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어요...ㅎ.ㅎ 사실이 중요하게 아니라 이를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주변이 어떻든간에 개인은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 것.
다만, 만약 어떤 이가 절대적으로 행복을 추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된다면, 예를 들어 극도의 가난, 그러 인하여 장시간의 노동조건 등. 우리는 그에게 단순히 마음을 바꿔서, 흔히 여기서 많이 쓰는 표현으로 집착을 버리라는 말을 통해서 행복해지라는 말은... 폭력으로 변질이 되겠죠?
그냥 이거는... 그들이 행복했으며 하는 바람이고 꿈이어서. 글을 쓰네요. 그리고 내가 이를 위해 같이 고민하고 괴로워하는거. 역설적이게도 이것은 이뤄질 수 없는 나의 욕심이자 집착이고 이로 인해, 내가 힘들어질 수 있겠지만, 결코 놓고 싶지 않네요. 적어도 지금은요... 내게 있어서 행복은 단순 즐거움이 아니라, 고민과 안타까움에서 나타나는 듯 합니다.
글이 길었네요. 이게 비록 스님의 생각은 아니겠지만 그냥, 요즘 틈틈이 법륜스님 이야기 듣다보니 스님과 상상속애서나마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네요. 그리고 알게모르게 스님의 좋은 생각이 제게 스며들어서도 좋고요.
인류는 인드라 그믈망 처럼, 연기법으로 엮여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데, 부모 자식의 관계는 더더욱 깊은 인연 관계로 엮여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식이 괴로워하면, 어머니는 자식의 괴로움으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법륜스님은,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그러니 자식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자신의 행복을 위해 살아라"라는 투로 설명을 하네요. 그런 망발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 말은, 법륜 종교에는 있을지는 몰라도, 석가모니불의 가르침인 불법에는 없습니다. 자식의 문제가 곧 어머니의 문제 이기도 한데, 어찌 그런 말을 하나요. 제가 질문을 받았다면 이렇게 답변드리겠습니다. ****대머리 문제로 인해 자녀분이 자신감을 잃고 의기소침해서 살아간다면, 요즘은 대머리 전문가들의 말을 유튜브에서 얼마든지 접할 수 있고, 신체적인 건강문제는 음식물로 치료하는 방법도 있으니. 식품 영양학적인 분야의 동영상도 찾아 보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잇을 겁니다. 인간은 육체로만 된 존재가 아니라, 육체 보다 더 중요한 정신적인 문제, 즉 영혼의 문제가 더 큰 비중을 차지 합니다. 인간은 진짜 나인 불생불멸의 존재인 영혼과 무상하게 생멸하는 인체로 구성된 존재입니다. 이 사실을 법륜스님은 알지 못하고, 다른 동영상을 보니.영혼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더군요. 그러다 보니. 윤회도 부정하는 망발을 하니. 이번 동영상 처럼, 엉터리 처방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법륜스님은 형색은 불교의 스님이지만, 즉문즉설에서 설명하는 걸 보면, 불법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본의 아니게, 불법의 뜻을 왜곡, 훼손, 오도하는 마구니 짓을 하고 있어요. 엄연히 존재하는 영혼(영가, 자성여래. 참나...등등의 동의어로 불리는 명칭들이 많음).을 부정하니. 인과법을 무시하는 말을 할 수 밖에 없어, 올바른 해법을 찾지 못합니다. 물질로 된 육체는 물질적인 음식물이 필요하지만, 비물질로 된 영혼은 비물질로 된 진리의 말씀, 지식. 정보 이런 걸 양식으로 습득해서 영혼이 진화. 발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잘못된 말, 즉 진리에 어긋나는 말, 불교식으로 말하면, 불법에 어긋나는 말, 잘못된 법문, 강의 등등은, 독이 든 음식이나 부패한 음식물이 몸에 병을 일으키듯이. 사람의 영혼을 병들게 하지요. 그러므로, 질문자의 자녀분과 어머니는, 불법과 자연의 이치를 알지 못하는, 엉터리 법문을 하는 법륜스님 같은 스님들이나, 여타 사람들의 말을 듣지 마시고, 진리. 자연의 이치. 불법을 통달한 분들의 말씀을 찾아서 듣거나, 마음의 양식이 될 수 있는 좋은 책을 구해서 정독을 하게 되면, 건전한 영혼, 자신감의 충만해지는 영혼이 되어, 세상 살이를 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임할 수 있게 됩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했으니. 대머리 문제 정도는 문제꺼리도 안 됩니다. 사바세계에서 살아가는 무명중생 인간들 중에, 그 정도의 고민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건 고민꺼리도 안될 정도로 미약한 문제이오니. 아무쪼록 어머리와 아드님은, 스스로 성찰하는 계기로 삼아서, 문제가 될 만한 것들, 소통을 방해하는 것들을 찾아 고쳐서, 소통하는 모자 관계, 소통하는 가족 관계를 이루어 간다면, 그 정도의 문제는 물로 씻은 듯이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마장을 안고 공부한다"는 말도 상기 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인류는 예외없이, 인생 살이 자체가 공부고 수행입니다. 파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
