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아무 이유없이 안가는 며느리는 없어요. 저는 아버님 돌아가신후론 발길끊고 삽니다. 신랑이 이유를 알면서도 이젠 좀 가줬음 하는데 전 그때마다 얘기합니다. 누가 반긴다고 하면 아무말 못하고 혼자가네요. 그동안 우울증으로 엄청 힘든 시기를 겪어왔고 지금도 완치가 안된 상황이라ᆢ 시누가 셋이나 있는집 정신적으로 참 힘들었는데 아예 안보고 사니 숨쉬고 살꺼같아요.
저는 57살~ 미래의 제 며느리는 명절에 오지 말고 자기네들끼리 재미있게 보내라고 할겁니다. 만약 오게 되면 맛있는거 해서 먹고만 가게끔 할겁니다 ~ 체력이 안되는 저는 늘 좋은 맘으로 임했지만,, 매번 몸살이 나니 전혀 즐겁지가 않더라구요..😢 제 미래의 며느리는 그런 고생 안시키고 싶어요~^0^
저는 올해 환갑입니다 결혼해서 8년 시댁에 갔고 시누셋에 시어머니 시동생까지의 갑질과 효자남편에 환멸을 느껴 인연끊고 살으니 만병이 싹 사라지고 소화도 잘되고 잠도 잘 잡니다 그 8년동안은 불면증에 소화 안되고 정말 힘든 세월이었어요 명절에 시어머니가 친정엘 못가게 하고 자기딸은 왜 빨리 안오냐고 전화질 하고 앉아 있는것 보면 역겹기까지 했습니다 명절 문화도 바껴야합니다.
시댁 안간지 3년정도 됩니다. 시어머니 수술할때 마음에서 우러나 성심성의껏 간병 했으나 돌아오는건 고맙다고 하는건 둘째치고 없는말 만들어 마음 불편하게 해서 지금은 안다니고 있습니다. 남편하고는 말은 않하고 저는 나름대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명절기간은 꿀맛 같은 휴식시간 입니다.
시댁과 관련된 스트레스가 젊은 여자들이 결혼을 꺼리는 이유중 하나 일거라 생각이 되네요. 굳이 커리어 접고 결혼을 꼭 해야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게 당연하죠. 결국 요즘 나라의 가장 큰 걱정거리인 인구감소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구감소를 막기 위해 애 낳으면 당장 얼마의 돈을 줄 것이 아니라 전체적이 사회 시스템, 낡고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의 변화가 있어야 될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캐나다에서는 우리나라와는 다르죠 우리나라 뭔가 달라져야 합니다 왜 그렇게 무슨 날이 많은지 나도 노인이지만 며느리들 오라고 해서 일시키고 음식 만들고 그런 것 이제 그만 해야지 얼마나 산다고 이런 갈등을 겪으며 가족끼리 애들은 또 양가집에 돈 줘야지 아유 그만 명절 다 없애는 대통령 나오면 당선되지요 결혼 십년된 며느리 한번도 부엌에 들어가게 하지 않았슴 스트레스 자식들에게 주는 것은 명절이 아니지
애들도 크고 설 전날 음식 준비하는 거 저도 그만했으면,어머니도 그런 마음이었으면 싶었어요. 전날에 어머니의 사랑하는 아들인 남편과 아이들 데리고 사이좋게 등산하러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내려 오는 길에 남편이 스스로 "저녁은 음식차리지 말고 내일 아침에 떡국먹으러 갈게요" 어머니께 전화드리더라고요. 남편들의 센스가 가장 효력이 있습니다. 남편님들 도와주세요. 명절에 편한만큼 시댁식구들을 진심으로 대할 수 있어요❤
시댁에 꼭 가야하는 이유는 뭔가요? 왜 시댁에 꼭 가야하죠? 가고 안 가고는 본인의 선택이어야 하지 않나요? 가족 모임을 왜 타인의 의도와 요구에 따라 참석여부를 결정해야하는 거죠? 직장에 출근하는 것도 아니고 국방의 의무도 아니고. 명절에 대한 인식을 본질적으로 재고해봅시다.
