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챙기는데 오로지 친가, 오로지 내 엄마, 오로지 내 누나만 위상을 하늘로 대하라고 하고, 친정 알기를 개 꽁무니에 붙은 마른 설사똥 취급하듯 하던 남편과 2년에 걸친 소송 끝에 이혼 됐습니다. 일해 줄 노예를 구하면서 전자동 전자기기 같은 여자 노예를 원했던 거였는데, 그땐 왜 그게 사랑으로 보였는지, 지나온 동안의 제 신념과 이념, 정신세계에 고개가 들어지지 않습니다. 이호선교수님 더욱 힘내주세요. 감사합니다!!
익명 카페에 글 올려보면 돈 많이 벌어온다고 참고 살랍니다. 신혼,임산부때부터 시어머니 간병해서 시간이 지나갔고 이후에는 외도했었고, 제가 경제적 능력이 없고 아이 봐줄 곳도 없어서(아이 입퇴원이 너무잦음ㅜ)자존심이 너무 상하지만 한번은 용서 했네요.. 중년부부가 될때까지도 한달 1-2번 밥 같이 먹는데 이러니 부부사이 신뢰가 쌓일 초석이 있었겠나요.
남편은 가정환경이 안좋았기에 대화가 통하지도 않고 10년넘게 저 혼자 노력하다보니 지칩니다. 한쪽으로 너무 힘이 기울어서 저희 가정은 기능적인 모습만 남아있기에 저도 경제적자립 준비 하고 있네요.
제남편은 일 열심히하고 자기운동 자기 취미생활밖에 몰라요 지금 50대후반인데 젊어서는 각자 벌어쓰고 생활비도 안주다가 지금 제가 오래된 우울증 화병증상으로 안아픈데가 없어서 의욕도없고 무기력하고 그래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서 지금은 그나마 공과금이나 식비는 대주네요 문제는 집에서 손가락 하나 까딱안하고 제가 밥도 잘 못먹고 몇날몇일 까라앉아서 기운없어 힘들어해도 죽어도 집안일은 제가 해야되고 죽기전까지는 여자가 할일은 여자가 해야된다네요 밥하고 반찬해서 냉장고에 넣어놔도 차려주지 않으면 안먹고 그냥 나가서 먹어요 한번은 제가 "힘이들어 죽겠는데 쪼금씩만 거들어줘도 내가 수월하지 않겠냐고" 했더니 하는말이 "아직 죽은건 아니잖아! 그래서 지금 죽었어? 아직 안죽었잖아!" 이런말에 상처를받는 제가 문제인가요? 모든게 이런식이예요 말을 저런식으로 하면서 그런것같고 상처받는 저에게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20대초반에 결혼해서 거들어주는사람 하나없이 오롯이 저혼자서 아이셋을 키웠고 남편의 무관심 폭력, 언어폭력, 사기(저한테 돈뜯어가는거,저는이걸 사기라 불러요,사기꾼), 30년넘게 살아온 시간이 우울증과 화병으로 와서 너무 힘듭니다 지금도 너만 그렇게산거 아니다 세상사람들 다그렇게산다 유난떨지마라, 자기위주로 자기하고싶은 데로만 살았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텐데 그런사람이고 변하지않을 사람이니 내가 내려놓자 하다가도 한번씩 훅 올라오는 화와 분노와 얼울한 감정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해요 정말 알아주는사람 아무도 없고 자식들도 몰라주고 남편은 자기는 잘못이 하나도 없다는 사람이고 저혼자만 가슴이 미어지고 억울하고 분하고 숨이막히고 제가 어떻게 해야 이 지옥속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 가족모임도 싫어지고 자식들도 보고싶지 않고 남편이 나를 홀대하니까 자식들도 그런가 이런생각까지 들게되고 지금 저의 심정은 모든걸 다 놔버리고 싶네요 살아야하는 이유를 모르겠고 사는 의미도없고 이런 마음상태가 된것도 제탓이랍니다 "나는 무엇을 위해서 가정을 지키려 노력했을까" 허망하고 허탈하고 공허 하네요 힘을 내야하는데 힘이안나요
남편이 공감능력도 떨어지고 혼자 있는걸 선호하고 일하는 시간 외 같이 밥먹는 시간 외에는 컴퓨터게임을 하고 일하고 어떻게든 같이 시간 보내고 싶어서 남편이 게임할때 밥차려서 떠먹여주고 남편 게임하는 시간에 남편 침대에 누워서 유튜브 보면서 중간 중간 대화를 나누는데 남편은 레이드 한다고 디스코드도 해야되고 게임할때는 집중해야되서 내 얘기도 듣는둥 마는둥. 욱하는 성격도 있었는데 지금은 이혼얘기 나올까봐 좀 고친건 있는데 그냥 함께 있어도 너무 외로워요. 같이 있는게 더 외로운 느낌 ㅠㅠ. 헤어지는게 답 맞겠죠 ㅠㅠ
사람은 안 변한다. 살아보니 정답입니다. 빛좋은 개살구, 번지러운 말어 속아 결혼하니 현재 지옥이네요. 돌아보면 낌새가 있었는데.. 함께 노력하면 괜찮다. 내가 도와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했지만 나 혼자만의 착각이네요. 결혼 전 성실하지 않거나 미래에 관해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거르는게 맞아요. 결혼은 현실입니다.
