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이 서구권 가서 살면 행복하다고 느끼는 이유가 한국처럼 집단주의 사회에서 주변 눈치보기, 항상 비교하기, 나의 위치를 주변사람과 비교해가면서 정립하기 방식이 적용되지않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서구권은 행복과 삶의 의미 자체를 "나 자신"으로부터 찾습니다. 나의 정체성을 사회적 위치와 주변사람들로부터 도출해낼수밖에 없다면 죽을때까지 주변 사람들에 의해 의미부여하며 살아가야하는 타의적인 동물이될수밖에 없어요 우리나라가 왜 출산률이 박살났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사회적 정체성과 의미 부여 이전에 진정한 행복이라는 가치가 어디서 발현되는것인지 주변사람한테 끌고와야만 하는 것인지 깊은 성찰이 필요해보입니다.
전 여러방면에서 좀 부족한 편이라 따돌림을 오~~~~~랫동안 견뎌오며 살았습니다. 당연히 제 자신이 싫었고 자존감이라는게 없고 단체생활 자체를 혐오하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30대 중반에 믿음을 가지게 돼서 교회도 나가고 용기내서 정신과 치료도 받으면서 남과 비교 하지 않고 살아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사람인지라 남과 전혀 비교 하지 않고 살 순 없지만 그래도 대부분 놓고 살다 보니까 자존감도 생기고 인생이 행복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선생님 히키코모리는..... 밖에 나가도 안고쳐지는 겁니다... 선생님께서는 한번도 은둔형 외톨이가 된적이 없으신것 같아요. 직장 생활을 하며 매일 밖에 나가도 일단 집에 퇴근후에 돌아가면 집앞 편의점 가기도 무섭습니다. 즉 사람을 만나고 사회 생활을 하는것과 상관이 크게 없을수도 있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무조건 치유하는 시간이 필요해요...
단순 노동 안 해보셔서 모르는 듯 배달 빼곤 단 하나도 없음. 근데 배달은 잠깐 한눈 팔면 신체장애인 될 각오해야 함. 기민한 정신이 있어야 함. 물류 가면 관리자 비인간적인 단도리 감당해야 함. 인간하고 안 얽히는 게 거의 없음. 진짜 인간과 세상을 너무 모르는 정신과 의사신 듯...하 저도 병 있어서 이래 저래 많이 보고 환자 많이 만났는데 방송이든 유튜브든 하는 말씀이 너무 단순 지식임. 전에는 ADHD를 사이코패스처럼 묘사하고 자살을 거의 기능 이상처럼 말씀하시는데. 진짜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 이야기 잘 들어보면 정말 절벽 앞에 있는 사람들 많음 미친 정신 때문이 아니라 진짜 사방에서 죽으라고 떠미는 경우 그래서 합리적으로도 병리적으로도 자살을 선택하게 되는 상황이 있음. 오늘은 히키코모리 말씀이 폭력이심. 거의 히키 부모 말과 다를 바가 없음. 나가라. 그러고 싸우다 평생 갇히는 거임. 히키는 부모나 가족 관계가 핵심이라 관련자 간담회 같은 것도 많이 함. 그런 데 한번 참석 안 하고 그 환자 입장에서 단 한 번도 서보지 않은 것 같음. 그래서인지 저렇게 오답만 말할 수 있는 거 같음. 서운할 수 있지만 선생님 방송에 안 나오는 게 현재로선 세상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아니면 그냥 간간히 분석하는 범죄 프로만 하셨으면 합니다. 공감 능력 없으셔서 병원이 잘 안돼서 나오시는 건가.. 필요한 사람들 그냥 빨리빨리 약 처방만 잘 해주면 그래도 병원 잘 굴러가는데 후..
