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때문에 지 가정 파탄내는 멍청한 남편. 자기가 뭘 희생했다는걸까? 부인은 엄마한테 애들 데리고 잘 가다가 지 형 이혼하고 난 뒤에 형이 엄마랑 살면서 형이랑 틀어져서 시댁 안간다는데. 부인이 문제냐 형이문제냐? 형이 시댁에서 나가면 되는 일이야. 그 전에는 문제 없었잖아. 이 남편 진짜 나쁜 사람이네.
부인이 불같이 화를 내는게, 점점 더 심해지는게 이유없이 미쳐 날뛰는것처럼 말하는데 이유없이 나온 결과는 아닐듯. 소통이 잘되는지 체크 좀 해보길. 부인 의견 싹 다 무시하고 우리 엄마 우리형 한건 아닌지도 체크 해보시길. 결혼은 내 원가족에 부인이 들어오는게 아니라 새롭게 내가족을 만드는것임. 지금이야 젊고 경제력있으니 이혼을 할까말까 고민하겠지만 늙고 힘떨어지면 와이프한테 버림받을 수 있음. 정신 차리고 자기 가족을 먼저 생각하시길.
아이를 보면 엄마를 알 수 있고..아내를 보면 남편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아내가 화가 많은건 남편 때문입니다 남편이 남들만 챙기는데 쌍둥이 아이들 키우느라 아내분이 얼마나 정신적으로 힘들까요 결혼하면 안될 미성숙한 사람이 결혼해서 한여자랑 아이 두명 인생이 불쌍해 지네요
와 2024년에..엄청 나이든 거도 아닌데 저 말도안되는 고민 실화냐...와이프 하대하면서 우월의식에 쩔어사네 입만벌리면 와이프험담이네..자기는 사람좋은척...자기식구들끼리 와이프 오지게 욕하며 자기가 다 참고산다 내가 좋은사람이다 정신승리하며 산 게 뻔하다 이혼남 형이랑..법륜스님 강연 자주 듣는다면서 짐까지 뭘들은겨?? 남욕하면 스님이 우쭈쭈해줄줄알았나?
아내가 왜 시댁과 인연을 끊으려고 할까요? 그것은 남편이 울타리역할을 제대로 못 한 것입니다. 시아주버니가 재수씨에게 욕을 했을 때. 그때 형에게 악을 쓰고 달려들어서 아내편을 들어줬다면 아내분은 지금 아파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착한 척하다 아내 잃고 자녀인생 엉망만들지 말고 정신차리세요. 지금도 본인의 부족은 모른체 아내의 성격,성격하네요. 자신이 착한 사람이라고 착각하지 말고 좋은 남편되려고 노력하셔야 합니다.
남편이 이기적이고 철도 없네요. 여자가 더 극악스러워지죠. 저집은 이혼하고, 시엄마가 돌싱 아들 둘 데리고 셋이서 오손도손 사는게 젤 낫겠네. 멍청하기는. 결혼했으면 처자식인 자기 가족을 최우선으로 둬야지, 돌싱 형님부터 챙기는게 말이 되냐? 저 남자는 뭐가 우선인지 모르네.
본인입으로 형이 아내한테 상처를 줬다고 했으면 아내가 용서하고 싶을 때까지 아내편 들고 기다려야죠. 왜 시댁 안보러가냐고 닥달을 하니 열불날 아내마음이 전해지네요. 자기 기준에 맞춰서 시댁과 교류를 강요하니 아내는 시댁이 더 꼴보기 싫겠죠. 시댁 신경쓰지말고 아내분한테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세요.
뭐하러 결혼을 했는지 평생 엄마랑 살지 자기 가정 울타리도 되지 못하면서 와이프를 비난하고 정말 미성숙하네 전혀 인과관계가 없는 제3자가 들어도 울화통이 터지는데 ㅜㅜ 와이프가 고집이 세고 성격이 있는게 아니라 저런 남편하고 살다보니 홧병이 난거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방어막을 친거겠지
스님의 첫 질문부터 저 남편은 횡설수설… 시작부터 아내 욕하면서 자기 방어하기 바쁨. 그냥 몇 마디 들어봐도 저 남편 진짜 이기적이고 답답하네요. 남들앞에선 호인이고 집에선 쪼잔하고 못된 남편의 표본. 본인이 희생한다는 착각과 정신승리도 대단하고 아우 고집이 고집이… 형님이 왜 이혼한줄 알겠네요. 님도 이혼당하기 싫으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요. 같은 교육 받고 자란 형제가 가치관도 똑같을테니 어느 아내들이 감당하겠어요? 아혼사유도 아닌 사소한 것들을, 유리한대로 편집해서 밖에서 아내 욕하고 다니는 남자들 진짜 엄마 뱃속에 다시 들어가서 다시 태어나서 다시 가정교육 받고 나오세요.
와이프가 시댁이랑 인연을 끊는 가장 큰 이유는요! 바로 너 때문이에요..형님이 아무리 개념없는 소릴하며 행동해도 너가 중간에서 제대로 중재하고 와이프 편 들어주면 참고 넘김..근데 그걸 제대로 못하니까 그냥 안보겠다는건데 그렇게라도 살래 아님 이혼할래 이거자나..그냥 이혼 안당하고 살려면 쓸데없는 형님보자고 하지말고 그냥 가족들 챙기면서 사세요. 얘기들어보니 다 부인탓에 자기 객관화가 전혀 안되시네.. 입장바꿔서 니네 엄마가 아버지 형님때문에 힘들어하는데 아부지는 맨날 엄마한테 시댁가자고 하면 자식입장에서 어머니한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참고가세요' 라고 할거니? 왜 너네 엄마하고 와이프를 따로 생각해..ㅉㅉ 와이프가 왜 성격이 그렇게 변했는지 알겠다
부인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러니 관계가 무너져버리는 것이지요. 이쁘고 건강한 쌍둥이를 낳은 귀한 부인을 지금의 부인으로 만든 것은 본인입니다. 부인이 가슴을 여는 큰 수술을 했는데, 경고를 무시하여 그랬다는 말에서 분노를 느꼈습니다. 아이들은 무슨 죄입니까? 부디 법륜 스님의 말씀을 새겨들으시고 변화하시기를 바랍니다.
