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애 사는 샤이 구독자이며 청취자입니다. (청취자였습니다. 😢) 라디오 북클럽은 작년에 정주행을 시작했고 들으면서 아직도 들을 에피소드가 많이 남아 좋아했었는데요. 지난 주에야 그만두신다는 소식을 듣고 남은 에피소드가 얼마 안 남았다는 사실에 너무 슬퍼졌습니다. 요조님의 ’책, 이게 뭐라고‘ 종영 후 제게 또 이런 슬픔이 찾아오게 되다니… 그동안 제 운동 시간에 함께 달려주시고 지루한 업무의 동반자도 되주시고 자기 전 편안하게 하루를 마감하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몸은 멀리있지만 응원하는 제 마음은 겨울님 가까이에 가닿기를 바랍니다. 남은 북클럽 에피소드도 감사히 아껴서 들을께요. ❤❤❤
겨울님, 제가 중학교 1학년 시절부터 쭉 챙겨듣던 북클럽이 떠난다니 저도 너무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 중학교 시절 종종 이른 아침 산책을 했던 저에게 라디오 북클럽은 일주일의 다정한 마무리를 돕는 감사한 목소리였어요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기숙사 침대에 쪼그리고 앉아 생방을 듣던 날들이 많았아요 변함 없이 있는 건 매주 듣던 라디오 밖에 없다는 생각에 서럽기도 위로가 되기도 해서 갑자기 엉엉 울었던 날도 있었고요 그 모든 순간에 자주 보는 단짝 친구처럼 같고 다르게 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겨울님의 북클럽 졸업처럼, 저도 곧 고등학교를 졸업하니까요..! 제가 너무 너무 버겁게 보냈고 보내고 있는 중고시절에 겨울님과 북클럽이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고생하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겨울님.. 소식 듣고 한없이 슬프고 또 아쉬웠지만 생각해보니 겨울님이 제일 슬프고 아쉬우실 것 같아 그냥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다고, 라디오북클럽 덕분에 4년 6개월동안 그보다 더 많은 시간동안 행복했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겨울님이 라디오에 대해 갖는 특별한 감정을 믿고 언젠가는 라디오로 돌아오실 날을 기다려봐도 괜찮을까요ㅎㅎ 한번 디제이는 영원한 디제이..🥹 바쁘실 때도 라디오를 위해 꾸준히 녹음 준비하시고 출근하시고 이야기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는 그럼 팟캐스트 정주행하러...💨
일요일 아침 새벽 등산하는 길에 라디오북클럽 김겨울 들은지 1년(방송 시작과 함께 등산).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으로 베이스음이 뛰어난 김겨울님의 보이스를 들으면 없는 힘도 팍팍 생기고 등산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맨처음 겨울님 목소리 들었을때 분명 아나운서일 것이다 모든 인터넷을 동원해 그녀를 조회했던 기억이 나는데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길목에 5년여 방송한 라디오 북클럽을 떠난다니 3/31 두타산 가는길 마지막 방송을 듣고 너무 아쉬웠어요. 아시나요? 겨울님의 글보다 보이스가 사람의 마음을 녹인다는 걸. 언젠가 다시 라디오에서 만나길 바래봅니다. 멀지 않은 미래에. 감사했습니다.
이 감정....슬퍼서 우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기뻐서 눈물이 나는 것도 아닌 이 감정 꽤나 긴 시간동안 내가 무언가를 위해서 하루 중 아니면 일주일 중 어떤 특정한 시간에 무언가를 하던 내 자신의 많은 모습들이 스쳐지나가면서 나도 모르게 그냥 왜 우는 것인지도 모르게 샘솟는 눈물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겨울님ㅠㅠ 저도 씩씩하게 보내드리고 싶었는데 같이 눈물줄줄 수도꼭지가 되어버리네요 그래도 겨울님이 오래 숙고해서 내린 결정인 만큼 수고했다고 기쁘게 보내드려요..! 4년 반 동안 다정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잘 쉬어 갔어요🫶 영원한 우리의 DJ 잘 지내기예요
막방이라니.... 이제 내 일요일은 어디 로... 매주 일요일마다 책 이야기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라디오 북클럽 김겨울입니다>를 오랜 시간 들으면서 일상속에서 마음이 풍족해졌던 순간들이 너무 소중해요. 기억날 때마다 다시듣기로 추억해보겠습니다... 겨울님 너무 수고하셨어요💨💨💨💨🥺
시간이 지났지만 아쉬움과 그리움은 항상 남네요... 제가 정말 좋아했던사람에게서 라디오북클럽을 알게 됐고, 김겨울님의 라디오를 통해 접하게된 책들을 멀리 미국에서 한국으로 주문도 자주하곤 했답니다. 장거리 운전할때면 듣던 김겨울님이 없다니 실감이 안납니다. 아직도 다시듣기로 사골 우려먹듯이 듣고 있고 언젠가는 다시 만나리라고 믿고 있는 일인입니다. 저한테는 정말 보물같은 방송이였습니다. 고마웠습니다!
