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치 않은 관계를 정리하니 행복이 찾아왔습니다. 부모님의 교육관이 남을 이해하고,동생들 보살피라는 것이여서 늘 배려하고 양보하며 살다보니, 나 자신은 없어지더이다. 더러는 호구로 보는 사람들도 만나게 되고요. 결국 스트레스 받는 관계를 모두 정리하니 편안해졌읍니다. 인정해 주고 소통되는 친구들만 만나니 노후가 정말 행복합니다. 선생님 말씀 100퍼 공감합니다. 제 얘기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가장 대하기 편한 사람의 유형 1. 원칙을 지키되 때로는 완벽함을 버리고 융통성있게 넘겨줄 수 있는 지혜가 있는 사람. 2. 기복이 심하지 않고 평정심이 유지되는 사람. 3. 능력은 있되 자신을 낮출 줄 아는 겸손한 사람. 4. 주위 사람들이 편하게 일할 수 있게 호흡을 맞춰주는 사람. 5. 타인에게 대가를 바라지 않고 잘 챙겨주는 사람.(개념이 있는 사람은 굳이 자신이 대가를 바라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설령, 상대방이 대가를 치르지 않았다고 해도 실망해서는 안됩니다. 대가를 바란 채 해주면 자신만 상처받게 되는 것이고 오히려 상대가 당신 자신을 싫어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어느 정도 거리를 두라는 얘기가 괜히 나온 게 아닙니다. 이왕 상대방에게 뭔가 해주고 싶으면 대가를 바라지 말고 아량있는 마음으로 해주는 것이 인간 관계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상대방을 진심으로 아낀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1. 완벽주의자 2. 감정기복이 심한 사람 3. 자기 자랑 하는 사람 이런 세 유형을 못 참는다 하는데. 이 정도야 애교지. 뭘 이런게 문제라고 말하나. 아 그런가 보다하고 맞춰주면 되지. 이런 류의 사람들 못맞춰 준다 하면 그건 사회생활 못하는 거지. 자랑 해대면 "아이고 대단하네요~"하고 치켜 세워주면 되지. 그럼 서로 관계가 더 좋아지잖아. 뭐가 문젠데? 그 정도도 못 받아줘서 문제 생긴다 하면 속이 엄청나게 좁은거지. 제일 문제가 되는 사람은 다른거 아니고 딱 4부류다. 1. 나한테 함부러 대하고 공격하는 사람 2. 일을 심각할 정도로 대충하고 책임감이 없는 사람 3. 윤리성이 떨어지는 사람, 4. 심각하게 자기 중심적인 사람 이 4부류가 진짜 문제가 되는 사람들이다. 1번째의 예를 들면 나는 그 사람한테 항상 매너 있게 대하고 득이 되는 것들을 챙겨주고 사람들 한테 좋게 말해주고 하는데, 그 사람은 오히려 나한테 함부러 대하고 사람들 있는데서 깍아내리고 우스겠거리로 만들고 하는 식으로 공격하는 사람임. 난 이런류의 사람은 바로 그러지 말라고 경고를 함. 2번까지 경고하고 3번째 또 그러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서 공격해 버림. 2번째의 경우에는 잘못된거 두번 세번 이야기 하고 그래도 개선이 안되면 나는 윗선에다 보고를 함. 그래도 개선이 안되면 더 윗선에 보고를 하고 그래도 안되면 사장한테까지 가서 보고를 함. 그래도 안되면 증거 자료 다 채증 한다음에 회사 나와서 고발해서 회사 박살 내버림. 직원 천명 되는 회사에 오너 한테 다이랙트로 보고해도 개선이 안되서 증거 자료 싸그리 모아서 퇴사후에 회사 박살낸적 있음. 