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대단하시네요~~ㅠㅠ 죽음의 고통이라고 알고 있는데...저도 교통사고로 7번 수술하고 5년째 긴 투병과 재활을 겪고 있어요. 저도 엄마가 회복을 위해 조금이라도 나가서 걷자고 집앞에 같이 걷고 자는 것도 같이 자면서 잠들수 있게 앉아주고 했어요. 저도 약도 많이 먹고 잠을 못자니 수면제도 먹었었는데 같이 운동하며 재활도 점차되고 수면제도 먹지 않은지 오래되었어요....ㅠㅠ 아직 남은 재활기간이지만 저도 희망을 갖고 매일매일 이겨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같이 건강해져요 우리 ^^
예전에 극심한 스트레스로 오른쪽 등과 겨드랑이 대상포진에 걸린적이 있었는데요. 살에 조금만 닿아도 에이는 느낌과 살 안쪽에서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는 통증이었습니다. 전 일주일정도 아팠다가 회복되었지만 강연자님께서는 일상생활조차 힘들었을 걸 생각하니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네요ㅜ강인하십니다!!!
하...같은 환자로써 말로 표현못할 고통.. 이병을 알지 못한 사람들은 몇번을 말해도 알지못해요 나 혼자 고통을 이 악물고 견디며 매일 죽음을 생각합니다 혼자 펑펑 울다 다시 정신을 차려보려 노력도합니다 통증이 약을 이긴다는 말.맞습니다 소민씨 앞으로 더 건강해졌으면 좋겠어요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늘 아프고, 힘든 아이들을 돌보다가 최근에 건강검진을 통해 제가 건강하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에 무기력했습니다. 저는 비혼주의자이고, 누군가한테 기대는 법을 몰라서..이세상에 혼자구나 싶을 와중에 이 강연을 들었습니다. 선생님같은 조건은 아니지만, 강연 내용을 잘 새겨듣겠습니다.
고난이 위기가 우리에게 찾아오는 것을 삶으로 직접 경험하신거..고통을 극복해서 기적을 이룬것이 모두에게 희망이 되어줘서 감사드립니다.병원에서 질병과 맞서 싸우며 ..죽음의 문턱까지 가야하는 환자를 보며 기도해줘야하고 동행해야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간절함은 엄마의 치매 오빠의 죽음앞에 기도밖에 못하는 아픔이 오롯이 남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회복되길 돕겠습니다^^ 다시 자유롭게될 엄마와 환자들위해...
전 엄마,언니들만 없으면 어떻게 해서든 잘 회복할거 같은데 심장수술 회복길이 쉽진 않네요. 평생 사이코틱에 이젠 인지장애까지 생긴 모친 수발 들어야지,나에게만 모든 수발 떠 넘기는 언니들 감놔라 배놔라 당해줘야지.입원 전날까지 반찬 준비,...심란한 맘 다스릴 여력 따윈 없고 오로지 심술 주머니 노인 수발.퇴원후 며칠만에 신경질 꼬장에 못이겨 다시 꾸역꾸역 밥수발,집안일.일상이 처절하고 모든 행동 하기 앞서 안쓰러지고 버티게 해달라 기도.효녀인양 일 만들어 벌려 놓고 나한테 패스하는 자매. 가만히 있어도 숨찬 환자에게 너거 차리는 김에 밥 차려라,엄마 병원 멀어 불편하니 니가 가라...대한민국의 대단한 효녀들임
소민님의 강연을 듣고 눈물이 흘렀습니다. 저는 소민님과 같은 질병은 아니었지만, 전신 아토피가 심해져 온몸이 진물로 뒤덮여 몇 달간 누워만 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남들은 당연하게 누리는 먹고 자고 노는 일상이 저에게는 너무나도 먼 일이었습니다. 물이 닿기만 해도 샤워할 때마다 몇 번이나 망설였던 순간들은 저에게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생활도 누리지 못한다는 좌절감과 끊임없는 우울감, 나아질 수 없다는 비관을 심어주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소민님처럼 할 수 있는 작은 노력들을 하며 순간순간을 견뎌냈고, 그 기적들이 모여 이제 많이 호전된 상태입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는 예전에 힘들었던 기억을 잊고 또 다른 삶의 문제들로 번뇌에 빠져 있었네요. 소민님의 강연을 듣고, 지금의 힘든 순간도 예전의 저처럼 다시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이 가득 차올랐습니다. 소민님, 당신은 참 멋있고 강한 분이십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 좋은 강연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w4j 196
2024년 11월 13일 7:22 오후안녕하세요
‘여기, 저 살아있어요’ 저자 김소민입니다.
