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는 사람들 눈치도 많이 보고 나에 대해 부정적인 마인드, 걱정, 불안 등 강했던 저 자신이었는데요. 이러면 안되겠다 해서 조금만 긍정적인 마인드를 바꾸고 변화 해보니까 사람들이 보는 시아가 변화되더군요. 그래서 이 영상을 통해서 불필요한 마음을 내려놓고 내가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 분야에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룬게 별로 없어도 조금이라도 저의 행복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블로그 활동, 우쿨렐레 노래, 국내 여행 스토리 텔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 잘하는 것을 찾고 실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상은 저에게는 큰 마인드를 바꾸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내용 감사합니다.
이 세상에 AI처럼 완벽한 사람은 없죠. 어렸을 땐 학업이 잣대였고 커서는 직장에서의 업무평가가 잣대로.. 특히 대한민국에서 나의 취약성을 남에게 또는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들어내면 민폐만 끼치는 사람으로 낙인 찍히는 것 같아요. 누구나 힘든점이 있고 그걸 극복하려 노력해도 안될 때가 있잖아요. 하지만 그것 조차도 게으름, 노력도 안한다..등등.. 자신들 만의 기준으로 남을 평가하죠. 저 또한 그런 사람들 중 한명이였어요. 그런데 몸도 마음도 꽁꽁 숨긴 채 건강한 척 하려다 무너진 경험을 겪으며 많이 반성했고 배웠습니다. 이런 강의가 앞으로 더 활발히 이루어져 서로를 한번 더 배려하고 이해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음 합니다!
불안장애를 겪는 사람이고,, 미래에대한 걱정과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그 많은 사람들 중 한 사람으로써 매번 극복을 하지 못했었어요. 교수님 강연을 들으면서 나만 그런건 아니었구나 싶지만 여전히 불안이 가득해요 20대 중반인데 어떤것도 이룬게 없어요 사회가 내 불안을 드러내도 이상한 사람으로 보지않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하네요
교수님 강의를 들으며 나만 그런게 아니며, 남들도 나와 같다는 게 위로가 됩니다. 공감을 하며 내 마음을 만져 주신거 같아 감사드려요. 저도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염려로 우울감이 심해 감정일기를 썼는데 자꾸만 안좋은 감정으로 빠지는거 같아 요즘은 그날 내 감정을 간단히 얼굴표정으로만 표시해요. 내 감정도 읽어주며 나를 토닥여주는 내가 되가 되도록 노력하려구요. 옆에서 서로 손잡아 주는 사회가 되면 좋겠어요 😊 강의 감사합니다
강연 잘 봤어요! 나의 약점을 드러내는 불안장애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자는 메시지가 공감있게 다가와 좋았어요. 저도 자꾸만 초조하고 마음이 편치 않는 불안장애로 힘들때가 많은데 이제 조금은 내려놓고 즐거운 인생을 살 것 같아 기대되네요. 앞으로 심신이 튼튼한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면서 열심히 응원할게요^^
불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불안을 안고 사는 존재임을 기억하고 교수님의 경험이 우리에게 길이 됩니다. 전 늘 ...불안했던거 같아요..길을 못찾을때 새로운환경도 사람과의 갈등도 불안했습니다. 솔직해도 되는 약함을 자랑해도 되는 투명한 사회가 건강한 사회가 되길 바래봅니다 .
나종호교수님 또한 불안을 겪으셨을거라고 생각 못했어요. 선생님이 나눠주신 이야기 덕분에 많은 위로가 됐네요.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불안이라는것이 마냥 무겁고 풀리지않는 숙제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되었어요. 저에게 뒤늦게 서른줄에 사춘기가 왔어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파악해가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을 내가 힘들게 느끼는지 모르면서 보통 사회의 틀에 맞춰가려고 했었어요. 이제서야 내가 누구인지 깨달아가고있어요. 선생님이 유퀴즈에 나오셔서 사람들의 일에는 운이 따른다는 말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게되네요. 감사합니다. 여전히 헷갈리는 인생이고 버겁게만 느껴지는 인생이지만 살아가보려구요.