아이참 아쉽지만, 끝이아니라 제 2부의 서막이 올거라고 믿고 기다릴래요❤ 너무늦게 듣기 시작해서 시작하자마자 끝난느낌이라 너무 아쉬운데요. 다시듣기로 듣고 너튜브도 있고 항상 너무 일이 많아서 바빴던 겨울님을 생각하면 이 또한 많이 생각하고 내린 결론이시겠죠. 숨죽여 눈물흘리는 모습이 안쓰럽기도하고 안울어야지 하고 버텼던 겨울님의 강인한 웃음뒤 모습을 본 것도 그저 좋았습니다. 항상 열심히 꾸준히 하시는 겨울님 앞길을 기대해봅니다.😊❤
2019년 고1, 야자실에서 몰래 겨울님 라디오 들으며 공부했는데 벌써 3년차 대학생입니다. 아주 어릴 때는 매일 아침 엄마가 청취하시는 라디오를 같이 들으며 학교 갈 준비를 했는데, 카세트가 고장나며 소홀해졌었어요. 겨울님 덕분에 라디오의 즐거움을 다시 알게 되었어요. 그동안 감사했어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시화-q6w 136
2024년 3월 31일 12:06 오후약 5년 간의 밥 친구, 설거지 친구, 대청소 친구를 떠나보내네요. 그동안 감사했고 고생하셨습니다! 😢
@o_nzz 77
2024년 3월 31일 12:21 오후안녕이라고 생각하지 않을래요 다시듣기가 있으니 언제나 겨울님이 듣고 싶을때마다 찾아 들을게요 우리의 4년 반이란 시간은 어디 가지 않으니까요 💛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구 감사했습니다 <라디오 북클럽 김겨울입니다> 최고👏🏻
@민트엘리-r8w 47
2024년 3월 31일 12:37 오후😅ㅠㅠ 제 출퇴근 친구가 이제 없어졌네요.. 겨울님 목소리 들으며 책 추천 받으며 코로나도 버텼는데.. 너무 아쉬워요. 대학원 마치시면 다시 와주세요.. 그동안 감사했고, 앞으로 꽃길 걸으시길~
@장찬-t1v 35
2024년 3월 31일 12:03 오후겨울님이 북클럽을 시작한 이후로
한 회차씩 소중히 잘 들었어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TheStaageMaker 28
2024년 3월 31일 12:33 오후미국애 사는 샤이 구독자이며 청취자입니다. (청취자였습니다. 😢) 라디오 북클럽은 작년에 정주행을 시작했고 들으면서 아직도 들을 에피소드가 많이 남아 좋아했었는데요. 지난 주에야 그만두신다는 소식을 듣고 남은 에피소드가 얼마 안 남았다는 사실에 너무 슬퍼졌습니다. 요조님의 ’책, 이게 뭐라고‘ 종영 후 제게 또 이런 슬픔이 찾아오게 되다니…
그동안 제 운동 시간에 함께 달려주시고 지루한 업무의 동반자도 되주시고 자기 전 편안하게 하루를 마감하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몸은 멀리있지만 응원하는 제 마음은 겨울님 가까이에 가닿기를 바랍니다. 남은 북클럽 에피소드도 감사히 아껴서 들을께요. ❤❤❤
@o_nzz 25
2024년 3월 31일 1:17 오후눈물 나요 뿌앵ㅠㅠㅠㅠㅠㅠ 라디오 북클럽 김석사입니다 기다릴게요ㅠㅠㅠ 인간 북클럽이었던 겨울디제이!! 앞으로의 길도 찬란하게 나아가시길 바라요 파이팅❤️
@snowman_editer 15
2024년 3월 31일 12:05 오후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우시는거 너무 맘아파요ㅠㅠ
@Kate-mx6fq 14
2024년 3월 31일 12:25 오후겨울님, 제가 중학교 1학년 시절부터 쭉 챙겨듣던 북클럽이 떠난다니 저도 너무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 중학교 시절 종종 이른 아침 산책을 했던 저에게 라디오 북클럽은 일주일의 다정한 마무리를 돕는 감사한 목소리였어요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기숙사 침대에 쪼그리고 앉아 생방을 듣던 날들이 많았아요 변함 없이 있는 건 매주 듣던 라디오 밖에 없다는 생각에 서럽기도 위로가 되기도 해서 갑자기 엉엉 울었던 날도 있었고요 그 모든 순간에 자주 보는 단짝 친구처럼 같고 다르게 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겨울님의 북클럽 졸업처럼, 저도 곧 고등학교를 졸업하니까요..! 제가 너무 너무 버겁게 보냈고 보내고 있는 중고시절에 겨울님과 북클럽이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고생하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curemybrainrot 14