법륜스님 스님은 왜 권력을 가진 집권 남용하는 절에계신 스님들한테 쓴소리는 왜 안하시는 건가요?? 비겁한 위선자이십니다. 스님은 비겁하고 겁쟁이 스님입니다! 옳지 못한 정친인들 한테도 쓴소리 안하고 중생들 쓸대없는 고민거리 답장없는 뻔한 질문만 하는 거에 웃고 넘기는 인생으로 생을 마감 하실건가요???? 좀더 나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세요. .. 존경하지만 비겁한 스님 이십니다. 그릇에 맞게 더 큰일을 하세요 스님!!!!!죄는 짓지않고 살앗되 방관죄로 심판 받을것입니다!법룬스님은 행복할 권리가 없습니다. 알면서 방관한죄가 너무 큼니다
@cleanseoulcustoms 36
2020년 6월 15일 5:22 오전바꿀 수 없는 것(탈모)에 대한 집착을 버려라.
바꿀 수 있는 것(마음가짐)에 집중하라.
SENTRY 33
2020년 6월 15일 5:50 오전질문자 : 탈모가 왔어요
스님 : 스님이 되면 되겠네요
@jgool2 32
2020년 6월 15일 6:24 오전스님 말씀이 너무 당연한 말일수 있지만서도
'그런 자신을 인정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
그게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이수진-i5c 28
2020년 6월 15일 5:18 오전부처님 감사합니다
저는 아무근심걱정 없이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user-qn6je9dd5k 26
2020년 6월 15일 1:26 오후우리나라는 타인과 자신의 외모에 병적으로 관심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관심을 넘어서서 그 외모가 사회생활에 마이너스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죠
이 법문을 보는 저희들만이라도 이런 틀에서 벗어날수 있었으면 하네요
@mindsglee3320 22
2020년 6월 15일 6:28 오전아픈 아들이 있어도 난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ᆢ
스님 감사합니다 ᆢ건강하세요 ♡♡♡
김행운 22
2020년 6월 15일 5:29 오전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김건효-u2m 21
2020년 6월 15일 5:17 오전명쾌한 답변 마음을 안정 시킵니다.
@sunakim5369 16
2020년 6월 15일 7:29 오전긍정적인 맘이 참 중요한거 같네요.
@woosang22 11
2020년 6월 15일 5:37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masterhyohwan 9
2020년 6월 15일 8:40 오전20살 넘은 자식에 일에는 신경끄겠습니다.
그게 자식을 위함을 알고,
눈이 있고 다리가 있고 숨쉬고 살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BYUNSUMI-m1t 9
2020년 6월 15일 7:06 오전스님의 핵심을 듣지 못하시고.자꾸
아들이...
아들이...
어머님 정신상태가 불안정 하신데...ㅠㅠ
진짜이별 8
2020년 6월 15일 12:41 오후어머니께서 말씀하시는걸 잠깐 들었는데도 굉장히 좋은 분 같으세요. 앞으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어려움을 잘 헤쳐나갈것 같습니다.
@p201moondust 7
2020년 6월 15일 5:08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윤성민-f9o 7
2020년 6월 15일 5:35 오전멋있어요...ㅎ.ㅎ 사실이 중요하게 아니라 이를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주변이 어떻든간에 개인은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 것.
다만, 만약 어떤 이가 절대적으로 행복을 추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된다면, 예를 들어 극도의 가난, 그러 인하여 장시간의 노동조건 등. 우리는 그에게 단순히 마음을 바꿔서, 흔히 여기서 많이 쓰는 표현으로 집착을 버리라는 말을 통해서 행복해지라는 말은... 폭력으로 변질이 되겠죠?
그냥 이거는... 그들이 행복했으며 하는 바람이고 꿈이어서. 글을 쓰네요. 그리고 내가 이를 위해 같이 고민하고 괴로워하는거.
역설적이게도 이것은 이뤄질 수 없는 나의 욕심이자 집착이고 이로 인해, 내가 힘들어질 수 있겠지만,
결코 놓고 싶지 않네요. 적어도 지금은요... 내게 있어서 행복은 단순 즐거움이 아니라, 고민과 안타까움에서 나타나는 듯 합니다.
