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말씀대로 병원다닌지 3년째입니다. 적극추천드리고싶습니다. 저는 회사를 죽을만큼 고통스럽게 가기싫었고 싫은사람도있었고 사직서를 한번 냈다가 한번더 생각해보라고 했을때 조퇴하고 스님유투브보다가 병원을 갔습니다. 처음 간 병원은 나랑 안맞아(얘기가 잘 안통한) 약받고 다른병원으로 바로 갔습니다. 다행히 저랑 얘기가 잘통해서 다니다보니 약을 먹을때 겁이났습니다. 평생 못끊을까봐... 근데 걱정하지마세요. 저는 강박증이랑 우울증이 있었구요. 사연자님처럼 울컥 감정컨트롤이 잘 안됐어요. 상처도 잘받고... 한 3개월동안 매주 병원에가서 울면서 상담하고 약먹고... 6개월쯤되니 감정이 평온해져요 요동치지않고 약의 영향이긴한데 평정심이 생기고 좀 모든일에 무던해졌습니다. 1년이 지나니까 무던해지면서도 종종 내 마음에 누가 돌을던지면 또 무너지고... 그렇게 약을 좀 줄였다가 또 무너지면 처음처럼먹고... 무던해진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다보니 약에 의한 것이지만 내 스스로 마음에 여유가 생깁니다. 평상시에 죽도록 미웠던 사람이 대놓고 시비를 걸어도 걍 피식 웃음이났어요. 그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내 마음은 하나도 안아팠어요. 약에의한거지만 그런 무던함에 적응도하고 시간이 흐르니 그사람이랑 안보게되는날도 왔어요. 2년반이 되니 병원은 2주에 한번. 약은 8알에서 2알로 줄었습니다. 수면제도 안먹어도 잠 잘수있고요. 3년이되니 약을 받기는 하는데 이제 안먹습니다. 1알만... 진짜 못견딜때가 문득오면 상비약처럼 먹으라고 받아놓는정도만... 3년전에 회사 그만두고 무너졌으면 지금의 행복과 즐거움을 몰랐을겁니다. 그렇게까지 괴로우면 회사 그만두라고 하는글 많이봤는데 나도 몰랐던 나를 약을 먹으면서 발견할수있는 시간을 벌은것같아요. 집에오면 들리던 회사전화벨 환청소리도 이젠 안들립니다. 병원간거 연말정산 기록에도 이름 안나와요. 병원비는 한번가면 7 ㅡ 9천원정도입니다. 심리상담은 그 즉시 들어주고 개운해줄뿐이고 비용도 훨씬많이듭니다.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물리적으로 약을 먹는게 즉각적이고 의존될것만 같지만 시간이 흘러서 약을 먹는틈에 조금씩 강해져서 약을 안먹어도 괜찮아지는 날이 오더랍니다. 무슨일이든 힘든일 겪으시고 계신분들께 병원이 꼭 나쁘다는거 아니라고 알려드리고싶어서 긴글 적습니다. 모두 성불하세요... 스님 그리고 감사합니다!!❤
적성에 맞는 크리에이티브 일을 찾게 된 건 잘된일 같아요. 하지만 수입, 안정성이 부족한게 문제라면 문제여서, 우선 파트타임이더라도 안정적인 고정수입의 일자리를 구하시고, 유튜브를 취미처럼 수입은 기대하지 않으며 하시는게 어떨까요 단, 즐겁게 할 수 있어야 해요. 그래야 그 자체로 보상이 되고, 꾸준히 할 수 있고, 무리스럽지 않은 콘텐츠도 만들 수 있어요. 저 또한 유튜브를 하고 있지만, 즐겁게 하는 것을 중요시 하며 하고 있어요. 그리고, 유튜브를 다른 일과 병행할 때 시간을 관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것 같아요. 댓글이나, 구독자분들에 대해 신경쓰느라 애너지가 많이 분산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도 필요하고요. 그보다는, 내가 즐겁게 콘텐츠를 만드는 것과 동시에 나와 비슷한 콘텐츠를 만드는 다른 유튜버의 콘텐츠에서 장점을 찾아내어 내 콘텐츠에 어떻게 적용해 볼 수 있는지? 구상한 후, 적용해보는 실험에 시간과 에너지를 두면 콘텐츠의 질과 구독자의 만독도도 자연히 올라갈 수 있을꺼예요.
