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내용이 너무 와닿았어요 전 40대중반인데 이제와서 돌이켜보니 찐친이고 아니고 다 필요없어요 쇼핑할때 잘맞는친구 , 사우나 좋아하는친구, 등산같이할 친구 , 술 좋아하는친구, 커피숍같이갈 친구… 이렇게 다 다른 취미와 흥미가 있는 친구를 잘 선택하고 그에 맞게 만나면 됩니다 속깊은얘기할 친구는 엄마나 남편 아님 딸이면 충분하더라구요 절친이랑만 같이 다닌 학창시절에 제가 미련했지요 😊 지금은 절친하나 없지만 더 행복하답니다 적당한 관계 유지하며 간섭안받고 시시콜콜한 얘기 다 할 필요없어서 좋은점도 있어요 😂
얼마전에 친구랑 다툰적이 있습니다. 다툰건 아니고 제 이야기를 묵묵히 잘 들어줬던 친구가 그날은 저한테 솔직한 본인의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제 불평불만을 계속 들어주는게 지쳤다고. 조금만 줄이라고. 정말 충격이었어요. 제 이야기를 잘 들어주던 친구가 사실은 저에게 맞춰주고 참아주고 있었다는 걸 알았어요. 그동안 친구가 나에게 맞춰줘서 저는 편했고 친구를 불편하게 해서 미안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작가님 말씀 너무 공감됩니다. 이번을 계기로 저도 다시한번 저의 성격과 인간관계를 맺는법을 돌아보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작가님 책 꼭 읽어보고싶습니다. 좋은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ㅡ.
제가 요즘 격고있는 상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저는 늘 친구를 사귈때 "진국" 인지 아닌지 따져보고 아니다 싶으면 사귀지 않아요. 심지어 이런 진정한 친구가 있다는걸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그래서 친분을 두텁게 쌓았다고 생각해온 친구들이 제가 이사를 하고 저 빼고 다들 일을 시작하면서 자주 못만나고 연락도 뜸할때 저는 이 상황이 너무 서운하고 그들은 "변질"됐다 이런 감정에 들었습니다. 왜 내가 진국이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연락도 없고 날 소외 시키지? 제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진국" 친구 조건이 결국은 저의 인간관계를 좁게 만들었고, 그러니 그 좁은 인간관계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변화도 제 감정에 매우 큰 타격을 주게 됀다는걸 이 강연을 듣고 알게 됐습니다. "친구"가 꼭 "진국" 일 필요는 없네요.
'관계는 정신적인 걷기운동'이다.라는 말씀에 깊이공감합니다.저는 길지도 그렇다고 짧지도않은 삶을 살고있습니다.내가80세까지산다고 생각하면 이제는 딱 보여지는 숫자가 그려집니다.더이상 남과 가족을 위해서만이 아닌,,,내가 하고싶었던 일들을 하나둘씩 찾아나가는 여정을 시작하니 행복합니다. 깊은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줄었고,얕고 넓은 관계에 만족합니다.무엇보다나에게 집중하는시간이 더더욱 설레고 기대됩니다.
너무 공감합니다!! 저도 이제서야 친구에 대해 부담을 내려놓게 됐어요. 서로 바라는게 많을수록 부담만 쌓이고 불편하고... 그냥 담백하게 어느정도 거리를 두면서 함께할때 즐거우면 친구의 본분을 다하는것같아요. 그리고 내가 인간관계에서 바라는걸 한 친구마다 하나씩 만들어놓으면 삶이 풍족해지는 느낌! 예를 들어 나랑 여행 스타일이 잘 맞는 친구와는 여행을 하고, 말이 잘 통하는 친구와는 고민얘기 인생얘기도 하고 등등. 한명에게 모든걸 바라지않고 서로 부담없이 해줄수있는걸 해주기:) 딱 그거면 인간관계로 스트레스 안받고 인생 재밌게 살수있을것같아요
대학에 오고나서 고등학생때만큼 자주 붙어있는 친구도 없고 내가 필요할때 도움을 주는, 그런 진짜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것 같아 힘들었는데, 강연을 듣고 나니 수업시간에 인사하는 친구 하나도 소중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 읽으면서 강사님 이야기 더 들어보고 싶습니다 🥺🥺
