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국종교수님과정경원교수님을 비롯한 골든아워에 나오신 모든분들을 존경하며 외상센터와 의료계에 대한 참혹한 현실을 깨달았을때가 2020년 고3때였습니다. 그때부터 책속에 나오신 한분한분처럼 아프고 힘든 사람들을 돕고 의료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자는 마음으로 간호대를 졸업하고 어느 한 병원의 신규간호사가된 지금. 5년 가까이 되었지만 여전히 의료계는 참혹하고 바뀐것이 없다는 것에 참담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교수님 한분 한분께서 무너져 가는 시스템을 몸을 던지며 지키고 있기에 저 또한 환자들을 생각하며 좀 더 공부하고 성장하고자 합니다. 항상 교수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요즘 드라마 덕에 외상센터가 다시 재조명되고 있죠. 캐릭터의 실존인물이신 이국종 교수님과 제자 1호이신 정경원교수님도 더불어 주목받고 있고요. 혹자는 주목받는 일이니 좋은게 아니냐 하겠지만, 사실 이건 데자뷰의 반복일 뿐입니다. 아덴만의 여명, 북한군 총상수술, 드라마 김사부 골든타임... 외상센터가 연관된 다른 무언가가 크게 주목받아야만 겨우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죠. 그리곤 얼마 안가 잊고 맙니다. 불행히도 이국종 교수님께서 피곤에 절은 창백한 얼굴로 냉정한 현실을 말씀하셨던 7년전과 그분의 제자이신 정경원교수님께서 덤덤히 말씀하시는 현재의 현실은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나마 드라마때문에 반짝 모아진 관심. 이번엔 얼마나 갈지 모르겠네요. 원작자가 말했듯 백강혁같은 사람은 현실에 없어요. 그걸 알면서도 우린 언제나 그런 히어로만을 기다립니다. 문제에 관심을 갖고 주시하며 시스템이 바뀌게 하려면 모두가 조금씩 어느만큼은 손해를 감내해야 하지만, 그런 히어로에게 책임을 전가하기만 하는건 나한테 손해나는 일이 아니니까요. 덤으로 돈 한푼 안드는 허울뿐인 칭송 한마디 던지면 내가 뭐 좀 된 것 같고요. 근데 그걸 알아야돼요. 그들도 그저 우리와 같은 한 인간이고, 언젠가는 똑같이 늙고 힘없고 지쳐갈거라는거. 극소수의 인재들이 온몸을 갈아서 겨우 메꾸던 구멍은 그들이 주저앉고 사라지는순간 걷잡을수 없이 커질겁니다. 둑이 터지듯 삽시간에 무너질거에요. 십수년전부터 이런 문제제기는 계속되어왔습니다만, 여전히 사람들은 내가 손해보냐 안보냐 외엔 관심이 없습니다. 바쁜시간 내어주신 정경원 교수님껜 송구스런 말씀이지만, 저 청중들 중 최소 3분의 1은 정교수님이 드라마속 인물(윤재원)의 모티브인가에 더 관심이 있었을겁니다. 창피하고도 씁쓸한 현실이죠. 그래도, 그렇더라도, 강연을 계기로 조금은 현실을 더 깨닫고 관심가졌을 사람들도 생겨났길 바랍니다. 강연에서 말씀하신것처럼 사고를 겪은 수많은 환자들이 우리가 될수 있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병원문턱조차 넘지 못한채 길바닥에서 비명횡사하게 되는 그런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한사람이라도 더 계속 관심 갖고 지켜보는것이 이제부터라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년전 의료대란으로 응급실이 문을 닫을때 저희 친정엄마께서 뇌츌혈로 쓰러지셨습니다. 그때 아주대 권역외상센타에서 정경원교수님 만나서 생사의 기로에서 기적적으로 깨어나셨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완쾌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교수님께 그리고 의료진들께 감사드립니다.
외상센터도 중요하지만 병원전처치도 중요합니다 교수님이 말한것처럼 긴장성기흉은 초기에 처치를 해야하지만 병원전 처치를 하는 응급구조사는 그처치를 법적으로 못해 어쩔수 없이 병원으로 고통스러운 환자를 보면서 이송합니다 또한 병원에 이송하는 소방구급대원은 전문외상처치를 배우지 않은 간호사나 간호조무사가 그업무를 합니다 중증외상센터 관심만큼 응급구조사도 관심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살려낸 환자보다 살릴 수 있었을 텐데 죽어간 환자가 더 기억에 남는다는 정 교수님의 말씀에 간절함이 느껴집니다. 중증외상사고는 그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고, 이러한 사고에서 살아남아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선 중증외상 치료체계가 잘 갖추어져야 한다는 말씀 (그러나 센터 설립이 인구수 단위가 아닌 지역단위-정치), 그 환자들이 평범한 우리 주변의 사람들이라는 사실. 이 외에도 말씀해주신 이야기를 듣는데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환자를 살려내느라 가족과의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한 교수님과 교수님 가족분들의 희생에 괜히 미안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도 같이 듭니다. 바쁘시고 힘드신 업무환경에서도 건강 잘 챙기시고 교수님과 교수님 가정에 평안을 기원합니다.