물론 회사 생활 이라는 것이 어느정도의 융통성은 발휘가 되지만은 내 일 자체가 사람의 안전과 관련된 일이기에 심각한 문제점은 그냥 넘어 갈 수가 없음. 3번째 윤리성이 떨어지는 사람은 공격하기는 좀 그렇지. 왜냐하면 윤리성이 떨어지는 것과 불법을 저지르는 것은 좀 다른 개념이 거든. 이런 경우에는 그냥 형식적으로만 대하고 가까워 지지 않는게 답이지. 특히나 허구헛날 음담폐설을 입에 담고 사는 사람이 있지. 적응을 할래야 할수가 없거든 그냥 최대한 거리를 두는게 답인 거지. 4번째. 자기 중심적인 사람. 무조건 상대방이 하는 말에 반박을 하는 사람이 있음. 그리고 자기 말이 무조건 옳다고 말함. 예를 들면 우리나라가 1950년대 보다는 지금이 비교도 안되게 부유한것이 맞잖아. 그런데 그 말이 틀렸데, 1950년대 보다 지금이 더 못사는 거래. 뭐 정신적으로 그때 시절이 더 부유했다. 뭐 이런 개념이나 아니면 뭐 우스갯소리로 하는 그런 소리가 아니라 그냥 육이오 터져서 사람 다죽고 피죽도 못먹던 그 시절 보다 물질적으로 지금이 더 가난하다고 목에 핏대를 세워 주장 하는 거야. 온갇 이유를 갇다대면서 그걸 합리화 시켜. 당연히 틀린 것도 무조건 자기가 옳다하면 옳은 거인 사람이 있다, 그리고 행동하는 것도 주변 사람들 생각 안하고 오로지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하는 사람 있음. 예를 들면 점시시간에 점심먹고 남은 시간에 사무실에서 다들 쉬는데 자기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음악을 틀어 놓고 음악감상을 해. 이어폰을 쓰면 되는데 굳이 스피커폰으로 크게 틀어놓고 음악감상을 하는 거야. 나이든 사람도 아니고 젊은 사람이 이어폰을 쓸 줄 모를리도 없은데 다른 사람들 시끄럽던 말던 자기 귀에 듣기 좋은 음악이니 다른 사람들도 듣기 좋겠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지. 한번은 나이가 50정도 되는 사람이었어 부장님이 겨울날 붕어빵 좀 사오라고 시켰거든 다들 현장에 일나가고 사람이 없어서 나이 50먹은 그 사람이 사러 갔단 말이야. 그래서 붕어빵을 20개를 사왔다. 밖에서 일하고 사람들 복귀해서 사람들 둘러 앉아 붕어빵을 먹는데 안에 전부 슈크림만 든거야. "아니 왜 전부 슈크림이야 팥들은게 없어" 이러니까 그 사람이 한다는 말이 "슈크림만 사왔는데요." 그러자 부장님이 "왜?" 이러니까 한다는 말이 "슈크림이 맛있잖아요." 이러 더라. 그러니까 그냥 생각의 사고 자체가 자기 중심적인 사람이라서 어차피 이런걸 이야기 해주고 바꾸려고 들어봐야. 안바뀐다는 거지. 이야기 해봐야 투덜투덜 대거나 관계만 악화되고, 어차피 본성이라 또 그런 행위는 계속 나온다는 거지. 그러니까 사람은 바꿀 수없기에 그냥 피하고 멀리하는게 답이지. 그러고 이런 사람들은 어차피 그게 불법도 아니고 법적으로 제제할 방법이 없으니 결국 피하고 멀리 하는게 답이지.
제가 애정이 있었던 곳에서 되게 헌신하고 열심히 했었는데 한번 삐끗해서 이번 기회에 쉬려고 말씀드렸더니 앞으로는 함께 못할것같다고 바로 손절하는 모습에 처음부터 저를 호구 취급했었다는 것이 사실로 드러난것같아서 많이 속상합니다. 절대 다시는 일에 대해 애정을 갖지않고 제 일 아니면 절대 정을 주지 않으려고합니다. 더 연습을 해야겠지만 앞으로의 호구 취급은 다신 겪고싶지 않습니다.