2024년 3월 31일 12:01 오후안돼 ….,,,, 너무아쉬워요 흑흑 그동안 라디오 너무 잘들었습니다 겨울님 제 베드타임을 함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ssaico 13
2024년 3월 31일 12:29 오후5년 간 매일매일 같이 산책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정말 고마웠어요. 조금 쉬었다가 다시 여유로워진 날에 라디오에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해요,
@묭딘-MYONGddd 12
2024년 3월 31일 1:10 오후울지 마세요😢😢😢...(하지만 내가 울며) 4년 반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해파리홍차 11
2024년 3월 31일 12:19 오후겨울님 마지막 라디오도 잘 들었어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우시는 모습을 보니 한 명의 청취자로서 저 또한 마지막인게 너무 아쉽네요.. ㅠㅁㅠ
그래도 겨울님의 발걸음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
@kerry8834 10
2024년 3월 31일 12:05 오후그동안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 아침에 알람 맞춰놓고 들었어요ㅠㅠㅠㅠ 흑흑 눈물이 납니다....... 그간 고생 정맗 많으셨고 제 일요일을 책임져주셔서 감사했어요!!!!
@jess0804 9
2024년 3월 31일 12:05 오후항상 재방 듣다가 오늘 막방이라고 하셔서 일찍 일어나서 생방 챙겨들었어요. 너무 아쉬워요😢 겨울님 처음 라디오 방송부터 정주행하려구요. 그동안 라디오 진행 너무 수고하셨어요!
@Shiwol_ 8
2024년 3월 31일 1:01 오후겨울님.. 소식 듣고 한없이 슬프고 또 아쉬웠지만 생각해보니 겨울님이 제일 슬프고 아쉬우실 것 같아 그냥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다고, 라디오북클럽 덕분에 4년 6개월동안 그보다 더 많은 시간동안 행복했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겨울님이 라디오에 대해 갖는 특별한 감정을 믿고 언젠가는 라디오로 돌아오실 날을 기다려봐도 괜찮을까요ㅎㅎ 한번 디제이는 영원한 디제이..🥹 바쁘실 때도 라디오를 위해 꾸준히 녹음 준비하시고 출근하시고 이야기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는 그럼 팟캐스트 정주행하러...💨
@사과-b5t 7
2024년 3월 31일 12:01 오후😂고생하셨습니다❤
@terryj1912 7
2024년 3월 31일 12:16 오후겨울님 떠나지 마세요 ㅠㅠ 고생하셨고 언젠가 다시 돌아와 주세요.
@MOM79 7
2024년 3월 31일 12:03 오후그동안 수고하셨어요
@dkssydz88 7
2024년 4월 1일 10:32 오전안 울라고 스킵했다가... 이내 아시워져서 다시 보고 그렇게 우리 같이 우네요. 흐엉..... 오늘 날은 또 왜이리 좋은 건지...
@mari_i 6
2024년 3월 31일 12:01 오후오늘 아침에 알람맞춰서 마지막 방송 챙겨봤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rei-clover 5
2024년 3월 31일 12:46 오후지금까지 제 일요일을 책임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즐거운 일요일이었어요
@하오-q3t5 4
2024년 3월 31일 12:24 오후흐미…….. 못보내……
@user-zc3px6fe8x 4
2024년 3월 31일 12:50 오후누나의 라디오는 그동안 제 운전 친구, 버스 친구, 지하철 친구, 군대 친구, 우울 친구가 되어주셨어요.. 저에게 라디오의 재미를 다시 알게해주셔서, 세상에 재밌는 책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누나의 라디오를 듣던 순간들은 참 행복했어요.
