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나르시스트가 많은 나라에 속하는 것 같아요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도 없이 어떤 사람들을 고립시키고 프레임을 씌워서 일반화하고 정의내리고 부풀리고 이간질 시키고 그런 화살이 본인에게 오면 굉장히 예민하고 날카로운 가시를 내세우는 소위 모든 세상의 중심이 자기위주로 돌아가야 마음이 안정되고 나는 돼 너는 안돼 난 괜찮지 넌 안되지 내로남불인 사람들
우리 언니.. 본인이 하면 다 괜찮고 남이 하면 다 깍아내리고 지적하면서 본인을 지적하면 불같이 화내고 다른 사람이 못하는건 핑계고 본인이 못하는건 합리화하고 누군가 어려운 상황이거나 직업이 본인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면 거기에 맞는 대우를 받아야 된다고 여기고 배려를 안함 본인이 세상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상황을 본인은 아무 도움없이 스스로의 노력으로만 극복한 것처럼 그래서 다른 사람의 노력은 폄하하고 본인 반려견조차 본인 선택으로 데려다가 키우면서 조금만 신경을 거슬리게 하면 개 주제에 어쩌고 하면서 변덕부림.. 자식 낳으면 자식은 얼마나 혼란스러울지 불쌍함..
한사람 생각나는데요. ~~착한척하는거 맞고요. 은근히 구룹을 통제하고... 자기 하고픈대로 돌아가야한다 생각하기에 주변 약자의 감정은 무시해요. 위에는 납짝 엎드리고 그들의 호의나 물건 받는거를 당연시.. 권리라 생각하더라구요....그분들이 절 좋아해주니까.....은근 교묘히 제 감정을 거드리더라구요. 내게 그러는게 내가 뭘 퍼주지 않고 공정,평등강조해서 취약한 이웃에게 배려하는 게 꼴보기 싫었나?😅
나르는 본인생각은 전부 옳다고 믿고 행동하고 사람들이 따르길 바람, 거절하거나 반대하면 발작함ㅜ 나르는 상대가 무너지고 아파하고 힘들어하면 미소를 보임, 착취가 쉽고 본인이 더 우월함을 힘을 느끼기 때문~걍 악마임! 곁에서 착취당하면 시름시름앓다 죽게됨, 손절만이 답임!!
누구를 칭찬하는 걸 못봤음 혹시 누군가가 나르일까 싶다면 그 사람과 공통으로 아는 사람을 칭찬해보면 답 나옴 칭찬하면 갑자기 핀잔주면서 너는 그 사람에게 속고 있다든가 자기가 볼땐 이런 이런 점이 별로던데라든가 그렇게 친하지 않은 관계라면 움찔거리면서 뭐라고 말하고 싶은데 겁나 참음ㅋㅋ 그게 누구던 남 칭찬하는 걸 듣고 있질 못함ㅋㅋ
역설적으로 자기가 도덕적이지 않기 때문에 과하게 도덕적 우월감을 느끼려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진짜 도덕적인 사람은 자기가 도덕적임을 증명하기 위해 말로 이러쿵저러쿵 하지 않음. 그리고 감히 자기가 도덕적인 사람이라고 단언도 못함. 인간은 상황 따라 가변적인 존재이고 상황 따라 어떤게 도덕적이라고 판단할지의 기준도 달라질 수 있거든요 트롤리 딜레마가 왜 생겼겠음...
근데 나르는 자기가 어떤 사람이다 라고 설명하는걸 좋아하더라구요. 자기가 얼마나 도덕적인지 주변에서 자기를 얼마나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해주는지를 꼭 말로 얘기함. 상대방한테 자기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 그런가봐요.
