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모님께서도 늘 스스로 결정하도록 키워주셨고 저 역시도 자식이 어려서부터 간섭도 방관도 아닌 아들의 결정을 지지해 주었습니다 사춘기적 방황도 오래가지 않았고 스물일곱인 지금까지도 고민을 털어놓고 대화를 나눕니다 스님의 법문을 듣기 시작하면서 제 부모님의 교육이 옳은 것이었음에 비록 두분 다 고인이 되신지 오래지만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요즘 부모들은 자식이 대화를 하지 않으려 한다고들 하는데 어쩌면 자식을 부모의 뜻대로 움직이려 하는 인형이 아니라 동등한 인격체로 뜻을 존중해 준다면 자식에게 부모는 신뢰와 친구같은 대상이 되지않을까요? 제 생각이 정답은 아니겠지만 자식과의 관계에 늘 만족을 하며 행복합니다
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 나와 다른 인격체 입니다 내가 아들 입장이라면 내생각을 안하는 엄마한테 정이 떨어질것 같습니다 저 엄마는 스스로도 부끄러운지 스님 말씀 끝나자 마자 급하게 끝내는데 인식 자체가 내가 낳았으니 내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게 박혀 있네요 사람의 성격은 못 바꿔도 성품은 노력으로 바뀔 수 있다고 했습니다 '독재'는 좋지 않습니다
진짜 스님이 명쾌한 답변을 주셨네요.. 어머니 가서 직접 해보세요... 개인적으로는 고 최숙현 선수도 이런 이유로 돌아가셨다고 생각합니다. 최숙현 선수가 마지막에 엄마 미안해라고 한 이유가 뭘까요?? 본인은 힘들어 죽겠는데 부모의 기대나 희망때문에 그만두지도 못하는 앞뒤 꽉막힌 상황에서 자살밖에 답이 없었던거죠.. 그래도 질문자분이 생각을 고쳐서 다행입니다.
오호~~아드님이 뭔가 심지가 느껴지는분이네요.군생활을 지지할정도이면 다른일도 잘할분입니다.그보다 자신의 길을 걸어가려는 아들을 놔주라는 스님의 말씀에 흥쾌히 받아들이는 질문자의 마음에서 겸손을 느낍니다. 우리 어머니마음도 편하고 아드님도 잘 되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멋집니다
지금시대 부모님말 들어서 좋을거 하나 없습니다....그 말 들어서 지금 9급 공무원을 20만이 본답니다.....지금은 얘들이 더 잘압니다. 용기가 없어서 그렇지....질러야되는데 확신이 없죠....이 확신을 부모가 줘야되는데.....부모도 경험해본적 없는 속도로 세상이 변하니....확답을 못주죠....용기나 주세요. 정답을 주려 하지 마시고.
사람차이인지 모르겠는데 요즘 나이드신분들 보면 생각도 그만큼 늙은 사람이 많이 보이는거 같은 느낌이네요 00년대 이전엔 이런 책이나 미디어가 발달하지 않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스스로 생각을 하지 못했을 수도 있고 실제로 저런 생각을 하시는분이 있다는것에 놀랐습니다 제 부모님이 저런 생각을 가진다면 솔직히 상종하기 싫어집니다
저희 아들도 특전사인데... 엄마 생각은 어때? 라고 묻습니다 부모 생각은 중요치 않습니다 아이의 생각이 중요한거지요 하지만 현실적인 해줘야해요 사회에 나올 준비 하고 전역하라고 아이는 컴퓨터 대형면허따고 전문대학 졸업장 엄청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잔소리일뿐입니다 옳바른길로 갈수있게 방향만 잡아주시면 됩니다 내려 놓으시길...
@LowMoneyStudy 105
2020년 7월 23일 5:32 오전특전사 복무 했던 사실만으로도 존경받을 일이고 칭찬받을 일입니다. 매 1분1초 목숨걸고 우리나라를 위해 일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들도 인간이기때문에 진짜 힘들거나 할때 그만두고싶을겁니다. 일을 계속 하고 안하고는 그들의 자유라봅니다.
장미 91
2020년 7월 23일 6:27 오전자기가 총들고해봐~엄마는 맞어?
