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0대 중반여성입니다 작년6월달에 딸래미가 애기출산하다가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딸의장기는 기증을했고 출산한 애기들 무사히 잘 자라고 있습니다만 제가 갑작스런 딸의 의료사고로 떠난충격에 우울증 진단을 받고 현재 약물치료 중입니다 모든 우울증 환자분께서 화이팅하고 자신과 싸워서 잘이겨 봅시다
사람은 몇번씩 죽을 고비을 넘어가봐야 인간이 된다고 하더군요.. 우울증 걸린 여러분도 이 고비을 넘는 중입니다.. 구비구비 산을 힘겹게 오르다가 정상에 다다르는 것처럼 여러분도 활력이 없는 가운데 사막에서 오아시스을 찿아헤메는 사람처럼 힘들게 겄다보면 점점 발걸음이 가벼워지느는것을 경험 할 것 입니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느끼는게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따라간다는 말이 맞더라구요.. 우울할수록 수면 관리가 필수인데 불면증이 계속 되면 몸도 지치고 더 깊은 우울로 빠지게 된다 하더라구요.. 낮 동안 일정한 빛을 받아야 밤에 멜라토닌이 잘 나와서 자연스럽게 졸려지는데 햇빛 못받으면 수면 리듬이 깨져서 더 힘들어진다네요.. 저도 의사쌤이 추천하신 아침빛보조조명 써봤는데 수면 패턴이 일정해지고 몸 컨디션이 달라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불면증 있으면 한번써보세요..
아무튼 몸을 움직이고 생활 패턴을 바꾸다 보면 조금씩 나아집니다.. 다시 구렁텅이에서 빠져 나오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우울증!!!!!!! 내가 알기로 세상에서 제일 고통스러운 질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무엇에도 흥미가 없고 희망이 없고 아무것도 하기도 싫고 아무 데도 가기도 싫고..... 죽으려니 무서워서 못 죽고...... 모든 우울증 환자에게 고합니다. 저는 정말 심각한 우울증으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죽기만 기다리다가 지금은 완전히 회복되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울증 약 수십 가지를 복용해도 효과가 없고 별별것을 다 해봐도 아무런 차도가 없었는데 스프라바토를 2달간 치료받고 지금은 정상이 되었어요. 우울증 환자 여러분 생명은 고귀한 것입니다. 하루빨리 지옥 같은 우울증에서 벗어나시길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아직 우울증약은 먹지않고 있지만 게속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입맛도 없고 잠도 못잠니다. 이런게 모두 가게운영상 매출이 없어 적자가 계속되고 치우려고 해도 원상복귀에 없는돈이 필요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때문에 속만 끙끙. 약에 의존하기싫어서 겨우 견딥니다, 누군들 답이 없겠죠, 이런분들도 많을거구요,
어렸을 때 자라면서 가정환경이 안좋았던 경우(경제적인것보다 폭력등의 관계적인부분) 뇌에 기억으로 깊이 자리잡기때문에 이유도 모르고 우울한 경우가 많다. 우울증과 가정환경과 상관관계가 높을것이다. 어릴때 또는 태아였을때 상처가 된 경우는 이유를 불문하고 평생 우울할 가능성이 높고 이런경우는 별짓을 다해도 우울증 해결 안된다. 이유도 모르고 무의식에서 계속 우울하기때문에 약도 그때 뿐이다. 운동도 그때 뿐이다. 그 어떤 것으로도 회복불가다.
태아나 어릴때 머리에 박힌 것들은 지워지지않는다.
그게 모든 사람들이 우울한 이유이다.
화목한 부모 만나고 양육잘하는 부모를 만난 경우 우울할 가능성은 높지않다. 성장기 이후는 내상이 깊지않기때문
반갑습니다 저희 아들이 서울대병원 인턴과정 중입니다 지방에서 서울대학교 졸업해서 서울대병원 근무중입니다 저는 스트레스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저는 가면성 우울증입니다 타인들 앞에서는 아주 밝고 항상 웃지만 혼자 있을때 많이 우울합니다 존경하며 너무나 사랑했던 아버지를 제가 간병하며 모시다 마지막 돌아가시기전에 코로나 때문에 뵙지 못하고 보내드렸습니다 죄책감이 너무 큽니다 현재 약을 복용중입니다 공황증세가 있어 더 힘듭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교수님 건강하세요!