진정한 위인 이신것 같아요^^ 여담이지만 제일 예쁜 간호사님과 결혼하셨는데 일년에 집에 4번 밖에 못가시고 환자를 봐주신 선생님과 그 4명의 자녀분과 가족분들도 정말 감사하네요.^^ 정말 꽃길만 걸으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분들이 있어 대한민국 이 유지되는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세바시도 참 좋은 프로그램 이라는걸 또다시 세삼 느낍니다. 교수님 행복만 주지 마시고..더 행복하세요♡
이국종 병원장님을 존경하면서도, 그가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건 정경원 교수님처럼 묵묵히 함께 일하는 좋은 동료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이국종 교수님이 하셨던 세바시 강연의 결론이 '좋은 동료를 만나는 것'도 그 이유겠지요. 저의 롤모델은 정경원 교수님입니다.
정경원 교수님 강연 잘 들었어요! 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가장 중요한 생명인 중증외상 환자들을 치유하는 중증외상센터의 현실과 미래를 볼 수 있어 좋았어요. 그 속에서도 환자를 살리겠다는 사명감으로 그곳을 지키면서 노력하는 정경원 교수님이 대단하네요. 앞으로 드라마 인기와 더불어 많은 중증외상센터에도 뜨거운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길 바랄게요. 사람을 살리는 의술은 예나 지금이나 가장 중요한 분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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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6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는 정말 가치 있는 일을 하고 계신 정경원 교수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헌신과 희생으로 우리나라 응급외상센터가 잘 자리잡아가고 있는것같아 다행이고 감사하네요. 경기도 뿐 아니라 전국에 아주대외상센터와 같은 시스템이 갖추어져서 환자들이 구급차에서 병원을 찾지못해 사망하는 일이 없길 바래봅니다.
얼마전 넥프릭스에서 더 레지던트 를 처천 받아서 감상 하면서 우리나라 중증외상센타가 얼마나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 하고 있는지를 조금은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아주대 병원 뿐만 아니라 모든 병원들이 수익이 우선인 환경이 우리만의 현실이 아니라는 것을요. 정부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필요로 하는 의료쪽의 과제라 생각합니다. 응원 합니다^^
이국종 교수님과 정경원 교수님을 처음 알게 된 2012년부터 중증외상센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1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같은 자리에서 많은 생명들을 살리고 계시네요. 정말 존경합니다 교수님. 12년도는 제가 중학생이었을때라, 한국의 응급의료체계에 대한 관심이 정말 많았는데도 할수 있는게 없어서 많이 답답했어요.. 그래서 이번 드라마로 인해 외상센터가 다시 한번 국민적인 관심을 받게 된게 조금은 다행이라고 느껴지면서도, 13년동안 보아온 결과.. 거품처럼 떠올랐다가 다시 사라져버릴수도 있다는 관심인걸 알기에 이제는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목숨 바쳐 일하시는 외상센터 의료진분들에게 필요한 장비와 실질적인 지원이 잘 되었으면 좋겠고 무엇보다 시민의식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누구나 외상환자가 될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시고 헬기소리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 여러분.. 예전부터 이국종 교수님이 민원 때문에 힘들어 하실때마다 너무 답답하고 마음 아팠는데 평범하게 살고있는 우리들도 잠재적 외상환자가 될수 있다는걸 잊지말아요ㅠㅠ 오늘도 묵묵히 꺼져가는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시는 정경원,권준식 교수님, 김지원 김지은 선생님 정말 많이 존경합니다👍👍🩷 교수님들께서 직업의식을 가지고 일하시는걸 볼때마다 저도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느껴요. 마지막으로 골든아워 안 읽으신 분들 꼭 한번 읽어보세요 한국의 응급의료체계가 개선될수 있도록 다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세바시를 통해 정말 존경하는 이국종 교수 제자분의 멋진 연설까지 듣게 되네요. 더불어 혈액에 대해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설명으로 스스로 몸가짐을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에 의학드라마가 자주 보이면서 화면 속 긴장감과 두려움, 책임감 등을 통해 의료 상황에 대해 간접적으로 느끼곤 합니다. 그런데 이런 강연을 들으면 느끼는 것이 배가 되서 현실로 조금은 다가오는 것 같네요. 잘 보았습니다!