부부관계 마지막 신호는 모든 사람들이 느끼는 나열된이유가 아니라 본인들이 느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정답이 없다는거죠. 일상 속에서 조금씩 느끼면서 서로 마음이 정리 되는거라는걸로. 혼자 있어서 행복하면 결정하는거죠. 천년만년 사는게 아니기에 어떤 선택이든 후회는 있는 거라는겨!
전 혼자 사는것보다 남편의 좋은 점을 찾아서 감사하며 나의 나쁜점을 버리고 저부터 변하고 남은 인생 행복하게 살아볼랍니다 60평생 참고살아 왔지만 내가참은 많큼 남편도 참고 살았을텐데 남은 인생 행복하게 살아야죠 남편만 원망하며 살기엔 나의 삶이 너무 억울 하잖아요 모두모두 노후가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모두힘내세요 나 한사람이 불행하면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불행하고 나한사람 행복하면 내 주변 많은 사람들이 행복 해짐니다 주변사람 상관 말고 내가 내자신 부터 사랑하고 행복 해져서 주변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행복의 영약역을 끼치는 삶이되기 기도합니다 나에게도 아무리 나쁜 남편에게도 좋은점이 많이 있으니 꼭오옥 찿아서 모두모두 힘내시고 삶의 승리 자가되십시다 화이팅!
부부관계 어려움도 사랑이 부족하고 방법론이 부족하다ㅡ이사람을 사랑하기로 결단하겠습니다 기도하면서 낮아진 마음으로 섬겨보세요 이 지경까지 오기전에 과정에서 먼저 자신이 변화되야합니다 서로 좋은기운을 갖지않고 공격하면 서로 고통이온다 좋은기운 있는사람이 상대방이 안좋을때 그 마음을 헤아려서 안아주면서 사랑으로 대해보세요 누구탓만하면 안되고 자신을 깊이 돌아보세요 눈물로 기도해보세요
@은하수-g5c 673
2025년 6월 13일 5:09 오전그런 인간과 이혼 했어요 이혼후 스트레스가 90 프로는 줄었어요 경제적 어려움 과 노후에 혼자라는 막연한 두려움 이 약간 있지만 너무 편하고 좋아요
@kyb2736 441
2025년 8월 10일 1:45 오후이혼한지 몇년됐는데 가슴통증이 사라지고 마음이
너무 편해짐
@고라니-v3e 252
2025년 5월 18일 6:18 오후어쩜 이렇게 말씀을 잘하시는지 부럽습니다~~구구절절 옳은 말씀입니다.
@jikml 228
2025년 5월 24일 2:55 오후빠른 말속도 막힘없는 말솜씨 대단하시네요
부럽습니다.
외도에 노후에 돈 문제까지 겹치더라도 정리가 십지않은 현실..
@여이영숙-d5w 198
2025년 5월 23일 10:00 오전이호선교수님은!!! 복이많으시네요 남편도 잘만나고 말씀도 시원시원해서 좋아요 팬입니다❤❤❤🎉
@장효근-u1y 193
2025년 5월 18일 8:16 오후결: 결국에는
혼: 혼자가 더 좋더라~😂😂😂
@류준상-z6l 191
2025년 11월 26일 12:52 오후사람의 내성의 본질은 절대 안변합니다. 악마는 약간의 휴식기간이 있지 변한게 아닙니다.결국 악마의 본질로 살아 갑니다.
