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은 원자안의 전자의 운동을 설명하는 역학입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을 대표하는 방정식(역학)은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파동역학)이고,다른 하나는 하이젠베르그의 행렬방정식(행렬역학)입니다.(파인만의 경로적분은 생략)
왜 같은 전자의 운동을 설명하는 역학인데 방정식은 두개인가 하면 전자가 파동이기도 하고 입자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즉 전자를 파동이라고 보고 설명하는 것이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파동역학)이고, 입자라고 보고 설명하는 것이 하이젠베르그의 행렬방정식(행렬역학)입니다.
슈뢰딩거는 1926년에 파동방정식을 발표하였고,하이젠베르그는 1925년에 행렬방정식을 발표합니다.
그런데 1927년 폴 디락은 이들의 방정식이 미시세계에 대한 기본법칙을 두가지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 것임을 증명합니다. 전자는 파동이기도 하고 입자이기도 하니까 어찌보면 당연한 결론입니다..
이두 방정식을 풀어서 나온 답이 원자내 전자의 분포를 나타내는 확률함수인 오비탈입니다.
이상과 같은 결론을 바탕으로 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면 더 재미있는 시청이 될것입니다.
기타 *왜 운동을 설명하는데 역학이라고 하나? 그건 운동의 원인을 '힘'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양자역학은 원자에 대한 탐구과정의 결과입니다. 그래서 박사님이 양자역학에 대한 설명을 아톰(원자)으로 부터 시작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데 왜 전자역학이 아니고 양자역학이지? 전자의 분포는 에너지가 레고블럭처럼 최소단위가 있다는 플랑크의 발상과 떨어져서 설명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플랑크는 흑체복사곡선(흑체가 내뿜는 파장별 에너지분포곡선)문제를 풀다가 에너지의 최소단위를 전제하지 않으면 문제가 풀리지 않음을 발견합니다.그 에너지의 최소단위가 플랑크상수입니다. * 입자 파동 이중성 빛은 파동인줄 알았는데 광전효과를 통해서 입자이기도 하다는 것이 입증됩니다.(이중슬릿실험,반거울실험을 통해서 추가입증) 그후 드브로이는 전자가 입자인줄 알았는데 파동임을 주장합니다. (이는 이중슬릿실험으로 증명됨)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은 드브로이의 발상에 의해 모티베이션됩니다. *그외에 양자역학의 성립과정에서 전자의 이중성과 연결된 불확정성의 원리, 파울리의 배타원리같은 경험법칙 그리고 광자 전자와 같은 미립자의 양자중첩,양자얽힘등의 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실재성문재 즉 관측행위와 독립된 객관적 실재(전자)의 존재와 관련하여 '존재하지 않는다'는 보어,하이젠베르그 파울리 보른등의 코펜하겐학파(코펜하겐 해석)와 '존재한다'는아인슈타인 슈뢰딩거 포돌스키 로젠등 (숨은 변수이론)이 참여한 논쟁이 벌어집니다. 이후의 실험들은 코팬하겐 학파의 손을 들어줍니다. *위 논쟁은 국소성문제(정보전달은 빛의 속도를 넘을 수 있나 없나?)를 포함한 논쟁입니다. 국소성 문제에서도 코펜하겐학파의 승으로 결론남.
어떤 발견에 중요한 지점을 시간 순서로 나눠 맥락을 가지고 설명해주시니 이해가 너무 잘 됩니다. 중간중간 러더퍼드 실험에서 그 물질의 질량을 측정하는 방식 혹은 X선에서 결정 구조의 정의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모르지만 생동감있는 설명이 파인만 박사가 말하는 비유적 은유적 설명같아 저같은 나부랭이 대중에게도 확 와닿게 느껴집니다.