진정한 친구가 비현실적이고 가장 힘들다는 말이 왜 이리도 와닿나요~(맨날 왜 난 드라마 속 저런 친구가 없는가 고민했었는데) 남인숙작가님 유튜브도 많이 보는 1인입니다. 전 의존적인간인데 나이가 먹고 지금은 약~간 홀가분해진 편입니다.(손절이였겠죠) 시간을 같이 보내고픈 사람들이 왕왕 있는데 친구까지로 보지 않고 선 그었나봐요.(의존하고 기대하고 상처받을까봐) 반성합니다. 그걸로도 족한데 너무 많은 걸 기대하고 있었나 봅니다. 친구(관계)의 정의를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유쾌한 강의였습니다😊
작가님 !! 어쩜 제마음에 들어온 듯해요ㅜ 절친이라고 생각했던 친구때문에 넘 힘들고 스트레스 받고 서운해하고 있었네요 나와같지 않다는걸 이제야 알았네요 바보같이ㅜ 내가 어려움 격으면서 알아버렸어요 작가님 강의들으면서 소름.., 이제 이유를 깨닫게 되네요 나는 A라고 생각했고 그친구 에게 나는 많은 B쯤 도 아닌 C,D중 하나였음을,, 자유롭고 편해질수있는 방법을 찾아 볼께요 바보같았던 나를 위해
관계의 깊이에 집착했던 20대가 있었습니다. 나의 모든것을 내어주고, 혼자서 기대하던 제 스스로를 깨닫게되었습니다. 인생의 힘든순간 나의 선택을 응원하기보다 안되길 바라는 그친구들을 보면서 나의20대를 부정당하는것 같아서.. 집착했습니다. 30대가 되어 그 관계들에 자유로워지고 저의길을 갔습니다 40대가된 지금! 저의 인생을 아주 잘 살아가고있고. 같은 곳을 보며 걷는 동력자들과 귀한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귀한 깨닳음을 딱!!정립하는듯한 책이네요
요즘 친구,인간관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었어요. 긴투병생활로 도움줄 능력도 돈도 없어지니 절친이였던 사람들도 점점 떠나가더라고요. 인간관계가 덧 없고 어려울때 도와주는게 친구아닌가? 싶고 현재 가족들만 옆에 있어요........많은 시간을 함깨 보냈는데 덧 없다고 생각되요..................작가님 강연을 들으니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네요.....장벽을 낮추고 기대와 바람을 내려놓고 편하게 지내는게 좋겠어요~^^
저도 굉장한 내향인이에요. 결혼전엔 주말마다 친구들 약속 잡고 혼자 있으면 외톨이같고 혼자 시간을 극도로 싫어했는데, 결혼하고 애 키우면서는 혼자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좋은거예요. 직장생활하며 쓰는 에너지가 너무 버거워서 도망가고 싶었거든요. 사람들이랑 부딪히고 신경쓰는 에너지가 줄어드니 편하고 좋은거예요. 집에서 청소하고 책 읽고 진짜 친한 친구 몇명만 연락하는 시간을 보내며 지냈어요. 그런데, 말씀처럼 부작용도 있더라구요. 폰 보는 시간도 늘고 좁은관계에서 오는 예밈함도 있고, 그러면서 부정적인 생각과 말도 많이하고 행동하기보단 생각만 많아져 실행도 못하고.. 몸도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햇빛보며 나가서 걷기를 하고있고 이제는 사람들도 만나고 아르바이트도 하려합니다. 관계가 정신적인 걷기운동이고, 안하면 탈이 난다는 말씀 뼈저리게 느낍니다. 지금보다 약간만 더 경계를 벗어나면서 넓히고 얕아도 상관없다는 마음이면 조금더 인간관계가 편할거같아요. 울타리를 낮추고 좀더 열린마음으로 타인을 바라봐야겠어요~^^
친구란 무엇인가 다시 생각하게돼고 나이 먹다보면 친구을 어떻게 보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나와의 친구을 만들고 친하게 지내고 친구는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나와의 인연이 길고 짧고을 인연이라생각하고 편안히 친구을 만나고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면 됄것같아요 우선의 나와 내마음속의 진정한친구을 만들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바시강연에서 남인숙 작가님의 '친구의 관계론' 참 공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인생 2막에 들어서면서 관계는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 작가님의 말을 되새기며...다시 최대한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귀를 항상 열고 상대가 말하는 말에 듣고 있다는 표현으로 고개끄덕임을 실천하고 말을 많이 하지 말라" 앞으로 제2의 인생의 관계형성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부부간의 관계형성에 중요하다 봅니다.
