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가 좁아지고, 내가 맞쳐줘야 하는 불편한 사람은 멀어지고 안만나게 되는건 당연한거예요. 나의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고 나이가 들수록 내가 쓸수 있는 에너지가 점점 줄어들기 때문이죠. 내 에너지를 지켜야죠. 나이 들어 갈수록 나한테 더 집중해야 하는건 나의 한정된 에너지를 최•대•한! 나에게 써야 하기때문! 내 에너지를 많이 써야 하거나 많이 뺏어가는 인간관계는 멀리하고 안하게 되는 이유. 그래서 나이가 들어갈 수록 누가 안가르쳐줘도 자연스럽게, 편하고 나와 잘맞는 사람만 만나게 되는 거예요. 그러기에, 나이들수록 인간관계가 좁아지는건 자연스럽고 순리에 맞는 아주 당연한 일인 겁니다.
교수님 말씀에 완전 공감합니다. 현재 딸이 중학생 무용전공인데, 주위 엄마들도 같은 마음으로 키우고 있더라구요. 투자한만큼 기대에 부흥해라란 생각은 애초에 하지도 않더라구요,저희 세대가 그 압박을 겪어본 세대이다보니😅...아이를 통해 여러 관점으로 세상의 변화를 읽고 재미나게 살아야겠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어릴때부터 다양한 인간을 만나봐야 성숙합니다. 가난하거나 부자거나 똑똑하거나 무식하거나 상냥하거나 무뚝뚝하거나 선하거나 악하거나 질보다는 양. 노후를 맞이해서는 인간관계도 정리를 해야합니다. 불편한 사람을 정리해야합니다.정 없으면 나는 자연인이다.처럼 혼자 살아도 됩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지독한 병은 홧병입니다.
이런 진솔한 면도 있으셨네요~첨 듣는 경험적 현실조언이라 의미있게 들렸습니다. 인간관계는 정해진 체계가 없어서 힘든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향성을 일리있게 말씀해주시고 날카로운 지적도 소신껏 하시는지라 늘 믿고 시청합니다. 두 분의 편안함 느껴지는 케미도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인간은 원자로 태어납니다. 지구 안 공간에 우여곡절 다니면서 여러 원자들과 부디치면서 분자 구조를 형성합니다. 내가 깨져서 변형되기도 하고 상처도 생깁니다. 그리고 갈등과 충돌과 협력과 여러 가지 일들이 발생합니다. 누가 더 빛을 낼 수도 있고 잃을 수도 있고요. 최종적 인간 형은 없습니다. 가치관의 기준은 변형성을 기본으로 삼으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고착화 되면 수꼴이 됩니다. 분명한 사실은 우리 모두 눈 뜬 장님들입니다. 절대로 내일을 볼 수가 없어요. 잠시 왔다 가는 인생 적당히 살다가 가시면 됩니다. 저승 갈 때 재산 다 가지고 못 갑니다. 공수래 공수거. 찰라와 같은 인생 웃으면 삽시다.