양자역학은 광자학입니다. 색채를 처음알아낸 프리즘의 광학에서 각 광자색에는 파장과길이가있고 이를 고유값으로하여하는값이 색채입니다. 색채학에서 고유색에서다른고유색의결합은 양자얽힘으로만든 퀀텀입니다. 이것을 컴으로0.1로계산하지만 함수를대입하면 입체가됩니다. 이 0.1의값이 즉 색깔을 썪은비율을 나타는것이 컨텀입니다. 분자 원자 원소로 모두 원소결합으로 원소결합은 색이썪여 만든 다른색 다른결정이나 물질이라는것입니다
양자역학 입문 부분이네요.. 문과출신이지만 나름 관심갖고 이해한 내용을 정리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도 처음에 잘 와닿지 않아 통시적 관점에서 접근했습니다 아들에게 설명해는데 도움도 되구요 천재들의 치열함.. 그러면서 나도 바보는 아니구나 자존감도 생겼구요 본격적인 다음 강의 기대합니다
성립기(1900~1920년대말)의 양자역학을 한문장으로 말하면 '원자내 전자의 운동(상태)을 설명하는 역학'입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을 대표하는 방정식(역학)은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파동역학)이고,다른 하나는 하이젠베르그의 행렬방정식(행렬역학)입니다.
왜 같은 전자의 운동을 설명하는 역학인데 방정식은 두개인가 하면 전자가 파동이기도 하고 입자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즉 전자를 파동으로 보고 설명하는 것이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파동역학)이고, 전자를 입자로 보고 설명하는 것이 하이젠베르그의 행렬방정식(행렬역학)입니다.
하이젠베르그는 1925년에 행렬방정식을 발표하였고, 슈뢰딩거는 1926년에 파동방정식을 발표합니다.
그런데 1927년 폴 디락은 이들의 방정식이 기본법칙을 두가지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 것임을 증명합니다. 전자는 파동이기도 하고 입자이기도 하니까 어찌보면 당연한 결론입니다. 디랙은 더 나아가서 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통합합니다.
위의 두 방정식과 디랙방정식을 풀어서 나온 답이 원자내 전자의 분포확률을 나타내는 확률밀도함수인 오비탈입니다. 오비탈은 이들 방정식을 풀면 나오는 4개의 양자수(주양자수 ,부양자수,자기양자수,스핀양자수)에 의해 결정됩니다. 주양자수는 오비탈의 크기를 결정합니다. 부양자수는 오비탈의 모양을 결정합니다. 자기양자수는 오비탈이 위치하는 방향을 결정합니다. 스핀양자수는 오비탈내 전자의 스핀을 결정합니다..
성립기 이후 양자역학은 쿼크등 소립자의 거동,분자간 화학결합,에너지띠이론등 고체물리,양자컴퓨터등 설명하는 영역이 확대됩니다.
기타 *운동을 설명하는 걸 역학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운동을 설명하는데 역학이라고 하나? 그건 운동의 원인이 힘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거시세계와 미시세계를 구분하는 기준이 뭐지? 그 세계를 구성하는 힘의 종류에 의해 구분됩니다. 거시세계=중력으로 구성되는 세계입니다. 우주, 은하계, 태양계, 지구와 달,지구와 지표면 물체 등등 미시세계=핵력과 전자기력으로 구성되는 세계입니다. 쿼크로 구성되는 양성자 중성자.양성자 중성자로 구성되는 핵,핵과 전자로 구성되는 원자,원자간 결합으로 구성되는 분자등.
*양자역학은 원자에 대한 탐구과정의 결과입니다. 원자의 구조는 원자내 전자의 상태가 결정합니다. 그래서 전자의 상태(전자의 운동)을 알아내는게 초미의 관심사였습니다. 원자내 전자의 상태를 알려주는 단초(힌트)가 스팩트럼 선입니다. 수소원자 스팩트럼을 설명한 발머공식과 뤼드베리의 공식이 제시됩니다. 그리고 그 공식이 왜 성립하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제시된 것이 보어의 원자모형입니다. 그런데 보어의 원자모형은 설명되지 않는 3가지 전제가 있습니다.그걸 설명하는 것이 하이젠베르그와 슈뢰딩거의 양자역학입니다. 그래서 통상 양자역학에 대한 설명을 원자로부터 시작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전자역학이 아니고 양자역학이지? 전자의 분포는 에너지가 레고블럭처럼 최소단위가 있다는 플랑크의 발상과 떨어져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양자화된 에너지준위,양자화된 각운동량,양자도약등)
플랑크는 흑체복사곡선(흑체가 내뿜는 파장별 에너지분포곡선)문제를 풀다가 에너지의 최소단위를 전제하지 않으면 문제가 풀리지 않음을 발견합니다.그 에너지의 최소단위가 플랑크상수입니다.