중증외상센터가 적자고 골치덩어리 라는 뉴스기사보다는 외상센터가 있어 예방가능한 사망이였다는 뉴스기사가 많아지는 날이 머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 시간에도 24시간 전국의 중증외상센터에서 타인의 생명줄을 끝까지 붙들고 계실 의료진분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중증외상센터에서 만큼은 적자라는 말은 그만 했으면 합니다 원래 사람 목숨이 훨씬 비싸지 않냐는 드라마 골든아워 대사가 생각나네요 살릴수 있었을텐데 가 아니라 살렸네 하는 분들이 많아지는 그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명감과 소명감을 가지고 이 시간에도 생명을 살리고 계신 의료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의료는 정치로 판단하지 않아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하며 이런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저희도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그 누구도 생명을 담보로 잘못된 선택을 해서는 안 됩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현실과 그 문제점을 알고 또 개선되는 부분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살릴 수 있는 환자가 죽어가고 있는 현실이 모쪼록 하루빨리 개선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런 강의를 통해 우리들의 인식 변화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의료진 여러분 힘내세요~
[책 선물 이벤트] 정경원 교수의 강연 보시고, 시청 후기, 좋은 의견, 응원 댓글 달아주세요. 좋은 댓글 달아주신 분들을 선정해 세바시 강연자들의 친필 서명이 있는 책을 선물로 드립니다. 좋은 댓글 달고 많은 참여 바랍니다. (~3/19까지) 선정되신 분은 공지 댓글로 발표됩니다~~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소 생각에 외상센터 일이 정말 만만치 않기에 사명ㆍ소명의식이 없으면 할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교수님 영상을 보니 정말 사명을 받으신 분이구나 싶어요. 의사라는 직업을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는 요즘, 너무나 훌륭한 의식으로 환자를 살리고 계신 교수님께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교수님 아국종교수님과 함께 또 뒤를 이어 무거운짐을 지시어 주신대에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한국의료는 갈길이 멀다고 느껴지는 강연이었습니다 외상은 젊은인구 즉 소득을 벌어오는 생산가능인구에서 되려 발생하는데 그 인구밀도(상업인구근처)가 아닌 일괄적 지역분할 외상센터 설치에 의문을 느끼기도 합니다 교수님께서 살릴수 있는 환자수 늘어가는데에서 기뻐하시는것를 보며 교수님의 그간노고에 박수와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라사회가 교수님같은 필수의료진들에게 필요한 정책 의료에만 신경쓸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길 바래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EJMIA 241
2025년 3월 12일 8:32 오후제가 이국종교수님과정경원교수님을 비롯한 골든아워에 나오신 모든분들을 존경하며 외상센터와 의료계에 대한 참혹한 현실을 깨달았을때가 2020년 고3때였습니다. 그때부터 책속에 나오신 한분한분처럼 아프고 힘든 사람들을 돕고 의료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자는 마음으로 간호대를 졸업하고 어느 한 병원의 신규간호사가된 지금. 5년 가까이 되었지만 여전히 의료계는 참혹하고 바뀐것이 없다는 것에 참담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교수님 한분 한분께서 무너져 가는 시스템을 몸을 던지며 지키고 있기에 저 또한 환자들을 생각하며 좀 더 공부하고 성장하고자 합니다. 항상 교수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이진우-p8t 201
2025년 3월 13일 11:32 오전나의 자랑스러운 의대동기 정경원 교수!
건강챙겨가며 일하시길…
늘 응원하겠습니다.
@wheneverwherever 144
2025년 3월 12일 6:56 오후요즘 드라마 덕에 외상센터가 다시 재조명되고 있죠. 캐릭터의 실존인물이신 이국종 교수님과 제자 1호이신 정경원교수님도 더불어 주목받고 있고요.
혹자는 주목받는 일이니 좋은게 아니냐 하겠지만, 사실 이건 데자뷰의 반복일 뿐입니다. 아덴만의 여명, 북한군 총상수술, 드라마 김사부 골든타임... 외상센터가 연관된 다른 무언가가 크게 주목받아야만 겨우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죠. 그리곤 얼마 안가 잊고 맙니다.
불행히도 이국종 교수님께서 피곤에 절은 창백한 얼굴로 냉정한 현실을 말씀하셨던 7년전과 그분의 제자이신 정경원교수님께서 덤덤히 말씀하시는 현재의 현실은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나마 드라마때문에 반짝 모아진 관심.
이번엔 얼마나 갈지 모르겠네요.
