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혼자 사는거야 저도 그렇게 생각하며 남들에게 잘해주는거보다는 내 자신이 잘된는게 행복해지는걸로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럴수록 점점 더 외로워지거나 고립되어가는 자신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동료에게 따뜻한 말이나 격려의 말을 하거나 작은거라도 베풀수록 스스로 행복함을 느낄때 좀더 따스함을 느꼈던 하루였던거 같아요
저는 정 반대로, 유별나게 남들을 계속 도우면서 살다가 사람에대한 상처가 크게 생긴이후 많은걸 몸소 알게된 중에 제게 메시아컴플렉스가 있었다는 사실을 제 스스로 알고나서 남들을 돕지않고 철저히 저를위해 살겠다는 굳센 다짐이 생겼습니다. 저를 타인처럼 보고 계속 도와야겠습니다
쇼츠 보다 울컥. 다른 사람을 돕는 게 피곤하고 지치고 타인을 진정으로 위하는 것이 아닌 이기적인 자기만족이 아닌가 싶어 혼자임을 자처했는데, 영상을 보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영상을 두 번 반복해서 시청했어요. 혼자이고 싶을 때마다 다시 봐야겠습니다. 강연하실 때 언제나 미소를 머금고 계시는 장동선 박사님.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때때로 인생은 혼자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그런 생각을 하며 자칫 남에게 의지하기보단 내 스스로 일을 헤쳐나가는 저의 모습이 마치 제가 어른이 되었다고 착각했습니다. 말씀하신 것 중에 뜨끔했던 부분이 그건 제가 스스로 잘해서가 아니라 어렸을 적 누군가의 도움을 절실히 바랐는데 그러지 못한 상황과 실망감에 저 자신을 애써 다독이기 위한 방법이 였다는 말씀입니다. 저도 혼자 일을 처리하며 사는게 익숙하고 그런 저의 모습을 자랑스러워 했습니다. 근데 사람은 정말 혼자 사는 동물이 아닌 게 맞아요. 다른 사람을 도움으로 인해 에너지를 얻고, 제가 도움이 필요할 땐 도움을 받으며 서로 시너지를 얻는게 사람입니다. 나이를 먹을 수록 좋은 사람들을 찾고 있고 저 또한 좋은 에너지를 주기 위해 스스로 배우고 저를 가꾸고 있어요. 저 또한 좋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듯, 저 또한 제가 받은 도움을 나누고자 합니다. 세바시 강의 오늘도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강연을 절묘한 타이밍에 듣게 되어 나를 돌아보는 시간 이었답니다. 타인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결국 나를 따뜻하게 한다는 경험을 하였어요. 아름다운 강산이 산불로 인해 안타까운 소식이 연일 이어지고 미얀마 지진까지...인간은 세상속에서 우주속에서 함께 어울어 가는 존재인데 .. 무력함과 나약함을 지닌 동시에 ❤또, 다시 함께의 힘을 믿으며 고향마을과 단체에 작은 마음 모아 기부하고 나니 내가 살아 움직임에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우리~함께~나아가요~~^^
이 영상 주인공이신 강사분님이 퇴직한 후에 생활하면서 격은 인생 후기 강의를 듣고 싶네요. 아마 지금 보다 생각 많이 달라질 듯 합니다. 퇴직 후 인생은 생각했던 상상과 천지차이거라구요. 퇴직 10년 후는 나와 가족 그리고 친구 한두명(?) 이러면 딱 좋습디다. 퇴직 후 강사님 말씀처럼 살려고 노력했던 시기 있었는데 현재 결론은 최소한의 인간관계가 오히려 더 좋더라구요
장동선 박사님 강연 잘 봤어요! 오랜 뇌과학 연구를 통해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메시지가 마음에 와닿아 좋았어요. 그것을 위해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잘 이어나가면서 긍정적인 사고와 행동이 매우 중요하네요. 저도 맑고 깨끗한 뇌를 유지하고 관리해서 행복한 삶을 이루도록 노력할게요^^
그래서 사실 I이신분들은 고충이 클거 같은게 E도 베리어 깨는게 쉽지 않습니다. 지속적으로 밖으로 나가서 교류하시고 하는것을 일종의 social anxiety barrier를 더 밀어내는 일종의 사회성 근육이라고 보셔야됨... comfort zone을 넓히는 것과 같이 사회적 교류도 그런식으로 어프로치 하셔야됨... 그리고 고립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다시 그 barrier는 다시 줄어듬. 더 힘들어짐. 약간 유산소 운동하신다고 생각하시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시길 권장함.