@봄날의햇살-b6i 182
2025년 5월 24일 6:49 오전교수님 끝까지 시청하는 동안 많이 배웠습니다.
속이 시원합니다
@오뚜기-b2j 166
2025년 6월 1일 5:55 오전모두다.옳으신말씀입니다.한가정을이룬다는건.인내와.베려.존중입니다.잊지맙시다.감사합니다
@ujaeseo9139 155
2025년 8월 5일 3:02 오전댓글을 안 달 수가 없군요.
주옥 같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한류영화와드라마58 148
2025년 6월 24일 3:25 오후이런 신호가 반복된다면, 이미 마음은 멀어진 거예요. 관계를 지키려 애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를 지키는 게 더 중요해요
@bomiwata 145
2025년 9월 18일 11:42 오후내가 뭘봤을까 알고리즘 죄다 이호선 교수님이네 그래서 다 듣고있는데 너무 멋있어요
@박혜숙-s2p 143
2025년 5월 31일 8:30 오전이 교수님 말씀이 찐! 나이가 나보다 15살이나 어린데 어떻게 이렇게 통찰력이 있나?
역시 똑똑한 사람이로군요.
@YunikaSubandrio 133
2026년 3월 4일 2:32 오전바람둥이 개남편이랑 이혼한지 5년 지금은 좋은사람만나 즐겁게 지내고 있어요
@올리브-y4f 124
2025년 8월 24일 12:15 오전이혼하고 나니 홀가분하고 살것 같아요 천국이예요
@햇살-g7w 116
2026년 4월 1일 11:25 오전간통죄폐지되고 불륜이
마치 정당화된것처럼 된 지금.
간통죄는 왜 폐지해서 평온한 가정을 파탄내고 있을까요.
결혼안하고 애 안낳는다고만 떠들지말고 있는가정이나 법으로라도 지켜주세요.
@onething2 102
2026년 1월 10일 9:23 오후이혼은 못하고 지내고, 각방쓴지는 10년이 넘었고,밥은 차려주고 지내고,숨소리,스킨십도 싫어요.
그냥 삽니다.
@임나영-i4u 101
2025년 10월 21일 3:45 오전참고 산 결과. 자식둘은 잘됫네요.
저는 우울증약을 28년 복용중입니다
@leefort7080 100
2025년 5월 22일 2:43 오전말씀하시는 것이 최고의 전문가 이시네요.. 많은 부부들에게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12meso24 100
2025년 7월 19일 11:14 오전아내는 챙기는데 오로지 친가, 오로지 내 엄마, 오로지 내 누나만 위상을 하늘로 대하라고 하고, 친정 알기를 개 꽁무니에 붙은 마른 설사똥 취급하듯 하던 남편과 2년에 걸친 소송 끝에 이혼 됐습니다. 일해 줄 노예를 구하면서 전자동 전자기기 같은 여자 노예를 원했던 거였는데, 그땐 왜 그게 사랑으로 보였는지, 지나온 동안의 제 신념과 이념, 정신세계에 고개가 들어지지 않습니다. 이호선교수님 더욱 힘내주세요. 감사합니다!!
@김정숙-g3g1o 98
2025년 8월 6일 6:35 오전드라마도 문제입니다
드라마에서 불륜 드라마가 많으니 바람을 피워도 죄의식이 없어요
죽어서 후회하지 말고 깨끗이 살다 가세요
@서울의음악18 98
2025년 6월 25일 11:20 오전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신호네요. 이런 경우엔 서로를 위해서라도 이혼이 답입니다
@김봄희-j9b 97
2025년 5월 19일 5:50 오전《부부관계 끝났다는
마지막 신호》
발작버튼,
안심버튼을 잘 눌러야 한다.
ㆍ발작버튼 : 모르고 누르는 경우가 많다.
알고 누르는 경우는
상황 악화시킨다.
ㆍ안심버튼 : 이렇게 말하면 좋아해, 안심을 해, 신뢰를 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의 말과 행동을 하며 기다려줘야 한다.
<이혼이유>
●성격차이
●바람
●돈
●성
●취직
각방을 써도
잘 지내는 부부 많다.
밥을 같이 먹는 부부는 헤어지지 않으며 밥을 같이 먹지 않는 부부는 헤어진다.
@유하-y5h 96
2025년 5월 27일 8:21 오전참 지혜로운 이교수님 삶에 너무 도움됩니다 감사드립니다 ❤🎉
@Jjjjjjjjjj11111-h 93
2025년 5월 19일 9:30 오전익명 카페에 글 올려보면 돈 많이 벌어온다고 참고 살랍니다.
