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이 처음에는 완곡하게 이혼얘기를 하시더니 여자분 반응을 보니까 영 안할것같아 남자에 대한 불만을 별거아니다 라고 얘기해주고 계신듯... 그렇게 생각해야 맘이라도 편해지니까... 여자분이 이제 일하기가 두렵거나 힘들거나, 이혼이라는 타이틀이 두렵거나 의존성이 강하신가...싶기도하네요. 어떤 선택이든 정답은 없으니 편안한 삶되시길 바래요.
똑같으니 산다. 가 정말 명언이구나 . 큰식당을 하는 부모님 식당엔 한번도 인가보고 결혼을 한 여자나. 그런데도 오빠 오빠 부르는 여자가 짜장면에 화난다는 여자가 먼저 병원에 가보세요. 엄청 사랑하거니 모지라거나. 정말 그러네요.신용불량자 인게 문제지 더 엮였다간 금전문제로 사단이 날듯. 얼굴 세번보고 한달만에 결혼을 했나 왜 저러니 도대체 저런남자는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만나는 거에요.
저도 비슷한 경우인데 애들 다키우고 이혼했어요 지금 돌이켜 보면 더 일찍 이혼 안한걸 후회합니다 무능력함 바람 거짓말 등등은 끝까지 고통만 줍니다 절대 행복할수 없는 조건이죠 엄마가 행복한 얼굴이 아니니 아이도 당연히 영향을 받을수밖에 없습니다 우선 내 능력 부터 키우시는게 좋겠습니다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거의 시작은 자기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미 마음에서는 남편이 나쁘다고 하면서 살겠다고 하는게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거예요 내가 행복하지 않은데 어떻게 행복하고 따듯한 가정이 될 수 있겠어요 질문하셨으니 좋은 계기가 되어서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영어 한다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 전에 거짓말 한 걸 들었으면 당장 빤스런 했어야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도망 안 간 거 보면 그래도 좋았던 거 같은데... 같이 살고 싶으면 살든지 ㅋㅋㅋㅋㅋㅋㅋ 물어 뭐하나요 답은 자기 안에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Sunny-uv9uu 1413
2024년 4월 18일 6:43 오전애가 5살이면 애기엄마 직장나가셔요. 그렇게 빚쟁이 남자에게 빈대붙어 있는것 자체가 이미 최악의 삶입니다. 직장 다니다보면 경제적으로 독립되면 이혼도 할 수 있고 행복해 질 수 있어요.
@hannab.3976 1104
2024년 4월 18일 10:10 오후저 여자분은 혼자 살 자신이 없다는게 핵심! 혼자 살 자신은 없고 남편은 맘대로 안되고..
@매화-k2t 941
2024년 4월 18일 6:57 오전스님이 계속 그런 남자와 안살아도 된다는데 사연자는 굳이 살고자 하는 느낌이네요~
애석합니다...
@dokim8273 918
2024년 4월 18일 6:59 오전법륜스님 완전 예리하시다... 듣다 보니 여성분이 빨리 병원부터 가서 도움을 받으시면 좋겠네요
@박해정-h5l 913
2024년 4월 18일 6:41 오전여자가 참 어리석다.
불대 공부를 했으면서도 그런 남편을 데리고 어설픈 보살이 되려 하네.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더 큰 화를 입기 전에 진정한 독립을 하길 바랍니다.
@숙희윤-k6o 778
2024년 4월 18일 6:25 오전20년전의 저와 너무도 같아요ㅜㅜ 이혼하세요 저도 정말 너무 불쌍해서 참고참았는데 그 거짓말의 강도가 나중에는 감당이 안될 만큼 커진답니다 빚더미에 앉게 되요 만신창이가 되어 이혼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때라도 이혼한게 정말 얼마나 다행인지
@사과꽃향기-z6h 688
2024년 4월 18일 8:51 오전사기꾼이 모지리 하나 잡았구나...
그 사이에 태어난 애는 뭔 잘못인지.