좋은일에 많은 같이 좋아해주는 문화가 생기고 안좋은 일에 같이 힘을 모아 도와주는 옛문화가 그립네요... 사회가 인간관계를 정의한다는게 다양성을 억압하는 것 같아요 ... 본질을 왜곡하고 심리학적 인간관계 판단은 위험하고 ... 표현도 연습해야 성숙하는데 우리나라는 표현하고 사는데 억압당하는 것같아요 .... 결과주의 사회
저도 어릴때 저런경우 내가 화라도 내면 이녀석 째째하게 구내! 그리고 밴댕이 속앓딱지 처럼 구내 라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내가 이러면 다른사람이 알아줄거라 생각하고 했던 행동들이 나중에 혹시 문재제기라도 하면 저런 말들을 친구들이 뱉어냈죠 그럼 다시 위축되어 할말이 있어도 못하고 친구들 눈치를 보고 이런 유형의 반복을 겪다가 어느순간 이건 아니다 싶어 조금 나름대로 벗어날려고 노력하지만 그 천성을 조금 남아 있습니다.
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고 날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고 계속 나랑 어울려줬으면 좋겠어서~ 버림받기 싫고 무시당하기 싫고 날 싫어하는 게 싫고~ '미움받을 용기' 라는 책 있지만 미움받을 용기 없고~ 그래서 내가 힘든데도 내가 하고 노력하고~ 상대방이 만족해하고 기뻐하는거 보면 나도 만족감 느끼고~~
나를 안아끼고 남을 아끼는 유형 .. 그게 남에게 인정받으려 하는 행동들이지만 오히려 쉽게 보이고 호구로 보이게 하는 아이러니..
7:09 나의 스토리를 좀 진솔하게 애기해 보자.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듣게 되면 어느 순간 몰입이 되면서 자신의 생각이 나고, 자기도 좀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라는 생각을 갖게 되고 동질감을 가질 수 있다. 만약 내가 어디서 일등하고 어디서 상받고 한 이야기를 하게 되면, 듣는 상댕방은 '아 그래 이것은 나랑은 상관이 없는 이야기군' 이란 마음이 들게된다. 하지만 자신이 실패했던 모습, 비참했던 이야기, 가슴 아팠던 상황, 예전의 약하던 모습, 내면의 진솔한 이야기들은 오히려 들어 봤을 때 더 눈물이 글성이고 공감하게 된다. 데이비드 베컴 (축구선수)이 어렸을 적, 코너킥에 실패하고 집에 돌아오면서 들었던 자책, 후회, 비참했던 감정을 이야기한 동영상은 오히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멀게만 느껴졌던 유명 축구선수를 더욱 인간적으로 가깝게 느껴지게 만든다.
다행히 지금은 내가 저렇게 하면 내게 고맙다 표현해주고 나의 노력을 알아주고 날 믿어주고 감사함의 표현과 그에 따른 보상이나 챙김을 해주는 사람들만 있어요. 사장님도 동료들도 ^^ 어 근데.. 전 진짜 괜찮아서 괜찮다고 하는건데..... ㅠㅠ 사장님이나 주위 사람들이 일 안힘드냐고 자꾸 물으시는데 내 기준에 힘듦이란 몸 힘든건 괜찮아도 마음 힘든건 안괜찮기에 일하면서 마음 힘든게 그다지 없어서 안 힘드냐는 질문에 괜찮다는 말이 나오는데 잘 안믿으세요..ㅠㅠ
@StarScream2023 389
2024년 4월 27일 3:35 오후저도 호구처럼 살다가 결국 ‘1인분만 하자’ ‘월급만큼만 하자’ 라는 마인드를 갖고 남의 일에 관심 끊고 살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었습니다.
@백경-j6d 388
2024년 4월 27일 2:58 오후선하고 바르게 사는 사람을 호구라고 생각하고 무시하고 악용하는 인간들이 대단히 사악하고 반드시 벌받게 되는 이치를 모르니..
그런사람들은 절대 사귀지 말아야 옳다!
@윤지영-m8t 240
2024년 4월 27일 3:54 오후와 사무실에 똑같은 사람이 있어요.
끊임없는 본인자랑, 솔직함을 가장한 막말 그래놓고 자신한테 하는 싫은 소리는 절대 못참기, 남 까내리기, 강약약강
참고 참다가 손절했어요.
@등불노래 194
2024년 5월 11일 5:01 오후나를 지키고 보호하는 것은 나의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키르히호프cv 122
2024년 5월 14일 10:26 오전호구되면 울화 많이 쌓이지 ㅋㅋㅋㅋ 근데 돌이켜 보면 호구되는건 내가 끊지 못하는거다 아니다 싶음 끊어내면 되는데 무언가 끊어내지 못하는 내문제인듯ᆢ 잘 돌이켜 보아야 될 문제
@이이유정-w7z 102
2024년 5월 3일 2:34 오후편치 않은 관계를 정리하니 행복이 찾아왔습니다.
