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젊은 남자가 오래된 오피스텔에 살면서 옆집에서 늘 휴대폰 진동 소리가 난다고 찾아가서 휴대본 진동 소리좀 안나게 해달라고 자주 찾아 갔던 젊은 청년이 살해 됐습니다.그러다 보니 전문 검사를 해보니 옆집 보일러 소리 였다고 하더라구요.오래된 집에 소음 방지가 안되서 그런 소리가 났다 하더라구요. 다가구 주택 아파트에 사건 사고가 많이 나네요.
개인적으로 소리 냄새에 엄청 민감한데 아이들이 베이비일 때 모든 예민이 극대화되고 폭발했었어요. 애들이 좀 크고 나니 신경이 분산되어서 무던해지더라구요. 예민함은 아기한테 신경이 온통 집중이 되니 산후 우울증으로부터 오는 저의 불안감이 크게 한몫 했더라구요 우리나라 아파트 구조가 냄새 소음에 노출이 될 수밖에 없는데 많은 가구가 살다보니 불편함은 어느정도 감수해야 해요. 냄새에 너무 신경이 꽂히고 못견디고 미칠 거 같으면 한적한 곳으로 이사를 하는 것도 가정의 건강을 위한 방법이예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마주칠 수 있는 고통이고 이런것들이 모두 수행거리가 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행과는 별개로 간접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있는만큼 제도적인 대책이 마련되면 좋겠네요 아파트에 의무적으로 지정된 흡연장소를 만들고 그 외의 장소에서 흡연을 하면 벌금을 낸다던지 하는 식으로요 담뱃값은 올릴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면서 이런문제는 방치되니 안타깝네요
댓글 다신분들. 저는 질문자와 비슷하게 거의 3년간 층간소음 그리고 흡연으로 굉장히 크게 고통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예민하다는 문제로 몰아가는 분들이 너무 많은데 쉽게 말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여러분들 뉴스에서 또 타지에서 사람이 안타깝게 죽거나 사고당하는걸 보고 통감 한적 있으신가요? 그게 얼마나 가던가요? 매일매일 곱씹으며 안타까워하고 가슴아파 하시나요? 그 내용 접하는 순간 지나면 바로 남일 아닌가요? 인간이란 그런겁니다. 내 일이 아니면 그 고통이 어느정돈지 모릅니다. 주변에도 층간소음이나 이웃간의 문제로 쉽게 이야기하다 정작 본인일이 되었을때 병원까지 가는분 봤습니다. 왜 이걸 예민하단 문제로 치부하면 안되냐면 사람이 가장 편하게 쉬어야 되는 공간이고 그걸 보장 받아야 하는 공간이 집입니다. 그런데 악취 소음 등으로 냄새와 소리로 계속 고통받는다면 제정신으로 살기 정말 힘듭니다. 저는 지하철에서 별 미친놈이 미친짓 해도 별로 신경안쓰는 사람이고 사회생활 하다가 되먹지 못한사람이 뻘소리해도 크게 동요 안하고 공사구분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집은 피할길이 없습니다. 무방비로 계속 고통을 받아야 하거든요. 니가 예민해서 그렇다? 정말 냄새든 소리든 둔한사람 아니고서야 보통 냄새든 소리든 일반적으로 반응해도 정도가 넘는 이웃 만나면 버티기 힘들겁니다. 그만큼 비상식 적인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남이야 피해를 받든 말든 내집인데 무슨상관이야 마인드로 자기집에 생선냄새 난다고 복도문 활짝 열어 복도 전체에 생선냄새 꽉 차게 만들고 내가 바쁘니까 그게 새벽에든 남들 자든말든 집에서 뛰어다니고 내가 노는게 중요하니까 친구들 불러다 새벽에 웃고 떠들고 파티하고 내집이니까 화장실에서 방에서 담배를 피든말든 ... 이런 사람들이 먼저 질타받고 조치의 대상이 되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게 그렇게 처리가 되지 않더라도 인식부터라도 그래야 하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피해 받은 사람을 먼저 손가락질 하는걸 너무 많이 봤습니다. 그거 아시나요? 피해를 준 사람보다 옆에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쉽게 말하는 사람이 더 미운거 같이 공감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아직 내 일이 아니고 내 고통이 아니라고 쉽게 말하지 마세요
저희는 몇년전에 아랫집에서 피아노소리가 아기가 어려 신경쓰인다구 우리집에 올라온 젊은아삐가 생각 나네요..우리피아노 없다구하니까 의아해 하며 가더니 며칠있다 또 올라와서 또 그러길래 들어와서 보시라구 우리피아노 없다구 하구 보내구 그다음부터는 제가 그 분이 무서워지더라구요 ㅠ 그러더니 몇 달 있다 이사가더라구요.... 갑자기 이영상보면서 생각이 나네요...본인은 괴로웠을텐데....
우리가 아파트에 살 때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그런 공간을 우리가 선택하는 겁니다. 저는 담배를 피우질 않습니다마는 요즘 사람들 너무 예민해서 자기 집에서도 발뒤꿈치를 들고 걸어야 되고 조금의 소리도 듣지 않으려 하고 자기한테 해가 되는 거는 절대 못 참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공동주택에 산다면 가해자도 피해자도 조금씩 노력을 해야 되지. 그것을 내 입장에서만 생각하면 안 된다고 봅니다. 저도 저희 위층 아기들이 둘이서 엄청 뜁니다. 처음에는 조금 신경이 예민해졌었는데 어쩝니까? 아기들이 뛰는 걸.. 내 아기도 어렸을 때 뛰었는데요.. 미쳐 죽을 정도면은 서로 이야기를 해서 해결을 봐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적당한 소음은 적당한 피해는 서로 조금씩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운 여름 날씨로 에어컨 켜고 자다가 새벽4시 에어컨 끄고 거실문등 창문을 다 열고 거실에 누웠는데 담너머에서 담배 냄새가 들어올때가 더러 있는데 저는 혹시 담너머에 도둑놈이 있나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새벽시간에 누가 나와서 담배를 피우는지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그러다 보니 잠이 깨버리네요. 그래서 담너머 쪽으로 쳐다 보다가 잠이 달아 나버린적이 더러 있습니다. 담너머인지 뒷집 주차장인지는 모르 지만요. 질문자님 해결책이 없으니 걱정입니다.우리 앞집도 젊은 엄마가 아파트 층간 소음 문제로 정신이 이상해질 정도라 주택으로 이사를 왔다고 하더라구요.