원작자가 말했듯 백강혁같은 사람은 현실에 없어요.
그걸 알면서도 우린 언제나 그런 히어로만을 기다립니다.
문제에 관심을 갖고 주시하며 시스템이 바뀌게 하려면 모두가 조금씩 어느만큼은 손해를 감내해야 하지만,
그런 히어로에게 책임을 전가하기만 하는건 나한테 손해나는 일이 아니니까요.
덤으로 돈 한푼 안드는 허울뿐인 칭송 한마디 던지면 내가 뭐 좀 된 것 같고요.
근데 그걸 알아야돼요.
그들도 그저 우리와 같은 한 인간이고,
언젠가는 똑같이 늙고 힘없고 지쳐갈거라는거.
극소수의 인재들이 온몸을 갈아서 겨우 메꾸던 구멍은 그들이 주저앉고 사라지는순간 걷잡을수 없이 커질겁니다.
둑이 터지듯 삽시간에 무너질거에요.
십수년전부터 이런 문제제기는 계속되어왔습니다만, 여전히 사람들은 내가 손해보냐 안보냐 외엔 관심이 없습니다.
바쁜시간 내어주신 정경원 교수님껜 송구스런 말씀이지만, 저 청중들 중 최소 3분의 1은 정교수님이 드라마속 인물(윤재원)의 모티브인가에 더 관심이 있었을겁니다. 창피하고도 씁쓸한 현실이죠.
그래도, 그렇더라도, 강연을 계기로 조금은 현실을 더 깨닫고 관심가졌을 사람들도 생겨났길 바랍니다.
강연에서 말씀하신것처럼 사고를 겪은 수많은 환자들이 우리가 될수 있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병원문턱조차 넘지 못한채 길바닥에서 비명횡사하게 되는
그런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한사람이라도 더 계속 관심 갖고 지켜보는것이 이제부터라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mariel_skk 140
2025년 3월 18일 1:36 오후1년전 의료대란으로 응급실이 문을 닫을때 저희 친정엄마께서 뇌츌혈로 쓰러지셨습니다. 그때 아주대 권역외상센타에서 정경원교수님 만나서 생사의 기로에서 기적적으로 깨어나셨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완쾌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교수님께 그리고 의료진들께 감사드립니다.
@woorikiri3563 83
2025년 3월 22일 10:36 오전이국종 교수님.. 정경원 교수님... 이름 모를 의료진 여러분 모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Beidaily2019 49
2025년 3월 18일 11:39 오전외상외과 의사두 분이서 치료를 하시다니 영화그대로네요…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정치가 의료를 망친다
정치권은 극민의 헛된 죽음을 막도록 속히 개선시켜라
@빵이-D8 38
2025년 3월 15일 9:44 오후한나라의 의사로서. 한가정의 아빠로서
당신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훌륭한 의사 2명 이국종 정경원 의사겸 교수님 감사합니다
@sara-kim-i7y 36
2025년 3월 21일 9:19 오후와 저분이 진짜 1호 구나…
@짱구-c3o 30
2025년 3월 21일 12:59 오전외상센터도 중요하지만 병원전처치도 중요합니다 교수님이 말한것처럼 긴장성기흉은 초기에 처치를 해야하지만 병원전 처치를 하는 응급구조사는 그처치를 법적으로 못해 어쩔수 없이 병원으로 고통스러운 환자를 보면서 이송합니다 또한 병원에 이송하는 소방구급대원은 전문외상처치를 배우지 않은 간호사나 간호조무사가 그업무를 합니다 중증외상센터 관심만큼 응급구조사도 관심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couser-zm2vr 30
2025년 3월 19일 12:56 오전살려낸 환자보다 살릴 수 있었을 텐데 죽어간 환자가 더 기억에 남는다는 정 교수님의 말씀에 간절함이 느껴집니다.
중증외상사고는 그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고, 이러한 사고에서 살아남아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선 중증외상 치료체계가 잘 갖추어져야 한다는 말씀
(그러나 센터 설립이 인구수 단위가 아닌 지역단위-정치), 그 환자들이 평범한 우리 주변의 사람들이라는 사실. 이 외에도 말씀해주신 이야기를 듣는데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환자를 살려내느라 가족과의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한 교수님과 교수님 가족분들의 희생에 괜히 미안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도 같이 듭니다.
바쁘시고 힘드신 업무환경에서도 건강 잘 챙기시고 교수님과 교수님 가정에 평안을 기원합니다.
