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 께 댓글 읽어 주라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책 좋은 부분 예를 들어서 정리 해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귀한 영상 소중히 담아 갈께요 아직 책이 안 와서 오면 같이 복습 할께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고영성 작가님도 댓글 읽어 주는 시간 기대 할께요~~~ㅎ
좋은뇌를 만들기 위해서는 계속 뇌를 자극 하는겁니다. 새로운 것을 보거나 새로운 음식을 먹거나 등등요. 근육이 커질려면 자극을 줘야 하는것 처럼(웨이트 트레이닝이 근육을 자극->상처를 내서 그 공간에 새로운 근육이 생성되면서 커지는 원리 일겁니다.) 뇌도 마찬가지로 자극을 줘야 하거든요. 새로운 경험들 많이 해보세요. 한 때 유행 이였던 사칙연산 시간내로 빠르게 풀기 같은것들도... 깊고 복잡한 생각을 하는것 보다는 단순한 생각들을 많이 하는것이 좋답니다. 물론 너무 자극만 주는것이 좋은것도 아니죠..
멍 때리는것도 좋은 뇌습관 중에 하나 라고 봅니다. 명상 같은것도 좋다고 하죠?
저는 책을 띄엄띄엄 읽어서 독서력이 증가 하질 않지만.. 책을 읽는게 너무 어렵고 오래걸린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거예요.. 제가 그래요.
어디서 본 글인데 공감이 됩니다.(아마 지의 정원? 인가 하는 책 일거예요. 거기내용+제 기억 짬뽕)
책 중에 특히 번역서를 읽을 때 읽기 어려운 경우. 자신의 독서력 보다는 번역가의 자질을 의심하라? 대충 이런 내용 이였어요. 즉 우리나라 작가가 읽은 비문학책들을 읽었을 때 나름 읽히지만 번역서를 읽을 때 좀 막히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건 본인의 독서력 보다는 책을 번역한 번역가의 자질을 의심 하라는 것이죠. 번역도 개판으로 하면 진짜 읽기 힘들어요.. 그래서 원서 사보시는 분들이 계시죠.
저만 그러는진 모르겠는데 번역서들 중에 일본어->한국어로 바꾼 번역서가 잘 읽힙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말과 비슷한 외국어라 그런지 번역이 깔끔한 편이예요.. 반면 서양번역서들 중에 번역이 매끄럽지 않은 책들이 종종 있습니다. 독서 좋아하시는 분들 한 번 비교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독서력도 단련이다 라는 것이죠. 헬스나 보통 운동을 할 때 처음부터 빡세게 안하죠... 처음엔 가볍게 시작해서 점점 늘리는것 처럼.. 20킬로 달리기를 목표로 한다고 해서 처음부터 20킬로 안뛰죠... 처음에는 500미터로 시작했다가 1 킬로 2킬로 4킬로 이런식으로 점점 늘리는것 처럼. 독서도 마찬가지 라는것이죠
처음에는 1시간에 1페이지도 어려웠다면 이걸 계속 하다 보면 1시간에 10페이지도 거뜬하고 계속 한계치가 올라간다는 것이죠(물론 개인에 따른 능력치가 있기 때문에 한계치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훌륭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건강관련하여 많은 세월 공부하고 본 경험들이 있는 데 뼈아대님의 지적하신 말씀한 부분들이 유효하고요. 뇌건강을 위해 몇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뇌는 수기운이라 물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물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물은 오전보다는 신방광이 작동하는 오후 4시~5시에 먹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녁식사후 물을 먹되 죽염을 타서 먹으면 숙면을 취하고 언급하신대로 뇌청소기능이 좋아집니다. 