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애도 둘이나 낳고 모유수유도 2년했음. 몸무게는 살짝 저체중에 병치레도 잘 안했음. 고기는 소화가 잘 안돼서 즐기지도 않았고 우유도 잘 안먹음. 가족력도 없음. 그런데 유방암임. 현대 의학에서 말하는 소위 위험인자들 하나도 없음. 결론은 그들도 원인을 모른다는 거임. 암은 나쁜거 하지 않는 이상 그냥 운이 안 좋았던거. 하필 그날 내가 잠을 못잤고 매우 피곤했고 내 면역체계가 다른 일에 바빠서 암세포 사멸에 실해한거임. 그러니 내가 뭘 잘못했을까 하는 죄책감도 너무 가질 필요없고 그냥 받아들이고 더 건강해지는 방법을 실천하면 될 일입니다. 저런 의사들도 정확한 원인 모릅니다 너무 귀 기울여 듣지마세요.
유방암 10년 넘었네요.. 원인은 분명했어요 유기농 주로 먹고 음식에 신경 썻지만.. 스트레스로 밤에 잠을 못자고 그러다보니 일이 과로되고 면역력 떨어지고 다음은 암이 왔어요 사람때문에 미워하면서 스트레스가 원인이었어요 지금은 무조건 용서하면서 마음편하니 건강이 더 좋아졌어요
추신: 우리 한국인들이 돈 없어서 못사먹는 한우 병들면 돈 더 많이 날아가니 조금 더주고 풀만 먹인 고기들 사드셔요 유유도 무조건 올가닉 보다 더 좋은 Grass fed milk❤ 고기처럼 잔디만 먹인 우유.치즈,계란도 무조건 올가닉 제품들👍😊
그리고 우리 한국인들 넘 좋겠어요 일반 유방암 검사인 엑스레이만 해주는게 아니고 초음파 검사까지 할수있으니 이곳 미국에선 가슴이 아프던지 무슨 증상이 나타나야 초음파 검사를 보험회사에서 하라고 해주니🤬😤
암튼 우리 현명한 한국 엄마들께선 내 언니와 65살 간암 여동생33살 신장암 .죽기싫으면 의사 1분의 말만 믿지말고 2번3번까지 타의사의 의견도 들어보시길요 왜냐면 언니께선 간암을 가지고 있었는데도 허리와 등쪽이 아프다고 의사에게 말하면 그냥 노환이예요 만 남발 하다가 돌아가시기 6일전에 저녁식사 후에 항문과 입으로 피를 토하다 119로 실려갔었는데 응급실 의사왈 왜 지금 왔냐고 간암 4기라고
또한 여동생도 약 3년간 의사1명이 2주에 1번씩 병원가서 주사 맞고 약 처방받기를 3년간 의사왈 오줌 소태라고 오진 ...
동생도 어느날 밤에 복통이와 병원에 갔더니 신장암3기
암튼 서울 대학병원 에서 수술 2번받고 3년만에 😭😭😭
6살9살 2 아들 남겨 두고 🥺🥺🥺🥺🥺
암튼 우리 언니와 여동생처럼 죽기싫으면 해마다 검진하시고 하긴
우리 한국 엄마들은 자식들이나 남편이 아프다고 하면 난리법석을 하지만 본인들의 건강을 항상뒷전 그렇다고 남들이 죽으면 님의 관속에 동전1푼 넣어줄것 같아요?