글이 길었네요. 이게 비록 스님의 생각은 아니겠지만 그냥, 요즘 틈틈이 법륜스님 이야기 듣다보니 스님과 상상속애서나마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네요. 그리고 알게모르게 스님의 좋은 생각이 제게 스며들어서도 좋고요.
::띠어리:: 7
2020년 6월 15일 6:48 오전외모도 유전이고, 경제적 부유함도 부모의 영향이 거의 절대적임
어쩔수 없음. 부모를 골라서 태어날 수 있는게 아니니까
그냥 태어난 꼬라지 대로 그냥 살아야 됨....
@정광덕-c8s 7
2020년 6월 15일 5:15 오전감사합니다
@esp8282 6
2020년 6월 15일 7:13 오전JP 법륜스님짱
아이러브 법륜스님 ❤️
우리동네 형님들은 탈모가 진행되면 완전 밀어버림 전탈모가 진행되면 바로 밀어버릴께요 ㅋ 헤어클리퍼 사서 전머리털 없어도 행복에 나라로 갈께요
스님도 머리털 없어도 멋지심
@도담TV 6
2020년 6월 15일 6:53 오전좋은 말씀 감사 합니다~^^
@두딸엄마-y4t 5
2020년 6월 15일 7:56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최홍희-o6w 3
2020년 6월 16일 11:52 오후이론은 맞는듯 하지만 스님 그건
도통한 스님만 가능해요
중생은 그렇지못해요
@lastshotbang2457 3
2020년 6월 15일 7:46 오전말씀 감사합니다~
@jiseongtaephemi 3
2020년 6월 19일 3:23 오후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법륜 스님.
지토냥 2
2020년 6월 15일 4:53 오후좋은 말씀 항상 감사드립니다 스님.
큰 버팀목이 되는거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charis5972 2
2020년 6월 16일 1:14 오전당연한 말이지만 쉽지않은거라서
아주머니에겐 명쾌한답변이되지못할것같네요..
공영홍익 2
2020년 6월 15일 7:40 오전인류는 인드라 그믈망 처럼, 연기법으로 엮여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데, 부모 자식의 관계는 더더욱 깊은 인연 관계로 엮여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식이 괴로워하면, 어머니는 자식의 괴로움으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법륜스님은,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그러니 자식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자신의 행복을 위해 살아라"라는 투로 설명을 하네요. 그런 망발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 말은, 법륜 종교에는 있을지는 몰라도, 석가모니불의 가르침인 불법에는 없습니다. 자식의 문제가 곧 어머니의 문제 이기도 한데, 어찌 그런 말을 하나요. 제가 질문을 받았다면 이렇게 답변드리겠습니다. ****대머리 문제로 인해 자녀분이 자신감을 잃고 의기소침해서 살아간다면, 요즘은 대머리 전문가들의 말을 유튜브에서 얼마든지 접할 수 있고, 신체적인 건강문제는 음식물로 치료하는 방법도 있으니. 식품 영양학적인 분야의 동영상도 찾아 보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잇을 겁니다. 인간은 육체로만 된 존재가 아니라, 육체 보다 더 중요한 정신적인 문제, 즉 영혼의 문제가 더 큰 비중을 차지 합니다. 인간은 진짜 나인 불생불멸의 존재인 영혼과 무상하게 생멸하는 인체로 구성된 존재입니다. 이 사실을 법륜스님은 알지 못하고, 다른 동영상을 보니.영혼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더군요. 그러다 보니. 윤회도 부정하는 망발을 하니. 이번 동영상 처럼, 엉터리 처방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법륜스님은 형색은 불교의 스님이지만, 즉문즉설에서 설명하는 걸 보면, 불법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본의 아니게, 불법의 뜻을 왜곡, 훼손, 오도하는 마구니 짓을 하고 있어요. 엄연히 존재하는 영혼(영가, 자성여래. 참나...등등의 동의어로 불리는 명칭들이 많음).을 부정하니. 인과법을 무시하는 말을 할 수 밖에 없어, 올바른 해법을 찾지 못합니다. 물질로 된 육체는 물질적인 음식물이 필요하지만, 비물질로 된 영혼은 비물질로 된 진리의 말씀, 지식. 