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좋은말씀이긴 한데 복지관을 거부하는 사람을 "무식"하다고 표현하는것은 본인이 설명한 언어의 의미중 "언어는 존재의 집" 이다 라는 하이테거의 말의 차원에서는 어찌보면 본인자신이 모순이 아닐수가 없다. 그런부류의 사람들이 들었을때 "무식"하다는 표현은 그들에게 "쌍욕"이 아닐수 없다. 본인에게 "무식" 하다고 표현하면 본인은 어떻겠는가? 인간은 결국에는 혼자이며 나이가 들수록 혼자가 되라고 말한 쇼팬하우어 의 말처럼 타인과의 관계에서만이 아닌 자기자신이 혼자가 되어서도 충분히 잘지낼수 있다는 의미이다. 자신이 노인이 되어 살고싶은곳을 백화점, 복지관이라고 말하는것은 결국 인간은 혼자서는 아무런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쇼팬하우어가 말한 인간의 3분류중에 "대중" 이라는 가장 낮은위치의 사람의 의미와 다르지 않는데 타인과의 관계에서만이 아닌 혼자서도 책을보며, 산책을 하며, 좋아하는 동물을 키우며, 글을쓰며 행복을 누리며 살수있는 방법은 많다, 고독을 정면으로 대할수 있는 마음가짐만 되어있다면 노인이 되어서도 자기자신에 집중하며 자기성찰과 자아실현을 해나가는 사람들이 많으며 본인이 언급한 쇼팬하우어는 본인처럼 살지 말라고 한것이다. 인간은 결국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사회적 존재이지만 그런 사회적참여가 반드시 복지관이나 백화점이 아니고는 방법이 없는것이 아니며 노인이 되어서도 쉼없이 운동하고 쉼없이 책을 보면서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증명하며 살아가면 되는것이다.
나는 77세 혼자된지 4 년. 지금이 제일 편하고 행복합니다. 아무눈치 안보고 책도 실컷보고 한번씩 외출 친구랑 맛있는거 먹고. 기분 내키면 반찬. 김치 만들어 딸들 .여동생 주고. 철마다 매실. 유자청.모과차등 담아서 좋아하는 사람 나눠주고. 큰거 바라는게 없네요. 돈도 딱 쓸만큼밖에 없지만. 난 그저 이만큼이 불만도 없고 행복해요.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게 아닐까요.
자랑할게 많고 자랑하기 좋아하는사람은 사람 찾아다니며 수다떨기 바쁘죠. 자신들이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줄 말이 많다고 착각하며 쉴새없이 떠들며 자신의 추종자들을 모은다는 자만감에 절어 무리를 만들고 자신의말에 귀기울이지 않는 사람은 배 척시키고 ..사람마다 재질이달라서 그런무리활동이 맞는사람이있고 스트레스로 쌓이는 사람이 있어요..
나이들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아침에 산책하고는 하루종일 집에 있지요. 근데 적당한 크기의 정원과 거실과 방이 여러개라면 여러가지 취미를 동시에 다른곳에 벌려놓고 하기가 딱 좋아요. 한쪽엔 그림그리는 공간 다른 곳엔 미싱도 하고 하다 지겹다 싶으면 밖에서 풀뽑고요. 남편은 남편대로 어디서 뭔 일을 하는지... 밥때되어서 만나요. 나이들어서 각자의 공간이 정말 필요한것 같아요. 요즘 로봇 청소기 두대 돌리면 청소걱정도 안들어요.
