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보다 숙론 : '무엇이' 옳은가를 이야기하는 이유 |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 #소통 #교육 #토론 #최재천 #숙론 #시디즈 | 세바시 1858회
강연 내용 : 소통은 원래 일방적인 겁니다. 그리고 잘 안 되는 게 정상입니다. 이제는 '누가'가 아니라 '무엇이' 옳은가를 이야기해야 할 ...
강연 내용 : 소통은 원래 일방적인 겁니다. 그리고 잘 안 되는 게 정상입니다. 이제는 '누가'가 아니라 '무엇이' 옳은가를 이야기해야 할 ...
@Lucete-y7d 69
2024년 7월 17일 8:51 오후누가 옳은가가 아닌 무엇이 옳은가를 찾아야 한다는 말이 너무나 인상깊습니다.
생각을 전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gong-r-e 56
2024년 7월 17일 6:19 오후갈등은 '너는 왜 그래? 너밖에 몰라~?'에 기반이 있을거 같고 소통은 '나는 이렇고 너는 이렇구나~! 그럼 어떻게 조율해야 할까?' 이런 마음의 만남이 아닐까 싶네요! 어려운거지만 우리사회는 차차 잘할 수 있다고 믿어야겠어요! 유머도 곁들여주셔서 집중이 절로 생기는 강연! 고맙습니다. 교슈님❤
@user-ho2qv4et8l 53
2024년 7월 17일 9:12 오후중학생을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토론이 아닌 숙론에 대한 의견에 큰 감화를 받았습니다.
타인의 평가와 비판에 날이 선 시대에서 ‘올바른 교육’을 고민하는 한 사람으로서 좋은 강연이었습니다.
신간 ‘숙론’도 다독하며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정-s7g 13
2024년 7월 17일 8:00 오후소통하는 시간만큼 월급주자는 아이디어에 찬성입니다 😂😅😊
소통은 원하는 쪽이 애쓴다는 말씀
세겨듣고
지금 가지고 있거나 앞으로 겪게 될 갈등을 숙론으로 잘 풀어가 보려고 합니다
늘 싸우는 남매에게
둘을 다 사랑하는 아버지께서
들려주시는 이야기같은
따듯하고 울림이 있는 강연
감사합니다 ❤❤❤
@stylishstylish4445 10
2024년 7월 17일 6:58 오후💐🌿
아주 오랜만에 ‘수학’이란 ~
단순한 공식대입에 숫자풀기가
아닌 ~ 그 공식의 탄생과정 &
토대로 또 다른 theory의 탄생
에 도달하는 과정을 공부한다는
의미의 설명 ~ 감사합니다 🙏🏻
수학-학도로서 최 교수님의
‘수학의 정의’넘넘 반가웠습니다
@송성연-d9l 10
2024년 7월 18일 2:11 오후토론말고 숙론하여 대한민국 빛나는 나라가 되길 바래봅니다 최재천교수님!강의 잘 들었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입니다
@Redic1224 7
2024년 7월 17일 11:22 오후🍀강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남아공의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이야기입니다. 만델라 대통령은 백인과 흑인의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 국민들과 함께 숙명을 통해 미래를 설계했습니다. 이처럼 숙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한다면, 우리 사회도 더욱 발전할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습니다.
교수님의 강연은 숙명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동시에, 대한민국을 더욱 멋진 나라로 만들기 위한 방향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앞으로 저도 남에게 조금 여유를 주고 경청하며, 숙명을 통해 함께 나아가는 멋진 국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sebasi15 6
2024년 7월 26일 10:00 오전책이벤트-당첨자 발표 @gong-r-e님, @user-ho2qv4et8m님, @user-eb3ze8zm8o님, @doobee3224님,
@user-kz5do8xc3x님
짝짝짝!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24년 7월 24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김정희-g7z 5
2024년 8월 6일 12:15 오후감사 드립니다
@MaLee1212 5
2024년 7월 17일 6:30 오후하시는 말씀마다 깊이있는 통찰이 느껴져요~!
인생을 살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좋은 영상!!!!!
