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질문하신분은 한국 국제학교에서 더 위축감을 느꼈을것 같아요 저도 외국에서 살고 있는데 한번씩 한국가면 위축?위화감이 들더러구요 온통 거리에는 큰차와 외제차에 화려한사람들... 나는 그대로인데 한국사람들은 다 잘사는것 같은.... 근데 애들은 아무 생각없어요 위축 1도 안 느끼더라구요..외국은 너는너 나는나 비교하지도 비교되지도 않는 문화에서 살았어 그런가봐요
저도 애들 국제학교 다니고 있어요. 남들이 잘살건 말건 나를 어떻게 보건말건 그건 그들의 인생이고 그들의 자유고, 나는 내 인생 내가 가진 한도 내에서 가족들과 즐겁고 건강히고 행복하게 사는게 최고입니다!! 국제학교에 일반가정 애들이 공부 잘하고 똑똑한 경우도 많아요. 애한테 돈 많이 쓴다고 그게 나중에 애한테 가장 좋은 것도 아니구요. 현명하게 생각하시길
여기서 질문할 정도면 단순히 '돈 쓰는 게 싫다' 정도가 아니겠죠. 친정엄마의 업식 얘기하는 게 공감됩니다. 제 엄마도 어린 저한테 늘 돈돈돈 거리며 돈 없으면 넌 비참하게 죽는다, 네 아빠가 돈을 못 벌어서 사는 게 막막하다, 등 돈에 대한 공포를 심어줬어요. 어린 아이에게 그런 얘기를 하면 안 되는 건데 말이죠. 심지어 엄마가 장사하면서 돈을 잘 벌 때도 그랬어요. 그 여파로 저는 언젠가 돈이 떨어지고 엄마가 말한대로 길거리에서 구걸하다가 굶어죽을 거라는 공포가 무의식에 새겨져서 평생 고생하게 됐어요. 돈을 쓸 때마다 꼭 필요한 지출인데도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 거죠. 이건 일반적으로 돈 쓰기 싫은 마음과는 다릅니다. 마치 내 피와 살이 떨어져나가서 내 목숨이 조금씩 위험해지는 느낌이랄까요. 그러면서 불안증도 심해지고요. 스님은 이해하지 못하신 듯한데, 질문자는 좀더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상담을 통해 치유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위축이 될게 뭐 있나요..잘 생각해보면 나와 내아이가 해외에서 주재원 가족으로서 누리는 이 모든 혜택이 회사의 지원으로 인한거쟎아요..어쩌면 원래는 내것이 아닌데 덤으로 누리는 잠시잠깐의 해외에서의 호사랄까.. 상해에 계신다니..그 비싼 국제학교 학비와 생활수준을 당연히 숨쉬듯 누려왔던 사람과 비교는 해서 뭐할것이며 그러기에 더더욱 오히려 위축될것도 없는거죠.. 저도 몇나라에서 주재원 가족이었고 아이도 국제학교 여러곳 보냈는데요..부자들의 생활 보면서 그냥 신기하고 재밌던데요ㅎㅎ 넘사벽이라 별생각 안들더라구요...아이한테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명해줬어요..그저 중심만 잘 잡으시면 되세요..주재원파견으로 인해 내가 경험하고 누린 소중한 것들만 기억하시고 집중하심 마음이 편하실꺼예요..
저는 안만나요 엄마들. 피곤해요ㅜㅜ 정보공유면에선 제가 좀 떨어질지 몰라도ㅡ아이들이 학교 잘 다니면 그걸로 된거다 싶어요. 이제 두 아이 초등 저학년이지만ㅡ작년부터 이제 일 할때가 됐구나 마음이 서더라구요ㅡ가을부턴 일자리 알아보고 재취업할거에요. 내 생활이 있어야 즐거운거 같아요.