사람은 몇번씩 죽을 고비을 넘어가봐야 인간이 된다고 하더군요. 우울증 걸린 여러분도 이 고비을 넘는 것 입니다. 구비구비 산을 힘겹게 오르다가 정상에 다다르는 것처럼, 여러분도 활력이 없는 가운데 사막에서 오아시스을 찿아헤메는 사람처럼 힘들게 겄다보면 점점 발걸음이 가벼워지느는것을 경험 할 것 입니다. 우울증은 자기가판 구렁텅이에 빠진 것 입니다, 다시 구렁텅이에서 빠져 나오시길 바랍니다. 운동을 열림히 하거나 뜨게질에 골몰하거나 해 보세요. 화이팅!!!!
우울증이 심한 경우, 약 복용 필수이고 지켜보는 가장 가까운 가족도 굉장히 힘들어요. 함께 약복용이 필요하다면 꼭 상담받으시구요. 주변에 털어놓기 힘든 경우도 많기에 상담이든 종교든 꼭 마음 챙기시고, 햇빛 받으면서 걷기 운동 꼭 하시구요. 우울증상이 심할때, 지인.친구 만나서 털어놓기는 힘들어요. 당장은 살아야 미래가 있고, 내가 나를 놓아버리면, 미래가 없습니다. 인생에 시험.고난이 없는 사람들은 드물어요. 파도가 올때는 받아들이고 넘어야해요. 힘든시기 겪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래요,,
저도 나이50 에 사회생활 처음 하며 씻을수없는 상처와 저에대한 사실이아닌 나쁜 소문들로 인하여 깊은 우울증에서 벗어나지못하구있어요. 남편과 주의친한지인은 잊으라하지만.. 잊을수가없어요. 동료의 배신감. 미처 변호사를선임하지 못하여 맞고소못해 황당한 결과를 낸 교육청의 일방적인 결과에 대해서 분노를 금치못하고 저에대해서 이런저런 나쁜 악랄한 거짓소문을 각 학교에 지인들에게 사실이 아닌 사실로 포장하여 저를 두번 죽인 전직장 동료들을 잊을수가없어요 .. 그래서 우울하여 벗어날수가 없고 용서가안됩니다 살아가는게 지옥입니다.
우울증에서 벗어나려고 억지로 뛰어보았는데 정말 마음이 무거워서 나가기도 싫고 걷기조차 싫어지네요 늘 불면증에 시달리다보니 밤이 오는것도 무섭구요 사람도 무섭고 친했던 친구들도 부동산 주식으로 돈벌어서 치매관리하느라고 열심히 놀러다니면서 제 먹구름을 전염병처럼 피하더라구요 동생도 제가 한창 애키우느라고 바쁠때 이런 상태로 외톨이로 있다가 하늘나라 갔어요 죄책감에 시달리고 사는게 힘드네요 남들은 어떻게 저렇게 멀쩡하게 살고 있는지… 저도 한때는 뭐가뭔지 모르고 남들처럼 씩씩하게 열심히 일하면서 살때가 있었는데… 결혼하면서 남편과 주변사람들과의 무관심과 홀로 자녀양육과 동생을 떠나보낸 슬픔과 급박한 세상변화속에서 혼자 뒤처진 외로움으로 우울증 생긴것 같아요 늘 다니는 정신과 의사도 아무말없이 무심하게 컴퓨터 두드리다가 약만 처방해 주네요~ 이렇게 지속되다가 결국 아이들 두고 잘못될까 걱정이네요
@신순여-v4l 2105
2024년 10월 13일 8:56 오후저는 60대 중반여성입니다 작년6월달에 딸래미가 애기출산하다가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딸의장기는 기증을했고 출산한 애기들 무사히 잘 자라고 있습니다만 제가 갑작스런 딸의 의료사고로 떠난충격에 우울증 진단을 받고 현재 약물치료 중입니다 모든 우울증 환자분께서 화이팅하고 자신과 싸워서 잘이겨 봅시다
@user-w4o8g 1232
2026년 6월 15일 11:56 오후마음이 너무 힘들면 아무것도 하기싫어지죠ㅠ 갱년기가 오고 너무 무기력해 영양제라도 먹어보자하고 리플로퀸 먹고있는데 감정조절에는 도움이 확실히 되었습니다. 갱년기 때문인 경우에 개선이 되네요.
@시너니 483
2025년 5월 16일 11:37 오후막상 걷고 들어오면 기분이 나아지는데 밖에 나가기까지가 너무 힘이드네요.
@김보미-r3k9w 354
2025년 4월 16일 11:31 오후저도 딸이 아파 하늘나라
갔습니다 우울증으로 약으로 살고있습니다
노력하고 있습니다 즐겁게 살아 야죠.