취약성을 드러낼 줄 알아야 나의 감정을 보듬어줄 수 있다는 말이 참 인상깊어요. 현재 삼수하고 있는 21살 학생인데 돌이켜보면 항상 내 감정을 이해하고 들여다볼 생각을 안 한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어떤 감정을 드러냈을 때 평정심을 유지하지 못하고 항상 과도하게 화를 분출하거나 기분대로 행동하게 되는 경우도 많았어요. 입시를 계속 치르면서 계속 더 외로워지고 내 편은 아무도 없는 것 같고 자기혐오와 자책이 늘어나는 내 자신이 너무 싫었는데 이 영상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완벽해보이는 교수님 조차 힘든 시절이 있었다는 것이 놀라웠고 그걸 고백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책도 꼭 읽어보고 싶네요. 제 꿈이 정신과 의사인데 꼭 꿈을 이뤄서 교수님처럼 멋있는 의사로 성장하고 싶어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들의 아픔을 숨기고 다닙니다. 왜? 남들에게 보여지는 순간 약점이 잡히고 물리고 할켜지니까요. 근데 나종호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조금의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사람들 마다 모든것에 약점이 있고 그것을 약점으로만 보는것이아닌 포옹을 해달라는 신호일 수도 있다는 것을요. 오늘도 다른 관점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지네요. 나만 그런게 아니였는데 왠지 나만 그런것 같기도 하고. 심박수가 이유없이 쿵캉 거릴때가 종종 나타났는데… 그래서 더 불안했는데… 무엇보다 교수님의 강의에 힘이 나네요. 조금이나마 날 좀 돌보는 기회가 되어보려합니다. 강의 넘넘넘 잘 들었습니다.감사합니다.🎉🎉🎉 ❤
두렵고 불안한 마음을 막연히 거부하고 싫어하는 마음이 컸어요. 나쁜 감정이라고 생각하고 밀어내기만 하니 더욱 감정적으로 우울해지기만 하더라구요. 강연을 들으니 저는 전혀 내말을 들어주지 않았던것 같아요.. 불확실함 때문에 불안한 스스로의 마음을 조금 더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예전 50대의 나의 학창시절에는 친구들과 나의 힘든점 취약성 모두 노출시키며 서로 위로하고,격려하며 친밀감을 더 많이 느끼며 혼자라는 외로움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시대에는 절대 자기얘기를 하지마라,자기의 속마음을 말할필요가 없다는 류의 시대가 말하는 요지를 쫗으며 넘 외로움을 느낍니다. 깊은마음을 숨키며 친한친구들과도 점점 공감대도 없어지며 굳이 함께할 이유도 점점 없어집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내편을 만난듯 반갑습니다. 얼마전 들었던 감정 쓰레기통 이란 말 이기적인 시대에 참 어울리는 말 같습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다 가지신. 교수님 같아도 불안함이 있으셨군요 자식들이 성인이 되었어도 어떤 미래를 안고 살아갈까 약간의 불안을 느끼는거 같아요 교수님의 좋은책 읽고 나자신을 사랑하며 나를 있는 그대로 공감하고 싶은마음 입니다~^^ 좋은책 이벤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조금 더 확신할 수 있게끔 힘을 실어주는 중요한 작업을 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약점을 숨기지 않으니까 숨길 것이 없어지고, 자연스럽게 약점이 사라지더라구요. 나종호 교수님 신권을 읽고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어요 🤓✨️‼️‼️‼️
인터뷰 후반에도 나오지만 피디님은 참 마음이 단단하신 분 같아요 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뭔가 머글(?)의 순수한 질문들이 불안과 자책에 취약해진 제 마음을 흔드네요..ㅋㅋㅋ 그런 단단함이 부럽기도 하면서 왠지 보는 동안 기가 좀 빨리는 기분도 들고요ㅋㅋㅋ 저도 내향형이라 더 그런 것 같아요.. 뭘 바라고 적는 댓글은 아니고요, 그냥 그렇다는 말을 하고싶었어요..
사회가 그렇게 성숙하고 나에게 스트레스를 안주고 그럼 내가 건강해질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맹점입니다. 사회는 나를 포함한 개인의총합이고 스트레스는 남이 주는게 아닙니다. 남의 의견을 내신념으로 만들어서 나를 괴롭히는게 스트레스입니다. 취약성을 똑같이 취약한 타인에게 드러내어 긍정적 효과를 보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어짜피 다 환자이기 때문이죠. 일단 혼잣말로 드러내세요. 여러번 하면 가벼워지고 취약성이 별거아닌게 되면 내가 건강해지고 그러면 사회가 건강해집니다. 사회와 나를 이분법으로 갈라 나는 잘못이없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안하게 됩니다. 나에게 관대하지 못해서 남에게 적대적이 됩니다. 나를 살피고 아끼고 이해해주고 학대하지말고 사랑해주면 제발 욕심버리고 남눈치 안보면 됩니다. 그러면 사회가 건강해집니다. 열심히 남보다 낫게 살아야한다는 수천년 이어온 한국인의 집단무의식에서 나올수 있나요? 이걸 먼저 결단해야죠.
