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질문한 질문자에게 모두 똑같이 느꼈군요. 너무 무례해서 듣는 저마저 불쾌했는데 그에 대한 스님의 대처에 또 한수 배웁니다. 너의 태도가 나랑 말하기 싫다는 표현이냐 라고 차분하게 물으시고, 넌 대화를 끊었지만 나의 얘기는 끝까지 하겠다라는 자세와 그럼에도 화를 내지 않는 모습에서 수행자의 진면목을 봅니다❤
질문자가 솔직하게 앞으로 제사를 안지내려고 하는데 후안이 두렵다고 바로 물어보면 될걸^^ 남이 어떻다식으로 몰아가네요~ 우리집 경우 시부모님 제사 합쳐서 한번 지냅니다 명절 제사 코로나 이후 안지냅니다~ 시댁사촌 동생들도 따라 안지냅니다~ 안지내도 형님댁 문제 없구나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유교사상에 길든 관습 바꾸기가 쉽지 않죠~ 특히 옛날부터 복받는다 복못받는다로 교육받아왔기때문에 더 그럴겁니다^^ 제사날에 흩어져 사는 형제간 모임으로 대체해 팬션같은데 만남으로 하자는 시누 의견도 있었어요~ 제사날은 형제지간 보는 날이라며 산사람 우애가 더 중요하다고~ 결정력 있는 남편과 시누 덕분에 제사 간편해졌고 저 또한 제사때 피자도 올려보고 편지글도 읽어보고 했더니 시동생은 엄지척 해주고 했습니다~62세입니다 맘에 달린것 같습니다
다들 왜이리 제사 질문자 이야기 댓글을 달았나 봤더니 법륜스님의 입에서 자신이 원하는 대답이 나올 때까지 끊임 없이 유도 심문하듯 질문을 하다가 끝내 원하는 말을 듣지 못하니 말을 딱 끊네요. 속내가 아주 얕아 누구든 알아차리겠는데 지혜가 깊은 법륜스님이 그걸 모를거라 생각하신건지..제가 다 부끄럽네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시기의 차이가 있지 만 우리는 시련속에 빠진다. 나는 왜이렇게 복이 없을까, 다른이들은 모두 행복해하는데 나는 왜 이리 불행할까. 그러나 주위의 선행자에게는 ' 시련이 힘 들어도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수도 있는 데' 제 고교시절 대입에 실패하고 재수생들 의 이구동성 ' 재수하지않고서 인생을 논하지 말라' 재수하더라도 또 대입에 실패하지말란 법이 없으니까, 앞이 캄캄 했죠. 자식에게 억만금의 재산을 주는것보다 조그만 신앙심을 어린 시절 심어주는것 이 더욱 현명한 가정교육 입니다.
제사 질문자, 어떡해서든 법륜스님이 '제사 안지내도 된다'란 말 하게 만들어서 그걸로 가족들한테 '법륜스님이 안 지내도 된다더라 ' 하고 자기는 욕 안 먹고 평생 제사 패스하려 했는데 스님이 안 넘어가니깐 짜증내면서 말을 탁 끊네... 나 같은 일개 범부중생도 그 얇디 얕은 수가 보이는데 저리 도가 크신 스님이 잘도 넘어가겠다.ㅎㅎㅎ
노모님이 얼굴도 모르는 조상 차례상 차리기도 이젠 힘들다. 어차피 목사인 2째아들네는 차례때 오지도 않는데 우리도 남들처럼 명절연휴에 가족여행가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세아들 두딸 가족과 함께 남들처럼 여행을 떠났었습니다. 정말 평생의 감옥에서 벗어난 듯 행복했습니다. 다음 명절이 됐습니다. 이번에는 해외여행을 가자고 했습니다. 간데 또 뭐하러 가는냐고 문제가 생겼습니다. 여행경비가 천만원 단위가 되었고 손자들은 바빠서 못간다고 빠지고 며느리들은 외국여행까지가서 시부모랑 지내야 하냐고 붎편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은 각자 명절 지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5년이 지났습니다. 차례지낼땐 명절때라도 가끔 보던 자식들 손자들이 이젠 연락 자체도 없어졌고 첫번의 가족여행이 마직막 가족여행이 되었고 긴연휴가 되었는데 긴고독의 날들이 되었습니다. 문화와 전통 민속이 그냥 불편한것만은 아니였음을...
