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애 다 키우고 겨우 죽기 전에 몇 년 내 발로 다닐 수 있고 쉴 만할 때 또 애를 키우게 한 것은 정말 잘못이에요. 요즘 애보는 입주가정부 한 달 월급이 5백만원이라는 말 까지 들었어요. 13년 나 대신 애 키워주신 값 생각해서 돈 아끼지 마시고 좋은 실버타운 함께 모시고 다니면서 알아보던지, 가까운데 작은 아파트 얻어드리고, 동네 노인복지관에서 매일 차로 모시러오니까 가서 즐거운 시간 보내게 해드리면 좋을 듯.
이세상에 법률스님 밖엔없어요. 이렇게나 정답을 알려 주는사람이 또 어디있을까요…그 엄마가 13년동안 손자손녀 키워주는동안 얼마나 속이ㅠ썩고 지겨웠을까? 지금와서 불쌍한 73세 노인을 원망하고 있는딸 과 식구들 참 …고민이라고 나와서 지껄이냐? 낯짝도 뻔뻔하다. 법률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세상에 단 한분이신 우리 스님! 항상 명답 을 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부디 만수무강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엄마를 13년이나 손주를 키우게 하다니, 친정엄마가 화를 잘 낸다는 것은 우울증 시초같아요ㅡ,,,친구들이 손자 키운 공은 없다고 절래절래 고개를 저어요 ,저도 시집갈 딸이 있는데 육아 부탁할 까봐 걱정이 되네요,,,가끔식 봐주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60넘어 독박육아는 절대 아닌 것 같아요,
칠십삼세면 충분히 혼자 사실수 있습니다 풀려서 계시는게 아니고 어쩔수 없이 다시 사셨겠죠~ 제 주변에도 자식과. 합가해 불행의 구덩이로 들어간분 많습니다 법륜 스님말씀은 항상 우리 민생들을 확실히 꿰뚤어 보시고 계십니다 여러말 할거 없이 어머니 참 불쌍 하시네요 자식이라면 낭중 본인도 언젠가는. 늙을테니 어머니 혼자 살아가실수 있게 대책을 세워드리라 말 하고 싶네요!!!
@이져레-v4c 118
2024년 11월 7일 2:27 오후어머니가 73살밖에 안되는데 혼자계시게 하는게. 가장좋은 일이라 저도. 생각됩니다
@오정순-i4f 117
2024년 11월 6일 11:54 오전첫번째질문자님 어머님에게 자유를 드리세요 당신 마음대로 하시게끔~
@hanja6501 101
2024년 11월 6일 3:43 오후맞습니다
내처진 느낌입니다
아이들이 다 커서 어머님 이 귀찮아 지신건 아니겠죠
@spqwmnbvlp 93
2025년 3월 29일 10:17 오전어머니 애 다 키우고 겨우 죽기 전에 몇 년 내 발로 다닐 수 있고 쉴 만할 때 또 애를 키우게 한 것은 정말 잘못이에요. 요즘 애보는 입주가정부 한 달 월급이 5백만원이라는 말 까지 들었어요. 13년 나 대신 애 키워주신 값 생각해서 돈 아끼지 마시고 좋은 실버타운 함께 모시고 다니면서 알아보던지, 가까운데 작은 아파트 얻어드리고, 동네 노인복지관에서 매일 차로 모시러오니까 가서 즐거운 시간 보내게 해드리면 좋을 듯.
@songmaggio7074 91
2024년 12월 3일 8:14 오전이세상에 법률스님 밖엔없어요. 이렇게나 정답을 알려 주는사람이 또 어디있을까요…그 엄마가 13년동안 손자손녀 키워주는동안 얼마나 속이ㅠ썩고 지겨웠을까? 지금와서 불쌍한 73세 노인을 원망하고 있는딸 과 식구들
참 …고민이라고 나와서 지껄이냐? 낯짝도 뻔뻔하다.