질문자 남자는 자기가 자기 부인의 화를 다 받아주고 희생하는 천사인줄 아는 착각속에 사는 사람인듯 ...... 부인은 그런걸 보면서 더 빡쳐하다가 이혼한 시아주버니가 헛소리 계속 하니까 짜증나서 더이상 안보겠다고 한건데 남편은 부인 화때문에 안보는걸로 혼자 또 착각하고 그걸 또 법륜스님한테 물어봐서 마누라 너가 잘못한거다라고 인정받고 마누라한테 시댁 강요? 하려다가 법륜스님이 남편보고 쇼하지마라고 가르침을 주는 내용이군요. 오늘도 잘 배워갑니다. 저런 남편이랑 사는 아내분도 진짜 개 답답하겠네 홧병 날듯 ㅉㅉㅉ
대리효도 하라고 하는 남편은 효자가 아니고 또 며느리 힘들게 하는 시부모는 아들을 사랑하지 않고 이용합니다. 내가족 1순위는 부모, 형제 심지어 자식도 아니라 오직 아내입니다. 저도 아들셋가진 시어머니인데 며느리들과 아들들한테 효자/효도는 필요가 없고 나랑 멀리서 각자에 삶을 살고 가끔 서로 통화만 하고 저희부부는 노후에 가족 생각하지 않고 여행만 다녀요. 얼마나 편하게 살고 있어요. 아들과 며느리들 내집에 방문하면 전 너희들 내집에 온 손님들이라고 합니다.
딱 끊고 뒤도 안돌아 본다는 게 좋은 거 아닌가요? 깔끔하잖아요. 더 싸울 일도 없고. 제일 어리석은 타입은 도리는 한다라는 거지같은 핑계로 맨날 맞닥뜨려 싸우고 지지고 볶게 만드는 거. 아내가 시댁에 안가면 애들 데리고 혼자 가면되지 싫다는 마누라 끌고 가서 뭐 할라고??? 여자가 애나 남편을 시댁에 못가게 한다면 나쁜 여자니까 헤어져야하지만 저정도면 이해해줘야지.
ㅋㅋㅋ 며느리가 본가에 도리도 안하고 자기체면만 깎아내린다고 생각하나봐요. 아내 성격적 결함은 한도끝도없고 본인은 희생적인 성격이다 하는 말이 너무 소름돋네요. 시종일관 와이프가 자기 말에 좀 순종하고 시키는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심정이 베이스에 깔려있네요.. 끝까지 스님말씀 못 알아 듣고있어요. 한심하다. 질문자님도 곧 형님 옆으로 가겠네요.
본가에 잘 보여지고 싶은 남편의 마음이 너무 이해가 갑니다. 저도 그런 면이 않은데...그런데 형이 이혼했으니까 나는 절대 하지 말아야지 형때문에 상처받으신 내 어머니 내가 더 잘해서 편하게 해드려야지... 조카결혼식에서 내 가족이 모두 참석해 번듯한 모습을 보여드려 어머니 흡족하게 해드려야지 하는 게 좋은 거 같지만 실은 어머니의 사랑과 타인의 인정이 너무 고프다는 마음... 사랑이 많고 속내를 터놓을 수 있는 편안한 모자관계에서는 구지 어머니에게 번듯하게 보여야 할 필요가 없으니깐....
대놓고 솔직하게 말하는 아내를 보고 화는 나지만 어쩌면 내가 아내를 거울삼아 나는 왜 솔직하게 하지 못하고 겉만 신경썼는지 내 마음을 보는 기회로 삼고 까다로운 아내에게 공감하려고 노력해보는 기회로 나의 상처도 돌아보면서 나도 본가에 대한 부담을 덜고 새로운 관계로 나아갈 수도 있을 거 같아요. 형님의 자리를 대신 맡아 어머니를 짊어지시고 사실 필요는 없으니깐요. 어머니의 인생. 당신이 그냥 행복해야지 네가 이렇게 저렇게 해야 행복하다는 분이라면 그건 어머니 오류일뿐. 질문도 하시고 현명하시니 잘 되시겠다..멋지십니다.
@하이디-z6x 4841
2024년 7월 29일 2:36 오후아내분이 왜 화가 많은지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st-ut2je 4757
2024년 8월 2일 9:47 오후남편님. 와이프가 왜 사람과의 인연을 끊겠어요?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 그런겁니다. 본인가족 효도나 와이프가 해주었으면하는거 있으시면 본인이 직접 하세요. 바라지마시구요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후레시박 4543
2024년 7월 29일 1:16 오후처음부터 끝까지 부인욕을 하는데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이나겸-w8z 4473
2024년 8월 2일 8:14 오후이혼하고 엄마랑 살아...
남편은 자기가 희생한다는 말에 숨이 막힌다.
@명무-x8o 4443
2024년 7월 29일 7:35 오전자기체면이 부인보다 소중한데 뭘 희생한다는건지 스님의통찰력에 또한번 놀랐습니다
@ajing8558 4295
2024년 8월 6일 8:37 오후어머니 충격이 클까봐 이혼안한다는 말 듣는 순간 답 나온다
아직 독립이 안됐고 대리효도 바라는 듯
@unu878 4245
2024년 8월 9일 7:24 오후저 남자는 아이엄마가 필요한거고
대외적행사에 참여하는 며느리가 필요하고 아내라는 타이틀이 필요한듯.
결국은 다 자기 위주네,쯧쯧
@한글읽는서누 3527
2024년 8월 3일 12:11 오후배우자가 가슴열어 심장수술을 했는데도 저렇게 남얘기하듯..관리 못햇다는 식으로 말하다니..무엇보다도 그게 제일 충격적이네요...사랑해서 결혼한거 맞나요...?ㅠㅠ 제가 와이프여서 이 사연듣는다면 못살거같아요ㅜㅜ
@MFSSL 3460
2024년 8월 3일 2:30 오전그렇게 와이프 험담하고나서 스님도 어이가 없어서 왜 같이 사냐 하니 본인이 희생하는.타입이라니 ㅋㅋㅋ 나르시시스트인듯.
@열공중-x6k 3368
2024년 8월 21일 1:55 오후이혼한 형아랑 엄마랑 오손도손 행복하게 사세요.
@journey74i 3009
2024년 7월 29일 6:12 오전듣다보니 와이프 입장이 이해가 됨..
부인 성격 얘기하고 있지만
별 문제없어보임,,
외려 남편 문제로 보임,,
@yuliana-j2h8e 2836
2024년 8월 2일 11:33 오전와이프분 놔주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와이프 핑계대네 어리석은 인간
@kmy2010 2797
2024년 8월 16일 5:48 오후형수님은 똑똑하게 빨리 손절쳤는데 이 남자 아내는 참고 참고 살다가 홧병난 듯.. 역시 마마보이로부터의 탈출은 지능순..
