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 자꾸 질문 던지면서 본인 오류 인지 하도록 했는데 오히려 저더러 아무것도 모르면 가만히 따라오라고 하던 무식한 사람도 봤습니다. 그래서 그냥 그 일에서 손 놨는데 결국 그 사람 스스로 망쳐 놨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저더러 도와 주지 않았다고 원망 하더군요. 그런 성격이 자기위주로 꽉 막힌 사람도 있다는 거 아시기 바래요. . 그리고 중국인 하고 일 관계로 한번 옥신각신 한 적 있는데 정말 답 안나오더군요. 그냥 자기 말만 절대 진리 라는 식이었습니다.
자기말만 옳다고 우기는사람들특징이~대체로 자기중심적이고 고집이쎄고 충고도 잘 듣지도 않고 사고방식이 꽉 막힌스타일이 많습니다 우리집에도 이런사람들이 있는데~자기말이랑 맞지않으면 무턱되고 비난하고 독설합니다 이런사람들은 정확하게 증거를 제시하고 공격하는방법이 효과적입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상종안하는것이 최선이지만 여건상 같은공간에서는 말을 안하고 살수가 없기때문에 터치앤토크방법이 효과적일수도 있습니다 다만~상대방잘못이나 나쁜점을 무조건 동의하면 안되고 그점때문에 당신이 대하기 힘들다고 인식시켜줘야합니다 그리고 공통점을 찾는것도 중요하기도 합니다 이런스타일들은 늘 주변에서 이해를 못받기때문에 늘 고독감에 젖어서 삽니다 그래서 무턱되고 비난보다 이해랑공감을 통해서 상대방의마음을 여는것이 중요합니다 아무튼 올해도 책갈피님영상은 늘 삶의도움이 됩니다 새해에도 더 유익하고 좋은영상 많이 만들어주시고 늘 복이 넘치는 한해가 되세요😂
아 모르겠다. 음악을 만들고, 부르고, 작업하고, 방송도 하고, 게임, 영화, 에니메이션을 기획하고 만들고 싶은데 그럴려면 장비가 있어야 하고, 마이크와 작업실이 필요하고, 1도 준비되어 있지 않다. 가진 건 핸드폰뿐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밖에 나가서 일을 하거나 알바를 하면 된다고 하지만 그러면 일을 계속 해야하고, 내가 할려는 일에 온 신경을 쓸 수 없게 된다. 잘 알고 있다. 일을 해서 돈을 벌어 장비들을 세팅하고, 기술들을 배우는 것보다 아무것도 없는상태로 시작해서 과정을 보여줘서 수입을 얻으며 나의 맞는 패턴으로 내가 오직 일할려는 것에만 집중 할 수 있다. 그런데 이게 변명이라고 한다. 나도 알고 있다. 하지만 과연 지금 일하는 사람들의 시스템은 옳은가? 나는 이렇게 되묻고 싶다. 난 지금 모든 아이디어들이 나의 머리를 괴롭히고 있다. 하지만 정성이 느껴져야 하고, 많은 신뢰성과 현실성도 있어야 한다. 누가 알아줄까? 나의 지금 이엄청나게 복잡한 감정들을 난 도저히 숨을 못 쉬겠다. 내가 할려는 일을 못 하고, 남들처럼 휘둘리면서 살봐에야 차라리 죽는게 낫다. 근데 죽고 싶지 않다. 그냥 너무 괴롭다. 그냥 지금 삶은 도저히 사는것 같지 않다. 내가 생각하는 예술이란 감정을 상황의 맞게 표현하지 못하여 사람은 화내고, 소리지르고, 울고, 슬픈 감정을 그대로 표현해야 되지만 우리는 정해진 규정의 살아가야 되다보니 끝임없는 감정들이 생겨나 화를 내는 것만으로는 되지 않아 그것을 표현하는게 나는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요즘은 과연 예술일까? 가수가 음원에 맞게 부르는 것이 가수일까? 배우가 연기만 하는것이 배우일까? 모든 기준은 본인한테서 나온다. 나쁜 사람이든, 착한 사람이든, 뭐든 것들을 판단하고, 정하는 것은 항상 본인의 기준의 따라 정해진다. 내가 음악을 하고 싶은 것은 내가 에니메이션이나 영화나 게임을 만들고 싶은 것은 아무도 진짜 나를 몰라주고, 매번 울음과 화를 참아야 했던 모두가 나를 이용할려고만 했던 모두가 내가 하는 일들을 비웃고, 항상 꺼려하는 눈으로 봐라봤던 세상의 대한 분노와 당연하게 앞만 보고 가는게 정답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태도와 말에 지치고, 앞으로 남들처럼 살아가지 않으면 기회조차 오지 않은 현실의 절망하여 내 모든 감정들을 이야기하고, 많은 이들에게 동정심을 느끼게 하여 그냥 나라는 나역한 존재를 미친듯이 세상의 보여주고 싶어서 모두에게 나의 가치를 증명하고 싶어서 예술작품들을 만들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이런 사람이 널렸다. 아무리 내가 잘 살아도 남들이 똑같이 힘든 분위기인데 어떻게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나? 지금 대한민국은 매우 심각하다. 여기에 대해서는 말할 재주가 난 없다. 그러니 나의 가치를 보여주어야 한다. 근데 난 안다. 이렇게 까지 발버둥 치고 돈을 많이 벌태지만 결국엔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니고, 거짓으로 향복하고 울어야 된다라는 것을 아무리 성공해도 우울은 똑같다라는 것을 모두가 자격이 있을까? 적어도 난 아니다.
