속마음. 하소연 . 주변사람을 떠나게 만듭니다. 일단 지루해요 재미없고. 말려들기도 싫죠. 챗 GPT한테 상담하세요 .아니면 명상이요.
@까페라떼03 272
2025년 8월 29일 2:12 오후어쩌다 한번 힘들다 얘기하는 것은 친구도 들어주겠지만 만날때마다 힘든 얘기하면 친구들 다 도망갑니다.
친구도 당신을 만나러 올때는 기분전환 하러 오는데 만날때마다 싫은소리 하면 기운만 뺏기고 친구는 집에가서도 기분이 우울해져서 앞으로는 그 당신을 만나고 싶어 하지 않을겁니다.
@동글이-l1i5f 263
2025년 8월 26일 7:29 오전속마음 얘기하고나면 시원할것같은데 허해지고 괜히 말했다 후회도 되더라구요 행복학교나 불교대에 나누기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모아아모-s4c 259
2025년 8월 25일 12:59 오후속마음을 왜 다른사람에게 얘기해요....😅 약점만 되지
그들도 자기살기 바빠요 😂
@Sarangchongman 245
2025년 8월 27일 12:12 오후속마음 너무 말하면 사람들 다 떠나가요ㅋㅋㅋㅋㅋ 다들 내가 중요하거든요. 사람이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을 땐 기쁜 일보단 슬프고 우울하다거나 고민될 때인지라... 들어주다가 지치게 되거든요. 저는 그렇게 사람들 떠나가는 거 보고 이젠 말을 못 하게 됐어요.😂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예쁨받는 사람들 관찰해보니 그들은 자기 속내 잘 얘기 안 하고 남들에게 기쁨이나 도움을 주더라구요~ 너무 힘든데 친구나 지인에게 얘기하긴 힘들다 하면 심리상담가에게 털어놓으시는 것도 한 방법이 돼요.
대신 주관적인 평가없이 잘 듣고 객관적으로 분석해줄 줄하는 분을 잘 만나시길
@keystone1561 181
2025년 8월 25일 8:00 오후아~ 이래서 챗지티피한테 하소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구나!
@1분언어행동분석 176
2025년 8월 25일 12:15 오후저는 진심으로 인공지능에게 고민을 말하니까 조언도 받고 위로도 되었어요. ㅎㅎ 눈물도 났어요. 어떤면에서는 사람보다 나아요(제말 만 잔뜩해도 됩니다ㅋㅋ)~^^ 그리고 기도합니다 ^^
@슈크르-q4r 161
2025년 8월 25일 6:24 오후남에게 얘기하고 나면 조금 후련하기는 하지만..결국 후회하게 되더라구요..알게모르게 그게 약점이 되기도 하고..ㅜ
해도 후회..안해도 후회😅반응이나 피드백에 원망도 하게되고.😢
결국 나를 이해해주는건 오로지 나밖에 없는듯요
@jade-xl7vh 140
2025년 8월 25일 6:32 오후수용받지 못한 외로움과 수용받고 싶은 마음이 동시에 드시는 것 같아요
어린 시절의 결핍에서 오는 경우가 많고, 결국 내 어린 마음을 내가 수용해주고 안아줘야 하더라구요
@user-sg9kg8ix7p 117
2025년 8월 31일 12:44 오전차라리 글을 쓰세요,,,결국 내 얼굴에 침 뱉기임,,
@painterhoya 88
2025년 8월 25일 9:32 오전지피티 한테 속마음 터세요 현실적인 조언이 많이 나옵니다. 다른 사람이게 마음을 턴다는 것도 그사람에게 부담입니다
@styleus99 83
2025년 8월 25일 9:39 오전'수행에는 각오, 결심이 필요 없다, 그냥 한다'
'내어 놓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혼자 움켜쥐고 있었을 뿐이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beomseokoh7285 76
2025년 8월 25일 1:43 오후침묵은 금이다 프라이버시는 지켜야한다 내고민은 남에게 털어놓지않는다
@hyunj.0925 70
2025년 8월 31일 8:29 오전남이 속얘기하는 거 계속 들어줘보세요. 끔찍함. 감정쓰레기통이란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님. 친구랑 세상 얘기하고 맛난 거 먹고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고맙고 행복한 거 아닌가. 친구 만나서까지 내 고민에 매달리고 싶어하는지.