무조건 돈없어서 하지말고 내건강 내자신이 안챙기면 누가 챙겨 주나요? 아이구 팔이야 😣😖🥺
이 미쿡 할미는 71살 오후2시에 점심도 안먹고 뭐하는 짓인지? 그 아무도 고마워 하지 않을텐데 😞
치료와 검사는 10년 받으라고 권유하면서 5년 되니 산정특례 끝나버림..ㅠㅠ 검사비 후덜거려서 내몸이지만 못받고 지나가게 되더라구요.. 간호사분 하시는말이 실제로 대부분 환자들이 산정특례 종료후 비용문제로 정기검진도 끊으시고 뒤늦게 재발되어 오시는분들도 종종 있다고하셨어요ㅠ 그런말들으니 너무 무섭지만 빠뜻한 현실이 더 무서워요. 10년 치료권유 할거면 산정특례도 10년 보장해줬으면 좋겠네요😢
11년 전 30대의 나이에 유방암 1기 다발성 진단 받고 유방 전절제하고 5년 호르몬 치료 했어요. 제가 생각하는 제 유방암의 가장 큰 원인은 진단 받기 전 3-4년 동안 극도의 스트레스 환경에 놓여있었다는 것 아닐까 합니다. 스트레스가 높으니 그로 인한 만성 수면부족과 잦은 음주, 만성피로와 예민함, 면역력 저하, 건강하지 못한 술안주 위주의 식사, 우울감 등 모두 나비효과였겠죠. 추가로 꼽자면 원래 마르고 손발이 찬 체질로서 BMI는 20정도로 낮은 편이었지만, 운동을 거의 하지 않아 근육량이 적으며 잔병치레를 좀 하는 편이었고 생리불순도 심했습니다. 원래도 그리 대사가 좋거나 면역력이 높은 건강한 체질은 아니었던 것이죠. 추위를 많이 타는데도 젊다는 이유로 보온 보다 패션을 중요시하며 늘 몸을 차게 했어요. 게다가 결혼 후 자궁삽입형 피임기구 루프를 3년이상 쓰고 있었고 간혹 생리주기 조절을 위해 경구피임약을 추가복용하기도 했습니다. 첫 월경을 14세에 하고 20년이 넘도록 출산을 하지 않았으며 피임약까지 먹었으니 여성호르몬에 노출된 기간과 양이 길고 많았던 편이겠네요. 이 모든 크고 작은 원인들이 나비효과처럼 서로 영향을 주면서 몸의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고 동시에 암세포에게는 먹이를 제공해주며 암을 키웠다고 봅니다. 현대인이 완벽한 식단과 완벽하게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사는 건 힘들겠죠. 하지만 되도록이면 위험요소의 수와 양을 줄이세요. 스트레스가 많아서 화병 날 지경이라면 스트레스 푸는 법을 찾으시고 몸이 차다면 체온을 올리는 방법을 찾으세요. 술과 고기를 자주 드신다면 운동이라도 하시고 운동을 못하고 있다면 먹는 거라도 줄여 보세요. 특히 잠은 보약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술 담배 안하고 스트레스도 잘 안받는데 카페라떼랑 단 음료(바닐라라떼 연유라떼 자몽티등등) 그렇게나 마니 마셨었음 하루에 몇잔씩 자근근종 수술하고 나니깐 의사선생님이 유제품 먹지말라하셔셔 그러려니 하다가 생각해보니 내가 저런걸 그렇게나 마셨었음 지금은 음식을 과하게 섭취하면 바로 염증으로 반응해서 뽀류지남 그래서 소식하는데 신기하게 나는게 가라앉음 적게 먹을수록 안먹을수록 몸이 좋아짐 그걸 몸으로 느끼고나서 음식 관리중 평생 식단관리 잘해야할듯
적당한 운동하고/액상과당,정제탄수 줄이고/폭음,폭식,흡연 안 하고/충분한 수면/초가공식품 줄이고/ 스트레스관리하면 먹는건 골고루 다 먹어도 된다 생각됨 우유를 하루에 몇리터씩 마시는것도 아니고 고기를 매일 몇키로씩 먹는것도 아닌데;;; 뭐먹지마라 뭐먹지마라 이게 더 스트레스
유방암 유발 1.만성불면증 2.그로인한 호르몬 분비 문제와 불균형 3. 외부로부터 반복적인 공격을 당하는 환경에 오랜기간 노출 4.폐경이후 혹은 가임기 여성이라도 여성 호르몬치료를 받은 경험 5.항정신성 약물(수면제 우울증치료제 등등)치료 6.항생제,진통 소염제,감기약,등등 약을 자주 복용하는 습관 6.화를 참는 습관이 만성화 됨. 7.출산경험
여성일 경우 유방암은 호르몬 수용체암과 호르몬 비수용체 일반암으로 나뉩니다. 호르몬 수용체암이 훨씬 많고 여성 호르몬이 유방암을 키운다고 판정받는것이구요. 출산경험이 유방암 위험을 높여서 예전엔 거의 대부분 아이를 낳은 40대 이후 여성 분들이 판정 받았습니다. 호르몬 수용체 유방암일 경우 항암주사,방사선 치료 그리고 여성 홀몬을 차단하는 항홀몬 치료도 병행 합니다.
그러나 수술실에서 떼어낸 자신의 악성종양덩어리에 여성홀몬을 노출했을때 암이 자라난 실험실 결과보다 실제 몸속에서 호르몬 분비와 발란스의 문제가 더 정확한 사실인것 같습니다. 실험실은 인위적이고 단순한 최적의 조건이지만 우리몸속은 백혈구, 임파선,티세포,그 외 면역을 담당하는 수많은 세포들과 장기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끊임없이 암세포와 싸우고있고 몸상태에 따라 면역세포들과 유익균들의 상태도 계속 변할테고 체온도 달라지고 외부 침입자들과도 싸워야하는 매일 치열한 전쟁을 치루는 곳이니까요.