취약성을 드러내는게 정말 정말 정말 어려운 일인데 생각이 많아지는 부분이라 연달아 듣고 또 듣고 했네요 취약성을 드러내도 위험해지지 않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문화를 바꾸는데 꼭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화도 AI처럼 빨리 진화하면 좋겠네요😅 생각하게 하는 강연! 감사합니다 ❤❤❤
🌳나종호 교수님의 세바시 강연을 듣고, 불안과 우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었습니다. 특히, 취약성을 드러내는 것의 중요성과 자기 공감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한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 사회가 좀 더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문화로 변화하기를 바라며, 교수님의 활발한 활동을 응원합니다~!!
20대 초반인데 평소 제가 가진 불안감은 저만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더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었는데 나종호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다른 사람들이 불안함을 가지고 있으니 혼자만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것으로 인해 한 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Outsider_Loner 351
2024년 7월 28일 4:43 오후개인이 취약성을 고백해도 불안하지 않고, 포용해 줄 수 있는 사회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하늘바람별시-w5f 147
2024년 7월 28일 4:27 오후감정 읽기 + 몸의 피로도 파악하기
@이병목-z5b 79
2024년 7월 28일 7:19 오후저도 예전에는 사람들 눈치도 많이 보고 나에 대해 부정적인 마인드, 걱정, 불안 등 강했던 저 자신이었는데요. 이러면 안되겠다 해서 조금만 긍정적인 마인드를 바꾸고 변화 해보니까 사람들이 보는 시아가 변화되더군요. 그래서 이 영상을 통해서 불필요한 마음을 내려놓고 내가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 분야에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룬게 별로 없어도 조금이라도 저의 행복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블로그 활동, 우쿨렐레 노래, 국내 여행 스토리 텔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 잘하는 것을 찾고 실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상은 저에게는 큰 마인드를 바꾸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내용 감사합니다.
@초이스-o8c 73
2024년 7월 29일 8:38 오전정신과에서 치료 받는 것을 숨기고 저의 병을 쉬쉬하여 받아들이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사회의 인식이 따뜻한 시선과 배려로 조금 미숙한 사람들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고 용기내어 손내밀어 도와주시는 많은분들이 있었으면 합니다..
도서 구매 완료.
@daebakmotors 65
2024년 7월 29일 5:36 오전세상에 잘 나간다는 분들도 불안감으로 지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불안감은 꼭 나만이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누구든지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이해 하게 되었습니다.
@최경희-x5v 61
2024년 7월 29일 6:15 오전나종호 교수님의 취약성을 감추지않고
말씀해주시는게
놀랍습니다
취약성을 말해도 되는 서로 안아주는 우리 나라~
마음을 그대로 말해도
되는 안전한 사회가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그일에 선구자가 나종호 선생님 이십니다
귀한 정신의학과 교수님
감사합니다
@sebasi15 49
2024년 7월 28일 5:48 오후✻ [책이벤트 - 당첨자 발표] @hawaiisunshine4365 @user-xu4xn5lr6e @mouuu-tx9ho @user-lu1br2io5s @user-rd7si5ot4f
짝짝짝!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24년 8월 14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vivraparlafoilee457 42
2024년 7월 28일 4:37 오후어린시절부터 내안에 항상 나를 비판하는 자아와 함께 살아왔네요. 유퀴즈에서 뵌적 있는데 다시 뵈어 반갑습니다 잘듣고 가요
@hawaiisunshine4365 40
2024년 7월 28일 9:29 오후저는 10대,20대,30대 중반 현재까지 불안과 우울감을 자주 겪으며 살아왔어요.
지금도 혼자서 잘 극복해보려고 공부하고 노력중이예요~~
살면서 너무 마음이 힘들다보니 마음공부를 알아서 시작했고 내 마음을 객관적으로 좀 떨어져서 바라보고, 있는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는데요~ 그게 나교수님이 말씀하시는 자기공감과 꼭 닮아 있네요😊
불안과 우울감을 지혜롭게 해결해보고자 운동도 하고 무지 뜨거운날에도 햇볕 쬐려고 노력합니다. 또 세로토닌 증가에 도움이 될 만한 SAM-e 영양제도 조사해서 최근에 먹기 시작했어요.