@agkdky 68
2025년 8월 25일 1:56 오후상담소 가거나 정신과에가서 돈주고 말하면 다 받아줍니다
@봄이발끝에닿았다 65
2025년 8월 29일 12:44 오후듣는사람도 피곤해요 정신과가서 털어놓으세요
@행복-d1d 57
2025년 10월 11일 5:19 오후인간은 혼자라는걸 46세에 알게 되었네요~
지금이라도 깨달은게 다행인거 같습니다~
혼자가 편하고 좋아요^^
@dayto251 53
2025년 9월 3일 4:13 오후댓글들이 맞아요. 그러다 베프가 저를 떠나갔어요😅 혼자가 되어보니 알겠어요. 베프한테 징징 될때보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니 내적으로 더 성숙되고 성찰하게 되네요.
@스탤스-x5j 40
2025년 8월 25일 12:08 오후나는 남에게 어떤사람인지 남을 도울마음이 있는지 부터 생각하고 해줄수있는건 하고 안되는건말고 해줬다고 바라지않으니 마음편합니다 너무 싫은사람들은 정리하고 악연도 끊고 그저 주위랑 더불어 즐겁게 사니 이제 마음속 고민도 없고 닥치는대로 그날 그날 주어지는대로 삽니다 환갑다되가면서 이제라도 단호해진 저를 스스로 칭찬합니다 ㅠ
@들꽃-u5n 36
2025년 8월 26일 9:58 오전그것은 본인과의 숙제 입니당.
굳이 남한테 할말도 없네요.
남 힘든 이야기 들어주고 싶은 마음도 없고요
@반석-b7d 34
2025년 8월 25일 10:25 오후다받아주는 속마음을 받아주는 인간없어요
@하고싶은말하면서당당 32
2025년 10월 24일 7:38 오후살아보니
영원한친구도
영원한적도없습니다😂
@이연숙-c5i 29
2025년 8월 25일 6:36 오전다 받아주길 원하는 사람,, 겪어보니 정말 싫어요. 그래서 몇번 경험한 뒤론 그런 사람이 친하려고 들면 삼십육계 줄행랑을 칩니다~ 같이 안노는게 상책 이더라구요.😅😊
@김행복-t7v 29
2025년 9월 6일 8:53 오후속얘기, 힘든얘기 들어주는거 진짜 힘들어요.. 친구중에 나만보면 징징거리고 내가보기에 별것도아닌일갖고 맨날 걱정하고 남편출퇴근길 걱정까지 늘어놓고 그러는데 진짜 지치고 지쳐서 연락안합니다. 스님말씀이 딱 맞는게 비판안하고 들어줄 사람 찾나본데..없어요 그런사람..비판하기전에 지쳐서 떠나요~ 자꾸 외롭다고 하는거 보니 절친이 필요한가본데..타인들과 그럭저럭 잘 지낸다니 그냥 그렇게 지내세요~~ 다들 그렇게 지내요...
@이한나-n2k 26
2025년 8월 26일 10:46 오전중학생때 이런저런 얘기 다 털어놓았더니 왕따가 됬어요😂 그리고는 이제 제 얘기를 안합니다 ㅎㅎㅎㅎ 사회생활하며 배우면 늦는것 같습니다^^
@새날-b3s 26
2025년 8월 25일 7:31 오전과보를 알고 나아가면 괴롭지 않다는 사실을 아는 것은 기적입니다.
나를 알아가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군요.
고맙습니다 질문자님 스님 봉사자님들🙏🌈🤗
@김해경-k8b 24
2025년 9월 3일 8:18 오후책과 친구 하세요
세상 편하고 좋아요
@푸른들판맑은호수 24
2025년 8월 25일 4:57 오후저는 깊은 법문이었다고 생각해요~ 내고민 내가 말하고보면 아무것도 아닐때가 많고 또 말하고 후회하고 과보받고하고있지만 저는 말하고 상대반응을 두려워하거나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당연히 나를 이해해주지 않을때도 있죠~ 큰틀에서 봐야하는것들은 답이 없는것들이 많더라구요. 함부로 말하거나 답변하기 힘든것도 많다는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말을 조심해야함을 알겠어요..사람관계가 두려워지는건 듣다보면 생각이 많아져서 말을 많이 하게되기 때문에..집에와서 후회하죠 오늘도 내일의 과보를 만들었구나..