목표없이 무작정 대학원 진학은 현실도피구요. 딱히 취업에 도움안되고, 가방끈만 길어지고 나이만 더 먹는 경우 많이 봤어요. 일단 아르바이트 말고, 중소든 뭐든 고정직업을 찾으시고, 주말에 짬짬이 유튜브를 하세요. 안정적인 수입확보가 신경안정제 먹는것 보다 내맘의 평안을 가져다 줍니다. 유튜브에 올인해서 성공하려는 의욕이 앞서다보니, 이래라저래라 고나리질, 악플에 휘둘리는거에요. 취미 자기계발 정도로 삶에서 비중을 낮추시고, 편집시간도 힘을 빼고, 맘에 안들면 딴거봐라는 식으로 본인의 얘길 하다보면 그거 좋아하는 구독자들이 또 있을꺼에요. 화이팅이요. ❤
마음 용기가 무너진것 같은데요 과연 그 직업이 본인에게 적합한지 한번 꼭 생각해 보세요 어떤 일을 하던 보장된 삶은 없으니, 나만 그런게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답니다 마음이 좀 단단해 지는 연습을 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는게 좋겠습니다 건강한것도 큰 복이니 용기내고 힘내세요
밭지킴이 동물의 마음까지 헤아려 가슴이 아파 어쩔줄 몰라하는 청년에게 이상한 사람 취급하며 치료를 받아보라는 말에 가여운생명에게 측은지심 느끼는 저 청년이 상처받을거 같아 걱정이 되고 스님 답변에 조금은 실망하고 이해는 갑니다. 유기견, 학대견 등에 관심이 없으면 감히 할 수 없는 생각과 고통입니다. 동물법이 개선되어야 하고 시골 무지한 노인들이 개를 생명으로 보지않는 것과 중성화수술 의무에 대한 인식 부재로 많은 문제가 생겨났는데 저 스님이 이런것까지는 관심이 없어 질문자님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네요. 이런걸로 마음쓰는 사람들은 방치견들 보면 마음이 편해질 수 없어요. 오죽 답답했으면 근본적인 방법을 물어보려 한건데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들과 환경개선에 힘 써야 할 것 같아요. 지지합니다.
대리운전을 주업으로 하면서 수입이 들쑥날쑥하다 내가 오늘은 아주 일찍부터 대기해서 콜을 열심히 잡았는데도 잘안잡히고 취소되고, 진상 걸려서 마음에 상처를 입어서 어쩔줄을 모르겠다. 좀... 이상하지 않나요?
본인이 불안정한 길을 택했으면, 그 환경도 생각을하면서 감내하는게 맞습니다. 구독자가 최대 얼마였을지 모르겠지만 100만유튜버도 나락 가는게 하루이틀인가요 개인장사는 언제든지 망할수있는거잖아요. 또한 반대로 장점도 많지요.
즉문즉설을 열심히 보았고 법륜스님의 팬이라는 여성분들은 영상만봐도 너무 많더군요 대부분의 불자도 80,90퍼센트가 죄다 여성분이고 사연자도 여성분이 대부분이라고 생각되어질 정도구요. 많이보고 나와비슷한 사연이 대부분인 인간사일진데 타인과 비슷한 사연임에도 불구하고 또 되묻는 우문을 반복하는 이유를 왜 깨닫지 못하는지... 현답은 사람마다 다른게 아니라 一言 으로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답을 알면서도, 이런식으로 법륜스님이 말할줄 알았으면서도 직접 그 입으로 말하는걸 듣고싶다는 마음... 그게 과연 현명한 걸까요? 또한 그것으로 내가 변하는 건가요? 그것도 여전히 고쳐지지 않는 나의 이기적인 욕망일뿐입니다.
