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당신을 괴롭히는 고민의 정체는? | 윤홍균 정신과 전문의 | 공감 위로 양가감정 자존감수업 | 세바시 1992회
윤홍균 | 정신과전문의, '자존감수업' 저자 열심히 일하고 나면 지치고, 쉬고 있으면 또 불안한 우리, 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그런 감정은 ......
윤홍균 | 정신과전문의, '자존감수업' 저자 열심히 일하고 나면 지치고, 쉬고 있으면 또 불안한 우리, 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그런 감정은 ......
@승유나-j1l 2247
2025년 7월 6일 12:52 오후있잖아요
현대인들은 쉬면서도 생각이 과거나 미래에 있어요.
그냥 지금 현재에 집중하고 살면 마음이 편하거든요.
그런데 계속 내일 뭐해야 하는지 일주일 한달뒤 1년뒤 계속 미래만 생각해요.
그러니 마음이 항상 분주하고 힘든겁니다.
또 자신의 과거에 몰입되어 후회를 하곤 합니다.
현재 아무문제도 없는데 미래를 걱정하고 과거를 후회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써요.
타인의 공감을 바라지 말고
자신 스스로 공감하고 응원해 주세요.
지금까지 잘살아왔고 힘든시간도 잘 견뎌왔고 사회생활도 잘 해나가고 있지요.
삶이 녹녹지는 않지만 가진것도 많잖아요.
몸이 건강하고 장애가 없고 장애가 있더라도 정신이 건강하고 출근할수 있고 대화 가능한 동료가 있고 공감해주는 친구 부모가 있고 없다면 내자신에게 하면 되요.
현대사회는 물질이 풍부해서 가진것보다 가지지 못한것에 대한 열망이 강하지요.
인터넷으로 인한 비교심리 그리고 과도한 정보로 인해 정신이 쉴틈이 없어요.
혼자 산책하거나 책을 읽거나 사색하고 현재에 집중하고 가진것에 먼저 감사하다 보면 웬만한것 다 해결되요.
우리는 현대를 살면서 원시인의 뇌를 가지고 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먹을것이 충분하고 평온하게 살수 있는 시대에 살지만 정신적으로 항상 쫓고 쫓기는 삶을 살게 되었어요.
우리는 이제 물질만능시대를 지나서 정신감정 과잉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나의 감정 나의 마음을 잘 다스리고 사는것이 행복의 척도가 되는 시대를 지나고 있어요.
마음은 가짜예요.
힘들때는 행동ㅡ운동을 하다던지 집정리를 한다든지 단순한 일을 하게 되면 정신이 차분해 집니다.
생각보다 행동하기
걱정하는일은 대부분 일어나지 않으니 행복하게 잘 살아가시길 바래요.
나는 내삶의 주인이다
종이 아니니 타인에네 끌려다니지 마시고 내삶의 주체로써 나를 잘 챙기시고 인도하시고 키우시고 성장시킨다는 마음으로 살면 됩니다.
사회와 미디어 학교교육으로 만들어진 정신세계를 이제는 리마인드 시켜서 새로운 나를 만들어 보세요.
멋진 삶을 위해 화이팅!!!
@천상유화-b2p 689
2025년 9월 23일 8:42 오전그래....사직서를 내야겠다...
@현명-i6v 668
2025년 10월 23일 4:05 오전인간은 결핍과 권태 사이에서
영원히 고통받는다. - 쇼펜하우어 -
@NAM-px8jd 540
2025년 9월 18일 8:27 오후열심히 일을 해야 한다?
그건 대한민국에서 만들어낸 주입식 교육입니다. 가스라이팅!
열심히 할 필요없고
쉬어도 됩니다.
대신 규칙적으로 사 세요
독서 / 운동(걷기,러닝) / 취미 / 주말농장 / 캠핑
그리고 정체성은 잊지 마세요
당신은 쓸모 있기 위해 태어난게 아니라 존재 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그 존재만으로도 축복입니다.
왜 바꾸진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날을 헤멜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왜 바꾸진 않고 마음을 조이며
젊은날을 헤멜까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됐어(됐어) 이젠 됐어(됐어)
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우경옥-z2v 523
2025년 7월 10일 6:51 오전쉬면 쉬는대로 편하니좋고
일하면 일하는대로 돈생겨서 좋고
현재를 산다 난
@agnesu23 360
2025년 7월 5일 1:25 오후“내가 가진 휴식에 대한 상처가 양가감정을 만들어 내고 있구나” 저는 그런 감정이 게으름에 대한 합리화인 줄 알았는데… 생각해 보니 스스로가 좀 짠하네요! 다른 감정들보다 깊게 공감을 주라는 말씀 기억할게요!