⛔김미경TV 사칭 광고 주의 ⛔ 김미경TV 및 김미경 강사님은 그 어떠한 투자도 권유하지 않습니다.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밴드, 텔레그램 등을 통한 광고는 <모두 사칭 사기 광고>입니다. 발견 즉시 신고에 동참해 주시고 피해 입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남편의 부인이란 이유로 시댁에선 제일 아래 레벨이 되어버린지 오래. 어른들도 대접 받고 싶으면 처신을 잘해야되고, 자기들 며느리도 아니면서 이래라저래라 반말하면서 대접받으려는 윗 사람들의 갑질에 질려버림. 인간에 대한 예의나 배려없고 오직 대접만 받길 바라는 사람들은 시댁이든 사회에서든 안보고 살아도 됨. 좋아하는 사람도 자주 못 만나는데 남보다 예의없는 시댁 식구들 일년에 몇번 만나는것도 정말 싫다. 사위는 장모 생일에 전화 안하고 가서 밥 먹고 오는데 며느리는 시부모 생신에 전화하고 챙겨도 며느리 생일엔 신경도 안쓰는 시댁ㅎ 나도 이제 사위처럼 행동하기 시작함
전 안간지 10년 됐어요 제 아빠 돌아가실때까지 남편은 병원비 한번 안 내줬거든요 결혼요? 제가 나이가 6살이나 어리지만 결혼할때 아파트값 반부담 했어요 혼수도 다 했구요 남편 작업은 중소기업 다녀요 그리고 전 재태크로 매년 로또 2등만큼 벌고 있어요 제쪽 가족은 제가 컷트해요 근데 시가는 아니였거든요 뭐 암튼 제가 호구라서 10년동안 시가가서 시이모들 참견이 있지만 참고 제사준비 했어요 그러다 10년만에 엎고 안 가요 근데 전 시가 안가고나서부터 돈도 더 많이 벌고 잘 풀리고 있어요 암튼 여자들 경제력 갖추세요 전 제가 재산을 반이상 일구어서 열받으면 공중분해 시킬 수도 있거든요
저도 10년 전 명절 당일 아침 먹고 친정 간다니 시누 형님 오신다고 점심 먹고 가라고 하셨는데 남편이 아무 말 안하는거 보고 심하게 싸웠어요 그러고 나서는 아침 먹고 차 마시고 일어나는데 시댁과의 관계는 남편이 중재 안하면 답이 없어요.. 왜 시댁은 친정 늦게 보내면서 자기 딸을 보고 가라고 할까요..ㅜ
@longlong-wu2fp 520
2024년 2월 5일 9:24 오후시댁에 아무 이유없이 안가는 며느리는 없어요.
저는 아버님 돌아가신후론 발길끊고 삽니다.
신랑이 이유를 알면서도 이젠 좀 가줬음 하는데 전 그때마다 얘기합니다.
누가 반긴다고 하면 아무말 못하고 혼자가네요.
그동안 우울증으로 엄청 힘든 시기를 겪어왔고 지금도 완치가 안된 상황이라ᆢ
시누가 셋이나 있는집 정신적으로 참 힘들었는데 아예
안보고 사니 숨쉬고 살꺼같아요.
@puredustchoi3512 217
2024년 2월 5일 8:25 오후현명한 부모들은 이미 명절 없앤지 오래다! 양반이 되고픈 노비 후손들이나 아직도 붙잡고들 삽질들이지!
@Rami0911 204
2024년 2월 9일 8:37 오후잘해봐야 소용없더라고요. 걍 적당히 사무적으로 지내는게 편해요..