@자유-c2b 330
2024년 7월 28일 10:50 오후걸으면 치료 돼요 처음엔 무기력해서 못걸어요 5분걷기부터 하세요
@petrakim87 245
2024년 9월 3일 7:43 오전우울한게 심해지면 사람 만나는것도 괴로워지고 운동할 에너지도 없어지더라고요. 약물치료가 큰 도움이 되었었습니다
@민정김-t8v 243
2025년 2월 7일 5:38 오후사람은 몇번씩 죽을 고비을 넘어가봐야 인간이 된다고 하더군요..
우울증 걸린 여러분도 이 고비을 넘는 중입니다..
구비구비 산을 힘겹게 오르다가 정상에 다다르는 것처럼
여러분도 활력이 없는 가운데 사막에서 오아시스을 찿아헤메는
사람처럼 힘들게 겄다보면 점점 발걸음이 가벼워지느는것을 경험 할 것 입니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느끼는게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따라간다는 말이 맞더라구요..
우울할수록 수면 관리가 필수인데 불면증이 계속 되면 몸도 지치고 더 깊은 우울로 빠지게 된다 하더라구요..
낮 동안 일정한 빛을 받아야 밤에 멜라토닌이 잘 나와서 자연스럽게 졸려지는데
햇빛 못받으면 수면 리듬이 깨져서 더 힘들어진다네요..
저도 의사쌤이 추천하신 아침빛보조조명 써봤는데 수면 패턴이 일정해지고
몸 컨디션이 달라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불면증 있으면 한번써보세요..
아무튼 몸을 움직이고 생활 패턴을 바꾸다 보면 조금씩 나아집니다..
다시 구렁텅이에서 빠져 나오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박재선-e1c 188
2024년 10월 15일 3:23 오후어머니많이힘드시겠에 힘내시고이겨내세요 쌍둥엄마
@주미이-l8k 165
2025년 9월 24일 10:04 오전저는 억지로 밖을 나가고 운동을 하고 있지만 반복적으로 찾아오는 우울감에 무기력하게 살고 있어요. 어서 빨리 이 터널에서 나가고 싶으네요 ㅜ
@소시민.평민 149
2024년 9월 2일 10:45 오후우울증!!!!!!! 내가 알기로 세상에서 제일 고통스러운 질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무엇에도 흥미가 없고 희망이 없고 아무것도 하기도 싫고 아무 데도 가기도 싫고.....
죽으려니 무서워서 못 죽고......
모든 우울증 환자에게 고합니다.
저는 정말 심각한 우울증으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죽기만 기다리다가 지금은 완전히 회복되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울증 약 수십 가지를 복용해도 효과가 없고 별별것을 다 해봐도 아무런 차도가 없었는데 스프라바토를 2달간 치료받고 지금은 정상이 되었어요. 우울증 환자 여러분 생명은 고귀한 것입니다. 하루빨리 지옥 같은 우울증에서 벗어나시길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tv-dp3jy 114
2024년 10월 13일 5:23 오후먼저신체건강해야합니다 조금씩걸어 두시간까지늘리고 잠잘자야합니다😊
@soluna622 99
2025년 2월 21일 12:53 오후요즘은 세대를 막론하고 거의다 우울증이있습니다
저도 60세 여성인데 요즘 우울합니다
약도 먹는데ᆢ
아픈데도있고 ᆢ남편이 힘든사람이라서ᆢ
@정실구 96
2025년 3월 11일 11:00 오후괴로우면 괴로울수록 일을해라 그럼 이겨진다 감사해라 감사는 평안을 준다
@구슬맘 95
2025년 9월 14일 11:09 오후많은것을 하려하지말고 누워있다면 앉아있는거부터 해보라고 드라마에서 봤네요
힘들땐 기슴을 쫙펴고
에이 될대로되라 라고 외쳐요 그러면 고민이 떨쳐지기도하더라구요
좋아지려고 열심히 발버둥치며 노력하시는 여러분께 응원을 보냅니다
@YLee-xm3uz 89
2024년 10월 28일 4:21 오전❤❤ 인생이 원래 희노애락이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lucky_tv 77
2024년 8월 27일 11:51 오후🌟 『권준수 교수_2부작 영상』 바로 보러 가기
👉 1부. https://youtu.be/2sVwfCYVRoo?si=jV89vlfoe9JK3WPU
👉 2부. https://youtu.be/7vAjmQX5WCY?si=fLpPdaNTTi7hMjF5
📌 『정희원 교수 풀버전 영상』 보러 가기
👉 https://youtu.be/rL1eo4Oe8Uw?si=nGjJXbt7lCjbYQ6-
📌 『박현아 교수 풀버전 영상』 보러 가기
👉 https://youtu.be/n31IxNaBDCk?si=iScKNxf2LUHbSTKO
📌 『박용우 교수 풀버전 영상』 보러 가기
👉 https://youtu.be/j0i2vk-zLJs?si=uLoX79z65Lq7P59J
📌 『조승우 한약사 풀버전 영상』 보러 가기
👉 https://youtu.be/TZD4Yv1HSKY?si=WmdvGCgtmyenhtbW
@S스티브-q7j 76
2025년 11월 18일 12:13 오후사회생활하면서부터 너무나 많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이젠 나이가들어가니 그 안좋았던 기억들이 자꾸나서 우울증이 심해지는듯.약도 먹고있는데. 참 힘드네요.