나는80세 39세에 술집여자와 딴살림차린 남편과 바이~~하고혼자산지 41년째 남매모두결혼시키고 1992부터 인터넷을배워서 하기 시작했고 그즈음부터 신앙생활하면서 활발하게 감사하며 살고있습니다 혈압약도 안먹고 4~50대 입던옷은 현재도 잘맞아요 깨끗하게 살고있으니 건강해서 병원에 입원한적도 없고 해서 더감사합니다 75세 까지 강의를했었고 현재도 영양제만 먹고 다른약은 안먹는것도 감사합니다
전 환갑지나고 보니 뇌도 몸도 마음도ᆢ축축 떨어지는것을 느끼고 있는데요ᆢ 실제 건강수명 평균 통계를 보니까 75세더군요 이게 맞지 싶어요 누군가의 도움없이 의식주를 해결 할수 있을때를 살아있다고 볼수있는것 같아요 유연한 사고가 멈추고 고집 아집이 생기는것은 노인이란 증거고요
건강을 잘 챙기고 나이들어 가면 약해져서 자존감 상실감에 우울해집니다 경제력에 주고 받는 여건이 안되면 친구도 가족에게도 위신 체면이 안섭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성격 성향에 따라 남을 위한 배려만 하고 사는 사람은 남들이 이기적인 사람앞에 상처를 입습니다 성격을 조금씩 내려놓고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나를 스트레스 조건에서 최대한 노출을 피하고 푸는 방법을 모색합시다
한국사회의 고질적으로 나이먹은 사람들을 외롭게 소외시키는 말이 나이 들수록 지갑을 열어라라는 말입니다. 어느누가 남에게 그지처럼 그것도 나이어린사람에게 얻어먹고 싶을까요. 나이들수록 돈나가는 곳이 더 많나집니다. 젊은사람들 밥값, 술값 두번정도 내주면 나이든 사람들은 몇달이 힘들어질구 있어요.
복지관은 아직은 나이가 그러나 백화점과가방 좋아했고 모임좋아했고 누구보다 리더쉽있고 세상 다 살아 봤지만 내가 스스로 혼자의 삶을 깨우치지 않는 이상은 만족은 절대 없습니다 혼자의 삶에서 머리속의 양식을 넣는것 이상 삶의 풍족함은 없다는것을 알았고 책읽고 특히 인문학은 삶의 보탬의 아름다움을 알게 될것입니다 교수님의 거짓없는 말씀 잘 듣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회라는 시스템안에서 수많은 혜택을 누리며 사는대신 관계에서 오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살고있습니다. 내가 남을 만나면 힘들어하듯이 남도 나를 힘들어 합니다. 사람이 사람과 관계를 맺는다는것 자체가 혼자있는것보다 편하지 않습니다. 그게 싫으면 자급자족하세요. 음식, 옷, 집을 스스로 구하고 몸이 아프면 참고, 나쁜사람들로부터 생명을 스스로 지키고 자기가 싼 똥도 자기가 직접 치우며 하루 하루를 살면 인간관계가 필요없습니다. 혼자 살 능력도 안되면서 인간관계가 싫다고 피한다면 그냥 자기 좋은 것만 하겠다고 징징대는겁니다.
중년이 아니고 장년 아닌가요 중년이라 하면 묵직한 느낌이 들어 싫어 하는데 옛날은 30세부터 중년 ㅎㅎ 지금은 40세부터 45세부터 중년이라고 우기는 사람 있어요 30대까진 청년 40부터 55중년 55부터 70까지 장년 그이후 노년 아닌가요 노년이라면 또 싫어들 하니 80부터 노년이라 해두죠
@꽃돼지-i6q 1164
2024년 9월 21일 9:33 오후사람상대하기싫다 혼자있고싶다 누군가를 만나는순간 에너지소비시작
@mulse187 717
2024년 9월 18일 5:07 오후전반적으로 좋은말씀이긴 한데 복지관을 거부하는 사람을 "무식"하다고 표현하는것은 본인이 설명한 언어의 의미중 "언어는 존재의 집" 이다 라는 하이테거의 말의 차원에서는 어찌보면 본인자신이 모순이 아닐수가 없다. 그런부류의 사람들이 들었을때 "무식"하다는 표현은 그들에게 "쌍욕"이 아닐수 없다. 본인에게 "무식" 하다고 표현하면 본인은 어떻겠는가? 인간은 결국에는 혼자이며 나이가 들수록 혼자가 되라고 말한 쇼팬하우어 의 말처럼 타인과의 관계에서만이 아닌 자기자신이 혼자가 되어서도 충분히 잘지낼수 있다는 의미이다. 자신이 노인이 되어 살고싶은곳을 백화점, 복지관이라고 말하는것은 결국 인간은 혼자서는 아무런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쇼팬하우어가 말한 인간의 3분류중에 "대중" 이라는 가장 낮은위치의 사람의 의미와 다르지 않는데 타인과의 관계에서만이 아닌 혼자서도 책을보며, 산책을 하며, 좋아하는 동물을 키우며, 글을쓰며 행복을 누리며 살수있는 방법은 많다, 고독을 정면으로 대할수 있는 마음가짐만 되어있다면 노인이 되어서도 자기자신에 집중하며 자기성찰과 자아실현을 해나가는 사람들이 많으며 본인이 언급한 쇼팬하우어는 본인처럼 살지 말라고 한것이다. 인간은 결국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사회적 존재이지만 그런 사회적참여가 반드시 복지관이나 백화점이 아니고는 방법이 없는것이 아니며 노인이 되어서도 쉼없이 운동하고 쉼없이 책을 보면서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증명하며 살아가면 되는것이다.
