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스님 말씀을 새겨 들었는데 학폭을 엄마가 대범하게 마음 먹으면 되는 정도로 가볍게 보시는 건 절대 동의를 못하겠네요!!! 아이가 '포기'라는 말까지 하는 상황을 너무 안이하게 보시는군요! 아이가 도움을 청했는데도 달라지는 게 없다면 도대체 아이는 어떻게 할까요? 그러다 애 잃습니다!!!
댓글보면 자기 입맛에 맞게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이보이네요. 이 스님 법문은 한결같습니다. 외부요인은 내가 컨트롤할수 없으니 놔두고 괴롭지 않기 위해어 내가 어떻게 할것인가를 항상 얘기하십니다. 이 영상에서도 똑같죠. 초점은 괴로움. 괴롭지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입니다. 학폭위를 열고, 아동폭력신고센터와 상담을 하고 고소를 하고 소송을 걸어 상대 부모에게 위협을 주고. 이런 방법을 제시하는 법문이 아니에요. 뭔가 착각을 많이 하고 계시는듯
인생은 윤회한다는 스님의 말씀😅돌고돌아 나에게 돌아오는걸 보면 스님의 말씀이 무릎을 탁치게 되는군요! 자식을 자신의 욕심으로 키울때 양육이 아니라 양식이 되는것!알아도 삶에서는 잘 안됩니다.그래도 스님의 가르침을 생각합니다.건강하시고 오래 스님을 뵐 수 있길 기도합니다 🙏
첫번째 사연자님~ 사관학교 캠프 보내지 마세요. 거기 관리 안되는 아이들이 오는 것 같네요. 아이랑 성향이 비슷한 친구를 사귀게 해주세요. 성향 비슷한 친구들 2-3명 붙어다녀야 쎈 친구들이 건들지 못해요. 같은 반에 착한 친구를 사귈수 있게 해줘요~ 아이가 눈치없이 자꾸 기쎈 아이들 노는데 낄려고 하면 자꾸 트러블이 생겨요. 조용하고 착한 친구들 사이에서 놀수 있게 기회를 만들어줘야해요~
두번째 질문에 대해 말하는 저 스님. 대학을 안 갔으면서 뭘 안다고 대학에 가서도 못 다니겠다고 나온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모두 질문자의 아이처럼 지옥처럼 느꼈다. 하지만 대학에서는 전혀 아무런 문제 없이 재미 있게 생활했다. 이유를 모두 적자면 끝이 없다. 대학에서 잘 적응하면 사회에서도 문제 없다. 물론 직장생할은 대학생활보다 조금 고등학교 생활과 비슷하다. ....................
첫번째 고민상담에대한 법륜스님의 설을 들으니 한심하다. 상황을 잘 모르면서 무슨 조언을 한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물론 사람은 각자 자신의 경험으로 이야기를 한다. 그런 면에서 이해를 하면 이해가 된다. 그런데 조언을 구하는 아이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말을 하니 어리석다 할만하다. 물론 스님이 말한 부분은 사실이다. 부모가 좀 허약하다. 그리고 아이를 운동 시켜야 한다는 것도 맞다. 예전에 히트를 쳤던 책이 하나 있다 제목이 "신부님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이란 책이다. 거기에 나오는 신부는 참 공감 잘하고 휼륭한 분이다. 그런데 첫부분에 자신이 어린 시절 자신을 이야기 하는데, 자신을 괴롭히던 아이를 (아이들은 그러니깐) 커다란 돌을 들어 상대의 머리를 찍어버렸다. 이것을 전문적으로 <공격성>이라고 한다. 아이들은 자랄 때 어느 정도 공격성을 키워야 한다. 단 중요한 점이 있는데, 그것은 자신이 부당하게 공격 당할 때 사용해야 한다. 이것이 한국 교육에 잘 안되는 부분이다. 하긴 한국의 국민은 국방을 다른 나라의 군사력에 맡기면서 챙피한 것을 모르니 그런 민족의 스님들이 무엇을 알겠는가!