아파트는 공동주택이니 담배피우는 사람이나 냄새때문에 힘든사람이나 공동주택보다 단독주택을 추천합니다 아파트 구매하실때 시세가 오를것만 생각하지마시고 누수가 있는지 층간소음 담배냄새등 여러가지 고려해서 구매하시길 매매후 관리소에 민원제기하시면 노력하지만 해결하기 어려운 민원입니다 현 아파트 관리소장입니다
남편은 집에 있는 시간이 몇 년 안되고 무뎌요. 아파트에서는 아랫층ㅇ서 담배피우면 윗층이 너무 괴로워요. 관리실에 자꾸 건의하셔야해요. 아랫층에서는 담배피우고 자기집에 안들어가게 베란다에서 피우고 지집 문닫고 들어가요 그냄새는 고스란히 윗집으로 들어갑니다. 아기가 있으면 너무 화가나요. 악연인거에요ㅜㅜ
저는 원룸에 살고, 이 집은 음식을 해서 환풍기를 틀면 옆집으로 냄새가 고스란히 이전되는 이상한 구조였어요. 그거를 옆집에서 은근한 방법으로 인지시켜줬는데 한번에 못 깨닫고 반복했던거 같아요. 구조적인 이유로 본의아니게 옆집에 피해를 줬는데 옆집에서 보복으로 담배를 피우고 환풍기를 틀어서 그 냄새가 우리집으로 배출하고 그 행동은 그사람이 나갈때 까지 계속되었어요! 그사람은 손해보기 싫어서 집주인에게 건물구조문제로 월세도 깎아살면서 나갈때까지 담배냄새를 환풍기로 저희 집에 배출했는데 세상이 이렇답니다!! 고의로 한게 아니면 현실상 타협과 절충이 필요한 문제라는데 동의해요!! 이웃이잖아요. 근데 현실은 고의로 곤조부리는 사람도 있는 거에요!! 이사가면 되겠지만 경제적 현실이 월등해 지거나 질문자님의 예민함을 완화시키지 않는한 어디가나 마찬가지겠죠! 여러 원룸이나 아파트, 빌라에서 살아봤는데 냄새나 소음 문제가 없는 집은 거의 없었어요!
나도 냄새에 민감한 사람이었군요.담배냄새는 못참죠 ㅋ 저는 담배필때 창문에 대고 소리를 지릅니다.담배피지말라고 ㅋㅋㅋㅋ 담배피시는분들은 절대 본인들이 잘못했다는 인지절대안하십니다. 우리동네사람들 다 관리실에 수십번얘기해도 계속 피어대심 이기적인거죠.그정도 민원을 받아도 꿈쩍도안하신다는 ㅋㅋㅋㅋ 저는 그냥 그러녀니살지만 본인업에 의해 하늘에서 벌주겠지 생각하면 맘편해져 신경 안씁니다. 내가 담배냄새가 나서 화가나는건 막을수 없지만 아이에게 그감정이 전이되는건 안좋으니 산을 다니시면 폐도좋아지고 민감한 감정도 좀 둔화될듯 싶네요 ㅎ
이웃 잘 만남 엄청 중요해요 오죽함 뉴스에 살인사건 이유가 때론 이해갑니다 나도 10년 늼게 한빌라에서 터줏대감으로 살았는데 어느날 이웃이 바뀌자 대놓고 담배피우고 오히려 박힌돌 우릴보고 이사가라 하더군요 아직도 잊지못합니다 대게 민감하다고만 하는데 그들도직접곀어봄 말이바뀔걸요 이사가세요
흡연구역이 없어서 그래요.요즘은 단지 전체가 금연구역이고 거리로 나가도 흡연구역이 없습니다. 금연하면 좋지만 어려운 현실이니. 참 답답한 현실입니다. 공동주택 불편사항은 흡연뿐 아니라 개짖는소리 층간소음 주차매너문제 등등으로 주민간 소송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도 소송해도 되나요? 또 건축한지 오래된 아파트는 밤중에 옆집 변기 물내리는 소리도 소음입니다. 심야시간에 화장실 사용금지 소송해도 될까요?
@apriljung5126 438
2024년 8월 26일 5:36 오전상담자분 심정은 이해가 가는데 저게 스님한테 여쭤볼 문제인지 의아스럽네요. 생활상에 일어나는 불편은 현실적으로 해결해야지 스님보고 어쩌라고. 스님이 경비실 직원도 아니고 아파트 관리실 직원도 아니고.
@l고맙습니다l 306
2024년 8월 26일 6:26 오전담배를 50년 넘게 피우다 끊은 지 2년 되었습니다
이제는 담배 냄새만 나도 역하고
기침이 나오ㅂ니다.
그동안 담배냄새로 얼마나 많은 분들에게 피해를 주었을 지 죄송한 마음으로 사과드립니다
@김명순-d2p 233
2024년 8월 26일 7:22 오전담배냄새 그거 진짜 괴롭습니다 격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ㆍ
@ninakim2317 212
2024년 8월 26일 5:28 오전아파트에 살면 이웃을 잘 만나야합니다
@자그맣게 148
2024년 8월 26일 7:54 오전층간흡연 매우 괴롭습니다….ㅠㅠ
@김만웅-g5f 106
2024년 8월 26일 5:29 오전저희는 3층 살어도 아파트 출입구에서 담배 피우면 주방창문으로 들어와요 질문자님 공감합니다
@HeewookHer 97
2025년 6월 25일 4:46 오후저희집은6층입니다.
4층에 완전히 골초가삽니다.
이글을 쓰는 이시간
사다리차 소리가나네요~
그골초가 이사를 갑니다.
기분이 날아갈듯 좋습니다.
@애니애니-n3o 72
2024년 8월 26일 9:17 오전저는 아파트3층에 살았는데 아파트 앞 실외에서 도로에서 피우는 담배 냄새가 다 들어왔어요
문도 못 열고 2년을 살다가
참다참다 이사를 했습니다
오른 전세금은 알바를 하고 아껴쓰고 외식 새벽배송 옷 다 끊고 돈을 마련했습니다
영 못 살겠으면 이사가야해요
@브레인빛 66
2024년 8월 26일 5:40 오전전에 젊은 남자가 오래된 오피스텔에 살면서 옆집에서 늘 휴대폰 진동 소리가 난다고 찾아가서 휴대본 진동 소리좀 안나게 해달라고 자주 찾아 갔던 젊은 청년이 살해 됐습니다.그러다 보니 전문 검사를 해보니 옆집 보일러 소리 였다고 하더라구요.오래된 집에 소음 방지가 안되서 그런 소리가 났다 하더라구요.