@황정숙-c6k 696
2024년 10월 2일 5:46 오전나는 77세
혼자된지 4
년. 지금이 제일 편하고 행복합니다.
아무눈치 안보고 책도 실컷보고 한번씩 외출 친구랑 맛있는거 먹고. 기분 내키면 반찬. 김치 만들어 딸들 .여동생 주고. 철마다 매실. 유자청.모과차등 담아서 좋아하는 사람 나눠주고.
큰거 바라는게 없네요.
돈도 딱 쓸만큼밖에 없지만.
난 그저 이만큼이 불만도 없고 행복해요.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게 아닐까요.
@mr-li5bq 644
2024년 9월 22일 5:12 오후저는 집에 있으면서 집앞맨발걷기 산책 하고 좋습니다 다른 사람 으로 부터. 에너지 감정 소비 하기가 싫습니다. 저는 편하지만. 타인들은 저를 판단 하지요 집안에만 있다고 자기식대로 ,, 너무 무례 하지요 제가 편하고 좋으면. 그것이 행복 아닐까요
@금땡이-r1m 632
2024년 9월 22일 3:45 오후나이들면 누가좋다 누가 싫다 그것 보다 본인 건강할 수 있는 길을 선택하면 좋을것 같네요
@마엄-t3c 622
2024년 9월 29일 9:36 오전사람관계는 모닥불같아서 너무가까이 가면 뜨거워서 데어요. 자신만의 온도에 맞춰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여 따뜻한정도로만 다가가세요
@voiceofsky6766 475
2024년 9월 24일 3:11 오전대한민국은 너무 나이를 중요시 여기고 나이 중독 증세에 걸려 있다.
죽을 때까지 일할 수 있으면 청년이다.나이 잊고 나이 따지지 말고 열심히 일하고 행복하게 살자
@호안-i2n 357
2024년 9월 22일 4:32 오전집안에서, 우울하지 않고 외롭지 않고 평안하면~ 신경쓸데 없고 책읽고 먹고 싶은것 먹고 눕고 싶으면 눕고 티비 보고 상처 받을일 없고 상처 줘서 맘 쓰일 일 없고 그냥 집에 있는게 젤 즣지 않나요?
@jhk5441 352
2024년 10월 2일 3:44 오후남에게 피해주지말고 남 휘두르려하지말고 자유롭게 삽시다
@charliehwang5153 327
2024년 9월 22일 1:35 오전남의 단점은 보지말고
남의 장점만 보자
지갑은 열고
나의 자랑은 절대로 하지마라
남의 말을 잘 들어라
내 말은 되도록 하지마라
무조건 칭찬 많이 하라
감사합니다 ❤
@Daisyy-c3l 291
2024년 9월 25일 6:09 오후나이든사람들은 대화하다보면 남의이야기 안듣고 자기얘기만 합니다
@콩쥐양 290
2024년 9월 22일 11:05 오후인간은 다 거기서 거기예요...포장을 어떻게하는냐 보이는게 다일뿐 그러나 자랑질과 인색한 사람은 진짜 상종못하겠더군요
@그린티-s3v 288
2024년 9월 22일 10:23 오전개의치 마시고 하고싶은대로 하고사셔요
명이 다하면 젊으나 늙으나 떠나갑니다ㅋ
@지어보자TV 283
2024년 9월 24일 9:56 오전내가 보는 남들의 행복한 모습에 대한 착각을 버려야 한다. 남들은 다 즐거워보이는데? 아니다 잠시의 행복인데 내가 그 순간 보았을뿐이다. 들여다보면 다 똑같이 요지경이다
@일체유심조-s7p 282
2024년 9월 23일 5:39 오후지금 까지 다른 사람을 챙기는걸 좋아 하고 살아 왔는데 그것도 항상 혼자서만 챙기다 보면 지칠 때도 있더군요~경제적으로 훨씬 여유가 있으면서도 받기만 하고 얻어 먹기만 하는 사람때문에 어느 순간 기운이 빠지더군요
@몽치치-c9v 236
2024년 9월 20일 2:27 오후중년의 시작은 지맘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언니는 시원하게 사이다발언만해서 더 조아,
@fantasticlife3254 225
2024년 9월 20일 7:06 오후행복한 노후를 위해 중년부터 준비해야 하는것 : 운동의 습관화, 돈 많이 안드는 취미, 잘 통하는 몇 몇 친구
@lucky_tv 216
2024년 9월 22일 5:39 오후🌟 『이호선 교수_5부작 영상』 바로 보러 가기
👉 1부. https://youtu.be/c4sXATic1cA?si=6BRvWxFaosvtiV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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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브루어스 188
2024년 9월 20일 1:29 오후집이나 거리에서 걸어다니며 자랑스럽게 담배피는인간들과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내는 사람들 정말 추잡하죠..