@니키-v9z 317
2025년 11월 28일 1:42 오후알고리즘이무서운게 내맘을 들여다보고있는거같아서
@wmnmlk 241
2025년 7월 22일 7:06 오전마음이 제자리를 찾기까지는 오래쉬어야하는 것 같아요. 진짜 나다워지는건 바쁘게사는게 아니라. 가만히 있는거예요. 저에겐 그게 맞더라고요 워낙 불안도 높은 성격이라 가만히 시간을 오래 보내야만 비로소 제가 나오더라고요. 불안이 점점 줄어들어요 시간이 꽤 걸립니다.
@easybreezyvibe 214
2025년 7월 5일 11:31 오후일이 끝난 뒤 집에 오면 몸은 멈췄는데 마음은 계속 달리고 있는 느낌이에요.
요즘 쉬는 날에도 머릿속은 할 일들로 가득 차 있고, 정작 쉬는 시간조차 마음 편히 쉬지 못한 채 흘러가는 거 같아 감정의 균형을 잡는 일이 정말 어렵게 느껴져요.
그래도 이 강연을 보며 다들 비슷한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는 걸 느꼈고 나 자신에 대해서도 조금은 이해받고 위로받는 기분이 들었어요 강연 잘 봤습니다 🙂
@zzanguya 203
2025년 9월 8일 4:44 오전돈이 없어서 불안하지뭐 돈 있으면 그냥 쉰다
@2023KEY-c7v 192
2025년 11월 9일 12:38 오후내가 쉬려고할 때나 재미있게 놀려고할 째 항상 엄마는 옆에서 니가 지금 놀때니? 니가 지금 그럴때니? 라며 초를 치곤했다. 그 후로 나는 충분히 쉬어도 되는 상황에서도 엄마가 했던 말이 떠올랐고 놀 때 죄책감을 느끼게됐다. 하지만 그건 이미 과거다. 나는 내 밥벌이를 스스로하는 독립적인 어른이 되었고 내가 언제 일해야하고 언제 쉴건지는 내가 정한다. 나는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
@jayj7143 175
2025년 7월 7일 2:34 오후적당히 하자 적당히. 그리고 그 일은 오래된 일이야 오래됐다고 해서 너가 안 아프고 그 아픔이 잘 아물었던 건 아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오래전 일이 널 지나갔단다. 이제는 그러지 않아도 되고 내가 잘 안되지만 꼭 너의 마음을 지켜주도록 노력할게
이 세상에서 너와 가장 오래함께했고 함께 하고 꼭 널 도와주고싶은 내가
그리고 양가감정은 다 드는거야 건강한거야 그냥 그 안에서 적당히 왔다갔다 해봐.
@멈마멈맘 170
2025년 12월 23일 1:49 오후쉬고싶어도 돈이 없어서 못 쉬어요..
@inachevement 163
2025년 7월 10일 10:44 오후16:49 스스로를 지켜줄 한 마디
"그건 참 오래전 일이다"
@KimThankQ 157
2025년 7월 4일 10:42 오후자꾸만 방광염이 재발하는데도
10년째 일을 그만두지못하는 제 모습에서 존재적 불안을 발견했습니다.
쓸모없는 사람이 되는 게 두려워서, 피곤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도 그만둘 용기도 못내고 계속 저를 힘들게 하네요..
대인관계에서도 늘 배려하고 맞추려니 지칩니다.
만사 귀찮고 피곤합니다😢
@sssansss 146
2025년 8월 7일 10:55 오전- 적당해야 한다.
- 아물지 못한 상처에게 한마디 "그건 참 오래된 일이다."
과거의 기억과 멀어지고 있다. 시간은 우리 편이다.
@wook_tension 138
2026년 1월 22일 6:10 오후양가감정이 잘 일어나는 사람 : 불안하고 상처많고 트라우마 있는 사람 휴식에 대한 상처가 있는 사람
해결책 : 그건 참 오래전 일이다 지금은 아니다 라고 생각하기
@happylive3619 120
2025년 8월 8일 9:05 오후나이가 이렇게 먹어도...ㅠ 일하는 건 좋은데 상처 받긴 싫어요..ㅠ
@wmnmlk 106
2025년 7월 22일 7:29 오전쉬어야된다는걸 알면서 6개월을 질질끌다가, 결국 거의 4주를 모르는척 쉬니까 제가 보이더라고요. 가족 중에 괜찮아 쉬어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다면 힘들었을겁니다.. 쉬라고 5번 넘게 말해준것 같아요.