출산경험 없는 젊은 여성 환자가 많아 증가하는 요즘
온갖 환경홀몬 유발하는 식품용기, 첨가물 범벅 판매용 모든식품들. 가공음식으로 조리하는 음식점. 이런 식생활도 분명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음식이 잘못되어도 수면이 충분하고 수면의 질이 좋으면 호르몬분비와 면역이 건강해지고 자는동안 해독작용이 일어나기때문에 수면이 직접적 관여를 하는게 맞다는 의사들의 주장은 저도 경험자로서 누구부다 공감하고 잘 알고 있습니다.
만성 불면증과 지속적 스트레스. 이 둘은 호르몬 분비 문제를 일으키고 특히 불면증은 심장병, 뇌졸중,치매,암,당뇨. 이 병들에게 직접적 원인이 된다고 과학적으로 입증이 된 사실이죠.
젊은 시절 홀몬수용체 유방암(2기 이상)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아본 환우분들은 임신을 하지 말것을 권유받았을것입니다.
임신과 출산이 유방암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고 폐경기가 되면 여성홀몬 치료도 유방암 재발위험때문에 못하게 합니다.
외부에 의한 스트레스 특히 사람에 의한 공격에 오랜 세월 노출되는것은 유방암 자궁암에 가장 높은 비율로 원인이 된다는 실제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그리고 췌장암 대장암도 이런 스트레스 노출과 연관이 있다고 알고 있어요.
외부에 의한 공격은 그걸 피하는것이 최선이고 피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끊어내야합니다.
면역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암을 막는 최선이고 면역을 유지하는 것은 나쁜 음식, 습관적 약복용, 나를 죽이는 사람과 환경 그 무엇이든 나쁜것을 최선을 다해 끊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해독하는 생활습관 - 깊은 수면과 자주 움직이고 걷기입니다.
가족중에서도 유방암은 아니고 다른쪽이지만 느낀게 무리하게 일을 하는 부분도 크다고 생각해요 무리하게 일을 하니 스트레스 받고 잠도 잘못자고.. 식사도 끼니 거르기도 일쑤였고 못챙겨먹으면 인스턴트나 라면..... 그냥 악순환의 연결고리였던거 같아요 그러니 면연력이 떨어지니 더 쉽게 걸린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가족력은 직계를 비롯해서 친척분들 모두 걸린 사람이 한명도 없는데 유전적으로 영향이 있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환경적인 영향도 무시를 못하는거 같아요 진짜 잘자고 식사도 건강하게 챙겨먹고 쉴때 잘쉬고 .. 운동도 열심히 하고 건강검진도 잘받아야지 이게 꼭.. 남에게만 일어나는게 아니더라고요
@BHJ-f9b 772
2025년 3월 22일 2:49 오전나는 애도 둘이나 낳고 모유수유도 2년했음. 몸무게는 살짝 저체중에 병치레도 잘 안했음. 고기는 소화가 잘 안돼서 즐기지도 않았고 우유도 잘 안먹음. 가족력도 없음. 그런데 유방암임. 현대 의학에서 말하는 소위 위험인자들 하나도 없음. 결론은 그들도 원인을 모른다는 거임. 암은 나쁜거 하지 않는 이상 그냥 운이 안 좋았던거. 하필 그날 내가 잠을 못잤고 매우 피곤했고 내 면역체계가 다른 일에 바빠서 암세포 사멸에 실해한거임. 그러니 내가 뭘 잘못했을까 하는 죄책감도 너무 가질 필요없고 그냥 받아들이고 더 건강해지는 방법을 실천하면 될 일입니다. 저런 의사들도 정확한 원인 모릅니다 너무 귀 기울여 듣지마세요.
@박지영-n5j1m 654
2025년 3월 19일 10:02 오전유방암 10년 넘었네요..
원인은 분명했어요
유기농 주로 먹고 음식에 신경 썻지만..