@anotheraccountman4713 567
2024년 4월 18일 10:12 오전질문자는 제사문제는 그만두고 기본 예의부터 배우고 질문했으면 해요
@이말자-m1k 359
2024년 5월 12일 2:05 오후제사 질문한 질문자에게 모두 똑같이 느꼈군요. 너무 무례해서 듣는 저마저 불쾌했는데 그에 대한 스님의 대처에 또 한수 배웁니다. 너의 태도가 나랑 말하기 싫다는 표현이냐 라고 차분하게 물으시고, 넌 대화를 끊었지만 나의 얘기는 끝까지 하겠다라는 자세와 그럼에도 화를 내지 않는 모습에서 수행자의 진면목을 봅니다❤
@한미정-b1o 335
2024년 4월 18일 1:02 오후제사문제가 궁금했는지 질문의 요지도없이 질질~끌다가..스님 알겠습니다~~~ 스님 말씀 자르고 참 듣기 거북하고 예의없네요
@choina1505 275
2024년 5월 5일 12:50 오전제사는 안지내고 싶고 조상복은 받고싶고
@qertydgfh 269
2024년 5월 6일 12:17 오후제사 질문자님, 본인 마음은 뒤로 감추고 남한테서 자기가 원하는 답 얻으려는 얉은 방법 😢
@이연헌-k7j 205
2024년 4월 18일 11:53 오후스님 답변 말씀중에 말 끊고 깜!!놀라웠네요
어떤 여인인지 가늠되네요
@천지혜-w9f 149
2024년 4월 18일 7:50 오전종교에 관계없이 편견없이
좋으신 말씀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운칠기삼-l1c 148
2024년 7월 27일 1:14 오후제사 질문자분 처럼 저리 무례한 사람한테도 성심 성의를 다하여
답변해 주시는 스님은 이 시대
살아계신 부처님 이십니다♥️🙏♥️
@yura14147 143
2024년 6월 3일 8:32 오전그어떤 무례함에도 손상 받지 않는 내면의 힘을 보여주시는 모습 닮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julie7714 122
2024년 4월 25일 2:51 오전제사질문 하는여자 나이도 많아보이는데 질질 끄는 말투며 태도는버릇없어보임 저런사람질문까지 진심으로응답해주시는 스님 존경합니다
@jinalee973 121
2024년 4월 19일 9:13 오후질문을 하고 싶은 것인지 말장난을 하고 싶은 것인지.
@포카리-j6o 109
2024년 4월 24일 2:27 오전스님께서는 어찌 그리 지혜로우신지요? 말씀 하나하나가 주옥같으세요 존경합니다♡
@쭈얌-w3k 95
2024년 7월 15일 12:33 오후제사질문 듣다가 글 남겨요
제사는 지내기싫고 재산이랑 복은 받고싶고. 저런심뽀 정말 별로에요. 그런맘으로 무슨 복이 들어오겠어요~
@gubyengpark9290 93
2024년 4월 18일 10:32 오전이아주머니는 제사지내는걸 하기. 싫다는. 데. 마음을. 정해놓고. 쓸데 없는 말만. 하네
@누가바-c7w 92
2024년 5월 25일 7:00 오전제사 아주머니... 제 부모님이 아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잠깐 몇분 대화나누는걸 들었는데도 숨이턱턱 막히네요;;
@어뚜기 88
2024년 4월 18일 9:30 오전저의 멘토이신 스님
강의를 들으면서 인생의
많은 지혜를 얻으며
삶을 느긋하게 그저
행복함을 찾았습니다
또한 남을 보기전에 저를