다가구 주택 아파트에 사건 사고가 많이 나네요.
@삼이네회장 60
2024년 8월 26일 5:50 오전모든질문자분행복하세요
@mocaccino879 60
2024년 8월 26일 5:59 오전개인적으로 소리 냄새에 엄청 민감한데 아이들이 베이비일 때 모든 예민이 극대화되고 폭발했었어요.
애들이 좀 크고 나니 신경이 분산되어서 무던해지더라구요. 예민함은 아기한테 신경이 온통 집중이 되니 산후 우울증으로부터 오는 저의 불안감이 크게 한몫 했더라구요 우리나라 아파트 구조가 냄새 소음에 노출이 될 수밖에 없는데 많은 가구가 살다보니 불편함은 어느정도 감수해야 해요. 냄새에 너무 신경이 꽂히고 못견디고 미칠 거 같으면 한적한 곳으로 이사를 하는 것도 가정의 건강을 위한 방법이예요
@김향숙-x7c 49
2024년 9월 8일 8:05 오후당해보지 안는 사람은 몰라요
담배 냄세 너무 괴로워요
@hera2414 48
2024년 8월 26일 7:29 오전담배냄새진짜 역해요
그리고 목도 아파요ㅠㅠ
@한자루-b3e 44
2024년 8월 26일 6:44 오전일상생활에서 누구나 마주칠 수 있는 고통이고 이런것들이 모두 수행거리가 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행과는 별개로 간접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있는만큼 제도적인 대책이 마련되면 좋겠네요 아파트에 의무적으로 지정된 흡연장소를 만들고 그 외의 장소에서 흡연을 하면 벌금을 낸다던지 하는 식으로요 담뱃값은 올릴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면서 이런문제는 방치되니 안타깝네요
@삼이네회장 44
2024년 8월 26일 5:49 오전정토회계신모든분늘수고많어십니다 감사합니다
@OO-wj9bp 43
2024년 8월 26일 10:19 오전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모름.
내가 강제로 취할 수 있는 해결방법은 없으므로 이사만이 정답.ㅜㅜ.
예민해서 냄새를 맡든 못맡든 건강과 바로 직결되는 부분이므로(특히 아기) 돈이 들더라도 이사를 권합니다.
@어흥0.0 42
2024년 8월 26일 5:39 오전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둥근세상-d3q 42
2024년 8월 26일 7:54 오전눈ㆍ코ㆍ귀에 민감한 사람은 단독주택에 살아야 합니다.
@안정순-t9p 40
2024년 8월 26일 9:07 오전단독으로이사가세요
@누가바-c7w 38
2024년 8월 27일 5:43 오전댓글 다신분들. 저는 질문자와 비슷하게 거의 3년간 층간소음 그리고 흡연으로 굉장히 크게 고통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예민하다는 문제로 몰아가는 분들이 너무 많은데 쉽게 말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여러분들 뉴스에서 또 타지에서 사람이 안타깝게 죽거나 사고당하는걸 보고 통감 한적 있으신가요? 그게 얼마나 가던가요? 매일매일 곱씹으며 안타까워하고 가슴아파 하시나요? 그 내용 접하는 순간 지나면 바로 남일 아닌가요? 인간이란 그런겁니다. 내 일이 아니면 그 고통이 어느정돈지 모릅니다. 주변에도 층간소음이나 이웃간의 문제로 쉽게 이야기하다 정작 본인일이 되었을때 병원까지 가는분 봤습니다. 왜 이걸 예민하단 문제로 치부하면 안되냐면 사람이 가장 편하게 쉬어야 되는 공간이고 그걸 보장 받아야 하는 공간이 집입니다. 그런데 악취 소음 등으로 냄새와 소리로 계속 고통받는다면 제정신으로 살기 정말 힘듭니다. 저는 지하철에서 별 미친놈이 미친짓 해도 별로 신경안쓰는 사람이고 사회생활 하다가 되먹지 못한사람이 뻘소리해도 크게 동요 안하고 공사구분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집은 피할길이 없습니다. 무방비로 계속 고통을 받아야 하거든요. 니가 예민해서 그렇다? 정말 냄새든 소리든 둔한사람 아니고서야 보통 냄새든 소리든 일반적으로 반응해도 정도가 넘는 이웃 만나면 버티기 힘들겁니다. 그만큼 비상식 적인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남이야 피해를 받든 말든 내집인데 무슨상관이야 마인드로 자기집에 생선냄새 난다고 복도문 활짝 열어 복도 전체에 생선냄새 꽉 차게 만들고 내가 바쁘니까 그게 새벽에든 남들 자든말든 집에서 뛰어다니고 내가 노는게 중요하니까 친구들 불러다 새벽에 웃고 떠들고 파티하고 내집이니까 화장실에서 방에서 담배를 피든말든 ... 이런 사람들이 먼저 질타받고 조치의 대상이 되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게 그렇게 처리가 되지 않더라도 인식부터라도 그래야 하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피해 받은 사람을 먼저 손가락질 하는걸 너무 많이 봤습니다. 그거 아시나요? 피해를 준 사람보다 옆에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쉽게 말하는 사람이 더 미운거 같이 공감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아직 내 일이 아니고 내 고통이 아니라고 쉽게 말하지 마세요
@dtim3321 36
2024년 8월 26일 12:12 오후전원주택으로 이사가세요. 거기가면 또 무슨 냄새가 날찌도 몰라요. 무슨소리도 날찌도 몰라요.
@바다-n3q 33
2024년 8월 26일 7:52 오전이야기하는거 보면 이사가야함
@earth8130 30
2024년 8월 26일 11:24 오전어휴~별거 다 물어보네
@SUZY-r1v 30
2024년 8월 26일 7:49 오전길 가는데 근처에 분명 담배피는 사람이 없는데 냄새가 나서 둘러봤더니 한참 떨어진 곳에서 누군가 담배를 피우길래 내 코가 정확한게 맞구나 했음 ㅋㅋ
@오아시스-c3p 29
2024년 8월 29일 11:27 오전저도 아파트 화장실에서 담배냄새 많이 올라와서 스트레스 였는데, 인터넷에서 수동댐퍼 구매해서 설치하니 하나도 안올라옵니다.