법률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세상에 단 한분이신 우리 스님! 항상 명답 을 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부디 만수무강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jonghoisong5623 90
2024년 11월 6일 7:33 오전왜 같이 살면서 갈등 만들까
혼자사는 게 더 좋은데
왜 모시고 산다고 할까
모시는 게 아니라 도우미로~~~
@커피-r5s 87
2024년 11월 7일 8:30 오전스님은 정말 지혜로우시고 이 시대의 참 어른이세요. 존경합니다.❤
@마박이-x5v 68
2024년 12월 14일 1:08 오전첫번째 질문자님ㆍ화장실 들어갈때 다르고 나올때 다르다는말이 딱이네요ㆍ이런딸 나빠요ㆍ
@Iiiaaadf 64
2024년 11월 7일 6:45 오후내가 그런 입장 되보니까 어릴적 손주키울 때는 모르지만 애들 키우고나면 딸부터 부모이길려 하고 하니 사위도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능력만 되면 혼자사는게 좋은것같아요 나도 똑같은 입장이다 보니 노후에는 즐기면서 사세요 애들 키운 공은 없는것 같아서 우울 합니다
@江崎昌美 64
2024년 11월 8일 12:52 오전부려먹을만큼,부려먹엇네요!자유를주세요!
@김용목-d6s 63
2024년 11월 7일 12:18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입니다 스님 건강잘챙기세요
오래오래 우리곁에 함께 할수있도록 감사합니다
@epdlwl-ms8zr 60
2024년 11월 6일 1:49 오후참 별별사람 다 있네요
세상사 편히 사는거도 복이네요
전 감사하며 살아야겠어요~^^
@플러스마음 59
2024년 12월 3일 3:20 오후엄마를 13년이나 손주를 키우게 하다니, 친정엄마가 화를 잘 낸다는 것은 우울증 시초같아요ㅡ,,,친구들이 손자 키운 공은 없다고 절래절래 고개를 저어요 ,저도 시집갈 딸이 있는데 육아 부탁할 까봐 걱정이 되네요,,,가끔식 봐주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60넘어 독박육아는 절대 아닌 것 같아요,
@epdlwl-ms8zr 58
2024년 11월 6일 9:47 오전맞아요 스님~
"그동안 감사했으니 엄마 맘 편하게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저도
힘 닿는데까지 도와드릴께요~!" 해야죠
보니 질문자분 심보가 좀 ...
자식들은 부모의 행동보고 배웁니다
애들앞에서 엄마께 감사함을 말과 행동으로 표하며 사세요 스님 말씀처럼요~
@야광토깽이 52
2024년 11월 25일 6:41 오후세상에 엄마를 13년이나 자기 애들 키우게 하다니ᆢ엄마에 대한 존중과 고마움, 미안함이 없는 딸이네요
@sanghwa4609 48
2024년 11월 6일 3:31 오후스님 말씀에 완전 동의!
스님께서 말씀 하시면 질문자는,
그 방법을 했었다...
대답하는 걸 보면, 오만한 듯...
@jeongchanhong 47
2024년 11월 7일 7:17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사람들 웃는 모습에 미소가 지어지는 아침입니다 😊
@전단향 46
2024년 11월 6일 7:51 오전오늘 법륜스님 좋은법문 잘 경청하겠습니다 🙏🙏
@임현숙-e2n 45
2024년 11월 6일 10:53 오후요즘 맘이 시끄러운찰나 … 또 이리 좋은말씀 듣고 현명하게 풀어나가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김인숙-k3i3p 43
2024년 12월 26일 7:39 오전자유를 주세요
어머니께
@이하은-b2j 39
2024년 11월 6일 7:17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피톤치드-z3x 37
2024년 11월 12일 6:15 오전이기적인 딸 아직도 살림살이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있는가보다
집수리나해서 시골 살도록 하세요
@김선아-i6y6r 34
2025년 1월 9일 10:22 오전이기적이네요 따님
@려강-z2j 34
2024년 11월 27일 12:05 오후10년 손자돌보면 우울증이 옵니다.
그때가 되면 애들도 말을 안듣고 지침니다.
저도 정신과에 가서 상담을 하는데 눈물이 펑펑 쏟아지더라고요.
딸도 사위도 아무문제 없지만 그것과는 상관없습니다.
이웃에 살면서 출퇴근 하면서 돌봤어요.
@LYR-l4j 31
2024년 12월 14일 6:08 오전내 새끼를 엄마한테 맞겨 키우고 엄마를 식모 대접하니 아이들이 할머니를 존경하지 않지요.. 아이는 부모가 거울이잖아요 .. 어머니 하루빨리 독립 하셔야 됩니다 .. 다 늙도록 딸 식모살이 하다가 죽습니다 ..