신혼,임산부때부터 시어머니 간병해서 시간이 지나갔고 이후에는 외도했었고,
제가 경제적 능력이 없고 아이 봐줄 곳도 없어서(아이 입퇴원이 너무잦음ㅜ)자존심이 너무 상하지만 한번은 용서 했네요..
중년부부가 될때까지도 한달 1-2번 밥 같이 먹는데 이러니 부부사이 신뢰가 쌓일 초석이 있었겠나요.
남편은 가정환경이 안좋았기에 대화가 통하지도 않고 10년넘게 저 혼자 노력하다보니 지칩니다.
한쪽으로 너무 힘이 기울어서 저희 가정은 기능적인 모습만 남아있기에 저도 경제적자립 준비 하고 있네요.
@자유시간-g1l 89
2025년 6월 11일 7:08 오전남들이 각방 쓸때 이해안됐는데 각방쓰니 너무 좋아요 서로 편해요
@정진-w4v 88
2025년 5월 28일 8:24 오후와우! 교수님 어쩜 이렇게 좋은 말씀을 시원하고 탁월하게 하시는지. 존경스럽습니다.
@이만희-x9c 82
2025년 5월 26일 10:32 오후이호선교수님 너무좋아합니다
이혼숙 ᆢ프로에서
확실하게 꼭 찝어서
너무잼나게 보구있구요
교수님 ᆢ사랑합니다
@K-스타들-i4f 77
2025년 5월 19일 3:57 오후이야기를 들으며 나를 돌아보게 되었어요.
@은하수-g5c 69
2025년 6월 13일 4:52 오전외도 할새도 없이 일찍 죽었다 너무 웃기네요 길어진 수명의 여파 ㅋㅋ
@지연홍-n6g 68
2025년 9월 6일 1:21 오전외도를 한 남편, 저 모르게 신협 빚이 몇천만원 늘어난 내역 공개 절대 못하겠다고 하고 마음이 너무 지옥이었음.
@로즈마리-r5c 68
2025년 7월 17일 3:34 오전제남편은 일 열심히하고 자기운동 자기 취미생활밖에 몰라요 지금 50대후반인데 젊어서는 각자 벌어쓰고 생활비도 안주다가 지금 제가 오래된 우울증 화병증상으로 안아픈데가 없어서 의욕도없고 무기력하고 그래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서 지금은 그나마 공과금이나 식비는 대주네요 문제는 집에서 손가락 하나 까딱안하고 제가 밥도 잘 못먹고 몇날몇일 까라앉아서 기운없어 힘들어해도 죽어도 집안일은 제가 해야되고 죽기전까지는 여자가 할일은 여자가 해야된다네요 밥하고 반찬해서 냉장고에 넣어놔도 차려주지 않으면 안먹고 그냥 나가서 먹어요 한번은 제가 "힘이들어 죽겠는데 쪼금씩만 거들어줘도 내가 수월하지 않겠냐고" 했더니 하는말이 "아직 죽은건 아니잖아! 그래서 지금 죽었어? 아직 안죽었잖아!" 이런말에 상처를받는 제가 문제인가요? 모든게 이런식이예요 말을 저런식으로 하면서 그런것같고 상처받는 저에게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20대초반에 결혼해서 거들어주는사람 하나없이 오롯이 저혼자서 아이셋을 키웠고 남편의 무관심 폭력, 언어폭력, 사기(저한테 돈뜯어가는거,저는이걸 사기라 불러요,사기꾼), 30년넘게 살아온 시간이 우울증과 화병으로 와서 너무 힘듭니다 지금도 너만 그렇게산거 아니다 세상사람들 다그렇게산다 유난떨지마라, 자기위주로 자기하고싶은 데로만 살았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텐데 그런사람이고 변하지않을 사람이니 내가 내려놓자 하다가도 한번씩 훅 올라오는 화와 분노와 얼울한 감정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해요 정말 알아주는사람 아무도 없고 자식들도 몰라주고 남편은 자기는 잘못이 하나도 없다는 사람이고 저혼자만 가슴이 미어지고 억울하고 분하고 숨이막히고 제가 어떻게 해야 이 지옥속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 가족모임도 싫어지고 자식들도 보고싶지 않고 남편이 나를 홀대하니까 자식들도 그런가 이런생각까지 들게되고 지금 저의 심정은 모든걸 다 놔버리고 싶네요 살아야하는 이유를 모르겠고 사는 의미도없고 이런 마음상태가 된것도 제탓이랍니다 "나는 무엇을 위해서 가정을 지키려 노력했을까" 허망하고 허탈하고 공허 하네요 힘을 내야하는데 힘이안나요
@이진성-d1y 67
2025년 5월 25일 6:31 오후이호선교수님 좋은 말씀 감사하고 실천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실비아신 60
2025년 11월 30일 11:56 오전이호선 교수님......