아이넷을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스님 말씀이 부모는 흔들리지 말고 아이를 바라보라 말씀하시 는데 질문자들 부터 밑에 댓글 보면 아이 따라 흔들 거리는 부모님들 많이시네요 학폭이 무섭고 아이가 상처 받는게 싫으면 끼고 집에 계시면 됩니다 그런일도 겪고 이런일도 겪어야 튼튼한 성인이 된다 믿고 응원 해주고 부모가 친구도 되 주고 또 혼 도내고 하는거지 이ㅣ이이잉 우리애기 우째요? 이런거 까지 상담해주시는 스님이 참 감사하네요
아이가 내성적이라고 다른 애들이 그냥 괴롭히지 않습니다. 그럼 모든 내성적인 아이들은 괴롭힘의 대상이겠죠! 자식을 객관적으로 보세요. 우리 아이는 착하고 다른 아이가 괴롭힌다고 생각하고 접근하면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내 아이가 잘못하고 있는 부분을 고칠 수 있도록 하는게 선행입니다. 그냥 얌전하고 착하고 내성적인 아이 아무도 괴롭히지 않습니다. 박수를 혼자 치지는 않아요. 아이를 감싸기 보다 객관적으로 보고 지도하고 아이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힘을 키우도록 기다려주세요. 법륜스님 말씀에 너무 공감하는데 법륜스님 욕하는 댓글을 보고 글을 올립니다. 지나친 관심보다 무관심이 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초등학교 1학년부터 학폭신고하면 우리 아이 지키는건가요? 아이는 외톨이가 됩니다. 부모가 아이 왕따 상황을 만드는거예요. 불완전한 아이를 법적으로 처벌하면 부모 속이 시원한가요? 요즘 아이들 거짓말을 티 안나게 잘 합니다. 아이들은 자기입장에서 말합니다. 자기 아이 말만 믿고 자기 아이는 착하고 다른 아이는 바로 벌을 줘야한다고 생각하다 쌍방 학폭 거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절대 일방적으로 다툼이 생기지 않아요. 지는 것이 때로는 이기는 것인데 요즘은 무조건 싸워서 이기자! 고소하고 보자! 사회 전반적으로 문제입니다. 법보다 도덕이 우선입니다. 물론 중고등학생은 다르겠지요. 좀 컸으니 문제행동을 하는 아이들 처벌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도 초등학생 법적으로 바로 상처주기 안했으면 좋겠네요. 아이가 성장할 수 있도록 내 아이뿐만아니고 남의 아이도 용서와 시간을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생기길 바란다면 그냥 부모가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모가 친구를 만들어줄 수 없습니다. 스스로 친구 사귀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습니다. 공격적인 아이는 공격을 당합니다. 지혜로운 법륜 스님 말씀 고맙습니다.
39분부터 나오는 질문자분, 아들 친구가 아들때문에 학교다니기가 지긋지긋하다고 하는데..?자신의 아들이 어떤행동을 했는지 알아볼 생각을 안하나요? 단순히 아들 친구가 그런 일을 만들었다고요...? 스님 말씀하니까 본인 역성드는줄 알고 "그쵸,그쵸"하고 웃는데 진짜 무섭네요..우와
질문자에 따라 답변이 달라지는 것이 부처님의 설법입니다. 그렇기에 답을 못찾고 헤매던 수백만의 사람들이 즉문즉설을 듣고 마음이 편해지고 상처를 회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질문자의 상황이 당장 위험해보였다면 상대방과 분리시키고 고소를 하라고 하셨겠죠.(적어도 제가 지금까지 들었던 즉문즉설에 기초한다면 범죄를 옹호하진 않으셨습니다)
다만 이번 즉문즉설에서 나온 사례들은 스스로 해결책을 찾지 못하면 평생 왜 자신이 남들에게 배척당하는지를 깨닫지 못하는 수준의 사례들이었고,
그런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부모부터 마음을 편히 가지고 아이를 응원하며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는 방법을 가르쳐야 했을 사연들이었습니다.