앞선 어떤 분 말씀처럼 주어진 좋은 기회를 즐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주재원은 아니었지만 유학과 현지 취업으로 프랑스에서 10년을 살다 나와 첫 째는 현재 미국에 유학 중입니다. 주재원으로 가족분들이 여러나라의 국제학교 및 해당 커뮤니티 문화를 경험해보는 것은 남편분 직업으로 얻은 참으로 좋은 기회입니다. 그러니 해외 이사가 다소 고생스러우시지만 주재원 생활은 참으로 소중한 시간들입니다. 누리고 즐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세상에는 이런 다양한 사람이 있네! 부자가 많다더니 많긴 많구나! 하고 세상 경험하는 시간으로 여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벤츠타고 들어오나, 걸어서 들어오나 결국 같은 곳 다니는데 무슨 상관이예요? 돈이 있어서 샤넬백을 샀는지 돈을 모아서 샤넬백을 샀은지 뭐가 중요해요 결국 같은 백 들고 있는데… 이게 제 마인드입니다; 어디서 날고 기었는지는 모르지만 결국 나랑 같은 곳이네? 좀 더 좋은데 가지 일루왔노 싶어요😅..그래서 기는 안눌려요 그리고 돈쓰는게 싫으면 돈쓰는거 싫어하는 사람처럼 보여도 감내해야죠~다 선택의 몫 아니겠급니까..
여러분 지구 🌎 가 없으면 모든 생명 인간도 없습니다 부처님 법륜스님 말씀은 이순간 지구안에 서 어항 속에 물고기 🐟 들 처럼 살지 말아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머리 생각에 빠지지 말고 몸 마음에 빠지지 말아라 왜냐면 이것이 고통이라서요 부처님 법륜스님께서 말씀 하시는 겁니다
해외 이민가서 실패하는 많은 이유중 하나가 남과의 비교입니다. 한국은 남의 시선을 매우 의식하는 문화라서 과시욕,허세가 매우 심하지요. 해외 이민이나 유학가서 적응못하고 역이민 와서 국뽕에 빠지는 이유가 본인의 인생이 아닌 남의 인생을 살기 때문이지요. 한국인은 겉모양이나 드러나는 말과 행동으로 절대 평가나 가늠을 못합니다. 그만큼 위선과 거짓과 가식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탑재되어 있어요. 내숭도 그중의 하나임. 국제학교로 자랑질이나 돋보일려고 노력하는 사람들 상당수는 내면이 허한 빈껍데기일 확률이 높아요. 님의 질문이나 수준을 보면 해외라는 사는 장소나 바꼈지 정신 내면은 아직도 한국식 사고방식을 버리지 못한걸로 보아 앞날의 인생이 매우 어려운 현실에 직면하는등 녹록치 않을거로 생각되네용. 절대적으로 많은 수양과 공부가 필요해 보입니다.
비교하는 습관을 버리고 나는 유일한 존재이고 나만의 독특한 인생을 산다라고 생각하면서 정신승리하시면 덜 힘드실겁니다. 독일에서 같은반 아랍친구들이 너~무 부자라 하다못해 필통도 명품을 쓰고 그래도 저는 괜찮았어요. 일본에서 같은반 대학생이 명품지갑을 들고 다녀도 하나도 부럽지가 않더라고요. 그런거 다 필요없고 그나라 말만 빨리 잘 해서 각종 인종차별을 당했을 때 한국말하듯이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했어요, 지금도 그 나라를 떠났지만 매일 언어공부는 합니다. 저렴한 옷을 쿠~이나 아마~에서 사입고 나머지 돈으로는 한국주식을 사고, 차없이 다니며 아낀돈으로 한국 ETF를 사고, 꼭 살 물건이 있으면 삼~나 L~등 한국제품으로 사고, 명절날은 독립후손을 위해 기부도 하고요. 가끔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싶을 때는 더 기부하고 싶을 때나 회사를 차려서 소외된 청년들을 고용하고 싶을 때 복권에 당첨되는 말도 안되는 몽상을 합니다. 😂🤣
@최선화-y9k 168
2025년 8월 21일 12:08 오후세계를 많이 다니고, 많은세상을 보아도 위축되고... 똑같네요^^ 사람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네요.
@user-9djk7dj9gjm 130
2025년 8월 22일 7:34 오후이런걸 우린 배부른 고민이라고 하기로 했어요 😊
@아영-K경제는이재명 129
2025년 8월 21일 10:13 오전본인이 바빠야 할 듯. 가진 것에 감사하며 살아요
@junjedi2821 129
2025년 8월 21일 2:41 오후돈이 없어도 위축, 돈이 적당히 있어도 돈 많은 사람에게 위축, 돈이 제일 많아도 다른걸로 위축.