스트레스로 밤에 잠을 못자고
그러다보니 일이 과로되고
면역력 떨어지고 다음은 암이 왔어요
사람때문에 미워하면서 스트레스가 원인이었어요
지금은 무조건 용서하면서 마음편하니 건강이 더 좋아졌어요
@eunson5503 607
2025년 3월 18일 6:32 오후5년이 되서 전문의에게 가서 축하해 달라고 했더니, 의사가 축하해줄수 없다고.... 유방암은 평생 지켜봐야한다고 완전 치유가 없다고 했음.ㅠㅠㅠ 마음에 너무 큰상처였는데... 지금까지 살아있긴함
@NaomiJC54 487
2025년 3월 18일 6:14 오전추신: 우리 한국인들이 돈 없어서 못사먹는
한우 병들면 돈 더 많이
날아가니 조금 더주고
풀만 먹인 고기들
사드셔요 유유도 무조건
올가닉 보다 더 좋은
Grass fed milk❤
고기처럼 잔디만 먹인
우유.치즈,계란도 무조건
올가닉 제품들👍😊
그리고 우리 한국인들 넘
좋겠어요 일반 유방암 검사인 엑스레이만 해주는게
아니고 초음파 검사까지
할수있으니
이곳 미국에선 가슴이
아프던지 무슨 증상이
나타나야 초음파 검사를
보험회사에서 하라고
해주니🤬😤
암튼 우리 현명한 한국
엄마들께선 내 언니와
65살 간암 여동생33살
신장암 .죽기싫으면
의사 1분의 말만 믿지말고 2번3번까지 타의사의
의견도 들어보시길요
왜냐면 언니께선 간암을
가지고 있었는데도 허리와
등쪽이 아프다고 의사에게
말하면 그냥 노환이예요
만 남발 하다가
돌아가시기 6일전에
저녁식사 후에 항문과
입으로 피를 토하다
119로 실려갔었는데
응급실 의사왈 왜
지금 왔냐고
간암 4기라고
또한 여동생도 약 3년간
의사1명이 2주에
1번씩 병원가서 주사
맞고 약 처방받기를
3년간 의사왈 오줌
소태라고 오진 ...
동생도 어느날 밤에
복통이와 병원에
갔더니 신장암3기
암튼 서울 대학병원
에서 수술 2번받고
3년만에 😭😭😭
6살9살 2 아들 남겨
두고 🥺🥺🥺🥺🥺
암튼 우리 언니와
여동생처럼
죽기싫으면 해마다
검진하시고 하긴
우리 한국 엄마들은
자식들이나 남편이
아프다고 하면
난리법석을 하지만
본인들의 건강을 항상뒷전 그렇다고 남들이 죽으면
님의 관속에
동전1푼 넣어줄것
같아요?
무조건 돈없어서 하지말고 내건강 내자신이 안챙기면 누가 챙겨 주나요?
아이구 팔이야 😣😖🥺
이 미쿡 할미는 71살
오후2시에 점심도
안먹고 뭐하는 짓인지?
그 아무도 고마워
하지 않을텐데 😞
암튼 넘 바쁜 시간내어
중요한? 정보 드렸으니
님들 건강 알아서들
챙기셔요 😊
캘리포니아 할미가
@퍼플레인-s2g 345
2025년 3월 20일 3:44 오전치료와 검사는 10년 받으라고 권유하면서
5년 되니 산정특례 끝나버림..ㅠㅠ
검사비 후덜거려서 내몸이지만 못받고 지나가게 되더라구요..
간호사분 하시는말이 실제로 대부분 환자들이 산정특례 종료후 비용문제로 정기검진도 끊으시고 뒤늦게 재발되어 오시는분들도 종종 있다고하셨어요ㅠ
그런말들으니 너무 무섭지만 빠뜻한 현실이 더 무서워요.
10년 치료권유 할거면 산정특례도 10년 보장해줬으면 좋겠네요😢
@그럼에도불구하고-u6j 255
2025년 3월 19일 11:11 오후튀김류는 안좋아요.유방암3기에요.
21년진단받고,잘보내고있어요.첨엔 힘들었는데요.
스트레스 받지말고 모두모두 잘 힘내셔요!
@모리너리-x1r 233
2025년 3월 21일 4:33 오전11년 전 30대의 나이에 유방암 1기 다발성 진단 받고 유방 전절제하고 5년 호르몬 치료 했어요.
제가 생각하는 제 유방암의 가장 큰 원인은 진단 받기 전 3-4년 동안 극도의 스트레스 환경에 놓여있었다는 것 아닐까 합니다.
스트레스가 높으니 그로 인한 만성 수면부족과 잦은 음주, 만성피로와 예민함, 면역력 저하, 건강하지 못한 술안주 위주의 식사, 우울감 등 모두 나비효과였겠죠.
추가로 꼽자면 원래 마르고 손발이 찬 체질로서 BMI는 20정도로 낮은 편이었지만, 운동을 거의 하지 않아 근육량이 적으며 잔병치레를 좀 하는 편이었고 생리불순도 심했습니다.
원래도 그리 대사가 좋거나 면역력이 높은 건강한 체질은 아니었던 것이죠.
추위를 많이 타는데도 젊다는 이유로 보온 보다 패션을 중요시하며 늘 몸을 차게 했어요.
게다가 결혼 후 자궁삽입형 피임기구 루프를 3년이상 쓰고 있었고 간혹 생리주기 조절을 위해 경구피임약을 추가복용하기도 했습니다.
첫 월경을 14세에 하고 20년이 넘도록 출산을 하지 않았으며 피임약까지 먹었으니 여성호르몬에 노출된 기간과 양이 길고 많았던 편이겠네요.
