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볼 때 살아가면서 스트레스 받는 거는 피할 수 없을 듯 해요.. 그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나가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저는 등산인데 꼭 정상에 가지않을 때도 있고요 아니 대부분 안가고요ㅋ.. 등산하면서 새소리 물소리 주위에 나뭇잎들 색깔들 다 보면서 즐기면서 가거든요 그럼 너무너무 행복해요ㅋ나무들 보면 살아있다는 게 행복해져요ㅋ 저처럼 죽을 때까지 가지고 갈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다들 찾아보세요!!!저는 산에서 걷기,,등산입니당~~~😄
아버지란사람의 폭력,폭언으로 20여년간 혼자 앓다가 스물부터 우울,심각한 피부염,이석증,비문증,망막변성 30대초반에 전신에 심각한 피부염,폭식,30키로를 넘나드는 몸무게등으로 15년고통받았습니다. 부모의 치정극은 40여년가까이 계속되었고 엄마도 58세에 암진단 저도 35세에 암진단 받았습니다. 30대초반에 이미 체력또한 노인과같아서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 죽음에대해 많이 생각했습니다. 어떻게해야 아파도 잘 견뎌내다 잘 죽을수있을까 고민해 암 보험금도 많이 넣어뒀죠 2년지나 암진단을 받고보니 한번살다가 가는인생 다 쓰고 죽자 싶더라고요. 스트레스가.. 몸을 아프게하는게 맞아요. 물론 BRCA1 돌연변이도 있기는하지만 저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제 인생의 절반이상 겪으며 살아왔어요. 남은인생은 얼마가되든 편안하게 좀 살다가고싶네요
한 15여 년 시달리다가 내현 나르에 대해 공부 한 뒤로 나르 남편을 차츰 잡아 족치기 시작했다 그러니 내현 나르시시스트 남편이 나를 덜 괴롭힌다. 암 걸려 죽을 거 같아서 뒤엎은 건데 이젠 내가 나르 남편을 죽일 거 같다. 내현 나르시시스트는 암적인 존재라는 거 다들 알아야 한다
나는 이제 나르시시스트에 대해 연구 중이다 .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나 깨닫는다면 탈출 할 수 있을 때 해라.
@울엄마-n4b 506
2024년 11월 9일 4:25 오후화나고 답답해서 암걸린다라는 말이 진짜였다
@나-u5m9u 454
2024년 11월 9일 6:14 오후특히나 잠깐 받는거 말고 스트레스를 잘 해소하지 못하고 생각을 반복하면서 머리와 맘에 보듬고 있으면 병이 되더라고요. 일부러 딴생각도 하고 햇살 받으며 돌아다녀야 함.
@정정-s9t 381
2024년 11월 9일 5:28 오후아 드디어 스트레스 이야기를 하시는군요
제 주변에 음식, 운동 건강관리 정말 잘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암으로 떠났어요
스트레스가 엄청 컸어요
@dw9847 191
2024년 11월 9일 4:09 오후사기당하고 탈모오고
사람한테 받는 충격 너무컸는데.
1~2년 지나 암진단 받았어요.ㅠ
@sk-pb9vk 152
2024년 11월 13일 12:57 오전제가 볼 때 살아가면서 스트레스 받는 거는 피할 수 없을 듯 해요.. 그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나가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저는 등산인데 꼭 정상에 가지않을 때도 있고요 아니 대부분 안가고요ㅋ.. 등산하면서 새소리 물소리 주위에 나뭇잎들 색깔들 다 보면서 즐기면서 가거든요 그럼 너무너무 행복해요ㅋ나무들 보면 살아있다는 게 행복해져요ㅋ
저처럼 죽을 때까지 가지고 갈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다들 찾아보세요!!!저는 산에서 걷기,,등산입니당~~~😄
@그린파파야-l5b 123
2024년 11월 10일 9:34 오전살아보니 진짜 스트레스가 젤 큼 아무리 관리잘해도 스트레스 받음 인생 끝나는듯
@jbdc16d1f8 103
2024년 11월 9일 11:47 오후누구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그런데 성격이 밝고 긍정적인 사람은 훌훌 털고 잊어버리려 노력하는데 성격이 예민하고 부정적인 사람은 스트레스에 갇히기 때문에 남보다 배 이상의 스트레스를 받는다 매사에 긍정적인 사고를 하고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으면 스트레스도 줄어든다
@삐삐-g6i6z 100
2024년 11월 16일 2:28 오전괴로움 곱씹는 성격이고 스트레스 지수도 높은 편인데...올해 림프종 진단 받았네요...몸에 나쁜 술,담배,과식 절대 안하고 가공식품,밀가루,튀긴 음식도 안 먹는데...림프종이라니...생각하면 스트레스 때문인 듯합니다.