다행이다!
대한민국은 이호선교수님 보유국이라서 !!!!!
@용훈안-i3p 58
2025년 7월 24일 1:24 오후이 호선 교수님~~ 넘넘 좋아하고 존경 합니다!! 현실적인 얘기를 속 시원하게 풀어주시고 명쾌한 해결책을 주셔서 늘 감동합니다..
@유형재-r9e 57
2025년 6월 3일 10:48 오전교훈이 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파이팅❤
@바디-e4m2p 56
2025년 7월 5일 3:39 오전매일 한끼 같이 먹어도. 소용 없더이다
@Сердцевсловах12 56
2025년 5월 22일 12:19 오후여러분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며 기쁨으로 가득 찬 길만 걷기를 바랍니다.
@주유자-f3c 56
2025년 10월 15일 7:16 오후각방 20년고 살아도 잘만살아요 40냔넘게 살았으면 서로 자유롭게 살게 내버려두세요 나중에 병나면 도와주세요^^
@dashkorea.official 51
2026년 2월 23일 3:54 오후한가정을 이루고 유지하는데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 부부관계가 멀쩡할때 가족이 바로 섭니다
@홍심이-d9e 49
2026년 3월 29일 6:49 오후남편이 공감능력도 떨어지고 혼자 있는걸 선호하고 일하는 시간 외 같이 밥먹는 시간 외에는 컴퓨터게임을 하고 일하고
어떻게든 같이 시간 보내고 싶어서
남편이 게임할때 밥차려서 떠먹여주고 남편 게임하는 시간에
남편 침대에 누워서 유튜브 보면서
중간 중간 대화를 나누는데
남편은 레이드 한다고 디스코드도 해야되고 게임할때는 집중해야되서 내 얘기도 듣는둥 마는둥.
욱하는 성격도 있었는데 지금은
이혼얘기 나올까봐 좀 고친건 있는데 그냥 함께 있어도 너무 외로워요. 같이 있는게 더 외로운 느낌 ㅠㅠ.
헤어지는게 답 맞겠죠 ㅠㅠ
@빙그레투게더-g19c 47
2025년 6월 20일 8:56 오후15:25 도덕적 공감이 있기에..양심적인 교수님 너무 멋찝니다!
@우주의법칙-n9c 46
2025년 10월 11일 3:06 오후내나이57세. 앞뒤 생각해봐도 혼자는 자신없다
정서적이혼이답~~
@수-gg 46
2025년 5월 23일 11:32 오전교수님 멋진말씀 감사합니다 좋은질문 준비해주신 작가님도 감사합니다~굿굿굿😊😊
@은지수지맘-b8s 44
2025년 7월 29일 12:13 오후이호선 교수님 강의는 시원하고 명쾌하고 신뢰가 가는~👍
@ХроникиНевы 44
2025년 5월 20일 1:05 오후오늘은 그냥 울어도 되는 날 같아요.
@베스트님 38
2025년 5월 18일 11:10 오후교수님 오늘도 잘 배우고 갑니다..
@성상중 38
2025년 12월 13일 1:51 오전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사람은 고쳐 쓰는거 아니다
결혼 후 아닌걸 알았지만 자식이 와서 참고 산 세월
돌아온 것은 심장병
@NoellaMarie-i2i 36
2025년 12월 11일 11:49 오전사람은 안 변한다. 살아보니 정답입니다. 빛좋은 개살구, 번지러운 말어 속아 결혼하니 현재 지옥이네요. 돌아보면 낌새가 있었는데.. 함께 노력하면 괜찮다. 내가 도와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했지만 나 혼자만의 착각이네요. 결혼 전 성실하지 않거나 미래에 관해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거르는게 맞아요. 결혼은 현실입니다.
