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가 눈물이 나서 댓글 답니다. 제가 결혼하고 나서 참 많이 바뀌었는데요. 남편이 저를 믿고 지지해줍니다. 부모님께서는 저를 믿지 못하셨고, 간섭도 많이 하셨는데요. 기본적으로 저는 '나는 행복하면 안 되는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무의식에 박혀있었어요. 제가 즐거울 때 부모님께서 그러면 안 된다, 너는 잘못 하고 있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 부모님과 물리적, 경제적, 정신적으로 독립하고 이런 생각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나니 제가 재밌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찾게 되었습니다. 도전도 많이 하고 있고요. 무엇보다 작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어요. 남편은 항상 꿈을 꾸는 사람입니다. 제가 어느 순간 제 무의식. 그러니까 '불안하고 걱정되고 꿈을 꾸면 안된다'는 이 무의식을 남편한테 전가하고 있더라고요. 지금은 이조차 많이 줄이려고 하고 있고, 남편의 꿈을 지지해 주려 합니다. 덕분에 평범한 삶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새삼 남편에게 고맙네요. 다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배우자의 어리석음으로 너무 혹독하게 궁핍한 생활을 오래 했는데, 30년이 지난 지금, 그 어렵디 어렵게 살던 티클하나 없이 성장한 아이들... 그것은, 풍요의 무의식을 심어주며 키운 결과가 아닐까... 지금 원장님 말씀을 들으며 아 ! 하는 깨우침이 듭니다 늘 잘 듣고 깨우침을 얻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절대'하면 안된다는 전제는 '부모는 절대 실수하지 않아'라는 의미가 내포 된 것인데, 이 부분은 동의 하지 않아요. 순간적으로 욱하거나 상황판단의 미흡함으로 실수할 때가 있어요. 그땐 미안하다고 얘기해야합니다. 미안할 때 미안하다고 인정하고 표현하지 않아서 망가진 아이들 많이 봤습니다. 저도 마흔넘은 지금까지 부모님이 그 사실을 아직도 인정하지 않으시고 자식탓을 하시는데 그건 마치 '넌 실수투성이로 태어난 존재야'라는 무의식적 메세지를 줍니다. 위험해요. 부모도 실수했을 땐 미안하다고 얘기하는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20대 초반에 지인하나 없는 캐나다로 혼자서 이민와서 13년동안 캐나다에서 가족들 없이 혼자 살고 있아요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 저 나름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 왔다고 생각 했는데 변하지 않은 생활 형편 때문에 특히 요즘에 부정적인 생각 많이하고 우울했는데 영상 보면서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힘이 났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제 20대는 치열했어요...(고생많앗다 나자신아...) 책보면서 많이 울고 공감하고 있습니다.. 딱 절반정도 읽었는데 마치 맛있는음식이 절반 사라진듯한.. 한장한장 넘길수록 아까운책이에요 읽을것이 사라질까봐요 그만큼 맛잇고 멋잇고 훌륭한 책입니다.. 옆에두고 자꾸자꾸 꺼내볼거에요 그리고 오늘도 기록하고,명상하고,움직입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월배당300만원 733
2024년 7월 31일 1:25 오후보다가 눈물이 나서 댓글 답니다. 제가 결혼하고 나서 참 많이 바뀌었는데요. 남편이 저를 믿고 지지해줍니다. 부모님께서는 저를 믿지 못하셨고, 간섭도 많이 하셨는데요. 기본적으로 저는 '나는 행복하면 안 되는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무의식에 박혀있었어요. 제가 즐거울 때 부모님께서 그러면 안 된다, 너는 잘못 하고 있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 부모님과 물리적, 경제적, 정신적으로 독립하고 이런 생각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나니 제가 재밌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찾게 되었습니다. 도전도 많이 하고 있고요. 무엇보다 작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어요. 남편은 항상 꿈을 꾸는 사람입니다. 제가 어느 순간 제 무의식. 그러니까 '불안하고 걱정되고 꿈을 꾸면 안된다'는 이 무의식을 남편한테 전가하고 있더라고요. 지금은 이조차 많이 줄이려고 하고 있고, 남편의 꿈을 지지해 주려 합니다. 덕분에 평범한 삶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새삼 남편에게 고맙네요. 다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Jchoice0 407
2024년 7월 29일 7:55 오전의사가
아니라 도를 터득하신것 같음
@큐큐규-n6f 248
2024년 8월 18일 3:14 오후부자라서 존경심이 생기는게 아니라 깨달음을 얻은것같고
보기좋게 나이들어가고 있는것 같아 존경스럽네.