자꾸 자기에 대해 나는 이런 사람이다 하는게 좀 이상하다 했음 이거 사기꾼들이 많이 쓰는 수법인데 에이 설마? 했거든요ㅋㅋ
말로는 진짜 그럴 듯하게 술술 말하는데 막상 행동 보면 자기가 말했던거랑 반대로 행동할 때가 가끔 있음. 그거 긴장 풀려서 살짝 본모습 나온건데 그때 에이 아니겠지 하고 지나치지 마세요...ㅋㅋㅋㅋㅋㅋㅋ
1. 사소한걸로 싸움이 엄청 커짐 매번 싸움 2. 상대가 별로 잘 못한 게 아닌데 반박하면 엄청 화내고 소리지르고 심하게 막말함 3. 자신이 잘못한 것은 객관적으로 잘못이 커도 큰 잘못인지 인지 못함 아무리 설명해줘도 이해못함 4. 매번 다 남의 잘못으로 만들어버림 진심으로 자기가 하는 말이 항상 맞다고 함 5. 여자친구가 아냐 내 말이 맞을때도 있어 라고 했는데도 아냐 솔직히 내 말은 항상 맞는말만해라고함 6. 그럴일이 아닌걸로 소리지르고 언성높이고 막말하고 해서 분조장인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함
이게 전남자친구었는데 나르일까요? 일부로 조종을하려거나 그런건 아니었고 상대의 고통을 즐기지 않고, 사과도 안 하진 않아요 저를 진심으로 좋아하기는 했는데, 다툴때 무엇이 잘못된건지를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진짜 자신이 생각하는게 항상 맞다고 생각해요 100프로 나르는 아니지만 나르 성향이 있는걸까요..
@김민정-c8s7j 249
2024년 8월 12일 3:49 오후잘나지도않았는데 잘난척함 자신의 우월함에 착각질 잘하고 집착 쩜
공감능력 제로 후바링 끊임없이 하며 러브바밍 잘함
@user-fghsdhu48 152
2024년 8월 20일 12:14 오전엄마가 저런사람 이라는게 슬프다..
@보미-s5h 117
2024년 9월 3일 12:07 오후완전 똑같아요 틀린게 없어요
뭐든 자기 기준으로 판단하고 자기만 옳다고 주장해요 정말 말이 안 통해요 나르는 자기 스스로에게도 솔직하지 못하다는걸 느꼈네요
제 주변에 두명이나 있습니다.
@nurse12320 70
2024년 8월 13일 3:06 오전세계적으로 많은사람들이 여기에 속함, 특히 대한민국은 나이와 촌수를 따지며 그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회적 앞박 때문에 더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듯 보임. 가족 대부분이 이렇고 주위에서도 쉽게 보임.
@talulatalula-vv1cz 69
2025년 2월 18일 6:02 오후진짜 똑같네 처음엔 진짜 도덕적이고 유교적인 사람인줄 알았음 근데 계속 겪어보니까 그냥 자기 말만 맞다고 생각하는 나르시시스트..
@shadow-z9h-e3b 64
2024년 10월 8일 10:54 오전이런 사람 곁에두면 내가 힘들어져요. 설령 가족일지라도 끊어내야함.
@하리하이 59
2024년 10월 4일 4:59 오전한국은 나르시스트가 많은 나라에 속하는 것 같아요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도 없이 어떤 사람들을 고립시키고 프레임을 씌워서 일반화하고 정의내리고 부풀리고 이간질 시키고 그런 화살이 본인에게 오면 굉장히 예민하고 날카로운 가시를 내세우는 소위 모든 세상의 중심이 자기위주로 돌아가야 마음이 안정되고 나는 돼 너는 안돼 난 괜찮지 넌 안되지 내로남불인 사람들
@나-u7y 53
2024년 8월 23일 8:00 오전결혼후 변한 남편들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변한게 아니라 본 모습이겠지만
@주근깨빨강머리 48
2024년 8월 22일 12:52 오전우리남편이랑 똑같네요 ㅜㅜ
@artrefchannel6347 45
2024년 8월 17일 3:26 오전옳고 그름의 답이 없는것마저 자기가 옳다고해서 이야기나누면 정신병걸릴거같아요.