또, 잠자기전이나 저녁식사 2시간 후에 가벼운 요가나 운동을 하면 뇌혈류량이 많이 뇌의 기능이 더 향상됩니다. 그리고 뇌는 심장과 연결하여 어떤 균형을 맞추는 항상성의 대사 작용이 있기에 물뿐만 아니라 호흡의 질을 살리면 뇌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그 항상성의 균형이 맞지 않는 분들은 불면증이 오기에 잠자기전에 어떤 약술을 먹는 데 일시적으로는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고영성 작가님, 혹시 어떤 건강한 식생활이 있느냐에 대해서도 다루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식품과 영양 부분) 저는 약 2년 정도 건강한 장과 뇌를 위한 식생활/생활습관에 대해서 영미권 전문의/학계쪽 정보를 리서치해왔습니다 음..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좀 하자면, 스티븐 건드리 박사님이 뜨게 된 건 <플랜트 패러독스>가 영미권에서는 더 큽니다 항영양소 렉틴에 대해 화두를 던졌다는 의미에서 이 분의 업적은 큽니다만, 스티븐 건드리 박사님이 근거로 하는 연구에 있어서 동물성 식품에 대한 부분은 근거와 기전에 대한 설명이 미약하다는 다른 전문의들의 의견도 꽤 되고, 실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식생활 프로토콜에 있어서 얼마나 효과적인가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합니다 (동물성 식품은 알러지 반응 같은 음식 예민도의 문제만 아니라면 미량영양소를 커버하는 데에 있어서 식물성 식품보다 우월합니다, 특히 계란과 소고기)
대중매체에서는 저탄고지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데, 포도당이 아닌 케톤체라는 에너지원을 쓰는 키토제닉(ketogenic) 식생활이라고 있습니다 방송과 특정 프로파간다가 퍼뜨린 정보와 달리 과학적인 근거와 연구, 임상시험도 있고, 2형당뇨, 대사증후군, 파킨슨병, 뇌전증, 다낭성난소증후군(PCOS), SIBO, 과민성대장증후군, 알츠하이머 등 현대의 만성질환 완화에 대한 프로토콜로 쓰이고 있는 식생활입니다 이 키토제닉 식생활 자체가 뇌건강과 장건강을 회복하고 개선시키는 부분도 커서 현재 미국 곳곳에서 점점 더 알려지고 있는데, 워낙 주류 언론에서는 잘못된 정보가 같이 섞여있어서 다루기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원서나 번역서 제가 소개해드릴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책 저자들이 강연한 유튜브 링크도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신영준 박사님, 고영성 작가님 건강 이야기 접하면서 안타깝게 느껴졌는데, 이 건강한 식생활이 알려져서 더 많은 분들이 건강한 영양상태로, 건강한 뇌로 삶이 더 나아지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런 두서 없는 댓글 달아봅니다
충분한 수면이 좋은 이유가 저 책 이야기 처럼 뇌청소 라고 해서 일어나서 이후 하루종일 깨어 있으면서 보고 듣고 느꼈던 것들 중에 필요없는 것은 지우고. 조각조각 처럼 흩어졌던 기억들은 정리하는 과정을 하는겁니다.
예전에는 암기과목을 공부 할 때는 일어나자 마자 뇌가 맑은 상태에서 해야 좋다고들 했는데. 요즘은 바뀌었죠..
아침에 일어나서 암기과목을 공부만 할거 아니면(그와 같은 주제로) 비추 라는것이죠 왜냐면
아침에 일어나서 암기과목을 하고 자기전까지 생활을 하면서 기억력에 왜곡이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까먹는것에 대해서는 반복을 하면 되는것이지만. 반복을 덜하고 효율적으로 암기과목 공부를 해야한다면 자기전에 하는것이 좋다는게 요즘 결과죠.
