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적을 전북 임실군 지사면 일유하리 45번지에 두고 현재 서울 시내 동대문구 용두동 199번지에 사는 올해 마흔 넷 된 장병두씨는 한 때 장달문이란 이름 아래 장안에서 이름난 관상대가(?)였다. 일곱살 때부터 10여년간을 전남 지리산 석굴 속에서 관상학 대가 임학으로부터 일체 외부와의 접촉을 끊고 관상을 배웠다고 한다. 20여세된 후부터는 상경하여 서울 시내 명륜동, 동대문 밖 등에서 장달문 관상소라는 간판을 붙이고 대대적인 관상업을 해왔다. 손님이 매일같이 끓고 돈도 무척 벌었다. 바로 8.15 해방까지 이 천직(?)을 꼬박 지켰던 것이다. ~ 그 동안에 그는 55년 6월 전주지방법원에서 영리유괴죄로 징역 1년을 언도 받고 복역한 일이 있고, 다음 해 또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서 사기죄로 징역 1년을 언도 받고 복역한 당당한 전과 2범이기도 하다. 재작년 1월 15일 서울 시내 명동 2가 70에 사는 영화감독 안동주씨는 영화사업의 대실패로 고민에 싸여 있었다. 우연히 최모라는 친구를 만나 관상가 장달문씨를 알게 되었다. ~ 장은 안씨의 장래에 대해 구체적인 계시(?)를 내렸다. "내가 현재 강원도 울진군 서면 삼척리에 성업중인 한옥광산과 인근 평해면 삼속리에 삼속광산과 소보광산을 가지고 있는데, 나하고 동업하면 당신도 잘 되고, 나도 잘 될 수 있을텐데 하고 말하였다. 안씨는 장이 광산개발자금으로 당장 필요하다는 400만환을 어떻게해서든지 변통하여 동업하기로 약속을 하였다. ~ 재작년 7월 1일 안씨는 서울 시내 중구 충무로 2가에 있는 어느 다방에서 장씨를 만나 조흥은행 남대문지점 발행 400만환 보증수표를 주었다. ~ 만일의 경우 기일내의 약속에 위배될 경우를 고려하여 장은 안씨에게 전기 3개 광산의 매도증서, 인감증명서, 위임장 등을 몽땅 맡겼다. ~ 그 후 장은 행방을 감추고 말았다. 완전히 관상쟁이에게 속아 넘어간 것이다. - 동아일보, 1959. 5. 8.
산모가 몸과 얼굴이 부어 왔을때 할아버지 명인이 과자를 많이 먹어 그렇다고 하고 과자를 약으로 주어 치료 했다고 하는데^^ 웃기죠 과자를 많이 먹는 사람이 먹지 말라고 해도 말안들을 테니까 독소와 숙변을 제거해주는 오적골 뼈 가루와 천연식초,감초물이가미된 우리밀 밀가루로 과자를 만들어 주어 치료 했다 생각합니다 약을 잘못쓰면 숙변과 변비가 올수 있죠 몸이붓고 ..자연 이치죠 무식한 사람들이 오리는 기름이 좋아 먹어도 된다 하는데 오리 돼지가 문제가 아니고 항생제 백신 안먹은 오리 돼지가중요하죠 ,,,
@김미정-s2l 13
2024년 6월 20일 10:23 오후건강해요^^감사합니다🗺
@김세계-e5z 11
2024년 12월 29일 5:05 오후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항상응원 합니다 책도리님 건가와세요
@수진-w4c 11
2024년 6월 21일 6:41 오전제 2의 허준 선생님 이시네요. 허준 선생님은 자격증이 있었을까요. 자격증 있어도 능력없는 의사 한의사 많은데 안타깝네요😢
@jhj8968 10
2024년 8월 28일 7:14 오전목소리가 편해서 듣기가 넘 좋아요~ 감사합니다 😊
@Johnleee-9243 6
2024년 6월 21일 9:08 오전참으로 유익한 내용이네요 자연에 이치를 이해하고 살아가는 지혜 너무 유익한 내용 감사합니다
@김순남-g3h 5
2024년 6월 21일 9:18 오전좋은 책 읽으주신 책도리님 감사합니다.
@수진-w4c 5
2024년 6월 21일 6:15 오전오늘도 몸도 마음도 건강을 지키게 도와주신 영상에 감사드립니다😅
@풍요-h7i 4
2024년 6월 20일 11:35 오후감사드립니다!!!수고많으셨습니다!!!
🙏🏼🙏🏼🙏🏼👍👍👍♥️♥️♥️🥰
@최우정-x8b 4
2024년 6월 21일 8:09 오전시기가 난무하는세상.참 살기힘든세상이다.