어떤 유명한 명화 이야기하는데 제가 그 영화 안좋아한다 나는 그런 장르 싫어해서그런가 재미가 없더라 했더니 니까짓게 뭔데 평점좋은 영화를 싫어하냐고 하더군요
@blusun8474 44
2024년 8월 28일 7:39 오후이런 상사나 동료를 만나면...끔찍합니다. 이걸 보고서야 그사람들이 나르시시스트라는걸 알았네요;;; 능력 없는 동료면 싸우기라도 하지 상사는.. 갑질에 가스라이팅에 남들 잘못 하면 싸잡아서 너희는 왜그러냐 그러질않나 진짜..
@최은희-b5i6n 43
2024년 9월 2일 7:06 오후와…정말 똑같은 사람 알아요. 결국 이거였군요…나르시시스트…언젠가 크게 당할거라 생각해요.
@뚬띰 40
2024년 9월 17일 11:43 오후우리 언니.. 본인이 하면 다 괜찮고 남이 하면 다 깍아내리고 지적하면서 본인을 지적하면 불같이 화내고 다른 사람이 못하는건 핑계고 본인이 못하는건 합리화하고 누군가 어려운 상황이거나 직업이 본인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면 거기에 맞는 대우를 받아야 된다고 여기고 배려를 안함 본인이 세상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상황을 본인은 아무 도움없이 스스로의 노력으로만 극복한 것처럼 그래서 다른 사람의 노력은 폄하하고 본인 반려견조차 본인 선택으로 데려다가 키우면서 조금만 신경을 거슬리게 하면 개 주제에 어쩌고 하면서 변덕부림.. 자식 낳으면 자식은 얼마나 혼란스러울지 불쌍함..
@개생이-i7k 24
2025년 2월 28일 8:14 오후다른건 몰라두 쪼잔한건 증말 못봐주겟더라 ㅋㅋ 바로 손절침
@Gardeniajisoo 18
2025년 2월 27일 1:59 오전교회에 많음
@김현주-i5x2e 14
2024년 8월 14일 11:34 오전이런사람 봤어요.이런사람이 나르였다니.
@HANSHINLEE-yf5jj 14
2024년 8월 26일 8:54 오전본인이 하는 모든 생각과 행동이 옳으면...
"신"으로 모셔야죠...
왜 인간이 되어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지??
@user-dd9is1jh4k 13
2025년 1월 27일 11:09 오후난 사회적약자들 무시하는 사람보면 경멸함..
@anabai2028 12
2024년 8월 27일 3:05 오전우와 정말 소름 ㅜㅜ 제 남편이랑 똑같아요. 2ㅔ년만에 알아챗어요 ㅜㅜ 하.....
@나행복-s2x 12
2025년 1월 14일 12:59 오후내생모가 저렇다.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없다.
본인의 입장만 이해해 달라고 한다.😢😢😢
@jungashin9815 12
2024년 9월 19일 1:25 오후딱 우리 언니임. 인연끊고살고있음
@sim-sim-sim 11
2024년 10월 2일 7:29 오후우리 언니네 손절함
@우리나라-g5y 10
2024년 9월 11일 11:14 오전남의의견을 전혀 물어보지 않는다 의도를 숨기는자
부정적인자
@music-oq7ed 9
2024년 8월 26일 3:48 오후이런 사람 은근 많음
@정성근장기1단실력9단 9
2024년 10월 2일 7:48 오후여긴 다 남편.언니.엄마.아빠.직장상사 다 나오는데 정작 내자신이 그렇다는 얘기는 단 한명도없음.