@스마일-p5s 36
2025년 5월 24일 6:05 오전구독 눌렀습니다
팬이에요~~
작가님도 질문 너무 좋으네요^*^
@tori-nv9rj 36
2025년 6월 12일 5:38 오후부부관계가 파탄나고
상대배우자로 인해 인생도 파탄났는데...무식한 판사는 근거도 허술한데 몇마디 하고서 계속 살아라...방망이질 하는게 현실이더라. 판결문도 하루밤 일기수준으로 성의없고, 심지어 판결문 전체내용의 1/3 이 판례를 그대로 베껴와 붙여놓기....
현실이 이러함.
상식적, 합리적 판사도 있겠지만 극소수일뿐.
승소. 패소를 떠나 기본적으로 불성실한 판결들.
@주린이-x9t4b 31
2025년 6월 8일 10:54 오후부부관계 마지막 신호는 모든 사람들이 느끼는 나열된이유가 아니라 본인들이 느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정답이 없다는거죠. 일상 속에서 조금씩 느끼면서 서로 마음이 정리 되는거라는걸로. 혼자 있어서 행복하면 결정하는거죠. 천년만년 사는게 아니기에 어떤 선택이든 후회는 있는 거라는겨!
@jmn6266 29
2025년 6월 27일 12:32 오후어찌 늘 엄마 동생 오빠 조카한테 하던말인데..속이다뻥뚫리네요..나만 배다른가족인지알았어요...
나만 달라서..
@violet10894 29
2025년 7월 2일 6:41 오전구구절절맞는말씀ᆢ
감탄하고갑니다!
항상응원합니다
@박상애-o8g 28
2025년 11월 14일 3:49 오후요즘
'사랑하면...'이라는 타이틀 걸고 양심도 윤리도 져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상담자로서의 양심적 지혜로운 입장 표명 박수를 보냅니다. 나의 즐거움 외의 상대방의 불편과 어려움을 보게 하는 것 감동입니다.
@lee-jb1uw 28
2025년 12월 23일 2:00 오후간통죄 폐지이후, 보란듯이 바람을 피웠다. 상간녀앞에 두고, 우리둘을 위하여 법이 개정되었다고 하였음...
그냥 헤어졌다, 더 추한것 겪지않으려고 상간녀는 이혼안하고지금도 전남편과 만나고 있는걸로..간통죄 폐지이후 간통은 합법적이되엇다.
@heartqueen886 26
2025년 6월 2일 7:45 오전은퇴이후의 무력감부분 너무 공감되고, 도움되는 말씀입니다. 어쩜 저리 물한잔 안드시고 말씀을 잘하실까요 ❤
@윤정혜-j2y 26
2025년 8월 15일 3:05 오후역시 이호선
교수님 응원합니다
@손교정-e7k 25
2025년 9월 7일 11:29 오후제가 들은 최고의 도덕.굿
정말 정당하시네요.
너무시웬하니 너무 명쾌한탑.
@푸른하늘마음이 25
2025년 10월 17일 9:26 오전도덕적 실수는 절대해주시면 안되져ㅠㅠ감사합니다
@신금자-r8v 22
2026년 4월 18일 9:27 오후너무많은시간이 흘러가버렸다 헤어져야 했을 시간들이 미련의시간이었는데 이제라도 헤어지고싶다 진즉에 끝냈어야하는시간들 이었는데 안타까워서 미치겠다😊
@SaraPark-ot9yv 18
2025년 9월 11일 12:46 오전교수님께 부탁드립니다
남자우위편에선 정책*
유책배우자는 모든재산을 내놓아야합니다
국회와 당당히 맞서주세요
같은 여성으로 힘이되어주세요❤
@아이와함께성장하는시 17
2025년 8월 11일 6:15 오후1:01 가족과 함께 들어요❤
@AllDone-tn1ky 17
2025년 8월 5일 12:54 오전교수님 깉은 친구가 옆에 있음 좋겠어요!❤
@포도-e9k 15
2025년 5월 18일 10:40 오전광고가 너무 많아요
@jungdahee5385 14
2025년 7월 17일 9:58 오후교수님 안녕하세요
진짜 진짜 외도가 문제입니다
정부가 법 문화과 바꿔야합니다
삶이 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
@네스-f5i 14
2025년 8월 1일 10:11 오후교수님 강의는 넘 와닿고 현실적이에요❤
넘 도움이 많이 됩니다
늘 건강하세요
@hyunjang9693 13
2026년 1월 5일 1:13 오전30년간 중풍 시엄마 모시고 힘들게 살아는데 시엄마 돌아가시고 바로 상간녀 하고 이중생활을 하면서 집나갔습니다
@영자씨친절한-u9v 13
2025년 7월 17일 9:12 오후아무것도 누르지 않았는데 계속 악당짓은 뭘까요
@우섭심-p1r 12
2025년 12월 30일 4:02 오후김학철교수... 진짜 멋진 분. 이분을 부군으로 두신 이호선교수. 진짜 부럽네요
@보리-e7y7c 12
2026년 3월 26일 7:45 오후결혼부터 35 년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병만얻구 지금까지 살고있어요 사람은변하지 않아요
@스톤-p8g 12
2025년 8월 20일 7:14 오후😂😂😂😂. . .. ..다른건몰라도 같이 있을수 있는 마음 너무좋아요
@msh1341 11
2025년 7월 13일 10:52 오후너무 길어서 교수님 정말 힘드셨겠어요.