@동범김-b8x 512
2024년 4월 18일 7:30 오전남편이 신용불량자인데 집에만 있다?
똑같이 답이 없네.
나가서 일해요.
@leeshmd 485
2024년 4월 18일 9:27 오전한번 속으면 속인 쪽이 잘못이고 두번 속으면 속은 쪽도 잘못이죠. 세 번째 부터는 둘 다 공범이라죠.
@Laurenlee12-y8s 475
2024년 4월 18일 7:59 오전스님은 끝까지 같이 살지 말라고 하시는데 질문자가 살고 싶어하니 살 수 있는 말씀도 함께 주시는 것 같아요
@the_park_joon 371
2024년 4월 18일 8:16 오전스님이 처음에는 완곡하게 이혼얘기를 하시더니 여자분 반응을 보니까 영 안할것같아 남자에 대한 불만을 별거아니다 라고 얘기해주고 계신듯... 그렇게 생각해야 맘이라도 편해지니까...
여자분이 이제 일하기가 두렵거나 힘들거나, 이혼이라는 타이틀이 두렵거나 의존성이 강하신가...싶기도하네요. 어떤 선택이든 정답은 없으니 편안한 삶되시길 바래요.
@J.L-k5b 320
2024년 4월 18일 6:03 오전아직 젊었는데 인생은 깁니다
거짓이 체득화되고 일상화된 상대인데 무슨 희망고문을 하고 사는지...
일찍 정리하는게 답이다
@심심할때-e1p 315
2024년 4월 18일 5:29 오전스님 말이 전혀 가혹하지 않고 냉철하게 답변 주셨습니다.
여자가 상태가 않좋은 상태고
행복은 어려운 일입니다.
@user-yfdfgh 312
2024년 4월 24일 11:03 오전끼리끼리 모인다고 이 뇨자도 속이 터진다 너무 답답하다 스님 말씀에 동문서답 하시네요
@명문희 308
2025년 3월 31일 10:21 오후기도 하지말고 경제활동 하세요
@hyeonkim2037 306
2024년 4월 18일 10:19 오전끝까지 듣기힘들정도로 답답했었어요.. 스님이 이렇게 길게 상담해주시는 경우가 별로없는데.. 이 답답한 사연 들어주고 진심으로 답해주는 스님 존경합니다
@xqabx 299
2024년 4월 18일 6:41 오전스님말씀:
고도로 발달한 바보는 득도자와 구분할수없다
@사람행복한-g8p 288
2024년 6월 26일 10:42 오전스님 대단하십니다. 전 속이 열불나서....더이상 듣고 있을수 없네요
@섭또삐 286
2024년 4월 18일 6:25 오전아이때문이란 것은 답이 아닙시다 빨리 이혼하세요 요즘세상 자식때문에라는 것은 진짜 어리석네 말도안된다 조선시대 사람도 아니고 자기도 남편 좋아하구만
@yoyogg55 280
2024년 4월 18일 8:32 오전저남자 계좌 다 까보면 지금 집에 가져다 주는 돈도 어디서 대출받아서 주는거다
@구름-x1e7g 277
2024년 4월 25일 12:39 오전아이고.듣다가 숨넘어가겄다
답답아
@terau4628 266
2024년 4월 20일 2:44 오후지팔자 지가꼰다는 말이있죠
듣고있자니 답답하네요
나가서 일하는건 못하겠고
보살인척은 왜하는건지...
한심하네요
@osolgil9303 245
2024년 4월 18일 9:22 오전유튜버 아는 변호사 왈
결혼은 신중하게 이혼은 신속하게
@ejlee6552 243
2024년 4월 22일 9:10 오전부인이 남편과 헤어지기싫어 불법공부까지 했네요....
@GoodcommerceU 241
2024년 4월 18일 6:45 오전대표적으로 리플리 증후군이라고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만 하는 정신병이 있습니다. 단순한 거짓말에 그치면 좋은데 옆에 있는 사람에게 정신적으로 금전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주기 때문에 그것이 사실이라면 헤어지는 것이 맞습니다.