유년시절부터도 불가피하게 환경적으로든 여러사람 눈치보고 그려려니 살았고 좋은게 좋다고, 학창시절 넘어 20-30대즈음에도 별 희한한 선 넘은 사람들도 싸우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선택을 했구..이제 중년의 나이에 접어드니, 돈을 받고 일하는 업무상으로 사회생활내에서 여러 인간군상에 대해서는 스트레스를 감내하던 할말은 하고 조율하지만, 그외적인 언제 나를봤다고 예의없이 또는 심한 오지랍 선넘는 사람하고는 굳이 어울리려 하지 않습니다. 묘한 갑과 을의 관계로 사람 휘뚜루 마뚜루하러는 사람도 전체가 다그런건 아니지만 중년이상의 연배에서 지고집대로 막말하는꼬라지를 여지를 두고 받아주면 더 심해지더라구요. 그냥 내 부모한테나 또는 저를 소중하게 생각해주는 사람이랑 좋은 관계로 제 소중한 시간와 감정을 공유하는게 낫더라구요. 겉으로는 사회적 훈련(?)이 되어서 조직속에서는 쾌활하고 담백한 의사소통이든 따뜻한 관계를유지하려고 하니 제가 되게 외향적이고 사람들 만나는건 좋아하고 그런줄 아는데..그냥 어릴때부터 전 저혼자만의 시간 고독한 시간을 좋아하고 누군가와 어울리면 기빨리고 너무 강박적으로 배려해주려는 성향이 나와서 피곤하더라구요. 그리고 전 어릴때부터도 그랬고 지금도그랬는데 결혼도 아이도 싫어서 제 이기심때문에 딩크를 강요하든 상대방 힘들게 하긴 싫어서 아마도 나이가들어도 그냥혼자 살고 아니면 부모님 모시고 정도만 살아가고 싶네요. 좋은 부모님 만나서 사랑 많이 받고자랐는데도 제 성향이바뀌진 않더라구요 그냥 사회생활내에서 사람의 도리 동료의 도리만 하고싶고 나머지는 넘 스트레스 받고싶지도 관여하고 얽히고싶지도 않음이 어릴때부터 강했고 그런거 같아요.
사람은 서로 적당히 이용해먹으며 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내가 그동안 너한테 얼마나 잘해줬는데 나를 이용해먹어? 이렇게 스트레스 받지말고 내 친구, 내 지인은 내가 이용해먹기 위해 만난다. 물론 그들이 나를 보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생각하면 아주 마음이 편해진다.
정답은 없기도하고 있기도하고요 유유히 살아가다가 쎄하면 무조건 피해야 되고요 방어능력이 있고 케어가 된다면 쎄해도 함께할 인연이라면 함께하시고요 ... 적어도 허용과 자제 , 상황과 분위기, 통찰력 모든 감으로 정신차리고 인간 기준에대한 판단은 있어야 조금은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아집니다 채워지지않는 공허함은 계속 자신의 취미나, 등등으로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되고요
살아내면서 흐름은 잘 타야 됩니다
삶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다보니 각자도생이고 그때그때 조금은 안정감있게 살려고 노력은해야되요
60넘어 절절히 깨달은것! 사람은 고쳐지는게 아니고 본 인성은 잠재해있다가 불쑥 나오거나 극한?상황일때 본인의 이익추구~~~ 나쁜 인성을 드러내더군요! 형제자매도 마찬가지~옛말에 사람의 상처는 사람으로 치유라는데~그런 시절은 이제 없습니다 현대인의 고독은 사람만이 누리는 사치죠! 그리고 세상엔 건전한 좋은것이 넘많죠 음악 스포츠 향기로운 차~~~~
@블루바다_jyr 886
2025년 6월 9일 8:57 오후인생 살아보니 여러 사람 만날 필요없음 솔직히 도움되는 경우는 없고 거의 이용하려는 속성 그게 인간의 본능임 그냥 혼자 있으면 뭘 해야 시간이 갈 지 몰라서 헤매지만 혼자가 덜 스트레스 받음
@안전보안관 801
2025년 6월 12일 5:07 오후배우자만 잘만나도 성공입니다
@주주days 652
2025년 6월 11일 11:48 오후사람에게 실망하고 상처받으면 그 후유증이 엄청 큰거 같아요. 나이가 중년이 되니 이제 주위에 사람이 많지 않아도 된다는걸 몸소 느낍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스트레스 받느니 그시간에 날위해 뭔가를 하는게 더 정신건강에 좋은것 같습니다.
@Jejthsmwkrj 286
2025년 6월 9일 3:58 오전저분 참 솔직하셔서 좋으네요
@에메랄드-z8w 281
2025년 6월 13일 7:09 오전만나면 만날수록 불편한 사람이 있고
반면 편한사람이 있더라구요
나이가 들수록 편한 사람이 좋드라구요
@박혜정-h4n 276
2025년 6월 10일 8:38 오전자녀를 통해 인간의 성숙
자녀를 통해 인간의 겸손
자녀를 통해 인간의 참을성
자녀가 저의 스승 입니다
이세상에 태어나 제일 잘한것이 딸 둘 호적에 올린것 입니다^^
@법연행-u4q 243
2025년 6월 10일 9:06 오후나이들수록 다른 사람에게 맞춰주는걸 피곤해한다...내가 그런것 같습니다..