부모님의 교육관이 남을 이해하고,동생들 보살피라는 것이여서 늘 배려하고 양보하며 살다보니, 나 자신은 없어지더이다. 더러는 호구로 보는 사람들도 만나게 되고요. 결국 스트레스 받는 관계를 모두 정리하니 편안해졌읍니다.
인정해 주고 소통되는 친구들만 만나니 노후가 정말 행복합니다.
선생님 말씀 100퍼 공감합니다.
제 얘기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user-jh5ny8jp1x 95
2024년 4월 27일 7:55 오후공감력이뛰어난사람이덤태기쓰는거맞아요
이교수님강의듣다보니딱제얘기네요문제가있다는것을깨달았어요많이힘들었는데이제는바꾸고자신을챙길거예요~
@juliayang3879 85
2024년 5월 15일 4:31 오후끼리끼리 만나서 얘기하면 서로 수준이 비슷하니까 자랑이 아니고 걍 대화가 됨..😅 걍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는게 젤 나은듯..안그럼 상대방 배려하려면 조심하게 되고 결국 아무 말도못하고 겉도는 식의 대화만 되여..😅😅😅
@hong6670 68
2024년 5월 16일 2:15 오후자랑 하는 사람들 일수록 자존감 낮고 내세울게 없는 사람이더군여
@orl738 39
2024년 4월 28일 7:48 오후지인들 사이에선 반쪽짜리 호구라고 생각은 하는데 ... 집에선 완전 호구네요... 착한아이 증후군 없애려고 노력중입니다.
@hennakim2631 38
2024년 5월 10일 6:37 오전맞아요...
일생을 호구로 살았네
뭐야 안좋건 솔손수범이라 생각하고 행동이먼저했던것이
생각이나네요.관계성이겠지만 결국에는상처...
@이성수-e7d 34
2024년 6월 2일 9:41 오전가장 대하기 편한 사람의 유형
1. 원칙을 지키되 때로는 완벽함을 버리고 융통성있게 넘겨줄 수 있는 지혜가 있는 사람.
2. 기복이 심하지 않고 평정심이 유지되는 사람.
3. 능력은 있되 자신을 낮출 줄 아는 겸손한 사람.
4. 주위 사람들이 편하게 일할 수 있게 호흡을 맞춰주는 사람.
5. 타인에게 대가를 바라지 않고 잘 챙겨주는 사람.(개념이 있는 사람은 굳이 자신이 대가를 바라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설령, 상대방이 대가를 치르지 않았다고 해도 실망해서는 안됩니다. 대가를 바란 채 해주면 자신만 상처받게 되는 것이고 오히려 상대가 당신 자신을 싫어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어느 정도 거리를 두라는 얘기가 괜히 나온 게 아닙니다. 이왕 상대방에게 뭔가 해주고 싶으면 대가를 바라지 말고 아량있는 마음으로 해주는 것이 인간 관계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상대방을 진심으로 아낀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고자유롭게 31
2024년 4월 28일 9:56 오전선을 행하면 인정을 받고 악을 행하면 왕따가 된다
@털보쌤 30
2024년 6월 17일 7:16 오전1. 완벽주의자 2. 감정기복이 심한 사람 3. 자기 자랑 하는 사람 이런 세 유형을 못 참는다 하는데. 이 정도야 애교지. 뭘 이런게 문제라고 말하나. 아 그런가 보다하고 맞춰주면 되지. 이런 류의 사람들 못맞춰 준다 하면 그건 사회생활 못하는 거지. 자랑 해대면 "아이고 대단하네요~"하고 치켜 세워주면 되지. 그럼 서로 관계가 더 좋아지잖아. 뭐가 문젠데? 그 정도도 못 받아줘서 문제 생긴다 하면 속이 엄청나게 좁은거지. 제일 문제가 되는 사람은 다른거 아니고 딱 4부류다. 1. 나한테 함부러 대하고 공격하는 사람 2. 일을 심각할 정도로 대충하고 책임감이 없는 사람 3. 윤리성이 떨어지는 사람, 4. 심각하게 자기 중심적인 사람 이 4부류가 진짜 문제가 되는 사람들이다. 