@miyaproject3474 116
2025년 8월 5일 8:44 오후스님말씀대로 병원다닌지 3년째입니다. 적극추천드리고싶습니다. 저는 회사를 죽을만큼 고통스럽게 가기싫었고 싫은사람도있었고 사직서를 한번 냈다가 한번더 생각해보라고 했을때 조퇴하고 스님유투브보다가 병원을 갔습니다.
처음 간 병원은 나랑 안맞아(얘기가 잘 안통한) 약받고 다른병원으로 바로 갔습니다. 다행히 저랑 얘기가 잘통해서 다니다보니 약을 먹을때 겁이났습니다. 평생 못끊을까봐... 근데 걱정하지마세요. 저는 강박증이랑 우울증이 있었구요. 사연자님처럼 울컥 감정컨트롤이 잘 안됐어요. 상처도 잘받고... 한 3개월동안 매주 병원에가서 울면서 상담하고 약먹고... 6개월쯤되니 감정이 평온해져요 요동치지않고 약의 영향이긴한데 평정심이 생기고 좀 모든일에 무던해졌습니다. 1년이 지나니까 무던해지면서도 종종 내 마음에 누가 돌을던지면 또 무너지고... 그렇게 약을 좀 줄였다가 또 무너지면 처음처럼먹고... 무던해진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다보니 약에 의한 것이지만 내 스스로 마음에 여유가 생깁니다. 평상시에 죽도록 미웠던 사람이 대놓고 시비를 걸어도 걍 피식 웃음이났어요. 그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내 마음은 하나도 안아팠어요. 약에의한거지만 그런 무던함에 적응도하고 시간이 흐르니 그사람이랑 안보게되는날도 왔어요. 2년반이 되니 병원은 2주에 한번. 약은 8알에서 2알로 줄었습니다. 수면제도 안먹어도 잠 잘수있고요. 3년이되니 약을 받기는 하는데 이제 안먹습니다. 1알만... 진짜 못견딜때가 문득오면 상비약처럼 먹으라고 받아놓는정도만...
3년전에 회사 그만두고 무너졌으면 지금의 행복과 즐거움을 몰랐을겁니다. 그렇게까지 괴로우면 회사 그만두라고 하는글 많이봤는데 나도 몰랐던 나를 약을 먹으면서 발견할수있는 시간을 벌은것같아요. 집에오면 들리던 회사전화벨 환청소리도 이젠 안들립니다.
병원간거 연말정산 기록에도 이름 안나와요. 병원비는 한번가면 7 ㅡ 9천원정도입니다.
심리상담은 그 즉시 들어주고 개운해줄뿐이고 비용도 훨씬많이듭니다.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물리적으로 약을 먹는게 즉각적이고 의존될것만 같지만 시간이 흘러서 약을 먹는틈에 조금씩 강해져서 약을 안먹어도 괜찮아지는 날이 오더랍니다. 무슨일이든 힘든일 겪으시고 계신분들께 병원이 꼭 나쁘다는거 아니라고 알려드리고싶어서 긴글 적습니다. 모두 성불하세요... 스님 그리고 감사합니다!!❤
@globish-1500words 76
2025년 8월 5일 7:26 오전적성에 맞는 크리에이티브 일을 찾게 된 건 잘된일 같아요. 하지만 수입, 안정성이 부족한게 문제라면 문제여서, 우선 파트타임이더라도 안정적인 고정수입의 일자리를 구하시고, 유튜브를 취미처럼 수입은 기대하지 않으며 하시는게 어떨까요 단, 즐겁게 할 수 있어야 해요. 그래야 그 자체로 보상이 되고, 꾸준히 할 수 있고, 무리스럽지 않은 콘텐츠도 만들 수 있어요. 저 또한 유튜브를 하고 있지만, 즐겁게 하는 것을 중요시 하며 하고 있어요. 그리고, 유튜브를 다른 일과 병행할 때 시간을 관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것 같아요. 댓글이나, 구독자분들에 대해 신경쓰느라 애너지가 많이 분산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도 필요하고요. 그보다는, 내가 즐겁게 콘텐츠를 만드는 것과 동시에 나와 비슷한 콘텐츠를 만드는 다른 유튜버의 콘텐츠에서 장점을 찾아내어 내 콘텐츠에 어떻게 적용해 볼 수 있는지? 구상한 후, 적용해보는 실험에 시간과 에너지를 두면 콘텐츠의 질과 구독자의 만독도도 자연히 올라갈 수 있을꺼예요.
