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불편한상대 #간섭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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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엄마가 노땡큐를 모르셨다. 생각하니 가벼워졌어요.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망하고 미워하는 마음에서 벗어나 이해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노땡큐! 노땡큐 가르쳐 주셔서 스님 감사합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하고 지냅니다.습관적인 비교와 평가가 몹시 불편합니다.
엄마에 대한 미움이 쌓여있나보네요.심리적 거리를 둬보세요..
애증이 교차한다 No thank you 😊
막상 친정엄마는 딸이 불편해 하는걸 모르시고 잘해주려고 하는건데..그게 불편한게 불효인것 같아서내적갈등이 심해요ㅜ 애증의 반복 맞습니다...
사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내가 옳은게 아니라, 서로 의견이 다른거다. 다른 의견에 대한 거절은 노땡큐로 표현한다.사람의 말을 이해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좋은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
길게 듣지 말고 네네 하고 짧게 끊어버려요
오늘부터 노땡큐! 관심은 감사하지만 제 알아서 하겠습니다 🙏
자연의 이치도 동물도 그렇고 성인이 되면 독립해서 각자의 인생을 살아야 하는것 같아요. 자식에 대한 집착. 부모에 대한 집착. 불안한 노후 불안한 미래를 가족?으로부터 보호받고 싶은 욕심이 문제를 일으키는듯요. 😂
스님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난왜 6년넘게사는남편이랑불편할까요? 사는게재미없다고이혼할수도없고 휴~~
그냥 내이야기 관련이야기를 일절 하지마세요. 통화할때 뜬구름잡는 얘기만하고 날씨같은거. 그것도 방법이에요.
엄 마 는 엄 마 고 나는 나다 생각 하 시 고 엄 마 가 나 를 사 랑 하 시 는 구 나 생각 하 고 사 세요
상담자는 말도 이쁘게 하시네~~♡
감사합니다~^♡^🙏
스님오늘도 감탄감동합니다어떤질문에도 맞 춤즉설하시는 스님👍질문너머 밑바닥심리를 바라보시고법문해주심에감사합니다~
엄마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이 많은 것 같습니다. 목소리도 많이주눅이 들어 있습니다. 그 면에 있어서 왜 그런지는 본인만 알기 때문에 어렸을 때 엄마와의 관계나 스스로에 대해서 돌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엄마가 내 자녀를 키우는 것에 대해 간섭을 한다면 연락을 줄이거나 거리를 둘 필요가 있습니다.
저도 그랬어요제가 어렵거나 힘들 때 엄마에게 전혀 얘기하지 않고 도와달라고 하지 않았어요 힘들었지만 극복하고 정신적으로 독립했네요
감사합니다 스님 🙏
결혼전에도 항상 다른집 자식과 비교하고 결혼후에는 시어머니에게 제성격이 좋을때는 좋고 안좋으면 보지않는 조울증이 있다고 애기. 왜 그런 말씀하시냐했더니 내입으로 하고싶은 애기도 못하냐하셔서 지금은 연끊자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노땡큐~~오늘도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네~ 하고 안 하면 됩니다. 그것도 싫으면 통화를 안 하면 됩니다. 전화가 걸려오면 끊으면 됩니다.
저도 엄마에 대한 미움과 상처가 반발로 나오는것 같아서 거리를 두고 지내고 삽니다. 마음이 훨씬 편하졌어요.
딸님이 못댔다
스님 앞에서 엄마에 대한 이야기할 때 엄마에게는 존칭어 안 써야 합니다.엄마가 하셔서 전화가 오셔서 등들으려니 거슬립니다
첨 들을때는 질문자가 고생하나.. 싶었는데 다 듣고나니 엄마나 딸이나 둘 다 자기 스타일 고집이 쎄서 그런거구나 싶습니다.어린시절 이야기도 그 당시 자기 감정만 생각했고 그때 엄마가 어떤 감정인지 무얼했는지는 상관하지 않고 자기애로 상처로 삼고있는게 되는군요.아이의 내가 이렇게하면 내가 생각한 엄마로써의 표현을 돌려줬어야지 라는 이상적인 나 상상의 고집.두루뭉실한 질문은 답을 내기위한 질문으로의 가치가 없고, 사례를 통해야만이 그 안의 심리를 볼수있다라는걸 알수있었습니다.
에휴 ~ 질문도 참
저와 비슷하네요엄마로 인해 상처가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거리를 두고 편히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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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lf4ki7lu5v 35
2024년 2월 26일 8:50 오전그 때 엄마가 노땡큐를 모르셨다. 생각하니 가벼워졌어요.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망하고 미워하는 마음에서 벗어나 이해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노땡큐! 노땡큐 가르쳐 주셔서 스님 감사합니다.💙
@happychoi377 25
2024년 2월 26일 8:24 오전저도 비슷한 경험을 하고 지냅니다.
습관적인 비교와 평가가 몹시 불편합니다.
@user-yx6wg2gy5y 18
2024년 2월 26일 9:14 오전엄마에 대한 미움이 쌓여있나보네요.
심리적 거리를 둬보세요..
@Aran0112 17
2024년 2월 26일 8:39 오전애증이 교차한다 No thank you 😊
@ayr-bl7ow 16
2024년 2월 26일 8:23 오전막상 친정엄마는 딸이 불편해 하는걸 모르시고
잘해주려고 하는건데..