@lavenderkim1270 245
2025년 2월 6일 1:31 오후가난할수록 부모로부터 일찍 독립해야 합니다. 무의식에 결핍, 비판적 사고, 불안, 두려움, 공포와 같은 부정적 감정과 트라우마가 쌓이게 되니까요.
@fingertipmind 204
2024년 8월 15일 10:07 오전이분도 찐이네요
시도는 운을 일으키는 행위
적극 공감합니다. 멋지십니다!
@애나-t1u 157
2024년 10월 23일 10:00 오전이분은 자수성가한분인데 금전에치중하는 기존졸부들하고는 라인이 전혀다르네요 이분은맘이이미풍요로웠고 삶을선취했고 후취를멈추지않는 드문분이네요. 인간적으로도따뜻한분이시구요. 잘들었습니다.
@seung-zz7bx 103
2024년 7월 30일 2:19 오후2:40 3불 : 불평 불만 불안
3:40 개미X 베짱이X
일체유심조. : 즐겁고 충실히 산다.
마음이 세상을 만든다
9:55★
12:28
19:40
모든말이 너무 공감갑니다.
@샛별-l2s 100
2024년 8월 8일 5:43 오전이분은 마음공부가 깊고 넓고
세상을 스스로 흡수하고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군요
@Funnygame4149 94
2024년 9월 6일 11:38 오전나의 하영아... 이부분 눈물버튼이에요 ㅠㅠ 의지할 곳 없는 고독한 분들 든든한 세상이 지켜주니까 버팀목 삼아 이겨내세요
@j-f6h 84
2024년 8월 8일 5:39 오후배우자의 어리석음으로
너무 혹독하게 궁핍한 생활을
오래 했는데,
30년이 지난 지금,
그 어렵디 어렵게 살던 티클하나
없이 성장한 아이들...
그것은,
풍요의 무의식을 심어주며
키운 결과가 아닐까...
지금 원장님 말씀을 들으며
아 ! 하는 깨우침이 듭니다
늘 잘 듣고 깨우침을
얻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
@NewYorker357 83
2024년 7월 30일 12:55 오후이하영 원장님 통찰력이 참 좋네요. 반지하에서 살다가 성공하신 이유가 있네요. 🎉부모가 금수저가 아닌걸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저렇게 살면 안된다는 모습을 반면교사로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말하는 모습에서 큰 그릇이 느껴집니다
5. 20세 이후에는 물리적/정신적/경제적으로 독립해아 한다.
6. 아침 습관 : 이부자리 정돈(3분이면 됨). 나의 하영아~ 나의 삶. 수호천사 되뇌이기
7. 세상에는 체급이 있다. 당신의 체급은 무엇인가?
@lucky_tv 81
2024년 7월 28일 7:12 오후🌟 『이하영 원장_4부작 영상』 바로 보러 가기
👉 1부. https://youtu.be/2iKJngptrpU?si=f9tEQwTm0mNRtVSD
👉 2부. https://youtu.be/0mNZBdOqJ-4?si=q94q94BavP1fJWmH
👉 3부. https://youtu.be/QS5QmWXppCk?si=ZcgLLRMgEHsmGBWG
👉 4부. https://youtu.be/aT7dC5lthWo?si=eXFFWDiKTMjQhIPo
📌 이하영 원장 유튜브 『이하영의 프레젠트』
👉 https://youtu.be/8MxuU6UuYu4?si=OeVE6OPx-O7suDqf
📌 김작가 『2평짜리 고시원에서 시작해 경제적자유 이룬 방법』
👉 https://bit.ly/4bZGAnt
📚 김작가 신간 『내가 천 개의 인생에서 배운 것들』 도서 구매
👉 https://bit.ly/4aB8m99
@better_j2466 66
2024년 10월 18일 9:32 오전부모가 자식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절대'하면 안된다는 전제는 '부모는 절대 실수하지 않아'라는 의미가 내포 된 것인데, 이 부분은 동의 하지 않아요. 순간적으로 욱하거나 상황판단의 미흡함으로 실수할 때가 있어요. 그땐 미안하다고 얘기해야합니다. 미안할 때 미안하다고 인정하고 표현하지 않아서 망가진 아이들 많이 봤습니다. 저도 마흔넘은 지금까지 부모님이 그 사실을 아직도 인정하지 않으시고 자식탓을 하시는데 그건 마치 '넌 실수투성이로 태어난 존재야'라는 무의식적 메세지를 줍니다. 위험해요. 부모도 실수했을 땐 미안하다고 얘기하는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yunkyeonglee68 63