어른도 내맘에 들지 않는다고 공격하고 싸워서만 이세상을 살아갈 수는 없다는 것을 알고있으면서, 자기 마음 아프고 상처된다고 힘도 없는 어린자식에게 자신도 하지 않는 일을 시켜서 아이에게 지혜를 알려주기는 커녕 억울해서 복수하려는 심성만 키워주면 그 아이는 올바른 성인이 될 수 없을겁니다
첫번째 사연자분 당장 아이 주짓수 배우게 해주세요 주짓수는 십년이상 수련해야 블랙벨트 딸수ㅈ있을지 모르는 인내와 지혜 힘이 필요한 운동 입니다 나중에 큰 자신감 이 아이에게 생길겁니다 남을 타격하지 않고 힘과 기술로 제압하는 수련이 됩니다 유도도 좋죠 그러나 개인적으로 주짓수 추천 드립니다
분식집을 하는 엄마는 남동생에게 전화를 받았다한다.딸이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얻어맞고 있는데 삼촌이 와달라고 했지만 너무 멀리있어 갈수가 없으니 학교에 가보라는 것, 엄마가 학교에 갔더니 딸 혼자 복도에서 앉아 울고있는데 교실에선 수업이 진행되고 있더라고 했다.그엄마는 가해자들에게 맛난것을 사주며 딸과 친하게 지내달라고 달래었고, 담임에게 폭력아이들 처벌해주길 몇번했지만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이 딸은 망가지고 있다고 우는 것을 TV에서 보았다.
저는 돈보다는 삶의 질을 추구하는데 제가 사는방식이 도시보다는 시골같은곳과 자유로운 삶을 중시합니다. 원래 용접으로 돈벌어서 먹고사는데 이일은 돈이 되는데 하다가보니 돈벌다가 몸망가지고 다 망가지면 바보같은 짓 같아서 일을 그만두고 유기묘나 아픈고양이 치료해주고 농사지으면서 어떻게 유지할만큼만 벌어 먹고 사는중입니다. 제가 하는일에는 후회가없고 모든게 정답의 길인데 이길을 가면서 정말 힘든점이 가족과 친척인걸 알게 됐습니다. 내가 하는 일들을 모두 못마땅하게 생각하며 고양이 치료하는데 돈이 얼마가들고 키우는데 얼마가 들고 캣맘이니 이런소리하면서 가족들은 계속 노예삶을 살길 원했고 저는 그런삶이 싫어서 결혼도 안하고 혼자삶을 유지하면서 행복한데 석가가 왜 가족연을 다 끊어버렸는지 이해가 가더라고요.
@aspalee 147
2024년 6월 13일 8:35 오전지금껏 스님 말씀을 새겨 들었는데 학폭을 엄마가 대범하게 마음 먹으면 되는 정도로 가볍게 보시는 건 절대 동의를 못하겠네요!!! 아이가 '포기'라는 말까지 하는 상황을 너무 안이하게 보시는군요! 아이가 도움을 청했는데도 달라지는 게 없다면 도대체 아이는 어떻게 할까요? 그러다 애 잃습니다!!!
@user-fc4en4og5q 41
2024년 6월 13일 7:50 오후댓글보면 자기 입맛에 맞게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이보이네요. 이 스님 법문은 한결같습니다. 외부요인은 내가 컨트롤할수 없으니 놔두고 괴롭지 않기 위해어 내가 어떻게 할것인가를 항상 얘기하십니다. 이 영상에서도 똑같죠. 초점은 괴로움. 괴롭지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입니다. 학폭위를 열고, 아동폭력신고센터와 상담을 하고 고소를 하고 소송을 걸어 상대 부모에게 위협을 주고. 이런 방법을 제시하는 법문이 아니에요. 뭔가 착각을 많이 하고 계시는듯
@lineup8802 35
2024년 6월 13일 9:57 오전감사합니다. 스님을 알게된건 제 인생 최고의 행운입니다. 항상건강하세요 ♥
@swinston3136 27
2024년 6월 13일 8:08 오전즉문즉설 몰아보기 '은둔형 외톨이편'도 만들어주셔요..