따뜻하게 응원해주시고 영상봐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제 인생 첫 강연이라 너무나도 떨렸지만, 희망이 없어 지쳐있는 분들께 힘을 드리고자 진심을 가득 담아 한자한자 고백한 시간이었어요.
저도 완치되는 그날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내서 한발씩 나아가보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아르케-d8x 68
2024년 11월 12일 7:25 오후오늘 하루 일이 너무 많아 너무 힘들다고 했던 생각들이 이 강의를 통해 아픔없이 살 수 있다는게 얼마나 축복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진실된 강의 너무 감동적이였습니다. 작은 변화부터 시도해보겠습니다~~~^^
@복현공-i8w 65
2024년 11월 19일 8:11 오후죽음과 같은 삶을 이겨낸 당신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J승희-s7i 51
2024년 11월 12일 9:08 오후너무 너무 대단하시네요~~ㅠㅠ 죽음의 고통이라고 알고 있는데...저도 교통사고로 7번 수술하고 5년째 긴 투병과 재활을 겪고 있어요. 저도 엄마가 회복을 위해 조금이라도 나가서 걷자고 집앞에 같이 걷고 자는 것도 같이 자면서 잠들수 있게 앉아주고 했어요. 저도 약도 많이 먹고 잠을 못자니 수면제도 먹었었는데 같이 운동하며 재활도 점차되고 수면제도 먹지 않은지 오래되었어요....ㅠㅠ
아직 남은 재활기간이지만 저도 희망을 갖고 매일매일 이겨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같이 건강해져요 우리 ^^
@hwangso-kr7eq 46
2024년 11월 19일 11:34 오후잘 이겨내셨습니다
김소민님과 가족분들 모두 박수를 보냅니다
축하드립니다
절망 속에 있는 많은 분들의 희망이 되십니다
@다솜-z5y 46
2024년 11월 16일 1:31 오후얼마나 힘들었을지 감히 상상도 안됩니다 아픈곳 없이 평범하게 살 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 었습니다
강연 잘 들었고 작은것 부터 실천하는 삶을 살아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하리보너스 45
2024년 11월 13일 3:54 오전난 아프면 안될것 같다 정말..소민님 부모님같은 사람들이 내주위엔 없으니까
@user-jd7cv2kk2t 40
2024년 11월 17일 12:18 오후정말 강한 분이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덕분에 저도 용기를 얻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ssuny5972 31
2024년 11월 12일 9:27 오후고생많으셨습니다^^
힘든 순간에도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셨을지요
저도 작열감 시림 저림 쓰라림 따끔거림 소섬유신경병과 섬유근육통을 3년째 앓고 있습니다.
약을 먹어도 통증이 늘고 증상도 늘고 암울했는데 저에게도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경재박-d6w 29
2024년 11월 19일 9:43 오후에휴..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요😭
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 ❤
@제로백-t7s 28
2024년 11월 13일 8:56 오전대단하시다는 말씀밖에,,,더 할 말이 없네요
@딸기할매 27
2024년 11월 13일 10:05 오전대단 하시네요
얼마나 아팠을까요
앞으로는
아픈 고통 없이 살아가길 응원 합니다
@블랙타이거-i6e 27
2024년 11월 22일 12:07 오전장하십니다...