@드리미-l2h 5
2024년 7월 18일 8:51 오전최재천 교수님 강연 잘 봤어요! 소통이 부족하여 문제가 생기는 우리나라 현실에서 소통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유익한 내용이라 좋았네요. 상대방과 말할때도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고 공감하면 한결 낫더라고요. 이제 무엇이 옳은가를 말해서 다들 소통의 달인으로 성장하길 바랄게요^^
@stylishstylish4445 4
2024년 7월 17일 6:48 오후💐🌿
토론이란 성공의 참 정의와
일치하네요 ~
(참)성공이란 결과가 아닌
그 과정이 중요시 되니까요 ~
결국 (참) 토론이 숙론이며
(참) 성공의 지름길이군요 ~
@이상화-h4j 3
2024년 7월 18일 12:07 오전좋은 소통 감사합니다 ~
잘보고 듣고 갑니다.
@issuebombom 3
2024년 7월 19일 6:23 오후교수님 강연 너무 감사합니다. 세상이 여러 갈등에 휩쌓여 있다는 점을 다시금 돌아봅니다. 우리가 소통에 좀 더 열려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stylishstylish4445 2
2024년 7월 17일 6:43 오후💐🌿
(討)論의 ‘두들길(토)’가
‘신문고’의 의미를 내포해
그 어떤 것도 받아들여져서
‘Who is right’이 아닌 ~
‘What is RIGHT 에 도달할
때 곧 ➡️ < 熟 論 >이 아닐런지요 ?
최 교수님의 강연을 감사히 ~
잘 (熟)하게 느끼며 생각하고
갑니다 ~
< 최 교수 님의 토론교실에
빤짝이는 너/나의 생각들이
서로서로 존중 받고 성장하
여 미래의 더 아름다운 한국
의 자양분이 되길 진심으로
화이팅하며 염원합니다 >
@couldntbebetter-tb8zv 2
2024년 8월 6일 7:20 오전교육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헙니다. 아이가 돈을 주고 토론헉원 가는 우리나라~
가정에서 부터 바뀌어야 될것 같아요~
하브루타 등 책을 읽고, 아이와 학습적인 것만이 아닌, 현재 상황(우리나라, 세계나라,환경 등) 다양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이야기나누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평소에도 관심이 많았던 부분에 대해
이렇게 강의 해주셔서 교수님 감사드립니 다.
@present_in_now 2
2024년 7월 19일 10:35 오후"누가 옳은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옳은지를 함께 찾아가는 과정이다."
진정한 숙론을 실천하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국민들에게 방햐성 제시와 깨달음을 주는 강연이네요.
책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배워 체득해보고 싶습니다.
@이은미-v5n 2
2024년 7월 17일 10:53 오후읽어보고싶어요
@노영옥-x5i 2
2024년 10월 6일 11:29 오전#최재천 교수님의 말씀이 여의도에서 들리기를 바랍니다.
@noctiss_x 1
2024년 7월 31일 2:34 오후진심으로 존경하는 분 중 한분이시고
제 마음속으론 스승으로 모시는 최재천 교수님.
고맙습니다.
@user-mb4er8sk8l 1
2024년 7월 17일 8:27 오후소통은 원래 안되는 게 정상이다라는 말씀이 인상깊네요.
배워본적이 없으니까요...
학생시절에 학교에서 배웠던 암기위주의 주입식 교육이 아직도 크게 바뀌지 않아
답답한 현실이 안타깝지만
국가의 미래를 고민하고 경청하고 숙론하는 깨어있는 시민들이 되어 멋진 대한민국으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user-mb4er8sk8l 1
2024년 7월 17일 8:35 오후우리가 소통을 못하는 이유?
우리는 소통하는 법을 배워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나도 서로 마주 앉아 토론하는 수업을 해본적이 없다. 현재 학교는 아직도 입시위주,암기위주의 주입식 교육을 하고 있다.