@이연숙-c5i 195
2024년 2월 6일 4:43 오후저는 57살~ 미래의 제 며느리는 명절에 오지 말고 자기네들끼리 재미있게 보내라고 할겁니다. 만약 오게 되면 맛있는거 해서 먹고만 가게끔 할겁니다 ~ 체력이 안되는 저는 늘 좋은 맘으로 임했지만,, 매번 몸살이 나니 전혀 즐겁지가 않더라구요..😢 제 미래의 며느리는 그런 고생 안시키고 싶어요~^0^
@happysun285 191
2024년 2월 7일 2:59 오후저는 올해 환갑입니다
결혼해서 8년 시댁에 갔고 시누셋에 시어머니 시동생까지의 갑질과 효자남편에 환멸을 느껴 인연끊고 살으니 만병이 싹 사라지고 소화도 잘되고 잠도 잘 잡니다
그 8년동안은 불면증에 소화 안되고 정말 힘든 세월이었어요 명절에 시어머니가 친정엘 못가게 하고 자기딸은 왜 빨리 안오냐고 전화질 하고 앉아 있는것 보면 역겹기까지 했습니다
명절 문화도 바껴야합니다.
@전미성-h3d 180
2024년 2월 6일 4:22 오후시댁 안간지 3년정도 됩니다.
시어머니 수술할때 마음에서 우러나 성심성의껏 간병 했으나
돌아오는건 고맙다고 하는건 둘째치고 없는말 만들어 마음 불편하게 해서
지금은 안다니고 있습니다.
남편하고는 말은 않하고
저는 나름대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명절기간은 꿀맛 같은 휴식시간 입니다.
@전미성-h3d 176
2024년 2월 6일 4:24 오후요즘은 셀프 효도입니다.
각자 부모님께 잘하면 됩니다.
@SL-xh6tf 165
2024년 2월 8일 2:51 오후시댁과 관련된 스트레스가 젊은 여자들이 결혼을 꺼리는 이유중 하나 일거라 생각이 되네요. 굳이 커리어 접고 결혼을 꼭 해야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게 당연하죠. 결국 요즘 나라의 가장 큰 걱정거리인 인구감소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구감소를 막기 위해 애 낳으면 당장 얼마의 돈을 줄 것이 아니라 전체적이 사회 시스템, 낡고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의 변화가 있어야 될것 같습니다.
@호이아줌마 161
2024년 2월 6일 3:13 오후진짜
누구를 위한 명절인지 …
아무도 반기는 이 없는 명절 굳이 지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a_zii 114
2024년 2월 5일 7:49 오후하는만큼 합니다
내 부모에게 하는만큼 시댁이나 처가나 며느리 사위에게 하는만큼
효도는 셀프로 하는게 좋지만
그래도 내부모에게 잘해주는 배우자면 나도 그만큼합니다
@angela2462 83
2024년 2월 6일 1:00 오후미국에서 캐나다에서는 우리나라와는 다르죠 우리나라 뭔가 달라져야 합니다 왜 그렇게 무슨 날이 많은지 나도 노인이지만 며느리들 오라고 해서 일시키고 음식 만들고 그런 것 이제 그만 해야지 얼마나 산다고 이런 갈등을 겪으며 가족끼리 애들은 또 양가집에 돈 줘야지 아유 그만 명절 다 없애는 대통령 나오면 당선되지요 결혼 십년된 며느리 한번도 부엌에 들어가게 하지 않았슴 스트레스 자식들에게 주는 것은 명절이 아니지
@노랑은행 78
2024년 2월 6일 7:14 오후세상이 변하면 변질되어 자리잡은 전통문화도 변해야됩니다. 그런문화로인해 시댁의 갑질로 몸과 마음이 병드는 며느리가 많습니다.
@hany4099 68
2024년 2월 16일 1:00 오후이런 유교문화는 며느리의 희생이 있어야 유지되는 건데, 더이상 희생을 강요할 수는 없죠.
며느리가 더 능력있고, 더 배우고, 더 좋은 집안 출신인 경우도 많은데, 그 옛날 하던대로 종년처럼 부리려하니 결국 막장이 됩니다.
@러블리로즈-n3w 66
2024년 2월 7일 10:32 오전전 명절 전에 얼마나 스트레스 받으면
어제 시댁가서 싸우고 기차타고 내려오는 꿈까지 꿨네요 ㅠㅠ
@aura_color 53
2024년 2월 12일 2:49 오후할많하않.