@무소유-b9q4e 235
2024년 5월 3일 11:50 오후남편한테 미련두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Winy-357 214
2024년 4월 18일 8:21 오전똑같으니 산다. 가 정말 명언이구나 . 큰식당을 하는 부모님 식당엔 한번도 인가보고 결혼을 한 여자나. 그런데도 오빠 오빠 부르는 여자가 짜장면에 화난다는 여자가 먼저 병원에 가보세요. 엄청 사랑하거니 모지라거나. 정말 그러네요.신용불량자 인게 문제지 더 엮였다간 금전문제로 사단이 날듯. 얼굴 세번보고 한달만에 결혼을 했나 왜 저러니 도대체 저런남자는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만나는 거에요.
@j2795 189
2025년 3월 30일 10:22 오후질문자 말을 들으니 속이 답답해서 못듣겠다
스님말씀이 맞으시네요
병원치료가 시급합니다
@jinalee973 186
2024년 4월 18일 5:54 오전힘들면 살지 말라는데, 살면서 힘들다니 딱 머저리 같은 저 같네요ㅎㅎ. 뭔 놈의 대인배라고 소갈딱지 같은 자신이지만 본 것과 배운 건 있어가지고. 해보겠다고ㅠㅠ.
@민정-r2o 183
2024년 4월 18일 8:54 오전스님 오래오래 사시길 기도드립니다. 어렵고 힘든시대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선택과책임 175
2024년 4월 18일 6:22 오전본인이 헤어지기 싫다는데 어쩌나요
본인이 선택한 삶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답을 주시는거지요
감사합니다 스님
@SeaMind-c1e 161
2025년 5월 1일 12:07 오후으아~~ 법륜스님 통찰력 대단하십니다.
@나도야-k4q 159
2024년 4월 18일 8:01 오전아휴~ 대화 수준이 말 잘하는 초등.. 스님 말을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계속 친구한테 남편 뒷담하는 수준.
절대 이혼 안한다. 에 한 표. 스님도 이혼 못 할 사람인 거 파악하고, 저리 말씀하시는 거네요
@부바천이 147
2024년 4월 18일 2:49 오후부부 얘기 듣다보면
첨엔 한쪽이 너무 하네 하다가 자세히 보면 둘이 똑같음
나중엔 더 해지기도..
@hyochoi1856 132
2024년 4월 18일 7:19 오전돈문제가 끊임이 없고 이미 벌써 신용불량자네요.. 사연자 본인 병원을 먼저 가보라는게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때문이라도 현명한 판단하셔서 평온이 찾아오시길 바랍니다.
@breez8 125
2024년 4월 24일 1:11 오후법륜스님의 인내심이 놀랍습니다. 질문자에 대한 따듯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너무 참고 살지는 않았으면 하는 스님의 따듯한 마음이 특히 맨 마지막 문장에서 느껴지네요.
@장숙이-l7e 124
2025년 3월 22일 5:45 오후스님참 대단하십니다 저여자정신으로문재있다는 말씀참잘하십니다
@ducuanne 115
2025년 3월 20일 4:15 오후법륜스님 처음부터 모지리아니냐 하시기에 너무 심하신거 아닌가했는데. . . 통찰력이 ㅎㄷ ㄷ 처음부터 어떻게아셨나요 신기방기😮
@냐미쟁이 115
2024년 4월 18일 6:27 오전아이가 걱정이네요.질문자는 현명하지 못한고 스님의 질문을 잘 이해를 못하네요.
@sunlight_cloud 109
2024년 4월 18일 5:47 오전저정도면 거짓말도 병이지 싶습니다.
@블루스카이-e5e 107
2025년 2월 11일 11:56 오후으아 법륜스님 정말 정말 대단한 분이시다.