지금이라도 경청하고 숙론하는 교육문화로 바뀌어
대한민국이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user-pu2zn1ms7y 1
2024년 7월 17일 6:12 오후깊이있고 숙고가 이루어지면서 진행되는 논쟁을 통해 결과를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raincho7809 1
2024년 7월 17일 10:18 오후초저출산으로 국가소멸 단계에 들어갔고, 탈출가능성은 0.0000000000000000001% 입니다. 미래 없음..
@songina8062 1
2025년 10월 12일 2:51 오전독서모임 책으로 읽다가 여기로 흘러들어왔어요^^ 오래전 통섭 강연에서 뵙고 인증샷도 찍고~ 그런 숨은 독자인데 이렇게 숙론으로 다시뵈니 너무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건강해주세요
@황인옥-z9r 1
2025년 2월 3일 1:27 오전토론의 목적은 깨닫고 배우며 함께 찾아가는 것.
@코알라-r6v 1
2024년 9월 26일 7:02 오전우리나라 교육은 어릴때 교육이 중요함을 모르는 나라입니다. 어린이집 유치원때부터 토론교육이 시작되어야 자연스럽게 이 나라 교육이 바뀔수있음을 알아야합니다. 지금이라도 모든 교육체계를 혁신하는 지도자가 나타나 주시기를 바랍니다. 쵀재천 교수님 많은 곳에서 교수님 강의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큰바위얼굴-o3e 1
2024년 7월 20일 12:58 오전토론문화가 활성화 되면 교육현장이 많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심플하게-g2i 1
2024년 9월 26일 12:32 오후요즘 가장 불통인 나라에 살고 있는 느낌입니다.
우리나라 괜찮을까요! 존경하는 교수님 건강하세요.
@sungminkim6309 1
2024년 7월 23일 7:14 오후구름 잡는 소리를 한다고 해서 멋진 나라가 되지 않으며.... 멋진 나라보다 소멸을 걱정해야 한다!
@최현희-y8e 1
2024년 7월 20일 4:17 오후숙론 🎉🎉🎉🎉하도록 생각하고 이야기하라는것 같아용 ~~^^그럼 싸울 일도 없고 경청할 수 있어서 관계에서 정말 필요하네요하고 생각했네요 숙론 홧팅❤ 대한민국 홧팅 ❤
@아비-x9q 1
2024년 7월 18일 6:45 오후영상을 다 보고 난 후 교수님께서 일제 식민통치 얘기한 부분에서 영감을 얻어(?)
이상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 봤습니다.
일제 강점기 → 독립 → 미소군정기(?) → 6.25전쟁 → 경제 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노력
먹고 사는 것과 경제발전이 우선이었기 때문에 토론 문화가 발달할 수 있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물론 먹고 사는 것과 경제발전 토론은 별개일 수도 있습니다.)
한국이 가지고 있는 나와 많이 다른 것은 배척하는 것이 원할한 소통과 토론이 발전하기
위한 걸림돌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끝으로 "토론은 누가 옳은 것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옳은지를 함께' 찾아가는
'과정'이다. 토론의 목적은 나는 이 문제를 한번도 이렇게 생각한적이 없는데 저 사람은
어떻게 이런 각도에서 문제를 볼까그런걸 배우면서 내 생각을 다듬어 가는 서로
그러다보면 좋은 결론으로 함께 도달하는 것이 토론이다."
라고 하신 말씀이 무척 와닿습니다.
@graceoh2434 1
2024년 7월 18일 11:06 오후마주하고 앉아서 소통하며
살아가야하는데...배우지 못했다는 말씀이 답답하게 만들었습니다.토론이 즐겁지 못한건...바로 학점을 따는데ㅡ.에너지가 크고 즐거움은 없어서 그런거 같아요..
토론이 삶이 되고 소통을 하는데 사람이 다름을 인정하는 자각과 인격적 존중이 필요한거 같아요..
소통이 필요한 시대..일하는동안 서로 괴롭히고 억압하고..이런 현실을 회피하고 싶어요..소통할 시간은 없어요..일은 생명을 다루느라 힘들고..여유가 없습니다.
숙론하고 싶습니다.