어떤 사람을 만나는가는 평생동안 너무 중요해요. 나는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그 정체성이 정해집니다. 그 정체성에 대한 메타인지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조절할 자유 혹은 책임감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우리는 늘 모색하고 탐색해야 합니다. 불가능할 만큼 어려운 일이기에 경이롭고 기적적인 것이 인생인듯 합니다. 그 중 하나가 자비심이라는 데 격하게 공감합니다.
혼자일때 편하고 좋아서..때론 상처로 인해서 마음문을 닫게 되고 점점 소심해집니다.강연자리에서 보고 질문하고 싶었습니다.지금 다시 그때 유학생으로 돌아간다면 도와주실건지... 저도 누군가가 어려움에 처하거나 도움을 요청하면 절박하다고 오로지 나만 도울수 있다고 착각하고 애쓴 시간이 있었습니다.그사람이 나보다 더 많은 인맥이 있는데.. 이용당한거 같아서 다시 그현장을 덤비지 않고 거리를 두고 볼때도 있답니다. 사회를 위해 우리의 균형도 절실함을 느끼고 교수님 강연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와 정말 좋아하시던 분이었는데 여기서 뵙습니다! 헬퍼신드롬도 겪어본적있는데 정확한 명칭도 모르고 불안정한 모습이라는 것을 인지만 하고 억누르고있었는데 이번영상통해서 짚어보게된것 같네요! 그리고 방어기제로 인생은 혼자서는것이라 어느정도 판단하고 있었는데 생각을 좀 고쳐봐야겠습니다! ㅎㅎㅎ 좋은 말씀감사드립니다
타인을 돕는 이타적인 행동을 한 후 그저 타인에게 도움을 준 것 자체로서 긍정적 효과에 만족하지 않고 도움을 준 타인에게 인정(?)받기 위한 마음이 들다가 내가 원하는 반응이 없으면 좌절이나 주춤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건없이 타인에게 도움을 주고 그 자체로서 그거면 되었다 하며 긍정적 효과로 마무리 되는 효과적 방법이 있을까요?
이 강의는 정말... 무엇도 나 홀로 존재하지 않으며 나와 남이 둘이 아니라는 사실을 뇌과학으로 이해하게 하는 훌륭한 강의입니다. 나 자신의 행복을 위한 가장 좋은 길은 다른 이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 과학적으로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니 더욱 좋습니다. 장동선 박사님과 세바시 여러분, 명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이타심의 근본이 이기심이라고 생각해요 이타적인 행동도 나 행복하려고, 내 몸과 마음을 통해서 하는 것이구요 이타적인 행동을 해야 사람들과 얽혀 살아가는 사회에서 행복하게 되는 것이 진리이니까요 그러니 이타적인 행동을 하면서 이 모든 게 내 이기심에서 비롯된 게 아닐까 하며 자책하지 않으려구요 그게 팩트이고 당연한 거라서요 물론 나를 무리하게 억압하면서까지 이타적인 행동을 할 건 아닙니다 내가 행복한 게 우선.. 일단 다 제쳐두고 내가 행복해야 타인에게 진정한 이타심을 내보일 수 있어요
아주 의미있는 강연이었어요~ 공감 백배하면서 제가 그렇게 행복한 이유를 알게 됐습니다. 물론 어려움이 있지만 그것에 좌우되지 않고 그 가운데서도 즐거운 일상이 될 수 있었던건 강의 내용 전체에 흐르는 바와 같기 때문인 것 같아요~ 다 듣고 보니 입가에 생기는 미소는 어쩔 수 없네요~^^ 유익한 강연 고맙습니다~~~
@에비후라이 105
2025년 4월 8일 6:13 오후8년 다닌 대기업 퇴사하고 벌써 5년이 흘렀네요. 다시는 직장생활을 하지 않겠다고 혼자서 벌어 먹고 살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중입니다.