@annakim2414 163
2024년 9월 23일 12:18 오후중년의 시작은 지 맘대로 ㅋㅋㅋㅋ진짜 이교수님 언변🎉🎉🎉🎉
@좋은세상-t7f 161
2024년 9월 27일 10:34 오전사람은 온도를 가져야한다.
잘웃어야,친절하고, 유머를 잘한다.
@moonriver020 152
2024년 9월 27일 6:28 오후사람은 결국 다 스쳐가는 존재일뿐이다.
자기 삶을 사는것이 중요한거.
가족을 소중히 하고 자기 삶을 사는게 좋은거지
왜 남을 의식하느라 소중한 시간을 쓰라하는지
@kjh9883 147
2025년 3월 26일 4:37 오후만나서 스트레스가 쌓인다면 그 관계는 안하는게 맞습니다
@푸른하늘-h4y 139
2024년 9월 22일 11:49 오전자랑할게 많고 자랑하기 좋아하는사람은 사람 찾아다니며 수다떨기 바쁘죠. 자신들이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줄 말이 많다고 착각하며 쉴새없이 떠들며 자신의 추종자들을 모은다는 자만감에 절어 무리를 만들고 자신의말에 귀기울이지 않는 사람은 배 척시키고 ..사람마다 재질이달라서 그런무리활동이 맞는사람이있고 스트레스로 쌓이는 사람이 있어요..
@soo7057 127
2024년 9월 20일 9:11 오전자기로브터 자유로운 사람은 딱 맞는 말
@별달해-n7j 124
2024년 9월 24일 2:37 오후딱 적당히 즐겁게 살다 가고싶네요 너무 오래 살고싶진않아요 나이드니 모든게 지칩니다
@hyunjinkim2375 121
2024년 9월 21일 1:04 오후나이들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아침에 산책하고는 하루종일 집에 있지요. 근데 적당한 크기의 정원과 거실과 방이 여러개라면 여러가지 취미를 동시에 다른곳에 벌려놓고 하기가 딱 좋아요. 한쪽엔 그림그리는 공간 다른 곳엔 미싱도 하고 하다 지겹다 싶으면 밖에서 풀뽑고요.
남편은 남편대로 어디서 뭔 일을 하는지... 밥때되어서 만나요. 나이들어서 각자의 공간이 정말 필요한것 같아요.
요즘 로봇 청소기 두대 돌리면 청소걱정도 안들어요.
@브라운-c2v 117
2024년 9월 22일 12:43 오후악플이 많네요
거슬리는 단어도 있지만 담을것만 담아가세요 유튜브에 내용들 나한테 필요한것만 걸러 들어야 심신안정에 유익합니다
@뚱뚱한마녀몬생긴마녀 103
2024년 9월 22일 6:53 오후맞아요.40대~50대사이가 젤좋은때!
지나고보니 그렇습니다.