저 책은 아직 못봤지만 뇌관련 책은 뇌과학 관련서적이 더 방대하게 나오니까 뇌과학책들을 추천 합니다. 예전보다 관련 책들도 많이나왔고. 예전에 당연히 그랬던 것?들이 많이 비판당하면서 새로운 이론들로 많이 바뀌었거든요... 패러다임 쉬프트가 된것이죠..(mri의 발명으로 인해)
@알로에얍 107
2019년 11월 16일 1:00 오후뇌효율 높이는 방법😊
1. 깊은 잠(숙면)-뇌청소
2. 자기 전 먹지 않기 -마지막 식사 시간과 취침 시간 간격 최대한 늘리기 (최소 4시간)
3. 견과류 (땅콩x) , 올리브유 먹기, 오메가3(작은 생선)
@readinglab365 15
2019년 11월 16일 12:38 오후뉴욕 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https://bit.ly/2KmwK4F (sponsored by Rokmedia)
@yohey1587 10
2019년 11월 16일 12:51 오후감사히 보겠습니다. 군생활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응원 한마디 부탁드립니당~!! ^^
@신지환-g7t 8
2019년 11월 20일 9:37 오후1.충분한 수면 2.저녁후취침까지최소4시간 3. 올리브유, 견과류(호두,피스타치오 등), 오메가3, 푸른 잎 채소 섭취
@오렌지퓨마 8
2019년 11월 26일 5:30 오후야식 절대 안먹는다. 야식먹고 자면 잔거 같지 않다.
@a3896cat 7
2019년 11월 21일 11:15 오후왠일이야 책을 떠먹여주는 곳이 있어🐸
@Greenaeaejj 7
2019년 11월 18일 5:39 오후너무 좋은내용..👍🏿👍🏿 잠자는시간 아까워했던 내 모습도 잠의 질을 높이기위한 노력을하는 지금의 내 모습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자남편의점에서자기 5
2019년 11월 17일 8:10 오전매일 샐러드를 먹어도 효과가 있겠지요?
뇌 효율 개선 방법
1. 잠잘자기(꿀잠)
2.잠자기 4시간전엔 아무것도 먹지말기
3. 견과류(호두,피스타치오등 땅콩은 예외), 올리브유,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섭취(단, 작은생선) ,녹황색채소 꾸준히 섭취! 감사합니다~작가님^^
@장미꽃향기 5
2019년 11월 16일 1:04 오후신박사님 께 댓글 읽어 주라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책 좋은 부분 예를 들어서 정리 해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귀한 영상 소중히 담아 갈께요
아직 책이 안 와서 오면 같이 복습 할께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고영성 작가님도 댓글 읽어 주는
시간 기대 할께요~~~ㅎ
@hydehaido 4
2019년 11월 24일 11:10 오전좋은뇌를 만들기 위해서는 계속 뇌를 자극 하는겁니다. 새로운 것을 보거나 새로운 음식을 먹거나 등등요. 근육이 커질려면 자극을 줘야 하는것 처럼(웨이트 트레이닝이 근육을 자극->상처를 내서 그 공간에 새로운 근육이 생성되면서 커지는 원리 일겁니다.) 뇌도 마찬가지로 자극을 줘야 하거든요. 새로운 경험들 많이 해보세요. 한 때 유행 이였던 사칙연산 시간내로 빠르게 풀기 같은것들도... 깊고 복잡한 생각을 하는것 보다는 단순한 생각들을 많이 하는것이 좋답니다. 물론 너무 자극만 주는것이 좋은것도 아니죠..
멍 때리는것도 좋은 뇌습관 중에 하나 라고 봅니다. 명상 같은것도 좋다고 하죠?
저는 책을 띄엄띄엄 읽어서 독서력이 증가 하질 않지만.. 책을 읽는게 너무 어렵고 오래걸린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거예요.. 제가 그래요.
어디서 본 글인데 공감이 됩니다.(아마 지의 정원? 인가 하는 책 일거예요. 거기내용+제 기억 짬뽕)
책 중에 특히 번역서를 읽을 때 읽기 어려운 경우. 자신의 독서력 보다는 번역가의 자질을 의심하라? 대충 이런 내용 이였어요. 즉 우리나라 작가가 읽은 비문학책들을 읽었을 때 나름 읽히지만 번역서를 읽을 때 좀 막히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건 본인의 독서력 보다는 책을 번역한 번역가의 자질을 의심 하라는 것이죠. 번역도 개판으로 하면 진짜 읽기 힘들어요.. 그래서 원서 사보시는 분들이 계시죠.