@user-cd4wg1zq 9
2024년 8월 26일 4:08 오후직장 상사 이거나
가족내에서 서열 촌수로
사람을 그렇게 대하는 사회 분위기
달라지기 바랍니다
@냥냥-v3b 8
2025년 3월 7일 9:18 오전어렸을 때부터 단짝처럼 다닌 친언니가 알고보니 나르시스트였던 사실에 너무 소름이다..30년만에 깨달았네
@S-i5b 7
2025년 1월 28일 9:03 오후제가 아는 나르는 본인 입으로 자기애가 강한 편이라고 하고 공감능력이 부족한 것도 인지하고 있던데 문제점들이 개선되지가 않네요. 보통 자기 객관화가 되면 고치려는 노력이라도 해볼텐데 그게 안되나 봅니다.
@최미숙-j3o 7
2024년 9월 16일 3:49 오후우리 신랑 얘기한듯 ㅋ
@Sooming216 7
2024년 9월 12일 4:57 오후사회적인 관계에서는 다들 엄청 인정해주고 더없이 좋은사람이라고 해요. 그래서 인정하지 않는 가까운 사람 탓을 하면서 감사할 줄 모르고 문제있는 정신이상자 만들죠.
@오정순-i4f 7
2024년 8월 17일 4:03 오후우리 큰올케언니(71)가 그래요 본인말이 다맞음
@cream-w7r 6
2025년 2월 5일 7:40 오전시어머니가 딱 저런 경향..
어쩐지 평범치않다고
생각해서 거리두기했는데.. ㅎㄷㄷ
@stoneis1and 5
2024년 9월 13일 9:57 오전족쇄 없는 족쇄..왜 이걸 몰랐을까요. 생명을 살리는 강연입니다. 널리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바랍니다.
@dddd82_dd 5
2024년 12월 27일 5:51 오후우리 남편이 저런 사람인데 연애땐 나한테 그러다 자식을 낳으니 자식한테 그러더라 그럴때마다 나도 참지않고 방어함
@Lee-sq8jg 5
2024년 10월 2일 7:54 오전이거 …회피형도이러던데😢😢
@나나-o5n 5
2024년 9월 9일 10:54 오후딱 내 남푠
@소다-e9u 5
2024년 10월 25일 11:20 오전딱 우리 엄마네.
자기가 다 맞고 뭐만하면 않된다 왜하냐..
돈 집착 오지지. 강남 본인건물 있으면서도 돌아가신 이혼한 아버지 강남건물 본인이 다 가져감..
내 직장 별루 맘에 안들고 창피하다고 앞으로 전화하지 말래....내전화 카톡 다 차단당함..ㅎ
본인 오고싶을때만 우리집오고 내가 찾아가면 무응답 문안열어줌..
한가지 고마운건 세상을 살자 하게끔 눈을뜨게 해준거...모든게 다 무의미해짐..이젠 정말로 그만 자고싶다...
@blue-ij4pk 4
2024년 12월 7일 10:44 오전한사람 생각나는데요.
~~착한척하는거 맞고요.
은근히 구룹을 통제하고...
자기 하고픈대로 돌아가야한다 생각하기에
주변 약자의 감정은 무시해요.
위에는 납짝 엎드리고 그들의 호의나 물건 받는거를 당연시.. 권리라 생각하더라구요....그분들이 절 좋아해주니까.....은근 교묘히 제 감정을 거드리더라구요.
내게 그러는게 내가 뭘 퍼주지 않고 공정,평등강조해서 취약한 이웃에게 배려하는 게 꼴보기 싫었나?😅
@캔디-h7u 4
2025년 4월 15일 11:03 오후내가 아는 나르시시스트랑 똑같아요.
가까히 하면 내가 피보죠.
차단해야 함.
사람이 완전 피폐해짐.