매번 사람이 생각없이 말을하는데 그사람때문에 힘든데 굳이 그사람이랑 연을 이어갈 필요가 있을까요? 저는 저사람 성향은 저랑 안맞고 내가 에민 한거 일수도 있지만 몇명인 사람들이 그사람을 다 별로인데도 그사람이랑 유지하는게.. 그냥 좋게 지낼려고 적당한 선을 지키면서 지내는데 그 당사자는 그사람이 본인을 적당선을 지키는걸 몰르는데 차라리 저는 아닌 사람은 적당한 거리 둬야 저는 정신적으로도 저는 끊어버리는데.. 머가 먼지 몰르겠네요 내가 다른것으로 인해 힘들수도 있는데 그사람이 아닌거 같으면 저는 거리두고 지내는게 더편하더라구요 굳이 그사람이랑 잘지내는게 시간 낭비..? 그시간에 저를 더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5:55 내가 거창한 이유를 생각해서가 아니라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시선을 보내요. 일도 없는데 왜 나가? 왜 놀아? 하자있네. 이런식으로요. 실제로 저는 무직기간.구직 기간이 길었을 때 일부러 고립될 까봐 많이 나갔고 사람들 만나면서 저런 반응을 보고 사람을 안 만나게 됐어요. 내가 아무리 좋은 생각해도 한국인들 특인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는 좋은 시선을 보내고 있지 않아요. 일이 없으면 집에서 쳐박혀 있어야 한다라는 시선을 보내는 부분이 있습니다.
가장 멀리 할 사람은 자녀라고 하셔서 웃을 준비했는데 이번 콘텐츠는 좀더 심각한 내용이네요.. 살해한 남자애가 물론 잘못했지만 여자애가 어떤 트리거를 건드렸다면 그걸 관리 못한 잘못도 있는거 같아요.. 인싸성격을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만 남의 트리거에 예민하지 못하면 본인이랑 너무 다른 사람은 가까이하지 않는 겸손함이 필요할 듯..
@curis-m4s 128
2025년 6월 12일 9:27 오전한국사람들이 서구권 가서 살면 행복하다고 느끼는 이유가
한국처럼 집단주의 사회에서
주변 눈치보기, 항상 비교하기, 나의 위치를 주변사람과 비교해가면서 정립하기
방식이 적용되지않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서구권은 행복과 삶의 의미 자체를
"나 자신"으로부터 찾습니다.
나의 정체성을 사회적 위치와 주변사람들로부터 도출해낼수밖에 없다면
죽을때까지 주변 사람들에 의해 의미부여하며 살아가야하는 타의적인 동물이될수밖에 없어요
우리나라가 왜 출산률이 박살났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사회적 정체성과 의미 부여 이전에
진정한 행복이라는 가치가 어디서 발현되는것인지
주변사람한테 끌고와야만 하는 것인지 깊은 성찰이 필요해보입니다.
@사람-q3s1p 114
2025년 6월 12일 10:09 오전전 여러방면에서 좀 부족한 편이라 따돌림을 오~~~~~랫동안 견뎌오며 살았습니다. 당연히 제 자신이 싫었고 자존감이라는게 없고 단체생활 자체를 혐오하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30대 중반에 믿음을 가지게 돼서 교회도 나가고 용기내서 정신과 치료도 받으면서 남과 비교 하지 않고 살아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사람인지라 남과 전혀 비교 하지 않고 살 순 없지만 그래도 대부분 놓고 살다 보니까 자존감도 생기고 인생이 행복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Kim-ru6qy 65
2025년 6월 11일 10:15 오후정체성을 마지막까지 찾아야 한다는 말에 어떤 깨달음이 생기네요. 우린 정체성을 잃어버린 게 아니라 더이상 찾는 노력을 하지 않은 거란 말을 꼭 명심하겠습니다. 돌아가실 때까지 성경필사하신 할머니 뭔가 감동입니다.
@달맞이꽃-f9n 51
2025년 6월 12일 5:28 오후전 여자고 45살 핸드폰저장번호 엄마밖에없어요
혼자 지낸지 8년째 입니다
@기치죠지의치킨난반 44
2025년 6월 12일 1:54 오후선생님 히키코모리는..... 밖에 나가도 안고쳐지는 겁니다... 선생님께서는 한번도 은둔형 외톨이가 된적이 없으신것 같아요. 직장 생활을 하며 매일 밖에 나가도 일단 집에 퇴근후에 돌아가면 집앞 편의점 가기도 무섭습니다. 즉 사람을 만나고 사회 생활을 하는것과 상관이 크게 없을수도 있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무조건 치유하는 시간이 필요해요...
@안전보안관 42
2025년 6월 13일 5:41 오후사람은 만나보면
그 느낌
필이 있어요.
안 맞는 사람과 인연을 쌓을라고
노력하는것
헛되고 헛되요.
그 시간에 부모님 또는 배우자
가족에게 잘하시면 됩니다.
나랑 인연이 되는 사람은
잘해주지 않아도 인연이 됩니다.