@HL-m8e 91
2025년 7월 7일 1:07 오전휴식에 대한 상처라는 말이 너무 확 닿는 말이예요😢 모두의 삶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선이와혁이 85
2026년 1월 20일 8:42 오전돈은 갖고싶은 거지 벌고 싶은게 아니다
@aah_name 63
2025년 8월 11일 9:53 오후쉬어야 할때는 쉬고 달려야 할때는 달린다.
당연하지만 멋진 말입니다.
양가감정 감사합니다👍🍀
@쿠크-g6m 58
2026년 1월 17일 2:20 오전역시 구글 내 말 듣고 있었구나 쓰글
@오늘도햇살-k6g 50
2025년 7월 13일 3:43 오후상처는 과거의 일이고 과거는 멀어지고 있다는 말씀 정말정말 큰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Kobonglee 46
2025년 7월 7일 10:33 오전쉬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며 늘 뭐라도 하며 살고 있었어요.
영상 덕분에 '휴식과 관련한 트라우마는 나를 어떻게 괴롭히는가?'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무언갈 간절히 바라는 나아가는 형태의 삶과
그와 대비되는, 현재를 살아가는 삶, 그저 나의 하루를 만족하는 삶, 나를 긍정하고 웃어 넘기는 삶 사이에서 고민을 했는데
교수님께서 말씀하셨 듯 그 둘 사이를 적당히... 살아가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겠지요?
미니멈에 최선을 다하라는 말도 떠오르네요.
2023년에 사랑 수업이라는 책을 통해 교수님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2년이 지난 저는 여전히 불안하고 초조해하고 나를 어떻게든 채우려고 애쓰고 있네요.
오늘 한 번 더 마음을 다잡고 하루를 살아봅니다!
@이현정-s1p 45
2025년 9월 5일 1:33 오후저 같은 분들이 많으신가봐요
언제부턴가 불안이란것이 제 감정의 대부분이었단걸 알아챘는데 해답없이 무기력하게 인생을 낭비하고 있단 생각이 늘 지배적이었어요
쉬어도 대화를 해도 일을 해도..양가감정이었군요
많은 위안이 되면서 용기도 얻고 갑니다
@DesignerReHa 39
2025년 7월 29일 6:42 오전일하기싫은데 방세내야해서...
@hangyulchoi646 34
2025년 7월 5일 11:15 오후늘 적당히 그냥 매일😊
@이이-u9x8w 34
2025년 7월 7일 12:02 오후일 그만두고 불안과 우울로 힘들었는데 큰 도움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pdxmarinaje 30
2026년 3월 6일 2:12 오전이러나 저러나 죽으면 다 썩어 없어질 몸. 쉬엄쉬엄 하자. 그러다 일만하다 죽어.
@아싸라비아콜롬비아 29
2025년 7월 6일 10:25 오전10년을 한 직장에서 일하고
하지정맥2번,치질 수술이 이제는 필요해 회사의 배려로 한달을 쉬고 있습니다.
이런 시간이 또 올지도 모르는데
제 마음은 편하게 쉬지 못하고 불안해하는
제자신이 너무 싫어집니다.
그동안 자신에게 너무 일만시킨거 같아 미안해집니다
@kkii-n1n1 29
2025년 9월 21일 9:48 오후적당히 하면 뒤처지고, 바쁘게 살아야 겨우 따라가는 느낌에 마인드컨트롤이 잘 안됩니다...
@쓱튜브-q4j 26
2025년 10월 21일 8:03 오전10:47. 이번에 제가 겪었던거네요 직장그만두고 넘 좋았는데 돈때문에 다시 나가는데 넘 힘들거든요 ㅎㅎ
@rule-des9198 23
2025년 11월 29일 3:55 오후참 서로가 서로를 어렵게 하면서 사는거 같아. 나라도 내 편이 되어줘야 하는데
가끔은 내가 나를 더 심하게 혼내
@유건수-t1q 18
2025년 10월 2일 5:07 오전휴식과 재충전.
꼭 필요합니다..