@sosoon_bnmv 83
2024년 11월 12일 9:09 오전평소 긴장 잘하고 참고 배려하고 스트레스 잘 받는 성격인데 암 진단 받았네요
지금은 치료가 잘되었지만 언제 재발할지 몰라 걱정이 됩니다
@오렌지초코커피 76
2024년 11월 9일 8:05 오후남편과 붙어있으면
@써니-x3s 75
2024년 11월 9일 5:31 오후술 담배 안하는데 한 7년전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나니
이명 탈모 두통 잇몸 무너짐등 평소 제 몸에서 약했던 부분부터 고장나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더 진행되면 장기까지 박살내겠죠
@형통한사람-h4s 68
2024년 11월 12일 4:53 오후울아버지도 위암이었는데 담당 교수님께서도 하복부는 음식에 의해서 생기는데 상부쪽은 스트레스로인해 생긴다고했다
@saptap387 50
2024년 12월 3일 2:05 오후직장생활만 안해도 스트레스의90%는 없어짐 ㄹㅇ
@hoyarabbit 46
2024년 11월 13일 10:28 오후스트레스 집중 2년정도 미친듯이 받고 암걸렸어요 ㅜㅜ 진짜에요 스트레스 받으면 암걸린다는말
@김연정-t7u 33
2024년 11월 9일 8:57 오후동감합니다
@muNgbange 31
2024년 11월 21일 9:08 오전스트레스 준 사람 생각하면 , 저 세상 갔지만 아직도 화가 확 올라오는거 보면 스트레스가 몸속 염증 생기게 하는거 맞는거 같다.
@상미전-r4p 29
2024년 11월 10일 10:57 오전정말 정확한 답 입니다❤😂🎉
@이만주-r8x 29
2024년 11월 11일 7:43 오전맞는 말씀 Good Doctor
@제이-o4y7d 24
2024년 11월 15일 6:56 오후아버지란사람의 폭력,폭언으로 20여년간 혼자 앓다가 스물부터 우울,심각한 피부염,이석증,비문증,망막변성 30대초반에 전신에 심각한 피부염,폭식,30키로를 넘나드는 몸무게등으로 15년고통받았습니다. 부모의 치정극은 40여년가까이 계속되었고 엄마도 58세에 암진단 저도 35세에 암진단 받았습니다.
30대초반에 이미 체력또한 노인과같아서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 죽음에대해 많이 생각했습니다. 어떻게해야 아파도 잘 견뎌내다 잘 죽을수있을까 고민해 암 보험금도 많이 넣어뒀죠 2년지나 암진단을 받고보니 한번살다가 가는인생 다 쓰고 죽자 싶더라고요.
스트레스가.. 몸을 아프게하는게 맞아요.