사춘기때 친구관계가 참 어렵더라고요. 감정표현을 못하는 편이어서 그랬던것 같아요. 꾹꾹 참는편이었고 그러다가 결국 폭발하게 되고 어색해지고 멀어지고 그랬던것 같아요. 작가님 말씀처럼 진정한 친구에 대한 장벽이 높았던것 같아요.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이 될수 있도록 저도 배려하며 표현하며 살아야겠어요. 독립적으로 각자 잘 살다가 만날때 즐겁게 시간보내고 참 좋았다~ 하고 사는것 좋은것 같네요. 작가님 목소리가 편안하고 내용도 끄덕끄덕하면서 듣게 되요 특히 관계가 정신적인 걷기운동이란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많이 위로받고 갑니다!^^
친구 관계에 대해서 군대 갔다 와서는 좁고 깊은 사이가 훨씬 마음 편했습니다 그리고 재작년부터 자기계발을 시작하면서 여러 모임에 들어가보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오랜만에 만나니 설렘도 느끼고 다양한 시선을 볼 수 있더라고요 너무 좁고 깊지도 너무 넓고 얕은 관계도 아닌 그 중간을 유지하는게 어렵지만 그럼에도 시도는 해봐야겠네요ㅎㅎㅎ
작가님 너무 평온한 표정과 제스처로 좋은말씀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더 내향적이고 내성적으로 변하는 요즘 , 관계에 대한 고민으로 자꾸만 움츠러들고 사람 만나기가 부담스러웠는데요, 작가님 말씀처럼 조금은 가볍게 얕게 사람들과 사귀어도 될 것같은 용기를 얻게 되네요. 더많은 이야기 듣고싶어서 책 구입해요😊
관계가 정신적인 걷기 운동이다는 말씀 너무 공감됩니다. 나만의 경계를 벗어나서 얕은 관계로 장벽을 낮추면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음을 기억하고 일상을 범위와 관계를 넓히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대화하면서 상대를 은근히 까내리는 지인의 모습을 여러번 보면서 서서히 거리를 두고 싶은데 좁은 관계안에서 쉽지 않더라고요. 강연 내용처럼 거리를 두고 관계를 넓혀나갈 때 그런 소모적인 관계도 잘 정리될 것 같아요. 딱 필요했던 강연 영상 감사합니다^^
6:40 🩷친구란?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 - 내가 내 인생을 이루고 있는 한 조각을 잘라서 함께 쓰고 싶은 사람 - 시간은 정말 소중함
14:34 🩷‘조금은 얕아도 상관없다’ 관계의 장벽을 낮추고 타인과 함께하는 시간 자체를 즐기면 삶의 질 달라짐 🩷관계를 경계하는 마음, 깊은 관계가 아니면 다 걷어내는 경계심이 타인을 필요로 하는 우리 자신을 더 힘들게 하고 있는 거 아닐까요? - 신경쓰이고 귀찮다고 단절하면 관계를 통해 해소 될 만한 감정들이 덩치를 키워서 나쁘게 되돌아오게됨 - 사람이 아플때 낯선 사람이 손만 잡아줘도 통증 수치가 내려간다 함 - 혼자 카페에 가서 모르는 사람들하고 한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 뇌는 외로움을 덜 느끼고 사회성 회로가 작동된다고 함
작가님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외모가 힘듦없이 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나름 아픔이 있었네요 사람의 관계에 대해 말씀하실 때 요즘 제가 그렇게 실천하려고 노력중이었는데 제생각과 비슷한 말씀을 하시니 너무 공감 갔어요 인간관계는 깊을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싫은 사람한테는 부러뜨릴 필요는 없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살아요 친구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은 사람 참 와닿아서 저를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좋은건 나눠야 되니까 지인들에게 작가님 강연 공유할게요
오랫동안 알어 왔다고 다 친구인가? 그건 아니다라고 본다. 어제 봤어도 서로 친구의 조건에 맞으면 진실한 친구가 될 수 있다. 나는 나를 좋아하는 친구를 언제든 만들 수 있다. 말이 좀 안되는거 같지만 사실은 이 말이 맞다. 또 친구가 무슨 조건이 필요해? 라고 할 수 있지만 첫째 친구가 되려면 시기. 질투 하는 마음이 없어야 하고. 생각하는 수준이 비슷 해야하고 세째 뒤에서 흉보는 습관이 없어야 한다. 요 3가지만 유지해도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 그러면 이런 사람과는 늘 언제나 어느곳에서든 편하게 있는 그대로의 나로 즐거움을 같이 할 수 있다. 그렇지만 현실을 보면 정말 나이 상관없이 비교하고 내가 너보다 낫다는 증명 하기 위해 추하게 별짓을 다한다. 성인이 되어도 자기 정체성도 없이 남을 시기하고 질투한다. 이런 사람들이 정말로 보기 흉하다. 나는 가장 조심하는게 인간이다. 외롭다고 함부로 인연을 안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영역에 들어 온 사람들은 정말 좋고 괜찮은 사람들임을 말해 주고 싶다.