@내뜻대로-j6d 103
2024년 4월 18일 10:19 오전저도 비슷한 경우인데 애들 다키우고 이혼했어요
지금 돌이켜 보면 더 일찍 이혼 안한걸 후회합니다
무능력함 바람 거짓말 등등은 끝까지 고통만 줍니다
절대 행복할수 없는 조건이죠
엄마가 행복한 얼굴이 아니니 아이도 당연히 영향을 받을수밖에 없습니다
우선 내 능력 부터 키우시는게 좋겠습니다
@강가딘z 95
2025년 3월 27일 12:52 오후사연자 말 듣고 있으니 가슴이 답답해진다. 뭔 불법공부를 했다는 건지
@지원민이서 95
2024년 5월 2일 7:03 오후착하지도않으면서. 착한척. 착한척하는 사람이 사람잡네
우짜노
진짜로 착하면 다 품어주지. 저렇게까지 남들앞에서 남편을 만천하에 방송하지 않음.
@seesee1963 91
2024년 4월 18일 8:23 오전완전 짜증나는 아줌마네 그냥 이혼하구 직장구해 혼자 사세여
@김지은-t4y5x 86
2024년 4월 18일 6:26 오전평생동안 남자땜에 고생할게 보이는데 지금 수행하면서 참는다는건. 나중엔 본인이 마음의 병이 생길수있어요 정신있을때 자신을 돌보고 먼저생각하세요
@sunshine7853 83
2024년 4월 18일 6:14 오전남자가 애한텐 또 잘하고 여자한테도 너무 메달리면 빨리 헤어져야한단것 알아도 질질 끌려갈수 있어요.그러다 아내명의로 폭탄빚이나 혼외자에 이중혼정도 나오면 시간낭비말고 진작 이혼할걸 땅을치고 후회하죠.아직 젊은데 진실한사람 만나세요
@버섯동산-m7l 77
2024년 4월 18일 8:00 오후여자가 어리석네요
진짜 자식을 위해서라면
저런 남자랑 헤어져야죠
보살이라고 하면서 거짓말인지 아닌지
고민하는 본인 모습이 어리석은것 같아요.
자식 핑계 대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적어도 2시간-3시간 알바라도 구해야죠
어차피 돈도 없는 본인 가정은 비정상적인데 행복이 가능할까요?
그저 안타까울뿐입니다
@오뚜기-x5j 73
2024년 4월 18일 10:02 오전애데리고 이혼하고 나가서 돈 버세요
본인이 생활력이 없으니깐 그런놈에게라도 빌붙어 사시는것 같네요
@Kkansoon 67
2024년 4월 29일 8:00 오전저 여자분은 자기가 고생한다는걸 인정받고 싶어하네. 그냥 그게 중요해보이네.
@diet46kg 62
2024년 4월 20일 11:56 오후스님도 말씀하시면서 마음이 아픈신 것 같다..
짠한 마음이 드시는 듯...
@dory7817 60
2024년 4월 18일 9:05 오전참고살수록 본인 명의의 채무만 점점 늘어날것같습니다. 결국 빚떠안고
이혼하실것같은데 하루라도 빨리
손절하심이😢
@Thanksmanna4u 58
2024년 6월 8일 10:44 오전스님 해법이 종교적인 틀에서 퀘퀘묵지않고 지혜로워서 역시 괜히 유명하신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영-w8v 56
2025년 5월 1일 7:18 오후이혼이 답인데 말이 안 통하니 노선을 바꾸는 스님의 센스
답답한 한 인간을 깨우치려니 답답하실듯
@kkomi1128 54
2025년 4월 15일 2:07 오후대출금누가갚냐는질문하나에답을못하니……..답답
@태권브이-j4h 52
2024년 4월 18일 5:02 오후답답해서 더 듣고 싶지않은 걸 간신히 참고 들었네요. 소중한 나의 인생을 그런 인간과 엮어 살 필요가 있나요? 아이한테도 해로운 아빠다.
@HereNow-lb5zf 49
2024년 4월 18일 5:55 오전애 때문이라는 핑계 대지 마요. 애를 위해서라도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빨리 이혼하던가. 병적 거짓말쟁이 사기꾼 애비가 아이한테 끼칠 영향 생각 못하나?
