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이 최고더라고요 제 경험으론 집착 중독 이런류의 심리적 압박은 다른 집착할 꺼리를 끊임없이 찾아서 해보는 겁니다 저는 종교에 도 미쳐보고 돈에도 집착해보고 친구에게도 집착해보고 먹는거에 집착도해 봤는데 그 모든것을 한방에 해결해 주는게 있더라구요 자기에게 맞는 일자리와 일에 푹빠지니 전에 가졌던 허전함 허함 외로움 조금 사라지면서 그동안 제가 소홀히 했던 일상에 반성 후회가 조금씩 찾아오더라구요 지금이라도 더 후회가 쌓이기 전에 주변에 뭐라도 붙잡고 일어서서 밖으로 나가세요
저도 헤어진 뒤 힘들고 괴로워 못 견뎌서 병원가서 처방받아 2주 간 약 먹었어요. 그 후로 시간이 많이 많이 지나 헤어진 사람을 잠시 만나 안아주었어요. 고마웠다고 하고 돌아서 걸어가는데 몇년간의 마음에 응어리가 쑥~내려가며 시원하고 미소가 지어졌어요. 지금은 나를 사랑하며 잘 살고 있답니다. 질문자님도 잘 지낼 수가 있어요..
이 스님이 대단한거는 자신의 멘트만으로 사람의 마음을 고칠 수 있다고 단언하는것이 아니라 상대의 상황을 살피고 바로 현대의학의 힘을 권하는데에 있습니다. 종교인이면서 믿음과 신뢰만으로 마음의 상처나 고통을 다 이겨내는 분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사람도 있다는걸 잘알고 계신거죠. 상황에 맞는 말도 중요하지만 현대의학의 힘을 빌리는데에 주저하지 말라는것이 이 스님의 정말 대단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당사자가 아니면 해결해 줄 수 없습니다. 누가 해결해줄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하루 하루 견뎌내야 합니다. 전 2달 걸렸습니다. 갑자기 어느순간 내 마음속에서 상대방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잊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면 해결 할 수 있다? 이건 일시적입니다. 상대방이 연락이 오면 다시 마음이 흔들립니다. 이걸 명심하세요 한번 떠난 마음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법륜스님 하신 말씀이 별 해결책이 아닌가? 하고 의심할 수 도 있지만 법륜스님 말씀이 맞습니다. 하루 하루 견뎌내다보면 자연스럽게 잊혀지게 됩니다.
급하면 약부터 먹고 생활 습관 교체. 약 없이 가능할 것 같으면, 1. 매일의 음식, 특히 세로토닌 분비 도와주는 음식. 2. 햇빛, 운동 (노동). --> 수면 질 개선. 3. 수행 /성찰 통해 내 뇌의 작동 방식 (전기의 흐름) 바꾸기. 4. 내가 좋아하는 것(일, 사람 등등)이 무엇인지 살피고 행하기 (만나기).
제 경험으로는, 그래서 궁극적으로 나에 대해 솔직하고 잘 알아야 이게 되더라구요. 또한, 나에 대해 알았다 하더라도 성찰은 계속 해야되더라구요. 내가 자꾸 바뀌어요.
부처님의 가르침인 4苦와 8苦에 의하면 '애별리고' "즉 인연이 다하면 사랑하던 대상과 이별하는 고통이 따른다." 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심리학적 관점에서 보면 인간은 '상실'이라는 충격을 겪으면 일정 시간 동안 상실에 의한 고해의 시간을 겪을 수 밖에 없다합니다. 이럴 때 자신의 그런 감정의 속박에서 무리하게 벗어나려 하면 더욱 힘이 듭니다. 그렇다고 억지로 그 상황을 받아드리려 노력해서도 안 됩니다.
문득 헤어졌던 첫사랑이 그리워지다 어느 사이 자연히 잊혀지듯 그저 관조하며 지켜보면 될 것입니다. 그 마음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잘 이겨내실 것이라 믿습니다.