@규규-d7i 94
2024년 9월 26일 10:45 오전맞아요
복지관과 백화점 근처에 사는데 정말 만족합니다
평소엔 복지관에서 식사하고 특별히 먹고 싶은 게 있으면 백화점에서 식사하고
최곱니다
@jannif23 89
2025년 7월 17일 7:48 오전나는80세 39세에 술집여자와 딴살림차린 남편과 바이~~하고혼자산지 41년째
남매모두결혼시키고 1992부터 인터넷을배워서 하기 시작했고
그즈음부터 신앙생활하면서 활발하게 감사하며 살고있습니다 혈압약도 안먹고
4~50대 입던옷은 현재도 잘맞아요 깨끗하게 살고있으니 건강해서 병원에 입원한적도 없고 해서 더감사합니다
75세 까지 강의를했었고 현재도 영양제만 먹고 다른약은 안먹는것도 감사합니다
@silva-w8u-l4i 86
2024년 9월 24일 9:06 오전언제나 유쾌함을 주시는 이호선 교수님 사랑합니데이❤❤😅😅
@노놎노 66
2024년 9월 23일 10:47 오전역시 인간애는 중요한거같습니다.
상냥함~매우 중요한거 같아요. 교수님 말씀처럼 사랑의온도가 정말 필요로 하는것같습니다❤
@dropdabeat442 66
2025년 3월 23일 10:51 오전다 필요 없고 남한테 피해 안주는 한도 내에서 눈치 안보고 하고 싶은거 하면서 즐겁게 살면 됨. 인간관계에 집착하면 결국에 가서 얻는게 시간낭비 뿐
@K지나가리 58
2024년 9월 20일 10:05 오전전 환갑지나고 보니 뇌도 몸도 마음도ᆢ축축 떨어지는것을 느끼고 있는데요ᆢ
실제 건강수명 평균 통계를 보니까 75세더군요
이게 맞지 싶어요
누군가의 도움없이 의식주를 해결 할수 있을때를 살아있다고 볼수있는것 같아요
유연한 사고가 멈추고 고집 아집이 생기는것은 노인이란 증거고요
@최봉학-w9m 55
2024년 9월 19일 1:20 오전입으로는 보살ㆍ뒤로는 온갖구린 사람이 믾소
@앙-t8u 54
2024년 9월 25일 11:07 오전가을에 커피한잔하며 잘 경청했어요. 다 알고있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건데 다시한번 가슴에 새기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choichoi97 52
2024년 10월 1일 8:29 오후50대 아줌마들 제발 어디 학교 나왔냐 결혼은 했냐 집은 자가냐 전세냐 아버지 뭐하시냐... 물어보지 맙시다.
@koaky1 50
2024년 9월 26일 1:16 오전당연한거겠만 이호선 교수님 어쩜 이리 말씀을 잘하실까요. 귀에 쏙쏙 들어와요.
@눈누난나-q1p 47
2024년 9월 25일 9:41 오전이호선교수님 정말 좋아합니다 똑부러지는 말쏨씨에 항상 질문에 대한 답이 나와서 쾌감 느낍니다❤❤❤
@유수수리 47
2024년 9월 24일 12:14 오후이호선교수님 어쩜 귀에 속속들어오는 말씀을 하시지요.
마음의 양식을 얻고 가네요.
@나니-i4v 44
2025년 3월 24일 7:32 오전인간 관계의 거리
불가근 불가원
진리임다
@susonhwa2169 42
2024년 9월 21일 6:19 오후마음의 나이는 어떤 시절에 고착 되어 있을때도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을까?
나이에 맞게 건강하게 사는것도 참 보기 좋음
@목마른사슴u9i 41
2024년 9월 24일 4:24 오후적어도 50십은 되어야 중년 시작이지요~~ 40십은 너무 빠름니다
@광사가 32
2024년 9월 20일 11:18 오후이호선선생님
너무 시원합니다
자기만족하고 옆사람들하고
잘지내려고 합니다
@LinaKim-n9e 31
2025년 3월 20일 7:04 오후미래에대해 생각할 여유도 없지만 피할 수 없는게 노령기인데요 살아가는 지혜를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장월금-m7o 27
2025년 1월 15일 7:53 오후교수님. 팬입니다. 명품강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영광입니다 💖💖💖
@김무적성훈 25
2024년 9월 24일 6:59 오전좋은말씀~너무
감사드립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김석-s2r 23
2024년 9월 19일 6:08 오전나의 윗 세대에는 말을 잘 이해하고 아랫 세대에 말을 경청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궂히 나의 이웃을 손절 할 필요눈 없을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
@최영기-k6z 23
2024년 9월 24일 6:10 오전내칭구중 욕을 입에 달고있는놈이있는데 옆에서 보기에도 천박하게 보이던데~나이먹어 무슨욕을 그리하냐고 해도 않고쳐지는건 습관이라고봄.