@야호-h1k7d 49
2024년 4월 18일 6:37 오전저런 남편과 괴롭지 않은 상태로 같이 살려면~, 남편의 거짓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즉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경지(수준)여야만 한다.
@해숙-y9w 46
2024년 4월 18일 9:21 오전스님이 너무너무 현명하심 또
한번 놀랐어요. 역시 역시...!
제생각은 애기엄마 치료받고
애기데리고 잘살면 좋겠어요.
남편없어도 잘 살수있고
입만열면 거짓말하는 사람
그거 인간아닙니다
뭘 바랍니까 그런인간한테.
치료받으세요 애기엄마
애기 잘 키우려면.
거짓말인생사는 인간 저도
너무 잘 압니다
거짓말한다고 알면서도 또
그인간 믿는? 정곡을 더찌르고
싶은데 참을랍니다.
안타깝네요 애기엄마도
개선이 쉽지않을듯
@thko9915 44
2025년 5월 11일 12:11 오전뭔 보살이 이렇게 의심이 많노 ㅋㅋㅋㅋㅋ
@yheekang8101 44
2024년 4월 18일 6:55 오전1초라도. 빨리 헤어지세요!
지금이대로살면. 암걸리고.정신병자.될수있어요.
빨리 헤어지세요.
@가치-m7b 40
2024년 4월 27일 6:17 오전정신과치료 받으시길 바랍니다
아픈건 죄가 아닙니다
아주머니~~~ 심각합니다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만큼 얻습니다
@gahee-j4n 40
2024년 4월 18일 8:40 오전거짓말하는 사람은 끝까지 거짓말합니다. ~~
@유리-z9r 39
2024년 4월 18일 10:27 오전우리친구는 60대후반인데 남편이 결혼할때 학벌만 속였는데도 아직 정은 손톱 만큼도 없이 살고있어요
빨리 이혼하고 새삶을 사세요
스님말씀 참고하세요~~
@채송화-z5r 38
2024년 4월 18일 7:18 오전아이는 놀이방 보내고 직장부터 구해서 일하세요 너무 답답하네요 그다음 독립을 하세요
@특전사돌삐 38
2024년 4월 18일 7:50 오전마트가서 대파 한단 구입하더라도
요리보고 조리보고 좋은거 사면서
평생을 같이 할 배우자인데 알아보고 결혼해야지요.
@happyet5968 37
2024년 4월 18일 6:08 오전이혼이 답이다. 늙고 병들기 전에 빨리 헤어지세요. 늙고 병들면 하고싶어도 못합니다. 속썩어 암 걸려요. 그냥 나쁜 사람이예요. 이번에는 스님 말씀이 그닥 설득력 있진 않네요. 그런 남자랑 살아본 사람만 아는 고통입니다.
@jiyeonim8858 36
2024년 4월 18일 9:40 오전신뢰가 깨진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리고 보살보다 본인을 먼저 찾으세요
@user-gi7ks1hr9r 34
2024년 4월 18일 5:40 오전아휴 답답하네요.
스님 말씀을 알아듣는건지
아이가 다섯살이면 이제 직장을 다니세요.
사회성도 떨어지고 대화도 전혀 연결이 안되네요.
@us1916 33
2024년 4월 18일 9:09 오후거짓말을 하지 말라는거의 시작은 자기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미 마음에서는 남편이 나쁘다고 하면서 살겠다고 하는게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거예요 내가 행복하지 않은데 어떻게 행복하고 따듯한 가정이 될 수 있겠어요 질문하셨으니 좋은 계기가 되어서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장부자-l2d 28
2024년 4월 18일 6:13 오후제 동생도 저런 사람이랑 결혼했는데..
결국엔 이혼하게 되어있어요.