요즘 사회문제가 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취업준비편 이렇게 편집하면 많은 청년들이 즉문즉설을 볼 것 같습니다
@영화-y7l 26
2024년 6월 13일 9:21 오전법륜스님 이시대의 생불이십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 파이팅입니다
@JinGyo 24
2024년 6월 13일 2:13 오후살아보니 아무것도 아닌 인생을 너무 열심히 살았다 후회가 될 지경인데, 사회전체에 대한 개인의 책임감을 강조하시는 스님의 말씀에 제가 이기적이구나 느껴지네요
존경합니다.. 스님
@liova22 21
2024년 6월 15일 5:17 오후예전에 다 봤던 영상인데, 이제 제 아이가 청소년이 되니까 또 새롭게 다가옵니다. 스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지혜의 말씀 가르쳐주세요. 마지막 사연은 들을때마다 뭉클합니다
@user-hh2fv4vb6d 17
2024년 6월 13일 7:32 오전인생은 윤회한다는 스님의 말씀😅돌고돌아 나에게 돌아오는걸 보면 스님의 말씀이 무릎을 탁치게 되는군요!
자식을 자신의 욕심으로 키울때 양육이 아니라 양식이 되는것!알아도 삶에서는 잘 안됩니다.그래도 스님의 가르침을 생각합니다.건강하시고 오래 스님을 뵐 수 있길 기도합니다 🙏
@삶은가볍게 17
2024년 6월 13일 7:50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총독펠릭스 16
2024년 6월 13일 7:52 오전지금은학력이중요하지않아요. 초등만나와도됩니다
@삼이네회장 15
2024년 6월 24일 7:13 오전인생살이 스님의좋은말씀 감동세심유익웃음재미활기찬유익은혜말씀은혜감사감사드립니다🎉🎉🎉😁👋👍
@taebokkim6757 12
2024년 6월 13일 8:30 오후법륜스님에 말씀은 질문자를위해 조언을하시지만 그말씀속에는 온사회에 모든사람들을 위하는 마음을 볼수있다.
잘못 이해하면 깨우칠수없다.
깊은 통찰력으로 스님의말씀을 분석해야 진리를찾을수있다.
@이꼬부기-u6t 9
2024년 6월 19일 1:51 오후스님 따뜻한말씀에 눈물납니다.
@pp-rb6rd 8
2024년 6월 13일 9:47 오전요새 애들 흉악해요. 초장에 잡아야해요. 나쁜애들 분리시켜야
@studyonworkon 8
2024년 6월 14일 10:18 오후첫번째 사연자님~ 사관학교 캠프 보내지 마세요. 거기 관리 안되는 아이들이 오는 것 같네요. 아이랑 성향이 비슷한 친구를 사귀게 해주세요. 성향 비슷한 친구들 2-3명 붙어다녀야 쎈 친구들이 건들지 못해요. 같은 반에 착한 친구를 사귈수 있게 해줘요~ 아이가 눈치없이 자꾸 기쎈 아이들 노는데 낄려고 하면 자꾸 트러블이 생겨요. 조용하고 착한 친구들 사이에서 놀수 있게 기회를 만들어줘야해요~
@st-ut2je 7
2024년 6월 13일 1:40 오후천하가 아니라고 해도 널 믿는다 하면 힘을 받을텐대 부모님이 혼내기만 하고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하라는 대로 안하면 화내고 하면 아이가 어떻게 될지.. 듣는데 먹먹하네요
@seungdongkim7202 7
2024년 6월 13일 8:03 오전두번째 질문에 대해 말하는 저 스님. 대학을 안 갔으면서 뭘 안다고 대학에 가서도 못 다니겠다고 나온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모두 질문자의 아이처럼 지옥처럼 느꼈다. 하지만 대학에서는 전혀 아무런 문제 없이 재미 있게 생활했다. 이유를 모두 적자면 끝이 없다. 대학에서 잘 적응하면 사회에서도 문제 없다. 물론 직장생할은 대학생활보다 조금 고등학교 생활과 비슷하다. ....................