인위적인 만남은 불길한 예감을 주고
예후도 안좋습니다
@방정맞은자산가 40
2025년 6월 12일 9:16 오전사회적인 위치가 본인의 정체성이라고,,,? 사회적인 위치는 '사회적인 직함' 일 뿐이에요. 전 신은 안 믿지만 신 앞에서 자신을 소개할 때 사회적인 위치를 이야기하실 겁니까...
@Ddfhnhhnnkjtrd 29
2025년 6월 14일 12:10 오전단순 노동 안 해보셔서 모르는 듯 배달 빼곤 단 하나도 없음. 근데 배달은 잠깐 한눈 팔면 신체장애인 될 각오해야 함. 기민한 정신이 있어야 함. 물류 가면 관리자 비인간적인 단도리 감당해야 함. 인간하고 안 얽히는 게 거의 없음. 진짜 인간과 세상을 너무 모르는 정신과 의사신 듯...하 저도 병 있어서 이래 저래 많이 보고 환자 많이 만났는데 방송이든 유튜브든 하는 말씀이 너무 단순 지식임. 전에는 ADHD를 사이코패스처럼 묘사하고 자살을 거의 기능 이상처럼 말씀하시는데. 진짜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 이야기 잘 들어보면 정말 절벽 앞에 있는 사람들 많음 미친 정신 때문이 아니라 진짜 사방에서 죽으라고 떠미는 경우 그래서 합리적으로도 병리적으로도 자살을 선택하게 되는 상황이 있음. 오늘은 히키코모리 말씀이 폭력이심. 거의 히키 부모 말과 다를 바가 없음. 나가라. 그러고 싸우다 평생 갇히는 거임. 히키는 부모나 가족 관계가 핵심이라 관련자 간담회 같은 것도 많이 함. 그런 데 한번 참석 안 하고 그 환자 입장에서 단 한 번도 서보지 않은 것 같음. 그래서인지 저렇게 오답만 말할 수 있는 거 같음. 서운할 수 있지만 선생님 방송에 안 나오는 게 현재로선 세상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아니면 그냥 간간히 분석하는 범죄 프로만 하셨으면 합니다. 공감 능력 없으셔서 병원이 잘 안돼서 나오시는 건가.. 필요한 사람들 그냥 빨리빨리 약 처방만 잘 해주면 그래도 병원 잘 굴러가는데 후..
@뽀로로-x7e 22
2025년 6월 12일 9:37 오전매번 사람이 생각없이 말을하는데 그사람때문에 힘든데 굳이 그사람이랑 연을 이어갈 필요가 있을까요? 저는 저사람 성향은 저랑 안맞고 내가 에민 한거 일수도 있지만 몇명인 사람들이 그사람을 다 별로인데도 그사람이랑 유지하는게.. 그냥 좋게 지낼려고 적당한 선을 지키면서 지내는데 그 당사자는 그사람이 본인을 적당선을 지키는걸 몰르는데 차라리 저는 아닌 사람은 적당한 거리 둬야 저는 정신적으로도 저는 끊어버리는데.. 머가 먼지 몰르겠네요 내가 다른것으로 인해 힘들수도 있는데 그사람이 아닌거 같으면 저는 거리두고 지내는게 더편하더라구요 굳이 그사람이랑 잘지내는게 시간 낭비..? 그시간에 저를 더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junname.1600 19
2025년 6월 17일 8:31 오후직장을 다닐때는 놓치게 되는데 이유없이 나간다는게 생각보다 어렵더라...
@naome82 17
2025년 6월 11일 10:28 오후너무 좋은 말씀이십니다 존경합니다.
@나마스떼조이2026 14
2025년 6월 20일 11:01 오전5:55 내가 거창한 이유를 생각해서가 아니라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시선을 보내요. 일도 없는데 왜 나가? 왜 놀아? 하자있네. 이런식으로요. 실제로 저는 무직기간.구직 기간이 길었을 때 일부러 고립될 까봐 많이 나갔고 사람들 만나면서 저런 반응을 보고 사람을 안 만나게 됐어요. 내가 아무리 좋은 생각해도 한국인들 특인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는 좋은 시선을 보내고 있지 않아요. 일이 없으면 집에서 쳐박혀 있어야 한다라는 시선을 보내는 부분이 있습니다.