저만 그러는진 모르겠는데 번역서들 중에 일본어->한국어로 바꾼 번역서가 잘 읽힙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말과 비슷한 외국어라 그런지 번역이 깔끔한 편이예요.. 반면 서양번역서들 중에 번역이 매끄럽지 않은 책들이 종종 있습니다. 독서 좋아하시는 분들 한 번 비교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독서력도 단련이다 라는 것이죠. 헬스나 보통 운동을 할 때 처음부터 빡세게 안하죠... 처음엔 가볍게 시작해서 점점 늘리는것 처럼.. 20킬로 달리기를 목표로 한다고 해서 처음부터 20킬로 안뛰죠... 처음에는 500미터로 시작했다가 1 킬로 2킬로 4킬로 이런식으로 점점 늘리는것 처럼. 독서도 마찬가지 라는것이죠
처음에는 1시간에 1페이지도 어려웠다면 이걸 계속 하다 보면 1시간에 10페이지도 거뜬하고 계속 한계치가 올라간다는 것이죠(물론 개인에 따른 능력치가 있기 때문에 한계치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꼬마돌-w2d 4
2019년 11월 16일 12:31 오후감사합니다 ㅎㅎ
@박지표 3
2019년 11월 16일 1:42 오후자기 전에 물도 마시면 안되나요???
@harmony-kima 2
2019년 11월 17일 8:59 오전1. 7시간 정도 숙면한다.
2. 숙면을 위해 잠자기 ‘5시간 전’에 식사 마무리 한다 (최소4시간)
3.작은 생선을 먹기(멸치류)
4. 땅콩은 빼고, 호두 중심 견과류(알호두)
5. 쌍떡잎?채소 + 올리브오일 먹기
늘, 고맙습니다 🙏🏼
건강하십시오. ☕️
나에게 : 글림프 시스템을 위하여 해 떨어지면 아무것도 먹지마라. 해 떠있는 낮에는 견과류, 야채, 올리브오일 등을 잘 챙겨 먹어라.
@林다니엘 2
2020년 1월 30일 8:16 오전훌륭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건강관련하여 많은 세월 공부하고 본 경험들이 있는 데 뼈아대님의 지적하신 말씀한 부분들이 유효하고요.
뇌건강을 위해 몇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뇌는 수기운이라 물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물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물은 오전보다는 신방광이 작동하는 오후 4시~5시에 먹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녁식사후 물을 먹되 죽염을 타서 먹으면 숙면을 취하고 언급하신대로 뇌청소기능이 좋아집니다.
또, 잠자기전이나 저녁식사 2시간 후에 가벼운 요가나 운동을 하면 뇌혈류량이 많이 뇌의 기능이 더 향상됩니다.
그리고 뇌는 심장과 연결하여 어떤 균형을 맞추는 항상성의 대사 작용이 있기에 물뿐만 아니라 호흡의 질을 살리면 뇌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그 항상성의 균형이 맞지 않는 분들은 불면증이 오기에 잠자기전에 어떤 약술을 먹는 데 일시적으로는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제가 아는 몇가지 체험들입니다.
@인생은즐겁다-y4m 2
2019년 11월 16일 6:11 오후야식먹고 자고나면 개운하지 않은 이유가 있었네요.ㅠㅠ
@생명살린축복말씀 2
2019년 11월 16일 1:25 오후유익한 방송
감사합니다~👍
운전하며 우리 아이들과
함께 들으며 친정
가고있어요~^^
@한낮의태양 2
2019년 11월 19일 7:17 오전1숙면7시간
2글림프 시스템 --잠자기4시간전 부터 먹지않기
3호두ㆍ올리브유ㆍ멸치 먹기
4쌍떡잎식물 푸른잎 먹기
@serena6285 2
2019년 11월 16일 2:05 오후잠은 정말 보약 인 것 같아요~~
저도 뇌청소를 위해서
먹는 시간 조절해서 꿀잠을 자야겠어요.