다시 시작합니다.인내를 가지고 ...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김태웅-e5n 1
2024년 7월 18일 4:27 오후토론 잘 하라고 뽑아준 국회의원 월급 토론 잘한 만큼만 월급주자에 찬성이요
@무국-o6b
2024년 9월 9일 5:48 오전교수님 가정교육이 안 되어서 있어서그럼입니다 많이 이제 잘 하게될 것입니다
@민정-s7g
2025년 6월 30일 1:11 오후2025.6.30.월. 세바시 일력 강연
@user-sp7xg5yh2g
2024년 7월 19일 6:58 오전교수님 얘기 듣다보니 나두~하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생각이 비슷해서ㅎㅎ
@봄날-b9e
2024년 7월 24일 7:10 오전훌륭한 개개인이 모인 사회가 시너지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우리나라 사회에 대한 통찰이 정말 정확한 진단인것 같습니다
배워보지 못해서 토론하지 못하는 사회, 지금이라도 서로 마주 앉아 대화하고 무엇이 옳은지 숙론할 수 있는 사회가 되면 정말 멋진 나라가 될 수 있다는 말씀이 희망을 갖게 합니다
가깝게는 가정 안에서도 토론의 생활화가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해요
저도 아이들이 커가면서 점점 소통하기가 어렵고 힘들다고 느낄 때가 많은데
어려워도 일단은 자주 마주 앉아서 너의 생각 나의 생각을 나누고 우리 가족이 조금 더 행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은 어떤 것일까 고민하는 시간들을 가져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최재천 교수님의 “숙론” 책을 가족과 함께 꼭 읽어보고싶네요^^
@강정순-m3f
2024년 8월 20일 5:11 오후교수님 말씀 백번 동감입니다 우리나라 정치하시는분들만 잘해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참으로 실망스럽고 안타깝습니다
@해피타임-x2s
2024년 7월 25일 12:18 오후"소통은 원래 일방적이고 안되는게 정상이다." 불통이 답답한 시기에 위안을 주는 말씀이었습니다.
상대를 이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함께 더 나은 해법을 찾기 위해 마주 보고 대화 하는 것이 소통인데 각종 '토론 대회'까지 만들며 경쟁을 부추겼으니 소통은 토론이 만들어 낸 모순 같기도 합니다.
'숙론'의 뜻에 공감하며, 말의 정화를 통해 우리 사회의 불통도 정화되면 좋겠습니다.
@좋은나라-y3h
2025년 7월 28일 9:18 오전주제를 두들겨 패서 좋은 논의를 이끌어내자!!
이게 토론 아닐까요?
@masic._dall
2024년 7월 22일 6:34 오후사람들의 부정적이고 갈등의 기반을 알수있는 기회였습니다❕
유머덕에 재밌게 봤네요😂
항상 화이팅 하세요🎉
@범쓰-g4y
2024년 7월 22일 2:55 오전똑똑한척 한고 나이있고 능력있어보이는 사람들만 조심하면 반은 갑니다
@청산-j2z
2024년 7월 28일 3:55 오후조각보정신이 있습니다. 각 조각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발하며 예술로 승화시킨 것이 바로 조각보입니다.
자기색깔을 굽히지 않으면서도 조화와 절제로
단단히 묶어져 하나가 됩니다.
@yuzutan-4
2024년 7월 18일 11:07 오후처음엔 그저 대화를 하려 했을 뿐인데 어느 순간 내가 옳다 네가 옳다 하는 언쟁으로 변해버린 적이 많아요. 그런 경험을 여러 번 하니까 그 사람하고는 이야기를 길게 하기가 너무 괴롭더라고요. 또 내가 틀렸다는 이야기를 듣게 될까 봐서요.
대학에서 제대로 된 토론 수업을 받아 본 적 있냐는 질문에 저 역시도 '아니오'라는 대답을 할 것 같네요. 강의 중간중간에 토론을 한 적은 있지만 본격적으로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토론 방법을 배우고 연습해본 적은 없었어요.