@이음-k7i 7
2024년 6월 15일 3:19 오후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jbs1505 7
2024년 6월 13일 11:55 오후학원강사 입니다.. 애들말은 들을것이 없습니다. 부모들 왈_ 우리아이는 착하는데요 말씀들을 하시는데... 너무집 아이들은 나쁘나요
@정성우-f4w 6
2024년 6월 15일 5:51 오후스님 말씀이 귀에 쏙 들어옵니다
@파랑이-z9n 6
2024년 6월 14일 6:54 오후정말 귀한 말씀에 감동받고 좋은 선택을 하게 됩니다~
@옥이52 6
2024년 6월 13일 2:07 오후스님~요즘세상엔 스님말씀처럼 아이들 엄청 약아요 불편한걸 두려워하죠 벌받아야 안합니다 애들괴롭히다 피해입고 계속참으면 바로~왕따로 이어집니다 아이가 힘들다말할때쯤이면 심각한겁니다 용기내기도 힘든상황에 힘들다 ㅠ라고 말했다..라는건 조치가 반드시 필요해요 ..제경험상 바로바로 해결해야 큰일 막습니다 저는 아이일로 한해 2번재판을 했습니다 가해학생들 시설에보냈네영 ㅠ그학생들 정신차렸습니다 저또한 처음엔 참었어요 때론 참고 이해하는게 더큰악으로 온답니다 해결해죠야할땐 판단잘하셔서 엄마가 무조건 힘이되죠야해요
@바나나우유-i4m 6
2024년 6월 14일 7:22 오후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은 아이에게 가장 큰 영향려을 미치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 먼저 마음을 잘 돌봐서 어떤 상황에서도 아이의 편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
@정정자-x7s 6
2024년 6월 13일 3:27 오후기침하시는분은 나가주세요.
@자미-u4y 6
2024년 6월 20일 6:02 오전공부보다 운동을 시키세요 엄마가 대범하면 자녀도 대범해져요
@두치-b5f 5
2024년 6월 14일 1:48 오전덤덤허이. 고맙습니다 🤣🤣🤣
@홍영두-t9i 5
2024년 6월 26일 5:31 오전스님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임성윤-v2y 5
2024년 6월 13일 9:56 오전학생이 스트레스받아 공부가되겠어요
@정희서-q9z 5
2024년 6월 15일 10:30 오후부모맘이나 행동은 자식의거울입니다 탓하지말고 지켜봐주시고 좋은격려해야합니다
@seungdongkim7202 5
2024년 6월 13일 7:38 오전첫번째 고민상담에대한 법륜스님의 설을 들으니 한심하다. 상황을 잘 모르면서 무슨 조언을 한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물론 사람은 각자 자신의 경험으로 이야기를 한다. 그런 면에서 이해를 하면 이해가 된다. 그런데 조언을 구하는 아이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말을 하니 어리석다 할만하다. 물론 스님이 말한 부분은 사실이다. 부모가 좀 허약하다. 그리고 아이를 운동 시켜야 한다는 것도 맞다. 예전에 히트를 쳤던 책이 하나 있다 제목이 "신부님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이란 책이다. 거기에 나오는 신부는 참 공감 잘하고 휼륭한 분이다. 그런데 첫부분에 자신이 어린 시절 자신을 이야기 하는데, 자신을 괴롭히던 아이를 (아이들은 그러니깐) 커다란 돌을 들어 상대의 머리를 찍어버렸다. 이것을 전문적으로 <공격성>이라고 한다. 아이들은 자랄 때 어느 정도 공격성을 키워야 한다. 단 중요한 점이 있는데, 그것은 자신이 부당하게 공격 당할 때 사용해야 한다. 이것이 한국 교육에 잘 안되는 부분이다. 하긴 한국의 국민은 국방을 다른 나라의 군사력에 맡기면서 챙피한 것을 모르니 그런 민족의 스님들이 무엇을 알겠는가!