세로토닌, 도파민, 엔돌핀, 노르에피네프린 같은 뇌신경전달물질도 공부하게 되고 정말 내가 살고자 하니 호르몬 공부가 즐겁게 느껴지더라구요^^
내가 좀 더 진작에 나를 아끼고 공감하는 마음으로 내 아픈 이야기에 스스로 귀를 기울여줄걸..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걸 제목으로 지으셔서 내 얘기처럼 끌리네요^^
나교수님처럼 공부도 잘하시고 엘리트코스를 밟아온 분도 다 똑같이 불안하고 흔들리는구나 새삼 느끼며 인간이기에 불온전한 그 자체로 완벽하다는 마음이 드네요.
과거엔 늘 우울하고 불안한 제 자신이 저주인것 같았는데 최근에는 오히려 그런 큰 아픔이 있었기에 더 스스로를 들여다보고 사랑해줄 계기가 되어주었다고 느끼며 감사하게 되었어요.
지금도 자주 불안하지만 내 감정의 놀이터에서 충분히 쉬다가라고 말해줄 여유를 좀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게 기회가 된다면 나교수님의 신간을 읽고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도움되는 세바시 강연 감사드립니다.❤
@aa-ng3ij 38
2024년 7월 28일 10:48 오후이 세상에 AI처럼 완벽한 사람은 없죠. 어렸을 땐 학업이 잣대였고 커서는 직장에서의 업무평가가 잣대로.. 특히 대한민국에서 나의 취약성을 남에게 또는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들어내면 민폐만 끼치는 사람으로 낙인 찍히는 것 같아요. 누구나 힘든점이 있고 그걸 극복하려 노력해도 안될 때가 있잖아요. 하지만 그것 조차도 게으름, 노력도 안한다..등등.. 자신들 만의 기준으로 남을 평가하죠.
저 또한 그런 사람들 중 한명이였어요. 그런데 몸도 마음도 꽁꽁 숨긴 채 건강한 척 하려다 무너진 경험을 겪으며 많이 반성했고 배웠습니다.
이런 강의가 앞으로 더 활발히 이루어져 서로를 한번 더 배려하고 이해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음 합니다!
@dulli0991 37
2024년 7월 28일 6:49 오후불안장애를 겪는 사람이고,, 미래에대한 걱정과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그 많은 사람들 중 한 사람으로써 매번 극복을 하지 못했었어요. 교수님 강연을 들으면서 나만 그런건 아니었구나 싶지만 여전히 불안이 가득해요 20대 중반인데 어떤것도 이룬게 없어요 사회가 내 불안을 드러내도 이상한 사람으로 보지않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하네요
@제이미-q4g 33
2024년 7월 31일 11:50 오후“잘 울어도 멋있을 수 있다.” 이 표현이 참 좋습니다 ㅎ
@hayeonkim7838 24
2024년 7월 28일 4:02 오후저도 불안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 안 들어올 수가 없었네요 ㅋㅋㅋㅋ큐ㅠㅠ
@스텔라-v8h 15
2024년 7월 28일 9:23 오후교수님 강의를 들으며 나만 그런게 아니며, 남들도 나와 같다는 게 위로가 됩니다. 공감을 하며 내 마음을 만져 주신거 같아 감사드려요. 저도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염려로 우울감이 심해 감정일기를 썼는데 자꾸만 안좋은 감정으로 빠지는거 같아 요즘은 그날 내 감정을 간단히 얼굴표정으로만 표시해요. 내 감정도 읽어주며 나를 토닥여주는 내가 되가 되도록 노력하려구요. 옆에서 서로 손잡아 주는 사회가 되면 좋겠어요 😊
강의 감사합니다
@드리미-l2h 15
2024년 7월 28일 4:58 오후강연 잘 봤어요! 나의 약점을 드러내는 불안장애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자는 메시지가 공감있게 다가와 좋았어요. 저도 자꾸만 초조하고 마음이 편치 않는 불안장애로 힘들때가 많은데 이제 조금은 내려놓고 즐거운 인생을 살 것 같아 기대되네요. 앞으로 심신이 튼튼한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면서 열심히 응원할게요^^
@봉이김선달-o7u 12
2024년 7월 28일 10:33 오후공황 우울 불안장애를 겪고 있는 저에게 많은 부분을 알게 해주시고 전에도 감명깊게 강연을 봤는데 또 다른 영상을 보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heejeongjeon5513 12
2024년 8월 21일 8:57 오후자신의 약점을 극복하시고 같은 어려움으로 힘들어하는 또 다른 사람을 살리려고 삶을 오픈하시고 시간과 노력을 사회에 환원하시는 모습 너무 감사드립니다 훌륭하신 모습에 뭉클했습니다 세바시 짱입니다
@조수진-h7h 10
2024년 7월 28일 10:15 오후너무 취약해서 나눌수 없던 문제로 하루종일 끔끙 앓다 선생님 말씀으로 큰 위안을 얻습니다
@graceoh2434 9
2024년 7월 28일 9:40 오후불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불안을 안고 사는 존재임을 기억하고 교수님의 경험이 우리에게 길이 됩니다.