이 모든 크고 작은 원인들이 나비효과처럼 서로 영향을 주면서 몸의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고 동시에 암세포에게는 먹이를 제공해주며 암을 키웠다고 봅니다.
현대인이 완벽한 식단과 완벽하게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사는 건 힘들겠죠.
하지만 되도록이면 위험요소의 수와 양을 줄이세요.
스트레스가 많아서 화병 날 지경이라면 스트레스 푸는 법을 찾으시고
몸이 차다면 체온을 올리는 방법을 찾으세요.
술과 고기를 자주 드신다면 운동이라도 하시고
운동을 못하고 있다면 먹는 거라도 줄여 보세요.
특히 잠은 보약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viviribon 199
2025년 3월 17일 7:45 오후술 담배 안하고 스트레스도 잘 안받는데 카페라떼랑 단 음료(바닐라라떼 연유라떼 자몽티등등) 그렇게나 마니 마셨었음 하루에 몇잔씩 자근근종 수술하고 나니깐 의사선생님이 유제품 먹지말라하셔셔 그러려니 하다가 생각해보니 내가 저런걸 그렇게나 마셨었음
지금은 음식을 과하게 섭취하면 바로 염증으로 반응해서 뽀류지남 그래서 소식하는데 신기하게 나는게 가라앉음
적게 먹을수록 안먹을수록 몸이 좋아짐
그걸 몸으로 느끼고나서 음식 관리중
평생 식단관리 잘해야할듯
@자유우파-y4m 189
2025년 3월 20일 6:47 오후유방암 3기 수술하고 5년 지난 경험자입니다.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 맞습니다. 그리고 당 섭취와 장 건강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강경애-r6d 181
2025년 3월 19일 1:17 오후유방암 갑상선암 음식보다 스트레스90% 입니다
우리 자매2명 유방암
언니는 시어머니 모시고살면서 스트레스
저는 63세 에 친정엄마
때문에 스트레스 100%
@goldenhopevlog 144
2025년 3월 18일 4:16 오후가족 중에 생겨서 마음 아파 기도 중이에요 🙏
@latte0109 139
2025년 3월 19일 11:50 오후지금은 대학생인 딸 친구
엄마가 유난스럽게 유기농만 먹이고, 일반과자 절대 안주고 키웠는데 7살에 성조숙증 진단 받음. 스트레스 없이 적당히 먹고 싶은거 먹고 사는게 최고입니다.
@신미경-b7z 135
2025년 3월 18일 10:33 오후스트레스와 예민함이 암을 유발한다 생각됩니다
@MKTV 120
2025년 3월 17일 3:06 오후👩🏻🦱 오늘 '미경쌤과 이원경 원장님의 영상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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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충격! 유방암이 폭증하는 이유
11:17 이 음식, 정말 유방암에 안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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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TV MKTV의 출연자는 카톡/텔레그램/밴드/주식방 등을 통한 투자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만일 이러한 시도를 경험하셨다면, 모두 사칭이니 피해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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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주-m5j 76
2025년 3월 18일 1:31 오후유방암이 정말 많아요 건강 콘텐츠 영상 도움 많이 되네요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넘 감사합니다
@homecookteacher4746 73
2025년 3월 18일 12:08 오후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군요. 한우요? 놀랍습니다. 원재료를 잘 살펴야겠습니다. 공부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soojoomom 71
2025년 3월 20일 11:40 오전적당한 운동하고/액상과당,정제탄수 줄이고/폭음,폭식,흡연 안 하고/충분한 수면/초가공식품 줄이고/ 스트레스관리하면 먹는건 골고루 다 먹어도 된다 생각됨 우유를 하루에 몇리터씩 마시는것도 아니고 고기를 매일 몇키로씩 먹는것도 아닌데;;;
뭐먹지마라 뭐먹지마라 이게 더 스트레스
@강낭콩-h5j 62
2025년 3월 19일 10:45 오전잠을 잘 자야해요
애들 사춘기때 스트레스에...
밤에 게임하는거 지키느라
계속 잠 못잤더니 유방암이 오더군요...
@9sugaff 58
2025년 3월 19일 8:28 오후가까운 지인들 보니 스트레스가 암의 원인이지 싶더군요.남편의 배신 무능력 병수발 등 ᆢ 젊을수록 재발하기 쉬우니 나쁜식습관과 미래에 대한 불안 등으로 걱정입니다
@고흥바다-m3i 51
2025년 3월 17일 7:41 오후이원경선생님♡
작년에도 나오셔서 검진 받으라고 해서 받고 잘 지내고 있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리해피-c1u 50
2025년 3월 19일 9:26 오전스트레스 관리만 잘 해도~~
@찐곰탱 48
2025년 3월 22일 1:08 오전90퍼센트 본인탓이라는 말은 안하시는게 좋을뻔했네요
@asked12355 31
2025년 4월 28일 10:20 오전저 선생님은 ......어휘선택이 아쉽네여.... 환자를 대하는 의사라기보다는 대치동 학원강사 같은 느낌.