이 말은 주파수가 1인 빛(전자기파)이 있다면 그빛의 에너지의 크기=플랑크상수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에너지는 플랑크상수의 정수배로만 존재할수 있다는 뜻입니다.
*보어의 원자모형은 정상상태나 양자도약 같은 설명되지 않는 현상을 전제합니다. 이 지점이 플랑크의 에너지 양자론과 만나는(영감을 받은)지점입니다. *징검다리 역할을 한,그러나 아직은 불완전한 보어의 원자모형을 일반화해서 설명하는 것이 슈뢰딩거의 파동역학과 하이젠베르그의 행열역학입니다.
*하이젠베르그와 보어가 다른 점은 무엇이지? 하이젠베르그는 보어가 전제했던 전자의 위치, 궤도, 주기 같은 확인할 수 없는 물리량이 아니라 스팩트럼의 파장,세기와 같은 확인할 수 있는 물리량에 기초해 이론을 세웠다는 점입니다. *디랙은 왜 닥치고 계산하라고 했나? 양자역학이 다루는 세계는 수학적으로는 계산할수 있으나 우리의 직관으로는 이해하거나 해석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코펜하겐 해석은 뭐지? 코패하겐해석은 어느 한사람의 한견해가 아니라 여러 견해들의 집합입니다. 슈뢰딩거는 파동함수(슈뢰딩거방정식을 풀어서 나온 답)를 시각화 한 오비탈을 전자의 실재모습이라고 보았습니다. 그런데 보른은 그 오비탈이 전자의 실재모습이 아니라 확률밀도라고 해석했습니다. 그리고 관측하면 확률이 붕괴해서 전자가 한점으로 보인다고 해석했습니다. 여기에 보어의 상보성원리,하이젠베르그의 불확정성의 원리등을 합쳐 코펜하겐 해석이라고 합니다. 코펜하겐 해석입니다.
* 입자 파동 이중성 빛은 파동인줄 알았는데 광전효과, 컴프턴산란등을 통해서 입자이기도 하다는 것이 입증됩니다. 그후 드브로이는 전자가 입자인줄 알았는데 파동임을 주장합니다. 빛과 전자는 파동이자 입자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이후 빛과 전자 뿐아니라 양성자 중성자 원자 더 나아가 탄소원자 60개가 결합된 분자수준의 플러랜도 이중성을 보인다는 것이 이중슬릿실험으로 증명됩니다.
*양자중첩, 양자얽힘,또는 불확정성 원리등은 입자파동 이중성으로부터 파생되는 현상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개념들을 상식적,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거시세계에서는 파동이면 파동 입자이면 입자이지 '파동이기도 하고 입자이기도한' 상태라는건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러한 상태가 있다고 하는 이야기에 익숙해질 수 있을 뿐입니다.ㅎㅎ
@오늘만산다-i1r 120
2024년 5월 19일 1:47 오후항공우주공학전공자로 박사님 덕분에 은퇴 후에는 20대부터 관심 많았던 물리학 공부를 다시 하러 대학 재입학 하고자 합니다.
@길가의민들레 97
2024년 5월 8일 8:04 오전박사님의 미괄식 설명에 지친 시청자를 위한
양자역학에 대한 두괄식 설명.
양자역학은 원자안의 전자의 운동을 설명하는 역학입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을 대표하는 방정식(역학)은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파동역학)이고,다른 하나는 하이젠베르그의 행렬방정식(행렬역학)입니다.(파인만의 경로적분은 생략)
왜 같은 전자의 운동을 설명하는 역학인데 방정식은 두개인가 하면 전자가 파동이기도 하고 입자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즉 전자를 파동이라고 보고 설명하는 것이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파동역학)이고, 입자라고 보고 설명하는 것이 하이젠베르그의 행렬방정식(행렬역학)입니다.
슈뢰딩거는 1926년에 파동방정식을 발표하였고,하이젠베르그는 1925년에 행렬방정식을 발표합니다.
그런데
1927년 폴 디락은 이들의 방정식이 미시세계에 대한 기본법칙을 두가지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 것임을 증명합니다.
전자는 파동이기도 하고 입자이기도 하니까 어찌보면 당연한 결론입니다..