@레이스-g5h 28
2024년 8월 26일 8:21 오전저희는 몇년전에 아랫집에서 피아노소리가 아기가 어려 신경쓰인다구 우리집에 올라온 젊은아삐가 생각 나네요..우리피아노 없다구하니까 의아해 하며 가더니 며칠있다 또 올라와서 또 그러길래 들어와서 보시라구 우리피아노 없다구 하구 보내구 그다음부터는 제가 그 분이 무서워지더라구요 ㅠ 그러더니 몇 달 있다 이사가더라구요.... 갑자기 이영상보면서 생각이 나네요...본인은 괴로웠을텐데....
@GracefulGhosts 28
2024년 8월 26일 6:41 오전전열교환기, 욕실 휴젠트 설치되어 있나요? 배수구는 실리콘덮개로 막아두시구요. 또 이사가도 흡연자가 있을 수 있으니 지금 집에서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
@아코디언김군태 27
2024년 9월 5일 10:49 오전실내에서 담배피우는 사람들은 자기가 얼마나
남한테 피해 주는것인지를 몰라요.
인지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절대 공동주택 실내에서 못피웁니다.
@백설기-e8p 26
2024년 8월 26일 7:36 오전애기들 울음소리 , 뛰어다니는 소리등 저는 소리에 민감합니다
냄새나 소리나 다 받아들이기 마련입니다 아 내가 예민하다 또 내가 전생에 무슨 피해라도 주었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참습니다 ^ ^
@김나영-e7y8c 25
2024년 8월 26일 12:00 오후이아줌마 본인이 민감하다는걸 인정하지 못하니 안타깝네요 ㅠㅠ무인도가서 사세요 남탓말고...
@해별qdh9932 23
2024년 8월 26일 4:43 오후담배냄새는 예민함과는 별개인듯요. 안피우는 사람 입장에서 담배냄새만큼 괴로운게 없는데. 흡연자들 건강에도 안좋은데 이참에 금연합시다
@타임nh32 23
2024년 8월 26일 7:04 오전5층안방화장실에서 냄새난다고 4층우리집으로 항의하더라구. 우린 담배안피는데..알고보니 1층 화장실에서 담배피는거였어
@wizardyeon 23
2024년 9월 9일 9:28 오전애초에 불필요한 담배 판매를 금지시켜야 합니다
@김금숙-t5l 23
2026년 6월 12일 8:23 오전우리가 아파트에 살 때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그런 공간을 우리가 선택하는 겁니다. 저는 담배를 피우질 않습니다마는 요즘 사람들 너무 예민해서 자기 집에서도 발뒤꿈치를 들고 걸어야 되고 조금의 소리도 듣지 않으려 하고 자기한테 해가 되는 거는 절대 못 참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공동주택에 산다면 가해자도 피해자도 조금씩 노력을 해야 되지. 그것을 내 입장에서만 생각하면 안 된다고 봅니다. 저도 저희 위층 아기들이 둘이서 엄청 뜁니다. 처음에는 조금 신경이 예민해졌었는데 어쩝니까? 아기들이 뛰는 걸.. 내 아기도 어렸을 때 뛰었는데요.. 미쳐 죽을 정도면은 서로 이야기를 해서 해결을 봐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적당한 소음은 적당한 피해는 서로 조금씩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춘선 22
2024년 8월 26일 6:53 오후드문일은 아니고요ㆍ아래층 베란다에서 피우는 흡연때문에 저는 창문을아예 닫고삽니다
@무아-y9e 22
2024년 8월 26일 8:50 오전스님께 질문할 기회를 아파트내 담배냄새라니 큰 걱정이 없으시거 같아 너무 부럽네용
@젠장-v5h 21
2024년 8월 26일 5:40 오전그런일로 이사가면
나중엔 남편이랑 못산다.
너무 예민한 사람 피곤타
@김정이-d4r 21
2024년 8월 26일 9:18 오전그거 해결 안됩니다. 이사가세요. 스트레스 병 됩니다. 돈 들더라도 이사가세요~~
@브레인빛 20
2024년 8월 26일 5:34 오전더운 여름 날씨로 에어컨 켜고 자다가 새벽4시 에어컨 끄고 거실문등 창문을 다 열고 거실에 누웠는데 담너머에서 담배 냄새가 들어올때가 더러 있는데 저는 혹시 담너머에 도둑놈이 있나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새벽시간에 누가 나와서 담배를 피우는지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그러다 보니 잠이 깨버리네요. 그래서 담너머 쪽으로 쳐다 보다가 잠이 달아 나버린적이 더러 있습니다. 담너머인지 뒷집 주차장인지는 모르 지만요. 질문자님 해결책이 없으니 걱정입니다.우리 앞집도 젊은 엄마가 아파트 층간 소음 문제로 정신이 이상해질 정도라 주택으로 이사를 왔다고 하더라구요.
@삼이네회장 19
2024년 8월 26일 5:48 오전좋은말씀 인생살이유익은혜말씀 감사감사드립니다
@user-pe4uw2qo3b 19
2024년 8월 26일 9:14 오전담배냄새가 화가 되지 않게 되는법
이것이 법문이지
감사합니다❤
@성진호-s9h 18
2024년 8월 30일 5:59 오후담배는진짜 민페 갑입니다 사회악
@jjo3115 17
2024년 8월 31일 7:56 오후그렇게 담배가 좋고 흡연이 하고 싶으면 그 연기를 밖으로 뱉지 말고 자기 몸 속으로 삼키고 제발 주변인에게 피해를 주지 말라
@봄봄봄kk 16
2024년 8월 26일 3:25 오후많이 괴로우시겠네요
담배냄새는 정말 곤욕이죠
질문자님 정말힘드시겠네요
@ksjsdks 16
2024년 8월 26일 4:13 오후공감합니다 비흡연자들이 길거리 간접흡연만으로 매년 담배 10갑을 피는것과 같다네요 간접흡연이 직접흡연과 맞먹는 만큼 흡연자에 대한 처벌규정이 별도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MrEdinbergh 15
2024년 8월 26일 8:48 오후아파트 담배 냄새는 드문게 아니라 아주 흔합니다. 특히 복도에서 피거나 베란다에서 필 경우 자기 집에서 피는데 왜 그러냐?? 하고 많은 싸움이 일어 납니다.