@honghongmom80 31
2025년 3월 17일 7:47 오후한우 먹지 말아야겠어요~~~
@이산소-p7e 29
2025년 3월 18일 12:07 오후와우, 너무 좋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맨날개구쟁이 28
2025년 3월 19일 9:01 오후의사들도 말하는게 달라 대체 뭘 믿어야할지 모르겠어요
@M31-r5u 27
2025년 3월 20일 8:19 오전9:54 최악의 음식
@마이쮸-d2s 26
2025년 3월 21일 11:14 오후그래서 콩이랑 두유는요???,,,,
@고제준-s5r 22
2025년 3월 20일 12:20 오후유방암이 무서운게
지인 와이프 10년만에 재발하고 확 악화되더라구요
젊은분이셨는데 다 잊을만하니 재발이라니요
@Alphabet9-k2 22
2025년 3월 20일 8:14 오전정답은 뭐든지 적당히 먹고 운동하면 됩니다 의사도 몰라요 운동만 하면 뭘 먹든 평타 이상입니다
@솜-v7w 20
2025년 3월 19일 8:45 오후의사마다 다다르더라. .최악의 음식없다고 다 먹으라더라..우리의사는. .
@김경희-m9p1m 19
2025년 3월 20일 1:13 오전고로. 모든음식은. 골고루. 적당량으로 먹어야함
과하면. 안먹는것보다 못하다
@Jaewon-Kang 17
2025년 4월 14일 6:02 오후저는 맞지않는 사람과 만나면서 꾸준히 계속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힘들었는데.... 그게 결국 암이 되더라구요..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식이요법부터 뭐든 관리를 잘하고 살았던지라... // 나를 힘들게 하는 인연을 끊어내시길요...
@NOWORNEVER-o3p 16
2025년 3월 18일 8:06 오후하하. 다른건 돈 아껴도 먹는덴 돈 안아끼는 집안이라 한우 특수부위도 종종먹고 한우 소고기 매일 먹는데...적어도 국도 끓이니까요...
집안에 유방암 환자는 한명도 없지만..;; 어혀
@푸른하늘-x9i 16
2025년 3월 18일 6:00 오후방사선 치료하면서 만나서 환우들 얘기하면 스트레스
@콩아롱-비숑 15
2025년 3월 20일 10:58 오전유방암은 스트레스가 원인
@평화와평강 15
2025년 3월 18일 8:46 오후여성분들 건강잘챙기십시요.
@소나무-t8t8t 13
2025년 3월 21일 1:01 오전여성호르몬이 유방암에 영향을 준다고 애매하게 얘기하시면 대부분 오해해서 호르몬제 안먹어 다른 갱년기증상으로 더 힘든경우 있습니다.
정확한 확율로 말씀하셔야죠.
@Sungerum-f7e8w 13
2025년 3월 19일 2:00 오후암이나 질병은 단순히 한가지 이유로 오는것만이 아닙니다
@박dollbuche 12
2025년 3월 18일 7:48 오후한우도 많이 먹어야 탈이 나지...우유 음료...우리나라 믿고 마실 수 있는게 있음?제발 건강하게 키워주세요...
@김혜지-w2h 12
2025년 3월 17일 7:32 오후감사해요💕💕
@김미현-h5w 11
2025년 4월 17일 10:25 오후저런 의사 안 만나고 싶네요.
그렇지 않아도 힘든 환자들한테 대뜸 처음부터 하는 소리가 본인 탓이라니...
자질 없는 의사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영상 너무 실망이에요
@juya-b9e 11
2025년 3월 21일 5:20 오후예민한성격에 잠못자고 과도한스트레스가 모든암원인의 1위 인것같아요~
나쁜음식은 먹으면 당뇨,혈압등이 먼저 오는것 같아요.
@linashin 11
2025년 3월 19일 10:28 오후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네요 ㅜㅜ
@Hihi-m7f 11
2025년 3월 21일 4:17 오후”설탕 중독 “ 요즘 모든 음식에 설탕이 “설탕은 암의 먹이라고 하던데요”
@다인-g1g 10
2025년 3월 18일 11:20 오후4:18초 자막 오타요😅수정부탁드립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미경쌤
@gaussmate57 9
2025년 3월 25일 5:46 오전김미경씨 머리 기르니 잘 어울려요. 젊어보여요. 굿
@ldeumhae 8
2025년 3월 24일 11:52 오전젊은 친구들 간편밥 렌지에 데워먹고
편의점음식 렌지에 데워먹고
배달음식 자주 먹고 암이 생기기 딱 좋은 환경인듯요
@hongseomki 7
2025년 3월 19일 7:07 오전진짜 암 진단받으시는분 많더라구요~~~조기검진 중요한듯 합니다
@김낙타-u8n 7
2025년 3월 20일 11:47 오전풀만먹고 살아야겠네…
@alswn9 6
2025년 3월 18일 9:26 오후유방 엑스레이 초음파 보러가야 겠네요😊
@j.3154 6
2025년 4월 14일 7:24 오후모든병은 스트레스입니다.