@원영순-c4t 29
2024년 11월 16일 3:40 오전나이먹음 세상이귀찮아져요 온몸도아프고 혼자사는것도 때론 필요합니다
@캠핑가자-k4k 26
2024년 11월 6일 2:11 오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김해임-s9n 25
2025년 1월 7일 2:53 오후뭐가챙피해요.애들어려서는 애봐주니까 좋았다가 리제는 애들 다크니까 필요가없고 그로인해 엄마가인제는 귀찮은존재가 된거죠.이따님은 정말 지금 착한척 하지만 정말 나쁜사람이네요.
@이종희-h5k 25
2024년 11월 6일 8:53 오전명쾌한 스님 말씀 으로 괴로움이 해결되니 감사합니다.
@브레인빛 25
2024년 11월 6일 12:17 오후스님 감사 드려요.
@nb-ck6wd 24
2024년 11월 6일 9:11 오전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스님법문 정말 고맙습니다~ 스님 건강하십시요 🎉🎉🎉🎉🎉🎉🎉
@양복순-z2s 23
2024년 11월 6일 8:27 오전감사합니다~^♡^🙏
@숙이-w3n 23
2024년 11월 6일 10:30 오전오~~좋은 법문 정말 감사합니다 ❤❤❤
@콕콕콕98 19
2024년 11월 21일 1:05 오후부모여도 형제자매여도 ..나를 반복적으로 고통스럽게한다면 안보고 사는게 편할수있습니다.가족관계에 너무 얽매일필요없이 본인과 본인가정에 집중하세요.
@l고맙습니다l 18
2024년 11월 6일 4:03 오후고맙습니다
@삼이네회장 15
2024년 11월 9일 5:05 오전모든질문자분행복하세요
@HSH-c6o 14
2024년 12월 17일 8:41 오후스님말씀잘새겨들으면됩니다
삶의경험담이니깡ᆢ
@소미-k4l 12
2024년 12월 15일 8:15 오전진짜 우리는 참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할것없이 어리석구나 ᆢ
@이윤정-r9x 11
2024년 11월 17일 1:59 오후내가 진정. 너무 힘들때 스님 말씀 듣고 도를 베우는 마음입니다 감사 합니다 제가 어리석어 확 깨다는것. 보다 아주 조금씩 깨달아 갑니다
@권인순-n7c 11
2025년 1월 24일 11:37 오후칠십삼세면 충분히 혼자 사실수 있습니다
풀려서 계시는게 아니고 어쩔수 없이 다시 사셨겠죠~ 제 주변에도 자식과. 합가해 불행의 구덩이로 들어간분 많습니다 법륜 스님말씀은 항상 우리 민생들을 확실히 꿰뚤어 보시고 계십니다 여러말 할거 없이 어머니 참 불쌍 하시네요 자식이라면 낭중 본인도 언젠가는. 늙을테니
어머니 혼자 살아가실수 있게 대책을 세워드리라 말 하고 싶네요!!!
@최옥희-b7i 11
2025년 1월 3일 10:21 오전아이고 효부십니다~~
겸손하고 따듯한 이야기 재미나게 웃고 환하게 새해 맞이합니다...
법륜스님 만사형통 법문말씀도 감사합니다
@MKKi-n7m 11
2024년 11월 30일 4:11 오후행복하게 자유롭게 지낼수있는10년세월을
손자보고 살림살아 주신다고 고생하셨네요
이제라도 여행 보내드리고 편하게 해주세요 . 자식이 뭔지
.욕심만 가지고 여태오셨네요 편히해드리세요😮
@레인보우-o4y 10
2024년 12월 6일 10:40 오전우서방이라고 말씀하신 보살님 2번이나 스님께 질문하시다니 복이 많으시네요
에전 딴 질문도 하시는 영상들었거든요ᆢ
@김지현-e9o5c 9
2024년 12월 8일 1:39 오후첫번째질문하신분 본인이 키우세요!!!
@mjin6614 9
2025년 3월 28일 6:22 오전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 💜 ❤️ 💛
@한우산-j5i 9
2025년 1월 13일 5:59 오후제사를 모시던 말든 친정제서에
칠십이 다되도록 뭐하러 가노
신경끄고 사소 이제 ㅋ
@서연-d8k4s 9
2025년 10월 13일 11:39 오후제발 자기 애는 본인이 키워라. 합당한 대우를 해드리던지. 부려먹고, 돈 들어가는 건 싫지?