해결책 : 1단계. 외모나이따지지 말고 굴빵하고 딴딴하고 건강한 꽈*를 소유한 남자를 찾아서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오직 그 떡하나에 시원하게 그간묵힌 스트레스를 날려버린다. 2단계. 그 하나로 만족이 안되어 욕심이 피어오르면 그 남자에게 돈을 벌어오라 종용하고 집안일도 시키면서 노예처럼 부려먹을 퐁퐁남으로 만든다. 3단계. 그 모든게 탐탁치 않으면 또 남자를 갈아치우고 외모(송승헌 또는 차은우 또는 남아이돌급)보고 나이보고 집안보고 재력보고 튼실함까지 보고 모든게 완벽한 남자를 다시 찾아본다.. 본인스스로 그 급에 미달될때는 다시 1단계로 돌아가서 무한반복하며 산다.. 그러다 준할머니가 되면 묻지*관광버스를 타고 할배들과 부비부비 낑낑이라이프를 즐긴다. 그리고 완전할머니가 되면 집안이나 노인정에서 뜨개질을 하면서 사탕을 입에 굴리며 다른할매들과 수다를 떨며 살다가 그렇게 새벽밤 평온하게 생을 마친다.
@이봉이-d2u 113
2024년 5월 2일 7:10 오전노동이 최고더라고요 제 경험으론 집착 중독 이런류의 심리적 압박은 다른 집착할 꺼리를 끊임없이 찾아서 해보는 겁니다 저는 종교에 도 미쳐보고 돈에도 집착해보고 친구에게도 집착해보고 먹는거에 집착도해 봤는데 그 모든것을 한방에 해결해 주는게 있더라구요 자기에게 맞는 일자리와 일에 푹빠지니 전에 가졌던 허전함 허함 외로움 조금 사라지면서 그동안 제가 소홀히 했던 일상에 반성 후회가 조금씩 찾아오더라구요 지금이라도 더 후회가 쌓이기 전에 주변에 뭐라도 붙잡고 일어서서 밖으로 나가세요
@최정현-w1o 88
2024년 5월 2일 6:22 오전저도 헤어진 뒤 힘들고 괴로워 못 견뎌서 병원가서 처방받아 2주 간 약 먹었어요. 그 후로 시간이 많이 많이 지나 헤어진 사람을 잠시 만나 안아주었어요. 고마웠다고 하고 돌아서 걸어가는데 몇년간의
마음에 응어리가 쑥~내려가며 시원하고 미소가 지어졌어요. 지금은 나를 사랑하며 잘 살고 있답니다. 질문자님도 잘 지낼 수가 있어요..
@GoodcommerceU 80
2024년 5월 2일 6:23 오전외로워서 그렇습니다. 약으로 채우는 것도 방법이지만 의존성이 생기고 나중에 약 없이는 안 되는 상황을 각오하셔야 됩니다. 불안한 성격과 기질을 나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같이 사는 방법을 터득하셔야 합니다.
@smile7316 46
2024년 6월 23일 10:34 오후남자에게 의존하지 말고 내 자존감을 높이면 불안하지 않습니다. 나와 헤어지면 혹은 나같은 사람 놓쳤으면 상대가 아쉬워해야지 왜 내가 불안해합니까!
@p123ik-b4k 43
2024년 5월 2일 8:11 오전사람들이 보통 착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외로워서 사람 만난다"인데 그렇게 해서 만난들 반드시 상대에게 짐이되고 피해가고 서로 상처 줍니다.