@더빙에몽 4
2024년 3월 31일 12:31 오후헐 ㅠㅠㅠㅠㅠㅠㅠㅠ 관두셨다니 ㅠㅠ 진짜 팟캐스트로 진짜 많이 들었었는데 그동안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EdiWP210 4
2024년 3월 31일 12:12 오후고생하셨어요! 울지 마요 ㅠㅠ
@애안-g8g 3
2024년 3월 31일 12:12 오후라디오를 한다는 걸 오늘 처음 알았네요...
@may_J_kim 3
2024년 3월 31일 1:10 오후마지막 라디오 들으며 맘이 아팠는데 이렇게 영상도 보니 더 마음이 아프네요ㅜㅜ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라디오 정말 잘 들었어요😢
@shinae-ahn 3
2024년 3월 31일 2:10 오후비정기적으로 다른 방식의 공간에서라도 종종 만나면 좋겠어요~!! 작년 부천아트센터 음악회 너무 힐링되고 좋았습니다~ 😊 겨울님의 연구활동, 작가생활, 무대진행자 등의 다양한 모습들을 기대하고 또 응원합니다 ❤
@pedwook 3
2024년 4월 8일 11:33 오전일요일 아침 새벽 등산하는 길에 라디오북클럽 김겨울 들은지 1년(방송 시작과 함께 등산).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으로 베이스음이 뛰어난 김겨울님의 보이스를 들으면 없는 힘도 팍팍 생기고 등산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맨처음 겨울님 목소리 들었을때 분명 아나운서일 것이다 모든 인터넷을 동원해 그녀를 조회했던 기억이 나는데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길목에 5년여 방송한 라디오 북클럽을 떠난다니 3/31 두타산 가는길 마지막 방송을 듣고 너무 아쉬웠어요. 아시나요? 겨울님의 글보다 보이스가 사람의 마음을 녹인다는 걸. 언젠가 다시 라디오에서 만나길 바래봅니다. 멀지 않은 미래에. 감사했습니다.
@instarface 3
2024년 4월 3일 4:53 오전이 감정....슬퍼서 우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기뻐서 눈물이 나는 것도 아닌 이 감정
꽤나 긴 시간동안 내가 무언가를 위해서 하루 중 아니면 일주일 중 어떤 특정한 시간에 무언가를 하던 내 자신의 많은 모습들이 스쳐지나가면서 나도 모르게 그냥 왜 우는 것인지도 모르게 샘솟는 눈물
@ladybird8537 3
2024년 3월 31일 1:22 오후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겨울님ㅠㅠ 저도 씩씩하게 보내드리고 싶었는데 같이 눈물줄줄 수도꼭지가 되어버리네요 그래도 겨울님이 오래 숙고해서 내린 결정인 만큼 수고했다고 기쁘게 보내드려요..! 4년 반 동안 다정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잘 쉬어 갔어요🫶 영원한 우리의 DJ 잘 지내기예요
@minkyungmin 3
2024년 4월 11일 7:20 오후힝😢😢😢 저도 같이 눈물이 나요.. 겨울님의 목소리를 애청해온 사람이자 구독자로서 응원과 애정을 보냅니다🩵💛
@kimjy-pq7oq 3
2024년 4월 12일 11:43 오후김소영 디제이님의 라디오 북클럽도 잘 들었지만, 겨울님의 목소리에 많이 익숙해 졌나봐요. 다시 라디오를 통해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했습니다. 응원 할게요!
@stitixtitidxto 3
2024년 3월 31일 12:09 오후막방이라니.... 이제 내 일요일은 어디 로... 매주 일요일마다 책 이야기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라디오 북클럽 김겨울입니다>를 오랜 시간 들으면서 일상속에서 마음이 풍족해졌던 순간들이 너무 소중해요. 기억날 때마다 다시듣기로 추억해보겠습니다... 겨울님 너무 수고하셨어요💨💨💨💨🥺
@그린레이 3
2024년 4월 14일 3:59 오후겨울님... 눈물의 침묵에 가슴이 미어졌네요. 그동안 잘 들었습니다.