@sissy1323 2608
2024년 7월 29일 6:50 오후스님 .ㅋㅋ
시댁에 왜 부인을 끌고가느냐
싫다는데 .ㅎㅎ그말씀
통쾌합니다
@free-p3r-v7v 2553
2024년 7월 29일 12:42 오후대리효도 시키고 싶어서 억지로 끌고 가려는듯
혼자 어머니 한테 가서 형님이랑 셋이 사세요
@웃으며살기-r5w 2509
2024년 8월 5일 12:03 오전스님 딱 답입니다. 질문하는거보니 아내에 대한 애정은 1도 없는데 필요한거네요. 이혼남이라는 낙인은 싫고... 아내도 다 느낄꺼예요.
@rubykim6291 2454
2024년 7월 29일 7:37 오전남자가 미숙하고 답답하다 여자가 힘들겠다
@ije-hg8cc 2383
2024년 8월 5일 6:11 오전형이 왜 이혼 했는지 모르겠나요?
탈출은 지능 순. 형수님은 진즉 알고 튀었음. 13년 참아준 부인이 착한 거고 참다참다 스트레스 받아 화병만 얻은 건 부인 같네요.
@로하티-f6u 2366
2024년 8월 3일 9:30 오후효도하고는 거리가 멀다가
결혼만 하면 세상 최고 효자가 되려는 남자들 많지요.
아내 앞세워서...
@on2319 2178
2024년 8월 6일 5:11 오후형때문에 지 가정 파탄내는 멍청한 남편.
자기가 뭘 희생했다는걸까?
부인은 엄마한테 애들 데리고 잘 가다가
지 형 이혼하고 난 뒤에 형이 엄마랑 살면서 형이랑 틀어져서 시댁 안간다는데. 부인이 문제냐 형이문제냐?
형이 시댁에서 나가면 되는 일이야. 그 전에는 문제 없었잖아.
이 남편 진짜 나쁜 사람이네.
@user-pinguya 2043
2024년 12월 30일 10:41 오후와 끝까지 아내욕
이혼남은 되기싫고
진짜 가족이 누군지 모르는듯
@huuhuu9754 2028
2024년 10월 29일 10:44 오후부인이 왜 화가 많은지 남편 말씀만 들어도 아주 잘 알겠어요.
@수수-r1o 1953
2024년 8월 17일 1:32 오후아내보다 시댁과 형이 우선이라면 이혼이 답입니다
이혼이 아니라면 아내에게 맞추며 사세요
스님 명쾌한 답변이네요
속이 후련해요
@써니-j4m 1849
2024년 8월 4일 7:50 오후이형제둘다 이혼이 답인거 같다
@Iiillliiilllliii 1835
2024년 7월 29일 5:55 오후부인이 불같이 화를 내는게, 점점 더 심해지는게 이유없이 미쳐 날뛰는것처럼 말하는데 이유없이 나온 결과는 아닐듯. 소통이 잘되는지 체크 좀 해보길. 부인 의견 싹 다 무시하고 우리 엄마 우리형 한건 아닌지도 체크 해보시길. 결혼은 내 원가족에 부인이 들어오는게 아니라 새롭게 내가족을 만드는것임. 지금이야 젊고 경제력있으니 이혼을 할까말까 고민하겠지만 늙고 힘떨어지면 와이프한테 버림받을 수 있음. 정신 차리고 자기 가족을 먼저 생각하시길.
@smartbee_3498 1799
2024년 12월 26일 2:22 오후와이프에게 잘해라
당신이 직접 만든 첫 번째 가족이다
@juhyund.9221 1766
2024년 9월 20일 9:35 오후제발 저런생각갖고있는사람은 결혼하지말고 자기엄마랑 평생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남의집 귀한딸들 종살이시키지말고...
@아아-u4t 1633
2024년 8월 18일 3:20 오전당뇨있다가 수술받았으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을 해야지, 내 충고를 안들어서 결국 수술받았다고요??? 충고 듣는다고 다 나을거 같으면 세상에 병이 없게. 와 아내를 얼마나 무시하는지 말투에서부터 느껴지네요
@Ruby-co3bq 1593
2025년 5월 5일 5:49 오후부인욕을 아주 자연스럽게 하는걸보니..주변에 얼마나 많이 얘기하고 다녔을지 상상이 되네요.
저런 끔찍한 남편이 있네요
@jinibbai 1520
2024년 8월 4일 10:37 오후결혼 13년차에.. 부부가 더 중요하다는 스님 말씀에.. 그런가요? 라는 답변을 하다니..
대단하다.. 놀랍다..
스님 말씀 잘 새겨서, 또 곱씹어서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네요..
@dunkyears 1508
2024년 7월 29일 5:47 오전12:10 질문 수준 보면 답나옴 ..... 왜 시댁친척들 대소사를 상처받은 부인 끌고 가려 하나요? 그러면서 자기가 희생한다는 표현을 하다니. 정싫으면 이혼한다음에 시댁 잘챙기고, 누구랑 싸워도 허허호호하는 사람 찾아보세요. 있나.
@dandanhu886 1486
2024년 7월 29일 10:18 오전엄마가 중요한가요 집사람이중요한가요 이러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 아내놔주고 어머니한테가서 사세요 아내가불쌍하네
@바이올렛-u9z 1471
2024년 7월 29일 9:38 오전어머님과 부인중 어디에 신경을 더 써야될까요라는 질문을 하는것 자체가 한심스럽다 세살먹은 얘기도아니고
@최계숙-j4z 1455
2024년 8월 6일 4:49 오전엄마랑 살았어야지 결혼은 왜 했을까
지금이라도 혼자 엄마랑 사세요
부인이 뭔 잘못인지
@절로절로 1403
2024년 8월 23일 6:25 오후부인을 저래 욕할 수가 있을까?
같이 안사는 게 답이다
@마리-s2 1363
2025년 2월 21일 4:50 오후진짜 이기적이신듯.....
자기 가족 행사에 왜 반드시 상처받은, 싫다는 부인을 데꼬 다녀야 함....
싫다는데!!! 싫다잖아요!!!!
@꾸루룩꼬륵 1338
2025년 8월 8일 11:00 오전우연히 봤다가 너무 슬프네요….시작부터 끝까지 와이프 흉을 저렇게 보는데 결혼은 왜 했을까….저 와이프는 자기편이 아무도 없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MOONMOON-h4c 1274
2024년 8월 15일 5:50 오후악플달고 싶지않은데 저런 남편이랑 지금까지 이혼안한 아내분이 더 대단합니다
@kjqwxv4768 1203
2024년 8월 3일 3:26 오후들어보니 인연 끊을만하네요
남편을 보니 시가쪽이 훤히 보이네요
와이프가 현명한거죠
@하이모어 1176
2024년 8월 2일 11:33 오전저게 무슨 남편이고 아빠임? 그냥 자식 노릇만 하고 살지 결혼을 왜 해???