@순양-c9i 3
2024년 9월 18일 7:28 오후인색하지만 자기의 포장을 위해서는 남보다 빨리 돈을 쓴다. 판매자에게는 인색하게(진상스럽게)~~
@steveforvert 3
2024년 9월 28일 2:55 오후제가 아는 분은 우월감이 개쩔고 절대로 남에게 사과할 줄 모릅니다
@rntjd 3
2024년 10월 17일 4:35 오후근데세상에 착한사람은 없더라
그저지능이떨어지고높고차이에따라
발현이 어떻게되냐이지
@455ydhdhfygyu 3
2026년 3월 27일 2:35 오후나르는 본인생각은 전부 옳다고 믿고 행동하고 사람들이 따르길 바람, 거절하거나 반대하면 발작함ㅜ 나르는 상대가 무너지고 아파하고 힘들어하면 미소를 보임, 착취가 쉽고 본인이 더 우월함을 힘을 느끼기 때문~걍 악마임! 곁에서 착취당하면 시름시름앓다 죽게됨, 손절만이 답임!!
@Jayhi_S2 3
2024년 9월 13일 9:31 오후우와 어쩜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의 특성과 똑같지?
@mjA-cs5zz 2
2025년 5월 2일 3:46 오후우리 언니가 그러네요
@모모-q4e 2
2025년 4월 11일 12:16 오전집 안 밬이 심각하게 달라요.
본인분ㅇ리한건 다 기억안나고
@sky-blueone 2
2025년 3월 17일 8:05 오전가정에서 우리 부모가 나한테 그랬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가족 폭력이 심했지
매일 게으르고 나약하다고
가스라이팅까지
아직도 후유증이 많이 남아있다
@SD-zn5pz 2
2025년 7월 8일 10:18 오후돈에 집착하는 것 까지 맞네요
@lovelee-b9f 2
2024년 10월 22일 7:06 오전우리집에 있어요
남편
@user-wl2rm6vs4o 1
2024년 8월 12일 3:50 오후돈에 집착하고 돈많은 여자한테 들이대며 집착함
@blue-ij4pk 1
2024년 12월 7일 10:41 오전한사람 생각나네요.😅
@beetong6241 1
2024년 9월 14일 9:39 오후맞아요
주변에 도 있답니다
@수연조-f9p 1
2025년 2월 21일 2:49 오후👍👍👍
@12시19분 1
2025년 6월 8일 2:13 오전언니가 진짜 지만 알고 매번 저를 까내리고 무시는 기본이에요 다 지말이 맞고
@스능-s4m 1
2025년 6월 3일 6:58 오전내 주위에 돈많은 노인한분이 그렇습니다.83세에 자린고비.
천억넘는재산에도 자기밖에모름.몸은 병마로 골골골 하면서도
이해안감.울산.한양대출신.사람을 구박 하대하는 기본성격.
@sj4891 1
2024년 10월 7일 10:43 오후남편이네요
@user-wl2rm6vs4o 1
2024년 8월 12일 3:46 오후소시오패스형 나르시시스트를 손절했습니다 삼년넘게 가스라이팅 스토킹을 당하고있습니다 집앞에 스타렉스 두대를 세워놓고 남의 집.도어락 열고 드나듭니다
권력으로 괴롭히고 쫓아다닙니다
폰해킹 위치추적 관찰카메라를 설치해서
감시하고 잠복근무 ㅎ 합니다
이런 미친 악성나르를 경찰에.신고해야겠죠
@runrun_s
2026년 4월 21일 9:53 오전누구를 칭찬하는 걸 못봤음
혹시 누군가가 나르일까 싶다면 그 사람과 공통으로 아는 사람을 칭찬해보면 답 나옴
칭찬하면 갑자기 핀잔주면서 너는 그 사람에게 속고 있다든가 자기가 볼땐 이런 이런 점이 별로던데라든가 그렇게 친하지 않은 관계라면 움찔거리면서 뭐라고 말하고 싶은데 겁나 참음ㅋㅋ
그게 누구던 남 칭찬하는 걸 듣고 있질 못함ㅋㅋ
@으후루꾸꾸르후으루
2026년 4월 28일 1:21 오전역설적으로 자기가 도덕적이지 않기 때문에 과하게 도덕적 우월감을 느끼려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진짜 도덕적인 사람은 자기가 도덕적임을 증명하기 위해 말로 이러쿵저러쿵 하지 않음.