아이가 원하는대로 해주겠다?
자기가뭔데 허락을 하노? ㅎㅎ스님
읔스님도 아시는걸 엄마가 모르시네요
감사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tiddwwell 87
2020년 7월 23일 6:56 오전저런분이 엄마라면 정말 싫을꺼 같네요
@조영숙-x2k 85
2020년 7월 23일 6:03 오전무관심이 아니라 너의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한다!
된다 안된다 간섭하지않고
자식을 있는 그대로 보겠습니다
스님 진리의 말씀 감사합니다_()_
@지희뀨-z2z 81
2020년 7월 23일 5:42 오전총들고가서 해봐~ ㅋㅋ
역시 스님 명쾌하세요
Marco Kim 67
2020년 7월 23일 5:21 오전엄마맞어? ㅎ대단하다 ㅋ
프레임 61
2020년 7월 23일 8:18 오전해보고 말해라 군대 당신이 생각하는곳이 아니다
당신이 그러는 사이 아들 몸에 연골 인대 닳고있다
전역후 어깨 허리 무릎 발목 정상이면
손에 장지진다
아이Miss you 57
2020년 7월 23일 7:11 오전훌륭한 아들이내 남들은 군대도안가려하는데 힘든 특전사에 복무중이고 그런 정신이면 뭔들 못할까...
@C4m-s3n 53
2020년 7월 23일 8:40 오전자식 입장으로써 보기만 해도 질린다
어쩜 우리 부모님이랑 똑같지..
애입니까 나쁜거 아니면 내버려둬요
스트레스 주지 말고
@김댑댑-y2r 51
2020년 7월 23일 7:16 오전저랑반대군요 저는 장기근무한다고 하고 전역하라고 하시던 부모님이셨는데 결국은 아직 특전사에서 13년차네요
김순정 49
2020년 7월 23일 5:33 오전저희 부모님께서도 늘 스스로 결정하도록 키워주셨고 저 역시도 자식이 어려서부터 간섭도 방관도 아닌 아들의 결정을 지지해 주었습니다
사춘기적 방황도 오래가지 않았고 스물일곱인 지금까지도 고민을 털어놓고 대화를 나눕니다
스님의 법문을 듣기 시작하면서 제 부모님의 교육이 옳은 것이었음에 비록 두분 다 고인이 되신지 오래지만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요즘 부모들은 자식이 대화를 하지 않으려 한다고들 하는데 어쩌면 자식을 부모의 뜻대로 움직이려 하는 인형이 아니라
동등한 인격체로 뜻을 존중해 준다면 자식에게 부모는 신뢰와 친구같은 대상이 되지않을까요?
제 생각이 정답은 아니겠지만 자식과의 관계에 늘 만족을 하며 행복합니다
진짜이별 47
2020년 7월 23일 7:11 오전이제 군복무까지 간섭을 하시나. 아들의 자유입니다. 아들이 원하는대로 두세요.
@MrStringman72 47
2020년 7월 23일 12:05 오후대한민국의 전형적인 철없는 엄마.
@호주아따맘마 44
2020년 7월 23일 5:38 오전특전사 4년인가? 그정도면 많이 했다 아이가.
커플 38
2020년 7월 23일 8:51 오전특전사그거 몸다 작살내는건데 ㅋㅋㅋ 하라마라네
*유키 38
2020년 7월 23일 7:40 오전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
나와 다른 인격체 입니다
내가 아들 입장이라면 내생각을
안하는 엄마한테 정이 떨어질것
같습니다
저 엄마는 스스로도 부끄러운지
스님 말씀 끝나자 마자 급하게 끝내는데
인식 자체가 내가 낳았으니 내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게 박혀 있네요
사람의 성격은 못 바꿔도 성품은 노력으로
바뀔 수 있다고 했습니다
'독재'는 좋지 않습니다
시조모 36
2020년 7월 23일 7:19 오전돌아이 엄마네
@shsj7886 36
2020년 7월 23일 8:23 오전아들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아니었겠군요...
@김요한-e2n 35
2020년 7월 23일 6:34 오전어머니를 보고 기분이 안 좋은 것은 나의 어리석음 때문이다.