@째비-r6p 3
2024년 3월 31일 12:07 오후그동안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ㅠㅠ😢
앞으로 겨울님의 모든 길을 응원합니다!❤️🔥🙆♀️
@gorgeous1989 2
2024년 3월 31일 2:50 오후겨울님과 라디오 북클럽 제작진분들의 서로에 대한 애정과 겨울님의 라디오에 대한 애정이 여실히 느껴져 제게도 무척이나 시웝섭섭한 영상이었습니다😢 겨울님의 다음 챕터에도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겨울님 슬픈 날에 이런 거 묻는 독자라 미안합니다.. 혹시 마지막 출근길에 드셨던 크로스백 정보를 좀 알 수 있을까요? 영업도 안 하셨는데 영업을 당해버렸어요😂
@bobbySchoi 2
2024년 5월 13일 11:31 오전시간이 지났지만 아쉬움과 그리움은 항상 남네요... 제가 정말 좋아했던사람에게서 라디오북클럽을 알게 됐고, 김겨울님의 라디오를 통해 접하게된 책들을 멀리 미국에서 한국으로 주문도 자주하곤 했답니다. 장거리 운전할때면 듣던 김겨울님이 없다니 실감이 안납니다. 아직도 다시듣기로 사골 우려먹듯이 듣고 있고 언젠가는 다시 만나리라고 믿고 있는 일인입니다. 저한테는 정말 보물같은 방송이였습니다. 고마웠습니다!
@user-qr1gh7tk9v 2
2024년 3월 31일 12:52 오후내 행복.. 잉 ㅠㅠㅠ
@계절의추위 2
2024년 4월 14일 1:39 오전대입 할 때 버거킹 창가 자리에서 팟케를 들으며 맘을 치유했는데 감사합니다
@alicedreams9563 2
2024년 3월 31일 1:11 오후북클럽 애청자로써 너무 아쉬워요. 그동안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나중에 또 기회가 되다면 라디오에서 뵙길 바래보아용.ㅠ
@esha3126 2
2024년 3월 31일 1:15 오후겨울 님! 그동안 방송 잘 들었습니다(어디 가요 가지 마요ㅜㅜㅜ)
@pale_blue_ 1
2024년 4월 5일 12:49 오후오랜 시간 루틴하게 자리를 지키는 일이 얼마나 고된 일인지 알아서일까요. 힘들고 다 내려놓고 싶은 날이면 겨울님 라디오를 들었어요. 그래, 나도 힘내보자, 하면서 기운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reading_tiger 1
2024년 3월 31일 1:57 오후매주 겨울님과 책 얘기 마음껏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쿠크다스-r9p 1
2024년 3월 31일 7:29 오후영상 보는데 저도 눈물이ㅠㅠ 겨울님은 정말 좋은, 훌륭한 라디오DJ였어요 또 기회가 되면 라디오에서 겨울님을 다시 만나고 싶네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ma_dlgo 1
2024년 3월 31일 1:43 오후흐아앙 너무 아쉽고 슬프네요🥺 그래도 또 다른 겨울님의 여정을 더더더 응원할게요!
@user-mt4jc2dl9h 1
2024년 3월 31일 1:02 오후너무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서 다운 받아서 반복해 들었어요. 청취자도 섭섭해요 ㅠ.ㅠ
@user-tc2zl8lc6u 1
2024년 3월 31일 1:36 오후그동안 수고하셨어요 ㅎ 다음의 모습을 기다립니다.