이두 방정식을 풀어서 나온 답이 원자내 전자의 분포를 나타내는 확률함수인 오비탈입니다.
이상과 같은 결론을 바탕으로 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면 더 재미있는 시청이 될것입니다.
기타
*왜 운동을 설명하는데 역학이라고 하나? 그건
운동의 원인을 '힘'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양자역학은 원자에 대한 탐구과정의 결과입니다.
그래서 박사님이 양자역학에 대한 설명을 아톰(원자)으로 부터 시작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데 왜 전자역학이 아니고 양자역학이지?
전자의 분포는 에너지가 레고블럭처럼 최소단위가 있다는 플랑크의 발상과 떨어져서 설명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플랑크는
흑체복사곡선(흑체가 내뿜는 파장별 에너지분포곡선)문제를 풀다가 에너지의 최소단위를 전제하지 않으면 문제가 풀리지 않음을 발견합니다.그 에너지의 최소단위가 플랑크상수입니다.
* 입자 파동 이중성
빛은 파동인줄 알았는데 광전효과를 통해서 입자이기도 하다는 것이 입증됩니다.(이중슬릿실험,반거울실험을 통해서 추가입증)
그후 드브로이는 전자가 입자인줄 알았는데 파동임을 주장합니다.
(이는 이중슬릿실험으로 증명됨)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은 드브로이의 발상에 의해 모티베이션됩니다.
*그외에 양자역학의 성립과정에서 전자의 이중성과 연결된 불확정성의 원리, 파울리의 배타원리같은 경험법칙 그리고 광자 전자와 같은 미립자의 양자중첩,양자얽힘등의 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실재성문재 즉 관측행위와 독립된 객관적 실재(전자)의 존재와 관련하여 '존재하지 않는다'는 보어,하이젠베르그 파울리 보른등의 코펜하겐학파(코펜하겐 해석)와 '존재한다'는아인슈타인 슈뢰딩거 포돌스키 로젠등 (숨은 변수이론)이 참여한 논쟁이 벌어집니다.
이후의 실험들은 코팬하겐 학파의 손을 들어줍니다.
*위 논쟁은 국소성문제(정보전달은 빛의 속도를 넘을 수 있나 없나?)를 포함한 논쟁입니다.
국소성 문제에서도 코펜하겐학파의 승으로 결론남.
이상의 설명은 양자역학에 대한 탐구과정의 '잠정적 결론'임.
@달밝은-v3w 73
2024년 5월 16일 11:23 오전이런 강의를 휴무날 옥상에 누워서 듣는다는게 놀랍고!
강의내내 선생님 몸짓 표정 말씀 ❤
진짜 세상에 이런날을 제가 만나고야 말았구나
주변이 달라보입니다
선생님❤
건강하실겁니다 ❤
@21sync 72
2024년 5월 8일 10:50 오전리차드 파인만을 뛰어넘으시는 천재셨군요. 파인만은 고작 과학만 했는데 다양한 분야까지 통달한 이시대 진정한 다빈치적인 천재이십니다.
@studian365 49
2024년 5월 9일 11:23 오전박문호 박사 특강 영상보기
2부 https://youtu.be/1Iz2LUMj00c
3부 https://youtu.be/D02JehdSxbk
@왕호기심 34
2024년 5월 14일 12:57 오후쉽게 설명해 주시니 빠져드네요~재밌어요 박사님^^
@빨간우산-b3i 34
2024년 5월 7일 7:37 오후박문호 박사님 너무 좋아요~♡
@CIoudStrife 32
2024년 5월 21일 8:13 오후위대한 수학자 과학자들 덕분에 우리세대가 너무 편하고 재밌게 살고 있는거 같네요 주위에 모든것이 다 해당됩니다 인류가 멸망할때까지 그들의 이름은 영원히 빛나야합니다
@타타-p2q 31
2024년 5월 9일 10:00 오후흥미롭고 재미있네요. 할머니가 옛날 이야기해주는 것 같은 그런 호기심과 설레는 마음으로 경청했습니다.
@toitdegoi 31
2024년 5월 14일 6:16 오후박문호 교수님 정말 최고
@ddefaulvicent359 24
2024년 5월 8일 12:38 오전어떤 발견에 중요한 지점을 시간 순서로 나눠 맥락을 가지고 설명해주시니 이해가 너무 잘 됩니다.