간섭하거나 욕할 권리도 핸드폰을 던질 이유도 없다.
박원서 35
2020년 7월 23일 2:50 오후"엄마는 잘 모르니까 네가 잘 결정해라. 난 네가 어떤 결정을하던 지지하겠다."
멋진인생 34
2020년 7월 24일 2:40 오전특전사 장기복무 별로에요..무릎이랑 허리 망가지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ㅋ 특전사 장기하라고 하는 어머니가 다있네요ㅎ특전사랑 일반육군 장기 복무는 차원이 다르죠ㅋ
찐따 34
2020년 7월 23일 6:33 오전진짜 스님이 명쾌한 답변을 주셨네요..
어머니 가서 직접 해보세요...
개인적으로는 고 최숙현 선수도 이런 이유로 돌아가셨다고 생각합니다.
최숙현 선수가 마지막에 엄마 미안해라고 한 이유가 뭘까요??
본인은 힘들어 죽겠는데 부모의 기대나 희망때문에 그만두지도 못하는 앞뒤 꽉막힌 상황에서 자살밖에 답이 없었던거죠..
그래도 질문자분이 생각을 고쳐서 다행입니다.
@이응이응-p8i 33
2020년 7월 23일 2:06 오후ㅋㅋㅋㅋㅋㅋㅋ대체 엄마는 맞냐는게 정답ㅋㅋ자식을 자기 만족을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네요ㅋㅋ
율비 22
2020년 7월 23일 9:29 오전친엄마 맞음?
이플 21
2020년 7월 23일 8:14 오전애 인생을 자기 멋대로 좌지우지 하지 못해서 안달이 났구만 저런 엄마들 질색이다.
춘시기 20
2020년 7월 23일 12:39 오후질문자의 짧은 질문에도, 질문자의 앞뒤 상황까지 다 파악하고 천리를 내다보시고, 바닷깊이까지 알고 계시네요.......
가을의 선율 19
2020년 7월 23일 11:52 오전군대 말뚝 박으라는 부모님들..
이해가 안갑니다.
아들이 안맞고 힘드니까 안하려는 것인데..
우리아들도 군에서 계속 하사로 근무
해줄 것을 권유 받고 있지만,
아들이 싫다고 하길래...나는 잘한결정
이라고 찬성해줬는데...
백제금동대향로 18
2020년 7월 23일 5:45 오전지금까지 봤던 즉문즉설 영상중에 스님의 답변과 대다수 사람들의 생각이 거의 완벽하게 일치하는 영상인것 같네요ㅋㅋㅋㅋ
@zangu2185 18
2020년 7월 23일 7:05 오전아들이 개고생하던말던 남한테 자랑질하고싶은 부모마음 잘 알았습니다.
@이선민-s2i 18
2020년 7월 24일 9:16 오전참 어이없어.
엄마가 완전 이기주의네.
자기 입장만 생각하고..
ㅠㅜ
엄마가 그 입장에 있어 보시지??
@오늘밤-s6u 17
2020년 7월 23일 11:35 오전스님 저는 애들이 어려서 부터
방목으루 키우고 밥두 지들이 할수있음 하는걸류 했는대
스님 애기들음서 20살 넘음 엽집아재
저두 아재루 생각하고 더 간섭 안하고
편하게 삽니다 .감사합니다🙏🙏🙏🙏
Shine Dawn 16
2020년 7월 23일 8:57 오후특전사는 장기복무 시켜줘도 나가는 인원이 너무 많습니다. 연골과 장기복무를 맞바꾸는 곳입니다.
@esp8282 16
2020년 7월 23일 9:20 오전JP 법륜스님짱
아이러브 법륜스님 ❤️
때론 어머니처럼
때론 아버지처럼
때론 친구처럼
때론 신처럼
희망사항...항상 건강 하시길 🙏
@dkffugkwlak 15
2020년 7월 23일 11:07 오전엄마는 맞아?