@이쁜공주-u9w 1103
2024년 10월 20일 4:58 오후아내가 가기 싫어하는데엔
분명 큰이유가 있겠죠
인간 사회엔 존중과 예의가
있어야 합니다
@최은영-z7m 1076
2024년 8월 30일 12:38 오전스님 통쾌하다 잘한다
이 남편은 남의시선이 많이 중요하네
@koomin8690 1075
2024년 7월 29일 11:47 오전와우 이런 남자랑 쌍둥이나 낳고 어떻게 살았을까. 와이프가 대단하네
@최강미술 1029
2024년 10월 31일 9:51 오후본인이 희생했다는데 빵터짐 ㅡㅡㅡㅡ😢😂
@자산-b9f 1009
2024년 7월 31일 11:01 오전아이를 보면 엄마를 알 수 있고..아내를 보면 남편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아내가 화가 많은건 남편 때문입니다
남편이 남들만 챙기는데 쌍둥이 아이들 키우느라 아내분이 얼마나 정신적으로 힘들까요
결혼하면 안될 미성숙한 사람이 결혼해서 한여자랑 아이 두명 인생이 불쌍해 지네요
@junheo0611 999
2025년 3월 29일 9:36 오후형이 기분나빠해서 엄마가 슬퍼해서 내 체면이 깎여서 ㅋㅋㅋㅋ 오랜만에 재미나네요. 남을 바꿀려고 하지 말고 본인이 바꾸면 됩니다.
@허정-l8p 968
2024년 8월 8일 6:52 오후부모는 내가 선택한게 아니지만,
배우자는 내가 선택하고 책임져야할 사람입니다.
@maruita007 960
2024년 8월 10일 4:42 오전와 2024년에..엄청 나이든 거도 아닌데 저 말도안되는 고민 실화냐...와이프 하대하면서 우월의식에 쩔어사네 입만벌리면 와이프험담이네..자기는 사람좋은척...자기식구들끼리 와이프 오지게 욕하며 자기가 다 참고산다 내가 좋은사람이다 정신승리하며 산 게 뻔하다 이혼남 형이랑..법륜스님 강연 자주 듣는다면서 짐까지 뭘들은겨?? 남욕하면 스님이 우쭈쭈해줄줄알았나?
@free94717 895
2025년 9월 25일 3:00 오후시댁 안가는게 무슨 대수라고~~스님 명답입니다
@2hm782 868
2025년 9월 10일 3:48 오후이남자분 엄청 웃기네.
본인이 희생한다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seawest8702 850
2024년 8월 19일 8:31 오후효도는 셀프예요.
니엄마 니가 찾아가 효도하세요.
왜 니형님 비위 맞춰가며 싫대는데 왜 자꾸 델고 가려하시나요.
막상 이혼하려니 이혼할 능력도 안되죠?
희생하며?
희생하는 사람이 여기와서 그런 상담을 해요?
니는
답도 없는 사람이예요.
왜 마누라 손 빌려서 효도 못해서
안달이세요?
지금 쌍팔년도 얘기를 하고 있어.
니를 니집에 못가게 안하는걸 고맙게 생각하라는. 스님 말씀 들으세요.
니랑 니 자녀 데리고 가세요.
아내 델고 가서 아내 일 시키지 말고.
스님 말씀 100% 공감
우문현답입니다ㅡ
@황금사과-c5p 819
2024년 11월 19일 7:57 오후아내가 왜 시댁과 인연을 끊으려고 할까요?
그것은 남편이 울타리역할을 제대로 못 한 것입니다.
시아주버니가 재수씨에게 욕을 했을 때. 그때 형에게 악을 쓰고 달려들어서 아내편을 들어줬다면 아내분은 지금 아파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착한 척하다 아내 잃고 자녀인생 엉망만들지 말고 정신차리세요. 지금도 본인의 부족은 모른체 아내의 성격,성격하네요. 자신이 착한 사람이라고 착각하지 말고 좋은 남편되려고 노력하셔야 합니다.
@사과-x7h 794
2024년 8월 9일 11:36 오후이혼한 시아주버니 시모님 밥 해 드리고 집 안 청소 살림하라는 얘기네 본인은 하기싫고 아내 분 속 터질듯 에휴😢😢
@시월애-e7p 769
2024년 9월 3일 5:15 오후죄송한데 희생이란 단어에 웃음이 피식 나왔어요..
@camelia4074 752
2025년 1월 5일 11:49 오후어이가 없네. 이혼하고 싶은데 엄마가 충격받을까봐 못해? 애 키울 사람도 필요하고? 아내에 대한 존중은 없고 쓸모만 생각하네. 엄마는 너 혼자 만나러 가면 되잖아. 아내 없이는 엄마 못봐?
@생활코난 728
2025년 6월 23일 5:34 오후나는 희생하는 ‘타입’ㅎㅎ
최근 들은 얘기 중 가장 빅 코메디네요ㅋ
@Hyowon-hy2 631
2024년 8월 6일 5:29 오전편들어 줄줄 알았나?
명쾌한 답변
@러버스-n2k 625
2024년 7월 29일 10:27 오전답답하고 우유부단한 남편분과 사느라아내분 홧병 나겠다 왜 남의편인지 알거 같다 주절주절 아내 흉을 듣는 내내 고구마 먹은듯하다 남편 참 못나 보인다
@ngsnymoo6387 570
2024년 8월 19일 9:24 오전”스님 설법을 듣는 착하고 이해하며 참는 나“라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아내를 나쁜 년으로 몰아가는 이 상황이 아내분에겐 정말 무간지옥이었겠구나 싶음. 어떻게 견딜수 있겠나요. 심장이 망가져버릴수 밖에..
@해피셜 491
2024년 8월 2일 2:02 오전열불 난다..딸가진 엄마마음으로
내딸이 저런 인간 만날까봐
결혼도 시키기도 싫어짐..ㅜㅜ
이제결혼하기전 결혼교육같은 거 듣고 해야 될것 같다.
@김정란-v2t3k 485
2025년 7월 14일 9:58 오전이분 괜히 질문했다가 욕만 실컷 먹네요.... 오래 사실듯.... ㅋㅋㅋㅋㅋㅋㅋㅋ
@박민선-v4e 478
2025년 10월 20일 11:56 오전자기엄마 마음 아플까봐 이혼 못한다는게 말이냐방구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l9573 461
2025년 4월 5일 4:47 오전남편이 이기적이고 철도 없네요. 여자가 더 극악스러워지죠. 저집은 이혼하고, 시엄마가 돌싱 아들 둘 데리고 셋이서 오손도손 사는게 젤 낫겠네.
