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연, 늙기가 싫다는 여인; 저는 40년 일 열심히하고 5년전에 은퇴하고, 너무 좋은게 많습니다! 그 지긋 지긋할때가 많았던 일을 안 다녀도, 달달에 충분한 돈이 나옵니다. 그리고 평생하다 마다 해야했던 피아노 공부도 다시하고, 외국어 세개, 독일,프랑스와 스페인 언어를 cell phone의 꽁짜 app으로 하루에 조금씩하고 있습니다. 흰머리도 챙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보이고 삽니다! 매일 아침 일어날때 마다 감사의 기도를 합니다. 은퇴하고 평화롭고 아름다운 곳에서 사는게 꿈같이 좋습니다. Asthma도 걸리고 허리도 어떤때는 아주 아프지만, 그래도 행복합니다. 일 다닐때 애들 키우며 정신없이 살던게 어떻게 그레 살았는지 하지만, 그때도 그립습니다! 저는 거의 70세이고, 주변에서 그나이 훨씬 전에 세상을 떠나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매일이 extra day 로 감사하며 살고있습니다! 친구 하나 없어도 행복합니다!
모든것이 그 옛날부터 시작하여 여기까지 발전하여 왔는데 어느것 하나 내것이라 할 수 없습니다 물론 댓가를 치루지만 과정과정이 있었기에 오늘의 발전이 있으므로 감사 감사부터 해야 곘습니다 특히 부모님 은혜의 감사는 세상사람 누구보다도 깊습니다 오늘날 인간본질이 이기적으로 변질되어 있다면 마지막 무로 헛된 삶을 살다가는것 아닐까요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도움 청한 글 올립니다. 저는 다섯살 딸 아이와 노숙을 하고 있는 아버지 입니다 사업 실패 로 인하여 자살 시도를 하게 되었고 살고있던 집 까지 경매 가 들어와 길거리에 나와 아이와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이혼 하고 연락 이 닿지 않는 상태 입니다. 저와 아이는 세상에 가족이 없어 기댈 곳이 없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다 보니 불투명한 미래에 세상에 다시 뛰어 들어가기 너무 두렵습니다 세상이 너무 두렵습니다 갈곳 이 없어 아파트 꼭 대기층에서 하염없이 창문만 바라보고 한숨만 쉬게 됩니다 아이와 몇일째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였습니다. 아이가 너무 아픕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내 몫을 해야할지. 겁이나고 무섭습니다. 목적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착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무지 알수없어 헤매는 것만 같습니다. 아이와 너무 배가 고파 먹을게 없어 누가 먹다 남긴 배달 음식을 허겁지겁 먹기도 하였고아이가 아픈데병원 조차 데려 갈수 없어 너무 가슴이 미어지기 만 합니다 우울증이 심하게 찾아와 몇번이고 죽고싶다는 생각 을 합니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봉사도 종교단체 기부도많이하고 살아왔는데 불행 이 찾아 오게 되었는지 견딜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습니다 이렇게 사느니 목숨을 거두어 가시지 이렇게 고통 스럽게 하는지 비참 하기만 합니다. 갈곳이 없어 아이와. 기차역,아파트 옥상에서 자고 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저는 못먹고 추스리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만 이라도 병원 이라도 데려갈수있도록 밥이라도 먹일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세상 천지에 어떤 부모가 아이를 내세워 내 배를 먼저 채우려 하겠습니까 어떤 부모가 자식을 내세워 잘먹고 잘살려 하겠습니까 부탁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살고싶습니다 새마을금고 9003ㆍ2918ㆍ95557 강ㆍ우 입니다.
@김유담-k2u 626
2024년 6월 12일 11:49 오전난암환자인데죽는것도두려운것도없고그냥살다가렵니다먹고놀고돈도쓰고예쁜옷도사입고잘놀다갈랍니다~
@shnorcal1066 228
2024년 6월 6일 11:16 오전#1 사연, 늙기가 싫다는 여인;
저는 40년 일 열심히하고 5년전에 은퇴하고, 너무 좋은게 많습니다!