어느정도 외로움을 이겨 낼 수 있을때 만나세요.(그 일환 중에는 취미활동도 방법)
@바스티온-q8b 31
2024년 5월 2일 5:49 오후이 스님이 대단한거는 자신의 멘트만으로 사람의 마음을 고칠 수 있다고 단언하는것이 아니라 상대의 상황을 살피고 바로 현대의학의 힘을 권하는데에 있습니다. 종교인이면서 믿음과 신뢰만으로 마음의 상처나 고통을 다 이겨내는 분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사람도 있다는걸 잘알고 계신거죠. 상황에 맞는 말도 중요하지만 현대의학의 힘을 빌리는데에 주저하지 말라는것이 이 스님의 정말 대단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user-Parangsae 30
2024년 5월 2일 7:14 오전마음의 상처는..세월이 흐르면 절로 나아지기에..시간이 많이 필요하며..수행은 깨우쳐서 짧은 기간에 치유하는 것임..감사합니다..스님.
@lesser-panda 29
2024년 5월 2일 6:19 오후운동, 노동으로 땀을 흘리세요. 단순하지만 신체의 시스템을 지키는 가장 기본 활동입니다.
@jhpark274 26
2024년 5월 2일 4:03 오후세월이 약
지나놓고 보면 별거아니에요
@이영진-f5c 23
2024년 5월 3일 10:48 오후외로움은 자유로움의 반대말이예요. 현재의 자유를 느껴보세요.
@kangster5562 22
2024년 5월 2일 8:24 오전이건 당사자가 아니면 해결해 줄 수 없습니다. 누가 해결해줄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하루 하루 견뎌내야 합니다. 전 2달 걸렸습니다. 갑자기 어느순간 내 마음속에서 상대방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잊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면 해결 할 수 있다? 이건 일시적입니다. 상대방이 연락이 오면 다시 마음이 흔들립니다. 이걸 명심하세요 한번 떠난 마음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법륜스님 하신 말씀이 별 해결책이 아닌가? 하고 의심할 수 도 있지만 법륜스님 말씀이 맞습니다. 하루 하루 견뎌내다보면 자연스럽게 잊혀지게 됩니다.
@이보경-u4m 22
2024년 5월 5일 5:40 오전급하면 약부터 먹고 생활 습관 교체.
약 없이 가능할 것 같으면,
1. 매일의 음식, 특히 세로토닌 분비 도와주는 음식.
2. 햇빛, 운동 (노동).
--> 수면 질 개선.
3. 수행 /성찰 통해 내 뇌의 작동 방식 (전기의 흐름) 바꾸기.
4. 내가 좋아하는 것(일, 사람 등등)이 무엇인지 살피고 행하기 (만나기).
제 경험으로는, 그래서 궁극적으로 나에 대해 솔직하고 잘 알아야 이게 되더라구요.
또한, 나에 대해 알았다 하더라도 성찰은 계속 해야되더라구요. 내가 자꾸 바뀌어요.
@감귤-o4z 17
2024년 5월 2일 7:11 오전스님옆에 깨알같은 봄꽃ㅋㅋ 뭔가 귀여우십니다...😊❤
@user-ht2uq9lf3x 16
2024년 5월 2일 8:07 오전정신과가서 상담받고 약드세요
전 이제껏 왜 참았나 후회스럽더라고요
정말 살꺼 같더라구요
약이 최곱니다!
@김산사-x3k 15
2024년 5월 2일 5:37 오전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김산사-x3k 14
2024년 5월 2일 5:36 오전스님 고맙습니다
무지한 저를 깨달음의 길로
안내해 주심에 고맙습니다
@마음비우기-k6q 14
2024년 5월 2일 2:33 오후난사랑이라믿는 그남자와의관계였고
그남자는여러여자중에한명이었던나.
어리석은건나였다는걸
지나고보니내가바보였죠. 처음엔그놈이죽일놈이라고생각이들었는데
착각속에산내가문제였더군요.
@홍복희-h8m 14
2024년 5월 2일 12:52 오후심리상담은 어중이떠중이 할수 있지만 차라리 신경정신과 병원에서 상담하고 약물치료가 빨라요. 심리상담 다. 시간낭비예요.