@벚꽃엔딩-p2r 441
2024년 3월 11일 6:44 오후관계의 장벽을 낮추고 타인과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면 삶의 질이 달라진다
@하비스-i9l 315
2024년 3월 25일 5:10 오후강연내용이 너무 와닿았어요
전 40대중반인데 이제와서 돌이켜보니
찐친이고 아니고 다 필요없어요
쇼핑할때 잘맞는친구 , 사우나 좋아하는친구, 등산같이할 친구 , 술 좋아하는친구,
커피숍같이갈 친구… 이렇게 다 다른 취미와 흥미가 있는 친구를 잘 선택하고 그에 맞게 만나면 됩니다 속깊은얘기할 친구는 엄마나 남편
아님 딸이면 충분하더라구요
절친이랑만 같이 다닌 학창시절에 제가 미련했지요 😊
지금은 절친하나 없지만 더 행복하답니다
적당한 관계 유지하며
간섭안받고 시시콜콜한 얘기 다 할 필요없어서 좋은점도 있어요 😂
@윤슬-v6y 308
2024년 3월 11일 7:24 오후친구란 "시간을 같이 보내고 싶은 사람"이란 정의 참 좋네요♡
유일한 관계가 제일 위험하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dream_grootugi 290
2024년 3월 12일 12:05 오전에너지 뱀파이어 친구는 서서히 거리를 두며 지내고
마음이 맞는 친구가 진짜 친구가 맞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어요
그러나 40이 지나고 보니
아파트 경비아저씨 청소해주시는 이모님ᆢ모두가 이웃이고 친구라는 생각에 편하게 지내고 있답니다ᆢ^^
@smalllje 278
2024년 3월 11일 8:35 오후얼마전에 친구랑 다툰적이 있습니다. 다툰건 아니고 제 이야기를 묵묵히 잘 들어줬던 친구가 그날은 저한테 솔직한 본인의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제 불평불만을 계속 들어주는게 지쳤다고. 조금만 줄이라고. 정말 충격이었어요. 제 이야기를 잘 들어주던 친구가 사실은 저에게 맞춰주고 참아주고 있었다는 걸 알았어요. 그동안 친구가 나에게 맞춰줘서 저는 편했고 친구를 불편하게 해서 미안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작가님 말씀 너무 공감됩니다. 이번을 계기로 저도 다시한번 저의 성격과 인간관계를 맺는법을 돌아보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작가님 책 꼭 읽어보고싶습니다. 좋은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ㅡ.
@홍도현-e4y 233
2024년 3월 11일 7:20 오후인간은 사나운 개와 같아서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지 않으면 반드시 물리게 된다...
@서경훈-t3v 192
2024년 3월 11일 6:12 오후관계에 대해 너무 얽매이지 않으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justdoit1259 160
2024년 3월 11일 10:39 오후늘 베스트 프렌드를 고집할 게 아니라 넓고 얕은 인간관계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게 관계뿐만 아니라 인생도 다양하고 풍부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강연 고맙습니다 ~^^
@Fininteligence 150
2024년 3월 20일 12:57 오후일주일마다 만나는 한명의 친구보다 일년에 한번 보는 10명의 친구가 나을 수도 있다는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감사합니다.
@장은영-n2p 148
2024년 3월 11일 8:07 오후베스트프랜드는 꼭 있어야한다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베스트프랜드가 있을때 더 힘들었던것 같아요
관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들어준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창백이-m6t 130
2024년 3월 19일 11:24 오전베프는 있어요^^ 그런데 그 친구를 매일 만나고 그 친구가 내 일을 자기 일처럼 걱정하고 나서 주는 건 비현실적인 거죠^^
그걸 깨닫는 데에 40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베프는 바뀔 수 있다는 것도~
@유림-o7o 98
2024년 3월 13일 10:17 오후친구의 기준을 낮춰라
이말이 그렇게 위안이되고 편해집니다^^
@서천희일 95
2024년 3월 27일 7:10 오후기쁨을 나누면 질투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약점이 된다
@EJ-rf5gu4jj9m 81
2024년 3월 18일 11:49 오전제가 요즘 격고있는 상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저는 늘 친구를 사귈때 "진국" 인지 아닌지 따져보고 아니다 싶으면 사귀지 않아요. 심지어 이런 진정한 친구가 있다는걸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그래서 친분을 두텁게 쌓았다고 생각해온 친구들이 제가 이사를 하고 저 빼고 다들 일을 시작하면서 자주 못만나고 연락도 뜸할때 저는 이 상황이 너무 서운하고 그들은 "변질"됐다 이런 감정에 들었습니다. 왜 내가 진국이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연락도 없고 날 소외 시키지? 제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진국" 친구 조건이 결국은 저의 인간관계를 좁게 만들었고, 그러니 그 좁은 인간관계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변화도 제 감정에 매우 큰 타격을 주게 됀다는걸 이 강연을 듣고 알게 됐습니다. "친구"가 꼭 "진국" 일 필요는 없네요.
@놀자개나리 61
2024년 3월 14일 7:04 오전'관계는 정신적인 걷기운동'이다.라는 말씀에 깊이공감합니다.저는 길지도 그렇다고 짧지도않은 삶을 살고있습니다.내가80세까지산다고 생각하면 이제는 딱 보여지는 숫자가 그려집니다.더이상 남과 가족을 위해서만이 아닌,,,내가 하고싶었던 일들을 하나둘씩 찾아나가는 여정을 시작하니 행복합니다. 깊은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줄었고,얕고 넓은 관계에 만족합니다.무엇보다나에게 집중하는시간이 더더욱 설레고 기대됩니다.