대한민국의 중증외상환자를 살리기 위해 항상 노력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p.s. 좋은 강의를 볼 수 있게 해준 세바시 팀에게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박유선-l2j 28
2025년 3월 13일 9:25 오전정경원교수님 감사합니다 이국종교수책 출판됐을때 구입해서읽어봤는데 마음이너무아팠습니다ㆍ환자를 살리시겠다는 노고ㆍ존경합니다ㆍ교수님힘내세요
@pinkfox-b5q 27
2025년 3월 13일 10:13 오전진정한 위인 이신것 같아요^^
여담이지만 제일 예쁜 간호사님과 결혼하셨는데
일년에 집에 4번 밖에 못가시고 환자를 봐주신 선생님과 그 4명의 자녀분과 가족분들도 정말 감사하네요.^^
정말 꽃길만 걸으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분들이 있어 대한민국 이 유지되는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세바시도 참 좋은 프로그램 이라는걸 또다시 세삼 느낍니다.
교수님 행복만 주지 마시고..더 행복하세요♡
@핸들-d5s 25
2025년 3월 12일 11:52 오후저도 2017년 아주대외상센터에서 수술하고 지금은 일상생활. 아무런불편없이 생활합니다. 너무감사드림니다
권준식선생님 너무감사드려요
@43udiei 22
2025년 3월 12일 9:59 오후세상에 도움을 주시는 정경원 교수님, 이국종 대전국군병원장님 존경스럽습니다.
@bbbbbbbg 21
2025년 3월 18일 6:28 오후와 이분이 정경원 교수님이셨구나 이 분이랑 김지영 코디네이터님 참 대단하시다고 생각했는데
@shooting7222 21
2025년 3월 15일 2:40 오후이국종 병원장님을 존경하면서도, 그가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건 정경원 교수님처럼 묵묵히 함께 일하는 좋은 동료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이국종 교수님이 하셨던 세바시 강연의 결론이 '좋은 동료를 만나는 것'도 그 이유겠지요. 저의 롤모델은 정경원 교수님입니다.
@zzang0415 21
2025년 3월 21일 2:43 오후정경원 교수님 이국종 교수님 영상은 무조건 좋아요와 응원댓글입니다.
진심 존경합니다
@bitbleag 21
2025년 3월 13일 9:04 오전한국 의료를 좋은 방향으로 가이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층층히 쌓인 그분들의 시간과 노력들은 우리에게 단단한 버팀목이 된 것 같습니다. 응원 합니다.
@조혜경-y9m 20
2025년 3월 13일 4:57 오후이국종교수님의 골든아워 읽으면서 정경원 선생님도 존경스러운 분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강연을 보게되서 기쁨마음입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의료진분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임사라-n4c 20
2025년 3월 19일 5:58 오후진심이 담긴 강의를 듣고 감동이였습니다. 응원합니다!!❤
@book_bokyong 19
2025년 3월 20일 9:52 오전정경원 교수님 ^^ 고맙습니다 😊
@나잇뚜 19
2025년 4월 8일 3:02 오전이국종 교수님 정경원 교수님 모두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타인의 생명을위해 외상센터에서 묵묵히 같이 고생하시는 모든 의료진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zzang0415 19
2025년 3월 24일 12:41 오후늘어난 외상팀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이국종 교수님외 치열하게 싸워낸 결과겠지요.
무한 존경합니다.
@MaLee1212 19
2025년 3월 13일 6:56 오전의료계를 위해서 정말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가족중에 의료계에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되네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juh1323 17
2025년 3월 20일 6:27 오후역시 월드베스트 월드스탠다드 아주대 외상! 자랑스럽습니다~
@최명순-n5z 17
2025년 3월 26일 11:54 오전이국종 정경워 교수님 감사합니다 말로는 부족합니다 하나님 축복함께하세요
@드리미-l2h 17
2025년 3월 12일 11:50 오후정경원 교수님 강연 잘 들었어요! 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가장 중요한 생명인 중증외상 환자들을 치유하는 중증외상센터의 현실과 미래를 볼 수 있어 좋았어요. 그 속에서도 환자를 살리겠다는 사명감으로 그곳을 지키면서 노력하는 정경원 교수님이 대단하네요. 앞으로 드라마 인기와 더불어 많은 중증외상센터에도 뜨거운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길 바랄게요. 사람을 살리는 의술은 예나 지금이나 가장 중요한 분야니까요^^
@인형나라의리라 16
2025년 4월 4일 7:09 오후마지막에 환자 아버지의 편지 내용에 울컥했습니다 아들에 대한 진실한 사랑과 교수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
@katesim5492 16
2025년 3월 16일 3:55 오후정경원 교수님과 중증외상의료진 분들께도 행복을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ki-namjeong1208 15
2025년 3월 17일 2:13 오후정닥터님! 화이팅! 뒤에서 기도하고 있다. 명성에 맞게 잘 감당해서 국민들에게 존중받고 주님께 큰 영광돌리길~~♡
@caffeholic432 15
2025년 3월 19일 6:28 오전존경합니다
@EVERSTORY-b7y 15
2025년 3월 13일 8:39 오전히포크라테스 선언이 실현되는 모습을 보는 듯합니다. 인간을 향한 깊은 사랑으로 자신의 삶을다해 헌신해주신 덕분에, 세상의 한 부분에서 희망이 싹트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의인을 보았네요.