@아사바리-k4n 237
2025년 6월 9일 5:56 오전우리 사회와 자녀를 병들게 하는 역할을 엄마들이 하고 있다고 살짝 이야기하는데 나도 동감한다.
@성장한오둥이 237
2025년 6월 9일 10:47 오후직장생활이 30년째인데 '과거에 비해 나르시시스트가 많구나' 라는 생각이들어요.ㅠㅠ
@gyobnet 225
2025년 6월 9일 6:42 오전불안은 피하면 커지고 , 대면하면 줄어든다
@아프로디테-q2u 223
2025년 6월 14일 3:10 오전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가 좁아지고, 내가 맞쳐줘야 하는 불편한 사람은 멀어지고 안만나게 되는건 당연한거예요.
나의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고 나이가 들수록 내가 쓸수 있는 에너지가 점점 줄어들기 때문이죠.
내 에너지를 지켜야죠.
나이 들어 갈수록 나한테 더 집중해야 하는건 나의 한정된 에너지를 최•대•한! 나에게 써야 하기때문!
내 에너지를 많이 써야 하거나 많이 뺏어가는 인간관계는 멀리하고 안하게 되는 이유.
그래서 나이가 들어갈 수록 누가 안가르쳐줘도
자연스럽게, 편하고 나와 잘맞는 사람만 만나게
되는 거예요.
그러기에, 나이들수록 인간관계가 좁아지는건 자연스럽고 순리에 맞는 아주 당연한 일인 겁니다.
@우리집좋은집 198
2025년 6월 9일 10:37 오전이광민 원장님께 예전에 상담받고 정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광민 원장님, 정말 훌륭한 의사이십니다.
@반주자-k9w 182
2025년 6월 9일 8:57 오전멀리해야 될 사람이 자식인거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존중할려고 노력중입니다~
@미향박-f2b 153
2025년 6월 10일 11:36 오전영원한 친구는 없다 내편이 없다 나 자신도 나를 배신하는거같다 살다보니
@지니502 133
2025년 6월 9일 9:08 오전진솔하게 의미를 전달 하시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쿠로-ni 104
2025년 6월 9일 7:58 오전교수님 말씀에 완전 공감합니다. 현재 딸이 중학생 무용전공인데, 주위 엄마들도 같은 마음으로 키우고 있더라구요. 투자한만큼 기대에 부흥해라란 생각은 애초에 하지도 않더라구요,저희 세대가 그 압박을 겪어본 세대이다보니😅...아이를 통해 여러 관점으로 세상의 변화를 읽고 재미나게 살아야겠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라베스크-z1p 103
2025년 7월 9일 8:34 오전나이 먹으면 주변사람 정리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은거 같아요
@hongchunichuni 97
2025년 6월 9일 8:16 오전이광민 원장님 넘 맘에드네요. 오랜만에 좋은 인생 조언 듣고 갑니다.
@박차돌-p8g 91
2025년 6월 9일 6:38 오후어릴때부터 다양한 인간을 만나봐야 성숙합니다. 가난하거나 부자거나 똑똑하거나 무식하거나 상냥하거나 무뚝뚝하거나 선하거나 악하거나 질보다는 양. 노후를 맞이해서는 인간관계도 정리를 해야합니다. 불편한 사람을 정리해야합니다.정 없으면 나는 자연인이다.처럼 혼자 살아도 됩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지독한 병은 홧병입니다.
@하쿠나마타타-r9b 77
2025년 6월 8일 7:13 오후고속도로 달리는 인생 만드는 유일한 방법은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 것이다.