@fntldk 55
2024년 3월 12일 1:05 오후너무 공감합니다!! 저도 이제서야 친구에 대해 부담을 내려놓게 됐어요. 서로 바라는게 많을수록 부담만 쌓이고 불편하고... 그냥 담백하게 어느정도 거리를 두면서 함께할때 즐거우면 친구의 본분을 다하는것같아요. 그리고 내가 인간관계에서 바라는걸 한 친구마다 하나씩 만들어놓으면 삶이 풍족해지는 느낌! 예를 들어 나랑 여행 스타일이 잘 맞는 친구와는 여행을 하고, 말이 잘 통하는 친구와는 고민얘기 인생얘기도 하고 등등. 한명에게 모든걸 바라지않고 서로 부담없이 해줄수있는걸 해주기:) 딱 그거면 인간관계로 스트레스 안받고 인생 재밌게 살수있을것같아요
@qkelfhtus 52
2024년 3월 11일 7:39 오후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은 사람❤ 친구의 기준을 너무 높게 잡고 있지는 않은지, 인간관계에 너무 앞서 방어적이지는 않은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강연이었습니다. 남인숙 작가님 채널에서 매주 금욜 업로드해주시는데 정말 부지런하신 것 같습니다. 세바시에서도 뵈어서 참 좋습니다♡
@페리부활 44
2024년 3월 15일 10:10 오전제 얘기 하는 줄 알았어요~
저도 사람들 다 싫어서 방구석에 틀어 박혀서 책읽고 글이나 썼으면 싶었거든요~
그런데 가벼운 인간관계라도 맺는 것이 정신적으로 걷는 것과 같다라는 말씀이 참으로 와 닿네요~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hhhaaap 38
2024년 3월 12일 5:30 오후대학에 오고나서 고등학생때만큼 자주 붙어있는 친구도 없고 내가 필요할때 도움을 주는, 그런 진짜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것 같아 힘들었는데, 강연을 듣고 나니 수업시간에 인사하는 친구 하나도 소중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 읽으면서 강사님 이야기 더 들어보고 싶습니다 🥺🥺
@정은영-g1m 33
2024년 3월 13일 8:46 오전'고립'이란 단어 가슴에 와 닿네요.
왠지 저의 이야기 같아 뜨끔하네요.
진정한 친구의 눈높이를 조금만 낮춰 가볼께요.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TV-pu8pn 31
2024년 3월 18일 10:36 오전진정한 친구가 비현실적이고 가장 힘들다는 말이 왜 이리도 와닿나요~(맨날 왜 난 드라마 속 저런 친구가 없는가 고민했었는데) 남인숙작가님 유튜브도 많이 보는 1인입니다. 전 의존적인간인데 나이가 먹고 지금은 약~간 홀가분해진 편입니다.(손절이였겠죠) 시간을 같이 보내고픈 사람들이 왕왕 있는데 친구까지로 보지 않고 선 그었나봐요.(의존하고 기대하고 상처받을까봐) 반성합니다. 그걸로도 족한데 너무 많은 걸 기대하고 있었나 봅니다. 친구(관계)의 정의를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유쾌한 강의였습니다😊
@GOGO-jc5fj 31
2024년 3월 11일 7:17 오후남인숙 작가님, 반갑습니다😊
아~ 하고 인간관계에 환기를 주는 말씀이었어요. 조금은 고립된 나로 살고 있지 않았나 싶어요. 건강한 관계를 위해 우선 힘차게 걸어야겠습니다.
@보쿠-o1f 30
2024년 6월 8일 10:16 오후건강한 인간관계는 적당한 거리를 필수적으로 요구합니다.
@soosoo5114 28
2024년 3월 15일 12:46 오후찐친은 깊이있는 관계입니다
그래야 그다음 재미있는이야기 잘 풀어지드라구요 전 많은친구보다
한두명 친구가 더 좋습니다
@sebasi15 27
2024년 3월 20일 6:20 오후[책이벤트 당첨자] @user-mb4er8sk8l @sjes790 @fntldk @user-tn1xs2sg3c @EJ-rf5gu4jj9m @jasminehan6612
짝짝짝!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24년 3월 27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ccc-o7o 25
2024년 3월 20일 9:07 오전작가님은 어찌 이렇게 지혜로우신가요?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sky-jb3we 24
2024년 3월 14일 12:17 오후깊지않고폭넓은 인간관계가
가장좋다
깊이사귀고
폭좁은관계는헤어질때
상쳐가클것같다
@달콩알콩-d4i 22
2024년 3월 22일 2:30 오후어릴 적에는, 친구가 정말 중요했었고 인간관계에 대해서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어릴 적과 비교해서 친구의 정의와 인간관계의 기준이 달라진 것 같아요.