1번째의 예를 들면 나는 그 사람한테 항상 매너 있게 대하고 득이 되는 것들을 챙겨주고 사람들 한테 좋게 말해주고 하는데, 그 사람은 오히려 나한테 함부러 대하고 사람들 있는데서 깍아내리고 우스겠거리로 만들고 하는 식으로 공격하는 사람임. 난 이런류의 사람은 바로 그러지 말라고 경고를 함. 2번까지 경고하고 3번째 또 그러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서 공격해 버림. 2번째의 경우에는 잘못된거 두번 세번 이야기 하고 그래도 개선이 안되면 나는 윗선에다 보고를 함. 그래도 개선이 안되면 더 윗선에 보고를 하고 그래도 안되면 사장한테까지 가서 보고를 함. 그래도 안되면 증거 자료 다 채증 한다음에 회사 나와서 고발해서 회사 박살 내버림. 직원 천명 되는 회사에 오너 한테 다이랙트로 보고해도 개선이 안되서 증거 자료 싸그리 모아서 퇴사후에 회사 박살낸적 있음. 물론 회사 생활 이라는 것이 어느정도의 융통성은 발휘가 되지만은 내 일 자체가 사람의 안전과 관련된 일이기에 심각한 문제점은 그냥 넘어 갈 수가 없음. 3번째 윤리성이 떨어지는 사람은 공격하기는 좀 그렇지. 왜냐하면 윤리성이 떨어지는 것과 불법을 저지르는 것은 좀 다른 개념이 거든. 이런 경우에는 그냥 형식적으로만 대하고 가까워 지지 않는게 답이지. 특히나 허구헛날 음담폐설을 입에 담고 사는 사람이 있지. 적응을 할래야 할수가 없거든 그냥 최대한 거리를 두는게 답인 거지. 4번째. 자기 중심적인 사람. 무조건 상대방이 하는 말에 반박을 하는 사람이 있음. 그리고 자기 말이 무조건 옳다고 말함. 예를 들면 우리나라가 1950년대 보다는 지금이 비교도 안되게 부유한것이 맞잖아. 그런데 그 말이 틀렸데, 1950년대 보다 지금이 더 못사는 거래. 뭐 정신적으로 그때 시절이 더 부유했다. 뭐 이런 개념이나 아니면 뭐 우스갯소리로 하는 그런 소리가 아니라 그냥 육이오 터져서 사람 다죽고 피죽도 못먹던 그 시절 보다 물질적으로 지금이 더 가난하다고 목에 핏대를 세워 주장 하는 거야. 온갇 이유를 갇다대면서 그걸 합리화 시켜. 당연히 틀린 것도 무조건 자기가 옳다하면 옳은 거인 사람이 있다, 그리고 행동하는 것도 주변 사람들 생각 안하고 오로지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하는 사람 있음. 예를 들면 점시시간에 점심먹고 남은 시간에 사무실에서 다들 쉬는데 자기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음악을 틀어 놓고 음악감상을 해. 이어폰을 쓰면 되는데 굳이 스피커폰으로 크게 틀어놓고 음악감상을 하는 거야. 나이든 사람도 아니고 젊은 사람이 이어폰을 쓸 줄 모를리도 없은데 다른 사람들 시끄럽던 말던 자기 귀에 듣기 좋은 음악이니 다른 사람들도 듣기 좋겠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지. 한번은 나이가 50정도 되는 사람이었어 부장님이 겨울날 붕어빵 좀 사오라고 시켰거든 다들 현장에 일나가고 사람이 없어서 나이 50먹은 그 사람이 사러 갔단 말이야. 그래서 붕어빵을 20개를 사왔다. 밖에서 일하고 사람들 복귀해서 사람들 둘러 앉아 붕어빵을 먹는데 안에 전부 슈크림만 든거야. "아니 왜 전부 슈크림이야 팥들은게 없어" 이러니까 그 사람이 한다는 말이 "슈크림만 사왔는데요." 그러자 부장님이 "왜?" 이러니까 한다는 말이 "슈크림이 맛있잖아요." 이러 더라. 그러니까 그냥 생각의 사고 자체가 자기 중심적인 사람이라서 어차피 이런걸 이야기 해주고 바꾸려고 들어봐야. 안바뀐다는 거지. 이야기 해봐야 투덜투덜 대거나 관계만 악화되고, 어차피 본성이라 또 그런 행위는 계속 나온다는 거지. 그러니까 사람은 바꿀 수없기에 그냥 피하고 멀리하는게 답이지. 그러고 이런 사람들은 어차피 그게 불법도 아니고 법적으로 제제할 방법이 없으니 결국 피하고 멀리 하는게 답이지.