@ttree4636 77
2025년 6월 9일 4:43 오전저는 같은 이유로 비혼주의였는데 삼십대 중반에 결혼하게 됐어요. 아이를 낳고 기르는 일이 지금까지 해본 일 중 제일 재밌어요! 전 다시 태어나도 이기적인 마음에 아이를 꼭 낳을 겁니다😅
@eun.ju.3570 77
2025년 6월 9일 12:24 오후오
인간관계가 힘든건
내가 기대하기때문이란 말씀에 순간 😮😮😮
2부 너무 궁금하네요‼️
@이만총총-s9d 65
2025년 6월 16일 10:18 오전좋은 말씀 너무 감사하네요
저두 15년 넘게 친동생처럼 아끼던 사람에게 너무 실망해서 너무 힘들게지내고있써요 매일봐야하니 더힘들어서 내마음을 딴딴하게 만들수있는 이런 좋은내용 계속 찾아서 듣고있써요 빨리 회복하고싶어요
@별하나-c5t 62
2025년 6월 9일 12:54 오후정말 주옥같은 말씀이십니다.. 정신이 번쩍 듭니다.
@lucky_tv 59
2025년 6월 10일 11:38 오후🌟 『이광민 원장_4부작 영상』 바로 보러 가기
👉 1부. https://youtu.be/ae_w-VDgbPE?si=LJITznk02Sblzy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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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r3y 55
2025년 6월 8일 6:43 오후공감이 가는 말씀입니다.
자신을 되돌이 보는 시간~ 감사합니다.😊
@다프네-s2u 55
2025년 6월 13일 10:43 오후이광민 원장님 가끔은 꺼려하는 대중들이 듣기 싫은 소리도 솔직하게 하시는거에 항상 감동 받습니다
@lekusu 50
2025년 6월 10일 11:04 오전아들 둘하고 관계가 아주 좋아서 딴게 힘들어도 그거에 위로받고 삽니다. 제 교육철학은
인성이 공부보다 우선이다.
공부해라는 소리를 안해서 사이가 좋은가봐요
@n.2a_na 47
2025년 6월 9일 1:47 오전이런 진솔한 면도 있으셨네요~첨 듣는 경험적 현실조언이라 의미있게 들렸습니다. 인간관계는 정해진 체계가 없어서 힘든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향성을 일리있게 말씀해주시고 날카로운 지적도 소신껏 하시는지라 늘 믿고 시청합니다.
두 분의 편안함 느껴지는 케미도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미세스랄라 42
2025년 6월 9일 10:02 오전원장님 솔직 담백 이야기 넘 좋으시네요!! 공감 많이 됩니다!
@Ribborninthesky 36
2025년 6월 17일 12:17 오후불확실성의 가장 정점은 자식이다.너무 와닿네요.저만 그런줄알았는데😊
@임진영-m3o 32
2025년 6월 9일 9:37 오전인간은 원자로 태어납니다.
지구 안 공간에 우여곡절 다니면서 여러 원자들과 부디치면서 분자 구조를 형성합니다.
내가 깨져서 변형되기도 하고 상처도 생깁니다. 그리고 갈등과 충돌과 협력과 여러 가지 일들이 발생합니다.
누가 더 빛을 낼 수도 있고 잃을 수도 있고요. 최종적 인간 형은 없습니다. 가치관의 기준은 변형성을 기본으로 삼으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고착화 되면 수꼴이 됩니다.
분명한 사실은 우리 모두 눈 뜬 장님들입니다. 절대로 내일을 볼 수가 없어요.
잠시 왔다 가는 인생 적당히 살다가 가시면 됩니다.
저승 갈 때 재산 다 가지고 못 갑니다. 공수래 공수거.
찰라와 같은 인생 웃으면 삽시다.
@mutantalpha9513 31
2025년 6월 9일 6:51 오전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편향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공정하고 편향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가장 편향된거라 봅니다. 스스로 자기객관화해서 내가 어떤 성향인지 냉정하게 평가할 수 있다면 스스로 공정하다고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littlespring5883 29
2025년 6월 12일 12:30 오전김작가님 참 솔직하셔서 좋네요!