퇴사했던 당시 코로나가 막 퍼지던 상황이라 어디 마땅히 갈 곳도 없이 독서실을 끊어서 혼자서 책상에 앉아 책도 읽고 유튜브도 보고 자격증 공부도 했었습니다. 7개월 공부한 자격증 공부는 시험에서 낙방해서 그대로 접었습니다.
뭐랄까 공부하는 내내 과거 직장생활 당시 후회와 마음속 분노 등 여러가지 감정이 뒤엉켜 집중을 못했네요. 마음속에 들끓던 패배의식과 회사에 대한 원망, 팀원들에 대한 분노감 등 마음은 늘 몰아치는 폭풍 처럼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우울감을 느끼곤 했습니다.
그럴 때 마다 밖으로 나가 의식적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내면의 패배감과 열등의식을 마주하고 때론 나를 비난하기도, 타인을 비난하기도 하면서 부글부글 끓던 여러 감정을 마주하며 스스로 싸웠던 것 같네요.
책도 읽고 유튜브도 보면서 마음공부에 관심을 가지며 꾸준히 제 마음을 모니터링 하면서 셀프 케어에 공을 들였고, 자주 밖으로 나가 햇볕을 쬐고 빠르게 걸으면서 매 순간 기분을 프레시 하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정도 감정 정리가 되고 과거는 과거대로 인정하고 흘려보내면서 새로운 도약을 했고, 벌써 새로운 도전을 한지 4년이 지났습니다.
매번 좌절과 시련이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했습니다. 그런 끝에 조금씩 희망이 보이고 좋은 결과가 나오더군요.
내 자신을 잘 케어하고 마음을 잘 다스리고 뭐든 남 의식말고 꾸준히 도전하고 포기하지 않으면 그래도 과거보다 확실히 성장을 하고 내적 성숙도 이뤄집니다.
루틴을 세우고 바른정신으로 비록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될 것이란 믿음을 갖고 나아가면 어제의 나 보다 훨씬 나은 내 모습이 눈 앞에 언젠든 펼쳐질 것입니다.
화이팅!
@이가을놀이터 90
2025년 4월 3일 2:33 오후우울감이 들 때면 감정에 매몰될 수 있으므로 될 수 있으면 행동으로.. 밖으로 나갑니다.. 내안의 벽을 깨고 타인과 연결될 수 있도록... 이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CrystalClearPower 74
2025년 4월 1일 9:23 오전셀프고립 2년차...
처음엔 혼자있는 시간이 즐겁기도 했으나 오래되니 무기력해지고 점점 안좋은 생각들이.. ㅠㅠ
뇌가 이상해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영상보고 용기내서 연락을 끊었던 친구에게 문자를 했습니다 ㅎㅎㅎ😂
@hyeonwooshim1072 72
2025년 4월 2일 6:48 오후세상은 혼자 사는거야 저도 그렇게 생각하며 남들에게 잘해주는거보다는 내 자신이 잘된는게 행복해지는걸로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럴수록 점점 더 외로워지거나 고립되어가는 자신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동료에게 따뜻한 말이나 격려의 말을 하거나 작은거라도 베풀수록 스스로 행복함을 느낄때 좀더 따스함을 느꼈던 하루였던거 같아요
@서연류-p2j 69
2025년 3월 31일 9:27 오후각자도생의 시대에 다시금 타인을 위한, 결국 나를 살리고 돕는 것은 '자원봉사'라는 해답을 주시는 것이 찐한 감동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내 안에 담는 것이 나를 살리는 길이네요. 역시 장동선 박사님 말씀엔 깊은 울림이 있어요. 고맙습니다👍
@코기-o2m 51
2025년 4월 6일 1:10 오후저는 정 반대로, 유별나게 남들을 계속 도우면서 살다가 사람에대한 상처가 크게 생긴이후
많은걸 몸소 알게된 중에 제게 메시아컴플렉스가 있었다는 사실을 제 스스로 알고나서
남들을 돕지않고 철저히 저를위해 살겠다는 굳센 다짐이 생겼습니다.