@gabalnam 10
2024년 11월 18일 9:24 오후말 잘하는 사람, 말 가려서 하는법을 알고 70%는 듣고 30%는 공감하는 스킬이 있죠
@나나야-w7g 7
2024년 11월 19일 3:25 오후바보는 자신의 잘못을 깨달을 수가없음... 진짜 바보를 안만나 봐서 그럴수도...
@ky20540 5
2024년 11월 18일 11:06 오후대화의 기술 참 어렵고 중요한듯요.
1.질문
2. 터치 턴 토크
3. 긍정 필터
극단적 정치성향은 개선이 힘든듯요.
무조건 한 방향으로 쭉?
정책이 아닌 지지하는 정치인과 정당에만 과몰입하더라구요.
잘 들었습니다!
갑자기 다가온 초겨울? 따뜻하게 지내시길요!
@손흥민짱-h6y 5
2024년 11월 29일 1:17 오후자기말만 옳다고 우기는 사람은 안 만나면 그만이지ㅋㅋ이 영상 자세히 봐야할까
@TheGospeler 5
2024년 11월 22일 7:38 오후이런 식으로 자꾸 질문 던지면서 본인 오류 인지 하도록 했는데 오히려 저더러 아무것도 모르면 가만히 따라오라고 하던 무식한 사람도 봤습니다.
그래서 그냥 그 일에서 손 놨는데 결국 그 사람 스스로 망쳐 놨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저더러 도와 주지 않았다고 원망 하더군요.
그런 성격이 자기위주로 꽉 막힌 사람도 있다는 거 아시기 바래요.
.
그리고 중국인 하고 일 관계로 한번 옥신각신 한 적 있는데 정말 답 안나오더군요. 그냥 자기 말만 절대 진리 라는 식이었습니다.
@에르브 4
2025년 1월 27일 12:56 오전자기말만 옳다고 우기는사람들특징이~대체로 자기중심적이고 고집이쎄고 충고도 잘 듣지도 않고 사고방식이 꽉 막힌스타일이 많습니다 우리집에도 이런사람들이 있는데~자기말이랑 맞지않으면 무턱되고 비난하고 독설합니다 이런사람들은 정확하게 증거를 제시하고 공격하는방법이 효과적입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상종안하는것이 최선이지만 여건상 같은공간에서는 말을 안하고 살수가 없기때문에 터치앤토크방법이 효과적일수도 있습니다 다만~상대방잘못이나 나쁜점을 무조건 동의하면 안되고 그점때문에 당신이 대하기 힘들다고 인식시켜줘야합니다 그리고 공통점을 찾는것도 중요하기도 합니다 이런스타일들은 늘 주변에서 이해를 못받기때문에 늘 고독감에 젖어서 삽니다 그래서 무턱되고 비난보다 이해랑공감을 통해서 상대방의마음을 여는것이 중요합니다 아무튼 올해도 책갈피님영상은 늘 삶의도움이 됩니다 새해에도 더 유익하고 좋은영상 많이 만들어주시고 늘 복이 넘치는 한해가 되세요😂
@rs7Avant 3
2024년 11월 19일 3:45 오후이 대화 수단은 어느정도는 상대가 일정 수준 이상에 해당 되어야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수준을 알려면, 그 사람의 말보다는 그사람의 질문을 봐야 알 수 있습니다.
똑똑한 사람 일수록 질문을 많이하고,
모자란 사람 일수록 자기 이야기만 할려는 특성이 강합니다.
그래서 모자란 사람과 대화하다보면, 대화가 일방통행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답답할때가 있는데,
작정하고 질문하며, 멍석 깔아주면 답변 못합니다.
왜냐면 본인이 아는 한도내에서만 이야기 하다가, 상대의 질문에 말문이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 이야기만 하고, 상대한테 질문을 던지지 않는 것은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행동일 뿐더러,
이러한 성향을 지닌 사람들은, 상대에게 당장 무례한 요구를 서슴치 않게 하거나, 상대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사용할 가능성 또한 높습니다.