위축되는건 자신의 마음속에서 번뇌처럼 생겨나는 허상인것 같습니다.
@poki8893 124
2025년 8월 23일 1:27 오후세상에 저렇게 살아도 열등감과 비교의식이 있구나 끝도 없다 ㅠㅠ
@나나나-s2k 72
2025년 8월 21일 3:13 오후제가 듣기에는
질문자분 상황과 조건이
매우좋은데요
돈을 안쓴다는것은
알뜰한거고
나쁜거 없네요
@miraininakai1007 64
2025년 8월 21일 12:21 오후아마도 질문하신분은 한국 국제학교에서 더 위축감을 느꼈을것 같아요 저도 외국에서 살고 있는데 한번씩 한국가면 위축?위화감이 들더러구요 온통 거리에는 큰차와 외제차에 화려한사람들... 나는 그대로인데 한국사람들은 다 잘사는것 같은.... 근데 애들은 아무 생각없어요 위축 1도 안 느끼더라구요..외국은 너는너 나는나 비교하지도 비교되지도 않는 문화에서 살았어 그런가봐요
@루이와늘봄 49
2025년 8월 23일 11:12 오전저도 애들 국제학교 다니고 있어요. 남들이 잘살건 말건 나를 어떻게 보건말건 그건 그들의 인생이고 그들의 자유고, 나는 내 인생 내가 가진 한도 내에서 가족들과 즐겁고 건강히고 행복하게 사는게 최고입니다!! 국제학교에 일반가정 애들이 공부 잘하고 똑똑한 경우도 많아요. 애한테 돈 많이 쓴다고 그게 나중에 애한테 가장 좋은 것도 아니구요. 현명하게 생각하시길
@Gardensjlc 48
2025년 8월 23일 12:30 오전여기서 질문할 정도면 단순히 '돈 쓰는 게 싫다' 정도가 아니겠죠. 친정엄마의 업식 얘기하는 게 공감됩니다. 제 엄마도 어린 저한테 늘 돈돈돈 거리며 돈 없으면 넌 비참하게 죽는다, 네 아빠가 돈을 못 벌어서 사는 게 막막하다, 등 돈에 대한 공포를 심어줬어요. 어린 아이에게 그런 얘기를 하면 안 되는 건데 말이죠. 심지어 엄마가 장사하면서 돈을 잘 벌 때도 그랬어요. 그 여파로 저는 언젠가 돈이 떨어지고 엄마가 말한대로 길거리에서 구걸하다가 굶어죽을 거라는 공포가 무의식에 새겨져서 평생 고생하게 됐어요. 돈을 쓸 때마다 꼭 필요한 지출인데도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 거죠. 이건 일반적으로 돈 쓰기 싫은 마음과는 다릅니다. 마치 내 피와 살이 떨어져나가서 내 목숨이 조금씩 위험해지는 느낌이랄까요. 그러면서 불안증도 심해지고요.
스님은 이해하지 못하신 듯한데, 질문자는 좀더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상담을 통해 치유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아침N산책 45
2025년 8월 25일 9:42 오전저분은 돈을 본인이 안쓴다고 하는데 실상은 못 쓰는거에요. 돈이 없는거에요. 그걸 인정하기는 싫고.... 그래서... 돈을 안쓰는게 아니라 돈을 못쓴다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정신적으로 펀안해져요.
@츄리-d4c 44
2025년 8월 22일 9:57 오전위축이 될게 뭐 있나요..잘 생각해보면 나와 내아이가 해외에서 주재원 가족으로서 누리는 이 모든 혜택이 회사의 지원으로 인한거쟎아요..어쩌면 원래는 내것이 아닌데 덤으로 누리는 잠시잠깐의 해외에서의 호사랄까..
상해에 계신다니..그 비싼 국제학교 학비와 생활수준을 당연히 숨쉬듯 누려왔던 사람과 비교는 해서 뭐할것이며
그러기에 더더욱 오히려 위축될것도 없는거죠..
저도 몇나라에서 주재원 가족이었고 아이도 국제학교 여러곳 보냈는데요..부자들의 생활 보면서 그냥 신기하고 재밌던데요ㅎㅎ 넘사벽이라 별생각 안들더라구요...아이한테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명해줬어요..그저 중심만 잘 잡으시면 되세요..주재원파견으로 인해 내가 경험하고 누린 소중한 것들만 기억하시고 집중하심 마음이 편하실꺼예요..