저를 타인처럼 보고 계속 도와야겠습니다
@Puppymerci 51
2025년 4월 24일 8:58 오후저런 말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겠냐. 처음부터 그런말 하는 사람은 없음
@s.j.m.s9472 46
2025년 4월 1일 11:05 오전쇼츠 보다 울컥. 다른 사람을 돕는 게 피곤하고 지치고 타인을 진정으로 위하는 것이 아닌 이기적인 자기만족이 아닌가 싶어 혼자임을 자처했는데, 영상을 보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영상을 두 번 반복해서 시청했어요. 혼자이고 싶을 때마다 다시 봐야겠습니다. 강연하실 때 언제나 미소를 머금고 계시는 장동선 박사님.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바보후니-d7f 38
2025년 3월 31일 6:19 오후50중반에 경제력 부재로 이혼후 연이은 실직
고립된 삶을 산다는게.. 참 힘들긴하다
1년의 고립과 고독을 이겨내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예전의 나로 돌아갈 수 있을까..
지나치게 솔직한 거울이 요즘은 조금 부담스럽다
@sebasi15 31
2025년 3월 31일 6:06 오후[🎁책 선물 이벤트] @서연류-p2j @kelly_88-v7t @CrystalClearPower
✨짝짝짝!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25년 4월 16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 받으실 주소] 를 보내주세요.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juharrrrr3008 24
2025년 4월 6일 9:56 오후때때로 인생은 혼자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그런 생각을 하며 자칫 남에게 의지하기보단 내 스스로 일을 헤쳐나가는 저의 모습이 마치 제가 어른이 되었다고 착각했습니다. 말씀하신 것 중에 뜨끔했던 부분이 그건 제가 스스로 잘해서가 아니라 어렸을 적 누군가의 도움을 절실히 바랐는데 그러지 못한 상황과 실망감에 저 자신을 애써 다독이기 위한 방법이 였다는 말씀입니다. 저도 혼자 일을 처리하며 사는게 익숙하고 그런 저의 모습을 자랑스러워 했습니다. 근데 사람은 정말 혼자 사는 동물이 아닌 게 맞아요. 다른 사람을 도움으로 인해 에너지를 얻고, 제가 도움이 필요할 땐 도움을 받으며 서로 시너지를 얻는게 사람입니다. 나이를 먹을 수록 좋은 사람들을 찾고 있고 저 또한 좋은 에너지를 주기 위해 스스로 배우고 저를 가꾸고 있어요. 저 또한 좋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듯, 저 또한 제가 받은 도움을 나누고자 합니다. 세바시 강의 오늘도 감사합니다.♥
@yh-b8g 22
2025년 4월 19일 1:38 오후타인을 위한 행위 자체가 뇌가 좋아진다는 것에 너무 공감됩니다^^*
@서경훈-t3v 22
2025년 3월 31일 6:06 오후사회성의 중요성을 느끼고 뇌를 건강하게 만들며 건강한 사회인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Kidari_hana 20
2025년 4월 1일 10:40 오전교수님의 강연을 절묘한 타이밍에 듣게 되어 나를 돌아보는 시간 이었답니다. 타인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결국 나를 따뜻하게 한다는 경험을 하였어요. 아름다운 강산이 산불로 인해 안타까운 소식이 연일 이어지고 미얀마 지진까지...인간은 세상속에서 우주속에서 함께 어울어 가는 존재인데 .. 무력함과 나약함을 지닌 동시에 ❤또, 다시 함께의 힘을 믿으며 고향마을과 단체에 작은 마음 모아 기부하고 나니 내가 살아 움직임에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우리~함께~나아가요~~^^
@샬롬-b5t 17
2025년 4월 2일 8:33 오전12월에 직장 퇴직 후부터
바로 일주일에 한번 무료급식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며칠 전에 인간관계 문제로 눌린 마음이 봉사활동으로 온전하게 회복되더라.
봉사는 어쩌면 나를 위한 활동도 된다는 건 진리라고생각한다.