@weglitter 12
2025년 6월 13일 11:47 오전이광민 원장은 안락사를 단순 자살로 오해하고 있나 봅니다. 안락사는 그렇게 한가한 이유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니, 더 잘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lucky_tv 9
2025년 6월 11일 8:14 오후🌟 『이광민 원장_4부작 영상』 바로 보러 가기
👉 1부. https://youtu.be/ae_w-VDgbPE?si=LJITznk02Sblzyk8
👉 2부. https://youtu.be/xBHNqFbpfg0?si=UxQST2AMpUNG4QX-
👉 3부. https://youtu.be/T64U6OIh-jk?si=Qzg5UEgYE5zu2h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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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k1f 8
2025년 6월 13일 6:48 오후정체성이 하나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엄마의 요리, 아빠가 쌓아온 부 가 생각나네요. 어떤 순간에는 나를 불편하게 하는 것들인데 이해하고 인정해야겠어요. 나에겐 아직 없다는 것도...
@alyssajilee8105 8
2025년 6월 12일 11:29 오전피가 되고 살이 되는 유용한 영상 감사합니다❤❤ 갠소하고 여러번 돌려보려구요!
@오늘도살아갑니다 7
2025년 6월 18일 10:49 오전오래된 친구관계 끝나는 경우는 돈빌려달라고 하는순간 끝임. 빌려주겠지만 그때부턴 거리를 두게됨
@간장볶음밥-p8k 6
2025년 6월 12일 4:13 오후가장 멀리 할 사람은 자녀라고 하셔서 웃을 준비했는데 이번 콘텐츠는 좀더 심각한 내용이네요.. 살해한 남자애가 물론 잘못했지만 여자애가 어떤 트리거를 건드렸다면 그걸 관리 못한 잘못도 있는거 같아요.. 인싸성격을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만 남의 트리거에 예민하지 못하면 본인이랑 너무 다른 사람은 가까이하지 않는 겸손함이 필요할 듯..
@에드워드의부자학교 6
2025년 6월 12일 8:35 오후7000조원 자산가입니다 공감합니다
@장동-z3g 6
2025년 6월 12일 2:38 오후정신과의사 싫어
@표절금지구역_Story 5
2025년 6월 18일 10:48 오전내가 외로운 이유는 내 존재의 목적이나 정체성에 물음표가 찍혔기 때문이다..
내가 공허함을 느끼는 이유는 나 스스로가 인간관계와 사회에서의 역활을 어느순간 놓아버렸기 때문이다..
큰 메시지 심장에 박고 갑니다
@쥬-e 4
2025년 6월 18일 11:42 오전꼭 필요한 말이네요! 저장하고싶어요
@bluerationality 3
2025년 6월 18일 4:25 오전게임 질병화를 통해 사익 챙기려는 꾼
@소망-b1004 3
2025년 6월 12일 1:22 오후감사 합니다♡~😊🎉🎉🎉♡~
@zzamtiger1018 2
2025년 6월 13일 1:49 오후사회적인 역활 ㅇㅋ
@ShinaLee-l8x 1
2025년 8월 4일 4:37 오후참 건강한 조언입니다. 요즘 이런 저런 사람 손절하라는 콘텐츠가 너무 많은데, 관계의 상처 극복을 통해 내 삶이 성장한다는 말씀이 큰 위로가 되네요.
@user_gkehdj 1
2025년 6월 17일 1:09 오전인생 쉬우면 한없이 쉽게보이는데 어렵다
@송우근-c9c 1
2025년 6월 16일 11:05 오전굿
@가브리엘라-k9y 1
2025년 6월 18일 8:48 오전내가 그랬었구나....
지금은 혼자도 외롭지않게 잘살아가고 있어요.
나에대한,남에대한,관계에대한 세상에대한 각종 기대를 적당~~히
내가 멋져지면 됩니다😊
@마르-y9b 1
2025년 6월 20일 4:48 오후오래된만남을 부정하다니 ㅋㅋㅋㅋ
@SUN-ok2sb
2025년 6월 16일 3:25 오후10:06
11:17
11:37
@핑꾸-x2i
2025년 7월 12일 8:34 오전외로움을 안느껴서 문제인데..
@아지매-k8z
2025년 6월 24일 4:28 오전인간관계를 맺다보면 너~~무 경제적으로 의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서로 잘 관계를 맺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stherkim1427
2026년 1월 3일 3:24 오후거의 성경만큼이나 저를 살리는 아주 유익한 영상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