이제는 내려놓으니 한결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jewoolee5580 20
2024년 3월 14일 12:42 오전작가님 !!
어쩜 제마음에 들어온 듯해요ㅜ 절친이라고 생각했던 친구때문에
넘 힘들고 스트레스 받고 서운해하고 있었네요
나와같지 않다는걸 이제야 알았네요
바보같이ㅜ
내가 어려움 격으면서 알아버렸어요
작가님 강의들으면서 소름..,
이제 이유를 깨닫게 되네요
나는 A라고 생각했고
그친구 에게 나는 많은 B쯤 도 아닌 C,D중 하나였음을,,
자유롭고 편해질수있는
방법을 찾아 볼께요 바보같았던 나를 위해
@한강뷰-w3p 20
2024년 3월 13일 10:20 오후친구란
시간을 같이 보내고 싶은사람ᆢ
공감합니다ᆢ
@trip4551 17
2024년 3월 12일 1:41 오전관계의 깊이에 집착했던 20대가 있었습니다.
나의 모든것을 내어주고, 혼자서 기대하던 제 스스로를 깨닫게되었습니다.
인생의 힘든순간 나의 선택을 응원하기보다 안되길 바라는 그친구들을 보면서 나의20대를 부정당하는것 같아서..
집착했습니다. 30대가 되어 그 관계들에 자유로워지고 저의길을 갔습니다
40대가된 지금! 저의 인생을 아주 잘 살아가고있고. 같은 곳을 보며 걷는 동력자들과 귀한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귀한 깨닳음을 딱!!정립하는듯한 책이네요
@yhs831007 17
2024년 3월 12일 8:29 오전시체를 들고오는 친구.. 너무 무서워요~~
@MeiHee-z3p 14
2024년 3월 14일 12:06 오전저는 넓고 얕은 관계들도 괜찮은것 같습니다~~다툴이유도 없고 적당히 아껴도주고요~~♡
@J승희-s7i 12
2024년 3월 12일 9:45 오전요즘 친구,인간관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었어요. 긴투병생활로 도움줄 능력도 돈도 없어지니 절친이였던 사람들도 점점 떠나가더라고요. 인간관계가 덧 없고 어려울때 도와주는게 친구아닌가? 싶고 현재 가족들만 옆에 있어요........많은 시간을 함깨 보냈는데 덧 없다고 생각되요..................작가님 강연을 들으니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네요.....장벽을 낮추고 기대와 바람을 내려놓고 편하게 지내는게 좋겠어요~^^
@김미느-c8m 11
2024년 3월 14일 10:45 오전저도 굉장한 내향인이에요. 결혼전엔 주말마다 친구들 약속 잡고 혼자 있으면 외톨이같고 혼자 시간을 극도로 싫어했는데, 결혼하고 애 키우면서는 혼자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좋은거예요. 직장생활하며 쓰는 에너지가 너무 버거워서 도망가고 싶었거든요. 사람들이랑 부딪히고 신경쓰는 에너지가 줄어드니 편하고 좋은거예요. 집에서 청소하고 책 읽고 진짜 친한 친구 몇명만 연락하는 시간을 보내며 지냈어요. 그런데, 말씀처럼 부작용도 있더라구요. 폰 보는 시간도 늘고 좁은관계에서 오는 예밈함도 있고, 그러면서 부정적인 생각과 말도 많이하고 행동하기보단 생각만 많아져 실행도 못하고.. 몸도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햇빛보며 나가서 걷기를 하고있고 이제는 사람들도 만나고 아르바이트도 하려합니다.
관계가 정신적인 걷기운동이고, 안하면 탈이 난다는 말씀 뼈저리게 느낍니다. 지금보다 약간만 더 경계를 벗어나면서 넓히고 얕아도 상관없다는 마음이면 조금더 인간관계가 편할거같아요. 울타리를 낮추고 좀더 열린마음으로 타인을 바라봐야겠어요~^^
@한광수-b5d 10
2024년 3월 15일 2:01 오후친구란 무엇인가 다시 생각하게돼고 나이 먹다보면 친구을 어떻게 보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나와의 친구을 만들고 친하게 지내고 친구는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나와의 인연이 길고 짧고을 인연이라생각하고 편안히 친구을 만나고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면 됄것같아요 우선의 나와 내마음속의 진정한친구을 만들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마음다해 8
2024년 3월 16일 6:08 오후남인숙 작가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직업군인 남편을 따라 많은 이사를 하다보니 얕은 관계만 가지고 살아 왔습니다. 마음 한편에 관계의 숙제를 늘 미루고 산 듯한 저에게, 명쾌한 해답을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bluepeachy3880 8
2024년 3월 19일 12:00 오전요즘 친구를 포함한 모든 관계에 대해 생각하는데 남인숙 작가님의 말씀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jongsoohan1787 8
2024년 3월 13일 8:59 오전세바시강연에서 남인숙 작가님의 '친구의 관계론' 참 공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인생 2막에 들어서면서 관계는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
작가님의 말을 되새기며...다시 최대한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귀를 항상 열고
상대가 말하는 말에 듣고 있다는 표현으로
고개끄덕임을 실천하고
말을 많이 하지 말라"
앞으로 제2의 인생의 관계형성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부부간의 관계형성에 중요하다 봅니다.