@몰빵장사장 12
2024년 5월 2일 6:40 오후SNS와 쇼츠만 안봐도 삶이 행복해질 수 있음
@wolong27 12
2024년 5월 2일 10:59 오전부처님의 가르침인 4苦와 8苦에 의하면 '애별리고' "즉 인연이 다하면 사랑하던 대상과 이별하는 고통이 따른다." 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심리학적 관점에서 보면 인간은 '상실'이라는 충격을 겪으면 일정 시간 동안 상실에 의한 고해의 시간을 겪을 수 밖에 없다합니다.
이럴 때 자신의 그런 감정의 속박에서 무리하게 벗어나려 하면 더욱 힘이 듭니다. 그렇다고 억지로 그 상황을 받아드리려 노력해서도 안 됩니다.
문득 헤어졌던 첫사랑이 그리워지다 어느 사이 자연히 잊혀지듯 그저 관조하며 지켜보면 될 것입니다.
그 마음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잘 이겨내실 것이라 믿습니다.
@abcdefg7735-c3k 11
2024년 5월 2일 1:17 오후인간은 만남과 이별의 연속이다.
@가을A 10
2024년 5월 2일 6:18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user-jh2wr8ls3m 8
2024년 5월 2일 5:20 오전헤어지기 전에 헤어질까봐 불안하다고 하면 정확한 표현 같은데 헤어진 후에 느끼는 감정은 허전하다,외롭다...등등이 맞는 표현이 아닐까요?느끼는 감정을 구체적으로 제대로 표현하면 해결책이 달라질 듯...
@동치미짱-sc8 8
2024년 5월 2일 5:10 오전🪷🙏🪷🙏🪷🙏
@서순옥-j4m 7
2024년 5월 2일 11:20 오전제경험으론일이최곱디다
몆시간이라도바같일을하고퇴근하면일상의잡다한집착에서좀은벗어납니다
@장서연-v4b 7
2024년 5월 2일 11:54 오후사람한테 자꾸 집착하고 딸라붙고 의존형이네요. 그 상대가 남자 친구 하고는 상관없고 어릴적에 애정결핍입니다. 부모와의 관계에서 답을 찾을수가 있습니다.
불안이 원인임
@양복순-z2s 7
2024년 5월 2일 5:07 오전감사합니다~^♡^🙏
@宇佐義 6
2024년 5월 2일 7:43 오전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선택과책임 6
2024년 5월 2일 5:57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syjg-v6v 6
2024년 5월 4일 2:47 오후저도 헤어지고 약 먹었어요.도움 받는것도 좋습니다 .안정제.
@annechoi3378 5
2024년 5월 2일 7:00 오전🙏
@ok00518 4
2024년 5월 2일 10:07 오전👍👍👍👍
@장효승-o8j 4
2024년 5월 5일 11:37 오전병원가는게 먼저입니다~^^
약도움을 받는게 최선
@h.n8774 4
2024년 5월 24일 9:10 오전그정도라면 안정제는 절대안돼요.의존성이생기고 하루종일 축처지고 졸리고 의욕상실이돼요.
사람도 만나 대화도 하고 여행도가고 아님 운동과시간이 해결해줘요..