그 지긋 지긋할때가 많았던 일을 안 다녀도, 달달에 충분한 돈이 나옵니다.
그리고 평생하다 마다 해야했던 피아노 공부도 다시하고, 외국어 세개, 독일,프랑스와 스페인 언어를 cell phone의 꽁짜 app으로 하루에 조금씩하고 있습니다.
흰머리도 챙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보이고 삽니다! 매일 아침 일어날때 마다 감사의 기도를 합니다.
은퇴하고 평화롭고 아름다운 곳에서 사는게 꿈같이 좋습니다.
Asthma도 걸리고 허리도 어떤때는 아주 아프지만, 그래도 행복합니다.
일 다닐때 애들 키우며 정신없이 살던게 어떻게 그레 살았는지 하지만, 그때도 그립습니다!
저는 거의 70세이고, 주변에서 그나이 훨씬 전에 세상을 떠나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매일이 extra day 로 감사하며 살고있습니다!
친구 하나 없어도 행복합니다!
@user-xz4wr1uf1z 219
2024년 6월 6일 8:08 오전오늘 안죽고 살아있다는 자체가 감사합니다 ~~ 건강해서 내가 활동할수있음에 감사합니다~지혜로우신 법륜스님 늘 감사합니다😊😊😊
@김향미-w3t 186
2024년 6월 6일 11:19 오전요즈음 제가 법륜스님 말씀 듣고 세상 사는 맛이 납니다
이제 철이 든거 같습니다
스님 감사 합니다
@seogwonlee1655 134
2024년 6월 8일 1:46 오후스님 최근 영상이네요..
건강해보이셔서 너무 보기좋습니다. ❤
@오정순-i4f 129
2024년 6월 12일 6:54 오후매일아침 눈떠 일어나면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이정희-l3g4g 114
2024년 6월 9일 11:47 오후늙는게 문제가 아니고 지금 살아있는 자체가 좋은겁니다.
@삼이네회장 106
2024년 6월 6일 7:52 오전모든질문자분 행복하세요
@삼이네회장 80
2024년 6월 6일 7:50 오전진정하신 부처님의제자이신 지광법륜스님의 좋은말씀 인생살이살아가는데있어 세심하시고 유익하신 좋은말씀은혜검사감사드립니다
@OO-wj9bp 77
2024년 6월 6일 5:49 오후첫번째 사연자분.
정말 늙기 싫은가봐요.
목소리를 유아처럼 흉내내는 것을 보니....
목소리부터 나이에 걸맞게 말하는 것을 연습하면 훨씬 당당하게 나이를 즐기며 사실 수 있을거예요.
@레인보우-o4y 64
2024년 6월 6일 9:48 오전법륜스님의 노후편 앞으로 저도 이길을 갈거니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봉사자님들도 감사 감사합니다
@장미-h5g 57
2024년 10월 30일 9:00 오전항상 본질을 깨닫게해주고 삶에 겸손한 마음이 생기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김지선-z7z 54
2024년 6월 27일 11:52 오후스님의 강의는 명쾌하고
웃음짓게 하고 나의 삶을 되돌아봐지고
어리석엇던 제 젊은시절이 후회됩니다
나의 죄가 용서받을수 잇는지
자비로우신 부처님께 빌어봅니다
남은삶은 어리석음을 버리고
법륜스님 강의 들으며 깨우치고 지혜롭게
살고심습니다
스님 우리곁에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이연숙-c5i 52
2024년 6월 9일 5:53 오전57살! 참! 좋아요 ~ 제 얼굴의 주름도 정말 이뻐요~~♡♡😊
@삼이네회장 49
2024년 6월 6일 7:52 오전꽃병 언제나봐도 소담하고 예쁩니다 ㅎ❤
@동그라미-h5g 49
2024년 6월 12일 10:03 오후대단하신 스님! 각각 다른 고민을 명쾌하게 깨우쳐주시는 스님. 참 고맙습니다 많이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세요
@삼이네회장 44
2024년 6월 29일 7:57 오전좋은말씀 인생살이 유익얻어살아갑니다 좋은유익은혜말씀 감사감사드립니다🎉🎉🎉🎉🎉😅
@김은채-h4l 39
2024년 6월 6일 9:02 오전부처님ㅡ관세음보살님ㅡ법륜스님의 가르침으로ㅡ늘ㅡ행복하고 건강합니다^^나무관세음보살님^^
@도경-k2z 31
2024년 6월 9일 9:05 오전스님말씀 듣다보면 저는 어느순간부터 죽음에대한 두려움이 없어지는것같습니다
@신하람-x6f 30
2024년 7월 7일 7:44 오후스님의 법문을 들은지도 여러해 됩니다.