멍청하기는. 결혼했으면 처자식인 자기 가족을 최우선으로 둬야지, 돌싱 형님부터 챙기는게 말이 되냐? 저 남자는 뭐가 우선인지 모르네.
@차이코-t3s 431
2024년 7월 29일 3:20 오후답답~~~~~~하다..
그런데 이게 답답한게 아니라,
굉장히 이기적이고 잔인한거야.
남보기엔 답답하겠지만
겪는당사자입장에 진짜 잔인한거야
@fromgoodnews 428
2024년 8월 8일 5:55 오전사연 첫줄만 듣고도 바로 아내분이 이해됐어요. 남(의)편과 13년을 살아낸 아내분! 부디 이제부터라도 마음에 평안을 찾으시기를…!
@여름바다-n1t 406
2025년 9월 26일 5:50 오후엄마 속상하는게 제일 두려운 마마보이 마마걸...ㅜㅜ
@anna-hu8ks 379
2024년 8월 11일 6:59 오전본인 엄마한테 효도는 본인이 직접하세요. 멀쩡한 아내를 이상한 사람으로 자꾸 얘기하는데 소름돋음. 남 시선 신경 그렇게 쓰이면 걍 혼자 사세요. 그럴 수 없으면 본인의 맘을 고쳐먹어요 제발!
@ugli.uuujjja 345
2025년 10월 15일 1:52 오전아내가 가슴여는 수술을 했는데도 아내탓
아내가 왜 병이 낫는지 알겠어요.
아휴 답답한 사람이네.
@hazelwine83 283
2025년 2월 2일 6:54 오전희생이란 이름으로 포장하지 않으셨으면합니다
법륜스님말씀 백퍼센트 옳다고 봅니다♡
@영철-l7b 281
2025년 6월 27일 5:54 오전본인입으로 형이 아내한테 상처를 줬다고 했으면 아내가 용서하고 싶을 때까지 아내편 들고 기다려야죠. 왜 시댁 안보러가냐고 닥달을 하니 열불날 아내마음이 전해지네요. 자기 기준에 맞춰서 시댁과 교류를 강요하니 아내는 시댁이 더 꼴보기 싫겠죠. 시댁 신경쓰지말고 아내분한테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세요.
@anmeejeong 265
2024년 12월 25일 9:48 오후우리나라 남편들 스님한테 정신교육 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지숙전-k1s 260
2024년 7월 31일 5:36 오후뭐하러 결혼을 했는지 평생 엄마랑 살지 자기 가정 울타리도 되지 못하면서 와이프를 비난하고 정말 미성숙하네
전혀 인과관계가 없는 제3자가 들어도 울화통이 터지는데 ㅜㅜ
와이프가 고집이 세고 성격이 있는게 아니라 저런 남편하고 살다보니 홧병이 난거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방어막을 친거겠지
@성이름-x8n6p 250
2025년 10월 30일 3:15 오후저 남편 지껄이는 거 보니
아내한테 도망가라고 하고 싶네.
@TheEyesOnly-w7y 232
2024년 8월 2일 8:36 오후스님의 첫 질문부터 저 남편은 횡설수설… 시작부터 아내 욕하면서 자기 방어하기 바쁨. 그냥 몇 마디 들어봐도 저 남편 진짜 이기적이고 답답하네요.
남들앞에선 호인이고 집에선 쪼잔하고 못된 남편의 표본.
본인이 희생한다는 착각과 정신승리도 대단하고 아우 고집이 고집이…
형님이 왜 이혼한줄 알겠네요. 님도 이혼당하기 싫으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요. 같은 교육 받고 자란 형제가 가치관도 똑같을테니 어느 아내들이 감당하겠어요?
아혼사유도 아닌 사소한 것들을, 유리한대로 편집해서 밖에서 아내 욕하고 다니는 남자들 진짜 엄마 뱃속에 다시 들어가서 다시 태어나서 다시 가정교육 받고 나오세요.
@메롱이체질 230
2024년 8월 4일 3:00 오전이혼이 쉬운줄 아시나요 ㅎㅎㅎ 형 엄마. 본인 세명이서 한 집에 모여 살고 싶어요? 진짜 보기 좋겠네요.
@얌마-r4h 226
2025년 9월 26일 2:17 오전엄마한테 가서 물어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님… 정말 빵터졌습니다❤
@jhsy6x 215
2024년 11월 19일 8:16 오전남편의 첫 만에서 아내가 시댁때문에 화병이 생겼겠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당뇨병은 원인은 스트레스라고 알고 있는데 아내가 그동안 남편때문에 참 힘들었겠다 싶습니다.
@짱짱이-r7m 207
2025년 10월 8일 11:33 오전우리남편도 봤으면 좋겠다.
모자란 남편들
너무 좋은 말씀입니다
부인을 생각하는 척 하면서 자기 체면이 먼저지
@이은정-e3o8e 206
2025년 11월 6일 12:41 오후와...법률스님!
모지리 말받아주느라 고생하십니다.
@choi55159237 199
2024년 7월 31일 6:23 오후남편이 자기가 참고 산다고 할때
모자람을 느낌 ㅎ
@hyunjujang8260 187
2024년 8월 2일 7:51 오후남편 참 깝깝하네 휴~~~
@영앤토 180
2024년 7월 29일 12:23 오후남의 결혼식이 뭔 대수라고,, 뭐가 더 중요한지만 판단하면 될듯해요
@보라보라보라해-o9n 163
2024년 7월 29일 7:50 오전너를 위해 희생한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한귀영-x4p 158
2024년 11월 4일 10:52 오후스님 말씀에 속이 다 시원하네요 남편은 아내분을 기본적인 예의도 인간으로서 도리도 안 하는 악질로 만드네
@힐튼개미 153
2025년 10월 8일 10:08 오전와이프가 시댁이랑 인연을 끊는 가장 큰 이유는요! 바로 너 때문이에요..형님이 아무리 개념없는 소릴하며 행동해도 너가 중간에서 제대로 중재하고 와이프 편 들어주면 참고 넘김..근데 그걸 제대로 못하니까 그냥 안보겠다는건데 그렇게라도 살래 아님 이혼할래 이거자나..그냥 이혼 안당하고 살려면 쓸데없는 형님보자고 하지말고 그냥 가족들 챙기면서 사세요.
얘기들어보니 다 부인탓에 자기 객관화가 전혀 안되시네..