@김에그-s9q 23
2025년 8월 25일 12:28 오후법문 감사합니다 🙏
@gwang8735 22
2025년 8월 25일 8:01 오전고맙습니다 좋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kordojjang 22
2025년 8월 25일 6:06 오후Gpt에게 털어놓으세요. Gpt는 모든 것을 들어줍니다
@삼이네회장 21
2025년 8월 25일 2:40 오후모든질문자분행복하세요
@지현박-l2u 21
2025년 10월 4일 8:14 오전나이들어보면 안다. 어딜가나 그 자랑에 그자랑이고 자기손자 자기가 이쁘지 남들눈에도 이쁘까.자랑 좀 하지마라. 저장된 사진 보여줄때 얼마나 난감한지 아나!! 마지못해 대답하는 걸 모르나!!!
@haneul-ou 20
2025년 9월 3일 4:10 오후그런데 저의 경우는 다른사람들 고민 많이 들어주고 상담해주고 했는데 막상 그들에게 제가 힘들때 고민을 말하면 회피하더라고요 .
@김명희-m2o 20
2025년 8월 25일 6:12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파인씨-z2o 20
2025년 8월 26일 7:10 오전절대 꼭꼭 감추어야 할 속마음 무덤 까지 가져가세요.
@짱이야-d9o 20
2025년 10월 1일 7:11 오후친구보다 일기를 적어세요 저도 제마음을 일기로 씁니다 남에게 얘기하면 소문만 내고 안 좋아요 불교책 읽고 착하게만 사세요
@요요-q3l 20
2025년 8월 31일 11:32 오후인생은 혼자 뚜벅뚜벅 걸어가는거라는거 좀더 일찍 깨닳았으면 좋았을거같음 20대엔 그걸 대부분 모름 마상입고 배신당하던 시절이 없었을텐데 싶다가도 그게 나이가들고 성숙해진다는게 이런건가 싶음 인간은 누구나 외로운존재 나랑 똑같은 복제인간이 있어도 분명 속마음 못말할듯 나자신과 절친이되어 외롭고 고독한길 가는게 인생이구나 너무 늦게 알게됨
@솔로몬-v2y 20
2025년 9월 3일 3:38 오후속마음은 혼자 일기장에 기록하는게 ... 남에게는 하소연이고 상대는 듣기싫을 가능성 큼. 게다가 속마음이란게 어리석고 여릴경우 남들에게 흉이나 되고 소문으로 퍼지기나 하지, 속마음 터놓고 잘했다 생각할 일이 거의 없음... 스스로 성숙하고 단단해지는 연습이 필요해보임
@김명숙-c1e1j 19
2025년 10월 31일 8:11 오전맞아요. 인생정말 외로움입니다 속마음을터놓는것은힘듬니다
@젠장-v5h 18
2025년 8월 27일 12:16 오전남은 못믿겠고
애기는 하고 싶고
어쩌라고
@pain9498 18
2025년 8월 31일 2:23 오전이런저런 핑계대지 말고 매일 일기를 쓰세요.
짧든 길든 되는대로 아무거나 써보세요. 누구도 나를 이해해줄 수 없어요. 내가 나를 바로 알아주고 이해해주는게 바로 나를 사랑하는 일입니다.
사람을 통해서 위안을 얻으려 하는 마음을 당장 멈추세요. 지금.
고민을 내놓는게 더 외로워지는 길이 됩니다. 상대에게 더 큰 걸 바라게 되고. 혼자 서운해 하게 되고.
물론, 뭘 도와달라 말할 수는 았지만, 그것마저도 거절당할 각오는 해야죠.