전 길어도 다 보고 있어요.
@choonchoi5326 10
2025년 5월 26일 7:14 오전새겨 듣겠습니다.
@RACCOON-water 9
2025년 12월 18일 5:57 오후새삼 오래사는 게 좋은 건지 모르겠다
결혼이라는 제도가 너무 오래살면서 문제가 있다 생각하고..
아이 관련해서도 문제지
@이희숙-t5f 9
2025년 8월 22일 6:55 오후정말 속이시원합니다
@할렐루야-n9h 9
2026년 2월 5일 11:22 오후전 혼자 사는것보다 남편의 좋은 점을 찾아서 감사하며 나의 나쁜점을 버리고 저부터 변하고 남은 인생 행복하게 살아볼랍니다 60평생 참고살아 왔지만 내가참은 많큼 남편도 참고 살았을텐데 남은 인생 행복하게 살아야죠 남편만 원망하며 살기엔 나의 삶이 너무 억울 하잖아요
모두모두 노후가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모두힘내세요 나 한사람이 불행하면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불행하고 나한사람 행복하면 내 주변 많은 사람들이 행복 해짐니다
주변사람 상관 말고
내가 내자신 부터 사랑하고 행복 해져서 주변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행복의 영약역을 끼치는 삶이되기 기도합니다 나에게도 아무리 나쁜 남편에게도 좋은점이 많이 있으니 꼭오옥 찿아서 모두모두
힘내시고 삶의 승리 자가되십시다 화이팅!
@댕댕맘-k8q 9
2026년 3월 22일 10:19 오전별거13년째인데,남편이 먼저 집을 나가놓고 툭하면 언제까지 이렇게 살거냐면서 괴롭혀요.아이들때문에 생활비를 받아야해서 5년은 더 참아야해요.물론 저도 일하고있지만 부족해서요.5년뒤엔 도장찍고싶어요.맞아죽는한이 있어도...
@김동미-q2x 8
2025년 8월 24일 6:08 오후상담을 누군가에게 받는다는게 부질없는 자존심 이었다는걸 이호선 교수님을 통해 알게되었네요~
@ceilterr-q9n 8
2025년 7월 19일 10:39 오전자막이 있으면 더많은 도움이 될같아요.
@정은주-b8u 7
2026년 4월 17일 5:48 오후밥따로.방따로.무시협박.폭언.무능력
결국이혼
@소현김-l4g 6
2026년 4월 20일 11:44 오후맞는것같아요.남편과 같이 밥먹기 싫고,
혼자 먹는게 좋아요.
@YoojungYoon-k6d 6
2026년 1월 12일 8:25 오전홧김 이혼은 미성숙의 또다른 시작입니다.
@milkbonecang6501 6
2025년 10월 30일 3:01 오후한 사람만 말씀하신 좋은 방법대로 해봐야 소용 없더라고요. 속병만 듭니다.
@숙희손-b7z 6
2026년 4월 14일 11:20 오후딴생각을못하게하는 언변 최고~~
@SarahJang-o6g 5
2025년 8월 27일 3:41 오후말씀을 정말 잘하시네요. 이해가 잘되고 설득도됩니다.도움이 되었어요.
@sunjaseo5486 5
2026년 3월 13일 1:07 오전이교수님. 도덕과정의로움이. 넘좋네요. 항상. 건강하시고복에복을. 받길 바랍니다
@미안하다사랑한다-z2h 5
2025년 8월 26일 5:35 오후건강을 위해 혼밥한다.