@snakewhite3314 74
2025년 11월 14일 10:35 오후잠을 많이 자요 눈뜨기가 삻으니까....
@김미옥-j6m2h 70
2026년 4월 17일 7:17 오전나는 결혼후
늘 우울증땜에 힘듭니다
남편. 시댁문제로
힘이들엇고
이젠 시댁의 스트레스는
해소되었고
매일보는 남편이
제 우울증의 90%이상입니다
@나미모친 70
2025년 8월 9일 12:28 오후나보다 약한이를 돕는일도 큰 도움되고 햇볕과 살랑이는 바람 도 기분전환에 좋아요 그리고 걷는운동이 뇌의 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을 자극 분출해줘 아~ 행복하다. 좋다. 는 감정을 만들어줘 회복기를 갖는답니다
@happy12351 69
2024년 10월 29일 2:08 오전어떻게 이렇게 훌륭한 분이 계실 수 있는지.. 교수님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박가경-c9w 68
2024년 12월 16일 2:20 오후무슨말이 필요할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주
셔서 고맙습니다..감사합니
다
@신은희-h2n 64
2024년 10월 20일 9:22 오후마음을 무슨말로 위로가 되겠습니까 건강챙기 시길
@온누리-g2f 63
2024년 11월 22일 4:01 오전저는 우울로 갔다
조율로 갔다 한 남편과
수십년 싸우며 살은
사람입니다
내 마음 내가 잘
다스리며 궁적적으로
매사에 노력을 해야지
누구도 대신할수
없어요
주변사람만 힘들게 할뿐 어떤시련도
이한 다 지나가리
본인에 마음이 중요합니다 .
@최돈매 62
2024년 11월 13일 6:08 오전뇌가우울하군요
저는즐겁게살려고노래부르고
춥도추고좋은친구와대화하니
좋아지더라구요
@뚱화-h8h 59
2026년 1월 19일 7:27 오전맞아요 저도 우울증을 알고 있는데 식구들 시댁한테 이야기해도 멀쩡한지 알아요ㆍ 밖에나가기 싫고 마트 물건사기도 싫어요ㆍ 침대에 계속 누워있어요ㆍ 병원갈 힘도 없어요
@김상희-g1d 59
2024년 7월 23일 3:46 오후마음과 뇌가 같이 우울한거군요
뇌를 즐겁게 해야 되는군요
상처가 나서 아픈게 우울증보다 덜아픈거 같아요
내자신이 이겨내야지 하면서 희망을 가지고 화이팅 하고 있어요~~^^
@건강한삶-bm 58
2025년 11월 26일 10:32 오후우울증약을끊어보려고
안먹어보기도했지만 너무힘들어 다시약을 먹게되고 힘드네요~
기도로 승리하고 싶습니다😊😊😊😊😊😂😂
@아지매-k8z 56
2024년 10월 31일 5:39 오전김작가님 최고의 전문가님들의 초대
많은 도움 감사합니다ㆍ
@eunhwang9810 55
2025년 3월 29일 10:27 오전나의 치료법: 손뼉치며 찬양하고 목이 쉬도록 부르짖어 기도 합니다. 아침햇빛 날마다 쬐고 집에서도 몸을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aquamints 50
2025년 4월 6일 2:31 오후다시 태어나면 꼭 공부 더 열심히 해서 정신과 의사되고 싶네요. ㅜㅜ 존경스럽습니다.
@은경김-f9n 48
2024년 12월 9일 10:20 오전어머니 힘내십시요~손주들 잘 자라길 기원합니다
@경주박-m9y 48
2025년 6월 27일 5:38 오후아직 우울증약은 먹지않고 있지만 게속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입맛도 없고 잠도 못잠니다.