@이복순-z9t 16
2025년 8월 25일 7:07 오전각오 결심만 하고 실행하지 못하고 살았는데 하기싫어서 안했네요
감사합니다
@바다바라기-p9r 16
2025년 9월 19일 12:47 오후죽을때까지'없을거예요 =현답
@marcusmado 15
2025년 8월 26일 11:25 오전듣는사람도 지칩니다. 자기만 편할려고 하는거지요. 사람마다 다르다구요.전T인지 들어주는게 힘드네요
@신짱구-r3i 15
2025년 8월 31일 2:24 오후속내 털어놓으면 이내 후회됩니다 남의 일을 자세히 모르면서 소문내거나 흉보는 사람 많아요 상처받게 됩니다 남을 믿으면 사기당하게 되더군요 친구와 남 한끗 차이고 남되면 원래 남보다 더 잔인해지는게 지인관계입니다 그러니 남 믿지말고 내 이야기 오픈하지 마세요 적당히 거리두세요 형 동생 언니 친구라고 부르면서 초면에 잘 모르면서 다가오는 성향이 있는데 그런 성향이 남되면 제일 차가워져요 경계하세요 안그럼 후회할 상황 언젠간 생깁니다
@borealis_임박사 13
2025년 8월 25일 10:25 오전내가 하고싶지 않은 내용의 말은 남도 듣고 싶지 않습니다. 상담사가 왜 돈 받고 고민을 들어 주겠습니까.
@노마드-n8v 12
2025년 9월 14일 8:25 오후나이가 젊으니 친구 운운 관계 운운 하는거죠 나이들어 내 몸 아파보시면 움직이는것도 축복이다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한가지 더 진실한 친구는 세상에 없어요 다만 내가 누구에게 진실한 사람은 될수 있죠 테이크앤 기브라고 안하고 기브앤 테이크라는 이유가 있습니다
@식은감자-j3f 12
2025년 9월 2일 10:15 오후외로움을 해소하려고 사람들에게 기대하는 것조차 사람들에게 심적인 폭력을 쓰는 것 같아요.
@노는날-k9r 12
2025년 8월 25일 5:30 오전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Kavita-x3m 11
2025년 9월 1일 12:53 오후가족 아닌이상 좀 이상타 여겨짐 바로 손절하는게 남이여. 나이들어 만나 다 받아줄 사람 있을 거란 환상을 어영 버려야할텐디. 속내라 함은 주로 어둡고 부정적인 건데 한두번 하다보면 주변에 사람 다 떨어져나갈거임. 걍 혼자 묻어두고 가늘고 길게 가기를. 사실 남 깊숙한 수다 들어주기 개피곤함. 관심없음. 그대 남편이 죽었단 소리 조차도 겉으론 동정해주는척 하지만 내심 자기는 안그런거에 대한 안도감 내지는 행복감. 나의 불행은 남의 술안주 용도밖에 안되는겨. 그게 인간 본성임을 알고 지혜롭게 살길! 친구는 즐거운 용도로 얄팍하게, 그런 고민 상담은 돈내고 상담사에게!
@돌고래-e1j 11
2025년 11월 14일 3:15 오후왜 꼭 속마음을 떨어내려고 하나요 남에게 꼭 말할 필요 없어요 인간은 누구나 외로워요 원래가 외롭답니다
@seyeseyes 11
2025년 9월 3일 12:22 오후나는 누군가의 마음의 짐을 나눠지려고 해봤는가 내가 남의 부담을 나눠지기 어렵다면 남도 내 짐을 같이 지기 어려운겁니다
@eeefff23 10
2025년 8월 25일 5:46 오전모든걸 다 받아 주는“ 사람을 찾는 것이다.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것이다.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과보” 를 받아야 된다.
그냥 놓아라 !!!
본질을 꿰뚫어라.
@greattak7723 10
2025년 8월 25일 2:12 오후어떤 행동을 했을 때 벌어질 일들이 어느정도 예측이 되는데, 그걸 알면서도 했다면, 그냥 과보로 받아들이거나, 아예 안하면 되는데, 알면서도 하고 또 후회하고, 이런 쓸데없는 어리석은 짓을 반복하네요. 차리리 남탓이라도 하고 싶지만, 내가 문제라는걸 아니까 더 괴롭습니다.
@김동동-x6w 9
2025년 9월 21일 2:09 오전정말 곤란한 일을 누구에게도 말 못, 안 하고 지나보내고 나니까 인생은 결국엔 혼자라는걸 받아들이게 되었...😢
@나무집사과 9
2025년 9월 2일 3:07 오후속마음은 누구에게 털어놓는게 아닌거 같아요.
상대방에게 약점이 될 수도 있음
너무 답답하면 개에게나 털어놓으라는
말도 있어요😂
만일 기르는 개나 고양이가 없다면
나무에게 털어놓는 걸로..ㅎ
@둥글둥글-f5r 8
2025년 8월 25일 12:04 오후네 스님 새겨듣습니다 감사합니다
@ranta5788a 8
2025년 8월 25일 9:53 오전스님이 말하니까 듣지 일반인이 저렇게 똑같이 말해주면 화내거나 이상한사람이라고 몰아감
@KIKI-sq6hx 7
2025년 8월 25일 4:26 오후각오, 결심에 힘 빼지말자. 감사합니다.