@rajuh.7050 6
2025년 3월 20일 12:10 오후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엑스레이말고 다른 검진방식은 없나요?
@anicedayhave2367 6
2025년 4월 19일 8:10 오후어디서 그런글을 본적있는데 암센터에 환자들 밤에 진짜 안잔다고... 우리신랑도 새벽3시까지 일하면서 엄청 긴장도높은 일하고 지낸지 5년.. 30대중반인데 뜬금없이 신장암 판정받음. 가족력없음.. 밤에 안자는게 암세포 키우는데 진짜 제일 일조한거같음..
@한아라-y9t 5
2025년 3월 22일 2:18 오후20대 환자들이
진짜 늘었어요
@메카모티스사랑해 4
2025년 8월 22일 7:26 오후불면증.스트레스가 정답이라고 생각하네요 술많이 먹어도 걸리지 않는사람도 다반수에요
@최은선-l4b 4
2025년 4월 22일 1:38 오전증말..유방암ㅜㅜ 평생 스트레스네요
긍정에힘으로 이겨냅시다..
@신미-h8k 4
2025년 3월 20일 9:57 오전결국 너무 잘 먹어서 걸리는가 봅니다
@진영-v4k 3
2025년 3월 19일 1:05 오전😊
@세베안j7g 3
2025년 4월 5일 6:59 오후핵심은 먼저
설명은 나중에~~~~~~^^
@TeresaLee-Pianist 3
2025년 6월 10일 12:38 오후유방암 유발
1.만성불면증
2.그로인한 호르몬 분비 문제와 불균형
3. 외부로부터 반복적인 공격을 당하는 환경에 오랜기간 노출
4.폐경이후 혹은 가임기 여성이라도 여성 호르몬치료를 받은 경험
5.항정신성 약물(수면제 우울증치료제 등등)치료
6.항생제,진통 소염제,감기약,등등 약을 자주 복용하는 습관
6.화를 참는 습관이 만성화 됨.
7.출산경험
여성일 경우 유방암은 호르몬 수용체암과 호르몬 비수용체 일반암으로 나뉩니다.
호르몬 수용체암이 훨씬 많고
여성 호르몬이 유방암을 키운다고 판정받는것이구요.
출산경험이 유방암 위험을 높여서 예전엔 거의 대부분 아이를 낳은 40대 이후 여성 분들이 판정 받았습니다.
호르몬 수용체 유방암일 경우 항암주사,방사선 치료 그리고 여성 홀몬을 차단하는 항홀몬 치료도 병행 합니다.
그러나 수술실에서 떼어낸 자신의 악성종양덩어리에 여성홀몬을 노출했을때 암이 자라난 실험실 결과보다
실제 몸속에서 호르몬 분비와 발란스의 문제가 더 정확한 사실인것 같습니다.
실험실은 인위적이고 단순한 최적의 조건이지만
우리몸속은 백혈구, 임파선,티세포,그 외 면역을 담당하는 수많은 세포들과 장기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끊임없이 암세포와 싸우고있고 몸상태에 따라
면역세포들과 유익균들의 상태도 계속 변할테고 체온도 달라지고 외부 침입자들과도 싸워야하는 매일 치열한 전쟁을 치루는 곳이니까요.
출산경험 없는 젊은 여성 환자가 많아 증가하는 요즘
온갖 환경홀몬 유발하는 식품용기,
첨가물 범벅 판매용 모든식품들.
가공음식으로 조리하는 음식점. 이런 식생활도
분명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음식이 잘못되어도 수면이 충분하고 수면의 질이 좋으면
호르몬분비와 면역이 건강해지고 자는동안 해독작용이 일어나기때문에
수면이 직접적 관여를 하는게 맞다는 의사들의 주장은 저도 경험자로서 누구부다 공감하고 잘 알고 있습니다.
만성 불면증과 지속적 스트레스.
이 둘은 호르몬 분비 문제를 일으키고 특히 불면증은 심장병, 뇌졸중,치매,암,당뇨.
이 병들에게 직접적 원인이 된다고 과학적으로 입증이 된 사실이죠.