전 늘 ...불안했던거 같아요..길을 못찾을때 새로운환경도
사람과의 갈등도 불안했습니다.
솔직해도 되는 약함을 자랑해도 되는 투명한 사회가 건강한 사회가 되길 바래봅니다 .
@차C-t5s 9
2024년 8월 6일 8:58 오전불안이 왔을 때,
1. 나의 상태를 수치화해서 파악하기
> 일상생활에 방해가 되는 것을 확인하거나 (ex. 잠을 너무 많이 자거나, 잠을 자서 직장을 늦거나)
> 감정일기 등을 작성하면서 파악할 수 있음
2. 취약성을 드러내는 것에 대해 자비롭게 바라보자(나/타인)
> 취약성과 적극성은 따로 갈 수 있다.
사람의 다양한 면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며 살자 !
@mouuu-tx9ho 7
2024년 7월 28일 10:24 오후나종호교수님 또한 불안을 겪으셨을거라고 생각 못했어요. 선생님이 나눠주신 이야기 덕분에 많은 위로가 됐네요.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불안이라는것이 마냥 무겁고 풀리지않는 숙제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되었어요. 저에게 뒤늦게 서른줄에 사춘기가 왔어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파악해가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을 내가 힘들게 느끼는지 모르면서 보통 사회의 틀에 맞춰가려고 했었어요. 이제서야 내가 누구인지 깨달아가고있어요. 선생님이 유퀴즈에 나오셔서 사람들의 일에는 운이 따른다는 말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게되네요. 감사합니다. 여전히 헷갈리는 인생이고 버겁게만 느껴지는 인생이지만 살아가보려구요.
@paradixe_e 6
2024년 8월 4일 12:56 오후취약성을 드러낼 줄 알아야 나의 감정을 보듬어줄 수 있다는 말이 참 인상깊어요. 현재 삼수하고 있는 21살 학생인데 돌이켜보면 항상 내 감정을 이해하고 들여다볼 생각을 안 한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어떤 감정을 드러냈을 때 평정심을 유지하지 못하고 항상 과도하게 화를 분출하거나 기분대로 행동하게 되는 경우도 많았어요. 입시를 계속 치르면서 계속 더 외로워지고 내 편은 아무도 없는 것 같고 자기혐오와 자책이 늘어나는 내 자신이 너무 싫었는데 이 영상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완벽해보이는 교수님 조차 힘든 시절이 있었다는 것이 놀라웠고 그걸 고백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책도 꼭 읽어보고 싶네요.
제 꿈이 정신과 의사인데 꼭 꿈을 이뤄서 교수님처럼 멋있는 의사로 성장하고 싶어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Bsj-u7d 6
2024년 8월 3일 7:25 오후겉으로 안우는 사람은 속으로 운다더라..
인간의 다양성을 인정해 주지 않는 한국 문화는 바껴야 사회가 더 건강해질것 같다
@zk8876 6
2024년 8월 11일 12:50 오후취약성을 자연스레 드러내는 건강한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스스로 감정 읽기
스스로 변화 살피기 실천할께요
@문종윤-e8s 6
2024년 8월 23일 3:46 오전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완벽주의를 버리면 불안함은 어느정도 가라앉습니다
@유연숙-m8y 5
2024년 8월 17일 12:14 오전셀프 디스 내 취약점을 드러낼 상대가 있다면 절반은 해소 ㅡ단 한명이라도!!!!!