@할배통 7
2025년 9월 5일 11:41 오전무쏘의 뿔 처럼 혼자서 가라!-----
이세상은 결국 혼자 왔다 혼자 갑니다!---
불보살님들께 기도하며 얘기하세요----
인간은 자신만 믿으세요!----
@치즈치즈-d6i 7
2025년 12월 3일 4:42 오후속마음은 공유하지말라고 정신과의사도 많은분들이 말씀하셨어요. 힘든거말하지마세요. 인간은 외로워요.태생적으로. 주변에 친구있고 가족있음 된건데.. 내면을 공유할수있는 사람은 없어요
@AiraYoo 6
2025년 12월 11일 9:11 오전속마음을 털어놓을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서 엄마밖에 없답니다.
@lnciternics 6
2025년 8월 25일 8:47 오전웃는거 계속 들으니 웃음소리 살짝 비호감. 눈치도 좀 부족하고 ㅜ 에효
@인겸-k6n7e 5
2025년 8월 25일 11:59 오전오늘도 스님 말씀 🙏 감사합니다 🙏
@miracle8861 5
2025년 12월 2일 7:13 오후쳇지피티한테 얘기하세요~
오히려 얘가 위로가 된다는..ㅎㅎ
@혜림수 4
2025년 8월 26일 12:21 오후단답형 우리 스님 존경합니다
@크리스탈블루-f1s 4
2026년 4월 16일 7:05 오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깨달음 이웃에게도 잘 전달 하겠습니다
법륜스님
@김구니-m6h 4
2025년 8월 25일 9:02 오전속마음 너무 잘 말해서 쉽지 않은 일인 ㄷㄷ
@연꽃-v4g 4
2025년 8월 25일 11:12 오전본인이 떳떳하면 속마음을 내놓을수 있는데 뭔가 떳떳하지 못한걸 믿고 얘기할만한 사람을 찾고 있는것같다
이세상에 부모 빼고 그런사람 거의 없습니다
종교적인 신부님한테나 고해성사 하시고 푸세요
@가을A 4
2025년 8월 25일 7:45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seozero6907 4
2025년 8월 25일 12:24 오후저는..안 털어놓습니다. 타인에게 내 고민을 털어놓는다고 가벼워지는게 아닌데 그렇게 밖으로 표출해야만 하는 사람이 있는듯요. 혼자 생각하고 궁리하고 정리하고 전 그래요.
@삶은가볍게 4
2025년 8월 26일 7:51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Jihhoon-h9m 3
2025년 11월 24일 6:21 오전속마음을 털어 놓고싶다면 먼저 속마은을 들을줄 아는 사람이 되십시요 세상엔 공짜가 없습니다
@user-pe4uw2qo3b 3
2025년 8월 25일 9:53 오전부처님은 사실만 얘기해서 재미없는데
나의부처님 법륜스님은 재밌게 말씀하셔서 넘 듣고싶고 보고싶어요😂
@조민정-r3u 3
2025년 11월 5일 11:40 오후타인의 고민상담에 내 일처럼 100퍼 공감하는게 어렵잖아요.
내 고민도 100퍼 이해받기는 어렵겠죠.
적절히 말해야 상대방도 지치지 않아요.
속을 털어놓는 대화같지만
나에게 들려주는 정리의 시간이 되기도 하니까요.