@해피바이러스-t4u 17
2025년 9월 19일 8:14 오후50 넘어서 다시 출근하는데 아이들도 다 컸고 또래문화에 쫓기지도 않고 사고 싶은 것도 없고 그러니까 이제 일이 재밌네요. 아, 철이 좀 늦게 드는 스타일
@행복한수다 16
2025년 7월 10일 11:52 오전몇년전 쇼핑갔다가
지하서점에서 홍보도 추천도 아닌
제 눈에 들어온 자존감수업 책입니다
그런데 25 년 올해 아들도 사서 보고있더라구요
책을 읽고나서 윤홍균샘을 알았고
기억합니다 🍀🍀
@steam9571 15
2025년 12월 22일 2:14 오전과거의 아픔, 상처가 현재의 저를 자꾸 따라다녀서 힘들었는데..너무 적절한 영상을 보게되어 기쁩니다. ‘그건 오래전 일이다’, 너무 불안하지 않게 적당히
쉬자…무기력한 요즘이었는데 위로가 되네요
@김현숙-z6r6y 15
2025년 8월 29일 9:29 오후쉬엄 쉬엄가도 종착지는 다 같아요
@jisikmania 14
2025년 7월 7일 8:53 오후양가감정. 이거 어찌보면 우리 요즘 시대를 말해주는 단어인 것 같네요. 뭐든 양극화되는 시대에 감정에도 서로 다른 끝이 존재하니까 상충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작가님 말씀대로 그 양끝으로 향하는 게 아니라 우린 계속해서 가운데로 향하는 게 중요할 것 같네요.
@따스별-h5k 13
2025년 12월 5일 7:06 오후"그건 참 오래전 일이다"
내가 남 눈치보는 상처가 있구나
내가 필요한 사람이길 바라며 타인을 위한 선택과 행동에서 이제 이별하자
나는 나를 돌봐야한다
@kms-to7em 12
2025년 12월 2일 3:29 오후쉬면 무능력자,게으른자,목표가 없는 사람으로 매도해서 쉬는게 어렵게 느껴졌어요! 쉬어도 쉬는게 아닌..그래서 늘 쉼에 목마른 상태. 양가감정을 이해하고 수용하고 이제 제대로 쉬어야겠네요!웅크린만큼 점프하는 개구리처럼 저도 점프하렵니다.
@쭈니-w1p 9
2025년 11월 28일 3:07 오후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쉬며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게 살기~~😊❤
@행운집 9
2025년 7월 10일 7:20 오전그건 참 오래전 일이다
@sobin1050 9
2025년 7월 8일 2:44 오후12:13 트라우마 기억이 아물지 않았을 때, 양가감정은 극대화한다
@user-did6kebh82jd 5
2026년 3월 12일 6:46 오후상처가 양가감정을 만들고 있구나
나를 다그치고 힘들게하는 상처 그만 보자
그건 참 오래전 일이다
모든 상처는 과거에 있고 우리는 늘 과거와 멀어지고 있다
@JJAL2-ALL 4
2026년 1월 18일 8:40 오후하고 싶은대로 하면 되는데... 문제는 하고 싶은대로 되지 않는 나이가 되니까 문제지... 그러니까 쉴수 있을때 쉬고 커리어 쌓을 수 있을땐 쌓고... 선택하고 책임지고...
@이올리비아-h5q 3
2026년 3월 4일 6:56 오전양가에 휘둘려..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나 ㅠ.ㅠ
@nutella123ish 3
2026년 2월 26일 3:08 오전가게를 하는데 .몸이아파 쉬고 싶어도 쉬면 장사가 안될것같아 .아픈몸을 이끌고 나갑니다 .허나 그러다보니 자게감 들고 청승맞고 ..참 어찌해야되나 싶읍니다. 선생님 말씀 듣고 보니 양가감정 이란 감정이 있다는걸 알았네요 .
행복 하게 살고 싶읍니다
@달새미-r5p 2
2025년 7월 4일 7:00 오후윤홍근 선생님 강의 많이 들었는데 세바시에서 뵈니 반갑네요~ 마음이전혀 통하지않는 사람과대화할때 그대로 인정을 해야하는지 늘 고민입니다.
@graceoh2434 1
2025년 7월 4일 6:23 오후내가 나를 잘 모른다는게 때론 괴롭습니다.
때론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자동으로 일어나는 프로그램이 아플때도 있습니다.
이제 제가 어쩔수 없는 영역에는 자꾸 밀려나는거 같고 밀어내는거 같습니다.돈과 연관된 일 말고 일의본질을 찾고 있습니다.양가감정과 양가성...속에 적당히 균형을 이루기위해..