물론 BRCA1 돌연변이도 있기는하지만 저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제 인생의 절반이상 겪으며 살아왔어요. 남은인생은 얼마가되든 편안하게 좀 살다가고싶네요
@대단해요-v4x 20
2024년 11월 9일 10:47 오후나같이 스트레스 많은사람 있을까싶을정도로 만땅인데
감기한번 안걸린다
차도없어 맨날 버스타고ㅈ걸어다니는데..체질인듯
@초코라떼-k2j 20
2025년 9월 3일 11:56 오전그렇기에 낙천적인 사람들이 장수하는 이유
식습관보다 더 중요한게 성격
@정-z8p 19
2024년 11월 10일 4:49 오후인간은.늙으면.건강검진받으면.이상이
없을수가없지요.저도예전에.남자가.너무괴롭혀서.한계가넘치니까.가슴이.쪼이면서.너무아파죽을것같아서.119불러서.응급실에갔는데.링거맞으면서한숨자고사그러졌는데.살아가는데.스트레스가.만병이오는것같더군요
@표범-u9z 18
2024년 11월 9일 4:11 오후선생님 저 단식들어갔습니다
기분이 나쁘지않습니다
성공률이 높아져서요
배고픔을 채우고싶은생각이 적어지면
성공가능이거든요
오일삼일 굉장 어려워 실제성공한게
이년전인가였는데
이번에 며칠할지 ᆢ
@Knk072 18
2024년 11월 21일 11:16 오후주위에 암적인 존재들이 너무나 많다 ㅜㅜ
@유코-t6q 17
2024년 11월 13일 7:34 오후암3기 걸리니..자포자기하게 되고.,그래서그런지 몸이 좋아지고 있;;;
@수슈-w1b 16
2024년 11월 9일 3:34 오후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rosales2406 16
2024년 12월 13일 3:36 오후저희 아버지 친구분이 아들이 공사를 맡았는데 대금지불이 미뤄지면서 사람들이 돈내놓으라고 찾아오고 볶이고 속썩고... 그러다 암에 걸려서 돌아가셨어요. 어른들이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암에 걸린 것 같다고 했는데 맞는 얘기였군요
@복만-u1t 15
2024년 11월 11일 11:42 오전정확한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도 중요한정보 잘 배워갑니다
늘 방송보며 검사했엉소😊꾸벅
@김사랑-s3b 14
2025년 2월 17일 11:46 오후먹는거라던지 운동이라던지 이건 다가능한데.. 스트레스가 유독 내맘대로안되는데.. ㅠㅠㅠ
@앤숙킴-l4y 12
2024년 11월 10일 10:54 오전주위들로 부터의 스트레스 너무 심하게 느낍니다.특별한곳도 아닌 여러방면으로 통증이 생겨서 늘 우울합니다.
@lucky_tv 10
2024년 11월 10일 3:34 오후쇼츠 영상 프로필 사진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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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땡땡-w3v 7
2024년 11월 10일 5:10 오전수능다가오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는 학생들과 이혼.사기.시댁.배우자 등 스트레스 받는 성인의 스트레스가 다른지 궁금합니다
@김유정-w7s 7
2024년 11월 12일 8:42 오후여유를 가집시다
@SasamiiTube 6
2024년 11월 21일 9:16 오후이분만큼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분은 처음 본 거 같아요
@ParkSunLee112 5
2024년 11월 12일 5:59 오후🙏👍👍👍
@경화정-d7c 4
2024년 11월 15일 7:26 오전스트레스는 암 이에요.
@어캐하누 4
2024년 11월 14일 6:21 오전스트레스 는 만병의 원인입니다
스트레스 받을땐 사탕이 최곱니다
@윤희-y5b 4
2024년 11월 12일 8:31 오후스트레스에 홧병 걸려 죽을 지경인데 차라리 ㅠ
암은 안주시네😢
그 정도는 아닌가봐요
@user-hb9cp8cs5i 3
2025년 9월 23일 12:32 오전내 남편땜에 일찍죽겠구나
남편때문에 없던 류마티슫관절염 생겨서 힘든데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받음
@sofiaj896 3
2024년 11월 12일 8:17 오후100%
@Cc52000 2