입장바꿔서 니네 엄마가 아버지 형님때문에 힘들어하는데 아부지는 맨날 엄마한테 시댁가자고 하면 자식입장에서 어머니한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참고가세요' 라고 할거니? 왜 너네 엄마하고 와이프를 따로 생각해..ㅉㅉ
와이프가 왜 성격이 그렇게 변했는지 알겠다
@wjdald 138
2025년 10월 5일 7:02 오후와이프를 깍아내리고 어머님한테 최선을 다하라네요? 이남자 이혼 안당하는게 이상하네~ 불덩이를 던져준 건 생각 안하냐봐요? 스님은 역쉬 최고! 왜 사냐고 물으시네요 참나 저런 남자랑 어찌 계속 사누... 왜이프 맘이 어떨까ㅠ 스님은 역시 최고
@shj9264 113
2025년 7월 15일 10:07 오전스님 답변이 명쾌합니다 가족이 되었다고 다 마음 맞을수가없지 부부중심이 우선되어야합니다
@pretender-sg6hg 104
2025년 2월 16일 3:05 오후부인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러니 관계가 무너져버리는 것이지요.
이쁘고 건강한 쌍둥이를 낳은 귀한 부인을 지금의 부인으로 만든 것은 본인입니다.
부인이 가슴을 여는 큰 수술을 했는데, 경고를 무시하여 그랬다는 말에서 분노를 느꼈습니다.
아이들은 무슨 죄입니까?
부디 법륜 스님의 말씀을 새겨들으시고 변화하시기를 바랍니다.
@상수리나무-t6u 104
2024년 8월 1일 7:22 오전본인아이들 데리고 본인엄마 만나러가는데 가기싫다는 마누라는 왜 데리고가야되나?
@reena_9328 90
2024년 7월 29일 8:38 오후우리남편은 제 친정에 안가도 저는 이해해요 불편한가 싶어서 그냥 놔둬요 그냥 그렇게 살아도 별 문제 없어요.그리고 아내 건강이 안좋네요 그게 젤 큰 걱정일듯...
@할량이-q6l 86
2024년 8월 5일 6:08 오후우리 딸이 저런 어리석은 인간 만날까봐 걱정되네~ 공부 잘하는거보다 사람 보는 눈을 길러줘야겠다.
@jeongsunje2397 84
2025년 10월 7일 4:07 오후너무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람이네요.
어머니 보러 갈거면 혼자 가서 보면되고 애들만데려가면 되지.구지 아픈 아내를 데리고 가야하나...
@수월래-z6d 78
2024년 8월 19일 7:42 오후정신 연령 3세인 남자가 몸만 성인이 된 괴물 같음. 아버지 자격도 없고 남편 자격도 없는
남의 편이 희생하고 살았다고 하는데 뒤로 넘어갈 뻔~ 와이프 화병 걸린듯.
@남녀심리학연구소 76
2024년 7월 29일 12:34 오후이건 와이프 말을 들어봐야 함.
@corppor285 74
2024년 8월 3일 6:08 오후질문자 남자는 자기가 자기 부인의 화를 다 받아주고 희생하는 천사인줄 아는 착각속에 사는 사람인듯 ...... 부인은 그런걸 보면서 더 빡쳐하다가 이혼한 시아주버니가 헛소리 계속 하니까 짜증나서 더이상 안보겠다고 한건데 남편은 부인 화때문에 안보는걸로 혼자 또 착각하고 그걸 또 법륜스님한테 물어봐서 마누라 너가 잘못한거다라고 인정받고 마누라한테 시댁 강요? 하려다가 법륜스님이 남편보고 쇼하지마라고 가르침을 주는 내용이군요. 오늘도 잘 배워갑니다. 저런 남편이랑 사는 아내분도 진짜 개 답답하겠네 홧병 날듯 ㅉㅉㅉ
@user-zwfjgdx 73
2024년 8월 1일 10:53 오후난이해가 안가는게 자기부모는 자기한테나 부모지 아내한텐 아니잖아 시부모 안보고 사는게 왜 독단적인 행동임? 미국 일본 중국 그 어느나라도 이런 징그러운 시월드 없다
낳고 길러야 부모지 지 아들이랑 결혼했다고 며느리보고 딸노릇하라는건 그냥 정신이 이상한거임
@tv-zx9zf 73
2025년 10월 8일 8:05 오전남편 이혼해라 제발. 남의 귀한 딸 고생시키지말고..
왜 형이 이혼했는지.. 왜 저렇게 본인 와이프를 함부로 얘기하는지 그집 시모 성격이 어떨지 제3자는 보이는데 본인만 자기객관화 안되는 듯.. 어머니, 이혼한형이랑 셋이 평생 똘똘 뭉쳐 살길...
@정숙강-e5h 71
2025년 10월 7일 4:06 오후본인이나 잘하셔요
이혼도 자기이익
땜에 이혼 못하면서~~
희생은 부인이 하셨내
스님 통쾌 사이다^^
입니다
@튀긴감자-z7c 67
2025년 3월 11일 8:38 오전정말 우문현답 입니다
현명하고 지혜로운 스님
존경합니다
남편은 정신 좀 차리시고요!!!
@js6-c9y 58
2024년 8월 3일 11:03 오후그냥 아내랑 아이 놔주고 어머니랑 형님이랑 알콩달콩 사시면됩니다 왜 이혼안할려고 하세요? 가족을 위해 희생하신다고 생각하시지말고 걍 이혼하고 양육비주고 애들일주일에 한번씩 보시면 됩니다
효도는 셀프입니다 아내에게 강요하지마세요 본인은 처갓집에 얼마큼 잘하셨는지 생각해보시고요 마음가짐이 아직 한참 멀었어요 희생하시지 마시고 이혼을 추천합니다
@kimberlygriffin6136 55
2024년 8월 4일 12:25 오후대리효도 하라고 하는 남편은 효자가 아니고 또 며느리 힘들게 하는 시부모는 아들을 사랑하지 않고 이용합니다. 내가족 1순위는 부모, 형제 심지어 자식도 아니라 오직 아내입니다. 저도 아들셋가진 시어머니인데 며느리들과 아들들한테 효자/효도는 필요가 없고 나랑 멀리서 각자에 삶을 살고 가끔 서로 통화만 하고 저희부부는 노후에 가족 생각하지 않고 여행만 다녀요. 얼마나 편하게 살고 있어요. 아들과 며느리들 내집에 방문하면 전 너희들 내집에 온 손님들이라고 합니다.