모두 담대한 마음으로 파이팅!!!
@예바딛고디딤돌 5
2024년 7월 29일 1:26 오후저도 불안증우울증회피증 많은병을
가지고있어요
교수님 겸손하신모습이
느껴져서 그냥 위로가되네요
@전만두-z2n 5
2024년 8월 24일 2:05 오후앗 왜 불안이캐릭터랑 닮으신거같징 ㅋㅋㅋ 🎉귀여우셔요
@디지니1220 5
2024년 9월 12일 1:38 오전너무 따뜻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user-artistkj914 5
2024년 8월 13일 2:10 오후잘하지 못하면 존재를 인정받지 못할 것 같은 마음에 힘들어도 꾸역꾸역 살다보니 몸과 마음이 아파지더라구요...좀 못나도 존중받고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는 걸 알려주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누구나 각자의 장점과 색깔이 있는 아름다운 사회~♡
@펫피소드펫보험 4
2026년 1월 11일 9:37 오전교수님 이야기를 자꾸 중간 중간에 끊으셔서 듣기 불편해여 ㅜㅜ 계속 이어 듣고 싶은데
@J승희-s7i 4
2024년 7월 28일 5:08 오후저는 교통사고 후 불안감이 늘었어요 😭 이런말을 해도 포용해주는 세상이 되면 좋겠어요 강연 잘 들었어용 참고할께요 ㅎ
@Ahnanhengbocham 4
2024년 11월 4일 3:40 오전모든 사람들은 자신들의 아픔을 숨기고 다닙니다. 왜? 남들에게 보여지는 순간 약점이 잡히고 물리고 할켜지니까요. 근데 나종호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조금의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사람들 마다 모든것에 약점이 있고 그것을 약점으로만 보는것이아닌 포옹을 해달라는 신호일 수도 있다는 것을요. 오늘도 다른 관점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orayou4938 4
2024년 8월 5일 1:49 오전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지네요.
나만 그런게 아니였는데 왠지 나만 그런것 같기도 하고. 심박수가 이유없이 쿵캉 거릴때가 종종 나타났는데… 그래서 더 불안했는데… 무엇보다 교수님의 강의에 힘이 나네요. 조금이나마 날 좀 돌보는 기회가 되어보려합니다. 강의 넘넘넘 잘 들었습니다.감사합니다.🎉🎉🎉 ❤
@butter_P 3
2024년 7월 29일 1:20 오후두렵고 불안한 마음을 막연히 거부하고 싫어하는 마음이 컸어요. 나쁜 감정이라고 생각하고 밀어내기만 하니 더욱 감정적으로 우울해지기만 하더라구요.
강연을 들으니 저는 전혀 내말을 들어주지 않았던것 같아요.. 불확실함 때문에 불안한 스스로의 마음을 조금 더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싸르봉 3
2024년 9월 1일 12:02 오후예전 50대의 나의 학창시절에는 친구들과 나의 힘든점 취약성 모두 노출시키며 서로 위로하고,격려하며 친밀감을 더 많이 느끼며 혼자라는 외로움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시대에는 절대 자기얘기를 하지마라,자기의 속마음을 말할필요가 없다는 류의 시대가 말하는 요지를 쫗으며 넘 외로움을 느낍니다. 깊은마음을 숨키며 친한친구들과도 점점 공감대도 없어지며 굳이 함께할 이유도 점점 없어집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내편을 만난듯 반갑습니다.
얼마전 들었던 감정 쓰레기통 이란 말 이기적인 시대에 참 어울리는 말 같습니다.
@hyoniic 3
2024년 8월 14일 9:53 오후교수님 말투도 나긋나긋하시고 듣기만 하는데도 마음의 평온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힘들때 방 정리하면서 강연 반복해 들을게요
. 다시 다람쥐 쳇바퀴 돌 듯 감정의 동요가 찾아오겠지만.. 조금씩 이완하고 돌봐주다보면 마음에도 변화가 생기겠죠. 감사합니다.
@flying2533 3
2024년 7월 28일 8:56 오후취약성을 어필하라 와닿습니다:)
너무 우리사회가 긴장되어 있는데 저부터 취약성을 고백하는 것으로 감정에 자유하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느낍니다.