@jhg5561 3
2024년 6월 21일 8:10 오전❤감사감사합니다^^
@모리숲 3
2025년 8월 18일 10:37 오전책도리 님의 음성은 듣기에 참 편안하고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그해가을-s8s2u 3
2024년 6월 23일 11:35 오전좋은말씀감사해요
단식과.간헐적단식이
건강에.넘좋은건.경험해서
알고있어요
근데2가지
골다공증과
근육이빠져서
얼굴살도빠지고
노화가온걸
경험했어요
다른모든장기엔
도움돼는데
골다공증과
근육빠짐은단점이네요
제가다이어트할려고
1년간.간헐적단식(16대8)
을해1년동안7키로를
뺐는데.부작용은
골다공증수치가
나빠진것과
얼굴살빠져서.늙어보이고
팔다리살과
근육이빠져서
허물허물해지고해서
지금은안하고있는데
조금만먹어도.뱃살만찌네요
암예방과건강을위해서
간헐적단식하고싶은데
골다공증과
근육이더빠질까봐
걱정돼네요
@장혜옥-x2h 3
2024년 9월 1일 10:47 오후장병두인데
정병두라고읽네묘.
@조의현-e9e 2
2024년 6월 21일 1:55 오전계절이 둘고.돌아
여름. 장마철
받아들이는 마음
또왔네. 놀자.
좋은 책. 좋은 생각.
태양. 바람. 강물
저 넓은 바다파도
우리는 함께 사는
너. 나
편안한 너. 나. 지금
희. 노. 애. 락.
24시간이. 움직인다.
비우는 삶을 엮어봅시다.
베개가 편해지길
기도하는 밤이. 되시길.
이밤도 감사로 마무리
할려님다.
감 사. 합. 니. 다.
@FamaFama-h5o 2
2024년 8월 20일 4:25 오전본적을 전북 임실군 지사면 일유하리 45번지에 두고 현재 서울 시내 동대문구 용두동 199번지에 사는 올해 마흔 넷 된 장병두씨는 한 때 장달문이란 이름 아래 장안에서 이름난 관상대가(?)였다. 일곱살 때부터 10여년간을 전남 지리산 석굴 속에서 관상학 대가 임학으로부터 일체 외부와의 접촉을 끊고 관상을 배웠다고 한다. 20여세된 후부터는 상경하여 서울 시내 명륜동, 동대문 밖 등에서 장달문 관상소라는 간판을 붙이고 대대적인 관상업을 해왔다. 손님이 매일같이 끓고 돈도 무척 벌었다. 바로 8.15 해방까지 이 천직(?)을 꼬박 지켰던 것이다. ~
그 동안에 그는 55년 6월 전주지방법원에서 영리유괴죄로 징역 1년을 언도 받고 복역한 일이 있고, 다음 해 또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서 사기죄로 징역 1년을 언도 받고 복역한 당당한 전과 2범이기도 하다.
재작년 1월 15일 서울 시내 명동 2가 70에 사는 영화감독 안동주씨는 영화사업의 대실패로 고민에 싸여 있었다. 우연히 최모라는 친구를 만나 관상가 장달문씨를 알게 되었다. ~ 장은 안씨의 장래에 대해 구체적인 계시(?)를 내렸다. "내가 현재 강원도 울진군 서면 삼척리에 성업중인 한옥광산과 인근 평해면 삼속리에 삼속광산과 소보광산을 가지고 있는데, 나하고 동업하면 당신도 잘 되고, 나도 잘 될 수 있을텐데 하고 말하였다. 안씨는 장이 광산개발자금으로 당장 필요하다는 400만환을 어떻게해서든지 변통하여 동업하기로 약속을 하였다. ~ 재작년 7월 1일 안씨는 서울 시내 중구 충무로 2가에 있는 어느 다방에서 장씨를 만나 조흥은행 남대문지점 발행 400만환 보증수표를 주었다. ~ 만일의 경우 기일내의 약속에 위배될 경우를 고려하여 장은 안씨에게 전기 3개 광산의 매도증서, 인감증명서, 위임장 등을 몽땅 맡겼다. ~ 그 후 장은 행방을 감추고 말았다. 완전히 관상쟁이에게 속아 넘어간 것이다.
- 동아일보, 1959. 5. 8.
@안정겸 1
2024년 6월 21일 7:03 오전장병두? 전병두?
@전설의대금-m4v
2026년 7월 18일 6:10 오전산모가 몸과 얼굴이 부어 왔을때 할아버지 명인이 과자를 많이 먹어 그렇다고 하고 과자를 약으로 주어 치료 했다고 하는데^^ 웃기죠 과자를 많이 먹는 사람이 먹지 말라고 해도 말안들을 테니까
독소와 숙변을 제거해주는 오적골 뼈 가루와 천연식초,감초물이가미된 우리밀 밀가루로 과자를 만들어 주어 치료 했다 생각합니다 약을 잘못쓰면 숙변과 변비가 올수 있죠 몸이붓고 ..자연 이치죠 무식한 사람들이 오리는 기름이 좋아 먹어도 된다 하는데 오리 돼지가 문제가 아니고 항생제 백신 안먹은 오리 돼지가중요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