이런게 모두 가게운영상 매출이 없어 적자가 계속되고 치우려고 해도 원상복귀에 없는돈이 필요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때문에 속만 끙끙.
약에 의존하기싫어서 겨우 견딥니다, 누군들 답이 없겠죠, 이런분들도 많을거구요,
@oliveyou_seoul 47
2024년 7월 28일 5:47 오후오 책 읽는 것도 의외로 도움이 되는군요!
@Kim-ig3qq 43
2025년 6월 23일 11:19 오전세상의 모든 의사선생님들 존경합니다.
@대박-x5j 38
2025년 3월 9일 10:12 오전눈물나네요. 힘냅시다
@파랑새-c2m 35
2025년 10월 24일 5:49 오후우울증.........먼저 일어나서 걷고 서서히 뛰고 좀더 오래 달려야 합니다. 달리면 혈액과 함께 산소가 뇌에 전달 되어서 본인도 모르게 긍정적으로 변하게 됨니다. 모두 힘내세요.
@김모모-b4v 33
2025년 4월 29일 11:20 오후저도 우울감이 자주 있는편인데..요즘 경제사정이 안 좋아 낮에 일하고 평일 운동하고 주말 저녁 알바 하며 시간을 생각할 시간이 없어서인지..그냥저냥 살아가네요.
@똘이맘-y9x 32
2024년 10월 26일 6:00 오전법륜스님 법문이 치료에 효과 있으실거예요 예쁜 손자 보시며 치유 하시길 응원합니다
@동숙이-h2u 32
2024년 10월 29일 5:53 오후운동도 중하지만 약도 필요할땐드셔야합니다 심하게아플땐 본인이 우울증인지도 모릅니다.
@은서이-s4i 30
2025년 11월 11일 6:39 오후저는70대초반입니다 두달전 하나밖에없던 딸자식을 떠나보내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잇는데 뭘해도 재미없는 삶이되어버린 공허함 죄책감이 크네요
곁에아무도없이 혼자이겨내려하니 웃음을 잃게되엇어요
요즘 제가이겨내려고 야산에 둘레길도 걸어보고 재래시장도 나가보고 이겨내리라 노력합니다만
울컥울컥하고 힘이듭니다
저도 전문의 상담받고싶습니다
이런경우 약물치료 받아야 하는가요
@unitedhan-chanwoong2969 28
2025년 9월 17일 4:51 오후우울증은 처음에는 뇌 호르몬 영향받다가 장으로 넘어갑니다.
정신과약들이 장기 복용시 대부분 변비를 일으켜 장을 파괴합니다.
장이 사람의 감정으로 결정합니다
@발그레-c6d 27
2025년 10월 16일 12:29 오후뻔뻔하게 살아봐라 우울증 난다.
너무 선해 양심이 있어 우울증 있는거다. 뻔뻔하게 살아라 그것이 약이다. 우울증치료
@H.Sister-Magazine 25
2025년 9월 27일 5:47 오전어렸을 때 자라면서 가정환경이 안좋았던 경우(경제적인것보다 폭력등의 관계적인부분) 뇌에 기억으로 깊이 자리잡기때문에 이유도 모르고 우울한 경우가 많다. 우울증과 가정환경과 상관관계가 높을것이다.
어릴때 또는 태아였을때 상처가 된 경우는 이유를 불문하고 평생 우울할 가능성이 높고 이런경우는 별짓을 다해도 우울증 해결 안된다. 이유도 모르고 무의식에서 계속 우울하기때문에
약도 그때 뿐이다.
운동도 그때 뿐이다.
그 어떤 것으로도 회복불가다.
태아나 어릴때 머리에 박힌 것들은
지워지지않는다.
그게 모든 사람들이 우울한 이유이다.
화목한 부모 만나고 양육잘하는 부모를 만난 경우
우울할 가능성은 높지않다.
성장기 이후는 내상이 깊지않기때문
@그림자-m5y 24
2024년 11월 13일 7:17 오후술이 우울증을 유발한다 ㅡ
@망치-h3m 24
2025년 11월 2일 1:32 오후운동하고 긍정적 사고하고 대인관계 좋으면 우울증이 잘 극복된대요.