@장효승-o8j 4
2024년 5월 5일 11:38 오전약먹으면서 신앙을갖는것도 좋아요
@lkjin983 3
2024년 5월 2일 9:17 오전여자는 남자를 어떤 대상으로 이미지가 그려지나 ㆍ이성은 평생 알 수 없다ㆍ이성은 전혀 다른 개체이다 ㆍ생각이 완전 다르다 ㆍ이성이 다른 논문을 쓸 수가 없는 이유ㆍ
@user-fu3xl3wd5x 3
2024년 5월 2일 6:29 오전해결책 : 1단계. 외모나이따지지 말고 굴빵하고 딴딴하고 건강한 꽈*를 소유한 남자를 찾아서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오직 그 떡하나에 시원하게 그간묵힌 스트레스를 날려버린다. 2단계. 그 하나로 만족이 안되어 욕심이 피어오르면 그 남자에게 돈을 벌어오라 종용하고 집안일도 시키면서 노예처럼 부려먹을 퐁퐁남으로 만든다. 3단계. 그 모든게 탐탁치 않으면 또 남자를 갈아치우고 외모(송승헌 또는 차은우 또는 남아이돌급)보고 나이보고 집안보고 재력보고 튼실함까지 보고 모든게 완벽한 남자를 다시 찾아본다.. 본인스스로 그 급에 미달될때는 다시 1단계로 돌아가서 무한반복하며 산다.. 그러다 준할머니가 되면 묻지*관광버스를 타고 할배들과 부비부비 낑낑이라이프를 즐긴다. 그리고 완전할머니가 되면 집안이나 노인정에서 뜨개질을 하면서 사탕을 입에 굴리며 다른할매들과 수다를 떨며 살다가 그렇게 새벽밤 평온하게 생을 마친다.
@최영란-n3n 3
2024년 5월 2일 10:00 오전진짜 딱들어 맞는 말씀입니다.화이팅!
@즐겁고유익한삶 2
2024년 5월 2일 5:55 오후스님 질문자님 고맙습니다. 저도 정신차리겠습니다.
@wworld2043 2
2025년 5월 16일 10:11 오후세월이 약이라는 말이 정답이길 바라며 오늘 이 순간도 버텨봅니다.
@허니짱-o2i 2
2024년 11월 26일 5:38 오후사람은 누구나 사랑한 사람하고 헤어지면 걲는 현상아닐까요?
저도 그랬습니다.
지금은 서서히 안정찾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요즘 니가 가야내가 다른사람을 만날기회를 가질수있다 라면 혼자 주문걸고 삽니다.
힘내세요.
@난다니-s3g 2
2024년 5월 14일 12:23 오후🙏🙏🙏 노동 운동 강추^^
@옴마니반메훔-444 2
2024년 5월 2일 2:22 오후옴마니반메훔 소원성취 만사형통
@희꽃-r1u 2
2024년 6월 8일 10:37 오후남자만나세요 진심 소개팅이든 뭐든 다하세요 그럼좀나을수도
@산토끼이이 1
2024년 6월 2일 2:10 오전💊 드세욤😊
@carolj7586 1
2024년 5월 20일 3:24 오후주위를 둘러보면 다 외로운 사람들뿐.
@YSM-TV 1
2024년 5월 2일 12:56 오후말씀 고맙습니다 :-)
@김지희-n7c 1
2024년 5월 3일 2:14 오전질문자분 힘내세요
지금 모습 그대로도 충분히 멋있습니다 ❤
@topjungkim5569 1
2024년 5월 2일 8:07 오전아까워서 그런거지요..상대는 아깝지않아서 그런거구요..도파민 옥시토신 세로토닌이 줄어서 그래요..우울증약 먹으면 기분좋은 홀몬이 다시 늘어나요..
@삼이네회장 1
2024년 10월 7일 2:00 오후좋은말씀감사감사드립니다🎉🎉🎉
@정점순-z8j 1
2026년 1월 13일 1:27 오후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hc6380
2024년 5월 19일 7:09 오전쿠팡 배송하세요. 집착이 싹 사라집니다.
@chansko3
2025년 2월 11일 3:42 오전감사합니다
@행복-e8z
2026년 4월 17일 7:17 오후맞아요
@kkkhhh6986
2024년 5월 2일 5:04 오전😮
@gwxtyfgyert6433
2024년 5월 2일 8:34 오전정신과 약물은 신중해야해요.
단기간 먹어야지
오히려 부작용에 다른문제 생길수 있어요.
끝이 좋진않더군요
지속적인 심리치료 추천합니다.
@메보-w8i
2024년 5월 23일 8:07 오전병원가야할 사람들이 다들 안가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