2024년 8월 20일 7:56 오후20대 초반에 지인하나 없는 캐나다로 혼자서 이민와서 13년동안 캐나다에서
가족들 없이 혼자 살고 있아요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 저 나름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 왔다고 생각 했는데 변하지 않은 생활 형편 때문에 특히 요즘에 부정적인 생각 많이하고 우울했는데 영상 보면서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힘이 났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juyounglee7686 63
2024년 7월 28일 11:36 오후이하영 원장님 팬입니다 나날이 얼굴에 환한 빛이 나십니다 😊
@jigu7819 61
2024년 8월 5일 7:05 오후나의 ㅇㅇ아 부르는데 눈물이 나네요 세상이 나에게주는 웅장하고 편안한 울림이에요
@kim19680210 52
2024년 12월 14일 7:33 오후맞습니다 열심히 산다라는 것보다 즐겁게 기쁨을 가지고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존재에 진정으로 솟아나는 기쁨이 넘쳐나면 만인이 귀인이 되어 돕습니다 열심히 살지만 항상 고민하고 인상쓰면 복이 달아납니다
웃으면 복이 옵니다
@horang-m6r 52
2024년 7월 29일 11:55 오후이하영 원장님 혹시 불자이신가요? 저는 불교 교리에 대해 공부가 깊지는 않지만, 얼마전부터 불교 말씀을 듣고 마음공부를 하기 시작한 후로 이하영 박사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하나헤나 49
2024년 7월 29일 9:17 오전이하영 원장님, 김작가님 두분 존경합니다. 보석같은 말씀, 그리고 그 보석을 빛나게 해주신 질문들 …
@유이-x6r 47
2024년 7월 29일 12:55 오전이분의 말을 이해하려면 바닥을 치고 일어서봐야안다..
귀기울여 들어보시면 좋은데 댓글을 보니 이해못하는 사람이 많네
반감 부터 생긴다면 이제까지 배우고 알아온 삶의 방식과 다른 이야기를 하기 때문입니다
공감을 한다면
내가 무너져봤고 다시 살아내기 위해 나 마음에 집중 하고 나를 바꾸고 싶어하고 내 삶을 바꾸고 싶어했기에.. 😅
암튼... 원장님.
공감하고 응원 합니다
@Ryu-tb6zc 36
2024년 7월 28일 8:35 오후즐겁고 충실하게~😊
@cwwa91 35
2024년 7월 31일 4:22 오후책을 많이 읽고 깨달음으로 인한 통찰력에 저도 많이 도움 받네요.
변화를 못하는 이유가 궁금했는데
저도 모르게 1도씩 변화하고 있나봐요
앎을 주셔셔 참 감사합니다.
계속 영상 찾아서 보게되네요
항상 응원드립니다^^
@tv4916 31
2025년 1월 21일 12:02 오후의사신데 영성가같으십니다
마인드만 봐도 존경받으실만한 분인걸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
@오해피-i1f 29
2024년 7월 29일 12:26 오전다 맞는 말씀 구구절절해도 못듣는 사람은 못듣죠 귀좀 열고 들어요 잘 살고파서 보는거면서 왜 비난하는지
@이은철-v3t 26
2024년 7월 29일 11:57 오전이하영 원장님 이야기를 들어보면 체인지 그라운드에 퓨처셀프라는 책과 많은 부분이 일치하는 것 같아요. 성공하신 분들은 공통점이 확실히 있는 것 같습니다.
@Grace_1onder 25
2024년 8월 9일 9:14 오후와우! 원장님 통찰이 어마어마하시네요! 이렇게 멋진 통찰 너무 감사합니다! ❤
@Gloria-jf4oh 22
2024년 7월 28일 8:35 오후지렛대를 잘 사용할줄 아는 능력을 먼저 키워야한다.