@항상-si7 42
2025년 8월 21일 9:17 오전잘산다는걸 신도시 엄마처럼 얘기하네 😅
@perennialrose4096 36
2025년 8월 23일 10:01 오후법륜스님의 말씀을 들으며 어려움을 극복해 왔다는 말이 믿기지 않을정도로 배부른 고민을 늘어놓으셔서...
@3434pluto 35
2025년 8월 21일 11:37 오전질문자 분 질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법륜스님의 귀한 말씀 들으며 매번 제 마음을 점검 해 봅니다.
@qxyw 34
2025년 8월 22일 3:20 오전질문자 자랑하러 나온거 잘꿰뚫었네 ㅋㅋㅋ
@모던한돼지봉봉 25
2025년 8월 22일 3:39 오후저는 안만나요 엄마들. 피곤해요ㅜㅜ 정보공유면에선 제가 좀 떨어질지 몰라도ㅡ아이들이 학교 잘 다니면 그걸로 된거다 싶어요.
이제 두 아이 초등 저학년이지만ㅡ작년부터 이제 일 할때가 됐구나 마음이 서더라구요ㅡ가을부턴 일자리 알아보고 재취업할거에요. 내 생활이 있어야 즐거운거 같아요.
@탁경진-i3f 24
2025년 8월 22일 12:38 오전스님은 모르는게 뭘까요..모든걸 자세히 아시니 신기해요
@쫑미-t4q 20
2025년 8월 24일 12:07 오전진짜 참 저정도면 상위권수준 아닌가요 ?
최상위권 되고싶은데 못되서 그런가 ?
걱정도 팔자다
@jameswebb1240 19
2025년 8월 23일 2:15 오후앞선 어떤 분 말씀처럼 주어진 좋은 기회를 즐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주재원은 아니었지만 유학과 현지 취업으로 프랑스에서 10년을 살다 나와 첫 째는 현재 미국에 유학 중입니다.
주재원으로 가족분들이 여러나라의 국제학교 및 해당 커뮤니티 문화를 경험해보는 것은 남편분 직업으로 얻은 참으로 좋은 기회입니다. 그러니 해외 이사가 다소 고생스러우시지만 주재원 생활은 참으로 소중한 시간들입니다. 누리고 즐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세상에는 이런 다양한 사람이 있네! 부자가 많다더니 많긴 많구나! 하고 세상 경험하는 시간으로 여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후니-d4n 16
2025년 8월 22일 10:14 오전엄마의 위축되는 마음이 아이들에게 전달된다는 것..명심합니다
@n.2a_na 15
2025년 8월 22일 6:59 오후벤츠타고 들어오나, 걸어서 들어오나 결국 같은 곳 다니는데 무슨 상관이예요?
돈이 있어서 샤넬백을 샀는지 돈을 모아서 샤넬백을 샀은지 뭐가 중요해요 결국 같은 백 들고 있는데… 이게 제 마인드입니다; 어디서 날고 기었는지는 모르지만 결국 나랑 같은 곳이네? 좀 더 좋은데 가지 일루왔노 싶어요😅..그래서 기는 안눌려요
그리고 돈쓰는게 싫으면 돈쓰는거 싫어하는 사람처럼 보여도 감내해야죠~다 선택의 몫 아니겠급니까..
@무지개빛-f4n 15
2025년 8월 26일 11:08 오후저도 주재원했는데 저런 생각은 크게 안 들었는데. 걱정도 팔자 😂
@kic5850 14
2025년 8월 21일 7:41 오전스님 건강하세요~오래오래 사세요
@이쁜내새끼-u6l 12
2025년 8월 21일 5:14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mona-zn8dp 11
2025년 8월 25일 10:12 오후어차피 그 돈 많은 엄마들은 질문자한테 관심도 없을꺼에요 신경쓰지마시고 위축되지마시고 편히사세요
@simple-ipa 10
2025년 8월 21일 7:40 오전여러분 지구 🌎 가 없으면 모든 생명 인간도 없습니다 부처님 법륜스님 말씀은 이순간 지구안에 서 어항 속에 물고기 🐟 들 처럼 살지 말아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머리 생각에 빠지지 말고 몸 마음에 빠지지 말아라 왜냐면 이것이 고통이라서요 부처님 법륜스님께서 말씀 하시는 겁니다
@kinow5259 9
2025년 8월 21일 11:49 오후역시 스님의 지혜에 감탄합니다.