중간중간 러더퍼드 실험에서 그 물질의 질량을 측정하는 방식 혹은 X선에서 결정 구조의 정의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모르지만 생동감있는 설명이 파인만 박사가 말하는 비유적 은유적 설명같아 저같은 나부랭이 대중에게도 확 와닿게 느껴집니다.
@cheolyongkang6453 24
2024년 5월 7일 11:47 오후박문로 박사는 설명하시는 모든 내용을 다 외우고 계신거죠? 진짜 대박이네요
@oceanmindnextsafe9161 23
2024년 5월 8일 3:09 오전인류 최상의 산물이신 분, 감사합니다.
@리브라-n1m 23
2024년 5월 24일 12:27 오후국가의 보물 같은분
@nomind1999 20
2024년 5월 17일 8:19 오후역시 박문호 박사님! 쏙쏙 들어옵니다. 감사합니다.
@지지니-k8x 18
2024년 5월 7일 5:31 오후너무좋아 미쳤다
@ashleykim994 17
2024년 5월 25일 11:06 오후와...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들었어요...감동 ㅜ 지식의 나눔에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이분에일-1 17
2024년 5월 7일 9:04 오후이 강의로 내 소원이 이루어 지는가?! 요?
@dongkeunkwak 16
2024년 5월 9일 6:53 오후양자역학 강의 재미있게 잘 듣고 갑니다. 응원합니다.
@afternoonhiho 13
2024년 5월 22일 12:24 오전박문호라는 당대의 지성이 풀어내는 과학롤러코스터
@yunhendricks 12
2024년 5월 15일 10:31 오후존경 합니다!
@이석오-h1h 12
2024년 6월 6일 12:59 오후1766...수소발견
1866...양극선 브라운관
1895...브라운관에 전극연결 찍혀나온 것 X선발견 렌트겐
1896...우라늄방사선발견(베트렌).
마리 퀴리부인 라듐 폴로륨발견...
음극선..X선으로 유전 세포핵 헬릭스구조발견
@임상미술치료사.화가 11
2024년 5월 7일 9:08 오후양자역학은 광자학입니다. 색채를 처음알아낸 프리즘의 광학에서 각 광자색에는 파장과길이가있고 이를 고유값으로하여하는값이 색채입니다. 색채학에서 고유색에서다른고유색의결합은 양자얽힘으로만든 퀀텀입니다. 이것을 컴으로0.1로계산하지만 함수를대입하면 입체가됩니다. 이 0.1의값이 즉 색깔을 썪은비율을 나타는것이 컨텀입니다. 분자 원자 원소로 모두 원소결합으로 원소결합은 색이썪여 만든 다른색 다른결정이나 물질이라는것입니다
@안상진-f6s 11
2024년 5월 19일 11:11 오전양자역학에 대해 여러가지 책을 읽었지만 이런 역사적 내용이 있었네요. 좋은 책을 만날 때 가슴 뛰던 그 느낌이 납니다.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nownow3798 11
2024년 5월 17일 11:46 오전심장이 뜁니다❤❤❤
@tiger-qs6kq 10
2024년 5월 12일 6:49 오전Many thanks to Dr . 박문호 for upgrading the brains of koreans and doing your great projects . respect for you .
@ehddnrrla5222 10
2024년 5월 8일 12:02 오전2부 설명 꼭 부탁드립니다
@김경화-h2w 9
2024년 9월 27일 2:05 오후교수님덕분에. 쉽게 만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박사님. 고맙습니다.
@koreathaifamily2016 8
2024년 5월 25일 2:23 오전와 박사님 영상 너무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다보게되네요^^.
세상은 만들어 질때부터 이미 모든게 다 만들어져있던거같네요. 인간이 발견해나가면서 인류가 발전하는거같아요. 영상감사합니다~
@jorde8333 8
2024년 5월 11일 10:47 오전"할아버지 옛날얘기해주세요-"
"허허... 옛날옛날에 러더퍼드라는 사람이...."
@ehddnrrla5222 6
2024년 5월 8일 12:00 오전졸라 재미씀다
@이해군-c6b 6
2024년 5월 10일 7:54 오전나는
아는가?