육체가 피곤한건 사실이지만~😊
@rang_rang_daddy 16
2025년 4월 1일 9:06 오전베풀려고 노력하고, 생각하고, 움직이다보니 또다른 각오가 생기고 또다른 목표가 생기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좀더 이타적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책도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jangjang4619 12
2025년 3월 31일 8:27 오후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요즘 트렌드와는 또 다른 의견이네요. 재밌어요
@백미숙-r9x 12
2025년 4월 2일 10:54 오전남을 돕는 일이 결국은 자기의 존재감과 자존감을 높히며 주도권과 주체가 "나"라는사실 공감 백배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들에게도 공유했네요~^~
@conan1499 11
2025년 5월 1일 2:51 오후이 영상 주인공이신 강사분님이 퇴직한 후에 생활하면서 격은 인생 후기 강의를 듣고 싶네요. 아마 지금 보다 생각 많이 달라질 듯 합니다. 퇴직 후 인생은 생각했던 상상과 천지차이거라구요. 퇴직 10년 후는 나와 가족 그리고 친구 한두명(?) 이러면 딱 좋습디다. 퇴직 후 강사님 말씀처럼 살려고 노력했던 시기 있었는데 현재 결론은 최소한의 인간관계가 오히려 더 좋더라구요
@드리미-l2h 11
2025년 3월 31일 11:57 오후장동선 박사님 강연 잘 봤어요! 오랜 뇌과학 연구를 통해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메시지가 마음에 와닿아 좋았어요. 그것을 위해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잘 이어나가면서 긍정적인 사고와 행동이 매우 중요하네요. 저도 맑고 깨끗한 뇌를 유지하고 관리해서 행복한 삶을 이루도록 노력할게요^^
@hahahahaha7824 11
2025년 4월 1일 6:06 오전그래서 사실 I이신분들은 고충이 클거 같은게 E도 베리어 깨는게 쉽지 않습니다. 지속적으로 밖으로 나가서 교류하시고 하는것을 일종의 social anxiety barrier를 더 밀어내는 일종의 사회성 근육이라고 보셔야됨... comfort zone을 넓히는 것과 같이 사회적 교류도 그런식으로 어프로치 하셔야됨... 그리고 고립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다시 그 barrier는 다시 줄어듬. 더 힘들어짐. 약간 유산소 운동하신다고 생각하시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시길 권장함.
@제이도약 9
2025년 4월 2일 10:16 오후어떤 사람을 만나는가는 평생동안 너무 중요해요. 나는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그 정체성이 정해집니다. 그 정체성에 대한 메타인지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조절할 자유 혹은 책임감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우리는 늘 모색하고 탐색해야 합니다. 불가능할 만큼 어려운 일이기에 경이롭고 기적적인 것이 인생인듯 합니다. 그 중 하나가 자비심이라는 데 격하게 공감합니다.
@최현희-y8e 7
2025년 4월 2일 4:17 오후남을 돕는 ~~타인을 생각하는 행위가 나를 돕는 생각이 들게 만드네요~~^^
인생은 독고다이라고 생각하는 저에게 많은 생각이 들게끔하네요
함께 더불어 사는인생을 살도록 노력할께요🎉
@아미이이이-e9g 7
2025년 4월 3일 11:07 오전나 하나 챙기기도 벅차..이게 평소 저의 생각이였습니다. 뭔가 괜히 찔리면서도 타인을 위한 행동으로 제가 행복해질 수 있다니..방향의 전환에 있어 좋은 강의 였습니다. 다시 한번 인지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이-h3k 7
2025년 4월 3일 6:32 오후점점 각박해지는 세상속에서 너무나 따뜻한강의 감사합니다..더 많은사람들이 들었으면좋겠어요.
학생때 자원봉사할때의 그 뿌듯함을 오랜만에 다시 느껴보고싶네요.
@graceoh2434 6
2025년 4월 1일 12:43 오후혼자일때 편하고 좋아서..때론 상처로 인해서 마음문을 닫게 되고 점점 소심해집니다.강연자리에서 보고 질문하고 싶었습니다.지금 다시 그때 유학생으로 돌아간다면 도와주실건지...