@천재인가바보인가 23
2024년 10월 12일 10:29 오후15:10
좋은 말씀 꼭 들어보세요
@nuriha7232 22
2025년 4월 23일 5:41 오후마음과 뇌는 연결되었다
@정의파-u2d 21
2025년 5월 1일 7:08 오전역시 권준수 선생님 말씀만 들어도 정신이 맑아지는 것 같습니다 ❤❤❤
@a880208ify 21
2024년 7월 28일 1:06 오전잘보았습니다
@자이브-w6j 20
2025년 10월 13일 4:17 오후어머님먼저 무조건 행복해지세요
@미영-u2w 20
2025년 8월 30일 8:01 오후반갑습니다 저희 아들이 서울대병원 인턴과정 중입니다 지방에서 서울대학교 졸업해서 서울대병원 근무중입니다 저는 스트레스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저는 가면성 우울증입니다 타인들 앞에서는 아주 밝고 항상 웃지만 혼자 있을때 많이 우울합니다 존경하며 너무나 사랑했던 아버지를 제가 간병하며 모시다 마지막 돌아가시기전에 코로나 때문에 뵙지 못하고 보내드렸습니다 죄책감이 너무 큽니다 현재 약을 복용중입니다 공황증세가 있어 더 힘듭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교수님 건강하세요!
@Waterlove-z3k 19
2024년 11월 17일 12:06 오후불행. 지나간 일에 지착하지 말기
@Joohong5H 17
2024년 9월 26일 10:47 오전그래서? 2가지가 뭐라는건지..
@formelee8886 17
2025년 10월 16일 11:06 오전댓글에 우울증에 대해 아는척 하는 인간들이 왜이리 많냐
겪어봐야 얼마나 힘든지 알지
@남빈송 15
2025년 5월 1일 7:42 오후선생 님 강의 감사 합니다 많이 도움이 되고 배웠어요
오늘 선생 님 강의영상 행운 같아요 자주 영상 주세요 우울증 약간의 공항장애 환자 어머니 입니다
진심 으로 감사 합니다 ❤ 😅
@yhangmincang642 15
2025년 5월 22일 2:10 오후그래서 그 두 가지가 뭔지 알려고 댓글 싹 내려가봤는데 아무도 안 알려주네
@다름인정-g7t 13
2025년 6월 11일 8:36 오후정말 최고의 교수님 입니다.
@soulsearch123 11
2024년 12월 23일 10:40 오전사람은 몇번씩 죽을 고비을 넘어가봐야 인간이 된다고 하더군요. 우울증 걸린 여러분도 이 고비을 넘는 것 입니다. 구비구비 산을 힘겹게 오르다가 정상에 다다르는 것처럼, 여러분도 활력이 없는 가운데 사막에서 오아시스을 찿아헤메는 사람처럼 힘들게 겄다보면 점점 발걸음이 가벼워지느는것을 경험 할 것 입니다. 우울증은 자기가판 구렁텅이에 빠진 것 입니다, 다시 구렁텅이에서 빠져 나오시길 바랍니다. 운동을 열림히 하거나 뜨게질에 골몰하거나 해 보세요. 화이팅!!!!
@이영심-t5f 10
2026년 4월 7일 4:44 오후하루하루 무사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혜나-w9e 10
2024년 11월 9일 9:08 오후영상 잘 봤습니다 😊
@김순이-p2q 9
2025년 3월 17일 10:06 오후경제적인 문제 몸의통증.불면증. 여러가지 문제때문에 우울증이 심하다.극복할수 있을까요.희망이 없어보인다,
@user-ep6eb4ql3d 9
2024년 7월 22일 8:05 오후우울증을 약으로? 산에 다녀라 잡생각 날 틈이없다 덥고 모기물고 우울할 정신이없다 ㅋㅋ
@7영01 8
2025년 2월 28일 11:53 오전과거는 잊을수있지만 현재 진행형은 해결이 안되고 보이는 미래는 어찌하나요 약물도 기분전환만 시켜줄뿐 해결이 안되요 이 영상도 첨부터 끝까지 읽지를 못하겠어요 스트레스받아요
@user-nn3wt9jc1b 8
2024년 7월 22일 8:20 오후저도 치료중인데
약물효과가 도움이 되었어요
@이집트야르 7
2024년 10월 30일 4:32 오후배가 뭉치고 등이너무 뭉쳐서 힘들어요~~~ 그러면서 힘들더라구요
@jameschoi5337 7
2025년 10월 13일 2:26 오후친구에 따라서 우울증이 더 악화될수도 있습니다.
다 정리하니 딱 한놈 남았네요.
@ヘソン李 6
2024년 12월 16일 2:21 오후감사합니다.