@keerthilee6244 45
2025년 8월 5일 6:42 오전질문자님, 조금지나면 몸도 마음도 건강한 유튜버가 되실거에요.^^
응원합니다.
중간중간 잠시 휴식이 필요하면 쉬었다 가세요.
인생의 페달을 힘차게 밟으며 고고씽~^^
@돌고래-e1j 42
2025년 8월 6일 1:31 오후역쉬 우리 불교는 무조건 믿어라 나만.믿어라 그러지 않고 병원 가보라는 말씀 현실적이고 현명한 말씀 🙏🙏🙏👍🏻😍🪷
@maramango 37
2025년 8월 5일 5:25 오전질문자님 이대로 괜찮습니다. 질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은 고민을 하는 많은 청중들과 사람들에게 힘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cmerry 31
2025년 8월 5일 7:41 오전질문자님 응원합니다
@알피니 29
2025년 8월 5일 9:48 오전매일출근할수있는 직업도가지고 꾸준히 해 보시면 좋을듯 하네요 그러면 마음의여유가 생길듯하네요 응원합니다
@곽축산 26
2025년 8월 5일 9:10 오전어중간한 수입 나오는 유튜브를 전업으로 삼으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데 빨리 다른 전업 찾는 게 좋을 듯.
@앵그리알리 25
2025년 8월 5일 7:10 오전법륜스님은 의학적 지식도 풍부하시네요.쉽게 말해서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때문😮 10:42 10:42 입니다. 약으로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을 맞춰주면 뇌기능이 저하되는것도 막아줄 수 있고.뇌의 보수도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운동과 함께 실천해보세요.😊
@Sw-ec5tb 17
2025년 8월 5일 8:39 오전삶에 문제도 없고 자신이 선택한길이기 때문에 탓할곳이 없으니 애매하게 우는것뿐. 깨달으면 그삶 저삶 다 거기서 거기란걸 알게댐. 깨달으면 몇백억 있는 연예인의 삶도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페리부활 14
2025년 8월 5일 12:24 오후하루의 루틴을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루틴가운데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키키kiki1122 14
2025년 8월 16일 10:29 오후와 유투브로 구독자도 모으고 돈도 벌수있단건 진짜 능력있는거에요. 주변에 백날 유투브 한다고 설치는 사람들도 구독자 한명도 모으기 힘들어서 일찍 포기하더라구요
@abrabox6754 14
2025년 8월 5일 11:00 오후울지마세요힘내여
@선택과책임 13
2025년 8월 5일 6:22 오전감사합니다
@NASUNGin 11
2025년 8월 8일 8:57 오전목표없이 무작정 대학원 진학은 현실도피구요. 딱히 취업에 도움안되고, 가방끈만 길어지고 나이만 더 먹는 경우 많이 봤어요.
일단 아르바이트 말고, 중소든 뭐든 고정직업을 찾으시고, 주말에 짬짬이 유튜브를 하세요. 안정적인 수입확보가 신경안정제 먹는것 보다 내맘의 평안을 가져다 줍니다.