@이수르-z2j 3
2024년 11월 19일 3:15 오후😊😊😊
@야곰다곰 2
2025년 2월 11일 4:07 오후좋은 내용이네요 조금만 천천히 말해주시면 더 좋겠어요.~
@challenger-q4l 2
2024년 11월 27일 6:58 오전아 모르겠다. 음악을 만들고, 부르고, 작업하고, 방송도 하고, 게임, 영화, 에니메이션을 기획하고 만들고 싶은데 그럴려면 장비가 있어야 하고, 마이크와 작업실이 필요하고, 1도 준비되어 있지 않다. 가진 건 핸드폰뿐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밖에 나가서 일을 하거나 알바를 하면 된다고 하지만 그러면 일을 계속 해야하고, 내가 할려는 일에 온 신경을 쓸 수 없게 된다. 잘 알고 있다. 일을 해서 돈을 벌어 장비들을 세팅하고, 기술들을 배우는 것보다 아무것도 없는상태로 시작해서 과정을 보여줘서 수입을 얻으며 나의 맞는 패턴으로 내가 오직 일할려는 것에만 집중 할 수 있다. 그런데 이게 변명이라고 한다. 나도 알고 있다. 하지만 과연 지금 일하는 사람들의 시스템은 옳은가? 나는 이렇게 되묻고 싶다. 난 지금 모든 아이디어들이 나의 머리를 괴롭히고 있다. 하지만 정성이 느껴져야 하고, 많은 신뢰성과 현실성도 있어야 한다. 누가 알아줄까? 나의 지금 이엄청나게 복잡한 감정들을 난 도저히 숨을 못 쉬겠다. 내가 할려는 일을 못 하고, 남들처럼 휘둘리면서 살봐에야 차라리 죽는게 낫다. 근데 죽고 싶지 않다. 그냥 너무 괴롭다. 그냥 지금 삶은 도저히 사는것 같지 않다. 내가 생각하는 예술이란 감정을 상황의 맞게 표현하지 못하여 사람은 화내고, 소리지르고, 울고, 슬픈 감정을 그대로 표현해야 되지만 우리는 정해진 규정의 살아가야 되다보니 끝임없는 감정들이 생겨나 화를 내는 것만으로는 되지 않아 그것을 표현하는게 나는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요즘은 과연 예술일까? 가수가 음원에 맞게 부르는 것이 가수일까? 배우가 연기만 하는것이 배우일까? 모든 기준은 본인한테서 나온다. 나쁜 사람이든, 착한 사람이든, 뭐든 것들을 판단하고, 정하는 것은 항상 본인의 기준의 따라 정해진다. 내가 음악을 하고 싶은 것은 내가 에니메이션이나 영화나 게임을 만들고 싶은 것은 아무도 진짜 나를 몰라주고, 매번 울음과 화를 참아야 했던 모두가 나를 이용할려고만 했던 모두가 내가 하는 일들을 비웃고, 항상 꺼려하는 눈으로 봐라봤던 세상의 대한 분노와 당연하게 앞만 보고 가는게 정답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태도와 말에 지치고, 앞으로 남들처럼 살아가지 않으면 기회조차 오지 않은 현실의 절망하여 내 모든 감정들을 이야기하고, 많은 이들에게 동정심을 느끼게 하여 그냥 나라는 나역한 존재를 미친듯이 세상의 보여주고 싶어서 모두에게 나의 가치를 증명하고 싶어서 예술작품들을 만들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이런 사람이 널렸다. 아무리 내가 잘 살아도 남들이 똑같이 힘든 분위기인데 어떻게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나? 지금 대한민국은 매우 심각하다. 여기에 대해서는 말할 재주가 난 없다. 그러니 나의 가치를 보여주어야 한다. 근데 난 안다. 이렇게 까지 발버둥 치고 돈을 많이 벌태지만 결국엔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니고, 거짓으로 향복하고 울어야 된다라는 것을 아무리 성공해도 우울은 똑같다라는 것을 모두가 자격이 있을까? 적어도 난 아니다.
@NewYork7914 1
2025년 2월 9일 6:59 오전우기는 자를 이기는 유일한 대답 => You are right! 😂
@87-p6l
2025년 6월 15일 9:17 오후1 상대가 스스로 허점을 깨닫게 한마디
구체적 질문을 던져라..
질문을 던지면 설득보다 귀를 기울인다.
그 분야에서 모르는 게 많기 때문에...
상대의 아이디어에 육하원칙 상세질문
반론을 질문형으로 되묻기 방식으로.
자기생각의 전문가로 질문하기
2 터치 턴 토크 기술을 사용하라
상대의 가치관을 인정하는 방법이다.
현재의 상황을 상대 입장으로 바라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