2024년 11월 9일 11:13 오후제가 체감하는데요 스크레스 안 받게 할려면 어떡해야지요요
@thrma0518 2
2025년 7월 23일 9:37 오후저40대후반인데 면역과잉이라 백신도 안맞았는데 독감 한번도 안걸림. 가족들 다걸리고 같이 생활도 했어요. 대신 몸이 민감해서 알러지비염이 심함..특정 남자 향수 냄새에도 과민하고
@히야신스-j5s 2
2025년 7월 5일 12:44 오전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조현병도 생깁니다
@dddiiiqqq-v2g 2
2024년 11월 10일 5:37 오전이분 말씀은 과학과 의학이 백프로 맞다는 전제하에 그렇다는 것인데,삼십프로 아닌가
@헤헤흐흐 1
2025년 7월 9일 9:50 오후암이랑 멘탈약한사람하고 상관있을까요
멘탈자주무너져서 스트레스최고치받는지라 ㅜㅜ
@은숙심-y7x 1
2025년 9월 4일 12:53 오후맞읍니다 상대방 도생각 없이 함부로 해요 말은정말 독ㆍ초
@과수원길-p8z 1
2025년 9월 3일 9:17 오후다 아프다
@하루살2-s1u 1
2025년 12월 7일 11:30 오전남편시댁스트레스 홧병 암
@파뮬란-g2k 1
2024년 12월 25일 2:34 오전참으면 암, 터트리면 심경색 뇌졸중
@클로즈이너프
2026년 3월 26일 7:53 오후내존재자체가 너무 징그럽다.... 차라리 내가 죽어버렸으면좋겠어
@dbediiefjjrork
2025년 9월 7일 6:32 오후하 안그래도 스트레스받는데 암까지 걸리게생김
@Leeqwer
2025년 3월 27일 9:34 오후잠잘자고. 영양섭취잘하고. 운동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
@이진우-w7e
2025년 11월 8일 6:40 오후좋은 지식얻어갑니다😊
@마이진팅
2026년 5월 8일 10:50 오후줄기세포 정맥 주사나 고압산소가 도움 될가요
@parkb1019
2026년 4월 21일 12:59 오후스트레스에 1-2시간을 자두 푹자야하는데..(스트레스+수면+가족력)직방
@바나나-p5o9w
2026년 4월 16일 7:52 오전내현적 나르시시스트 배우자와 산다면 정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게 된다.
나르 배우자 땜에 홧병에 시달리며 살았는데 여기 저기 아팠다.
한 15여 년 시달리다가 내현 나르에 대해 공부 한 뒤로 나르 남편을 차츰 잡아 족치기 시작했다 그러니 내현 나르시시스트 남편이 나를 덜 괴롭힌다. 암 걸려 죽을 거 같아서 뒤엎은 건데 이젠 내가 나르 남편을 죽일 거 같다. 내현 나르시시스트는 암적인 존재라는 거 다들 알아야 한다
나는 이제 나르시시스트에 대해 연구 중이다 .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나 깨닫는다면 탈출 할 수 있을 때 해라.
그게 어려운 관계라면 나르시시스트에 대해 공부를 해야 한다.
그래야 그 암적인 존재로 부터 생존이라는 걸 할 수 있다
@bulbi10ify
2024년 11월 9일 3:41 오후아..... 그래서 회사에 ㅂㅅ같은 놈이 개소리하면 암걸릴것 같다고 말하는거구나... 나 요즘 암걸릴것 같아..... 어쩌면 이미 걸렸는데 모르고 있을지도.....
@항상웃자-b1i
2025년 7월 14일 11:36 오전뇌섹남 형❤❤❤
@fisher2662
2024년 12월 13일 4:35 오후엄청난 스트레스 받고 10년 쯤 후에 암 사망 제법 봅니다.
@22222랑
2025년 6월 16일 12:14 오전스트레스..아휴 스트레스..
@now2025-p7c
2026년 4월 30일 11:00 오전저도 평생 운동하고 건강음식만 먹는사람인데 아이가 아파서 제가 스트레스를 몇년 받았더니...암이 오더군요... 원래 걱정도 불안도 많아서 선생님 말씀 맞아요😢
@FDanceIn
2025년 8월 25일 6:43 오후Very informative news to share!
@wun_02
2026년 2월 17일 11:15 오후내가 진짜 스트레스에 취약한데... 원인을 해소하지 못하면 원인이 해결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지라,, 큰일이네
@민규김-z2v
2025년 4월 18일 6:31 오후이 의사선생님 웃는 모습을 한번도 못봤어요
웃고 삽시다
@lucy3942
2025년 12월 9일 11:08 오전돈에 안쪼여도 스트레스 줄일 수 있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