@강찬성-u7y 5
2024년 6월 14일 3:27 오후아이넷을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스님 말씀이 부모는 흔들리지
말고 아이를 바라보라 말씀하시 는데 질문자들 부터
밑에 댓글 보면 아이 따라 흔들
거리는 부모님들 많이시네요 학폭이 무섭고 아이가 상처 받는게 싫으면 끼고 집에 계시면 됩니다 그런일도 겪고
이런일도 겪어야 튼튼한 성인이 된다 믿고 응원 해주고
부모가 친구도 되 주고 또 혼
도내고 하는거지 이ㅣ이이잉
우리애기 우째요? 이런거 까지 상담해주시는 스님이 참
감사하네요
@김미영-b6i 5
2024년 6월 13일 8:14 오전스님 요즘 초딩을 물로 보시네요 😊
@life-style7979 5
2024년 6월 17일 9:13 오후지혜로운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
건강하세요! 😊
@신연서-j9m 5
2024년 6월 13일 3:45 오후스님 존경스럽습니디ㅡ🙏❤️
@mayeunmicho3942 4
2024년 6월 21일 4:51 오후태권도 강추요 👍👍
@user-ns3ry6xl5e 4
2024년 6월 13일 4:02 오후아이가 내성적이라고 다른 애들이 그냥 괴롭히지 않습니다. 그럼 모든 내성적인 아이들은 괴롭힘의 대상이겠죠! 자식을 객관적으로 보세요. 우리 아이는 착하고 다른 아이가 괴롭힌다고 생각하고 접근하면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내 아이가 잘못하고 있는 부분을 고칠 수 있도록 하는게 선행입니다. 그냥 얌전하고 착하고 내성적인 아이 아무도 괴롭히지 않습니다. 박수를 혼자 치지는 않아요. 아이를 감싸기 보다 객관적으로 보고 지도하고 아이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힘을 키우도록 기다려주세요. 법륜스님 말씀에 너무 공감하는데 법륜스님 욕하는 댓글을 보고 글을 올립니다. 지나친 관심보다 무관심이 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미-u4y 3
2024년 6월 20일 6:05 오전학교가 뭐중요합니까 애가 중요하지요
@user-ns3ry6xl5e 3
2024년 6월 13일 4:26 오후초등학교 1학년부터 학폭신고하면 우리 아이 지키는건가요? 아이는 외톨이가 됩니다. 부모가 아이 왕따 상황을 만드는거예요. 불완전한 아이를 법적으로 처벌하면 부모 속이 시원한가요? 요즘 아이들 거짓말을 티 안나게 잘 합니다. 아이들은 자기입장에서 말합니다. 자기 아이 말만 믿고 자기 아이는 착하고 다른 아이는 바로 벌을 줘야한다고 생각하다 쌍방 학폭 거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절대 일방적으로 다툼이 생기지 않아요. 지는 것이 때로는 이기는 것인데 요즘은 무조건 싸워서 이기자! 고소하고 보자! 사회 전반적으로 문제입니다. 법보다 도덕이 우선입니다. 물론 중고등학생은 다르겠지요. 좀 컸으니 문제행동을 하는 아이들 처벌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도 초등학생 법적으로 바로 상처주기 안했으면 좋겠네요. 아이가 성장할 수 있도록 내 아이뿐만아니고 남의 아이도 용서와 시간을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생기길 바란다면 그냥 부모가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모가 친구를 만들어줄 수 없습니다. 스스로 친구 사귀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습니다. 공격적인 아이는 공격을 당합니다. 지혜로운 법륜 스님 말씀 고맙습니다.