저도 누군가가 어려움에 처하거나 도움을 요청하면 절박하다고 오로지 나만 도울수 있다고 착각하고 애쓴 시간이 있었습니다.그사람이 나보다 더 많은 인맥이 있는데..
이용당한거 같아서 다시 그현장을 덤비지 않고 거리를 두고 볼때도 있답니다.
사회를 위해 우리의 균형도 절실함을 느끼고 교수님 강연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phr8910 6
2025년 4월 2일 6:42 오후응원합니다 교수님❤쇼닥터가 판치는 세상에서 이렇게 진중하고 진실된 건강 정보를 주셔서..
@전영훈-h1p 5
2025년 4월 2일 3:53 오후교수님 강연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차피 혼자 사는 세상이라고 생각하지만 타인을 기반으로 나의 자아가 형성되는 것이고
타인을 위한 조그마한 행동은 바로 나 자신을 돕는 것이다.
@MaLee1212 5
2025년 4월 1일 2:21 오후과학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지식이 서로 섞여서 좋네요~!
많은 도움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우주라클 5
2025년 3월 31일 6:53 오후장동선님 유튜브도 너무 잘보고 있는데 오늘 영상도 역시나 최고입니다 👍🏻
뇌과학에 대해 많이 배우고 적용하고 잘 나아가려고 노력하는데 늘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그리구 세바시는 사랑입니댜❤
@youngjulee9985 5
2025년 5월 2일 11:43 오전이 분은 항상 웃는 얼굴이라 부러움.
@채연-o3d 5
2025년 4월 27일 11:29 오전요즘같은 풍조에 정말 꼭 필요한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나이를 먹을수록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임을, 결코 혼자 살아갈 수 없음을 매일매일 절실히 깨닫고 있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에넬충 4
2025년 6월 8일 9:07 오전고립과 고독을 구분 할 줄 알아야 한다
@최고의마인드 4
2025년 4월 7일 12:34 오전와 정말 좋아하시던 분이었는데 여기서 뵙습니다! 헬퍼신드롬도 겪어본적있는데 정확한 명칭도 모르고 불안정한 모습이라는 것을 인지만 하고 억누르고있었는데 이번영상통해서 짚어보게된것 같네요! 그리고 방어기제로 인생은 혼자서는것이라 어느정도 판단하고 있었는데 생각을 좀 고쳐봐야겠습니다! ㅎㅎㅎ 좋은 말씀감사드립니다
@happypenny 4
2025년 4월 7일 9:56 오전책에서 읽은 얘기인데요, 자살하려는 사람을 한 신부님이 어차피 죽을거면 일하나만하고 가도되지않겠냐며 봉사시설에 데려다 놨더니 하루 살고 이틀..결국 살아냈다고 들었어요
@김지혜-c5c 4
2025년 4월 3일 8:57 오전타인을 돕는 이타적인 행동을 한 후 그저 타인에게 도움을 준 것 자체로서 긍정적 효과에 만족하지 않고 도움을 준 타인에게 인정(?)받기 위한 마음이 들다가 내가 원하는 반응이 없으면 좌절이나 주춤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건없이 타인에게 도움을 주고 그 자체로서 그거면 되었다 하며 긍정적 효과로 마무리 되는 효과적 방법이 있을까요?
@GH-st8ms 3
2025년 7월 18일 8:50 오후위기를 겪으면 깨달음을 얻게되요😅
@jinho6572 3
2025년 4월 1일 5:51 오전감사합니다 😊
@정에녹-e8m 3
2025년 6월 3일 2:44 오후대박이다.. 진짜.. 뇌과학..