그게 불편한게 불효인것 같아서
내적갈등이 심해요ㅜ
애증의 반복 맞습니다...
@sobin1050 15
2024년 2월 26일 10:00 오전사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옳은게 아니라, 서로 의견이 다른거다.
다른 의견에 대한 거절은 노땡큐로 표현한다.
사람의 말을 이해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좋은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
@arnaergjyty-29sy 15
2024년 2월 26일 8:38 오전길게 듣지 말고 네네 하고 짧게 끊어버려요
@user-zn8oc7ry3x 15
2024년 2월 26일 9:52 오전오늘부터 노땡큐! 관심은 감사하지만 제 알아서 하겠습니다 🙏
@limini-yx1pj 12
2024년 2월 26일 9:12 오전자연의 이치도 동물도 그렇고 성인이 되면 독립해서 각자의 인생을 살아야 하는것 같아요. 자식에 대한 집착. 부모에 대한 집착. 불안한 노후 불안한 미래를 가족?으로부터 보호받고 싶은 욕심이 문제를 일으키는듯요. 😂
@dslee313 12
2024년 2월 26일 9:12 오전스님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user-pk9du5td6m 10
2024년 2월 26일 8:52 오전난왜 6년넘게사는남편이랑불편할까요? 사는게재미없다고이혼할수도없고 휴~~
@veronika21th 10
2024년 2월 26일 10:13 오전그냥 내이야기 관련이야기를 일절 하지마세요. 통화할때 뜬구름잡는 얘기만하고 날씨같은거. 그것도 방법이에요.
@user-pl4jw3mi9c 9
2024년 2월 26일 9:50 오전엄 마 는 엄 마 고 나는 나다 생각 하 시 고 엄 마 가 나 를 사 랑 하 시 는 구 나 생각 하 고 사 세요
@user-nx4cz1bx9l 9
2024년 2월 26일 10:03 오전상담자는 말도 이쁘게 하시네~~♡
@user-gg7io8ws3d 7
2024년 2월 26일 8:35 오전감사합니다~^♡^🙏
@user-by7fc2jr3c 7
2024년 2월 26일 10:21 오전스님
오늘도 감탄감동합니다
어떤질문에도 맞 춤
즉설하시는 스님👍
질문너머 밑바닥심리를 바라보시고
법문해주심에
감사합니다~
@GoodcommerceU 7
2024년 2월 26일 10:36 오전엄마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이 많은 것 같습니다. 목소리도 많이
주눅이 들어 있습니다. 그 면에 있어서 왜 그런지는 본인만 알기 때문에 어렸을 때 엄마와의 관계나 스스로에 대해서 돌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엄마가 내 자녀를 키우는 것에 대해 간섭을 한다면 연락을 줄이거나 거리를 둘 필요가 있습니다.
@user-jt3zm1rv9l 6
2024년 2월 26일 11:39 오전저도 그랬어요
제가 어렵거나 힘들 때 엄마에게 전혀 얘기하지 않고 도와달라고 하지 않았어요 힘들었지만 극복하고 정신적으로 독립했네요
@mungstar0723 5
2024년 2월 26일 11:07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
@st-ut2je 4
2024년 2월 26일 11:12 오전결혼전에도 항상 다른집 자식과 비교하고 결혼후에는 시어머니에게 제성격이 좋을때는 좋고 안좋으면 보지않는 조울증이 있다고 애기. 왜 그런 말씀하시냐했더니 내입으로 하고싶은 애기도 못하냐하셔서 지금은 연끊자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user-pb4vk7mm4y 2
2024년 2월 26일 12:08 오후노땡큐~~오늘도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imhappy0210 2
2024년 2월 26일 11:00 오전네~ 하고 안 하면 됩니다. 그것도 싫으면 통화를 안 하면 됩니다. 전화가 걸려오면 끊으면 됩니다.
@user-pf5vp6nl3y 1
2024년 2월 26일 12:07 오후저도 엄마에 대한 미움과 상처가 반발로 나오는것 같아서 거리를 두고 지내고 삽니다. 마음이 훨씬 편하졌어요.
@chunxiangjin3895
2024년 2월 26일 12:49 오후딸님이 못댔다
@user-dd2jh4bb6r
2024년 2월 26일 1:07 오후스님 앞에서 엄마에 대한 이야기할 때 엄마에게는 존칭어 안 써야 합니다.
엄마가 하셔서
전화가 오셔서 등
들으려니 거슬립니다
@lesser-panda
2024년 2월 26일 1:20 오후첨 들을때는 질문자가 고생하나.. 싶었는데 다 듣고나니 엄마나 딸이나 둘 다 자기 스타일 고집이 쎄서 그런거구나 싶습니다.
어린시절 이야기도 그 당시 자기 감정만 생각했고 그때 엄마가 어떤 감정인지 무얼했는지는 상관하지 않고 자기애로 상처로 삼고있는게 되는군요.
아이의 내가 이렇게하면 내가 생각한 엄마로써의 표현을 돌려줬어야지 라는 이상적인 나 상상의 고집.
두루뭉실한 질문은 답을 내기위한 질문으로의 가치가 없고, 사례를 통해야만이 그 안의 심리를 볼수있다라는걸 알수있었습니다.
@mitsu4176
2024년 2월 26일 11:34 오전에휴 ~ 질문도 참
@user-uf1jl6wp2l
2024년 2월 26일 1:03 오후저와 비슷하네요
엄마로 인해 상처가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거리를 두고 편히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