@정여진-j9y 21
2024년 9월 24일 12:00 오전건강을 잘 챙기고 나이들어 가면 약해져서 자존감 상실감에 우울해집니다
경제력에 주고 받는 여건이 안되면 친구도 가족에게도 위신 체면이 안섭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성격 성향에 따라 남을 위한 배려만 하고 사는 사람은 남들이 이기적인 사람앞에
상처를 입습니다
성격을 조금씩 내려놓고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나를 스트레스 조건에서 최대한 노출을 피하고 푸는 방법을 모색합시다
@아네스-510 21
2024년 9월 24일 2:24 오전중요한건 긍정의 온도무리를 찾기 힘들어요.
@ONEPOINT-e9v 21
2024년 9월 27일 4:51 오후우리는 언제부터인가 늙은사람이라고 무시하고 공격하는 적대적인 감정을 가지는듯합니다. 어른들을 공경합시다. 누구나 나이듭니다. 어린세대에게 본보기가 되야한다고 생각됩니다.
@오서연-n2b 21
2024년 9월 24일 10:29 오전40살 딱 올라가니까 내인생에서 같이갈사람 내칠사람이 구분되더라구요
험담하고 자기밖에 모르사람은 자연스레 연락 끊기게 되더라구요
@신미경-d7i 20
2025년 2월 26일 7:39 오전이호선교수님 웃으시는 모습이 넘나 아름답고 밝으십니다.
제 마음도 활짝 펴지는 듯 합니다.
@장미숙-z7b 19
2024년 9월 22일 4:07 오후김작가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반갑고요 작가님은 뵙기에 인격도 훌륭해보이십니다 자주뵙겠습니다
@도미녀 18
2024년 9월 22일 12:41 오후이번에는 여행갔는데 자기가.그릴그림을 자랑하느라 어찌나 떠드는지 ㆍㆍㆍ지 웃음소리는 호탕하고 매력있다는듯 어찌나 목꺽으며 웃던지 ㆍ신경을자극하는지 지만 모르더라구요 여행 꽝 망쳤어요 자존감 없는사람들이 관심받을려고 무진장 노력하는듯ㆍ ㆍ배려는 어디다 놔두고 다니는지
@mom3954 18
2024년 9월 21일 1:32 오후김작가님 반갑습니다 ^^
늘 응원합니다 🎉🎉🎉
@청운-e2y 18
2025년 3월 25일 6:49 오전주사 와 쌍욕 그리고 인색하고 베풀지 않는 사람과는 상종 안해야 되지만 앞뒤가 다르고 말과 행동이 다른 가증스러운 사람이 젤 스트레스 받게 되는 인간관계입니다ᆢ
@전용꼬 17
2024년 9월 24일 7:40 오후오늘 하루 편하게 사는것이 최고입니다
@이현주-b9h8v 17
2024년 10월 25일 5:25 오후교수님
너무나 힘든 삶을 살고있는데
위안이되고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RJMAN625 16
2024년 9월 30일 12:55 오전한국사회의 고질적으로 나이먹은 사람들을 외롭게 소외시키는 말이 나이 들수록 지갑을 열어라라는 말입니다. 어느누가 남에게 그지처럼 그것도 나이어린사람에게 얻어먹고 싶을까요. 나이들수록 돈나가는 곳이 더 많나집니다. 젊은사람들 밥값, 술값 두번정도 내주면 나이든 사람들은 몇달이 힘들어질구 있어요.