@김순이-u4p 9
2024년 12월 8일 5:37 오후질문자가 이기적이네요 스님말씀대로하세요 어머님니 하구싶으신되로 해주세요13년 대단하시네요 스님말씀최고입니다 질문자 짜땡나네요
@나윤선-c9r 9
2024년 12월 22일 4:45 오후영상으로만 뵙고 영상으로 공부했읍니다 참감사합니다😅
@hkmgo 8
2024년 11월 27일 4:36 오후부모가잘하면 얘들도 잘하는데,,,,
할머니한테
@김재순-u6y 8
2024년 11월 14일 8:37 오전본인만데로 하면안되죠
부모님께선 서운하시닌까요 잘해드려야되요😊😊
@서윤자-q7n 8
2024년 12월 18일 12:06 오후법륜스님 어쩜답이 명쿼하십니다
@dslee313 8
2024년 11월 6일 7:32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권인순-n7c 8
2025년 1월 25일 12:47 오전영상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현-s6u 8
2024년 12월 28일 9:01 오후오라버니네랑 남동생네 챙겨주셔도 저는 마음이 좋습니다❤~
@이명희-h1f 7
2025년 7월 3일 8:53 오후오늘도 현명한 지혜 주심에 감사기도 드립니다
@황두원-v3t 7
2025년 10월 8일 10:53 오후스님 훌륭한 법문 매일보게 데어서 감사드립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요
@신인숙-v5j 6
2024년 11월 27일 6:43 오후딸 하고도 못 살고 아들 하고도 못살고 혼자 사시게 하세요~~~~ 딸 하고는 애증 의 관계 입니다~~~ 따로 살아야 함,
@임채일-c3u 6
2026년 3월 2일 11:35 오전13년 동안 친정엄마한테 육아 맡기다니 해도 너무하네 도대체 생각이 있는 딸인지 참!!!어이없다.친정 어머니 이제 편히 사시길 바랍니다.
@jiyoushon1108 5
2025년 2월 17일 6:04 오후아~~ 스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장미화-t3u 5
2025년 10월 13일 4:02 오후지금와서는엄마가짐인것같네요😊
@태양을품은여자 5
2024년 11월 6일 8:27 오전제사 문화가 앞으로는 없어집니다. 갈등의 원인을 제거하세요.
그 원인을 갖고 싸우는게 안타깝네요.
@두딸엄마-y4t 5
2025년 10월 11일 4:07 오후잘해드리세요 돌아가시면 진짜 후회많이 남습니다
@유자박-v7v 4
2025년 10월 24일 8:29 오전어머니에게 자유를
주세요..
@연꽃같은삶 4
2025년 10월 12일 8:50 오후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소중하고 삶의 길잡이가 되는 존귀한 법문 감사드립니다(-💞-)
@유연-d3e 4
2025년 4월 3일 12:40 오전우리법륜스님은
세상에단한분
세상이바뀌어도
우리스님은단한분
이런분은없을꺼예요
건강하시고
150살까지사세요
@복희김-q2j 3
2025년 10월 11일 12:07 오전죽어도 한이되고 죄받아요
@복희김-q2j 3
2025년 10월 11일 12:02 오전왜보따리 쌀까요?
안내든 성질을낽까요
그의미를모르나요
@jungyeon1718 3
2025년 11월 8일 8:47 오전아이들 보는거 해보니 너무너무 힘들던데요..13년 이나..어머니 넘 애쓰셨어요
@PARK-ip8sv 2
2025년 10월 11일 3:52 오전엄마가 그러니 키워준 손자 손녀가 다키워놓으니 그러지뭐
모친이 얼마나 화가나실까
@복희김-q2j 2
2025년 10월 11일 12:05 오전나라면눈믈나겠니다
@이화수-k8k 2
2025년 7월 16일 11:05 오후명쾌하신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김선희-h3m 2
2025년 12월 18일 5:49 오후명쾌한해답을해주시니너무감사하고고맙습니다!!♡❤🎉
@연꽃-m1x민트 2
2024년 11월 6일 8:52 오전🎉❤
@오소리-e3v 2
2025년 3월 30일 7:13 오전부모의편애는 자식을 힘들게한다
편애하시는 부모는 욕심으로 가득찬부모다
@도트-t4m 1
2024년 11월 6일 10:54 오전법륜스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