동생도 십이년 살고 이혼했습니다
@health0988 28
2024년 4월 18일 5:36 오전이혼하세요
@doppelganger3795 27
2024년 4월 19일 1:11 오후하하하~ 이름 석자 빼고 모두 거짓이면 이 여자는 무엇 때문에 사는거지? 정말 의문인데?
@leamonica5713 25
2025년 3월 4일 11:40 오후애기 핑계..다 애기땜에 못 한다네..5살이면 애기도 아니고 다 애 키우면서 직장다녀요.
@옴팡로사 24
2025년 10월 12일 5:19 오후사람 변하기 쉽지 않습니다
거짓말하는 것도 고치기 어렵습니다
살아보니 알았습니다
@user-oz7nj8ue8w 22
2024년 4월 18일 5:24 오전젊은 새댁의 가정에
행복이 찾아
아이를 잘키울수있는가정이 되길 빌어요.
@DIY-de9sc 21
2025년 11월 25일 10:50 오후극한 직업 법륜 스님
@박민혜-b2b 21
2024년 6월 23일 8:29 오전백명중 17명정도가 경계선지적장애라던데
@여름-w3b 21
2024년 4월 18일 8:54 오전듣는내내 답답 어쩌자는건데요?😢
@차단합니다 20
2024년 4월 23일 12:08 오후바람,폭행,도박,사기꾼 은 헤어져야지요.
안고쳐지니까.
@무지개빛-f4n 19
2024년 4월 18일 10:53 오전이 분 도와줘야 되는 거 아닐까요?! ㅜ😢 병원 빨리 가보셔야 될 것 같아요.
@user-nr3ms2bl5b 18
2024년 4월 18일 6:07 오전이혼이 답이다 더이상 역기지말고 떠나가세요
결국 후예뿐이다
@user-ok7pp5ff8x 17
2024년 4월 18일 5:28 오전이혾하세요. 왜 보살이 되려고 해요?
@sun-pp3dp 16
2024년 4월 20일 8:44 오전상담자 여성분은 남편을 아주 사랑하시는거같아요.
그래서 내치지못하고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하는거같네요.
콩깍지가 안벗겨졌다는게 대단하시네요.
@miin007 15
2024년 4월 22일 4:32 오후거짓말 하는 사람 특징
자존감 없고 겁쟁
솔직히 있음 있고
없음 없다 이러는게
훨씬 매력 인데 그것도 모르니
거짓말이나 하고 있고
어짜피 사람 안변함
거짓말 치는 것들은 끝까지 거짓
진짜 신기한 종들임 한심한 종들
@소오름소오름 15
2024년 5월 18일 8:09 오후이렇게 좋은 시대에 태어나서 남편에게 의지해서 경제적 안정을 누리면서 우울해 하기보다 스스로의 길을 찾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결혼이란 원래 쉽지 않은데 거짓말로 상처난 결혼생활은 더 힘들것 같네요. 힘내세요. 같이 살던 이혼하던 자신의 길을 찾아가세요.
@miraeg 14
2024년 4월 18일 5:01 오전처음으로 일등해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trumptv1527 14
2024년 4월 18일 6:00 오전돈문제로 곧 터질거같다
@만향금 10
2024년 11월 7일 5:03 오후영어 한다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 전에 거짓말 한 걸 들었으면 당장 빤스런 했어야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도망 안 간 거 보면 그래도 좋았던 거 같은데... 같이 살고 싶으면 살든지 ㅋㅋㅋㅋㅋㅋㅋ 물어 뭐하나요 답은 자기 안에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taeinrealmusic 10
2024년 5월 6일 10:02 오전첫 단추부터... 거짓말을... 이거 사기죄로 강력처벌해야합니다. 남의인생이 장난인줄 아는걸까요? 아무리 아기가있어도 아닌건 아닌듯합니다 안타깝습니다.
@TV-sh7wg 10
2024년 4월 18일 6:50 오전인간은 보살(?)이 못 되요, 마음에 상처만 남을 뿐입니다. 저런 정신병자는 본인을 위해서 미련없이 털어버리세요
@taeikkim365 9
2024년 4월 18일 5:06 오전늘 감사합니다. 저는 처음으로 이등이네요!