정보 이런 걸 양식으로 습득해서 영혼이 진화. 발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잘못된 말, 즉 진리에 어긋나는 말, 불교식으로 말하면, 불법에 어긋나는 말, 잘못된 법문, 강의 등등은, 독이 든 음식이나 부패한 음식물이 몸에 병을 일으키듯이. 사람의 영혼을 병들게 하지요. 그러므로, 질문자의 자녀분과 어머니는, 불법과 자연의 이치를 알지 못하는, 엉터리 법문을 하는 법륜스님 같은 스님들이나, 여타 사람들의 말을 듣지 마시고, 진리. 자연의 이치. 불법을 통달한 분들의 말씀을 찾아서 듣거나, 마음의 양식이 될 수 있는 좋은 책을 구해서 정독을 하게 되면, 건전한 영혼, 자신감의 충만해지는 영혼이 되어, 세상 살이를 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임할 수 있게 됩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했으니. 대머리 문제 정도는 문제꺼리도 안 됩니다. 사바세계에서 살아가는 무명중생 인간들 중에, 그 정도의 고민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건 고민꺼리도 안될 정도로 미약한 문제이오니. 아무쪼록 어머리와 아드님은, 스스로 성찰하는 계기로 삼아서, 문제가 될 만한 것들, 소통을 방해하는 것들을 찾아 고쳐서, 소통하는 모자 관계, 소통하는 가족 관계를 이루어 간다면, 그 정도의 문제는 물로 씻은 듯이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마장을 안고 공부한다"는 말도 상기 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인류는 예외없이, 인생 살이 자체가 공부고 수행입니다. 파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
마님 2
2020년 6월 16일 9:43 오후겅잘공므 원이라도
어이가없너
하번허보셔 평생
알로웨이 1
2020년 6월 16일 1:18 오전법륜스님 스님은 왜 권력을 가진 집권 남용하는 절에계신 스님들한테 쓴소리는 왜 안하시는 건가요?? 비겁한 위선자이십니다.
스님은 비겁하고 겁쟁이 스님입니다! 옳지 못한 정친인들 한테도 쓴소리 안하고 중생들 쓸대없는 고민거리 답장없는 뻔한 질문만 하는 거에 웃고 넘기는 인생으로 생을 마감 하실건가요???? 좀더 나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세요. .. 존경하지만 비겁한 스님 이십니다. 그릇에 맞게 더 큰일을 하세요 스님!!!!!죄는 짓지않고 살앗되 방관죄로 심판 받을것입니다!법룬스님은 행복할 권리가 없습니다. 알면서 방관한죄가 너무 큼니다
@댕댕이나는 1
2020년 6월 15일 1:27 오후감사합니다
@정-x4v 1
2020년 6월 15일 8:39 오후스님 말씀에 감사합니다
@talkhealth 1
2020년 6월 15일 12:34 오후좋은 말씀감사합니다 건강정보도 많은채널
@Jin-ys4rc
2020년 6월 16일 12:17 오후잘생겨서 다행이다 ㅠㅠ
부모님한테 평생 감사해야쥐
@김영숙-n3i
2020년 6월 16일 10:22 오전스님의 명원. 오늘도 깨달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여진-o2o
2020년 6월 15일 10:39 오후긍정적인 마음이 지당하신말씀~~현실은 잘안됩니다ㆍ괴로우니까~~스님께 질문하지만 강하게 말씀하셔도 안되지요ㆍ말은 쉬운것이고 실천은 어렵습니다ㆍ
휘슬
2020년 6월 18일 11:26 오전스님 말씀듣고보니 인생은 참 불공평한듯 합니다 태어날때부터 다 갖은자 예를들어 외모라든자 좋은 머리 재력가부모 등등
불행해도 어쩔수 없으니 마음가짐이나 긍정으로 받아들이라는데 참 인생 서글프네요
김진희
2022년 2월 23일 2:53 오후법륜스님의 행복학교 추천합니다.. 행복학교 프로그램 꼭 참가해보시고 앞으로의 삶이 가볍고 행복해지시기를요^^^
호놀루스
2021년 2월 28일 2:14 오후나도 지인 중에 탈모있는 지인이 있는데 그 분은 일절 아무 신경도 안쓰고 오히려 자부심으로 똘똘 뭉친 사람임
결국 문제는 내 마음에 있는 것임
@김지훈-r1v
2020년 6월 21일 8:49 오전스님은 중생과 환경이 다르니까. 저렇게 이야기할수있는것이고,
@jaekyleem
2020년 6월 16일 10:46 오후캬.
아들이 아픈다리란 말이여.
띵하네요.
그의 함축적 은유법 무릎을 탁 친다더니.
@moo76man
2020년 6월 16일 8:39 오전울 엄마랑 똑같네. 아들은 당신이 없으면 건강해질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