어리석은 제가 깨달음을 얻고 삶이 편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jeongchanhong 28
2024년 6월 7일 7:08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박은숙-i6b 27
2024년 6월 18일 2:30 오후스님과 같이 살아가는 이승이여서 넘 감사 합니다 문경에 깨달음장 있다는걸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꼭 가볼 기회가 있길 발원합니다😊
@thumbup8801 27
2024년 9월 17일 3:35 오후죽음이 두려운 것은 지금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행복을 찾는 사람은 이미 그 행복 속에 살고 있습니다.
@seosusan511 27
2025년 8월 13일 6:34 오전60이 넘어 은퇴하고 취미활동하고 삽니다. 지금 부터는 남 눈치 볼 필요도 없고 관계로 속썩다 병들수 있으니 스트레스 받는 사람은 일부러 피하고 편안한 사람들만 만나고 삽니다.
@김향미-w3t 27
2024년 6월 6일 11:22 오전법륜스님 진리 말씀을 진작 못들은것이 제가 후회 를 했습니다
@uuyllooopp 25
2024년 6월 6일 10:57 오전감사합니다 😊
@고정옥-j7r 25
2024년 6월 6일 3:17 오후잼민이가~나왔나요~~
@레인보우-o4y 24
2024년 11월 6일 11:28 오전질문자가 저래 갑갑한 소리를 하는데도 스님은 아무렇지 않게 다 응대해주시네요ᆢ
@유태학-e7r 24
2024년 6월 10일 6:14 오전스님 법문 감사해요
십계 육보시 지키며 정성으로 살지만
어떠한 결과가 나와도 기쁘게 받아들이고 살겠습니다.스님 건강과 건승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경덕-u7c 21
2024년 6월 7일 8:21 오전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삼이네회장 21
2024년 7월 6일 7:19 오전정토회계신모든분께감사합니다수고많어십니다
@juju24338 18
2024년 6월 7일 12:43 오전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큰위안 받고 갑니다.
@맑음광주-j6c 18
2024년 6월 11일 11:21 오전스님말씀은 언제나 감동과 깨달음을 줍니다.항상 감사합니다.