되돌아보는 시간도 가져봅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
감사합니다 ❤
@DH-xd1lz 84
2024년 4월 23일 10:49 오전질문자가 솔직하게 앞으로 제사를 안지내려고 하는데 후안이 두렵다고 바로 물어보면 될걸^^ 남이 어떻다식으로 몰아가네요~
우리집 경우 시부모님 제사 합쳐서 한번 지냅니다 명절 제사 코로나 이후 안지냅니다~ 시댁사촌 동생들도 따라 안지냅니다~ 안지내도 형님댁 문제 없구나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유교사상에 길든 관습 바꾸기가 쉽지 않죠~ 특히 옛날부터 복받는다 복못받는다로 교육받아왔기때문에 더 그럴겁니다^^
제사날에 흩어져 사는 형제간 모임으로 대체해 팬션같은데 만남으로 하자는 시누 의견도 있었어요~ 제사날은 형제지간 보는 날이라며 산사람 우애가 더 중요하다고~ 결정력 있는 남편과 시누 덕분에 제사 간편해졌고 저 또한 제사때 피자도 올려보고 편지글도 읽어보고 했더니 시동생은 엄지척 해주고 했습니다~62세입니다 맘에 달린것 같습니다
@kansenshin8392 81
2024년 7월 8일 7:39 오전질문자 보고 화가바로나는데ㅋㅋ 스님은 역시 대단하시네요 흔들리지도않고 사람마다 편견없이 대하시고... 오늘도 배우고갑니당
@김진해-q9d 79
2024년 4월 20일 10:30 오전2024년 4월15일에 어머님께서 돌아가셨어요 밝은길로 찾아가시고 꼭 극낙왕생하옵서서~~사랑합니다
@교원윤 72
2024년 4월 18일 7:37 오전법률스님이 부처이십니다 모두의소원을 들어주시네요
@우리는-v7o 68
2024년 8월 9일 7:30 오전제사질문자는... 제사안지내고도 해외여행 다니고 팔자좋은 친구가 있어서 속이터지나봅니다.
@알럽코리아-y2u 68
2024년 10월 16일 2:22 오후다들 왜이리 제사 질문자 이야기 댓글을 달았나 봤더니 법륜스님의 입에서 자신이 원하는 대답이 나올 때까지 끊임 없이 유도 심문하듯 질문을 하다가 끝내 원하는 말을 듣지 못하니 말을 딱 끊네요. 속내가 아주 얕아 누구든 알아차리겠는데 지혜가 깊은 법륜스님이 그걸 모를거라 생각하신건지..제가 다 부끄럽네요.
@영규박-m2g 55
2024년 4월 18일 8:56 오전법륜스님 덕에 마음을 수양 중입니다~감사합니당😊
@xqabx 53
2024년 4월 24일 10:17 오전17:54
스님과 청중과 여기 시청자들 모두 느꼈다
스님 말이 듣기 싫어 끊은 것을
그것도 세상 무례하고 무식하게
@김지선-z7z 53
2024년 4월 18일 9:13 오전재행무상
가슴깊이 새깁니다
스님의 말씀엔 들어도 들어도
진리의 말씀이신거 같아요
스님 얼굴보며 질문하시는분들
보면 부럽네요
저도 기회가 되면 스님뵙고싶어요
@이지훈-n5t 50
2024년 4월 18일 6:24 오후스님에 지혜와 너그러움에는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그 모습.. 제가 사는동안엔 잘 기억하겠습니다
@오현숙-i7n 49
2024년 4월 18일 4:47 오후법륜스님 법문덕분에 마음이 많이가볍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amelie6844 47
2024년 4월 18일 7:11 오전스님 예전 모습도 편안하고 좋으십니다.