많은 분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Myeong-g7t 24
2024년 11월 13일 5:21 오후최고의 강의 네요 잘이겨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님도 고생하셨어요 미래는 꽂길만 걸으시길 기도합니다 ❤
@sangsanghan 23
2024년 11월 12일 11:10 오후극한의 상황에서도 끝까지 희망을 놓지않고 인간으로서 궁극의 노력을 하신 당신을 정말 존경합니다!
@sel9613 22
2024년 11월 17일 5:40 오후예전에 극심한 스트레스로 오른쪽 등과 겨드랑이 대상포진에 걸린적이 있었는데요. 살에 조금만 닿아도 에이는 느낌과 살 안쪽에서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는 통증이었습니다. 전 일주일정도 아팠다가 회복되었지만 강연자님께서는 일상생활조차 힘들었을 걸 생각하니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네요ㅜ강인하십니다!!!
@yhk7207 20
2024년 11월 13일 12:24 오전눈물 흘리며 보았습니다. .깨닫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별별-f4c 19
2024년 11월 12일 7:25 오후너무 감동적이고 대단하세요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다 말할순 없지만 용기얻고 갑니다
@형석김-d1f 19
2024년 11월 18일 5:55 오후가족의 사랑이 컸다고 생각함. 난 그렇게 봄.
@전영훈-h1p 19
2024년 11월 13일 11:52 오전정말 대단하고, 감동입니다. 저절로 눈물 흘리게 되네요. 강연 잘 들었습니다. 더욱 건강한 삶을 응원합니다.
@복터진찌쩡쭈 18
2024년 11월 20일 5:06 오후얼마나 힘들었을까요ᆢ ㅠ
암으로 죽는게 무서운게 아니라
죽는순간까지 고통이 무섭죠
ㅠ
@김민-u2o 18
2024년 11월 20일 9:03 오후최신순양 장하니다 눈물이 펑펑났니다
@joy_stella 18
2024년 11월 23일 9:05 오후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얀마음-x1j 17
2024년 11월 18일 7:51 오후브런치스토리를 통해
작가님의 글을 먼저 접했는데
극복하셔서 책을 출판하셨군요.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서경훈-t3v 16
2024년 11월 12일 6:19 오후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잃지 않았던 소민님의 강연을 들으며 제 자신도 포기하지 않고 강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성희-s3i 16
2024년 11월 30일 9:47 오후저주받은병 crps 그병을 안지 수년이 지나고 가끔 문득 공포의 병이라는 기분에
평생살며 그런고통 안겪고 사는것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끼며 사는 1인으로써
강연자의 고통과 이겨냄이 한없이 존경스럽고 위대해보입니다.
어떻게 겪어내셨을까요.....
@서권순-e9s 15
2024년 11월 12일 7:42 오후정말 기적은 있습니다~~애쓰시는 모습 감동이면서도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까 마음이 너무 아프면서~ 이렇게 회복하고계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김정희-r9f 15
2024년 12월 4일 8:14 오후하...같은 환자로써 말로 표현못할 고통.. 이병을 알지 못한 사람들은 몇번을 말해도 알지못해요 나 혼자 고통을 이 악물고 견디며 매일 죽음을 생각합니다 혼자 펑펑 울다 다시 정신을 차려보려 노력도합니다
통증이 약을 이긴다는 말.맞습니다
소민씨 앞으로 더 건강해졌으면 좋겠어요
@이수진-s8w1z 15
2024년 11월 12일 10:06 오후고생많으셨습니다 ㅜㅜ
@박경희-z5d 14
2024년 11월 24일 8:58 오후훌륭하신 어머님!!! 장한 따님!!! 존경합니다!!! 우리 모두의 소망!!!