이원장님 팬입니다~
채널 구독누르고 갑니다 😊
@breakouttrader1029 28
2025년 6월 9일 12:28 오후유년시절부터도 불가피하게 환경적으로든 여러사람 눈치보고 그려려니 살았고 좋은게 좋다고, 학창시절 넘어 20-30대즈음에도 별 희한한 선 넘은 사람들도 싸우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선택을 했구..이제 중년의 나이에 접어드니, 돈을 받고 일하는 업무상으로 사회생활내에서 여러 인간군상에 대해서는 스트레스를 감내하던 할말은 하고 조율하지만, 그외적인 언제 나를봤다고 예의없이 또는 심한 오지랍 선넘는 사람하고는 굳이 어울리려 하지 않습니다. 묘한 갑과 을의 관계로 사람 휘뚜루 마뚜루하러는 사람도 전체가 다그런건 아니지만 중년이상의 연배에서 지고집대로 막말하는꼬라지를 여지를 두고 받아주면 더 심해지더라구요. 그냥 내 부모한테나 또는 저를 소중하게 생각해주는 사람이랑 좋은 관계로 제 소중한 시간와 감정을 공유하는게 낫더라구요. 겉으로는 사회적 훈련(?)이 되어서 조직속에서는 쾌활하고 담백한 의사소통이든 따뜻한 관계를유지하려고 하니 제가 되게 외향적이고 사람들 만나는건 좋아하고 그런줄 아는데..그냥 어릴때부터 전 저혼자만의 시간 고독한 시간을 좋아하고 누군가와 어울리면 기빨리고 너무 강박적으로 배려해주려는 성향이 나와서 피곤하더라구요. 그리고 전 어릴때부터도 그랬고 지금도그랬는데 결혼도 아이도 싫어서 제 이기심때문에 딩크를 강요하든 상대방 힘들게 하긴 싫어서 아마도 나이가들어도 그냥혼자 살고 아니면 부모님 모시고 정도만 살아가고 싶네요. 좋은 부모님 만나서 사랑 많이 받고자랐는데도 제 성향이바뀌진 않더라구요
그냥 사회생활내에서 사람의 도리 동료의 도리만 하고싶고 나머지는 넘 스트레스 받고싶지도 관여하고 얽히고싶지도 않음이 어릴때부터 강했고 그런거 같아요.
@richworld-f8m 27
2025년 6월 9일 7:05 오전사람이야 만나죠 친구로 둘 필욘 없죠 ㅎㅎ ㅎ
@이름-p7qw2t 26
2025년 7월 5일 9:32 오후힌트 아닌 힌트라면
피해야 하는 인간들은 주변에 사람을 꼭 필요로 합니다
먹잇감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계속 찾아다닙니다
일부러 찾아오구요 계기를 만들어서라도.
@배롱-s1r 26
2025년 6월 11일 5:13 오전나이들어가니
호기심이
없어짐을 느껴요ㅠ😢
@레지나-g3d 24
2025년 6월 9일 9:56 오전아주 솔직히 쉽게 현실적으로 이야기를 풀어가셔서 듣는 내내 공감했습니다. 아직 젊은분인데 삶을 통찰적으로 잘 꿰뚫어 보고 계셔요.좋은 의사쌤되세요~이시형박사님 같은
@shshsh-i5c 21
2025년 6월 12일 11:13 오후현실적인 말씀에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자녀 양육에 한걸음 더 성장한 부모가 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암바-u6r 19
2025년 6월 11일 6:43 오후자식 키워보니, 중간만..남들만큼만이 이렇게 어렵고 힘든줄 알게되네요
@옹-r3u 19
2025년 6월 10일 12:49 오후자녀는 소유물이 아니며
그냥 하나의 인격으로 생각하시며
한발 뒤에서 봐주면 다툴릴이 없다
인간은 혼자다
@또로록땍때굴 18
2025년 6월 12일 7:49 오전사람은 서로 적당히 이용해먹으며 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내가 그동안 너한테 얼마나 잘해줬는데 나를 이용해먹어? 이렇게 스트레스 받지말고 내 친구, 내 지인은 내가 이용해먹기 위해 만난다. 물론 그들이 나를 보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생각하면 아주 마음이 편해진다.