그리고 감히 자기가 도덕적인 사람이라고 단언도 못함.
인간은 상황 따라 가변적인 존재이고 상황 따라 어떤게 도덕적이라고 판단할지의 기준도 달라질 수 있거든요
트롤리 딜레마가 왜 생겼겠음...
근데 나르는 자기가 어떤 사람이다 라고 설명하는걸 좋아하더라구요.
자기가 얼마나 도덕적인지
주변에서 자기를 얼마나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해주는지를 꼭 말로 얘기함.
상대방한테 자기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 그런가봐요.
자꾸 자기에 대해 나는 이런 사람이다 하는게 좀 이상하다 했음
이거 사기꾼들이 많이 쓰는 수법인데 에이 설마? 했거든요ㅋㅋ
말로는 진짜 그럴 듯하게 술술 말하는데 막상 행동 보면 자기가 말했던거랑 반대로 행동할 때가 가끔 있음.
그거 긴장 풀려서 살짝 본모습 나온건데 그때 에이 아니겠지 하고 지나치지 마세요...ㅋㅋㅋㅋㅋㅋㅋ
@전기차붕붕
2026년 4월 27일 5:56 오전돈에 집착 대단한게 며칠전 헤어진 여자친구가 매번 자기가 더 잘번다고 스트레스 엄청 주는데 돈은 내가 더쓰게 만듦 돈에 엄청 예민함
잘번다고 말하고싶으면 더 잘쓰지 절대 더안씀
@테리누나-s3w
2026년 4월 16일 10:30 오후진짜 너무 똑같아요.,. 남편새끼..ㅜㅜ
@user-we6lx3lx2h
2025년 6월 23일 12:29 오전내주변에 두명이 생각나네요
@이반야-g5z2v
2026년 2월 9일 11:36 오후울 사랑하는 마미가 그래요..그냥 그러려니해요
@jiinny368
2026년 2월 19일 11:11 오후헐 ㄹㅇ
@Ssssnsjzisjsnns222
2025년 4월 17일 1:54 오후자식이 잘못 되었는데도 돈을 바로 선택 함…
공감도 못하고..
@미미아오
2026년 1월 27일 10:44 오후1. 사소한걸로 싸움이 엄청 커짐 매번 싸움
2. 상대가 별로 잘 못한 게 아닌데 반박하면 엄청 화내고 소리지르고 심하게 막말함
3. 자신이 잘못한 것은 객관적으로 잘못이 커도 큰 잘못인지 인지 못함 아무리 설명해줘도 이해못함
4. 매번 다 남의 잘못으로 만들어버림
진심으로 자기가 하는 말이 항상 맞다고 함
5. 여자친구가 아냐 내 말이 맞을때도 있어 라고 했는데도 아냐 솔직히 내 말은 항상 맞는말만해라고함
6. 그럴일이 아닌걸로 소리지르고 언성높이고 막말하고 해서 분조장인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함
이게 전남자친구었는데 나르일까요?
일부로 조종을하려거나 그런건 아니었고 상대의 고통을 즐기지 않고, 사과도 안 하진 않아요 저를 진심으로 좋아하기는 했는데,
다툴때 무엇이 잘못된건지를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진짜 자신이 생각하는게 항상 맞다고 생각해요
100프로 나르는 아니지만 나르 성향이 있는걸까요..
@송영옥-d6t
2026년 2월 18일 8:51 오후딱 우리언니네요
100%나르시시스트
근데 자기만 제대로 하면 아무문제가없는데...
남의탓하고 시끄럽고 문제일으킴
@방학이야
2026년 1월 3일 4:10 오후와.. 과학.. 돈까지ㅋㅋ..
@역사잼
2026년 5월 2일 5:50 오후워낙 지보다 못난 애들이
없어서 보이기만 하면 잘난척
작렬함
그냥 성격임 그리고 뵈기 싫으면
내가 잘나야 하는 부분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