@주린이-w6f 17
2025년 5월 13일 12:02 오후몇년동안 남편의 외도로 맘고생했을때 스님의 강의를 들으며 이겨낼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하루하루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새롭게 올라오는 즉문즉설을 기다리면서요 항상 건강하십시요
@내뜻대로-j6d 16
2024년 6월 7일 9:37 오전오늘도 삶에 지혜를 얻고 갑니다
스님 늘 감동입니다 ❤
@mjin6614 16
2024년 8월 10일 11:39 오전스님 사랑합니다 제가 스님 법문듣고 숨쉬고삽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김옥희-q1m 15
2024년 6월 9일 4:17 오후스님말씀.감사합니다
@이명희-h1f 15
2025년 6월 12일 11:55 오후칠십중반의 인생살이 언제 죽어도 여한없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늘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스님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영임김-u1q 15
2024년 6월 24일 8:26 오후스님 연금 컨설팅도 잘해주시고 ㅎ너무 해박하십니다 관세음보살 마하살❤
@애련낭자-m1x 15
2024년 6월 8일 10:06 오전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ianchung713 14
2024년 6월 7일 10:56 오후나이대별로 장단이 있죠
흘러가는대로 적응하면서 삽시다
내마음이 가장중요하다고 여러번 말씀하시는데 옳으신 말씀
@kimtaeeun5991 13
2024년 11월 19일 9:28 오전늘 깨여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명란-l5x 13
2024년 10월 23일 1:38 오전큰스님은
노후준비를
잘 마치신듯
편안해보이시고
안색이 황금빛 골드이십니다
관세음보살
@연꽃수라-k8l 13
2024년 8월 20일 12:45 오전고마우신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항상 배우고 알아차리며 정진하겠습니다
@정효숙-r8c 12
2024년 6월 6일 8:25 오후탁구장 운영은 탁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주로 하던데요~♡
@갈색추억-b9x 12
2024년 6월 6일 1:50 오후ㅎㅎ
법륜스님 위트도 뛰어납니다
귀에는 왜 꽂고 계신건가요?~
@qwe2380 11
2024년 6월 7일 10:16 오후너무 시원하고 조아요 항상 감사히 잘 따라하고 있어요 감사함당
@simple3770 10
2024년 6월 8일 9:12 오전스님 피곤 하시겠습니다 중생 이세상 간단단순 한 원리 모르는 인간들 하고 연이 되어서요
@user-Parangsae 10
2024년 6월 30일 8:51 오전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현상을..내감정에 이입하는 것은..내중심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음을 자각하기.. 수행관점은 무유정법.. 감사합니다..스님.
@수목-q5e 8
2026년 1월 31일 10:09 오후법륜스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인생의 참된 스승님이십니다❤
@믿음-r9j 8
2024년 8월 19일 2:54 오전스님감사합니다 올바른 법문 깊이새기는 불자이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건강하십시요 고맙습니다 🙏🏽🙏🏽🙏🏽
@삼이네회장 7
2024년 9월 12일 6:43 오후좋은유익은혜말씀감사삼사드립니다
@qwertyu-c2e 7
2024년 7월 1일 12:20 오전죽음이 불안한 사람들에게 조금이나 위안이대내요.전무교요
@michealhyun3931 6
2025년 3월 3일 2:16 오후암 환자 로서 그만큼 힘내시고 살아가시는것 주외에 기쁨이고 그리고 건강이 좋아자시길 바라고 좋은샹각 좋은말 하시는분 들 모두 축복 밭읍니다.7 학년의 경험담 입니다.
@jaemi100 6
2024년 6월 12일 1:32 오전불자는 아니지만 스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많이 배우고 가요. 항상 건강하셔서 좋은 말씀 많이 들려주시면 좋겠어요.
@삼이네회장 6
2024년 7월 17일 7:06 오전좋은말씀 인생살이유익은혜말씀감사감사드립니다🎉🎉🎉🎉🎉🎉🎉
@user-lt3vg2nq5y 5
2024년 6월 6일 7:03 오전감사드립니다
@만석호풍 5
2024년 12월 15일 9:24 오후늙기가 싫은게 아니라 두려워집니다 든든한 가족곁에서 떨어져야 하다는것이 곧 늚음이가 때문이지요🎉
@PremiumYoutube-f5e 5
2024년 11월 12일 12:46 오후점점 스님이 체력이 딸리는거 같은데 몸도 챙겨가면서 어리석음을 깨우쳐 주세요~~^^
저도 조금만 더먹으면 60대로 들어가네요. 빨리나이먹고 여유로와지고 싶어요.