@sebasi15 14
2025년 3월 19일 10:44 오전책이벤트 - 당첨자 발표 : @wheneverwherever, @빅힐러, @jygogogogo, @bitbleag
2025년 3월 26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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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yang7 14
2025년 3월 13일 5:41 오후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만 누군가의 희생이 아닌 정책으로 좀 자리잡아서 누구나 행복하고 살고싶은 나라가 되길 바래봅니다
@강희순-b8b 13
2025년 3월 19일 9:49 오후정말훌륭한일하고계시네요~~유퀴즈보고 찾아들어왔습니다.
교수님~~오래오래건강하세요.
@uuuukkki 13
2025년 3월 20일 8:55 오후적어도 마지막 편지 주신 아버지에겐 저 분들이 신에 가장 가까운 사람일 듯
@Dreamscometrue-fz4df 12
2025년 3월 16일 8:57 오후꺼져가는 생명을 살리는 정말 가치 있는 일을 하고 계신 정경원 교수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헌신과 희생으로 우리나라 응급외상센터가 잘 자리잡아가고 있는것같아 다행이고 감사하네요.
경기도 뿐 아니라 전국에 아주대외상센터와 같은 시스템이 갖추어져서 환자들이 구급차에서 병원을 찾지못해 사망하는 일이 없길 바래봅니다.
@레오천사-d7t 12
2025년 3월 20일 10:58 오전얼마전 넥프릭스에서 더 레지던트 를 처천 받아서 감상 하면서 우리나라 중증외상센타가 얼마나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 하고 있는지를 조금은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아주대 병원 뿐만 아니라 모든 병원들이 수익이 우선인 환경이 우리만의 현실이 아니라는 것을요. 정부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필요로 하는 의료쪽의 과제라 생각합니다. 응원 합니다^^
@김선이-v8k 12
2025년 3월 18일 7:29 오후정말 감사합니다
말할수 없을 많큼 감동과 함께 늘건강 하세요
교수님 의 건강하셔야 환자도 건강합니다
@지선-u4s 11
2025년 3월 17일 8:24 오전이국종 교수님과 정경원 교수님을 처음 알게 된 2012년부터 중증외상센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1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같은 자리에서 많은 생명들을 살리고 계시네요. 정말 존경합니다 교수님. 12년도는 제가 중학생이었을때라, 한국의 응급의료체계에 대한 관심이 정말 많았는데도 할수 있는게 없어서 많이 답답했어요.. 그래서 이번 드라마로 인해 외상센터가 다시 한번 국민적인 관심을 받게 된게 조금은 다행이라고 느껴지면서도, 13년동안 보아온 결과.. 거품처럼 떠올랐다가 다시 사라져버릴수도 있다는 관심인걸 알기에 이제는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목숨 바쳐 일하시는 외상센터 의료진분들에게 필요한 장비와 실질적인 지원이 잘 되었으면 좋겠고 무엇보다 시민의식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누구나 외상환자가 될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시고 헬기소리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 여러분.. 예전부터 이국종 교수님이 민원 때문에 힘들어 하실때마다 너무 답답하고 마음 아팠는데 평범하게 살고있는 우리들도 잠재적 외상환자가 될수 있다는걸 잊지말아요ㅠㅠ
오늘도 묵묵히 꺼져가는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시는 정경원,권준식 교수님, 김지원 김지은 선생님 정말 많이 존경합니다👍👍🩷
교수님들께서 직업의식을 가지고 일하시는걸 볼때마다
저도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느껴요.
마지막으로 골든아워 안 읽으신 분들 꼭 한번 읽어보세요
한국의 응급의료체계가 개선될수 있도록 다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_Key_stone 11
2025년 3월 17일 10:50 오후세바시를 통해 정말 존경하는 이국종 교수 제자분의 멋진 연설까지 듣게 되네요. 더불어 혈액에 대해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설명으로 스스로 몸가짐을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에 의학드라마가 자주 보이면서 화면 속 긴장감과 두려움, 책임감 등을 통해 의료 상황에 대해 간접적으로 느끼곤 합니다. 그런데 이런 강연을 들으면 느끼는 것이 배가 되서 현실로 조금은 다가오는 것 같네요. 잘 보았습니다!