@해피데이-tn2 8
2024년 3월 13일 6:30 오후사춘기때 친구관계가 참 어렵더라고요. 감정표현을 못하는 편이어서 그랬던것 같아요. 꾹꾹 참는편이었고 그러다가 결국 폭발하게 되고 어색해지고 멀어지고 그랬던것 같아요. 작가님 말씀처럼 진정한 친구에 대한 장벽이 높았던것 같아요.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이 될수 있도록 저도 배려하며 표현하며 살아야겠어요. 독립적으로 각자 잘 살다가 만날때 즐겁게 시간보내고 참 좋았다~ 하고 사는것 좋은것 같네요. 작가님 목소리가 편안하고 내용도 끄덕끄덕하면서 듣게 되요 특히 관계가 정신적인 걷기운동이란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많이 위로받고 갑니다!^^
@changdaerira 7
2024년 3월 15일 2:12 오전친구 관계에 대해서 군대 갔다 와서는 좁고 깊은 사이가 훨씬 마음 편했습니다
그리고 재작년부터 자기계발을 시작하면서 여러 모임에 들어가보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오랜만에 만나니 설렘도 느끼고 다양한 시선을 볼 수 있더라고요
너무 좁고 깊지도 너무 넓고 얕은 관계도 아닌 그 중간을 유지하는게 어렵지만 그럼에도 시도는 해봐야겠네요ㅎㅎㅎ
@행복감사-p5w 7
2024년 3월 24일 7:35 오후위안이돼는 강의네요
@1010snowflower 7
2024년 3월 24일 10:08 오후작가님 너무 평온한 표정과 제스처로 좋은말씀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더 내향적이고 내성적으로 변하는 요즘 , 관계에 대한 고민으로 자꾸만 움츠러들고 사람 만나기가 부담스러웠는데요, 작가님 말씀처럼 조금은 가볍게 얕게 사람들과 사귀어도 될 것같은 용기를 얻게 되네요.
더많은 이야기 듣고싶어서 책 구입해요😊
@katie-uo2ru 7
2024년 3월 13일 1:24 오후관계가 정신적인 걷기 운동이다는 말씀 너무 공감됩니다. 나만의 경계를 벗어나서 얕은 관계로 장벽을 낮추면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음을 기억하고 일상을 범위와 관계를 넓히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대화하면서 상대를 은근히 까내리는 지인의 모습을 여러번 보면서 서서히 거리를 두고 싶은데 좁은 관계안에서 쉽지 않더라고요. 강연 내용처럼 거리를 두고 관계를 넓혀나갈 때 그런 소모적인 관계도 잘 정리될 것 같아요. 딱 필요했던 강연 영상 감사합니다^^
@행따부자 7
2024년 6월 3일 10:02 오후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은 사람이 친구이다
넘 멋진 말이네요 ...
@좋아요-t3e 6
2025년 6월 9일 11:37 오전6:40
🩷친구란?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
- 내가 내 인생을 이루고 있는 한 조각을 잘라서 함께 쓰고 싶은 사람
- 시간은 정말 소중함
14:34
🩷‘조금은 얕아도 상관없다’ 관계의 장벽을 낮추고 타인과 함께하는 시간 자체를 즐기면 삶의 질 달라짐
🩷관계를 경계하는 마음, 깊은 관계가 아니면 다 걷어내는 경계심이 타인을 필요로 하는 우리 자신을 더 힘들게 하고 있는 거 아닐까요?
- 신경쓰이고 귀찮다고 단절하면 관계를 통해 해소 될 만한 감정들이 덩치를 키워서 나쁘게 되돌아오게됨
- 사람이 아플때 낯선 사람이 손만 잡아줘도 통증 수치가 내려간다 함
- 혼자 카페에 가서 모르는 사람들하고 한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 뇌는 외로움을 덜 느끼고 사회성 회로가 작동된다고 함
@joyoh3014 6
2024년 3월 14일 1:46 오후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시간을 함께 해준 지금의 친구들, 또 새롭게 만날 미래의 친구들께 감사합니다 ^^
@아름나무 6
2024년 6월 8일 9:00 오후저도 어릴때 부터 1,2명정도만 친하게 지내는 것을 좋아했어요. 가볍게 만날거면 그냥 안만난다 했는데 적절히 섞여있는 모습이 좋은 것 같아요.