저부터 노력해서, 싸움이 아니라 건전하고 유익한 의사소통이 자연스러운,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LearnerJ12
2024년 8월 18일 5:48 오후학창시절에 토론 수업이 없어서 그런지 자기랑 의견이 비슷한 사람들만 어울리려고 하고 다른 사람은 배척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GOGO-jc5fj
2024년 7월 18일 2:30 오후최재천 교수님, 존경합니다 😊
코로나때 처음 교수님 강연을 접하고
참 많은 생각을 하고 깨우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말씀하신 숙론에 참 많이 서툴고 어려움을 겪었던 제가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감정을 말로 표현하고 잘 들어주고 나누는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는데 쉽지는 않네요.
희망을 주는 따뜻하고 힘나는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투자자-c6o
2025년 3월 11일 7:48 오후감사합니다
저도 엄청 잘 안되는 것이지만 자녀들에게 정말 들려 주고 싶어 얼능 공유했어요
@소리-z2g
2024년 10월 7일 12:27 오후최고세요👏👏👏👏👏👏👏👏👏👏👏
@hunenori
2024년 9월 30일 4:51 오전최재천 교수님의 강연이나 영상을 종종 듣는 방구석 공상가로서,
아 역시 최재천 교수님은 존경할만한 분이다.. 라는 생각을 한번 더 하게됩니다.
저도 최근에 여러 영상을 보고 심사숙고하면서 같은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뭐 그 어느나라든지 한때는, 국민을 '통제'의 대상으로 보고선,
일부 엘리트 특수학교를 제외하고는 "통제하기 쉬운 사람'으로 길러내는,
이른바 우민화 정책을 시행했던 나라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그 어느 나라라고하여,,
무조건 선진국이고, 무조건 흥하기만 했을까요.
동양에서야 익숙한, '흥망성쇠'라는 말처럼,,
때로는 실수하고 잘못된 길로 빠졌다가
다시금 정신차리고, 올바른 길을 찾아가는 그런 양상이
대부분의 국정 기조에서도 나타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왜 한국은,, 선진국 반열에 든것 같은데,
왜 요새 다시 '소중국'이라고 불릴정도로,
여러가지 국가 사회의 시그널들이 안좋은 싸인들을 주고있느냐?
라고 물었을때,
핵심적 원인은,, 한국의 근대화 과정에서 일제에 의한 수동적 근대화가 되었고,
또한 일제는 한국인을 200% 강력한 '통제하기 쉬운 국민'을 목적으로
교육시켰기때문이라는 거고요.
뭐 알만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국이 해방된 이후에도,,
일제의 잔재는 제대로 걷어내지 못했고
지금도 다시금 일본에 간도 쓸개도 내어줄것 같은 세력들이
두각을 나타내고있는것을 봤을때,,
그런 영향이 2024년 아직까지도 계속 우민화 기조의 영향이
남아있다고 봅니다.
숙론. 옛날 라떼세대이지만, 한자공부를 안한지 오래되어,
무슨 숙 자 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나름 고찰과 공상을 오래해왔던 방구석 공상가로서,
토론은 '보다 나은 길을 다같이 모색해가는 과정이자 방법'이라고 격하게
공감을 하는데요.
결국 그 '다같이 바람직하고 더 좋은, 아름답고 균형적인 해법'에 어떻게 다가가고 도출할 수 있겠느냐?
를 자문했을때,,
제가 얻은 결론은,,
최대한 가능한한 많은 국민 절대다수가
생각이나 사고하는데에 있어서,,
아주 폭넓고 깊이있고 초 거시적이고 지혜있고 덕이 있게
해야지만이,,
모두가 다함께 균형있고 아름답고 이상적으로 행복한, 이른바 유토피아에 다가갈수 있을거라고 보는데요.
그럴려면 역시나 필수적인것은,
국민 절대 다수가 그처럼 깊은 사려와 덕과 지혜를 골고루 갖춘 '쎄인트'급이 되어야 한다라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을 어떻게 세인트급으로 길러낼수 있겠느냐? 라고
자문했을때,
그 답은 역시나
가정교육과 기본교육 과정에 있습니다.
물론, 뭐 ebs같은 교육 체널미디어도 도움을 줄수있겠고요.
부모님의 역할도 크겠죠.