@음유시인-w7p 28
2024년 5월 3일 3:54 오후이헌주교수님 말씀 들으면 마음이 참 편해져요~~ 예전부터 찾아 듣고 있습니다~~^^
@박서현-n6c 27
2024년 6월 29일 10:54 오전착한가면이 아니라 착한사람이 존중 못받는 조직이 문제~진짜 못된사람이 성공해서 세상이 점점 각박하고 힘들어짐~ㅠㅠ
@다꾸하는40대아줌마 25
2024년 5월 1일 5:05 오후아이가 떼를 안쓰는데...속상하네요...너무 다른사람들 맞춰줄깝봐...ㅠㅠ 자기표현 못할까봐...ㅠㅠ
@익명이-u9e 25
2024년 6월 2일 11:08 오후제가 애정이 있었던 곳에서 되게 헌신하고 열심히 했었는데 한번 삐끗해서 이번 기회에 쉬려고 말씀드렸더니 앞으로는 함께 못할것같다고 바로 손절하는 모습에 처음부터 저를 호구 취급했었다는 것이 사실로 드러난것같아서 많이 속상합니다. 절대 다시는 일에 대해 애정을 갖지않고 제 일 아니면 절대 정을 주지 않으려고합니다. 더 연습을 해야겠지만 앞으로의 호구 취급은 다신 겪고싶지 않습니다.
@코르사코프 24
2024년 5월 24일 8:24 오전자식자랑 하지말것
@lucky_tv 23
2024년 4월 27일 6:36 오후🌟 『이헌주 교수_4부작 영상』 바로 보러 가기
👉 1부. https://youtu.be/gby4zXrwbpE?si=rTzk5rHZmXoyQOIY
👉 2부. https://youtu.be/Fsw0Ld8qbuc?si=ZGOLSi8xBdHy-cOH
👉 3부. https://youtu.be/gB9OJAnMTL4?si=ogAPJaJJpEhktME1
👉 4부. https://youtu.be/dnQppwhn3Po?si=pa4htQ-ZV6XdKlt2
📌 김작가 『2평짜리 고시원에서 시작해 경제적자유 이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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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MiK 21
2024년 5월 24일 3:24 오후부모님과 형제 자매에게 단 한번도 마음 놓은 적 없었던 이세상 어느 누구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제 얘기 같아요 🐚
@vivaprida 18
2024년 5월 2일 6:52 오전이헌주 교수님 감사합니다~
@gurume0724 18
2024년 5월 8일 4:50 오전좋은일에 많은 같이 좋아해주는 문화가 생기고 안좋은 일에 같이 힘을 모아 도와주는 옛문화가 그립네요... 사회가 인간관계를 정의한다는게 다양성을 억압하는 것 같아요 ... 본질을 왜곡하고 심리학적 인간관계 판단은 위험하고 ... 표현도 연습해야 성숙하는데 우리나라는 표현하고 사는데 억압당하는 것같아요 .... 결과주의 사회
@tjsgml815 17
2024년 5월 23일 3:28 오후호구 많이하다가
오십대에 줄이고 있습니다
@mintolito 16
2024년 6월 7일 6:05 오후보통 (매력이 없기에) 본인이 호구를 자청하지 않으면 대인관계가 맺어지거나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상당수..