유튜브에 올인해서 성공하려는 의욕이 앞서다보니, 이래라저래라 고나리질, 악플에 휘둘리는거에요. 취미 자기계발 정도로 삶에서 비중을 낮추시고, 편집시간도 힘을 빼고, 맘에 안들면 딴거봐라는 식으로 본인의 얘길 하다보면 그거 좋아하는 구독자들이 또 있을꺼에요. 화이팅이요. ❤
@soonhkim346 9
2025년 8월 6일 10:44 오전질문자님
마음 용기가 무너진것 같은데요
과연 그 직업이 본인에게 적합한지 한번 꼭 생각해 보세요
어떤 일을 하던 보장된 삶은 없으니, 나만 그런게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답니다
마음이 좀 단단해 지는 연습을 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는게 좋겠습니다
건강한것도 큰 복이니 용기내고 힘내세요
@JunghanhongPinklevel99 8
2025년 8월 5일 7:18 오전아이폰 쓰시내요! 유튜브로 수익날정도로 성공하신것도 경험이자 성취감이죠.
누군가에겐 부러운 대상일수도잇죠! 저는 수익이 안나서 때려쳤습니다.
화이팅 해봅시다~
@은돌-u1p 8
2025년 8월 16일 11:39 오후인생이 왜이렇게 힘들까요..고민자님 행복하셔요
@최은기-y6l 7
2025년 8월 5일 5:19 오전감사합니다🙏
@minchodal 7
2025년 8월 5일 8:11 오후유투브 수익은 2년 정도 걸린다고했어요... 그동안 수익거리 찾아보세여
@이제부터시작이다-b5c 7
2025년 8월 5일 7:59 오전스님 고맙습니다
@Jay-G-t3s 6
2025년 8월 5일 5:20 오전아싸 1등~
@mungstar1008 6
2025년 8월 5일 6:18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
@이은경-m1x 5
2025년 8월 5일 1:48 오후감사합니다 스님
@해숙-y9w 5
2025년 8월 5일 8:23 오전스님 존경합니다!
지금 질문자 상태는 심리상담
으로는 택도 없을 정도입니다
좋은 정신과 의사가 잘은
없지만 잘 치료받기를 인생선배로
권유합니다!😊
@마크만 5
2025년 8월 6일 11:06 오후스님께서 괜히 매번 정신과 가라고 하라는게 아니네요. ”신체 내 물리적인 문제는 물리적인 약으로 치료해야 한다.“ 사실 심리적인게 아니고 물리적 호르몬의 작용이라는 것!
@자유시간-g1l 4
2025년 8월 5일 10:24 오전행복은 자신의 마음안에 잇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나는 행복하다 하면 행복해집니다 힘 내십시오
@가나다-gg 4
2025년 8월 5일 7:29 오후비교를 하면 열등감이나 우월감이 생길수밖에 없습니다.
존재 자체는 우월하고 열등한것이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kimmina9079 3
2025년 8월 5일 8:27 오후고정적인 수입을 버는 일을 하면서 ㅋ 유튜브로 계속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이복순-z9t 3
2025년 8월 5일 8:01 오전스님 고맙습니다 ❤
@겨울가을-p4y 3
2025년 8월 5일 9:10 오전오늘도 스님 말씀 듣고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도깨비밸류 3
2025년 8월 13일 10:26 오전안정적인 수익이 없으면 힘듭니다 안정적인 최소 생활비 정도 수입은 마련해 놓고 유튜버 하셔야 합니다
@임투수 3
2025년 9월 2일 2:22 오후유튜브로 수익이 일단 생겼다것 자체가 대단한 것임 문제는 유튜브의 반응에 너무 집착 한다는 것임, 10만 100만 훌쩍 넘어간 유튜버들 보면 떨어져 나가는 사람들 있어도 눈치 안보고 막함
@SogangStay 2
2025년 8월 9일 10:55 오후유튜브는 유튜버의 것이 아닙니다.. 구글 것입니다.. 한순간에 이유도 모르고 채널 사라지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경신-m2c 2
2025년 8월 7일 12:19 오전❤책속에 길이 있다 ❤책, 운동은 신경안정제❤호기심❤회복탄력성❤평생배우자 ❤
@R-7-b4k 2
2025년 8월 12일 5:34 오후스님 참 지혜롭다 정말 😮
@민경신-m2c 2
2025년 8월 7일 12:28 오전자신의 내면을 주의깊게 성찰하고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심신과 영혼의 계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것은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최상의 의무이다.(간디)
@맑은누리-h3h 2
2025년 8월 5일 1:28 오후인생을 쉽게 살려고 하면 그만큼 감뇌를 하고 살아야 합니다!