영상 풀시청하고 갑니다~
@woolfkang 2
2019년 11월 20일 11:59 오전고영성 작가님, 혹시 어떤 건강한 식생활이 있느냐에 대해서도 다루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식품과 영양 부분)
저는 약 2년 정도 건강한 장과 뇌를 위한 식생활/생활습관에 대해서 영미권 전문의/학계쪽 정보를 리서치해왔습니다
음..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좀 하자면, 스티븐 건드리 박사님이 뜨게 된 건 <플랜트 패러독스>가 영미권에서는 더 큽니다
항영양소 렉틴에 대해 화두를 던졌다는 의미에서 이 분의 업적은 큽니다만, 스티븐 건드리 박사님이 근거로 하는 연구에 있어서 동물성 식품에 대한 부분은 근거와 기전에 대한 설명이 미약하다는 다른 전문의들의 의견도 꽤 되고, 실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식생활 프로토콜에 있어서 얼마나 효과적인가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합니다 (동물성 식품은 알러지 반응 같은 음식 예민도의 문제만 아니라면 미량영양소를 커버하는 데에 있어서 식물성 식품보다 우월합니다, 특히 계란과 소고기)
대중매체에서는 저탄고지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데, 포도당이 아닌 케톤체라는 에너지원을 쓰는 키토제닉(ketogenic) 식생활이라고 있습니다
방송과 특정 프로파간다가 퍼뜨린 정보와 달리 과학적인 근거와 연구, 임상시험도 있고, 2형당뇨, 대사증후군, 파킨슨병, 뇌전증, 다낭성난소증후군(PCOS), SIBO, 과민성대장증후군, 알츠하이머 등 현대의 만성질환 완화에 대한 프로토콜로 쓰이고 있는 식생활입니다
이 키토제닉 식생활 자체가 뇌건강과 장건강을 회복하고 개선시키는 부분도 커서 현재 미국 곳곳에서 점점 더 알려지고 있는데, 워낙 주류 언론에서는 잘못된 정보가 같이 섞여있어서 다루기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원서나 번역서 제가 소개해드릴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책 저자들이 강연한 유튜브 링크도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신영준 박사님, 고영성 작가님 건강 이야기 접하면서 안타깝게 느껴졌는데, 이 건강한 식생활이 알려져서 더 많은 분들이 건강한 영양상태로, 건강한 뇌로 삶이 더 나아지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런 두서 없는 댓글 달아봅니다
@박춘식-i9l 1
2019년 11월 16일 3:06 오후누구나 꼭 필요한 좋은 내용
감사드림니다
@펀치-w8x 1
2022년 12월 2일 7:51 오전하루공부365 오늘자 영상
감사합니다^^
올리브유
호두 견과류
작은생선위주 오메가삼
쌍떡잎 푸른채소!!
숙면하기
@onhuasu 1
2019년 11월 18일 12:32 오전근데 이게 논외 분야가 있읍니다. 뇌 효율보다 감성과 끼가 필요한 분야는 도리어 멍하고 술 덜 깬 바이브가 사람들에게 호감을 삽니다. 그것이 돈이 되고 나름의 행복이 되지요.
Sean’s Channel 1
2019년 11월 16일 9:19 오후성공하려면 잠 줄여야 된다고 우기는 사람들 좀 어떻게 해줘봐요 제발
None 1
2019년 11월 18일 9:56 오전건강에 관심 많으시면 장항준 박사님 유튜브도 추천해요 :)
Rubber Lover 1
2019년 11월 17일 12:09 오후올리브유 그거 식용유 아니에요? 어떻게 먹어요? 계란 프라이할때 쓰는걸로도 가능한가요?
@wallacechoi7610 1
2020년 4월 9일 1:47 오전감사합니다~~!!
@hydehaido
2019년 11월 24일 11:17 오전충분한 수면이 좋은 이유가 저 책 이야기 처럼 뇌청소 라고 해서 일어나서 이후 하루종일 깨어 있으면서 보고 듣고 느꼈던 것들 중에 필요없는 것은 지우고. 조각조각 처럼 흩어졌던 기억들은 정리하는 과정을 하는겁니다.