@jujueun-t1u 48
2024년 8월 20일 5:23 오후부인이 왜 화가 많은지 이해가 됨
@Knh9694 48
2024년 8월 17일 10:16 오후부인이 시모 안보는게 무슨 큰일인가? 이유가 있겠지. 부인이 남편이랑 결혼했지 형님이나 시모랑 결혼한건가? 진짜 마마보이네
@나댓글달려고계정팠다 48
2025년 10월 7일 3:46 오후본인엄마 본인 혼자 효도하세요 남의 귀한집 딸 앞세워서 대리 효도 시킬생각마시구요
@jvgv6684 47
2025년 4월 4일 9:12 오전저도 8년간 시댁의 부당한 대우와 남편의 방치
대장부 성격의 시모
시누이셋
늦둥이아들인 남편
엄청크게짓는 농사
시부의 말한마디 못하는 성격
제가 심장병이 와서 연끊었습니다
너무 편하더군요
근데 남편도 그 혈육인지라 이젠 깨달았어요 진짜 끊어버릴것이
남편이란 존재였단걸
@mspark6467 39
2024년 7월 29일 5:28 오전질문자님이 나이도 젊은데
스님께 묻는자체만으로도
대단합니다 부인과 아이와
행복한가정 되세요
@MHLee-el6uv 38
2025년 10월 19일 7:05 오전아내가 지혜롭게 살고 있네.
@user-ge8rm5lt4e 37
2024년 7월 29일 6:28 오전융통성없는 남편하고 살다보면 이혼도 불사하겠다는 마음이 하루에도 백번씩 들듯합니다
스님 훌륭하십니다
@djddjddkddkddkd 36
2025년 10월 21일 1:38 오후부인욕을 저렇게 서슴없이 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다
@user-ky5jb7bk6m 30
2024년 7월 29일 6:04 오전아내 두고 혼자 어머님께 가세요
@taeggong_chi 29
2025년 12월 21일 11:24 오전진짜 이기적이다 자기 와이프 세상 나쁜 사람으로 만들서버리네. 지 얼굴에 침뱉는구나 ㅉㅉㅉ
@user-uc5iv7sh6f 28
2024년 7월 29일 7:04 오전남자가 우유부단한거같아요 부인이 참 힘들고 외롭겟어요
부인의 마음을 헤어려주세요
@dog-ug2pz 25
2024년 7월 29일 5:50 오전그러니까.와이프가 형님때매 얼마나 마음의 상처를 받았겠냐를 좀 헤아려주세요 오죽했으면 안보겠나????😢
@은하의일상 25
2024년 7월 29일 5:44 오전질문자분 성격상 이혼도 못하실거 같네요 이혼한다 해도 괴로워서 힘들게 사실거 같아요 그냥 애들도 아직 어리고하니 참고 사셔야 할거 같네요 아내분이 시댁에 안가는건 그냥 포기하시면 됩니다 혼자 가셔도 되요
@다온-s4c 25
2025년 11월 25일 11:34 오전아내가 안타깝다.... 남편은 자신이 착하다는 망상에 빠진줄도 모르고 부인을 악인으로 만들어서 이혼하려했으나 스님이 그 마음을 간파하셨네....
@ashleyji6703 23
2024년 7월 29일 6:43 오전딱 끊고 뒤도 안돌아 본다는 게 좋은 거 아닌가요? 깔끔하잖아요. 더 싸울 일도 없고. 제일 어리석은 타입은 도리는 한다라는 거지같은 핑계로 맨날 맞닥뜨려 싸우고 지지고 볶게 만드는 거. 아내가 시댁에 안가면 애들 데리고 혼자 가면되지 싫다는 마누라 끌고 가서 뭐 할라고???
여자가 애나 남편을 시댁에 못가게 한다면 나쁜 여자니까 헤어져야하지만 저정도면 이해해줘야지.
@yoyok8808 22
2025년 10월 19일 7:11 오후엄마가 충격이 클거같대… 와. 자기 가정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남자같네 ㅋ 마마보이들 제발 정신차려라 자기들이 정상인줄 알아. 친구끼리도 싫어하는행동 하면 손절인데 부인이 싫다는걸 왜 강요를 하나.
@user-ju4jq9pt9t 22
2024년 7월 29일 5:20 오전질문자님 마음이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집안 대소사가 없을수가 없는데 난감할 상황이 많겠어요. 스님 말씀은 질문자가 이혼을 원치 않기 때문에 그에 합당한 답을 주신겁니다. ❤
@모모-z4p 18
2025년 9월 30일 10:48 오후많은 모자란 남자들이 저래서 결혼한 여자들이 불행함 법륜스님 사이다 말씀 속이 시원합니다
@Haeppy_log 17
2025년 12월 30일 8:39 오전와이프 저딴식으로 얘기하는 남편 진짜 ㄹㅈㄷ
@user-cc2pr1ql6b 16
2024년 7월 29일 6:08 오전상처받은거라면 그 상처를 먼저 봐주는게 맞는거 같아요...
@user-ky5jb7bk6m 16
2024년 7월 29일 6:16 오전명답 이십니다
@흰둥이-qs4bv4cf1m 16
2025년 11월 2일 1:51 오후고맙습니다 스님 지금 제맘을 읽어주시는것 같아 눈물이 나네요
@Polaris2024-x3c 16
2025년 10월 7일 7:51 오후엄마 자식 본인 형님 입장은 다 고려하면서 정작 마누라 입장은 하나도 생각안하시네요.이혼 당하실듯.
@똑이네-n5e 13
2025년 10월 22일 1:32 오후남자분 조금이라도 자기가 맞다고 편들어주길 바라는것 같은데 스님은 단호하심.
본인의 말에 맞장구쳐주셨다면 그걸로 이것봐라 스님도 이렇게 말씀하셨다 니가 틀렸다.라고 부인에게 강하게하려했는데 예상밖의 답이라 난감하신듯하네요.
@user-go3ls9ii1z 12
2024년 7월 29일 5:14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user-if1hd3jw2o 12
2024년 7월 29일 6:55 오전정말 훌륭하신 법륜스님!감사합니다.
@diodee11 11
2024년 7월 29일 5:31 오전하루에도 수십번 끓어오르는 분노와 화남이 나를 너무 괴롭히는데 ... 법륜스님 말씀 듣고 많이 정화가 됩니다
늘 감사합니다
@dog-ug2pz 10
2024년 7월 29일 5:46 오전스님 쵝오🎉🎉❤❤❤❤
@user-py1if1qb2d 10
2024년 7월 29일 5:54 오전역시 법륜스님의
즉답이 정답입니다
스님의 말씀듣고
살아가는데 힘이 됩니다 ❤❤❤
@shin1840 10
2024년 7월 29일 7:53 오전ㅋㅋㅋ 며느리가 본가에 도리도 안하고 자기체면만 깎아내린다고 생각하나봐요. 아내 성격적 결함은 한도끝도없고 본인은 희생적인 성격이다 하는 말이 너무 소름돋네요. 시종일관 와이프가 자기 말에 좀 순종하고 시키는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심정이 베이스에 깔려있네요.. 끝까지 스님말씀 못 알아 듣고있어요. 한심하다. 질문자님도 곧 형님 옆으로 가겠네요.