@user-xz4wr1uf1z 43
2024년 4월 19일 6:36 오전우리법륜스님 지혜로운말씀 감사합니다😊😊😊
@조-r8y2q 38
2025년 1월 11일 10:03 오전정말 모자르다... 저 나이먹고도 저딴 질문을 하니? 지내기 싫으면 안 지내면 될 일인데.. 꼴을 보아하니 주변 잘 사는 지인들이 놀러간다하니 심통이 난거지 그런데 자긴 제사를 지내니 복을 받을거고 놀러간 이들은 벌을 받을거라고 법륜스님이 말씀해주시길 바란거지^^
@김지연-z2u5y 36
2024년 4월 26일 11:04 오전법륜스님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 넓은 우주에서 법륜스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것 만으로도 큰 축복인것같습니다.
@이리온꽁냥꽁냥 36
2024년 12월 12일 7:12 오후부처님의 자비는 하늘에서 비처럼 쏱아져도 자기 그릇대로 받아간다더니 법륜스님의 지혜로운 말씀도 자기 그릇대로 받아가나 봅니다.
@일상77 35
2025년 10월 30일 3:58 오후안지내도 복은 받을 수는 있다 이 대답을 원하는듯...제사는 지내기 싫고 복은 받고 싶고... 예의는 없고.....
@연꽃같은삶 32
2024년 4월 18일 10:26 오후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소중하고 삶의 길잡이가 되는 존귀한 법문 감사드립니다(-💞-)
@문혜심-j6i 29
2024년 4월 18일 10:52 오전제나이 현재 59세
16세때부터 추구하던
일체유심조가 2024년 봄~ 스님의 강연을 듣고부터
이제야 그 행함이 조금씩 되는것이~~^^
매우 신기한 느낌으로~다가와~
수행의 긴 여정을
회상합니다~~ㆍ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최은기-y6l 28
2024년 4월 18일 7:52 오전늘 감사합니다~❤
@아이러브버그 28
2025년 12월 21일 9:57 오후제사물어보는 저런 개념없는 질문자는 방송에서 걸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브레인빛 27
2024년 5월 6일 2:23 오후법륜스님의 한마디한마디가 마른 가뭄의 단비 처럼 가슴에 새겨 집니다.덕분에 늘 행복 유지가 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이와룡-m1o 25
2025년 9월 11일 10:37 오전정성들여 지내야할 제사를
저런 마음으로 제사 지내니
무슨 좋은 일이 있겠니😢
@아를리 25
2025년 11월 28일 1:14 오후무례함에 깜놀했는데 우리스님의 너그러움에 다시한번 존경의 마음이 오늘도 차오릅니다
@문화강국 23
2025년 9월 30일 11:42 오후인간이 덜 성숙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
@김영석-n5s 22
2024년 4월 18일 9:08 오전인생을 살아가면서 시기의 차이가 있지
만 우리는 시련속에 빠진다.
나는 왜이렇게 복이 없을까,
다른이들은 모두 행복해하는데 나는 왜
이리 불행할까.
그러나 주위의 선행자에게는 ' 시련이 힘
들어도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수도 있는
데'
제 고교시절 대입에 실패하고 재수생들
의 이구동성 ' 재수하지않고서 인생을
논하지 말라'
재수하더라도 또 대입에 실패하지말란
법이 없으니까, 앞이 캄캄 했죠.
자식에게 억만금의 재산을 주는것보다
조그만 신앙심을 어린 시절 심어주는것
이 더욱 현명한 가정교육 입니다.