@minakim6892 11
2025년 3월 17일 9:01 오후저의 멘토이자 롤모델 😊 교수님 너무 멋지십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항상감사-u5u 10
2025년 3월 15일 3:10 오전훌륭한 정경원교수님께서는
사람의 생명을 살리시는 귀한분이십니다.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가족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여수-s3y 10
2025년 3월 13일 7:24 오전중증외상센터가 적자고 골치덩어리 라는 뉴스기사보다는 외상센터가 있어
예방가능한 사망이였다는 뉴스기사가 많아지는 날이 머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 시간에도 24시간 전국의 중증외상센터에서 타인의 생명줄을
끝까지 붙들고 계실 의료진분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중증외상센터에서 만큼은 적자라는 말은 그만 했으면 합니다
원래 사람 목숨이 훨씬 비싸지 않냐는
드라마 골든아워 대사가 생각나네요
살릴수 있었을텐데 가 아니라
살렸네 하는 분들이 많아지는 그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dlrusEhanjdi 9
2025년 3월 13일 1:35 오전의료계에 정말 필요한 게 뭔지 절실히 알 수 있는 강연이었습니다.생명을 지키고자 애쓰는 모든 의사분들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Erudam 9
2025년 3월 13일 5:30 오후누군가는 보호하며 지키기위한 싸움을,
생명을 살려내려는 싸움을,
이끌어가기위한 싸움을 각자의 위치에서 고군분투중입니다
삶에 정답은 없다지만 이분들이야 말로
진정한 의인이 아닐까요?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포기하지않고 최선을 다하시는 의료진분들 리스펙합니다....
10년후면 달라져있을거라 믿고싶어요ㅜ
구급차 뺑뺑이 돌지않아도 되고 의료진분들이 예산걱정없이 마음껏 치료에 전념하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Aa-o5d 9
2025년 3월 14일 1:53 오후세상을 바꾸고 한사람의, 한 가정의 삶을 바꾸는 힘을 가지신 분들 이네요
@kahiland8397 8
2025년 3월 15일 9:15 오후아주대 권역외상센터 의사선생님분들은 생명을 항상 귀하게여기주시고 그분들에게 수술을 받을수있었던 건 큰 천운이였던거같아요
덕분에 저희아이는 건강합니다. 늘감사하게 생각하며 살아가고있습니다♡
뜻깊은 강의보러갔으면 더좋았을것같아요~!
@mhw19850111 8
2025년 7월 28일 11:29 오후이국종 정경원 권준식 교수님 고맙습니다.
@이은미-v5n 8
2025년 3월 13일 4:04 오전응원합니다
@거북이-q1r-u4e 8
2025년 3월 13일 9:22 오전사명감과 소명감을 가지고 이 시간에도 생명을 살리고 계신 의료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의료는 정치로 판단하지 않아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하며 이런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저희도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그 누구도 생명을 담보로 잘못된 선택을 해서는 안 됩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현실과 그 문제점을 알고 또 개선되는 부분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살릴 수 있는 환자가 죽어가고 있는 현실이 모쪼록 하루빨리 개선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런 강의를 통해 우리들의 인식 변화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의료진 여러분 힘내세요~
@김주현-e5o 7
2025년 3월 12일 9:53 오후눈물이나네요. 엄마를 보고 심장이 멎었다는 민건이의 이야기에
@Woojoo8385 5
2025년 3월 26일 1:52 오후오와우~ 대한민국
우리나라의 희망을 교수님 강연에서 봅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송영석-g5z 3
2025년 3월 12일 6:05 오후1등 중증외상센터 의사님들 감사합니다
@최현희-y8e 3
2025년 3월 12일 11:19 오후환자를 살려내는 일을 하시는분~~
인간의 존엄성을 실천하시고 사랑으로 희생하는분이 있어서 세상이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은 소중합니다🎉
@깊은말들 2
2025년 8월 29일 3:55 오후이말 이외에 표현할 말이 없네요~ 존경합니다
@sebasi15 2
2025년 3월 12일 11:02 오후[책 선물 이벤트] 정경원 교수의 강연 보시고, 시청 후기, 좋은 의견, 응원 댓글 달아주세요. 좋은 댓글 달아주신 분들을 선정해 세바시 강연자들의 친필 서명이 있는 책을 선물로 드립니다. 좋은 댓글 달고 많은 참여 바랍니다. (~3/19까지) 선정되신 분은 공지 댓글로 발표됩니다~~
@뭐고이게-f5u 2
2026년 2월 3일 11:40 오전당신이 걸어온 길 감히 헤아릴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존경받아 마땅한 한명의 의사이십니다. 정말 멋져요 굳굳
@빅힐러 2
2025년 3월 12일 8:48 오후교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소 생각에 외상센터 일이 정말 만만치 않기에 사명ㆍ소명의식이 없으면 할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교수님 영상을 보니 정말 사명을 받으신 분이구나 싶어요. 의사라는 직업을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는 요즘, 너무나 훌륭한 의식으로 환자를 살리고 계신 교수님께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kimhyejii 2
2025년 3월 12일 11:16 오후말씀 잘 들었습니다. 정말 좋은 강연이었어요.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계시는 외상센터 의료진들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kiyang7 2
2025년 3월 12일 7:03 오후너무 감사합니다
사회적 공론이어야 관심이 가는 일이 더이상 아니길 바래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서경훈-t3v 2
2025년 3월 12일 6:14 오후요즘 들어 참사로 불리는 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런 사고가 다시는 없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번 강연을 들으면서 다시 새기게 됩니다.