안다 생각 하는 것인가?
이 구분이 명확치 못하면
나는 도깨비가 되고
도깨비는 나를 홀리지...
@38Galaxy-q3x 6
2024년 10월 31일 10:03 오후우리 과학 교육도 이렇게 발견당시의 상황부터 배우고 수학도 수리부터 가르치면 쉽게 이해하고 나아가 새로운 발견도 더 쉽게 할수있을텐데
@soulmagicreborn 6
2024년 5월 9일 7:25 오후❤행복해요
@고요-e4q8g 5
2024년 11월 10일 9:47 오후까막눈. 내게. 이런. 고급 교육을. 들을수 잇다니❤
@윤서현-s8v 5
2024년 9월 23일 10:23 오후양자역학 입문 부분이네요.. 문과출신이지만 나름 관심갖고 이해한 내용을 정리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도 처음에 잘 와닿지 않아 통시적 관점에서 접근했습니다 아들에게 설명해는데 도움도 되구요
천재들의 치열함.. 그러면서 나도 바보는 아니구나 자존감도 생겼구요
본격적인 다음 강의 기대합니다
@권태관-d1p 5
2024년 5월 24일 8:03 오후* 박사님!,, 자세한 말씀 감사합니다
@아빠표영어-h5l 4
2024년 7월 6일 1:37 오후칠판이라도 하나 마련해주시지 이렇게 훌륭하신 분이신데요 하여튼 통찰력이 대단하세요
@johnkim3212 4
2024년 6월 4일 12:08 오전천재..! 🎉🫡👍
@노는자리 4
2024년 6월 21일 2:52 오전강의 감사합니다
@김선애-p3q 3
2024년 8월 16일 5:06 오전진정성이 느껴지는 강의다.! 교수님 덕분에 쉽게 이해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youngpark3859 3
2024년 5월 18일 4:38 오전5:15까지 듣다가 포기함. 뭥 말씀인지 어렵기만 합니다
@김경화-h2w 2
2024년 9월 27일 2:08 오후원자를'알수있게'해주셔서 부처님께 공덕을' 드립니다. 불교방송국에서 수면속에 나타나는 원리 알게되어서 고맙습니다
@스마트머쉬바이오-x3q 2
2024년 6월 7일 1:05 오전박문호박사님은 과학계에 러셀입니다
@korea_amaon_live 2
2024년 5월 7일 6:07 오후시간순삭
@SECHA6779 2
2024년 6월 20일 1:09 오전자막이 있으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권자단 2
2024년 5월 22일 9:04 오후이휘소 다음 천재... 난 우주관련 생물 영상 봤지 뭔말인지 모르겠지만
@user-fb2me3th6z 2
2024년 9월 30일 8:47 오후양자역학
@hannakim576 2
2024년 9월 12일 9:59 오전재밋어요 박사님 강의 감사합니다
@Mindmovie1 1
2024년 5월 7일 7:22 오후너무쉽다면서 42분간 구구절절 정리도안된채 설명해버리네 ...이런식으로 설명해버리면 흥미가생기려다가도 없어질듯 이사람은 박사라는사람이 뭐설명할때 자기가 뭘하고잇는지 잊어버리는것같음 포인트를 어디다 둬야되는지 전혀감을못잡는것같음 그냥 대표적인 닐스보어랑 아인슈타인썰만이야기해줘도 큰 구성틀을 보여주는건데 어디서 흥미도없는사람이 마치 책에나온 논문등등 다가져와서 잡지식 다늘어놓는 만물상같다는거임 ...