@유미김-c7s 6
2024년 10월 27일 8:54 오후저도스트레스때문에공황이왔어요약물로많이치료됬어요스스로이겨야되요
@해든-x3b 6
2026년 1월 20일 10:09 오전약 먹기싫은데 약 때기가 어려워요🎉
@강은희-q1n 5
2026년 2월 22일 6:54 오후억지로 산책하며 걷기도 했는데 나아지지가 않네요
저는 부정적 생각ㆍ슬픔 생각이 아니라 무기력증 때문에ㅜㅜ
@배시시-o7q 5
2024년 11월 14일 6:43 오전몸을 쓰소서, 명상도 제대로 익혀 생활화 하소서 ~
@서일동-y6w 5
2025년 12월 4일 3:02 오후약물치료와 운동습관을
운동.. 걷기나 스트레칭 산보..가볍게 시작 하세요
종교도 도움이 되고...
모두 화이팅 합시다
@명숙100 4
2026년 3월 27일 5:57 오후우울증 무서워요 미친다니깐요. 왔다갔다. 돌아버립니다. 으악
@이재혁-w5q 4
2025년 7월 3일 9:10 오전권준수교수님 ❤합니다~
@youngsookkim4294 4
2025년 3월 17일 5:49 오후신경 많이 써도 머리에 이상이 생기는 경험했어요 그래서 신경안정제 처방해서 먹었어요
@정정순정순-g6w 3
2026년 4월 30일 1:57 오후하나님을 만나 보시는걸 권면 합니다 저도 날마다 우울증으로 울면서 살았습니다 지금은 기쁨이 넘칩니다 한번 도전해 보세요 힘든거 아니니까요
@leejaehyeok5086 3
2026년 4월 25일 2:18 오전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가 없게 되어가요
@중장거리타자 3
2024년 9월 9일 4:54 오전정신과 의사들은 치료저항성 우울증은 고치지 못한다.
@kmha5423 3
2025년 4월 21일 1:29 오전좋은내용이네요 ㅠㅠ 거의 다 제 얘끼같아요ㅠㅠ우울증 검사도 귀찮아서 안가고있는데..
@해피-e9v5l 2
2025년 8월 19일 10:25 오전약을 왜먹나 했는데 이번에 공부도 되고 생활 습관과 긍정적 생각이 중요한걸 더 느꼈어요 감사합니다 ❤👍
@햇빛sun123 2
2026년 4월 15일 2:11 오후그래요 마음이 참 감정이 사람이 다 사정이 있네요 나는 씩씩하고 행복 지수 좋아 65살 잘 살아는데 2년에 엄마가 하늘나라 가는데 그때부터 마음이 좀 울적하고 쓸쓸함이 오는군요 엄마가 있는것 하고 없는하고 감정이 너무 다른세상이네요
@최윤정-j1i 2
2025년 3월 27일 8:16 오후힘내세요
@구르미aa 2
2026년 6월 23일 12:06 오전우울증이 심한 경우, 약 복용 필수이고 지켜보는 가장 가까운 가족도 굉장히 힘들어요. 함께 약복용이 필요하다면 꼭 상담받으시구요. 주변에 털어놓기 힘든 경우도 많기에 상담이든 종교든 꼭 마음 챙기시고, 햇빛 받으면서 걷기 운동 꼭 하시구요.
우울증상이 심할때, 지인.친구 만나서 털어놓기는 힘들어요. 당장은 살아야 미래가 있고, 내가 나를 놓아버리면, 미래가 없습니다. 인생에 시험.고난이 없는 사람들은 드물어요. 파도가 올때는 받아들이고 넘어야해요.
힘든시기 겪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래요,,
@tv-dp3jy 2
2025년 5월 3일 2:43 오후몸, 마음, 하나입니다 두개건강해야합니다 다른하나 잠 입니다
@노르웨이의숲에서 2
2026년 5월 3일 8:31 오후가장 싫은 질문이 언제 가장 행복했냐 그런말 ㅎㅎ
@아무르-x2b 2
2025년 5월 18일 4:17 오후권교수 이뿌게 생겼네--미스 코리아 나가도 되것소,, 미남이고 머리도 좋고--복 많으시네
@양혜선-f7w 1
2026년 4월 6일 10:37 오후저도 나이50 에 사회생활 처음 하며 씻을수없는 상처와 저에대한 사실이아닌 나쁜 소문들로 인하여 깊은 우울증에서 벗어나지못하구있어요. 남편과 주의친한지인은 잊으라하지만.. 잊을수가없어요. 동료의 배신감. 미처 변호사를선임하지 못하여 맞고소못해 황당한 결과를 낸 교육청의 일방적인 결과에 대해서 분노를 금치못하고 저에대해서 이런저런 나쁜 악랄한 거짓소문을 각 학교에 지인들에게 사실이 아닌 사실로 포장하여 저를 두번 죽인 전직장 동료들을 잊을수가없어요 .. 그래서 우울하여 벗어날수가 없고 용서가안됩니다 살아가는게 지옥입니다.