인사이드 아웃 영화도 감명깊에 봤는데 교수님의 책 얼른 읽고 싶어집니다💖
@달새미-o1d 3
2024년 8월 1일 7:36 오후우리가 보기에는 다 가지신. 교수님 같아도 불안함이 있으셨군요 자식들이 성인이 되었어도 어떤 미래를 안고 살아갈까 약간의 불안을 느끼는거 같아요 교수님의 좋은책 읽고 나자신을 사랑하며 나를 있는 그대로 공감하고 싶은마음 입니다~^^
좋은책 이벤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amunamunamunamu 3
2025년 12월 15일 1:16 오전말을 끊으시는 것도 그렇지만 계속 피식피식 비웃듯이 인터뷰를 하시는 것 처럼 느껴져서 편안하게 보기엔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보요거트 3
2024년 7월 30일 6:16 오후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조금 더 확신할 수 있게끔 힘을 실어주는 중요한 작업을 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약점을 숨기지 않으니까 숨길 것이 없어지고, 자연스럽게 약점이 사라지더라구요. 나종호 교수님 신권을 읽고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어요 🤓✨️‼️‼️‼️
@yy3og7zx7j 2
2024년 8월 4일 10:01 오전자신의 취약성을 드러낼 줄 알아야 나의 감정을 더 잘 읽고 보듬을 수 있다니
언제나 상대방을 의식하고 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해
곤욕을 치룬 제 자신에게 너무나도 유익한 컨텐츠네요 💜
벌써부터 다음 컨텐츠가 기대됩니다
@jiapark4406 2
2024년 7월 29일 7:46 오후인터뷰 후반에도 나오지만 피디님은 참 마음이 단단하신 분 같아요 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뭔가 머글(?)의 순수한 질문들이 불안과 자책에 취약해진 제 마음을 흔드네요..ㅋㅋㅋ 그런 단단함이 부럽기도 하면서 왠지 보는 동안 기가 좀 빨리는 기분도 들고요ㅋㅋㅋ 저도 내향형이라 더 그런 것 같아요.. 뭘 바라고 적는 댓글은 아니고요, 그냥 그렇다는 말을 하고싶었어요..
@김계순-j3o 2
2024년 9월 6일 4:33 오후저는 우울증을 앓았지만 정신과치료로 잘 치료됐어요 적극적으로치료하세요
@강단이-s9m 2
2024년 10월 7일 5:48 오후사회적 변화. 저도 응원합니다. 책 읽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루아흐-v5g 2
2024년 8월 1일 1:47 오후불안이가 패닉일때 눈물이 줄줄 나더라고요 그런데 불안은 나를 예측하게 해주고 계획하게 해준다는걸 모르고 불안한 나를 늘 미워했어요 만일 그때 내말을 들어줬더라면 늘 생각했던건데 그 이야기를 부모나 남편에게 바랬던거 같아요 내가 내 이야기를 들어줬어야 했는데 말이죠
@마무-k4r 2
2024년 7월 31일 3:09 오후최근 불안함이 최고조를 달리고 있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도움이 되는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빛바다tree 2
2024년 9월 3일 11:27 오후사회가 그렇게 성숙하고 나에게 스트레스를 안주고 그럼 내가 건강해질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맹점입니다.
사회는 나를 포함한 개인의총합이고 스트레스는 남이 주는게 아닙니다. 남의 의견을 내신념으로 만들어서 나를 괴롭히는게 스트레스입니다.
취약성을 똑같이 취약한 타인에게 드러내어 긍정적 효과를 보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어짜피 다 환자이기 때문이죠. 일단 혼잣말로 드러내세요. 여러번 하면 가벼워지고 취약성이 별거아닌게 되면 내가 건강해지고 그러면 사회가 건강해집니다. 사회와 나를 이분법으로 갈라 나는 잘못이없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안하게 됩니다.
나에게 관대하지 못해서 남에게 적대적이 됩니다.
나를 살피고 아끼고 이해해주고 학대하지말고 사랑해주면 제발 욕심버리고 남눈치 안보면 됩니다. 그러면 사회가 건강해집니다.
열심히 남보다 낫게 살아야한다는 수천년 이어온 한국인의 집단무의식에서 나올수 있나요? 이걸 먼저 결단해야죠.
@MaLee1212 2
2024년 7월 29일 12:00 오전사회생활 하면 할수록 정신적인 건강이 항상 추선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좋은 영상 감사요~!