@김리한-o7j 9
2024년 4월 18일 9:26 오후사람을 안보고 학벌 집안만 보고 결혼한 벌 입니다
@user-rd9ih8lo6u 9
2024년 4월 18일 6:20 오전질문자님의~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이 커보이네요
@Amy-kg8qx 8
2024년 4월 20일 9:06 오전남편이랑 살아야 하는 이유를 불대에서 찾은것 같네.알바하고 한가정부모 등록해서 살면 충분히 살아요. 당근만 봐도 일당 일이라도 수두룩 빽빽합니다.
@CoreanoBonito 8
2025년 12월 29일 6:09 오후선녀와 나무꾼에선 아이 셋 낳고도 도망갔습니다
아이 셋 낳았기 때문에 도망간 것이 아니라 계속 기회를 노리고 있다가 날개옷을 되찾아마자 바로 도망간 겁니다
이게 아니다 싶으면 하루라도 빨리 떠나야 돼요 5살 아이가 커서 아빠를 닮길 바라면 그냥 참고 사세요
@Mimyy-h2u 7
2025년 8월 11일 2:28 오전스님께서 더이상 종교에 세뇌당하지말고 정신과 치료를 받아 자신을 찾으라는 말을 해주시니… 정말 존경스럽네요
@gsmt7048 7
2024년 4월 18일 6:41 오전스님께서 사연자께 이혼하라고 계속 이야기하시는 느끼이네요.
@moonlight7440 7
2024년 4월 18일 5:13 오전세번째~^^☕️
스님 건강하세요~~♡
@user-rr6nj3xg9m 7
2024년 4월 18일 5:19 오전네번째 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user-fl7jv2yu4q 6
2024년 4월 18일 5:47 오전스님말씀 감사합니다.
@happyloveread 6
2024년 4월 21일 5:43 오후이혼도 안할생각이면서 계속 남편만 욕하는거보면 그냥 감정쓰레기통만 필요한거같네 에휴 인생 길게 보세요 사람들 댓글도 다 읽어보시고요
@user-md9gm7bd6t 6
2024년 4월 18일 6:29 오전와 스님 말 100프로 공감 냉철하신 분이네요
@bonnie8446 5
2024년 7월 10일 12:58 오전저 여자분은 남편 좋아하는 거에요 이성으론 남편 문제 알지만 감정은 아니니 감정이 사라지면 내가 미쳤지 하죠 저건 치료도 안돼요 더 당하면 감정이 사라지죠
@차순정-j4c 4
2025년 9월 7일 2:17 오후여자가 치료받아야 할것같아요 우리스님. 대단하십니다❤❤❤
@user-hn5yh1ht3f 3
2024년 4월 18일 6:19 오전질문자 스님 말씀대로 굉장하네요 그렇지만 스님은 불법을 쇄뇌가 아닌 실천할수있게 잘 이해시켜주는 면이 많습니다.스님께서 그렇게 사시고 있었서임을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user-pg6rp8xh6r 3
2024년 4월 18일 6:26 오전부부는 신의가 바탕이
되어야하는데
불신이 쌓이면 나중에는 걷잡을수 없다. 같이 살 수록
힘들어집니다.
굳이 같이 사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MNYoun-fz7et 3
2024년 4월 18일 7:03 오전사람은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바꿔쓸 수 없는 게 맞습니다.
아이를 위한다면 두 번도 생각치 마시고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you-tf1cg 2
2024년 4월 18일 7:22 오전소시오패스와는 살지 못해요.
아이들의 장래와 질문자의 미래를 생각해서 하루빨리 이혼하고 괴로움에서 벗어나세요
@모아모아슈 2
2026년 4월 1일 7:22 오후역쉬 법륜스님
이십니다
고생넘 고생하십니다
우리스님
속 천불나서
여찌들으시고
답해주시는지 어찌하오리까 ?