@sobin1050 3
2024년 6월 15일 3:34 오후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인과 연의 법칙에 대해서 잘 새기고 마음을 크게 먹어보겠습니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宇佐義 3
2024년 6월 14일 12:10 오전감사 합니다.건강하세요.
@수현전-l3f 3
2024년 6월 14일 3:45 오후39분부터 나오는 질문자분, 아들 친구가 아들때문에 학교다니기가 지긋지긋하다고 하는데..?자신의 아들이 어떤행동을 했는지 알아볼 생각을 안하나요? 단순히 아들 친구가 그런 일을 만들었다고요...? 스님 말씀하니까 본인 역성드는줄 알고 "그쵸,그쵸"하고 웃는데 진짜 무섭네요..우와
@ji1025-q1d 2
2025년 9월 12일 10:30 오전내사랑 법률스님❤❤❤
@옴마니반메훔-444 2
2024년 6월 13일 1:38 오후🙏🙏🙏
@재밌게살자-s6q 2
2024년 10월 2일 2:20 오후역시나 가해자의 어머님은 학폭 저지른 아들을 별 일 아니다라고 말하네요 제자식 일은 나쁜행동 마저도 무조건 관대한 이기적인 어머니군요
@영단어-1800 2
2024년 6월 13일 4:47 오후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스님 감사합니다 🙏
@user-xl9dd8dc7 2
2024년 6월 16일 3:01 오후질문자에 따라 답변이 달라지는 것이 부처님의 설법입니다.
그렇기에 답을 못찾고 헤매던 수백만의 사람들이 즉문즉설을 듣고 마음이 편해지고 상처를 회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질문자의 상황이 당장 위험해보였다면 상대방과 분리시키고 고소를 하라고 하셨겠죠.(적어도 제가 지금까지 들었던 즉문즉설에 기초한다면 범죄를 옹호하진 않으셨습니다)
다만 이번 즉문즉설에서 나온 사례들은 스스로 해결책을 찾지 못하면 평생 왜 자신이 남들에게 배척당하는지를 깨닫지 못하는 수준의 사례들이었고,
그런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부모부터 마음을 편히 가지고 아이를 응원하며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는 방법을 가르쳐야 했을 사연들이었습니다.
어른도 내맘에 들지 않는다고 공격하고 싸워서만 이세상을 살아갈 수는 없다는 것을 알고있으면서,
자기 마음 아프고 상처된다고 힘도 없는 어린자식에게 자신도 하지 않는 일을 시켜서 아이에게 지혜를 알려주기는 커녕 억울해서 복수하려는 심성만 키워주면 그 아이는 올바른 성인이 될 수 없을겁니다
@투민스토리 2
2024년 6월 20일 1:00 오전이번상담 조언은 화가 치미네요 실망입니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지 옛날분이라 세상 너그러움뿐이네요 초등학생이 아파트 옥상가서 자살하는 세상입니다 이런상담은 경솔하게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한인물-k6f 2
2024년 6월 16일 2:34 오후😂🤣😃😅😆😉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멋진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삼이네회장 2
2024년 6월 24일 7:14 오전모든질문자분행복하세요
@ianchung713 2
2024년 6월 13일 11:07 오전첫번째 사연자분
당장 아이 주짓수 배우게 해주세요
주짓수는 십년이상 수련해야 블랙벨트 딸수ㅈ있을지 모르는 인내와 지혜 힘이 필요한 운동 입니다
나중에 큰 자신감 이 아이에게 생길겁니다
남을 타격하지 않고 힘과 기술로 제압하는 수련이 됩니다 유도도 좋죠 그러나 개인적으로 주짓수 추천 드립니다
@그대하나-b4c 2
2024년 6월 15일 1:35 오전분식집을 하는 엄마는 남동생에게 전화를 받았다한다.딸이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얻어맞고 있는데 삼촌이 와달라고 했지만 너무 멀리있어 갈수가 없으니 학교에 가보라는 것, 엄마가 학교에 갔더니 딸 혼자 복도에서 앉아 울고있는데 교실에선 수업이 진행되고 있더라고 했다.그엄마는
가해자들에게 맛난것을 사주며 딸과 친하게 지내달라고 달래었고, 담임에게 폭력아이들 처벌해주길 몇번했지만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이 딸은 망가지고 있다고 우는 것을 TV에서 보았다.