아고~~속 시원해라~~
Antonio Park 15
2020년 7월 23일 11:37 오후미친... 요즘 군대가 좋아진건지 저 사람이 이상한 건지. 아무리 군경험이 없어도 그렇지 총을 다루고 포탄을 다루고 지뢰를 다루는 곳에 자기 자식을 두고 싶은가? 그놈의 돈이면 자기 아들 목숨도 안중에 없는거야?
@user-sr6cx3mt8l 14
2020년 7월 23일 8:23 오전법륜스님 덕분으로 어려운 시기에 가정에 찾아온 위기를 잘 극복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교인이지만 법륜스님 말씀듣고 중요한 결정을 많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람-t2k 13
2020년 7월 23일 2:32 오후" 엄마 맞아" 공감합니다~~
스님의 격려와 지지에
감사합니다 ^^ 🍀😄🍀
@문은정-n8b 13
2020년 7월 23일 7:11 오전오호~~아드님이 뭔가 심지가 느껴지는분이네요.군생활을
지지할정도이면 다른일도
잘할분입니다.그보다
자신의 길을 걸어가려는 아들을
놔주라는 스님의 말씀에
흥쾌히 받아들이는 질문자의
마음에서 겸손을 느낍니다.
우리 어머니마음도 편하고
아드님도 잘 되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멋집니다
@이행숙-h6v 13
2020년 7월 23일 6:59 오전훌륭하신 우리부처님 감사합니다 소중하신 울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쉬지않고 우리들 행복위해 설해주신 울 법륜스님 항상 좋아요 늘 건강챙기시고 행복하세요
yun pilot 12
2020년 7월 23일 7:30 오전진짜 이기적..본인 생각만하시네
막달라 마리아 12
2020년 7월 24일 2:13 오전참 잔인하시네요... 예전 엄마세대에 친정처럼 "참아라 견뎌라" 그거 정말 잔인한거 에요
@mindsglee3320 12
2020년 7월 23일 7:51 오전스님 ᆢ존경합니다 ᆢ
감사합니다 ᆢ건강하세요 ♡♡
@김희야-v2u 11
2020년 7월 23일 10:57 오전저도 그랫어요
스님 말씀처럼
저도 아들 말뚝 박으면 좋겟다고 나만의 생각만햇엇지만
말을 못하겟더라구요
지알아서 하겟지 생각햇어요
잘생각 한거 같애요
스님 말씀듣고ㅡ
잘되면 좋지만
만약이 ㅡ
大倭民國 9
2020년 7월 23일 7:03 오후참 너무 강압적이고 배려없는 부모네. 특전사를 장기하라고? 그걸 부모가 하라고 한다고 할수있는거라고 생각함?
@sungheehi5149 9
2020년 7월 23일 9:33 오전정말 엄마 맞아?
@jeoungyellkim1483 8
2020년 7월 23일 5:06 오전말뚝박기 ㅋㅋㅋ.
e11egant 8
2020년 7월 25일 5:32 오후질문자 정말 멍청하네요
@봉돈-h7s 7
2020년 7월 23일 9:24 오전댓글을 보면서 나도모르게 훈계질 할려고하는 내모습을보고 알아차림을 가져봅니다 이젠 댓글을 안쓰겠습니다
@남달라-t9s 7
2020년 7월 23일 12:11 오후유전자 검사가 필요합니다
마시쪙마이쩡 7
2020년 7월 23일 9:32 오후아직도 군대간 아들보고 아이 아이 그러시는데 성인이 아닌 '아이'라고 생각하시니까 그러시지....
@baek4260 7
2020년 7월 23일 5:07 오전9등요~^^
스님
건강하셔요💕💕💕
@Harry-tk7uy 7
2020년 8월 1일 4:56 오후특전사는 진짜 빡셉니다. 국군장병 여러분 화이팅!!!
강철의사신 7
2020년 7월 25일 3:50 오전아주머니..지랄하고 자빠졌네.. 제1공수특전단에서 약7년 복무 했습니다..(64년.11.5일생.)
김첨지의럭키데이 6
2020년 7월 24일 2:03 오전지금시대 부모님말 들어서 좋을거 하나 없습니다....그 말 들어서 지금 9급 공무원을 20만이 본답니다.....지금은 얘들이 더 잘압니다. 용기가 없어서 그렇지....질러야되는데 확신이 없죠....이 확신을 부모가 줘야되는데.....부모도 경험해본적 없는 속도로 세상이 변하니....확답을 못주죠....용기나 주세요. 정답을 주려 하지 마시고.