좋은 회사를 가려면 노력을 엄청 해야 합니다!
인생은 그리 복잡하지 않아요!
간단합니다~
@mbition1211 2
2025년 8월 5일 8:47 오전담비네
@Bummyemo 2
2025년 10월 23일 12:35 오전밭지킴이 동물의 마음까지 헤아려 가슴이 아파 어쩔줄 몰라하는 청년에게 이상한 사람 취급하며 치료를 받아보라는 말에 가여운생명에게 측은지심 느끼는 저 청년이 상처받을거 같아 걱정이 되고 스님 답변에 조금은 실망하고 이해는 갑니다. 유기견, 학대견 등에 관심이 없으면 감히 할 수 없는 생각과 고통입니다. 동물법이 개선되어야 하고 시골 무지한 노인들이 개를 생명으로 보지않는 것과 중성화수술 의무에 대한 인식 부재로 많은 문제가 생겨났는데 저 스님이 이런것까지는 관심이 없어 질문자님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네요. 이런걸로 마음쓰는 사람들은 방치견들 보면 마음이 편해질 수 없어요. 오죽 답답했으면 근본적인 방법을 물어보려 한건데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들과 환경개선에 힘 써야 할 것 같아요. 지지합니다.
@resurrectionstory 1
2025년 8월 21일 8:30 오후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보물지도-e9w 1
2025년 8월 15일 9:21 오후비교는
비:참해지거나
교:만해진다
결국 비교는
나를 망치는 행위다
@pop4pop 1
2025년 8월 5일 10:22 오전대리운전을 주업으로 하면서 수입이 들쑥날쑥하다
내가 오늘은 아주 일찍부터 대기해서 콜을 열심히 잡았는데도
잘안잡히고 취소되고, 진상 걸려서 마음에 상처를 입어서 어쩔줄을 모르겠다.
좀... 이상하지 않나요?
본인이 불안정한 길을 택했으면, 그 환경도 생각을하면서 감내하는게 맞습니다.
구독자가 최대 얼마였을지 모르겠지만 100만유튜버도 나락 가는게 하루이틀인가요
개인장사는 언제든지 망할수있는거잖아요.
또한 반대로 장점도 많지요.
즉문즉설을 열심히 보았고 법륜스님의 팬이라는 여성분들은 영상만봐도 너무 많더군요
대부분의 불자도 80,90퍼센트가 죄다 여성분이고 사연자도 여성분이 대부분이라고 생각되어질 정도구요.
많이보고 나와비슷한 사연이 대부분인 인간사일진데
타인과 비슷한 사연임에도 불구하고 또 되묻는 우문을 반복하는 이유를
왜 깨닫지 못하는지... 현답은 사람마다 다른게 아니라 一言 으로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답을 알면서도, 이런식으로 법륜스님이 말할줄 알았으면서도 직접 그 입으로 말하는걸
듣고싶다는 마음... 그게 과연 현명한 걸까요? 또한 그것으로 내가 변하는 건가요?
그것도 여전히 고쳐지지 않는 나의 이기적인 욕망일뿐입니다.
@읽어보는글 1
2025년 8월 22일 4:24 오전마음이 많이 지쳐 보이네요.
사회적 기준이나 흐름에 멀어지는 시기가 지속되면 걱정과 불안이 젖은 낙엽처럼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죠.
비교하는 것은 사람의 본능이지만, 그 결과를 어떻게 활용할지는 우리에게 달려있습니다.