내 이야기이자 주위 경험담임
지랄맞아도 매력넘치거나 이용가치가 있어 함께하면 본인에게 이롭고 뭔가 빼먹을 거 있으면 주위에 사람이 넘쳐남
@0228jina 14
2024년 4월 27일 6:33 오후잘들었어요🤔🤔
@다니에루 14
2024년 5월 24일 11:45 오전만나기만 하면 자랑하는 사람 그냥 쓰레기 느낌나서 도망치게 됨
@진짜내란수괴줄리 11
2024년 5월 17일 6:43 오후호구되는사람이 잘못.. 끊어내고 혼자 나를 사랑해주고 나를 아끼고 나를 위하고 나를보살피고 나를 행복하게 해주기 해보자..엄청 바쁘다.
@vdhsygjw26277 9
2024년 6월 30일 2:15 오전좋은 부모 밑에서 악한 아이가 날 수 있고 악한 부모밑에서 착한 아이가 날 수 있어요. 많이 봤어요.
답이 없어요.
@gulim623 8
2024년 5월 14일 10:53 오전저도 어릴때 저런경우 내가 화라도 내면 이녀석 째째하게 구내! 그리고 밴댕이 속앓딱지 처럼 구내 라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내가 이러면 다른사람이 알아줄거라 생각하고 했던 행동들이 나중에 혹시 문재제기라도 하면 저런 말들을 친구들이 뱉어냈죠
그럼 다시 위축되어 할말이 있어도 못하고 친구들 눈치를 보고 이런 유형의 반복을 겪다가 어느순간 이건 아니다 싶어 조금 나름대로 벗어날려고 노력하지만
그 천성을 조금 남아 있습니다.
@jololight8979 8
2024년 5월 21일 5:09 오후이런거보면 나중에는 선한사람이 없을거같다 호구도 아니고 뭐하러 선해질까 악한게 편하지
@한귀영-x4p 7
2024년 6월 5일 10:12 오전20년 된 절친이 만날때마다 아들 자랑을 해서 우울해요 손절해야 할까요
@younovember1182 6
2024년 6월 6일 2:15 오후이헌주교수님
시원 퍼펙트 바르고 훌륭하십니다
@정아정-u9j 6
2024년 5월 23일 10:11 오후제가 호구였네요. 최근 가까운 가족부터 깨달았고 관계맺는것도 먼저 다 챙기는것도 뒤로 하고 나부터 돌보려고합니다.
@whateveruthink-m1l 5
2024년 6월 25일 1:07 오후자막 좀 달아주세요 ㅠㅠㅠ 자동자막 말고 영상 자체에 넣어주세요 ㅠㅠ 회사에서 몰래 보고 싶어요... 그리고 청각장애분들도 시청하시려면 자막이 있으면 더 도움될 것 같네요
@아이민-z9x 4
2024년 8월 10일 11:06 오후어느 순간 저는 없더라고요
잘해주고 욕 먹는
이제는 못본척합니다. ㅋ ㅋ
남이 뭐라든 신경 안쓰려고요 ㅎ
@다조아-f9p 4
2024년 5월 27일 9:33 오후제 얘기네요. 할말 하는 스타일이라 내가 호구일거라는 생각은 추호도 못했어요. 하지만 궂은일 앞에서 딱 저렇게 행동했드라구요.정말 해야하는말은 맘약해서 못하구 ㅜ 아~~~~ㄱ 호구였어 ㅜ
@jeju3970 3
2024년 6월 4일 6:21 오후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고 날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고
계속 나랑 어울려줬으면 좋겠어서~
버림받기 싫고 무시당하기 싫고 날 싫어하는 게 싫고~
'미움받을 용기' 라는 책 있지만 미움받을 용기 없고~
그래서 내가 힘든데도 내가 하고 노력하고~
상대방이 만족해하고 기뻐하는거 보면 나도 만족감 느끼고~~
나를 안아끼고 남을 아끼는 유형 ..
그게 남에게 인정받으려 하는 행동들이지만 오히려 쉽게 보이고 호구로 보이게 하는 아이러니..
그런 사람 나..
@supark_ 3
2024년 5월 19일 10:09 오전두분다 아직 젊네요😂
@식물-n3l 3
2024년 5월 16일 8:53 오후자기 자랑중 자식 자랑보다 본인자랑.남편자랑을 넘 심하게 하드라고요
@조한희-i1s 2
2024년 6월 16일 12:03 오후인간관계의 중요성?행동의이전의 말조심!!나가도 들어가도
@펜닥터D 2
2024년 5월 24일 6:23 오후공감이 절로 되는 영상입니다.