유미셜 6
2020년 7월 23일 8:15 오후아이가 뭡니까 아들이라고 하시오ᆢ그리고 세상을 봐야지 고립된곳에서 인생을 종치게 할려고 하시오?
@하하하-q1w4o 5
2020년 7월 23일 5:01 오전이시간에...?
bell lu 5
2020년 7월 23일 10:15 오후헐 ㅋ 당연히 아들은 하겠다고 하고 엄마가 말리는 그런건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 진짜 이상하다. 스님이 팩폭 해줘서 너무 후련하다. 말도 자기가 허락했다고 하는게 참.. 아들불쌍하다
@양복순-z2s 5
2020년 7월 23일 6:25 오전감사합니다~^♡^
@mindrhapsody 5
2020년 7월 23일 8:25 오전내 욕심과 입장을 내려놓는것이 관건이네요^^ 감사합이다!
@웬할머니보쌈 5
2020년 7월 23일 3:18 오후와 진짜 특전사를 직접 해보시라고 말하고싶다
China No . 1 4
2020년 7월 23일 4:55 오후사람차이인지 모르겠는데 요즘 나이드신분들 보면 생각도 그만큼 늙은 사람이 많이 보이는거 같은 느낌이네요 00년대 이전엔 이런 책이나 미디어가 발달하지 않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스스로 생각을 하지 못했을 수도 있고
실제로 저런 생각을 하시는분이 있다는것에 놀랐습니다 제 부모님이 저런 생각을 가진다면 솔직히 상종하기 싫어집니다
Jin 4
2020년 7월 26일 5:48 오전엄마 맞나 ? ㅋㅋㅋ
시조모 4
2020년 7월 23일 7:20 오전스님 오랜 만 바른 말씀 하시네요 스님 짱입니다
노바 4
2020년 7월 24일 11:38 오후저희 아들도 특전사인데...
엄마 생각은 어때? 라고 묻습니다
부모 생각은 중요치 않습니다
아이의 생각이 중요한거지요
하지만 현실적인 해줘야해요
사회에 나올 준비 하고 전역하라고 아이는 컴퓨터 대형면허따고 전문대학 졸업장 엄청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잔소리일뿐입니다
옳바른길로 갈수있게 방향만 잡아주시면 됩니다 내려 놓으시길...
鄭載勳 4
2020년 7월 23일 9:41 오전가족은 믿고 의지할 울타리이기도 하지만
제약되고 속박되는 울타리이기도 하다
애착과 사랑
중도의 법문 감사합니다🙏
도담 4
2020년 7월 23일 7:33 오전감사합니다~
reez토미애 4
2020년 7월 24일 10:13 오후진짜 다큰성인한테 아이 아이 그러는거 좀 아닌거 같다
@김정순-i9y 4
2020년 7월 23일 9:13 오전스님 언제나 지혜로운 혜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시나몬 4
2020년 7월 24일 12:42 오후자식 고생은 아랑곳 안하고 본인 위주로 생각하시네요
@yoonj5394 4
2020년 7월 23일 1:49 오후엄마 맞엌 ㅋㅋㅋㅋㅋ
heeman 4
2020년 7월 23일 5:21 오후특전사 아들이 아이여?ㅎ
@익명공주님 3
2020년 7월 24일 2:09 오전특전사 얼마나 힘든데... 너무하다...
@김장미-c7q 3
2020년 7월 23일 4:54 오후깊이 반성 한다
아들아 미안하다
김판식 3
2020년 7월 23일 9:16 오전어머니들 반성하세여
@시와자작나무 3
2020년 7월 23일 5:56 오후스님 말씀~~정말 통쾌하십니다.^^
@유종철-d2m 3
2020년 7월 23일 8:37 오전스님짱^^
@노나윤-h5f 3
2020년 7월 23일 4:37 오후👵법문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나나비-z4b 3
2020년 8월 11일 4:11 오후어무이... 참내...... 이일을어쩔꼬 ㅠㅠ
신병훈련 딱 하루라도 해보시구랴 ㅠ
@ksl1944 3
2020년 7월 23일 12:12 오후스님은 사랑입니다^.^
흥미로운인생 3
2020년 7월 23일 1:16 오후스님말대로 제대로 된 엄마 맞음?