@SooDal-MOON 22
2025년 12월 14일 3:19 오전제사 질문자, 어떡해서든 법륜스님이 '제사 안지내도 된다'란 말 하게 만들어서 그걸로 가족들한테 '법륜스님이 안 지내도 된다더라 ' 하고 자기는 욕 안 먹고 평생 제사 패스하려 했는데 스님이 안 넘어가니깐 짜증내면서 말을 탁 끊네... 나 같은 일개 범부중생도 그 얇디 얕은 수가 보이는데 저리 도가 크신 스님이 잘도 넘어가겠다.ㅎㅎㅎ
@황건선-e4n 20
2024년 4월 20일 9:03 오후항상 자기전에 법륜스님 설법하시는 말씀을 들으면서
잠자리에 듭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jks4597 17
2025년 3월 31일 8:23 오후역시 법륜스님 최고입니다 말씀 한마디 한마디 마음에 듭니다 인생사 좋은것도 없고 나쁜것도 없는데 내가 모두 만든 다는것 공감합니다 ❤😂🎉
@지원-s3x6c 15
2025년 3월 24일 11:43 오후스님~
늘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yjkang1471 11
2024년 10월 9일 4:46 오전제사 아주머니 예의를 밥말아 먹으셨네요 저런식으로 대화하는 사람 주변이 있으면 진짜 스트레스 장난 아닙니다
@나비-i6u 11
2025년 6월 10일 10:55 오후제사지내기싫은데 안지내려니 찝찝하고~
스님께서 딱 지내지마라고 말씀해주면 잘됐다싶어 안지내려고했는데 스님께서 원하는대로 답변안주시니 "아! 됐다" 말하기싫다로 예의없이 말끊어버리네!
참 사고방식이 불쌍할뿐이다.
@브로콜리-f9d 10
2025년 5월 17일 11:39 오후제사 질문자 답답하고 말투도 정말 듣기 싫네요 . 제사는 지내기 싫고 복은 받고 싶고 . 스님말 끊고 무례하게 ㅠ 하는 질문자에게도 답변 해 주시니 ...스님 존경 합니다
@3746u 10
2024년 10월 17일 11:40 오후타인을 욕하는 댓글들이 스님 영상과 대비되네요 ..
마음에 들지 않은 타인이 있더라도 너그럽고 자비롭게 바라보는 마음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
@캠핑가자-k4k 10
2024년 11월 13일 3:21 오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햄보기-s1o 9
2024년 11월 12일 4:22 오전제사질문자님ㅜㅜ
스님말씀중에 끊고참...
@이종문-z7c 9
2025년 4월 18일 9:53 오후질문자도 어려워서 물어본건데 스님은 그 속까지 아시니까 밝은 방향을 알려주신거 같아요. 그래도 질문자는 너무 답답해서 이해못하는척 하는데... 그걸 다 아시는 스님이 그걸 극복하는 방향을 잘 가르쳐주시는것 같아요...
@eunnayoon3584 9
2025년 10월 29일 8:19 오전아이고...남편 힘들겠어요...
@병화병화 8
2024년 4월 29일 7:58 오전좋은 말씀 지혜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 스님을 만나뵌건 행운입니다
@jeremykim5671 8
2025년 9월 5일 11:29 오후대가리가 나쁜건 괜찮아 근데 귓구명이 막힌건 답없다
@Rockandlaw-i9o 8
2024년 5월 2일 9:26 오전나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자욱한 안개 같은 것을 걷히게 해주십니다.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박다인-m8d-h7e 8
2025년 5월 24일 10:06 오후저는 가톨릭 신자인데ᆢ 천주교와 불교가 너무나 비슷한면이 많아서 너무 공감가고 마음이 뻥 뚫리네요 감사합니다
@범죄자잡으러갑시다 8
2024년 8월 27일 3:39 오후스님 ᆢ 멋쪄요ㆍ질문자님 예의없이 그냥앉으시네ㆍ스님 말씀 끝나기 전에 ㆍ스님 예리하셔요ㆍ
@최영순-u2q 7
2024년 6월 2일 5:45 오후제가 미얀마에서 작은 사업을 하며 여기 어린이들에 공부에 대한 길을 찾게 해주고싶어 아주 작게 실천하고 있는데 스님의 인도에서의 이야기들이 너무 많이 가슴깊이 새겨집니다 스님의 말씀 잘새겼다가 조금씩 넓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창식-u3t 7
2024년 12월 25일 10:18 오후질문자 속이 훤히 들여다보입니다 비상식적인사람 엮겨운사람 유형
@모르겠어요-f4o 7
2024년 6월 7일 4:29 오후두번째 아줌마를 보고 무식하다고 하는겁니다
@후문뜰 6
2025년 9월 21일 11:09 오전법륜스님 항상 존경 합니다 재미있는강의 웃기도하고 많이 배우기도 합니다.