@YDY_official 3
2025년 4월 24일 1:00 오전여기 댓글 너무 공감가고 도움되고 감사하고 ㅜㅜ 다들행복해져요
@boram8923 2
2025년 4월 6일 11:13 오전강연 너무 재미있고 와닿네요
ㅎ요즘 지쳤는데
책 받아보고파용
@사랑이-n6x 2
2025년 4월 18일 8:39 오후너무 좋습니다~~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이런 강의를 많이 듣는데요
장동선님 에네지가 너무 좋아서
듣고있으면 힘을 받습니다^^
퇴근시 들으면 즐거워져요:)
@민정-s7g 2
2025년 5월 8일 2:24 오후내가 누구인지...알듯알듯 하면서도 여전히 모르겠었어요. 자원봉사를 통해 타인을 통해 알게 되는 나자신을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동의 변화가 나에게 나타난다는 것도 너무 놀라웠어요. 머리가 맑아지는 강연 감사랑합니다❤❤❤
@shortcutfinder6743 2
2025년 6월 1일 1:17 오전선을 베풀면 복 받는다.
과학적으로 증명됐네요.
점점 더 많은 것들이
과학으로 증명될 것임.
@dnftmdal 2
2025년 3월 31일 6:02 오후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서연숙-y1i 2
2025년 4월 2일 12:13 오후너무 좋아요
@ktpark3180 2
2025년 8월 4일 7:40 오후이 강의는 정말... 무엇도 나 홀로 존재하지 않으며 나와 남이 둘이 아니라는 사실을 뇌과학으로 이해하게 하는 훌륭한 강의입니다.
나 자신의 행복을 위한 가장 좋은 길은 다른 이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 과학적으로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니 더욱 좋습니다.
장동선 박사님과 세바시 여러분, 명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Jung_94-e2i 1
2026년 2월 4일 6:25 오후말씀 넘 감사합니다.
전 혼자란시간이 이제 탈출이에요. 여튼 그래서 오해도많이하고 힘이들었었구나
생각이듭니당(*^-^)
@이상화-h4j 1
2025년 3월 31일 6:52 오후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
@유병찬-b2z 1
2025년 8월 16일 6:32 오후그동안 내가 힘들었던 건, 어쩌면 내가 그들에게 먼저 다가간 적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어서 먼저 다가간 적이 있었는데, 오히려 더 상처만 받은 적도 있었어요. 다만 사람은 많고, 어딘가에 나와 결이 맞는 사람도 있었죠.
@hopespring-l4b 1
2025년 4월 13일 1:59 오후따뜻한 강의…..
@정에녹-e8m 1
2025년 6월 3일 2:46 오후진짜 도움되는 뇌과학 상식(?).. 어쨌든 감사해요❤❤❤❤❤
@Y_useul 1
2025년 5월 26일 10:31 오전이타심의 근본이 이기심이라고 생각해요 이타적인 행동도 나 행복하려고, 내 몸과 마음을 통해서 하는 것이구요 이타적인 행동을 해야 사람들과 얽혀 살아가는 사회에서 행복하게 되는 것이 진리이니까요 그러니 이타적인 행동을 하면서 이 모든 게 내 이기심에서 비롯된 게 아닐까 하며 자책하지 않으려구요 그게 팩트이고 당연한 거라서요
물론 나를 무리하게 억압하면서까지 이타적인 행동을 할 건 아닙니다 내가 행복한 게 우선..
일단 다 제쳐두고 내가 행복해야 타인에게 진정한 이타심을 내보일 수 있어요
@sungchilkwon5397 1
2025년 4월 26일 10:03 오후Thanks!
@김인드라
2025년 11월 14일 6:20 오후공감되는 강연입니다
연구 결과 말씀을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논문 제목이라도 알려주시면 찾아보겠습니다
@난타-s9r
2025년 5월 24일 5:20 오후좋은강의는 듣는것만으로도 마음에
힐링이됩니다
박사님 감사합니다
@마루치-x8e
2025년 6월 4일 5:48 오전마음가짐을 그르케 먹으면 상처받을일이 별로 없다는거죠
@yooshinyi1340
2025년 5월 18일 7:28 오전아주 의미있는 강연이었어요~ 공감 백배하면서 제가 그렇게 행복한 이유를 알게 됐습니다. 물론 어려움이 있지만 그것에 좌우되지 않고 그 가운데서도 즐거운 일상이 될 수 있었던건 강의 내용 전체에 흐르는 바와 같기 때문인 것 같아요~ 다 듣고 보니 입가에 생기는 미소는 어쩔 수 없네요~^^ 유익한 강연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