@정영희-t9c 5
2026년 3월 1일 10:02 오후부부관계 어려움도 사랑이 부족하고 방법론이 부족하다ㅡ이사람을 사랑하기로 결단하겠습니다 기도하면서 낮아진 마음으로 섬겨보세요 이 지경까지 오기전에 과정에서 먼저 자신이 변화되야합니다 서로 좋은기운을 갖지않고 공격하면 서로 고통이온다 좋은기운 있는사람이 상대방이 안좋을때 그 마음을 헤아려서 안아주면서 사랑으로 대해보세요 누구탓만하면 안되고 자신을 깊이 돌아보세요 눈물로 기도해보세요
@윤서현Official 5
2026년 3월 4일 2:00 오후이 영상을 끝까지 보고 나서 저는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호선 교수님 감사합니다!!!
@김두만-p3m 4
2026년 3월 29일 2:06 오전이 시대의 최고의 영웅이십니다 이호선 교수님~~
우리나라 최고의 보배이십니다
유트브에서 교수님의 많은 영상을 볼수있어서 느므느므 행복합니다~~♡♡
@변선실-o5w 4
2026년 2월 19일 5:59 오후남편이 욕을 달고삽니다
@더강하자 4
2026년 2월 7일 8:01 오후나이드니 죽고삽니다 화를내면 싸움이 시작. 참는게약입니다
@남윤둘 3
2026년 2월 14일 7:10 오전남편존경하는교수님부러워요
@박숙자-o3y 2
2026년 2월 24일 12:43 오후교수님 드라마는 왜. 맨날 불륜 관계고 삼각 관계을. 내 보는지 아이들도 배울것. 하나도 없서요 아이들이 배우고. 있습니다~
@순돗질 2
2026년 2월 28일 2:39 오후관계 회복에 도움이 되지요!! 이호선 교수님 도움이 많이됩니다. 맘이 어려울때 듣고 위로도 받고 판단에 적극적 힘이됩니다
@포도-e9k 2
2025년 5월 18일 10:40 오전쭉~ 듣고 싶어요
@oab1314w 2
2026년 5월 6일 10:57 오후나는 왜 살까?모든걸 내려놓고
돈도 명애도 사랑도 원하지않은채로 그저 자식을 키워야해서 기다리고 참고 살아간다.
@Sook-vn8fc 2
2026년 4월 26일 11:50 오후너무도 옳은말씀 입니다
사람성격 절대안변합니다
이호선교수님방송 모두보고 있습니다
@김연화-q3u 2
2026년 2월 23일 6:37 오후속이시원하고 판단도되고 지혜를주시네요
@샬롬_6405 2
2026년 4월 3일 6:05 오전이호선 교수님 갈등 절실한 사람이 꼭 상담 받아 남은 삶의 질이 높아질것 같아요
@davidpark6573 2
2026년 3월 22일 12:47 오후남편분이 김학철 교수님이니 얼마나 좋겠어요. 잘잘법 구독자이면서 김교수님을 좋아하는 구독자 입니다.
@IllllIIIllIlIIIll 2
2025년 5월 18일 10:33 오전2호선 타고 가면서 듣고있어요
@써니-p9e 1
2025년 5월 18일 11:22 오전돈 있으면 황혼 이혼이든 졸혼 이든 하면 되지요 이혼시 재산도 많지않고 재산을 제대로 나눠주지않으니 문제지요 이혼하고 있던 재산 거덜나면 본처 본남 찾는 인간들이 있지요 ㅜㅜ 자식들이 끈이라구요
@kimludia1999 1
2025년 5월 18일 2:10 오후교수님!! 감사해여~~😊😊😊
@에단이 1
2026년 5월 9일 1:02 오후힘든 결혼생활은 이혼하세요 다시 시작하는거죠😊
@연보라-z8b 1
2026년 4월 20일 3:11 오후차트분석센터 너무좋아요 이사님 계속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juyoo159 1
2026년 4월 11일 2:01 오전교수님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항상 잘듣고있어요.삶의 원천...
@sunmolee5351
2026년 4월 13일 12:07 오후이호선교수님 최고이십니다👍감사합니다.💐🎶
@김연화-q3u
2026년 2월 23일 6:39 오후거침없이 매끈하게 잘이해시켜주시니 참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