@mijin.0104 10
2024년 7월 29일 5:35 오전스님
존경합니다
스님께서는 증생을 사랑하십니다
감사합니다
@user-pl4iz6cm7b 9
2024년 7월 29일 7:18 오전법륜스님 명답입니다 어쩜 명쾌한 즉설즉문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래 울들 곁에 계셔 주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woosang22 9
2024년 7월 29일 5:38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
@mungstar1008 6
2024년 7월 29일 5:27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
@user-zl4rl5sx5y 6
2024년 7월 29일 6:26 오전스님 정확하게 보시네요…
@user-jv6ut2cg7p 6
2024년 7월 29일 6:21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user-gg7io8ws3d 6
2024년 7월 29일 5:29 오전감사합니다~^♡^🙏
@blessedlucia-z8y 6
2026년 3월 18일 11:54 오전"제가 좋아하는 어머니에게 못가게 합니다" 이 부분에서 소름이...
@wind838383 6
2024년 7월 29일 6:22 오전스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
@b-ari514 6
2026년 2월 20일 3:44 오후아내를 잘못되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규정지은 순간 상대는 더이상 좋은사람이 되고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user-ox5xl3ve7x 5
2024년 7월 29일 7:15 오전스님 넘 좋아요 👏👏👏❤
@user-et4wg1uh7x 5
2024년 7월 29일 7:08 오전역시 명답이십니다 👍👍👍👍👍👍👍
@user-vj7tp6dg2x 5
2024년 7월 29일 6:48 오전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user-rj3rx3gw5d 5
2024년 7월 29일 6:25 오전복습 잘 했어요 ❤❤
@user-gz5yz6ur1d 4
2024년 7월 29일 6:36 오전스님^^*
늘 감동받습니다^^*
감사합니다 ^^*❤❤❤
@user-uq7ro5nz7d 4
2024년 7월 29일 8:11 오전가장 중요한건 내 가정입니다.부인과 아이들의 진정한 보호자가 되어 주세요.존경하는 스님, 감사합니다.
@user-nc2ub6pe9u 4
2024년 7월 29일 7:30 오전현명하신 스님..감사합니다 ❤
@user-qi8hp5hg4m 4
2024년 7월 29일 6:09 오전세상만사 쉬운게 없죠.
질문자님. 어려워도 맘을 조금 내려 놓으세요.ㅋ ㅋ ㅋ
@sukyoung1111 4
2024년 7월 29일 6:53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user-ty7po6ji5r 4
2024년 7월 29일 8:13 오전남자든 여자든 남의눈치를 더많이보고 집안의 아내 혹은 남편을 뒷전으로 내모는 사람들이 훨씬많을꺼예요. 내가족먼저 챙기시길
@cumulus-uw2rs 4
2024년 7월 29일 8:27 오전본가에 잘 보여지고 싶은 남편의 마음이 너무 이해가 갑니다. 저도 그런 면이 않은데...그런데
형이 이혼했으니까 나는 절대 하지 말아야지
형때문에 상처받으신 내 어머니 내가 더 잘해서 편하게 해드려야지...
조카결혼식에서 내 가족이 모두 참석해 번듯한 모습을 보여드려 어머니 흡족하게 해드려야지
하는 게 좋은 거 같지만 실은 어머니의 사랑과 타인의 인정이 너무 고프다는 마음...
사랑이 많고 속내를 터놓을 수 있는 편안한 모자관계에서는
구지 어머니에게 번듯하게 보여야 할 필요가 없으니깐....
대놓고 솔직하게 말하는 아내를 보고 화는 나지만 어쩌면 내가 아내를 거울삼아
나는 왜 솔직하게 하지 못하고 겉만 신경썼는지 내 마음을 보는 기회로 삼고
까다로운 아내에게 공감하려고 노력해보는 기회로 나의 상처도 돌아보면서
나도 본가에 대한 부담을 덜고 새로운 관계로 나아갈 수도 있을 거 같아요.
형님의 자리를 대신 맡아 어머니를 짊어지시고 사실 필요는 없으니깐요. 어머니의 인생.
당신이 그냥 행복해야지 네가 이렇게 저렇게 해야 행복하다는 분이라면 그건 어머니 오류일뿐.
질문도 하시고 현명하시니 잘 되시겠다..멋지십니다.
@Soul-oo2jo 3
2026년 2월 25일 1:45 오전상황 판단을 잘해서 연 끊겠다고 한거지. 불같으니까 그나마 시댁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할려고 하는거지. 난 그걸 참다가 마음에 심한 병이 와서 정신치료까지 받았다. 원가족 때문에 진짜 가족 희생시키지 마라.
@user-tv7qg1tg9p 3
2024년 7월 29일 8:14 오전저는 이 질문자와 같은 사람이네요
남에게 보이는걸 좋아하는😢
남편마음, 아픔을 알아주질 못했네요
아이들에게도 마찬가지었겠죠…😮
나를 아는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질문자님과 법륜스님, 영상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dslee313 3
2024년 7월 29일 6:48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user-bd5bo6ks5j 3
2024년 7월 29일 7:31 오전질문자님 꼭 옛날의 저 같아요 ~ 지금은 스님 덕분에 관점을 바꾸니 사는데 아무 문제가 없어요 ~ 소중한 날들 입니다 😅^^
@user-nz7zm9cn7h 2
2024년 7월 29일 8:07 오전탁 트인 스님의 이해심!!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user-wh4ik6ls9l 2
2024년 7월 29일 7:22 오전스님 의지혜로운말씀 감사합니다 배우고갑니다
@user-sr2ur9nl6i 2
2024년 7월 29일 7:51 오전그런 성향의 아내일수록 마음에 항상 화가 차 있는 불쌍한 사람일거예요
제가 그랬거든요
오히려 아내의마음을 읽어주고 위로해주시면
금방 좋아질거예요
@user-ed8ji2iq7b 2
2024년 7월 29일 7:48 오전와~꿰뚫어보시는 게 정확하시네요 저도 첨엔 사연자만 억울한 줄 알았어요
@in-oklee8314 1
2024년 7월 29일 8:01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user-rl8kl2fl9t 1
2024년 7월 29일 8:09 오전스님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
@kimmjm9742 1
2024년 7월 29일 7:52 오전크게 보고 삽시다
@user-ci3ym6qm3f
2024년 7월 29일 8:55 오전법문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관세음보살🙏🙏🙏
@user-xd8tm2qw3h
2024년 7월 29일 8:47 오전옴마니반메훔 소원성취 만사형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