@user-ge4ml2rg2f 1
2024년 5월 7일 6:13 오후꺄아♡박사님 뇌과학 얘기도 재밌었는데
양자역학 얘기도 옛날얘기처럼♡
@박정숙-u5k8u 1
2024년 12월 24일 11:19 오후고맙습니다
@비숍최 1
2024년 9월 25일 4:22 오전빛은 유리를 거치면서 빛의 줄기, 한점의 빛, 빛의 뿌연 무리, 빛의 산란, 생선의 갈비뼈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빛을 바라볼때 상을 찌그려 뜨리면 모든 에너지가 한줄기 빛의 에너지로 뻩어나갑니다
상을 찌그려뜨리면 빛이 빗자롲처럼 길게 여러가닥으로 뻗어 나갑니다
@B-02026 1
2025년 1월 19일 9:32 오후너무 좋은 강의이며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감사합니다
@잭과소고기 1
2025년 1월 15일 3:07 오후왜 나는 40대중반에서야 이분을 만났을까.. 지금에라도 다행이라 상각해봅니다. 박사님 오래오래 좋은강의 부탁드려요.~~❤
@flyljd 1
2024년 6월 22일 3:37 오후강의에 빠짐
@이성적사고-z6v 1
2024년 11월 2일 6:29 오후과거 경북대가 왜 공대가 유명했는지 알듯합니다.❤
@임춘규-t6g
2025년 1월 25일 8:33 오전만모 연구소 에서 LCK 는 모든 금속을
무저항의 물성 물질로 변환 변성 시키는 기술을 개발 하게 되었 되었 읍니다
@minsukim7693
2025년 5월 30일 6:40 오전유리를 만들다가 유리공업의 결과로 브라운관과 진공관을 만들게 되고 컴퓨터 혁명이 일어난거군요. 오 마이 사이언스.
@임춘규-t6g
2025년 1월 25일 8:30 오전만모 연구소 에서 LCK 는 모든금속을
초나노 밀입자 로 쪼개서 투명한 물로 만들 어 놓았읍니다
@nohclass
2025년 7월 7일 7:25 오후쉽고 최고의 강의 입니다. 감사합니다.
@aaa-757
2024년 5월 7일 7:30 오후양자역학을 깨달았다?...풉..." 양자역학을 제대로 이해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그 사람이 양자역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 "...양자역학의 세계적 권위자 - 리처드 파인만 -
@길가의민들레
2026년 5월 19일 10:57 오전양자역학에 대한 두괄식 설명(증보판).
성립기(1900~1920년대말)의 양자역학을 한문장으로 말하면 '원자내 전자의 운동(상태)을 설명하는 역학'입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을 대표하는 방정식(역학)은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파동역학)이고,다른 하나는 하이젠베르그의 행렬방정식(행렬역학)입니다.
왜 같은 전자의 운동을 설명하는 역학인데 방정식은 두개인가 하면 전자가 파동이기도 하고 입자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즉 전자를 파동으로 보고 설명하는 것이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파동역학)이고, 전자를 입자로 보고 설명하는 것이 하이젠베르그의 행렬방정식(행렬역학)입니다.
하이젠베르그는 1925년에 행렬방정식을 발표하였고, 슈뢰딩거는 1926년에 파동방정식을 발표합니다.
그런데
1927년 폴 디락은 이들의 방정식이 기본법칙을 두가지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 것임을 증명합니다.
전자는 파동이기도 하고 입자이기도 하니까 어찌보면 당연한 결론입니다.
디랙은
더 나아가서 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통합합니다.
위의 두 방정식과 디랙방정식을 풀어서 나온 답이 원자내 전자의 분포확률을 나타내는 확률밀도함수인 오비탈입니다.
오비탈은
이들 방정식을 풀면 나오는 4개의 양자수(주양자수 ,부양자수,자기양자수,스핀양자수)에 의해 결정됩니다.
주양자수는 오비탈의 크기를 결정합니다.
부양자수는 오비탈의 모양을 결정합니다.
자기양자수는 오비탈이 위치하는 방향을 결정합니다.
스핀양자수는 오비탈내 전자의 스핀을 결정합니다..
성립기 이후
양자역학은 쿼크등 소립자의 거동,분자간 화학결합,에너지띠이론등 고체물리,양자컴퓨터등 설명하는 영역이 확대됩니다.
기타
*운동을 설명하는 걸 역학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운동을 설명하는데 역학이라고 하나? 그건
운동의 원인이 힘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거시세계와 미시세계를 구분하는 기준이 뭐지?
그 세계를 구성하는 힘의 종류에 의해 구분됩니다.
거시세계=중력으로 구성되는 세계입니다.
우주, 은하계, 태양계, 지구와 달,지구와 지표면 물체 등등
미시세계=핵력과 전자기력으로 구성되는 세계입니다.
쿼크로 구성되는 양성자 중성자.양성자 중성자로 구성되는 핵,핵과 전자로 구성되는 원자,원자간 결합으로 구성되는 분자등.