@kimberlychung3827 16
2024년 9월 28일 10:11 오후내가 정말 좋아하는분 이호선 교수님 ...ㅎㅎ
@이명희-h1f 15
2024년 9월 22일 10:28 오후돈 버는것도 노는것도 젊을때 열심히 해야 후회 없어요 젊어서나 늙어서나 건전한 취미생활
@노래하는시인42 14
2024년 10월 4일 7:09 오전교수님 중년의 개념을 풀어,다양한 조언의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돈키 12
2024년 9월 20일 11:36 오후딱 공감합니다
@김대식-u9c 11
2025년 3월 26일 1:21 오후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엔. 적당한 거리를 두고 삶을 살아가자구요
@소나무-p9f 9
2024년 10월 21일 4:10 오후복지관은 아직은 나이가 그러나 백화점과가방 좋아했고 모임좋아했고 누구보다 리더쉽있고 세상 다 살아 봤지만 내가 스스로 혼자의 삶을 깨우치지 않는 이상은 만족은 절대 없습니다 혼자의 삶에서 머리속의 양식을 넣는것 이상 삶의 풍족함은 없다는것을 알았고 책읽고 특히 인문학은 삶의 보탬의 아름다움을 알게 될것입니다 교수님의 거짓없는 말씀 잘 듣고 있습니다
@한혜영-t1d 9
2024년 9월 28일 1:19 오후60이 넘어서도 왕따 시키고 배신 하고 욕 잘 하고 그러사람 주위에 많습니다
@사랑인생행복인생 8
2024년 9월 24일 8:32 오전ㅎ진짜 말씀 잘하심
@이정원-v5s 7
2025년 3월 22일 9:53 오전말씀 듣기 너무 편하게 잘하시네요 지성이 흘러요
@peace-x2z 7
2024년 9월 26일 10:37 오전제가 뵜을 땐 46세 이후~ 67세 정도가 중년이고 그이상은 노인입니다
@lemontree6327 7
2024년 10월 4일 7:44 오전머리가 나빠서 유머같은 센스는 없는데 따뜻하고 상냥합니다. 잘해주고 위해줍니다
@김형규-k9y 6
2024년 9월 25일 12:31 오전자식벌 되는 인간이 아버지뻘 되는
사람을 가르치
려는 경우도 가끔 보게됩니다.
@소라5 6
2024년 9월 26일 9:24 오전좋은사람들은 많이 만나세요 정작 몸이 아프기시작하면 만나기가 쉽지않습니다안타까운심정입니다 왜만나고살지못했는지 말이죠
@catva_usr201paradis3 6
2024년 9월 24일 12:12 오전이호선 교수님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kuncheolyoon7915 6
2024년 10월 3일 9:22 오전내가 40대에는 청년이었음!~
40대 후반 그리고 최대라고 보면 50은 되야 중년소리를 할 수 있음
그 기준에서 보면 50부터 70세까지가 중년으로 보면 됨!
솔직히 난 65세인데 70이 넘어서까지 중년이라고 생각 할 자신은 없음!
@이윤희-p7g 5
2024년 9월 25일 10:57 오전교수님 강의 잘듣고 너무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순교-c2g 5
2024년 10월 27일 12:46 오후"꽃잎 떨어져 바람인가 했더니 세월이더라 달리는 세월이더라"
고성현의 노래ㅡ<봄이온줄알았네>의 가사로부터
@최영주-n1d 5
2025년 2월 21일 1:37 오후오래간만에 현실적인 노후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user-gf6ox9xg7g 4
2024년 9월 18일 1:47 오후주방이라고 하죠
@mjed9272 4
2025년 7월 3일 10:24 오전표정목소리가 넘 굳어 있고 쌀쌀맞아요 늘 전투태세목소리와표정
@최우정-x8b 3
2025년 7월 14일 7:19 오전70대가되니까.제일걱정은 너무오래살까봐?. 또 어떻게 죽을까?.무섭네요.