@좋은하루-z2u-Q2X 1
2024년 6월 13일 10:19 오후스님 의견 애기 한것입니다. ᆢ
모든. 답을 줄수는 없지요 ᆢ
@하-b8r 1
2024년 6월 13일 10:33 오전정말 한국 엄마들은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healthy_and_lucky 1
2025년 4월 15일 2:02 오후늘 건강하세요.
@muzin7937 1
2024년 6월 13일 11:56 오전그러면 남의 남편이나 아내를 왜 스님 뜻대로 하려 합니까? 수행이라는 달콤한 말로.
@elenor7343
2024년 6월 14일 5:42 오후하루 삼백배 100일 하면 무릎 큰일나요ㅠ
@고은정-v9h
2025년 12월 6일 11:03 오전맹모삼천지교
@똔쟁이와뚠뚜니
2024년 9월 26일 4:45 오후나를 괴롭히거나 힘들게 하는건 친구가 아님
그저 같은반이거나 동급생일뿐
@ddffgg12
2026년 5월 24일 9:31 오전좋은 방법입니다. 병가를 길게 해서 그 친구를 만나지 않게 해야합니다.
@ekeks7090
2025년 1월 27일 1:11 오후좋은게 좋는게 아님 본인도 맞으면 바로 고소고발 할 것이죠 난한다고 덜 맞아서 그림
애는 없음 다 인간이지
@k-kangk7362
2026년 5월 7일 8:12 오전스님 말씀 다 동의하겠는데
학폭에 관해서 만큼은 동의 못하겠다
피해 입은 학부모에겐 별거 아니니 참으라 하고,
가해 학생의 부모에겐 관여치 말라니,,,,
남에게 욕아거나 때리지 말라면서 애들 일은 상관없다는게 앞 뒤가 안맞네,,,,
@user-vp1hi9th1w
2024년 6월 13일 1:50 오후저는 돈보다는 삶의 질을 추구하는데 제가 사는방식이 도시보다는 시골같은곳과 자유로운 삶을 중시합니다.
원래 용접으로 돈벌어서 먹고사는데 이일은 돈이 되는데 하다가보니 돈벌다가 몸망가지고 다 망가지면 바보같은 짓 같아서
일을 그만두고 유기묘나 아픈고양이 치료해주고 농사지으면서 어떻게 유지할만큼만 벌어 먹고 사는중입니다.
제가 하는일에는 후회가없고 모든게 정답의 길인데 이길을 가면서 정말 힘든점이
가족과 친척인걸 알게 됐습니다.
내가 하는 일들을 모두 못마땅하게 생각하며 고양이 치료하는데 돈이 얼마가들고 키우는데 얼마가 들고
캣맘이니 이런소리하면서 가족들은 계속 노예삶을 살길 원했고
저는 그런삶이 싫어서 결혼도 안하고 혼자삶을 유지하면서 행복한데
석가가 왜 가족연을 다 끊어버렸는지 이해가 가더라고요.
@haeinkang5857
2024년 10월 19일 10:15 오전미숙한. 엄마가. 아이들을. 미숙한아이를. 만드는것. 같아요. 미숙한부인. 미숙한남편이. 자식을미숙아로. 키울수밖에. 없지요. 열정기가영원히계속되지. 않는걸모르고. 살다보니. 영원히타는. 불길은없지요. 땔감을. 준비해야겠지요. 의식이. 성숙해져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