동시대를 살아가면 새로운 법문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Maum_homes 8
2025년 8월 26일 12:01 오후돈에 관련된 트라우마가 있는지 마주해보세요.. 그리고 그걸 인정하고 그랬구나 해보세요..
돈만 보면 움찔해지는 이유가 분명있습니다. 돈때문에 부모님이 싸웠다던가 예를 들자면요.
@helenpark5190 8
2025년 8월 22일 3:33 오후절약해서 안쓰는것과 주변에 인색한건 완전 다른것이죠!!! 어느쪽인지 잘 생각해 보세요~~
@행복한나무-d2x 7
2025년 8월 21일 5:01 오전🙏🙏🙏
@siennao8960 7
2025년 8월 23일 11:32 오후국제학교 한국엄마들이랑 놀러다니고 외국엄마들이랑
도 재미있게 학교봉사활동도 하고 아님 대학교 어학연수코스다니면 어린 대학생들이랑 중국어공부할수도 있는데 회사에서 돈 다 대줘도 불만이네.
부자들 안 보고 싶으면 아이들 상해 한국국제학교보내면 되지.
@Dearmylove-uj 7
2025년 8월 26일 12:13 오전진짜 궁금해서 질문하는 걸까? 어처구니가 없네ㅋㅋㅋ
@kswiss4125 6
2025년 8월 25일 10:16 오전평생 남들과 비교만 하다가 죽을상이군요.
자신의 인생을 살아야지요.
@Earl그레이 6
2025년 8월 23일 1:41 오후가진것에 감사함이 없으니
저런 생각을하지.
@카링이-y7e 6
2025년 8월 26일 3:18 오후한심한 사람이네 ㅉㅉ
@jungjulee3343 5
2025년 8월 22일 7:22 오후남들이 보기엔 너무 부러운데 ㅠ 왜저런데
@l고맙습니다l 5
2025년 8월 21일 6:23 오전고맙습니다
@아침N산책 5
2025년 8월 25일 9:46 오전부자들이 다니는 국제학교를 다니니까...특히 미국은 자존주의의 끝판왕인 나라인데 .... 그들 처럼 돈을 쓰지 않으면 스스로 위축되고 비교가되고 그들처럼 돈을 쓰자지 ..돈이 근방 바닥나고..불안하고... 즉 돈이 없어서 못싼다.
@삼색이-r3u 5
2025년 8월 25일 12:50 오후잘살지만 더 잘사는 사람들한테 꿀리는거 같다
이게 고민데스네
@김매는별 5
2025년 8월 21일 12:37 오후감사합니다 🙏
@살구볼터치 4
2025년 8월 27일 7:08 오후외국생활을 그렇게 오래하셔도 우리와 별다를거 없는게 씁쓸합니다
@멀티녀 4
2025년 8월 26일 8:25 오전욕심입니다
@코미카도 4
2025년 8월 21일 11:58 오전해외 이민가서 실패하는 많은 이유중 하나가 남과의 비교입니다.
한국은 남의 시선을 매우 의식하는 문화라서 과시욕,허세가 매우 심하지요.
해외 이민이나 유학가서 적응못하고 역이민 와서 국뽕에 빠지는 이유가 본인의 인생이 아닌 남의 인생을 살기 때문이지요.
한국인은 겉모양이나 드러나는 말과 행동으로 절대 평가나 가늠을 못합니다.
그만큼 위선과 거짓과 가식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탑재되어 있어요. 내숭도 그중의 하나임.
국제학교로 자랑질이나 돋보일려고 노력하는 사람들 상당수는 내면이 허한 빈껍데기일 확률이 높아요.
님의 질문이나 수준을 보면 해외라는 사는 장소나 바꼈지 정신 내면은 아직도 한국식 사고방식을 버리지 못한걸로 보아
앞날의 인생이 매우 어려운 현실에 직면하는등 녹록치 않을거로 생각되네용.