중증외상센터가 운영되어야 하지만 인명 사고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고 사고가 일어나도 생명을 잃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이이이잉-e9k 1
2025년 3월 12일 7:48 오후골든 아워에서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분... 정말 고맙습니다...
@joykim74 1
2025년 3월 12일 6:46 오후선생님 존경합니다~~
@민정-s7g 1
2025년 3월 12일 10:29 오후어떻게 다친사람이 죽지 않는게 일상이 되도록 지치지 않고 노력하실 수 있으셨을까요?
이 시대에 이런분과 함께 살고 있음이 고맙고 감사합니다🙇♀️🙆
@jygogogogo 1
2025년 3월 12일 11:41 오후교수님 아국종교수님과 함께 또 뒤를 이어 무거운짐을 지시어 주신대에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한국의료는 갈길이 멀다고 느껴지는 강연이었습니다
외상은 젊은인구 즉 소득을 벌어오는 생산가능인구에서 되려 발생하는데 그 인구밀도(상업인구근처)가 아닌 일괄적 지역분할 외상센터 설치에 의문을 느끼기도 합니다
교수님께서 살릴수 있는 환자수 늘어가는데에서 기뻐하시는것를 보며 교수님의 그간노고에 박수와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라사회가 교수님같은 필수의료진들에게 필요한 정책 의료에만 신경쓸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길 바래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이해군-c6b 1
2025년 3월 12일 6:51 오후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세상에 홀려 가는 곳 모른체 휩쓸려 살지 않길...
세상과 존재하는 모~든 것이
세상과 다름아님을 깊이 새겨 알아
세상과 존재의 의미를 본분을 최선으로 살아 가길...
@김주유-w4g
2026년 6월 6일 1:30 오전아주대 외상센터 병원 은최선을 다해요.거의 중증환자 입니다.내가아는 형도 오토바이사고로 119구급대에 싫려갔습니다.그리고 저의아버지가 건설현장에서 떨어지셔서 입원하셨습니다.
지금은 두분다 잘지내 십니다.
@h.4531
2025년 3월 12일 11:34 오후이 나라는 고령화에 저출산 그리고 높은 자살률 , 중증외상 사망자수 2021년 기준 약8천명 , 살아있는 사람들 먼저 살리는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되는데 이상한 곳에 돈 쓰지 말고 외상센터에 지원하라고!!
@팬텀-y8k
2025년 3월 13일 12:11 오전"환자 심박수보다 니(집도의) 심박수가 더 빨라지면 실패할 수 있다"
@에라이-h6b
2025년 3월 13일 2:25 오전영화와 드라마는 말 그대로 영화 드라마죠 현실은....그런 건 존재할따위 더 참담한 상황이고 아무것도 바뀌지 않고 맨날 말로만 떠들뿐 뭣같은 상황이 화가 치미네요
@StellaLee-j4v
2026년 5월 24일 9:00 오후관련업계종사자로서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의 모든 의료진 분들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언제나 건강하게 지내시고 안전하게 근무하시기 바랍니다🙇🏻♀️
@charlieyoung4760
2025년 3월 13일 3:47 오전야.. 승질나서 한마디 해야겠네.. 먼저 모든 차가 "N"에서 키가 빠지는 것부터 법을 바꿔야잖아?? 북미는 오직 "P"에서만 키가 빠져. 왜 주차한차가 굴러가는게 이상하지 않아?? 주차장에서 밀어야 한다고? 편의를 위해 안전을 포기한 나라. 대한민국.
@이응-o5x
2026년 5월 26일 12:00 오전지상에 존재하는 소수의 천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