결국,, 사람을 세인트급으로 길러내기 위해선,,
다시금 역설적이게도,
부모와 학교와 선생과,
학교 교육시스템과
교육채널 미디어가
성숙해야,,,
어린아이, 청소년들도 그렇게 세인트급으로 길러낼수 있다는 겁니다.
부모와 선생과 국가의 학습 시스템이,,
그냥 야만적으로 "남들보다 무조건 성적 좋아야돼! 학습지 10시간씩 풀어!!"
이렇게 경쟁적인 교육만 시키는데,,
어떻게 아이들이 지혜와 덕과 깊은 사려를 저절로 스스로 익힐수가 있겠씁니까???
결국,,
요즘의 아이들이나 젊은 mz세대가
과거보다 인내심, 사려심, 이해심, 양보심 등이 적어진 것은,,
그들 젊은층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에게 경쟁과 생존의 논리만을 주입시킨,,
기성세대와 현재의 학습 시스템, 사회시스템이 그 원인인 것이겠죠.
그러니, 사회와 국가, 나아가서는 이 세상 전체를 보다 나은, 따뜻하고, 균형적이고,
바람직하고 아름다운 곳으로 바꾸기 위해선,,
부모가 바뀌고, 기성세대가 바뀌고, 그래서
학습 시스템과 사회의 고용시장, 기업시장, 사회 전반의 시스템을 바꿔야합니다.
그래야 아이들이 "살아남기 위해선 남을 제껴버려야 돼!"라는
야만적인 논리에서 벗어날수있는 것이겠죠.
지금의 한국 사회는 그야말로 정글 중에 정글입니다.
호랑이는 상위 포식자이지만, 집을 짓거나 창고에 고기를 비축하는 법을 모르기때문에,,
필요이상의 고기를 축적하지 않죠. 토끼를 필요이상으로 사냥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먹이사슬의 정점이 있으면서
창고에 각종 재화를 계속 산처럼 끊임없이 축적하려는 본능을 가지고있습니다.
재화를 소수가 계속 끊임없이 축적하려면,,
1. 생산과 채굴을 계속계속 더 많이 한다.
2. 남에게서 재화를 뺏거나, 아니면 타인을 착취한다.
현대 문명은 저 1,2번을 둘다 하고있죠.
석유와 철광석 등 각종 자원을 있는대로 캐고, 계속 소모해서 탄소배출을 어마어마하게 늘렸고,
그걸로도 부족해서 타인을 예속시켜 워킹푸어로서 계속 착취합니다.
이러한 산업 자본주의의 기조를 그대로 두어도 뭐, 인류가 멸종하지는 않을겁니다.
인간은 모든 생명체중에서 대충 생각해봐도 매우 강인하고 끈질긴 종입니다.
다만,, 소수가 자원과 재화를 독점하는 세상으로 쭈욱 나아갈 것이냐?
아니면, 보다 다수가 다같이 화합하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열어나갈수 있을것이냐?의 문제가 되겠죠.
그 답은,
국민 한사람 한사람에게 달려있는셈이죠.
모든 국민들이, "내가 남보다 풍요롭게 살기위해 무한경쟁 시스템을 그대로 받아들이겠어"라고하면,
앞으로의 세계는 지금처럼 쭉 경쟁심화의 기조로 갈것이고,
모든 국민들이 "경쟁은 무한으로 즐기는 고깃집마냥, 끊임없이 패배자를 늘려나갈뿐인 야만적인 시스템이야.
이제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해 모두가 다같이 화합하여 잘 살아가는 조화로운 세상을 열어야 해"라고
변화한다면, 점차 세상은 유토피아로 나아갈수도 있겠죠.
@잠바잘가
2025년 4월 11일 1:51 오후존경합니다.
@lachesis83
2025년 3월 6일 11:51 오전❤
@hyeon_eat
2024년 7월 24일 10:49 오전무엇이 옳은가 당연하지만 한 번도 제대로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이었네요😵💫😊
@조남-j1j
2024년 8월 22일 12:28 오후역시 ㅇ싀마의 메시지를 주는 내용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