@en-ni1zv 15
2024년 8월 26일 10:07 오전우리도 아랫층에서 올라오는 담배냄새 때문에 스트레스였는데 어느 날 우리집 윗층들 사람들이 흡연자 찾는다고 집집마다 방문하고 다니더라구요. 집 창문 열어놓고 피우는 것 같은데 모두에게 피해입니다
@angelokim846 15
2024년 9월 1일 3:57 오전아파트 전세 주고 그 자금으로 전원주택으로 이사 가세요
@멍멍-h6k 14
2026년 6월 23일 9:32 오전담배냄새 고통 안 당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격투기는주먹대통령 14
2024년 8월 27일 12:54 오전옛날은
사무실 식당 극장 버스 모두 담배 폈던 기억이 참
강한 시대였네요 ㅋㅋ
@낭중지추-q6u 14
2026년 6월 16일 2:15 오후공동주택 아파트는 여러다양한사람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 이므로 도저히 못참겠다면 단독주택으로 이사 가시는게 좋겠네요.
@쫑이-b4z 14
2024년 8월 26일 9:31 오전난 담배 냄세 싫지만 ᆢ그려려니 함
욕실에서 냄세올라옴ㅡ넘예민 반응함 아파트에서 살수없다 전원주택으로 이사가시길
@ck29251 13
2024년 8월 26일 6:50 오전이사는 종합적인 판단인데 "냄새"하나를 위해 위치, 가격, 일조, 층간소음, 편리, 건강, 안전 등 다른 많은 요소를 포기해야될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냄새처럼 모르고 입주할거구요.
@Greenup-design 12
2024년 8월 26일 7:40 오전역류방지댐퍼있는 후드나 환풍기를..
@forever-ym7iu 12
2024년 8월 26일 7:42 오전특히
습기많은날
이웃집에서
개냄새가날때는
담배를몽땅피워서
후각을마비시켜버리면
짜증폭발을
방지할수있습니다!
개냄새는좋고
담배냄새만싫은
사람은예외고요!
@가을A 12
2024년 8월 26일 8:27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양복순-z2s 11
2024년 8월 26일 5:33 오전감사합니다~^♡^🙏
@태섭박-o1z 11
2024년 8월 26일 10:32 오후건강에 않좋다는 전문가들도 매번 주장하는데 왜????
담배를나라에서 파는겁니까??
암튼 모순이 넘 많네요....
정부도 담배를 팔지 맙시다....
@skywater9662 11
2024년 9월 1일 3:44 오후담배 냄새로 고통받는 게 참..실정법상 처벌 근거가 없는게 문제네요.
집에서 담배피던 못된 습성이 과거에 있었고 아직 그 습관 못버리는 몰지각한 인간들 참..
@마틸다-h5x 10
2024년 8월 29일 12:24 오후화장실 환풍기 24시간 끄지말고 켜두셔요!
댐배냄새 안나요😊
@홍희-z6t 10
2024년 8월 27일 9:29 오전저희아파트도 담배냄새때문에 너무괴롭습니다 특히 새벽에피우는 담배냄새는 정말미칠지경입니다ㅠ
@justicekim5009 10
2024년 8월 30일 12:52 오후이사 가세요
@신현지-h2x 9
2024년 8월 26일 6:15 오전애기있으니 이사를해야되겠고 높은대피하고
@동치미짱-sc8 9
2024년 8월 26일 5:07 오전🪷🙏🪷🙏🪷🙏🙇♂️🙇♀️
@cataclysmhw4394 9
2024년 8월 26일 12:43 오후담배도 정신성 마약이고 국가에서 허락, 관리해도 여전히 유해성 물질인데 피는 사람은 기호성 식품처럼 가볍게 여기는게 문제.
다 떠나서 다른 사람이 강제로 입냄새 똥냄새 맡게 하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프릭-c2c 8
2024년 8월 27일 1:31 오전참 어려운 문제다
내가 비흡연자일때는 흡연자를 혐오했고 내가 흡연자일때는 비흡연자의 고통을 공감못했고 내가 다시 비흡연자가 되고나서는 흡연자가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괴롭다
인간이 남을 진정으로 이해하는게 가능할까
@hgsun-ju8ee 8
2024년 8월 26일 4:36 오후우리 아파트는
금연 아파트라
피우시는분들은
밖에 지정장소가
정해져서 그곳에서만 피는데 7년 동안 홍보하고 배려하며 잘 지켜주는 아파트라서 살기 좋습니다
@오스님 8
2024년 8월 26일 9:54 오전담배이것 어느아파트인지 다붙어있습니다 마니보았습니다 우리집만그런줄알았는데. 배달대행을하니 모든아파트들이 보면 마니붙어있습니다
@픽시우스-z2k 8
2024년 8월 30일 12:25 오후사람사는 곳에는 문제가 항상잇음 개개인에 차이도 크고 떠나면 됩니다 절이 떠날수 없으니 본인이 떠나면 해결됨
@Aiim-Solity 7
2024년 8월 26일 8:20 오후담배냄새를 둔화시킬순 없죠 이사가세요 그심정 압니다
@유경자-g4g 7
2024년 8월 26일 8:36 오전마 무인도 사세요 !
@서에블린 7
2024년 8월 26일 6:23 오후환풍기 역류막는 제품있어요~
렌지 후드랑 화장실에 설치 하면 되던데요~
창문으로 들어 오는 건 창문 안열어야죠~
@동탄아재-o7h 7
2026년 6월 27일 6:32 오후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게 답입니다. 남편 힘드실듯
@BlobfishS2 7
2024년 8월 26일 11:15 오전나만 답 정해놓고 질문한거 같은건가욤? 이사가서 살라고 이야기 해줬음 하는게 느껴지는디.. 근디 새집은 새 집 냄새 나고 연식이 있는데는 또 새월의 흐름이 쌓은 냄새나는데.. 저걸 어떤식으로 하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욤!!
@정현석-f9u 7
2026년 6월 16일 1:07 오후아파트는 공동주택이니 담배피우는 사람이나 냄새때문에 힘든사람이나 공동주택보다 단독주택을 추천합니다
아파트 구매하실때 시세가 오를것만 생각하지마시고 누수가 있는지 층간소음 담배냄새등 여러가지 고려해서 구매하시길
매매후 관리소에 민원제기하시면 노력하지만 해결하기 어려운 민원입니다
현 아파트 관리소장입니다
@tomatobeans7071 7
2024년 8월 26일 6:28 오후남편은 집에 있는 시간이 몇 년 안되고 무뎌요. 아파트에서는 아랫층ㅇ서 담배피우면 윗층이 너무 괴로워요. 관리실에 자꾸 건의하셔야해요. 아랫층에서는 담배피우고 자기집에 안들어가게 베란다에서 피우고 지집 문닫고 들어가요 그냄새는 고스란히 윗집으로 들어갑니다. 아기가 있으면 너무 화가나요. 악연인거에요ㅜㅜ
@LEE-nw3ho 7
2024년 8월 26일 6:26 오전빌라에서 살다가 담배냄새때문에 2번이나 이사했는데 지금은 미리 알아보고 아파트에서 편히 살고 있어요. 빌라 골목에서 담배냄새 올라올때마다 환풍기를 설치해서 환기로 해결하곤 했습니다. 참고하세요
@cmerry 6
2024년 8월 26일 2:52 오후부엌과 화장실의 환기구는 모든 층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해결방법은 전동댐퍼 설치하면 됩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미스터리-kindprince 6
2024년 9월 3일 7:48 오후담배 팔지 마라
@tube3you791 6
2026년 6월 20일 11:28 오후이게 근데, 스님들이 해결해야 될 문제에요,,?