@mikyounggong5722 13
2024년 11월 30일 10:56 오후얼마전 새롭게하소서에서 간증하시는 김소민님을 봤어요 절망과 고통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그속에서 평안을 찾고 회복하신 기적! 너무 감동적입니다
항상 주님 보호하심 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MaLee1212 13
2024년 11월 12일 10:33 오후힘든 시대를 살고있는 사람으로써 항상 좌절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 존경스러운 생각과 행동을 삶을 살아가시네요.
존경합니다.
@기록을남기다 13
2024년 11월 16일 1:42 오후얼만큼 힘들었을지 상상 조차 힘듭니다..이 강연이 저에게 큰 용기를 줍니다""
@ppc78-b7o 12
2024년 12월 5일 6:26 오후CRPS 환우들이 이 분을 보면서 희망을 갖게 되면 좋겠어요
@보건논곡중 12
2024년 11월 18일 2:19 오후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늘 아프고, 힘든 아이들을 돌보다가 최근에 건강검진을 통해 제가 건강하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에 무기력했습니다. 저는 비혼주의자이고, 누군가한테 기대는 법을 몰라서..이세상에 혼자구나 싶을 와중에 이 강연을 들었습니다. 선생님같은 조건은 아니지만, 강연 내용을 잘 새겨듣겠습니다.
@김정순-z2s 12
2024년 11월 13일 1:29 오전극한의 어려움을 이겨내시고 기적같은
삶을 살아가고 계신 소민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리며
가족, 친지 분들의 헌신적인
사랑에 대해
뭉클해집니다
앞으로의 삶은 육체적 고통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당당한 삶을 영위하시길 빌어드립니다
😊 ❤👏
@안서아-v9c 11
2024년 11월 12일 11:22 오후이런병이 있었다니ᆢ너무고통스러울거ᆢ가늠할수없을거같습니다건강함에모든것에감사하며살께요😢
@graceoh2434 11
2024년 11월 13일 9:03 오후고난이 위기가 우리에게 찾아오는 것을 삶으로 직접 경험하신거..고통을 극복해서 기적을 이룬것이 모두에게 희망이 되어줘서 감사드립니다.병원에서 질병과 맞서 싸우며 ..죽음의 문턱까지 가야하는 환자를 보며 기도해줘야하고 동행해야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간절함은 엄마의 치매 오빠의 죽음앞에 기도밖에 못하는 아픔이 오롯이 남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회복되길 돕겠습니다^^
다시 자유롭게될 엄마와 환자들위해...
@코코쿠쿠 10
2024년 11월 13일 9:01 오전저도 얼마전에 대상포진을 앓았는데..
정말 남얘기같지않네요ㅜㅜ
@이정희-e5e 10
2024년 11월 13일 9:16 오전하나님 감사합니다 ❤
@은숙김-q5i 9
2024년 11월 30일 9:32 오후당신은 멋진 사람입니다!!가족분들도 당연히 멋진 사람들입니다! 감사합니다♡
@jyjy711 9
2024년 11월 27일 4:48 오후전 사별후 갑자기 고아가 되고 천더꾸러기의 삶이 되었습니다
작은딸이 물적 심적으로 도움을 많이 줍니다
하지만 멀리 떨어져사니 사소한 모든것은 혼자 견뎌내야하고 여러 만성질병에 시달리며 나름 오늘도 노력하며
근처도서관에 2시간 성경을 읽고 왔지요.
엘베교체공사로 한달간 21층을 걸어나가야 하니 까마득하고ᆢ
이분의 강연을 듣고 독한마음으로 끝까지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정말 피나는고생 끝에 좋아져서 박수를 보냅니다!!