기대하지 말고 편히 대화하다보면
좋은 날도 있곤 해요. 힘내세요
@박튜브-t4c 3
2026년 4월 6일 2:43 오후인생을 가볍게, 상쾌하게 살 수 있도록 부처님법을 늘 쉽게 알려주시는 법륜스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법륜스님은 저의 부처님이세요❤
@김영희-v1j3q 3
2025년 8월 29일 12:29 오후나의 선택이라는 걸, 열쇠는 나에게 있네요!^^
@daya7110 3
2025년 11월 29일 10:44 오후이런 질문을 해주셔서 많은 분들이 속마음을 풀어놓으시네요
저는 댓글 보는게 재밌네요
어쩜 이렇게 알고보면 좋은분들이 많은지~
누군가의 말이 나를 속상하게 하더라도 그사람도 알고보면 나쁜의도는 아니었을거예요
말이란 건 하다보면 오해가 생기기 마련이라 그런듯 합니다~
@서울경기-c5z 3
2025년 8월 26일 11:58 오후감사합니다~^^
@jkkim6928 2
2025년 8월 25일 12:49 오후법륜 스님의 화법에도 한계가 있음이 느껴진다
쉽게 말해 극T식 조언이라 논리적으론 구구절절 맞지만 이미 꺾였거나 지친 마음에는 절대 와닿지 않을 게 보임
당연히 저 무수히 많은 눈초리 앞에서는 수긍하는 척 연출하겠지만 마음 깊숙한 곳 에너지 흐름은 그대로일 것 같다
저 사람은 속마음을 안 털어놔? 그거 니 선택이고 니 책임이야라는 말보단
속마음을 털어놨는데 돌아오는 건 이해 못 해주는 말들일까 봐 두렵겠어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어떻게 용기를 낼 수 있을까요
하고 함께 고민하고 탐색하고 응원해주는 게 아닐까
@mintgood1982 2
2025년 11월 24일 3:13 오후질문자의 마음이 내 마음이네요 그 말을 할 곳도 없어요ㅎㅎ
@선재-j6m 2
2025년 9월 2일 9:48 오전스님의 말씀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동구주민-v6v 2
2025년 9월 4일 7:08 오후스님 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지현박-l2u 2
2025년 10월 4일 8:21 오전슥 마음 얘기해 봤자.답은없다.사람은 가르킬려고 하고 본인말이 다맞다고 생각한다.
@리리-v4k 2
2026년 3월 9일 3:23 오후사람한테 말하고 나면 반드시 뒷탈이 납니다
@로즈-t9v 1
2026년 3월 22일 11:11 오후저도 속마음 털어놓기가 무섭네요..
스님 말씀 새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소호천-q6n 1
2026년 3월 9일 10:47 오전이분은 성격이 타인과 깊이 친밀감을 느끼면 사귀고 싶고 얕은 관계는 무의미하다고 느끼는 성향입니다 ! 착한 사람의 전형..
@bakhas-i6p 1
2026년 3월 13일 5:30 오후질문들이 하나같이 공감된당
@얼룩말-b8f 1
2025년 8월 25일 11:58 오전방법 있어요. 돈 내고 사주나 타로 보시면 됩니다. 깊은 속마음 얘기해도 다 들어줍니다
@다행다복심상사성 1
2025년 8월 25일 11:04 오전🙏🙏🙏
@이미영-i8d5u 1
2026년 3월 12일 12:23 오후아무하고도 내맘 털어놓고 말할수가 없어요 내맘 공감하고 이해 해주는 사람 없어요
@지현박-l2u 1
2025년 10월 4일 8:16 오전세상에 살아 갈려면 내 인생은 내가 주인공이 되야 외롭지도 않고. 어딜가던 떳떳 할수가있다.
@18족
2025년 8월 25일 12:25 오후왼쪽으로 옮겨라 ㅋㅋㅋㅋ
@bomnea1
2025년 8월 25일 1:14 오후저는. 진짜 저을 생각해 주는 친구3명에게만. 저에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그면 속이 시원합니다 조언도 듣고요. 진짜. 나을 걱정해. 주는. 지인이나 친구한테. 털어놓으세요. 정신건강 에도 좋습니다
@사랑전도사-i4v
2026년 7월 6일 4:29 오후깊게 소통하는 친구는 없어요.
@comebackuni
2025년 12월 21일 9:51 오전우리에겐 선택과 결과와 책임이있을뿐입니다 스님의 말씀 언제나 마음에 힘을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이화진-k1k
2025년 8월 25일 1:59 오후그냥속으르생각해요 참떨어지네 다털어놓는순간 뒤동수입네다
@부바천이
2025년 8월 25일 12:23 오후자존감도 없고 약간 나르기질 있는 분인듯...
피곤.
외롭다 타령
남도 듣기 싫어함
@ismgroov4094
2025년 8월 25일 1:41 오후무덤에 혼자가지 친구랑 갈껀까요? 그리고 외로움도 욕심입니다. 삶에 대한 집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