@정영자-q2b 17
2025년 6월 14일 9:10 오후"다른영역에 대한 호기심 " ==나 자신이 발전함을 살아오면서 절실히 느껴옵니다 ( 다양성 과 공감성)
@jeaokim5055 15
2025년 6월 10일 11:36 오후결이 맞는 사람은 아무리 많아도 문제가 안납니다
@AriEJ 14
2025년 7월 1일 2:30 오후혼자면 어때요
본인이 행복하면 그만입니다
@크리미-v5c 14
2025년 6월 8일 7:27 오후이 분 정신과 의사로서 괜찮으신 듯 합니다.
'혼자서는 정체성이 없다'ㅡ반짝하는 문장입니다!😮😮
@아지매-k8z 13
2025년 6월 9일 6:10 오전김작가님 만나 대화해 보고 싶습니다
@jianibahng7995 13
2025년 6월 8일 9:32 오후이런 사람이 좋다.
그런 제목은 없을까?
@realenjoy128 12
2025년 6월 15일 2:15 오후나이
많은 사람만이 아니고 요즘
젊은 사람들도 보고 싶은것만 봐여
알고리즘땜에
@reminiscenceinpiano2547 11
2025년 6월 8일 6:33 오후얘 게임은 질병이라고 이상한 소리하는앤데.... 이런사람을 왜...
@Choi4theworld 10
2025년 6월 8일 7:52 오후그러게요... 왜 자식의 결혼에 부모의 허락이 필요하고, '예비 사위(며느리)의 스펙과 내 자식을 비교해서 내 자식이 아깝지 않아야 결혼시킨다'라는 부모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놓쳐야 하는 걸까요.
@mrmr7415 9
2025년 6월 13일 6:06 오전자기 의지도 맘대로 못 하는데, 남은 남이라는 걸 인정해야 합니다. 자기 생각에 남을 맞추려고 하면 충돌은 필연입니다.
@riricodown 7
2025년 7월 6일 8:31 오전젊은 꼰대도 많은데 틀린걸 다르다고 포장하는 세상이 이상한겁니다.
@mangmangs 7
2025년 6월 10일 10:32 오후우주와도 바꿀 수 있을 만한 소중한 존재가 있다는 것에 대한 깨달음과 그를 향한 희생임.
단, 사춘기 전임❤
@갈리리동 7
2025년 6월 15일 10:00 오후이광민 원장님 아이를 책임질 자신이없엇다니 .그 맘 알아요..솔직하시네요. 더 정감가고 신뢰가요 그 맘을 포용하소 기다려줄 부인도 큰 몫을 한듯요.. 주변에보니 원래 아픈사람이 정신과 의사해요.. 어릴적 양육과정이 역시 많은 영향을 줘요
@Kudiamond 7
2025년 6월 21일 10:16 오전원장님 말씀 맞아요 모든게 완벽한 사람없고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 중립을 지키고 그들과 어우러져 인생을 살면 좋을것 같아요 ~!
@Sndnjdbsvajdndjebdbd 6
2025년 6월 8일 8:33 오후세상에 무책임한 부모 널렸다
@매일감사합니다-x2t 6
2025년 6월 10일 2:27 오후인간은 모두 별로인 존재라는것을 제발 인정하면 상처받을일도 없음.
@mentoryoon55 6
2025년 6월 10일 10:50 오후인간에 대한 관심으로 표현하는게 호기심보다는 나은 표현일듯ᆢ
@sarahkwon2937 5
2025년 6월 22일 10:17 오후원장님 얘기 들으면 들을 수록 인간적이고 정감이 가요~😊😊👍🏼👍🏼
@wjh455 5
2025년 7월 12일 2:46 오후뇌종양으로 고생하니깐
사람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인생이 여유롭게 볼 수 있어지더라고요 건강이 최고예요 돈보다 건강이 우선이에요 건강하지못하면 나를 지킬 수가 없어요
@GYOUNGMINKIM-g3o 4
2025년 6월 22일 11:32 오후요즘 정신질환자들의 범죄를 보면서 정신병은 못고치는 불치병이란 생각이 드는데요
@vipv4499 4
2025년 6월 8일 7:35 오후회색분자 ㅎ
상식과 비상식의 문제 아닌가 우리 정치성향은
@zenchocho 4
2025년 6월 9일 9:24 오전성장하는 모습이 멋진 아빠실거 같아요.