오죽하면 안가겠어요
저도 안간지 3년째 입니다
명절이 행복해요✨️
@heyjjj9011 45
2024년 2월 14일 7:10 오후좋은 마음으로 가도 ...시댁에 있으면 점점 화가 치밀어서 역시나...하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돌아옵니다.
@제시카-e5q 42
2024년 2월 6일 8:16 오후오기싫으면 오지말라고하세요
오기싫은거 어거지로오는게 무슨의미가 있을까요?
@아아아-v7l4j 42
2024년 2월 10일 10:53 오후애들도 크고 설 전날 음식 준비하는 거 저도 그만했으면,어머니도 그런 마음이었으면 싶었어요.
전날에 어머니의 사랑하는 아들인 남편과 아이들 데리고 사이좋게 등산하러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내려 오는 길에 남편이 스스로
"저녁은 음식차리지 말고 내일 아침에 떡국먹으러 갈게요"
어머니께 전화드리더라고요.
남편들의 센스가 가장 효력이 있습니다.
남편님들 도와주세요.
명절에 편한만큼 시댁식구들을 진심으로 대할 수 있어요❤
@monicamoon6619 41
2024년 2월 6일 9:30 오후저는 십년넘게 시댁과 인연 끊고 살았어요 친정엄마 돌아가시고 그래도
십몇년되니까 측은지심??
전화통화만 합니다
만나는건 하기 싫습니다
장례식에는 갈겁니다 며느리의무는 합니다 그들이 저한테 했던 일들 생각하면 가고싶지않지만
남편을 생각하면 가야하지만
하고싶은대로 하라고합니다
십몇년전 에 24년동안 정말 잘했거든요 남편이 제가 잘한것을 아니까
이해한다고합니다
사람은 회기본능이 있어요
도돌이표처럼 돌아가는거지요
이대로 살려고 합니다
@박말숙-k4z 38
2024년 2월 16일 1:12 오전시댁에 꼭 가야하는 이유는 뭔가요?
왜 시댁에 꼭 가야하죠?
가고 안 가고는 본인의
선택이어야 하지 않나요?
가족 모임을 왜 타인의 의도와 요구에 따라
참석여부를 결정해야하는 거죠?
직장에 출근하는 것도
아니고 국방의 의무도 아니고.
명절에 대한 인식을 본질적으로 재고해봅시다.
@꿈-y2l 36
2024년 2월 15일 9:10 오전명절마다 남편과 싸우다 안가고 안보고 삽니다.
시엄니, 시댁 식구들 정말 꼴보기 싫었는데 이젠 세상 행복합니다.
@이쁘게살기 32
2024년 2월 6일 7:24 오후며느리 사위는 모두 손님이지 않을까요.
@루팡-z7c 31
2024년 2월 14일 4:40 오전시댁도 친정도
적당한 거리 두고 살아야 마음 편함 이젠
명절도 없에 버리고 시 아버지 제사만 지내기로 자식 한테는 제사도 넘겨주기 싫음
@김정희-l2n8h 28
2024년 2월 11일 7:04 오후명절에 시댁안가는게 이혼사유면 결혼을 말아야지~~ 여보슈 이젠 시대가 바뀌었어요 여자도 같이 돈벌고 심지어 애까지 낳아주는데 이건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정신 좀 차려요~제발~~~~~
@inhwa_readingbook 26
2024년 2월 12일 1:32 오후문제는 시댁이나 친정이나 돈과 연결성이 많은듯하네요
가족간의 사이좋을수있는 방법은
말의 예의를 갖추는거래요
불편한 관계를 참아가면서 얼굴보는건
이젠 시대에 맞지않는것같아요.
@MKTV 23
2024년 2월 5일 11:40 오전🔶일주일에 한 번 김미경의 미라클 모닝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해보세요! 【미모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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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즉시 신고에 동참해 주시고 피해 입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pacificgoing 21
2024년 2월 14일 12:15 오전우리나라 대가족의 장점이 이렇게 무너져 가서 안타깝네요... 어른들이 어른답지 못해서....ㅠㅠ
@yoo7124 21
2024년 2월 13일 10:21 오후의무감으로 억지로 스트레스 받으며 할필요없음. 마음가는데로 하는게 최고다.