예전에는 암기과목을 공부 할 때는 일어나자 마자 뇌가 맑은 상태에서 해야 좋다고들 했는데. 요즘은 바뀌었죠..
아침에 일어나서 암기과목을 공부만 할거 아니면(그와 같은 주제로) 비추 라는것이죠 왜냐면
아침에 일어나서 암기과목을 하고 자기전까지 생활을 하면서 기억력에 왜곡이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까먹는것에 대해서는 반복을 하면 되는것이지만. 반복을 덜하고 효율적으로 암기과목 공부를 해야한다면 자기전에 하는것이 좋다는게 요즘 결과죠.
저 책은 아직 못봤지만 뇌관련 책은 뇌과학 관련서적이 더 방대하게 나오니까 뇌과학책들을 추천 합니다. 예전보다 관련 책들도 많이나왔고. 예전에 당연히 그랬던 것?들이 많이 비판당하면서 새로운 이론들로 많이 바뀌었거든요... 패러다임 쉬프트가 된것이죠..(mri의 발명으로 인해)
@강철나비-d5h
2019년 11월 24일 9:43 오전견과류
각자다릅니다
알러지있는지
병원가서 검사받고
드시고 견과류가유통과정에서
곰팡이가 엄청많으니
주의요망
보이지않는곰팡이
생산된거를 구입해서드시는걸로
견과류가 의외로 살찝니다
@삼빠잔나
2019년 11월 17일 7:01 오후푸른잎 채소는 뭐가있을까요??
그냥 시중에 파는 마트에서 쉽게구하는 채소들 말씀하시는건가용?? 종류까지 있으면 더 좋을거같아용!
@강철나비-d5h
2019년 11월 24일 9:45 오전생선도 체질영향을받는데
양인이면더좋고
음인이면 별로
한번생각하자다시
2021년 4월 14일 2:51 오후오메가3는.등푸른생선이 갑
@김시리-x7d
2020년 1월 23일 10:43 오후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북구팀매드
2019년 11월 16일 4:55 오후운동좋아해서 자기전에 항상 먹고자는데 10년째 흠
@작가클럽
2019년 11월 29일 1:48 오전오늘도 큰 도움이 됩니다
@김이자-b7k
2019년 11월 24일 8:12 오전내용 감사합니다~^^
쌍떡잎 식물은 어떤게 있슬까요?
추천과 비추천
2022년 1월 18일 1:45 오후12:50 잠자기4시간전 안 먹기. 푸른잎파리채소먹기
@aopt427
2019년 11월 19일 11:01 오후안먹고 자려고 배고파도 꾹참고 자려고 했는데 배고파서 잠이 안와요
@티라노사우루스-y9h
2022년 7월 28일 11:27 오전호두과자
@김현정-b1e
2020년 1월 3일 2:52 오전자기전에 물도 마시면 안되나요
@rnfankgqwe321
2019년 11월 17일 12:18 오후아몬드는 안되나요? 그리고 오메가3를 알약으로 구매해서 먹는 방법도 효과가 있을지요.
@sewonlee7039
2019년 11월 19일 4:52 오전한가지만 말하고 끝내네요!
@강철나비-d5h
2019년 11월 24일 9:46 오전푸른채소ㅡ장이안좋다?
그럼비추
익힌거는 좋음
@harmony-kima
2019년 11월 17일 8:58 오전1. 7시간 정도 숙면한다.
2. 숙면을 위해 잠자기 ‘5시간 전’에 식사 마무리 한다 (최소4시간)
3.작은 생선을 먹기(멸치류)
4. 땅콩은 빼고, 호두 중심 견과류(알호두)
5. 쌍떡잎 채소 + 올리브오일 먹기
나에게 : 글림프 시스템을 위하여 해 떨어지면 아무것도 먹지마라. 해 떠있는 낮에는 견과류, 야채, 올리브오일 등을 잘 챙겨 먹어라.
@온달-p9f
2019년 11월 18일 8:18 오전영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