불확실성에 용기내는 모습 보고 롤모델 삼을듯요.
@hyeseonkwon4647 3
2025년 6월 8일 9:13 오후스스로 자신을 성장시키려고 노력하면 해결되지 않을 일이 없습니다. 딩크는 극강 이기적인 생각입니다
@김혜진-q9p 3
2025년 6월 8일 9:40 오후그래서.. 멀리할 사람 1순위가 누구래요?
@again-q9q 3
2025년 6월 20일 4:53 오후정답은 없기도하고 있기도하고요
유유히 살아가다가 쎄하면 무조건 피해야 되고요
방어능력이 있고 케어가 된다면 쎄해도 함께할 인연이라면
함께하시고요 ... 적어도 허용과 자제 , 상황과 분위기, 통찰력
모든 감으로 정신차리고 인간 기준에대한 판단은 있어야 조금은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아집니다 채워지지않는 공허함은 계속 자신의 취미나, 등등으로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되고요
살아내면서 흐름은 잘 타야 됩니다
삶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다보니 각자도생이고
그때그때 조금은 안정감있게 살려고 노력은해야되요
@구본준-b2d 2
2025년 9월 3일 9:05 오전60넘어 절절히 깨달은것! 사람은 고쳐지는게 아니고 본 인성은 잠재해있다가 불쑥 나오거나 극한?상황일때 본인의 이익추구~~~ 나쁜 인성을 드러내더군요! 형제자매도 마찬가지~옛말에 사람의 상처는 사람으로 치유라는데~그런 시절은 이제 없습니다 현대인의 고독은 사람만이 누리는 사치죠! 그리고 세상엔 건전한 좋은것이 넘많죠 음악 스포츠 향기로운 차~~~~
@억울하다 2
2025년 6월 8일 5:57 오후케케
@Hoovering-l3z 2
2025년 7월 14일 5:16 오전인간관계가 제일로 힘들지만 항상 말조심을 해야된다고 봅니다~
@바다새-h5h 2
2025년 6월 21일 8:08 오전이시대 엄마는 아이를 나약하게.철저하게 이기적인 사람으로 성장시키고있다. 결국엔 정신이 아프고 범죄자로 만들고 ..부모의 영향은 환경의 지배는 대단하다능
@SabiyaKhatoon-j4q 2
2025년 7월 11일 2:13 오후정말 힘들 때 누가 진짜 내 편인지 알 수 있더라구요. 의외로 가까운 사람들이 더 독성적일 때가 많아요
@불멸의짱에게 2
2025년 9월 5일 12:16 오전다양한 사람 잇을 필요 없슴. 정신만 산란함. 그냥 혼자 지내도 행복하고 나와의 시간을 잘 보내는게 미덕임
@lkbl3786 2
2025년 6월 8일 10:36 오후의사들이 꼰대가 많은것 같은데...
@SUE-INDEPENDENT-YAY 2
2025년 6월 14일 10:13 오후삶의 블확실성을 안고 살아가는 것이다. 삶과 주변을 통제하면서 내 삶의 불확실성을 줄이려는 욕심
@억울하다 1
2025년 6월 8일 5:57 오후1등이닷
@bmlia8084 1
2026년 2월 14일 1:59 오후사람 많이 만날 시간적 여유 부릴수있다면 좋은거지
@코코엄마jainlee8896 1
2025년 12월 1일 1:25 오후사람에게 바라는게 없으니 편해지더라구요
@케이주달 1
2025년 6월 8일 10:44 오후제목과 다르네..
@아김-d7u 1
2026년 2월 2일 11:04 오후상처받았던 기억때문에 상처주기싫어서 사람만날때 최대한 주의하기때문에, 사람 만나기가 싫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조심할게 많으니까, 더 기운이 빠집니다... 혼자있을때 가장편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