젊은 시절 홀몬수용체 유방암(2기 이상)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아본 환우분들은
임신을 하지 말것을 권유받았을것입니다.
임신과 출산이 유방암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고
폐경기가 되면 여성홀몬 치료도 유방암 재발위험때문에 못하게 합니다.
외부에 의한 스트레스
특히 사람에 의한 공격에 오랜 세월 노출되는것은
유방암 자궁암에 가장 높은 비율로
원인이 된다는 실제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그리고 췌장암 대장암도 이런 스트레스 노출과
연관이 있다고 알고 있어요.
외부에 의한 공격은 그걸 피하는것이 최선이고
피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끊어내야합니다.
면역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암을 막는 최선이고
면역을 유지하는 것은
나쁜 음식, 습관적 약복용,
나를 죽이는 사람과 환경 그 무엇이든
나쁜것을 최선을 다해 끊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해독하는 생활습관 -
깊은 수면과
자주 움직이고 걷기입니다.
@쳇시라 3
2025년 6월 22일 12:08 오후욕심으로부터 스트레스는 시작된다~ 하나님 만나고 스트레스에서 해방.. 지금은 언제 곯아떨어졌는지도 모르게 잘잠.. 🙏
@히야신스-j5s 3
2025년 4월 8일 7:59 오후스트레스 심하면 암이 온다잖아요?
스트레스 심하면 유전이 아닌데 후천적으로 정신과 질환도 옵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에요
몇년사이 급격히 체중이 17kg 올랐는데 비만하면 질병이 온다는데 걱정이네요
@jane-t3w 2
2025년 4월 5일 6:54 오후가족중에서도 유방암은 아니고 다른쪽이지만 느낀게 무리하게 일을 하는 부분도 크다고 생각해요 무리하게 일을 하니 스트레스 받고 잠도 잘못자고.. 식사도 끼니 거르기도 일쑤였고 못챙겨먹으면 인스턴트나 라면..... 그냥 악순환의 연결고리였던거 같아요 그러니 면연력이 떨어지니 더 쉽게 걸린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가족력은 직계를 비롯해서 친척분들 모두 걸린 사람이 한명도 없는데 유전적으로 영향이 있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환경적인 영향도 무시를 못하는거 같아요 진짜 잘자고 식사도 건강하게 챙겨먹고 쉴때 잘쉬고 .. 운동도 열심히 하고 건강검진도 잘받아야지 이게 꼭.. 남에게만 일어나는게 아니더라고요
@김지희-z3r 2
2025년 9월 26일 8:02 오전사람마다 원인이 다 다를듯요.
적절히 알아서 강의 듣는것이 낫지않나 생각해봅니다.
이것저것 따지지말고ㅋ
@jiny7403 2
2025년 9월 14일 11:33 오전저도 얼마전 친정엄마 유방암,난소암으로 항암시작했는데 엊그제 동생도 유방암 진단받았어요. ㅜㅜ 예비암환자된거 같아 무섭고 엄마,동생도 신경써야될꺼같고 막막합니다. 이것도 스트레슨데 안받으려해도 쉽지않네요. 예방법이 없다는것이 더 슬프네요.
@widebright 2
2025년 4월 3일 9:36 오전강의 감사합니다! 궁금한 부분을 잘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jeter293 1
2025년 4월 21일 7:47 오전스트레스 취약와 불면도
가족력 연관이죠
@허경아-r5g 1
2025년 5월 1일 4:32 오후유익한 영상 잘 시청 하고 있습니다.
23년 오른쪽 가슴 유선관 확장 수술을 대학병원에서 했습니다.
그후,
6개월 코스로 올해 2월 정기검진 과정에서 수술한 오른쪽 가슴에 미세 석회 발견하여, 9월5일 예약 잡았습니다.
제가 궁금 하는것은
대학 병원에서 석회 모양이 좋지 않으면 곧 바로 긴급으로 검사을 했겠지요?
@정현자-n1y 1
2025년 9월 5일 8:05 오후지금제 동생도 유방암 진단받아서 마음이 아파요
@꽃장미-e2u
2025년 3월 25일 11:45 오후콩은 괜찮아요
@송윤정-p3k
2025년 9월 3일 8:47 오후저도 유방암 스트레스땜시 시어머니 땜시
@허니쥬k
2025년 9월 22일 1:03 오후스트레스 불면증 면역체계 깨지는게 원인!!
@이쑨-i5x
2025년 6월 23일 9:46 오후저는 15년차인데도 늘 조심하고 있어요~~
@강수지-f6z
2025년 9월 22일 2:02 오전쉽게말해 목초우유, Grassfed 치즈버터드시길요..저도 아무우유 안먹는편임
@mareviewer
2025년 3월 17일 9:48 오후맞아요. 한우는 혀에만 좋은 음식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