일이 없고 일을 찾는 요즘이 제 상황이네요..
마음속 상처가 공황장애를 낳는거 같습니다..그래서 끊임없이 달리는 거 같습니다..
리얼한 표현이 좋습니다.
@서경훈-t3v 1
2025년 7월 4일 6:09 오후미래에 대한 고민과 제 자신에 대해 알고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매일 크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sangwonlee2366 1
2025년 7월 4일 6:45 오후지난번 장동선 박사님부터 오늘 윤홍균 교수님까지,, 이번 시몬스 큐레이션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yongseoklee1761 1
2025년 7월 4일 11:14 오후요즘 일과 휴식 사이에서 늘 갈등합니다. 회사에서는 더 열심히 하라는 기대를 받고 있지만, 몸과 마음은 점점 지쳐가는 것 같습니다. 주말에 쉬려고 해도 "이렇게 쉬어도 되나?", "남들은 더 노력하고 있을 텐데"라는 불안감이 자꾸 올라옵니다.
강연에서 말씀하신 양가감정이 저에게도 크게 와닿았습니다. 쉬고 싶으면서도 불안한, 일하고 싶으면서도 지치는 이 마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다스려야 할지 고민입니다.
특히, 어릴 때부터 "열심히 해야만 인정받는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인지, 휴식에 죄책감을 느끼는 습관이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저처럼 일과 휴식의 균형에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강사님의 조언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화-h4j 1
2025년 7월 4일 6:48 오후적당히가 가장 여려운것 같아요
잘보고갑니다 ~
@박성희-z6h
2025년 7월 5일 12:22 오전교수님의 말씀대로 지친 몸과 마음을 적당히 쉬어야겠어요
앞으로 양가감정을 받아들이고 적당히 열심히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민정-s7g
2025년 7월 4일 10:01 오후늘~적당히!!! 시험을 볼 때나 과제를 할 때 우리 윤홍균 작가님의 말씀을 중얼대며 긴장을 풀곤 했습니다. 물론 성적이 😅 그러나 셤 끝나면 몸살 했는데 그러지는 않더라고요. 양가감정을 잘 이해하면 파이팅 했다가 무기력이 오는 반복을 줄일 수 있을것 같아서 잊지 않으려고 마음지구력에서 양가감정을 찾아서 필사해두었어요. 욕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랬구나! 그건 참 오래전 일이다! 적당히 하자! 저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꼭 필요했던 강연이었어요.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임윤아임
2025년 7월 4일 7:22 오후잘 보고 듣고 있어요.카페에서요.
@vivraparlafoilee457
2025년 7월 4일 10:38 오후오늘도 이것때문에 고민했네요..양가감정을 넘어 다가(?) 감정이 드네요. 아..힘듭니다 복잡하네요
@뽁동복동
2026년 4월 12일 10:49 오후무슨일이든 인간은 양가감정을 느낄수밖에 없다. 그 감정을 느끼며 고통받는것보다는 그런 마음이 드는것을 인정하고 뭐든 ‘적당히’ 하며 살아가는것이 제일 좋다. 양가감정에 늘 고통받는 저에게 허를찌르는 강연이였습니다… 사람이든 일이든 늘권태를 느끼다가도 좋아지고 멀어지고를 반복하는 내스스로가 참 이상해보였는데 당연히 그럴수있다고 그걸 잘다루는게 중요하다는 말을 해주시니 내가이상한게 아니라는 마음이 들며 조금 편안해지네요.. 힘들어하는것은 트라우마에서 비롯된다고 하시는데, 내가겪은 많은 트라우마들로 인해 양가감정에 따른 고통이 생기고 내가 현실에 있지 못하게 만든다는 사실도.. 흥미롭기도 하고 마음아프게 들었습니다. 상처받은 나를 꼭안아주고싶은 밤이네요. 저처럼 힘들어하는 분들 , 힘내세요
@yeo-l4h
2025년 7월 4일 9:46 오후교수님, 바로 제 이야기처럼 느껴집니다. 마음을 쉬게하고싶은데 그 생각을 하자마자 곧바로 오만 고민들로 가득채웁니다. 그렇게 습관이 되어버린것같아 마흔이 다된 나이에 여전히 허덕이고 헤매이고 있습니다. '그건 알지만...'으로 대변되는 양가감정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yunju3bae
2025년 7월 4일 8:02 오후정확히 A입장인데 B가 그런 말 하면 정말 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