@TV-qh8vv 20
2024년 8월 17일 8:19 오전와~내가 좋아하는 환경에서 즐거운 생각으로 충실히 행동하면서 곡선 미끄럼틀, 와키스토 트롬? 타면서 갈게요! 위대한 통찰과 지혜를 나누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Maxx-wm9gp 17
2024년 8월 14일 4:39 오후자식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매일 해주어야겠네요. 잘들었습니다.❤
@마인드힐 17
2024년 8월 4일 11:23 오전이분 깨달으셨다. 하시는 말씀 어떤 말씀이신지 알겟어요. 그리고 나의 ~야 눈물나네요
@JeongsoonJeon 17
2025년 3월 23일 10:24 오후아~~법문보다 좋게 들어씁니다 말에 본질은 열심해살아 라 그리고행복할줄알아라 😂
@행복나무-m3i 16
2024년 7월 30일 9:15 오전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갑니다
@김민2-u7r 16
2025년 5월 2일 2:13 오후자식한테 진짜 미안한짓 했던 부모는 미안하다고 해야지...요거 또 미안하다고 하지 말랬다고 요말만 듣는 인간들 있음....
@이옥화-n4s 15
2024년 7월 29일 12:26 오후즐겁게 살아라 공감 갑니다
생각이 실천으로 변해가는거 느껴져요😂
@koreaview7 15
2024년 8월 20일 9:42 오전상상고ㅏ 망상의 차이. 상식과 상상의 차이~ 깊은 울림이 있는 내용이였습니다😊
@shinaekimsrelaxingmusic 14
2024년 7월 31일 7:28 오후미친 통찰력❤
@dabo5354 14
2024년 7월 30일 8:48 오후이하영원장님, 진짜가 나타났다!
@luckyspace. 14
2024년 7월 29일 11:24 오전감사합니다 마지막 말씀 와닫네요.
저도 그 앎을 느껴지고 있습니다.
@ksljbh9980 13
2024년 12월 18일 6:18 오전김작가님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작가님은 정말 질문을 잘하시는 것 같아요. 정말 궁금한것 이런 질문 해주셨으면 하는것을 해주세요. 구독자가 많은 이유를 알것같아요. 감사요.
@광대승천-smile 13
2024년 7월 31일 12:02 오전이하영선생님 완전 존경해요❤
언제나 마음에 큰 울림을주시네요~ 감사합니다❤
@TeckTop8888 13
2024년 7월 28일 6:34 오후웃기지 마세요
일단 열심히 살아야 되는겁니다.
@정솜결 13
2024년 8월 1일 6:20 오전아침에 영상보고 하루를 기쁘게 시작합니다❤
@chloe8225 13
2024년 8월 12일 12:43 오후즐겁고 충실하게
@heeheehee27 13
2024년 8월 13일 10:48 오전제가 딱 사업 7년 8개월차인데요 ㅠ 조금의 큰 변화를 도모중이였습니다 !! 저에게는 크게 와 닿는 영상이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
@KIND_YG80 12
2024년 7월 29일 4:40 오후레버리지에서 지지점이 앎이라는 말씀에 감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도니도니도니맘 11
2025년 1월 28일 9:13 오후원장님 귀한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마음에 한줄기 빛이 내렸네요
@신디-f2m 11
2025년 2월 15일 1:24 오후책의 울림이 변화를 이끈다는 경험을 50이넘어 경험하네요
@솔당그녀 9
2024년 12월 23일 2:26 오후다시 들어도 버릴 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통찰력 대단하십니다.
@초대박.초대박 8
2024년 8월 4일 6:22 오후나의민재야 너참 수고했고 잘살았구나 너덕분에 참행복했어 😂🎉😢
@김민정-y8n1h 8
2024년 12월 18일 8:50 오전그 어떤 말보다 저에게 큰 깨달음을 주시네요 늘 아들한테 미안했어요 키울때 힘들게 했거든요 미안하단 말 많이 했어요 이제 사랑해 아들 사랑해 바꾸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정-y4o3b 8
2024년 8월 12일 11:09 오전맞아요 무조건적 열심히 일한다고 부자가 되는건 아닌 것 같아요
@장창배-dpcr 7
2024년 12월 18일 11:40 오전시크릿을 깨달은 분이군요 실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다니 반갑습니다
@spiritrich8855 7
2025년 6월 2일 8:19 오전내 생각의 주인이 아니다
마음이 바꿔야 생각이 바뀐다.