집중해서 봤어요.
감사합니다.
@가장아름다운노래 2
2024년 5월 27일 2:54 오후아... 교수님 정말 쉬운 얘기만 하실 것 같은데 ㅠ 듣다가 부정맥 오는 것 같아요...ㅌㅌㅌ
@잡덕-c6c 2
2024년 8월 6일 1:39 오후어렸을 때 부모한테 수용, 존중받은 경험이 아예 없고 부정적으로 반응했으면 저러지(30대초반인 나처럼)
@조한희-i1s 1
2024년 6월 16일 12:05 오후그리고 제데로 상대를알지도 못하고 감정상하는말 하고!! 본인의 스트레스주는사람한테 해소를해야하는데, 감정의굴곡심하다보니 가까이있는사람 주위사람한테 스트레스해소하는경우의사람들 일찌감치 순절이우선!!!!!
@眞명확 1
2024년 8월 6일 9:11 오전돈많은 연예인들도 팅크족으로 살듯, 솔로가 안전된 삶 입니다.
@FireLake-kw7wu
2024년 6월 7일 12:32 오후7:09 나의 스토리를 좀 진솔하게 애기해 보자.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듣게 되면 어느 순간 몰입이 되면서 자신의 생각이 나고, 자기도 좀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라는 생각을 갖게 되고 동질감을 가질 수 있다. 만약 내가 어디서 일등하고 어디서 상받고 한 이야기를 하게 되면, 듣는 상댕방은 '아 그래 이것은 나랑은 상관이 없는 이야기군' 이란 마음이 들게된다. 하지만 자신이 실패했던 모습, 비참했던 이야기, 가슴 아팠던 상황, 예전의 약하던 모습, 내면의 진솔한 이야기들은 오히려 들어 봤을 때 더 눈물이 글성이고 공감하게 된다. 데이비드 베컴 (축구선수)이 어렸을 적, 코너킥에 실패하고 집에 돌아오면서 들었던 자책, 후회, 비참했던 감정을 이야기한 동영상은 오히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멀게만 느껴졌던 유명 축구선수를 더욱 인간적으로 가깝게 느껴지게 만든다.
@신지영미옥
2024년 7월 28일 4:59 오후저는 여태까지 호구라고 생각해본적 한번도 없고 아무리 같이 있어도 불편하지 않는 사람이 있고 잘해주는게 부담스런 사람도 있고ㆍ 왜그런지 모르겠어요ᆢ
@신지영미옥
2024년 7월 28일 5:01 오후그리고 빨리 갚지 않으면 이제는 무서운 사람도 있습니다ᆢ
@happyhappy1-q1t
2024년 10월 8일 11:35 오후우린그냥솔직해지기만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조한희-i1s
2024년 6월 16일 12:01 오후이현주교수 말을들어보면 참 이란말을 해주시는분중의 대명사!!
@수베리
2024년 7월 15일 3:25 오후다행히 지금은 내가 저렇게 하면 내게 고맙다 표현해주고 나의 노력을 알아주고 날 믿어주고 감사함의 표현과 그에 따른 보상이나 챙김을 해주는 사람들만 있어요. 사장님도 동료들도 ^^ 어 근데.. 전 진짜 괜찮아서 괜찮다고 하는건데..... ㅠㅠ 사장님이나 주위 사람들이 일 안힘드냐고 자꾸 물으시는데 내 기준에 힘듦이란 몸 힘든건 괜찮아도 마음 힘든건 안괜찮기에 일하면서 마음 힘든게 그다지 없어서 안 힘드냐는 질문에 괜찮다는 말이 나오는데 잘 안믿으세요..ㅠㅠ
@신지영미옥
2024년 7월 28일 5:05 오후자꾸만 얘기를 사람 비교하며 내마음을 제대로 알아주는 사람은 몇일까요? 지금은 다 지난 얘기니까 제발 좀 끊냈으면 좋겠고 남의 사생활을 자꾸캐는걸 멈췄으면 좋겠습니다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