@joc7539 6
2024년 8월 30일 2:43 오후단독주택 강추한다 ㅋ
@행운channel 6
2024년 8월 26일 2:17 오후화장실 환풍기로 냄새가 올라오는데, 냄새차단 환풍기로 바꾸면 도움이 됩니다.
@henalove75 6
2024년 8월 27일 3:23 오후사실 담배냄새 정말 힘들어요.
@남진하-x9h 6
2024년 8월 26일 5:12 오후많이 힘드시겠어요.... 6개월동안 안해본 방법이 없으실텐데...이사밖에 답이 없어요...집과 사람이 안맞는듯하네요...아프기전에 얼른 벗어나세요
@y6v-x2f 6
2024년 8월 26일 3:25 오후그냥 전동뎀퍼 설치하세요.
저 그거 달고 허옇게 나오던 담배연기 하나도 안나요
@uccasic77 6
2026년 6월 25일 7:32 오후그냥 답없다
@백억자산가-y3v 5
2024년 8월 26일 8:59 오전밖에서 피워도 냄새 다 올라 옴니다 그리고 건물 방향에 따라 바람으로 인해 냄새방향이 우리쪽으로 더 오는 경우도 다수 입니다
한데 아주 조심해야 합니다..불편함을 말했는데 범죄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고 앙심을 품는 경우도 방송에 나오지 않아서 그렇지 아주 많습니다..
@Flower-hf7kt 5
2024년 8월 28일 8:05 오후스님에게 아파트 냄새 해결하는 방법 물어보는거임??????
뭐야???
@sunyongpark5582 5
2024년 8월 26일 11:47 오전울집은 2층인데 밖에서 담배냄새가 창울 열어놓으면 밤낮없이 들어와 짜증남
이사가야지 방법이 없는듯
@kwoenseohyoen 5
2026년 6월 20일 4:23 오후시골가서 혼자살어
@새벽마당 5
2024년 8월 26일 12:24 오후아파트관리실에 적극적으로 홍보부탁을 하시기바랍니다
@view7015 5
2024년 8월 27일 12:04 오후스님보고 어쩌라고...? 했던 말 또하고 또하고.....................
@soo9442 5
2024년 8월 26일 5:17 오후아래층 베란다에서. 피우면. 바로 냄새가 올라옵니다. 새벽에 연기 때문 잠에서 깰 정도 였습니다.6,7년 고통끝에 구청,관리실,개인편지등 많은 노력 끝에 지금은 안피웁니다.
@박철수-u6k 5
2024년 8월 26일 1:21 오후이사갈때는 신중해야해요
나는 15일 만에 새로 이사했음
@정수연-t2f 5
2024년 8월 26일 3:03 오후참 힘드시겠어요
스님......
헐......질문자님..
@leearthur2587 4
2024년 8월 26일 5:20 오전스님으로부터 힘든 상황에서도 적절히 감정을 컨트롤하는 대화법을 배웁니다. 결국 4번이나 이사가고 싶다고 ㅋㅋㅋ 스님한테 컨펌 받고 남편 설득하러 나온듯.
@rtyosp5197 4
2024년 9월 19일 4:32 오전저도 흡연할때는 몰랐어요 냄새가 그렇게 역한지... 그때는 코가 고장났는지 담배냄새가 하나도 역하지 않았는데 끊고 나니까 와....나...
냄새 진짜 토나오더라고요 ㅋㅋ 착한사람 코스프레 한다 생각하고 나가서 피우세요
@박승호-u9c 4
2026년 6월 17일 7:26 오후단독 사세요 제일좋은방법입니다
@스카이-j4c 4
2024년 8월 30일 5:30 오전이런 질문하는거 자체가 사리분별 문제가 있네 법륜스님이 그렇게 한가한분 아니야
@이선달-s2i 4
2026년 7월 5일 9:03 오전주택으로가라
그정도도 못참으면
혼자 살아
@youngran813 4
2026년 6월 25일 3:16 오후외딴집으로 이사 하시길
@DS-ov7uh 3
2024년 8월 26일 7:00 오전스니 고맙습니다 😊😊😊
@Paradigmshift-j2v 3
2026년 6월 2일 11:51 오전중이 절이 싫으면 절보다 떠나라 할 수 없잖아, 중이 떠나야지..
헌법에 행복추구권은 누구에게나 동일하다.
@남권태성-h5f 3
2024년 8월 28일 8:51 오후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요
@보물선-s3z 3
2024년 8월 29일 6:16 오후법이 가해자 편이니
무법천지한국.
단독주택 밖에 답이없음.
@땡깡이-y8s2u 3
2026년 6월 15일 7:31 오후참 미치겠네.담배를 판매하지못하는 법을만들라고하세요
나라에 따지세요 판매하지말라고!!!
그게더 빠르겠구만
@ufc231-m3r 3
2025년 9월 17일 7:53 오후층간소음 영상보고 매우 실망했는데. 층간흡연도 마찬가지인가보네요. 앞에 조금봤는데. 드문일이라니. 흔한일입니다.
@sparkling2026-k6y 3
2024년 8월 28일 9:25 오전저는 원룸에 살고, 이 집은 음식을 해서 환풍기를 틀면 옆집으로 냄새가 고스란히 이전되는 이상한 구조였어요.