절대적으로 많은 수양과 공부가 필요해 보입니다.
@loverarely5425 4
2025년 8월 23일 7:03 오후비교하다 그 좋은 시절 더 보내는구나. 개아깝다 시간
@고이고이-o6m 4
2025년 8월 21일 5:15 오전미국 하이틴 드라마 주인공 보면 꼭 결핍이 있는 가정이 많음 편부 편모가정이라거나 가난하다거나 근데 주인공이 그런 결핍이 있어도 잘 크는 이유가 부모님이 그런 것에 열등감이 없고 항상 학교 데려다 주면서 우리 아들, 딸 화이팅! 하거나 다른 부모들한테 기죽지 않음
@gwang8735 4
2025년 8월 21일 7:43 오전고맙습니다 좋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lindakim7137 3
2025년 8월 28일 11:23 오전아주머니 말씀은 이해가 가나 본인스스로 나가서 경제활동을 하시면 답은 해결됩니다. 그런거 볼 이유도 여유도 없이 살고 또 나가서 이세상어디에서 쓰임이 있음 뭘 그런 고민할시간도 할이유도 없어요.
@lesser-panda 3
2025년 8월 21일 6:26 오후저도 화장품냄새 강한거 극혐합니다 ㅎㅎㅎ
코가 먹먹해지면서 막힙니다.
오래있으면 폐속에서 냄새 올라와요.
그래서 향수 냄새가 강한거나 계속 나는 사람이 있으면 오래 같이안있고 자리를 피합니다.
@lunchcouple9982 3
2025년 9월 20일 3:14 오전비교하는 습관을 버리고 나는 유일한 존재이고 나만의 독특한 인생을 산다라고 생각하면서 정신승리하시면 덜 힘드실겁니다. 독일에서 같은반 아랍친구들이 너~무 부자라 하다못해 필통도 명품을 쓰고 그래도 저는 괜찮았어요. 일본에서 같은반 대학생이 명품지갑을 들고 다녀도 하나도 부럽지가 않더라고요. 그런거 다 필요없고 그나라 말만 빨리 잘 해서 각종 인종차별을 당했을 때 한국말하듯이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했어요, 지금도 그 나라를 떠났지만 매일 언어공부는 합니다. 저렴한 옷을 쿠~이나 아마~에서 사입고 나머지 돈으로는 한국주식을 사고, 차없이 다니며 아낀돈으로 한국 ETF를 사고, 꼭 살 물건이 있으면 삼~나 L~등 한국제품으로 사고, 명절날은 독립후손을 위해 기부도 하고요. 가끔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싶을 때는 더 기부하고 싶을 때나 회사를 차려서 소외된 청년들을 고용하고 싶을 때 복권에 당첨되는 말도 안되는 몽상을 합니다. 😂🤣
@poki8893 2
2025년 8월 23일 1:29 오후감사한것들 먼저 기억한다면 저런 마음이 없어지지 않을까요
@오정숙-s7l 2
2025년 8월 22일 8:27 오전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이승주-m5g3q 1
2025년 8월 24일 1:12 오후못사는 나라에 가서 살아 보시길요 ᆢ
우월감 만땅이실겁니다~
@leen3448 1
2025년 9월 2일 12:51 오후참나 욕심이 한도끝도없는 분이구나
이런고민자의 질문은 시간이 아깝네요
곁에두기 싫은사람유형
@임현숙-e2n
2025년 8월 30일 8:02 오전난 당신을 보면서. 부럽다 했는데 ~
욕심과 갈망은 끝이없구나요.
@user-lkjin
2025년 8월 21일 6:19 오전여자들은 역시 볼 줄 알아요 ㆍ돈을 잘 버는 사람인가를 보는 촉은 최고 ㅋ
@피비쿠이
2025년 8월 31일 12:55 오후욕심이과하네요ㅡㅡ
@동구주민-v6v
2025년 9월 4일 7:09 오후스님 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stellaleigh
2025년 8월 27일 8:12 오후지혜로운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스님말씀을 들으면...빙그레 웃으며 마음이 따뜻한 기운으로 가득 차오릅니다 ♡
@위로-s4f
2025년 8월 25일 12:47 오후이런 질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