@user-sl6ro6gu2n 5
2024년 6월 6일 7:20 오전관세음 보살 🙏
관세음 보살 🙏
관세음 보살 🙏
@김순자-r8b5h 4
2024년 10월 30일 12:26 오후감사! 봉사! 하다가도 억울했는데 잘못 생각한것 같습니다. 깨우쳐 주시어 감사합니다.스님!
@Choroe_tube 4
2025년 5월 24일 3:25 오후저도 나이드는게 굉장히 서글픕니다. 젊었을 땐 가진게 없었고, 조금 살만하니까 쭈글쭈글해지네요.
@꼬맹이-f2v 4
2025년 3월 3일 7:59 오전스님이 계셔서 이세상이 너무 좋아요 건강하세요. 제가 더 어리지만 저보다 오래오래 사세요❤
@user-pc3fw7fi4j 4
2024년 6월 11일 8:23 오전감사합니다.
스님께 받은 은혜를 조금이나마 베풀 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오늘도 정진하겠습니다.
@홍숙이-e9t 4
2024년 6월 28일 4:55 오후얼마전 동생의 간암4기로 혼수가 와서 혼비백산 했지만 그로인해 기증과 수혜로 인해 회복하고 있으니 이렇게 혜택을 받고 누릴수 있는 환경과 나라에 살고 있음이 감사한 마음과 지나고 보면 좋고나쁨이 함께함의 크나큰 경험입니다
감사합니다
@user-zk8mp3uk9b 3
2024년 6월 6일 8:32 오전스님 젏어지솄네요😊
참좋네요😊
탁자에 보라색 꽃이
스님과 이쁨니다❤❤
@성숙김-i5b 3
2024년 9월 23일 6:53 오전모든것이 그 옛날부터 시작하여 여기까지 발전하여 왔는데 어느것 하나 내것이라 할 수 없습니다
물론 댓가를 치루지만 과정과정이 있었기에 오늘의 발전이 있으므로 감사 감사부터 해야 곘습니다 특히 부모님 은혜의 감사는 세상사람 누구보다도 깊습니다
오늘날 인간본질이 이기적으로 변질되어 있다면 마지막 무로 헛된 삶을 살다가는것 아닐까요
@user-sh9ks3qg8m 2
2024년 6월 6일 8:42 오전나라에 도움을 받으세요
긴급생계비도 있고 동사무소 가시면 도움받을수 있습니다
@user-cn8pz9kt4q 2
2024년 6월 6일 8:46 오전나이들면왜케. 지저분하게!! 노인티 팍팍내는지!!@
선그라스를 끼든지 🤓
절에 기도하는 자세 굿
또 낮에는주무시고
밤에 뭘하시는지 쿵쿵
또. 잘해드리면
내만졸졸졸
나이는 모두 들지만 ,,,
환기라도 잘잘
(또래끼리 잘 놀기 어디에서나 👿
@user-ge8rm5lt4e 2
2024년 6월 6일 7:46 오전❤
@메롱-x5r 2
2025년 5월 14일 12:37 오후열심히 운동하고
나쁜음식 안먹고
술 담배 끊고
명상으로 마음 다스리고
그럼 조금 편한 노후가 될겁니다
@user-fj5bt9ir7x 2
2024년 6월 6일 7:52 오전아이고 말을 왜렇게 늘여빼
@정옥순감사합니다 1
2026년 5월 2일 9:16 오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인신-x4b 1
2026년 6월 24일 9:07 오전71먹고,스님말씀듣고철이드는것갇읍니다,항상건강하세요
@장예원의꽃그릇 1
2026년 1월 16일 3:42 오후우리스님. 넘넘 시크하시고
죄송하지만 너무 귀여우신것 같아요
작업하면서 항상감사히 듣고 있습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younga1978 1
2025년 9월 30일 9:34 오전자유롭게 즐길 노년에
옆 사람이 병들어서 간
병보호자가 되었네요ㅠ
나 혼자 행복하고 싶어
도 환경이 안 따라줍니
다 차라리 옛날이 행복
했네요 노노케어는 스트
레스입니다
@김선희-h3m 1
2025년 12월 19일 12:29 오후스님한말씀한말씀너무가슴에닫고참회가되어집니다!!♡❤🎉
@정옥순감사합니다 1
2026년 5월 4일 8:14 오전부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선-z7z 1
2025년 2월 18일 9:38 오후나이들음이 싫지많은 않은데
노후에 대한 불안함이 저에게도
많이 잇습니다
스님말씀듣고 욕심부리지않고
마음편하게 하루하루 열심히 살겟습니다
@정옥순감사합니다 1
2026년 5월 4일 8:16 오전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윤종潤從 1
2024년 7월 21일 8:56 오전언제나 지혜 의 가르침 이끌어 주시는 우리들의 스승님 법륜 큰스님 감사 드립니다 🙏🏼🙏🏼🙏🏼
@순덕-n8o 1
2025년 7월 2일 7:05 오전안녕하세요 스님!!