최고의 통찰력이십니다
@user-jh2wr8ls3m 2
2024년 4월 18일 6:05 오전인간에게 한가지 기능을 추가했으면 좋겠네요.거짓말쟁이한테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기능.
@user-xt9sr9sd5o 2
2024년 4월 18일 7:26 오전와..,...아이고.....
있잖아요 월급이라고 들고오는거 확인해보세요
저런 종류 일하기 싫어합니다
빚을 내고있을지도 모릅니다 일을 하고있는건 확실한지도 보세요
에이고..
주위에 친구들도 없을꺼고 왜냐면 다 손절당함..
아이가 있어서 ..
외모가 멋진가요
구지 살려면 봉사한다하면서 사세요
안 나아져요 진짜요
@heesooklim7176 2
2024년 4월 18일 6:55 오전나도...결혼은 안 했지만..사기
이름 석자만 빼고...
빨리 이혼...제발
@로지의이야기-n1g 2
2024년 4월 19일 1:55 오후자장면 감자탕 이야기할때 뿜었어요 죄송한데 왜 이렇게 웃기나요 ㅋㅋㅋ
@DCoconilla 2
2024년 8월 14일 12:34 오전안살면 되지 왜자꾸…
@user-mf8mx2mt2i 2
2024년 4월 18일 7:03 오전에구
답답한 새댁ᆢ
착한건지
모자라는건지ᆢ
@user-rm2lx3qu9d 1
2024년 4월 18일 6:44 오전모든 걸 놓고 살려면 힘들겠다 .그야말로 순간순간 깨어있어야 하는데 스님 말씀 잘 알아듣네요.
@user-yo9qu5hg2l 1
2024년 4월 18일 7:25 오전부부의 첫번째는 신뢰입니다.
잘 선택해서 행복하세요.
@user-bf2du4kr2n 1
2024년 4월 18일 6:51 오전답답한 가정이군요. 여자 분이 정신 바짝차리고 살아야겠군요.
@이용순-l1p 1
2026년 3월 28일 2:12 오후나도 결혼30년 이 인간도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데 그냥 살고 있네요 ㅠ 나도 모자라고 바보같고 근데 경제능력이 없었서 다행스레 이 인간은 상담받고 약 복용하고 있네요 거짓말하고도 수치심이 전혀없음
@user-mw6l902 1
2026년 5월 7일 7:07 오전저도 왠만하면 댓글 안쓰고 그리고 무엇보다 스님 지혜에 태클 안거는데….
헤어질 준비하면서 뽑아먹고 이용할거 다 하세요. 그리고 한살이라도 어리고 애도 어릴때 다른 남자 알아보세요. 애가 더 크면 그마저도 더 어렵고 더 부담 됩니다. 좋은 여자 사람 같아서 쓰는거
@ddffgg12
2026년 5월 9일 8:55 오전속일려고 한 게 아니니.. 귀찮아서 내뱉은 듯
속여서 피해주려고 하면 문제
@번동개미
2026년 3월 31일 7:29 오전들어보니 둘이 수준이 딱 맞네.......천생연분 찰떡궁합이네~~ 이혼하지말고 사세요.. 서로 비슷하구먼...
@다도해-k9o
2026년 5월 9일 7:58 오후스님,,,존경합니다....
@YeongClements
2026년 5월 3일 4:45 오후스님 말이 명언이네요. 애기 가 자라서 자립할때 까지 는 두사람이 함께 노력하셔요. 옛날 에는 시어머니 시누이 그리고 남편은 폭행이 당연한것 처럼 여겨졌었답니다.
@user-kl3ux4bt4w
2024년 4월 18일 7:12 오전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선지식이신 법륜 스승님 공경합니다 늘 건강 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유나정-i2f
2026년 5월 23일 3:27 오후뭔 좋은게 그래도 있으니까 살겠다는거죠 ㅋㅋ
@user-kj9xr5yv9s
2024년 4월 18일 7:06 오전질문자분 천성인 것 같습니다. 몇 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다 넘어가셨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