내가 마음것이다
@초대박.초대박 6
2025년 5월 19일 8:21 오후나는 결혼때받은반지와 내자녀반지도 팔아서 시댁빚 갚아준 기억이있다 ㅎ😢😢😢😢😢
@y2725 6
2025년 1월 8일 1:39 오후자신을 찾아가는 공부를 하신분~~멋지세요
@petpetlovelove 5
2024년 12월 16일 4:42 오후저도 찡했어요. 고2아들 이 영상보여주고 책도 사주고싶어용
@user-jd1yw3io4k 5
2025년 5월 9일 11:18 오전부자가 될려면 일단 머리가 좋아야 한다 기본이다
이하영원장님 부럽네요
@빛바다tree 5
2024년 10월 2일 8:16 오후이분이 말하는 마음은 무의식 이군요.
@Reborn-d6j 5
2025년 3월 26일 2:20 오후청춘 푸르게 바라보는 힘이란 말…
큰 울림으로 다가오네요
@예지몽-s5d 4
2025년 12월 26일 10:55 오후죽기전에 엄마에게 사랑한다는말 한번 들을수있을까 ᆢ싶네
@제주레몬트리 4
2025년 1월 17일 9:34 오후준비한 대본 없이 저렇게 자신의 생각을 막힘없이 말할 수 있다니. 내공이 엄청난 분이시네요.
@박영란-x1b 4
2024년 8월 20일 7:40 오후세상이 나의 빽이다...
가장 든든한 빽..이다...
울림을 주십니다!ㅠ
감사합니다!*^^*
@2644allgoes-i8k 4
2024년 12월 16일 12:16 오후이 분의 마인드를 알고나서 이하영 원장님을 존경하게 됐습니다
@sykim6073 3
2025년 11월 21일 11:56 오전생각은 바뀌는게 아니라 채색되어져 간다. 는 말에 공감합니다.
내가 나를 바라봤을때 느끼는 문장.
그래서 지금의 감정에 내자신이 휘둘리지 않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물론 속상하고 외롭고 미운감정도 들지만요..
@이뿌니-i5c 3
2025년 5월 16일 1:13 오전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제 20대는 치열했어요...(고생많앗다 나자신아...)
책보면서 많이 울고 공감하고 있습니다..
딱 절반정도 읽었는데 마치 맛있는음식이 절반 사라진듯한.. 한장한장 넘길수록 아까운책이에요
읽을것이 사라질까봐요
그만큼 맛잇고 멋잇고 훌륭한 책입니다..
옆에두고 자꾸자꾸 꺼내볼거에요
그리고 오늘도 기록하고,명상하고,움직입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신유진-x3p 3
2025년 10월 12일 12:40 오후독서 운동 명상 꾸준히
불평 불만 불안하지않기 시도하기
@user-xs2ur4uo5l 2
2025년 4월 16일 7:57 오후최고네요. 그냥 다른사람들이 하는 쉬운말들이 아니라 혼자 많이 깨달았어야만 아는 그런 통찰이 있네요. 감사히 잘봤습니다.
@이지완-r8j 2
2026년 1월 13일 8:26 오후7:12 마음을 풍요로 바꾸는법
@cleanboy 1
2024년 7월 28일 6:34 오후❤😂❤🎉🎉😅😅😊😊
항상 방송 잘 보고 있습니다.~^^
@OrangePop-q2y
2026년 4월 30일 1:28 오전또 들으러 왔어용
@user-zs6te6rd8v
2024년 7월 28일 8:01 오후이하영 원장님 말씀이 귀에 쏙쏙 들어 옵니다~^^
잘듣고 있습니다!
@user-vi9hd3iu4h
2024년 7월 28일 7:16 오후어렸을적 저의 상황과 비슷해서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네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user-en9iw7pe9s
2024년 7월 28일 8:20 오후진짜 러셀채널에서 처음 뵜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도달하기 어려운 영역에 계신듯해요^^;; 항상 지치고 정신적으로 힘들때마다 계속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rangePop-q2y
2026년 4월 30일 1:29 오전즐겁고 충실하게 살겠습니다
@wonyi8780
2024년 7월 28일 8:42 오후헛소리 좀 그만하고 구체적으로 경험한 이야기나 해라...에휴 한심하다
@user-tf7df2jh2k
2024년 7월 28일 7:02 오후아들,딸에게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