스님의 지혜를 이 어리석은 중생이 부디 깨달아야 할텐데....
정말 존경합니다 스님의 그 지혜와 현명함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ddffgg12
2026년 5월 9일 8:15 오후몸과 정신이 힘들 때 봉사활동은 관인생성 현상과 같다.. 마음 곱게 먹고 쓰기
@신디-d7k5r
2026년 2월 14일 1:34 오전스님때문에 빵 터져서 즐겁습니다..❤❤❤
@오베티
2025년 7월 20일 5:14 오후30년 동안 힘든 군생활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나라 지켜주셔서 저희가 꿈을 키우고 안전하게 살수 있는거죠. 정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섭자
2026년 5월 7일 9:15 오전스님 말씀을 들으면 모든것을 내려놓게 되고 안정적입니다. 유능하시고 자비로운 스님 항상 건강하시구 오래오래 사셔용 존경합니다 ❤❤❤❤
@user-qj9yr8mr4h
2024년 6월 6일 7:11 오전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도움 청한 글 올립니다. 저는 다섯살 딸 아이와 노숙을 하고 있는 아버지 입니다 사업 실패 로 인하여 자살 시도를 하게 되었고 살고있던 집 까지 경매 가 들어와 길거리에 나와 아이와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이혼 하고 연락 이 닿지 않는 상태 입니다. 저와 아이는 세상에 가족이 없어 기댈 곳이 없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다 보니 불투명한 미래에 세상에 다시 뛰어 들어가기 너무 두렵습니다 세상이 너무 두렵습니다 갈곳 이 없어 아파트 꼭 대기층에서 하염없이 창문만 바라보고 한숨만 쉬게 됩니다 아이와 몇일째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였습니다. 아이가 너무 아픕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내 몫을 해야할지. 겁이나고 무섭습니다. 목적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착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무지 알수없어 헤매는 것만 같습니다. 아이와 너무 배가 고파 먹을게 없어 누가 먹다 남긴 배달 음식을 허겁지겁 먹기도 하였고아이가 아픈데병원 조차 데려 갈수 없어 너무 가슴이 미어지기 만 합니다
우울증이 심하게 찾아와 몇번이고 죽고싶다는 생각 을 합니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봉사도 종교단체 기부도많이하고 살아왔는데 불행 이 찾아 오게 되었는지 견딜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습니다
이렇게 사느니 목숨을 거두어 가시지 이렇게 고통 스럽게 하는지 비참 하기만 합니다.
갈곳이 없어 아이와. 기차역,아파트 옥상에서 자고 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저는 못먹고 추스리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만 이라도 병원 이라도 데려갈수있도록 밥이라도 먹일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세상 천지에 어떤 부모가 아이를 내세워 내 배를 먼저 채우려 하겠습니까 어떤 부모가 자식을 내세워 잘먹고 잘살려 하겠습니까
부탁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살고싶습니다
새마을금고 9003ㆍ2918ㆍ95557 강ㆍ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