@조희정-i4r 2
2024년 7월 29일 6:53 오전불안함에 누군가와 어울리는거 자체가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
있었는데 나름 극복하려고 노력해 보아도 아직은 많이 힘든 일인거 같아요
남을 이해 하려면 나 자신부터 바뀌어야 한다는걸 다시 생각해 보게 되네요
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JoyNam-p4s 1
2024년 9월 3일 5:53 오후취약성을 받아 줄수 있는 사회분위기 그리고 스스로 인지하여 적극적 치료에 임하여야 겠습니다
교수님 유퀴즈에서도 뵈었었는데
반갑고 감사합니다😊🎉
@민정-s7g 1
2024년 7월 30일 12:08 오전취약성을 드러내는게
정말 정말 정말 어려운 일인데
생각이 많아지는 부분이라
연달아 듣고 또 듣고 했네요
취약성을 드러내도 위험해지지 않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문화를 바꾸는데 꼭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화도 AI처럼 빨리 진화하면 좋겠네요😅
생각하게 하는 강연!
감사합니다 ❤❤❤
@Redic1224 1
2024년 7월 29일 12:28 오전🌳나종호 교수님의 세바시 강연을 듣고, 불안과 우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었습니다. 특히, 취약성을 드러내는 것의 중요성과 자기 공감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한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 사회가 좀 더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문화로 변화하기를 바라며, 교수님의 활발한 활동을 응원합니다~!!
@skang0505 1
2024년 7월 31일 8:01 오전그 동안 자책이 심했는데, 이제 저 자신의 말을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싶습니다. 강연도 도움이 많이 되었고, 책도 읽어보고 싶네요😊
@wyeyang 1
2025년 3월 1일 9:47 오전성공한 뒤, 직업적 안정을 이룬 뒤 불안이나 정신질환을 고백하면 역경을 극복했다는 존경을 받지만, 위태로운 순간에 고통을 호소하면 무시당하거나 이용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래 만나 믿을 수 있는 사람을 택해서 고민을 말하거나 병원이나 전문가를 찾아가는 게 안전합니다.
@JP-tc7dz 1
2024년 7월 30일 12:35 오후이런 강연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불안이 올라와 힘들어 하고 있는 중에 이 영상을 시청하게 됐어요~ 취약성을 잘 들어낼 수 없는 집단 속에서 힘들어하고 있는 1인인데 많은 도움과 조언 얻고 갑니다.😊
@ibkorean_teacher 1
2024년 7월 28일 9:39 오후교수님 책 주문했어요 어서 읽고 싶네요❤
@comet-y9v 1
2024년 8월 1일 3:55 오후20대 초반인데 평소 제가 가진 불안감은 저만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더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었는데 나종호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다른 사람들이 불안함을 가지고 있으니 혼자만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것으로 인해 한 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맘-h8k 1
2025년 12월 12일 9:14 오후생활고때문에 돈벌어야한다는 불안감이 항상무겁고 두렵습니다 .당연히 잘 벌어지지않아요 .정신과 치료받고 싶어도 엄마가 약점이 될까봐 두딸생각해서 가기가 두렵습니다 .
@김선숙-l8s 1
2024년 10월 12일 5:50 오전저도 불안장에를 겪고있는 60대 여성 입니다 오늘 말씀 듣고 많은 공감이되어 행복한 시간이되었어요 진심으로 감사 드림니다~~^^
@book-muse
2026년 4월 2일 12:53 오전취약함을 얘기할수 있고
공감하는 마음과
포용력도 좋은
사람들이 많아지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강단강단
2024년 10월 3일 3:10 오후취약성을 약점 잡아 공격하지 않는 좋은 공동체. 이룰 수 없는 꿈일까요..교수님 책이나 말씀이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모정이-m4i
2025년 3월 9일 4:26 오전자신의 마음을 매일
드려다보고 일기에
적어보는 일
실천해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user-pu2zn1ms7y
2024년 7월 28일 4:02 오후불안에 대해 접근하고 현재의 제 자신을 돌아보는 좋은 대담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똘똘이-e7e
2024년 10월 24일 4:04 오전전 심장병으로 인한 후유증으로 불안장애를 겪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도서 주문했어요. 말씀 감사합니다.
@jamesaronampongol5457
2024년 7월 28일 4:19 오후Watching from bohol! ❤
@nykartluv
2024년 7월 30일 6:10 오후책 제목부터 마음이 쿵 내려앉더니 강연 내내 교수님 말씀에 하나하나 다 공감되었어요. 이런 컨텐츠 만들어주시는 세바시에 진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