@ehk9773 3
2025년 7월 21일 6:51 오전시절인연을 붙잡으려하니 힘든가봐요. 그냥 흘러가는대로 냅두기
@with5552 3
2025년 2월 20일 11:01 오전우울증ㆍ치매 조심 자식들한테 독립적으로 일상생활 유지 ㅡ 다들 듣는게 어렵지 본인 이야기는 좋아함
@sky-s2w 3
2025년 6월 4일 7:48 오전인생은 나를 알아가고 이해하려고 하는 과정인것 같아요 결국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주위를 환하게 밝혀준다
@smallbulb 2
2025년 3월 7일 10:34 오전우리는 사회라는 시스템안에서 수많은 혜택을 누리며 사는대신 관계에서 오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살고있습니다. 내가 남을 만나면 힘들어하듯이 남도 나를 힘들어 합니다. 사람이 사람과 관계를 맺는다는것 자체가 혼자있는것보다 편하지 않습니다. 그게 싫으면 자급자족하세요. 음식, 옷, 집을 스스로 구하고 몸이 아프면 참고, 나쁜사람들로부터 생명을 스스로 지키고 자기가 싼 똥도 자기가 직접 치우며 하루 하루를 살면 인간관계가 필요없습니다. 혼자 살 능력도 안되면서 인간관계가 싫다고 피한다면 그냥 자기 좋은 것만 하겠다고 징징대는겁니다.
@부용-s9s 2
2025년 3월 4일 6:36 오전따뜻한 지식을 듣고갑니다.
@현경-u3j 2
2024년 9월 25일 7:07 오전할수없는 순간! =넘 놀라운 순간
@김상호-g1o 2
2026년 1월 19일 12:40 오후남 에게 피해 안주고 베풀며 살면. 최고 !!!
@이순남-f2d 2
2024년 9월 29일 8:20 오전두분 대와,, 좋은 말씀 감사 드립니다,, 굿 휴 입니다!! 제가딱 그나이...관대하지못함 반성 합니다 ㅎㅎ
@빠스깔 2
2026년 4월 19일 5:43 오후이교수는 말을 넘 잘한다. 조금 찬찬히 말해도 좋을듯!
@지영-p6n 1
2026년 3월 11일 10:22 오전이호선 교수님은 목소리 딕션 전달력이 참 좋으신거 같아요
@Dragon-mn6vu 1
2025년 4월 18일 8:55 오전맞아요.40대 중반을 살짝 넘어선 지금이 인생에 있어 제일 황금기이지 않을까싶어요. 정년이 10여년 남았다는 압박이 있지만,지금부터 천천히 준비해서 제2,제3의 인생을 살아갈랍니다.
@김해숙-d2p 1
2025년 7월 11일 8:36 오전김작가님 이호선교수님 잘 듣고 갑니다
@김성아-k1h 1
2024년 9월 28일 8:52 오전제가 원하는 노후의 내모습과 삶의 자세를 아주 잘 정리해 주시네요~
마음에 새기며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순화-k1z
2026년 3월 17일 7:18 오후생각은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못할때 참애매모한 상황이 많았는데 명확하게 교수님께서 딱찝어 주시고 팩트팩트가 중요해요ᆢ
온도와팩트 정말 가슴에 와닿아요ᆢ
@김주현-o5u
2026년 3월 16일 5:55 오후함께살면서 자유로운거는 최고의행복인것같아요
적당히 눈치보면서
@jameslee341
2026년 4월 21일 4:07 오후구구절절 이 옳으신 말씀 입니다 대단히 대단히 감사합니다 !
@올리브나무-c5e
2024년 9월 18일 2:57 오후중년이 아니고 장년 아닌가요
중년이라 하면 묵직한 느낌이 들어 싫어 하는데
옛날은 30세부터 중년 ㅎㅎ
지금은 40세부터 45세부터 중년이라고 우기는 사람 있어요
30대까진 청년 40부터 55중년
55부터 70까지 장년
그이후 노년 아닌가요
노년이라면 또 싫어들 하니 80부터 노년이라 해두죠
장년은 없애면 청.중.노
@김은해-z1d
2025년 7월 4일 11:21 오전자기로부터 자유롭다는 말이 와닿습니다! 차원이 다른 말이네요!
@꼬소미-b5g
2024년 9월 18일 3:19 오후구구절절 다 맞는 말씀이네요.
잘 들었습니다~
@irenehu6285
2025년 4월 30일 8:56 오전사람은 온도가 있어야된다는 말씀, 너무 귀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드리-p7x
2025년 7월 3일 11:40 오전시원 시원하게 답을주시니 제 속이 시원할때가 많습니다 같은 여자로써 존경스럽고 인생에 길라잡이를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교수님 아름다우십니다 저도 교수님처럼 당당한 아름다움으로 살기를 노력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