그거를 옆집에서 은근한 방법으로 인지시켜줬는데 한번에 못 깨닫고 반복했던거 같아요. 구조적인 이유로 본의아니게 옆집에 피해를 줬는데 옆집에서 보복으로 담배를 피우고 환풍기를 틀어서 그 냄새가 우리집으로 배출하고 그 행동은 그사람이 나갈때 까지 계속되었어요! 그사람은 손해보기 싫어서 집주인에게 건물구조문제로 월세도 깎아살면서 나갈때까지 담배냄새를 환풍기로 저희 집에 배출했는데 세상이 이렇답니다!! 고의로 한게 아니면 현실상 타협과 절충이 필요한 문제라는데 동의해요!! 이웃이잖아요. 근데 현실은 고의로 곤조부리는 사람도 있는 거에요!!
이사가면 되겠지만 경제적 현실이 월등해 지거나 질문자님의 예민함을 완화시키지 않는한 어디가나 마찬가지겠죠! 여러 원룸이나 아파트, 빌라에서 살아봤는데 냄새나 소음 문제가 없는 집은 거의 없었어요!
@이순희-s3j5b 3
2024년 8월 26일 10:38 오전🙏🙏🙏💖💖💖👍👍👍
@sin-y1s 3
2024년 8월 27일 1:06 오전스님 존경합니다~~~
@이명숙-e4c 2
2024년 8월 31일 8:16 오전담배는 흡연자와 비흡연자 모두 건강에 좋을게 없어요~~
@아라한_o 2
2024년 8월 26일 5:16 오전예전에 보조제 없이 생금연했다가 다시 피고 얼마 전부터 껌보조제로 금연 중인데 껌 씹느라 턱이 아픕니다. 그래도 이 영상 보니 더욱 금연해야겠습니다~
@신지환-g7t 2
2024년 9월 5일 4:37 오후저도 시골 사는데 해만 떨어지면 주택단지 인데도 쓰레기 태우는 분이 계시고 밤9시만 되면 희한하게 소똥냄새가 들어옵니다. 정말 화는 참아도 잠은 못잔다고 보심 됩니다.
@김승하-b8g 2
2026년 6월 19일 4:24 오전본인 이익만 따지는 사회
@bluesky-jz6yv 2
2024년 9월 11일 4:55 오후담배냄새는 창문을 닫으면
덜하지만 층간소음 정말 괴로워요 트라우마 땜에 신경쇠약증에 시달리고 잇어요 ㅠㅠ
@TV-ms3im 2
2024년 8월 26일 5:24 오전나도 냄새에 민감한 사람이었군요.담배냄새는 못참죠 ㅋ
저는 담배필때 창문에 대고 소리를 지릅니다.담배피지말라고 ㅋㅋㅋㅋ
담배피시는분들은 절대 본인들이 잘못했다는 인지절대안하십니다.
우리동네사람들 다 관리실에 수십번얘기해도 계속 피어대심
이기적인거죠.그정도 민원을 받아도 꿈쩍도안하신다는 ㅋㅋㅋㅋ
저는 그냥 그러녀니살지만 본인업에 의해 하늘에서 벌주겠지 생각하면 맘편해져
신경 안씁니다.
내가 담배냄새가 나서 화가나는건 막을수
없지만 아이에게 그감정이 전이되는건
안좋으니 산을 다니시면 폐도좋아지고
민감한 감정도 좀 둔화될듯 싶네요 ㅎ
@kjhk8655 2
2026년 6월 22일 7:07 오후실내에서 지속적으로 피는인간은 비정상인간이 많음 방송해도안되고 경비가 찿이가서 얘기해도 안됨
몽둥이가약~
@이선달-s2i 2
2026년 7월 5일 9:11 오전난 집에서 두갑 피운다. ㅎㅎ
@아리아빠-l1v 2
2026년 6월 29일 9:09 오전별개다 고민이다싶네 난. 바로옆에서 피는거면 몰라도 야외에서도 그정도면 다른건 얼마나 불편할까싶다
@이재학-w3u 2
2026년 6월 28일 12:35 오후내집에서 피우는데 뭔간섭?
산으로가세요
@suesue2503 2
2024년 8월 26일 2:11 오후ㅜㅜ 괴롭겠네요
@마징카이저21 2
2026년 6월 22일 7:51 오후담배도 문제이지만 개 짖는 소리도 미쳐 버려여...
@김락대 2
2026년 6월 29일 3:52 오후산에가서사세요
@이재나-n9x 2
2024년 8월 26일 2:14 오후스님 오늘도 고맙고 감사합니다
🎉🎉🎉🎉
@이선달-s2i 2
2026년 7월 5일 9:04 오전난 내집에서 내맘대로 피운다. ㅎ ㅎ
@평상심-w4z 2
2024년 8월 29일 8:52 오후방책과 함께 치료를 병행해야 합니다.
제 경우도 후각의 민감성으로 이사 많이 했네요...
@옴마니반메훔-444 2
2024년 8월 26일 3:15 오후🙏🙏🙏
@korea.japan.canada 1
2026년 6월 21일 2:56 오후더듬으신다 스님도... 답이없는거지...
@user-mr2de4zc9w 1
2024년 8월 26일 5:29 오전의뢰인여자 ㅡ목소리만 들어봐도 까칠한냄새가 훅 묻어나구만 ㅡ피곤타
@Acalanātha-77 1
2026년 6월 24일 3:07 오후단독가서 살길
@daysun587 1
2024년 8월 27일 9:50 오후스님 늘 행복하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user-xp6vf7dc5d 1
2024년 8월 26일 5:07 오전감사합니다
@성철양-z9i 1
2026년 6월 14일 3:00 오후산속으로 이사를 가던지, 같이 피우던지 아님 정신과 치료를 받든지...
@정경자-u3g 1
2024년 8월 31일 2:15 오후병적인 별난사람 많아요 조그마한 것을 크게 느까는 별난 사람 피곤 해서 못살아요 쯪쯪쯪
@삐얌이 1
2025년 6월 21일 12:07 오후그래서 공동주택에 절대 살고싶지않습니당~~~
@현철-q5w 1
2024년 8월 26일 8:19 오후이웃 잘 만남 엄청 중요해요 오죽함 뉴스에 살인사건 이유가 때론 이해갑니다 나도 10년 늼게 한빌라에서 터줏대감으로 살았는데 어느날 이웃이 바뀌자 대놓고 담배피우고 오히려 박힌돌 우릴보고 이사가라 하더군요 아직도 잊지못합니다 대게 민감하다고만 하는데 그들도직접곀어봄 말이바뀔걸요 이사가세요
@정경자-u3g 1
2024년 8월 31일 2:19 오후그정도로 냄새가 많이나면 피우는 사람은 일년도 못살고 죽겠다 ㅎㅎ ㅎ
@yekim7564 1
2024년 9월 14일 12:43 오전혼자만 냄새가 나는거면 취비증 이라는 증상 일수도 있으니,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네요.