@김선자-j5u 6
2025년 1월 30일 6:05 오후스님ㆍ고맙습니다~인생상담너무확실하게해주셔서요ㆍ😅😅
@yh1001_ 6
2025년 1월 31일 12:57 오전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sj-3386 6
2025년 11월 17일 12:35 오전목소리와 웃음소리에서 이미
@언덕빼기 5
2024년 6월 2일 6:58 오전이여자 요지는 제사는 지내기싫고
복은 받고싶고ᆢ
한데
두서없는 말만 하다끝남
@나비-i6u 5
2025년 6월 10일 10:40 오후제사질문자님~
본인 맘대로하세요.
그리고 본인도 죽으면 본인제사 지내지말라고 신신당부하고저세상 가시길바랍니다.
@정옥순감사합니다 5
2026년 1월 4일 11:53 오전법륜스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공부공부-t2l 4
2025년 10월 21일 12:53 오후저는 천주교 신자(성당 안나간지 10년 넘었지만)이지만 매일같이 아침에 스님 영상 듣고 있습니다. 어제는 처음으로 정토회에 후원금을 입금드렸습니다. 기부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뻥튀비 4
2025년 12월 17일 3:04 오후무례한 질문자님 참 별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성스레 답변해주는 법륜스님 참 존경스럽습니다.
@catthunder161 4
2025년 11월 10일 7:05 오후아주마니 😢고구마 열개 먹은것처럼 턱턱 숨이차네유 듯다보니 ~ 국회의가서 그런 질문좀 하이소 국회의원들좀 싹 기절시키게~~
@러아-l8v 4
2025년 9월 5일 12:40 오전제사 질문자님 태도에 욕부터 하고있는 전 아직도 어리석은 중생이네요ㅜㅜ
@삼이네회장 4
2025년 8월 29일 7:54 오전이시대원효대사님이신법륜스님의인생샬이살아가는데세심좋은말씀유익감동웃음재미활기찬은혜말씀감사합니다
@suncheon_hoseong 3
2025년 8월 13일 11:34 오후제사 지내기 싫다는것을 빙빙 돌려서, 제사에 관해 무슨 질문을 하는지 모르것다
@왕자님-p8g 3
2025년 5월 18일 12:13 오전살아서 못해준 사람이 죽어서 복을많이준다?그런생각은 버리세요…
@dessertvu 2
2024년 4월 18일 7:07 오전1등!!! 스님 건강하세요❤
@김선희-h3m 1
2026년 5월 22일 12:42 오후스님고맙고감사합니다!!♡덕분입니다!!♡성불하세요!!♡❤😂🎉
@youngdragonjeong1762 1
2026년 5월 3일 11:48 오후노모님이 얼굴도 모르는 조상 차례상 차리기도 이젠 힘들다.
어차피 목사인 2째아들네는 차례때 오지도 않는데
우리도 남들처럼 명절연휴에 가족여행가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세아들 두딸 가족과 함께 남들처럼 여행을 떠났었습니다.
정말 평생의 감옥에서 벗어난 듯 행복했습니다.
다음 명절이 됐습니다.
이번에는 해외여행을 가자고 했습니다.
간데 또 뭐하러 가는냐고
문제가 생겼습니다.
여행경비가 천만원 단위가 되었고 손자들은 바빠서 못간다고 빠지고 며느리들은 외국여행까지가서 시부모랑 지내야 하냐고 붎편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은 각자 명절 지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5년이 지났습니다.
차례지낼땐 명절때라도 가끔 보던 자식들 손자들이 이젠 연락 자체도 없어졌고 첫번의 가족여행이 마직막 가족여행이 되었고 긴연휴가 되었는데 긴고독의 날들이 되었습니다.
문화와 전통 민속이 그냥 불편한것만은 아니였음을...
@정혁진-q4o
2026년 3월 7일 3:56 오전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user-eh7zv9ly6w
2024년 4월 18일 7:17 오전2등 ♡♡ 스님 목소리만 들어도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