@공명정대-u3t 6
2024년 11월 21일 1:35 오후전 엄마,언니들만 없으면 어떻게 해서든 잘 회복할거 같은데 심장수술 회복길이 쉽진 않네요. 평생 사이코틱에 이젠 인지장애까지 생긴 모친 수발 들어야지,나에게만 모든 수발 떠 넘기는 언니들 감놔라 배놔라 당해줘야지.입원 전날까지 반찬 준비,...심란한 맘 다스릴 여력 따윈 없고 오로지 심술 주머니 노인 수발.퇴원후 며칠만에 신경질 꼬장에 못이겨 다시 꾸역꾸역 밥수발,집안일.일상이 처절하고 모든 행동 하기 앞서 안쓰러지고 버티게 해달라 기도.효녀인양 일 만들어 벌려 놓고 나한테 패스하는 자매. 가만히 있어도 숨찬 환자에게 너거 차리는 김에 밥 차려라,엄마 병원 멀어 불편하니 니가 가라...대한민국의 대단한 효녀들임
@눈사람-z8e 5
2024년 11월 12일 6:57 오후소민님의 강연을 듣고 눈물이 흘렀습니다. 저는 소민님과 같은 질병은 아니었지만, 전신 아토피가 심해져 온몸이 진물로 뒤덮여 몇 달간 누워만 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남들은 당연하게 누리는 먹고 자고 노는 일상이 저에게는 너무나도 먼 일이었습니다. 물이 닿기만 해도 샤워할 때마다 몇 번이나 망설였던 순간들은 저에게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생활도 누리지 못한다는 좌절감과 끊임없는 우울감, 나아질 수 없다는 비관을 심어주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소민님처럼 할 수 있는 작은 노력들을 하며 순간순간을 견뎌냈고, 그 기적들이 모여 이제 많이 호전된 상태입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는 예전에 힘들었던 기억을 잊고 또 다른 삶의 문제들로 번뇌에 빠져 있었네요. 소민님의 강연을 듣고, 지금의 힘든 순간도 예전의 저처럼 다시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이 가득 차올랐습니다. 소민님, 당신은 참 멋있고 강한 분이십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 좋은 강연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츠다銀柱 4
2024년 11월 25일 4:42 오후당신의 존재 그 자체가 아름답습니다.
나 또한 그러함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 도쿄에서도 버텨봅니다.
@울창한나무-h2i 4
2024년 11월 29일 6:54 오전김소민 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젊은 나이에 유방암 진단을 받아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일상에 작은 노력이 모여야 된다는 말씀대로 한걸음 한걸음 내딛어 가겠습니다. 앞으로의 인생길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겨울-g9f 3
2024년 12월 26일 8:18 오후강연을 하시는분의 간절함을 어렴풋이 알수있을것같습니다 앞으로의 생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김민정-q1k1d 3
2024년 12월 6일 4:08 오후같은병으로 고통속에 계신분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세요!
@winnievol 3
2024년 12월 1일 7:26 오후너무 대단하세요ㅜㅜ
절대다신아프지마세요....
정말 대단하세요
가정가운데 늘행복과 축복
마음의평안함이가득하길바라겠습니다❤
@sebasi15 2
2024년 11월 12일 6:10 오후[책이벤트] 댓글로 강연의 소감과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세바시 강연자가 직접 싸인한 책을 큐레이션해서 선물 드립니다. (참여기간 11/12~11/18 당첨발표 11/19)
@zzuggumiii 2
2025년 8월 22일 9:55 오후희망을 잃지말자
@sicontrol 2
2024년 12월 7일 10:30 오후감사합니다 ~^^
사랑을 나눠주셔서
@이현숙-e1q 1
2024년 11월 12일 7:53 오후소민님 새롭게 하소서 보고 왔어요^^
이겨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user-My-BBBig-Picture 1
2024년 11월 12일 7:16 오후👏👏👏👏👏👏👏
@석진-y5q 1
2024년 11월 12일 9:18 오후😔
@하지말라-v6e 1
2024년 11월 12일 6:41 오후🎉
@김수일-v7b
2024년 11월 12일 8:10 오후슈가맨에 나온 더크로스 김혁건형님 시아형님도 초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