Joy Youn 3
2020년 7월 24일 2:02 오전그렇게 좋으면 엄마가 특전사 하소!
ᄒᄆᄒ 3
2020년 7월 23일 11:53 오전아이래 ㅋㅋㅋㅋ
산책 3
2020년 7월 24일 4:30 오전군대 가보기나 하고 권하는겁니까
본인은 1년만 가도 체중이 정상될거 같은데.
읗믛믛 3
2020년 7월 24일 10:31 오전다 컸는 데? 왜 아이에요? 아이?
엥? 어른이에요 ! 아이 아니에요!
moriah 3
2020년 7월 23일 12:14 오후알아서 하도록 지켜보겠읍이다....
인생의 큰 표현법을 배웠읍니다👏💘
@팅힗노 2
2023년 1월 26일 10:48 오전왘ㅋㅋㅋㅋ 가서 총쏴보랱ㅋㅋㅋㅋㅋㅋ 스님 👍👍
김우영 2
2020년 8월 9일 10:49 오전맙소사 친엄마 맞나요? 스님께서 친부모처럼 말씀하십니다 특전사 힘들고 위험한 직업군에 속하는데 엄마가 아들이 계속 근무하기 바란다는건 이해하기 어렵네요
@파드메-u2s 2
2020년 7월 23일 5:06 오후스님 되라고 권하세요
@bluecabin1 2
2020년 7월 23일 5:01 오전일등
늘푸른곰동이 2
2020년 7월 27일 12:06 오전사람은 본인이 격어보지 못한일은 절때 이해하지 못합니다. ㅋㅋ
군대를 너도 나도 다그냥 경험하는 것으로 간주하는 것이 안탁갑습니다.
어머니 가짜사나이 한번 보셨으면 좋겠네요 ㅋㅋ
@춘식이-c5s 2
2020년 7월 25일 7:52 오후어휴
@안수영-d7s 2
2020년 7월 23일 8:33 오후스님말씀 속이 시원합니다~♡
세시사십삼분🍀 2
2020년 7월 29일 7:07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Elliot 2
2020년 7월 26일 1:47 오후저희땐 군사보안으로 복무 기록 다 삭제 했는데, 요즘 특전사 부대는 많이 좋아진듯
혜진 2
2020년 7월 24일 4:18 오후어머님의 바램이 조금은
이해가 되네요.
사회에 나와보면 직장을 구한다는 게ㅡ쉽진 않죠!
그래도..엄마는 아들의
선택을 응원해주며~
믿어주는 느긋한 지혜로움이 필요하더군요.
자랑스러운 아들이실거라
저도..믿어 드리겠습니다.
골동품덕후an antiques fan 2
2020년 7월 23일 6:33 오전복을 뵙니다, 1122년 부처님께 받쳤던 진귀한 보물, 골동품덕후/유튜브
@토마토아가씨-u1w 1
2020년 7월 24일 2:27 오후와 우리아빠가 거기간지알고 들어왔네ㅡㅡ
@숭-k3b 1
2020년 7월 26일 2:12 오후스님 정말 대단하신 답변을 매번 주십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잘듣고 도움받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oalchanari1368 1
2020년 7월 23일 1:19 오후그만큼 사회 경기가 어렵죠 그러니 이해가 됩니다
@송순덕-q7y
2021년 5월 25일 10:23 오전법륜스님 말씀 고맙습니다
나나
2022년 7월 14일 9:26 오전어쩜그리 위대하시고 대단하시고 존경스럽고 정말 아름다우신 부처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은혜잊지않겠습니다 부처님을 만나고 전 정말 행복해졌습니다 부처님 믿으세요
김진희
2022년 2월 23일 2:54 오후법륜스님의 행복학교 추천합니다. 행복학교 프로그램 꼭 참가해보시고 앞으로의 삶이 가볍고 행복해지시기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