@TV-cx3dj 1
2024년 3월 31일 3:41 오후저는 육아휴직 시절 대화할사람 없어 외로울때 아기 유모차에 태워 산책하면서 많이 들었어요 그당시 제 대화상대가 되어 주셔서 감사했어요♡
@preux6834 1
2024년 3월 31일 12:54 오후늘 팟캐스트로 열심히 들었습니다. 다양한 책들 소개해 주셔서 참 좋았어요. 한국고전이나 그림책은 전혀 관심없는 분야였는데 여러 책을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Right-here-rightnow 1
2024년 3월 31일 10:35 오후라디오 디제이로써의 겨울님, 너무너무 최고였어요!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ㅎㅎ
언젠가 라디오에서 또 겨울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겨디 영원하라 ❤
@youngssuni2054 1
2024년 4월 1일 1:54 오전아이참 아쉽지만, 끝이아니라 제 2부의 서막이 올거라고 믿고 기다릴래요❤ 너무늦게 듣기 시작해서 시작하자마자 끝난느낌이라 너무 아쉬운데요. 다시듣기로 듣고 너튜브도 있고 항상 너무 일이 많아서 바빴던 겨울님을 생각하면 이 또한 많이 생각하고 내린 결론이시겠죠. 숨죽여 눈물흘리는 모습이 안쓰럽기도하고 안울어야지 하고 버텼던 겨울님의 강인한 웃음뒤 모습을 본 것도 그저 좋았습니다. 항상 열심히 꾸준히 하시는 겨울님 앞길을 기대해봅니다.😊❤
@sunnylee7960 1
2024년 4월 1일 2:05 오전미국에 사는 청취자이자 구독자입니다. 라디오 북클럽을 발견한 뒤로 운전하면서 즐겨 듣곤 했는데, 마음을 차분히 진정시켜주는 겨울님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 다고 생각하니 아쉽네요. 그 동안 수고하셨고 앞으로 이루고자 하는 일들도 잘 되시길 바랄께요.
@jmj-d1g 1
2024년 4월 4일 12:41 오전2019년 고1, 야자실에서 몰래 겨울님 라디오 들으며 공부했는데 벌써 3년차 대학생입니다. 아주 어릴 때는 매일 아침 엄마가 청취하시는 라디오를 같이 들으며 학교 갈 준비를 했는데, 카세트가 고장나며 소홀해졌었어요. 겨울님 덕분에 라디오의 즐거움을 다시 알게 되었어요. 그동안 감사했어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명훈-v4q 1
2024년 4월 3일 12:39 오전수고하셨습니다. 저는 매주 팟캐스트로 시청했습니다. 김겨울 님 특유의 안정적이고 기분 좋은 목소리. 앞으로도 좋은 일들만 있기를 기도합니다.
@user-mn5rn8kp1x
2024년 3월 31일 9:49 오후수고 많으셨습니다😢
@gc7678
2024년 3월 31일 4:13 오후저도 너무 아쉬워서 눈물나요. 제 산책친구, 청소친구 겨울님~공부 열심히 마치시고 꼭 다시 만나요~
@KoreaHorticulture
2024년 3월 31일 5:24 오후어디에서든 응원하겠습니다. 겨울이 여름이 될때까지~~~
@user-fi8wq1fe2x
2024년 3월 31일 6:23 오후헉 마지막이라구요? 팟캐스터에서 mbc 북클럽 김겨울 작가님꺼 매주 일요일마다 들었는데… ㅠㅠ 따뜻한 햇살에 아침에 듣는 겨울님의 그 목소리 잊을수가 없는데…
@thegaden2004
2024년 3월 31일 9:36 오후오늘 아침 일요일 아침 마지믹 방송 잘 들었어요. 미지막에 눈물 흘리시던 거 듣고 맘이 짠했지만 여기서도 만나면 되겟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박천명-q8m
2024년 11월 20일 10:38 오전안타까워라그동안고생하셨어요😢
@peanut220
2024년 3월 31일 8:36 오후매주 힐링의 시간이었는데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앞으로 겨울님의 발걸음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옥씨태연
2024년 8월 1일 9:22 오전학업 마무리 하시고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
@ChillVibeKiller
2024년 3월 31일 7:59 오후늘 통학하면서 듣다가 관심이 생긴 책들은 바로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읽었어요
겨울님의 북클럽은 제 일상 속 행복이었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구 고생많으셨습니다 🩵
@kail_clark6029
2024년 3월 31일 7:59 오후아숩습니다..ㅠㅠㅠㅠ 겨울님 그 동안 고생하셨어요!
@kkxx4280
2024년 3월 31일 1:28 오후또 한장의 라디오추억페이지를 넘기네요. 좋은책 선물 감사했습니다
@user-zt1gd5cr7x
2024년 3월 31일 9:45 오후눈물나는 출근길이랑 기나긴 장거리를 달릴 때도 항상 벗삼아 들었어요! 그동안 너무 고생많으셨고 덕분에 책이랑 더욱 많이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겨울님 앞으로 하는 일 점점 더 잘되길
바랄게요!!❤
@yejilee8419
2024년 3월 31일 2:15 오후행복했어요♥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