@손명수-m5r 5
2024년 3월 13일 8:25 오전작가님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외모가 힘듦없이 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나름 아픔이 있었네요 사람의 관계에 대해 말씀하실 때
요즘 제가 그렇게 실천하려고 노력중이었는데 제생각과 비슷한 말씀을 하시니 너무 공감 갔어요
인간관계는 깊을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싫은 사람한테는 부러뜨릴 필요는 없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살아요
친구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은 사람 참 와닿아서 저를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좋은건 나눠야 되니까 지인들에게 작가님 강연 공유할게요
@이은영-j7g 5
2024년 3월 13일 7:08 오전관계=정신적 걷기 운동
70이 넘으신 엄마가 새로운 사람들을 계속 만나셔서
왜 피곤하게 새로운 관계를 만드실까 의아했는데
정신 생활을 건강하게 만들고 계셨네요~
이 아침 '나의 친구의기준은 어디까지일까?' 생각해보며
하루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아이비-s5c 5
2024년 5월 13일 2:40 오후맞아요 ~
이젠 진정한 친구는 없다라는 생각에 마음 편합니다
혼자여도 좋고 둘이여도 좋은 나를 만드는 중입니다
@행복-v3f 4
2024년 6월 20일 2:13 오후느슨한 관계, 얇고 가벼운관계, 심리적 거리두기, 나와 먼저 내가친해지기 나한테 내가 잘하주기, 사람에 기대하지않는 성인, 공적인관계, 예의있는 관계가 편하다. 바운더리가 있는 관계 성숙한관계
@푸르름-x7l 3
2024년 12월 3일 11:32 오전넓고 얕은 관계가 중요하다는 썸네일만 읽었는데도 관계 불안증이 99% 해결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study_musiccat 2
2024년 5월 31일 9:46 오후혼자 있으면 외롭고 같이 있으면 괴롭네요
@kluoi-i9o 2
2025년 9월 9일 11:19 오후너무 얕은 관계는 만나면 재미도없고 의미도 없고... 노력도 귀찮은데 어째요
@졸귀_ovo 2
2024년 11월 28일 12:49 오전저는 요즘은 직장동료가 참 좋은 것 같아요 친해진 시작은 상사 뒷담이긴 했지만요ㅋㅋㅋㅋ 물론 각자 집으로 돌아간 직후나 주말에는 연락을 나누진 않지만 지치는 하루 하루를 가장 잘 이해해주는 직장동료가 있다는게 감사한 요즘이에요~
@아-q3o7j 1
2026년 1월 1일 5:55 오전A 유형인데 만족함.. 나랑 대부분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구 한명있음
근데 덜 친한 친구들도 가끔 만남
@ryanpark1107 1
2025년 10월 9일 6:49 오후인간관계는 정신의 걷기. 한다고 나아지지 않지만, 안하면 탈난다.
인간관계는 넓고도 깊게. 깊게 파려면 먼저 넓게 파야한다. 넓게 사귀어라.
하나에게서 모든 것을 얻지 말고, 여럿에서 조금씩을 얻어라.
@츠미-o7u 1
2026년 5월 13일 9:01 오전오랫동안 알어 왔다고 다 친구인가? 그건 아니다라고 본다.
어제 봤어도 서로 친구의 조건에 맞으면 진실한 친구가 될 수 있다.
나는 나를 좋아하는 친구를 언제든 만들 수 있다. 말이 좀 안되는거 같지만
사실은 이 말이 맞다. 또 친구가 무슨 조건이 필요해? 라고 할 수 있지만
첫째 친구가 되려면 시기. 질투 하는 마음이 없어야 하고.
생각하는 수준이 비슷 해야하고 세째 뒤에서 흉보는 습관이 없어야 한다.
요 3가지만 유지해도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
그러면 이런 사람과는 늘 언제나 어느곳에서든 편하게 있는 그대로의 나로
즐거움을 같이 할 수 있다. 그렇지만 현실을 보면 정말 나이 상관없이 비교하고
내가 너보다 낫다는 증명 하기 위해 추하게 별짓을 다한다.
성인이 되어도 자기 정체성도 없이 남을 시기하고 질투한다.
이런 사람들이 정말로 보기 흉하다.
나는 가장 조심하는게 인간이다. 외롭다고 함부로 인연을 안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영역에 들어 온 사람들은 정말 좋고 괜찮은 사람들임을
말해 주고 싶다.
@김혜숙-s3s 1
2025년 7월 5일 1:17 오후전 TV에 나오는 절친이 갖고싶었는데... 그건 허상이었군요. 다행입니다. 그런 친구가 없다고 속상할 필요가 이젠 없겠네요.
@user-th1ry2vn8p
2024년 3월 11일 3:31 오후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