@정경자-u3g 1
2024년 8월 31일 2:22 오후다는데 이사가도 똑같다 다른것 가지고 트집 잡겠다 별나네
@밀크초코핵꿀잼 1
2024년 9월 2일 8:16 오후공동주택 실내 에서는 담배를 피지 맙시다
@Gjoootyu6 1
2024년 9월 3일 10:53 오후담배 팔지마라. 담배 피우는 사람 애국자다
@BSY-m1y 1
2024년 8월 31일 8:41 오후그렇게. 예민하면 공동주택에 못산다 차라리 자연인하면 좋겠다
@Sunny-uv9uu 1
2024년 8월 26일 5:32 오전예민한 사람은 아파트에 살지 말고 단독주택에 살아라.
@이종호-t9b 1
2026년 6월 17일 12:20 오후담배보다 개를 끼우는게 더문제다.공동주택이 개집인지.사람집인지 찌린네 장난아니다 개은 마당있는 단독주택에 키우는 법안좀. 만들자
@정재식-c7k 1
2026년 6월 14일 8:20 오전한방안에 3대가 함께살던 시절 할아버지
담배 연기 아무렇지도
않았지
신경이 너무 예민한것도
문제
@2서민주 1
2026년 6월 28일 4:21 오전내가ㅡ볼때는. 여성분. 정신에. 문제가 있어보임
@domingos8238 1
2026년 6월 16일 10:33 오전질문자가 집착이 있구만..스님한테 자기가 옳다는 말을 듣고싶구만..
@이루다-u1t 1
2026년 6월 16일 11:07 오전정신과 치료 먼저
받고 지리산 속에
단독주택 짖고 살면
깔끔할진데 왠 주접을 떨어대지?
@아이추워 1
2026년 6월 20일 11:11 오전참 세상 아름답게 사시네... ㅋ ㅋ
고작 담배 냄새가 인생 고민이야?
그게 스님께 질문 할 꺼리가. . ... 하이고..
@김김추천-y4h 1
2026년 7월 5일 12:38 오전공동체 개인욕심 버려야 한다 ~ 미세먼지. 층간소음. 음식냄새. 담배냄새. 주차문제. 음식물악취문제 등 바라는건. 만습니다 ~ ~ ~
@삼색이-r3u 1
2026년 6월 14일 12:41 오후사시미 사들고 가서 노크하센
@soan1290 1
2026년 6월 15일 6:17 오후피해를 받는데 뭔가 할수없는 무력감이 화가 나는 이유 같습니다. 좋은 이웃을 만나길 바랄수 밖에요.
@네모난원-t5w 1
2026년 6월 16일 2:30 오후흡연구역이 없어서 그래요.요즘은 단지 전체가 금연구역이고 거리로 나가도 흡연구역이 없습니다.
금연하면 좋지만 어려운 현실이니.
참 답답한 현실입니다. 공동주택 불편사항은 흡연뿐 아니라 개짖는소리 층간소음 주차매너문제 등등으로 주민간 소송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도 소송해도 되나요? 또 건축한지 오래된 아파트는 밤중에 옆집 변기 물내리는 소리도 소음입니다. 심야시간에 화장실 사용금지 소송해도 될까요?
@맨날플라스 1
2026년 7월 1일 12:10 오후공동주택에서는 어쩔수 없지요...
@q폼해란희안 1
2026년 6월 20일 7:34 오후절이 힘들면 중이 떠나라 했습니다. 힘들어 하지 마시고 떠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paulhan7770 1
2026년 6월 18일 10:30 오후이거도 문제라고??? 참나
@UNCLESAMKOREAN 1
2026년 6월 19일 4:22 오전스님한테 무슨 집에 담배냄새 나는것까지 지랄이냐
@hounpeter5184
2026년 6월 12일 1:28 오후법을 제정해서 담배 피우는 사람들만 따로 흡연전용아파트 지어면 흡연자들조차 안들어 갈것임
@zhuny9719
2026년 7월 1일 3:44 오후아파트 언제부터인가 사람 사는 곳으로 안 보여요.. 그냥 돈벌이지..
넘나 슬픈것..
@eqtaxi
2026년 7월 3일 9:51 오후해결 방법중의 하나인데유
그냥 좋게 생각
@dirthrdmlrmskf
2026년 7월 8일 1:05 오후수화하시는 선생님 열정 좋으시네요. 자주 뵙죠 우리.
@사과레몬-n6d
2024년 8월 28일 9:16 오후이것저것 해봤는데 답없음 이사가야죠
돈이들어도 이사가냐 아님 참고사냐 판단하고 결정하는것에 문제인듯
@skk5595
2024년 8월 26일 6:46 오후댐퍼 있는 후드로 바꾸세요.
@사과레몬-n6d
2024년 8월 28일 9:14 오후했던말 또하고 더 했다간 진상으로 느껴질수도요 스님 힘드실듯
@Baburacoon
2026년 6월 4일 11:03 오후아파트서 담배피는 인간들은 다 형사처벌 시켜야한다. 안당해본 사람은 모른다
@VenerableVoices
2026년 6월 30일 12:56 오후공동주택은 불편을 감수하고 살수밖에 없음
단독주택 살면 많이 해결됨
@츄츄_33
2026년 6월 14일 2:42 오후끝까지 이사 가는 것까지 물어볼 정도면 ? ㅎㅎ 본인은 답을 정해 놓은거 같은데.. 스님 대단하십니다
@howon4886
2026년 6월 28일 6:02 오전전매청 없애도록 국민청원내라
@여니여니-c7g
2024년 8월 28일 1:47 오전이사
@thanks_u1
2026년 6월 27일 11:53 오전금연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발금 100만원
@Hkj0312
2026년 6월 27일 3:03 오전흡연자라 단독에 삽니다!
@남수남-j6x
2026년 6월 20일 3:12 오후이거 안당해보면 모릅니다
진짜 미칩니다
@연화지-b1c
2026년 6월 23일 6:22 오후감사합니다 🙏 🙏 🙏
@김성우-p7x
2026년 6월 17일 9:42 오후단독으로 이사가든가 산으로 들어가사시면 되겠네요
저도 꼴초흡연자 입니다 하지많 상대담배냄새가 역겨울때도 있고 안그럴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냄새에 아주만감한 사람입니다
우리주변엔 담배냄새보다 몇배로 몸에해로운 냄새가 수도없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