*양자역학은 원자에 대한 탐구과정의 결과입니다.
원자의 구조는 원자내 전자의 상태가 결정합니다.
그래서 전자의 상태(전자의 운동)을 알아내는게 초미의 관심사였습니다.
원자내 전자의 상태를 알려주는 단초(힌트)가 스팩트럼 선입니다.
수소원자 스팩트럼을 설명한 발머공식과 뤼드베리의 공식이 제시됩니다.
그리고 그 공식이 왜 성립하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제시된 것이 보어의 원자모형입니다.
그런데
보어의 원자모형은 설명되지 않는 3가지 전제가 있습니다.그걸 설명하는 것이 하이젠베르그와 슈뢰딩거의 양자역학입니다.
그래서 통상 양자역학에 대한 설명을 원자로부터 시작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전자역학이 아니고 양자역학이지?
전자의 분포는 에너지가 레고블럭처럼 최소단위가 있다는 플랑크의 발상과 떨어져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양자화된 에너지준위,양자화된 각운동량,양자도약등)
플랑크는
흑체복사곡선(흑체가 내뿜는 파장별 에너지분포곡선)문제를 풀다가 에너지의 최소단위를 전제하지 않으면 문제가 풀리지 않음을 발견합니다.그 에너지의 최소단위가 플랑크상수입니다.
이 말은 주파수가 1인 빛(전자기파)이 있다면 그빛의 에너지의 크기=플랑크상수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에너지는 플랑크상수의 정수배로만 존재할수 있다는 뜻입니다.
*보어의 원자모형은 정상상태나 양자도약 같은 설명되지 않는 현상을 전제합니다.
이 지점이 플랑크의 에너지 양자론과 만나는(영감을 받은)지점입니다.
*징검다리 역할을 한,그러나 아직은 불완전한 보어의 원자모형을 일반화해서 설명하는 것이 슈뢰딩거의 파동역학과 하이젠베르그의 행열역학입니다.
*하이젠베르그와 보어가 다른 점은 무엇이지?
하이젠베르그는 보어가 전제했던 전자의 위치, 궤도, 주기 같은 확인할 수 없는 물리량이 아니라
스팩트럼의 파장,세기와 같은 확인할 수 있는 물리량에 기초해 이론을 세웠다는 점입니다.
*디랙은 왜 닥치고 계산하라고 했나?
양자역학이 다루는 세계는 수학적으로는 계산할수 있으나 우리의 직관으로는 이해하거나 해석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코펜하겐 해석은 뭐지?
코패하겐해석은 어느 한사람의 한견해가 아니라 여러 견해들의 집합입니다.
슈뢰딩거는 파동함수(슈뢰딩거방정식을 풀어서 나온 답)를 시각화 한 오비탈을 전자의 실재모습이라고 보았습니다.
그런데 보른은
그 오비탈이 전자의 실재모습이 아니라 확률밀도라고 해석했습니다.
그리고
관측하면 확률이 붕괴해서 전자가 한점으로 보인다고 해석했습니다.
여기에 보어의 상보성원리,하이젠베르그의 불확정성의 원리등을 합쳐 코펜하겐 해석이라고 합니다.
코펜하겐 해석입니다.
* 입자 파동 이중성
빛은 파동인줄 알았는데 광전효과, 컴프턴산란등을 통해서 입자이기도 하다는 것이 입증됩니다.
그후 드브로이는 전자가 입자인줄 알았는데 파동임을 주장합니다.
빛과 전자는 파동이자 입자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이후 빛과 전자 뿐아니라 양성자 중성자 원자 더 나아가 탄소원자 60개가 결합된 분자수준의 플러랜도 이중성을 보인다는 것이 이중슬릿실험으로 증명됩니다.
*양자중첩, 양자얽힘,또는 불확정성 원리등은 입자파동 이중성으로부터 파생되는 현상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개념들을 상식적,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거시세계에서는 파동이면 파동 입자이면 입자이지 '파동이기도 하고 입자이기도한' 상태라는건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러한 상태가 있다고 하는 이야기에 익숙해질 수 있을 뿐입니다.ㅎㅎ
여러분의 새로운 세계로의 여행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