@권태남-h4c 1
2025년 9월 17일 4:14 오전힘들내십시요우울증날려보내십시요
@이지연-g8i 1
2026년 4월 7일 6:30 오전정보 감사함니다
@dgyvbhfx 1
2026년 6월 26일 8:46 오전남편외도로
공황장애
우울증
회복하고싶은 마음과
포기하고싶은 마음 사이에서
괴롭습니다
워낙 밝은성격이라 밖에서는 세상 밝아보이고 성격좋다는 제가 혼자있음 눈물만나고 죽고싶은생각만 듭니다
어찌살아야할지...
회복탄력성을 키우고픈 의지도없는게 문제입니다
@Sarah_Son 1
2026년 6월 4일 9:56 오후우울증에서 벗어나려고 억지로 뛰어보았는데 정말 마음이 무거워서 나가기도 싫고 걷기조차 싫어지네요
늘 불면증에 시달리다보니 밤이 오는것도 무섭구요 사람도 무섭고 친했던 친구들도 부동산 주식으로 돈벌어서 치매관리하느라고 열심히 놀러다니면서 제 먹구름을 전염병처럼 피하더라구요 동생도 제가 한창 애키우느라고 바쁠때 이런 상태로 외톨이로 있다가 하늘나라 갔어요 죄책감에 시달리고 사는게 힘드네요
남들은 어떻게 저렇게 멀쩡하게 살고 있는지… 저도 한때는 뭐가뭔지 모르고 남들처럼 씩씩하게 열심히 일하면서 살때가 있었는데… 결혼하면서 남편과 주변사람들과의 무관심과 홀로 자녀양육과 동생을 떠나보낸 슬픔과 급박한 세상변화속에서 혼자 뒤처진 외로움으로 우울증 생긴것 같아요 늘 다니는 정신과 의사도 아무말없이 무심하게 컴퓨터 두드리다가 약만 처방해 주네요~ 이렇게 지속되다가 결국 아이들 두고 잘못될까 걱정이네요
@charleskim1549 1
2026년 5월 21일 3:45 오전권준수 교수님이 나의 대구 복명초등학교 후배이고 내 동생의 초등동창이네요. 내 동생은 12년 전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내동생이 권교수를 동창 중에 가장 성공했다고 가끔 이야기했습니다. 훌륭한 일을 하고 있네요.
@youngchanyoun9028
2026년 3월 4일 6:08 오후Thank you very much professoryour Good Advice Wonderful! !🙏💙❤💙💛💚
@풀잎-u6l
2025년 10월 16일 8:16 오후감사합니다!!
@Marii-bb3st
2026년 7월 10일 9:18 오전요즘 살아있는게 저주같아요
이런 상태로 오래살아야 할거같아 걱정입니다
아침에 눈 안뜨고 잠든채로 가고싶어요
그런 복도 없나봐요
@크랜-e9r
2026년 4월 11일 2:51 오후예전에 나의 딸래미
교수님께 치료 받았었는데
고맙습니다
@uulless_project
2026년 4월 11일 11:36 오후새겨들어야겠네요🙏저도 3년 넘게 우울증으로 고생했었는데 다 지나고 나니 교수님 말씀이 너무 공감이 됩니다.
@햇빛sun123
2026년 4월 15일 2:21 오후네 아무리 손자 잘 크고 있어도 예쁜 손자 모습보면 딸 보고 싶겠어요 내자식 내딸 얼마나 생각 나겠어요
너무 슬픈 사연이네요 나을 위해 힘을 내주시길 바랍니다
@혜등명-f8g
2026년 5월 11일 7:15 오전명상을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장마담-o5g
2026년 4월 5일 11:50 오전망상과 싸우고 있는 모든 이들이여 그거 망상이예요 그런데 망상이란것을 알면서도 빠져나오기가 쉽지않아요 옆에서 뭔가 조그만 빌미만 줘도 사상누각이되어 머리속을 돌아다니고 그게 망상이란것을 알아서 스스로 깨는데 또다른 자극에 무너져요 힘내세요 여러분 저도 잘 이겨내 볼게요
@해든-x3b
2026년 1월 20일 10:16 오전아침8시쯤 걸으면 상쾌하고 기분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