또한
사람을 만나 기를 채우는 성향이 아닌 사람이 사회관계 속에 있다면 밑 빠진 독에 물 빠지듯 기가 채워지지 않습니다.
자유롭지 못한 사회관계 속에서 몸의 기가 고갈되는 상황에 어떻게든 자신을 살리기 위해 유튜브 생산자의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건 아닐지 생각해 봅니다.
@muscle0927 1
2025년 8월 14일 1:11 오후살아 있다는 것에 일단 감사하고
못사는 나라에서 안태어난 것에 감사하고 사지멀쩡 한 것에 감사하고 대한민국 사는것에 감사하자
@PoobyHealing 1
2025년 8월 9일 6:49 오후요즘 유튜브 시작해서 유튜브 관련 영상을 많이 봤더니, 알고리즘에 떳네요. 질문자분 말에 공감하면서도 법륜스님 영상 즉문즉설 외에 금강경강의 등 영상을 반복해서 보시기 추천드립니다.
@브로디-l7k 1
2025년 8월 15일 7:59 오전유투버들 대부분 느끼는 감정입니다
@borealis_임박사 1
2025년 8월 18일 1:49 오전일이 쉬우면서 고소득을 벌수있는 일은 없어요.남에게 인정받는거 부질 없어요.
@김-i6e4n 1
2025년 8월 14일 3:28 오전스님 너무 웃겨요...ㅋㅋㅋ 법륜은 법륜스님하고 비교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문자님이랑 저랑 고민이 비슷해서 심각하게 보고 있다가 중간에 빵터졌네요ㅋㅋㅋ
@ZorbaTheGreek 1
2025년 8월 5일 12:54 오후수처작주 입처개진
@ghtjdrla0828 1
2025년 8월 5일 9:20 오전본인이 선택한 것에 대해서 자신이 책임지는겁니다.
@옴마니반메훔-444
2025년 8월 5일 2:23 오후🙏🙏🙏
@cappuccino000-j7r
2025년 8월 22일 12:58 오전힘내세요 사연자님❤
@TheToto5633
2025년 8월 5일 12:36 오후아미타불 🙏
@kic5850
2025년 9월 14일 3:24 오후마음이 안 좋네요ㅜㅜ 상담보다 약을 드셔보세요. 한 알로 효과를 볼수 있어요. 자기 자신을 병원에 데리고 가기 힘들죠...그래도 가야해요. 스님 말씀이 맞아요
@jin_zero92
2025년 8월 5일 12:53 오후법문 감사합니다. 젊은 질문자님 덕분에 어려개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킹콩a
2026년 1월 16일 3:14 오후질문자님
몸을 지치도록 괴롭혀보세요~
저도 달리기로 살아났어요
@E.T-b4q
2025년 8월 11일 7:52 오전정신과를 먼저 가서 항우울제나 진정제 등의 약물을 장기 복용하며 치료부터 받아야 될 것 같네요
@형왕
2025년 8월 5일 7:50 오후세상에 본인이 맞춰가야하는데
세상이 본인에게 맞추라 하니 힘들지
그냥 산에가서 자연인 하시는게 답
@user-lkjin
2025년 8월 15일 7:13 오전힘 내세요 ㆍ음악을 하세요 집중과 마음씨 ᆢ한국은 공부경쟁만 시키니 물질만으로는 ㅜㅜ
@남세2
2025년 8월 5일 1:00 오후왜 사람들은 약, 그중에서도 정신과 약에 대해 두려워하는걸까요?
@cricketenglishworld
2025년 9월 16일 6:57 오후그냥 존재일 뿐이라는 거 열등의식이 없는게 당당하고 우월의식이 없는게 겸손하다 이거 정말 깨달음에 머리 얻어 맞은 느낌입니다
@PineTree9Flower1
2025년 8월 30일 7:34 오후애플워치 쓰는 스님 멋있어요 ^^ 말씀은 더 멋있구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