@대장-z2v 19
2024년 2월 15일 2:37 오후다 맞는 말씀인데 문제는 뭐냐하면 여자들은 변화에 민감해서 유트브를 본다든지 인문학강의를 듣는다든지 하며 변하는데 남자분들은 이렇게 좋은 내용을 안보고 자기 고집을 꺾지 않는데서 문제해결이 안되는 겁니다~~
@춘자네한복가게 17
2024년 2월 12일 2:47 오전명절엔 모두 여행가길
@ie3ww2k 17
2024년 2월 7일 9:48 오전투자승률 김미경 유투브 광고가 너무 뜨는게 걱정됩니다 빠르게 대처하셔야겠어요
@할수있다-m6q 17
2024년 2월 15일 3:32 오후명절외에 다른날 한번씩 밥먹고 명절은 직장인들에겐 꿀 휴식연휴를 즐기게 놔두게좋을듯. 시대가변했고 맘먹고 만나면 언제든 만날수있잖아. 명절날 움직이면 차 너무막히고 너무힘들다.
@겨울여자-e9i 15
2024년 2월 28일 4:32 오후남편의 부인이란 이유로 시댁에선 제일 아래 레벨이 되어버린지 오래.
어른들도 대접 받고 싶으면 처신을 잘해야되고, 자기들 며느리도 아니면서 이래라저래라 반말하면서 대접받으려는 윗 사람들의 갑질에 질려버림. 인간에 대한 예의나 배려없고 오직 대접만 받길 바라는 사람들은 시댁이든 사회에서든 안보고 살아도 됨. 좋아하는 사람도 자주 못 만나는데 남보다 예의없는 시댁 식구들 일년에 몇번 만나는것도 정말 싫다. 사위는 장모 생일에 전화 안하고 가서 밥 먹고 오는데 며느리는 시부모 생신에 전화하고 챙겨도 며느리 생일엔 신경도 안쓰는 시댁ㅎ 나도 이제 사위처럼 행동하기 시작함
@승애양-u8r 15
2024년 2월 15일 4:33 오후시골에서 부모님17년모셨는데 부모님돌아가시고 형제모임도 없어지고 전혀모이지않아요 안보고사는게 제일속편하더라고요 막내며느리로모셨는데 아버님이 돌아가시전 많은돈도아닌걸 저한테주시며 그돈을다못쓰고돌아가시면 내놓지말아라 하셨는데돌아가시기전 가족회의를하자고하더니 그돈을다내놓을수없냐고 하길래 다내놓고 제사를안지낸다고두손들었네요부모모신공은커녕 돈앞에서는피도눈물도 없더라고요 아무도제사모시는형제는없어요
@qrdigzx6461 14
2024년 2월 5일 7:41 오후전 안간지 10년 됐어요
제 아빠 돌아가실때까지 남편은 병원비 한번 안 내줬거든요
결혼요?
제가 나이가 6살이나 어리지만 결혼할때 아파트값 반부담 했어요
혼수도 다 했구요
남편 작업은 중소기업 다녀요
그리고 전 재태크로 매년 로또 2등만큼 벌고 있어요
제쪽 가족은 제가 컷트해요
근데 시가는 아니였거든요
뭐 암튼 제가 호구라서 10년동안 시가가서 시이모들 참견이 있지만 참고 제사준비 했어요
그러다 10년만에 엎고 안 가요
근데 전 시가 안가고나서부터 돈도 더 많이 벌고 잘 풀리고 있어요
암튼 여자들 경제력 갖추세요
전 제가 재산을 반이상 일구어서 열받으면 공중분해 시킬 수도 있거든요
@들꽃-r8t 13
2024년 2월 15일 5:59 오후일단은 남편이 문제입니다
나이들어도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 남자
@수앤-h6m 10
2024년 2월 15일 8:18 오전결혼때 금전적 지원 안받았으면 마음대로
@복숭아마이쮸-y7l 8
2024년 2월 20일 3:10 오후저도 10년 전 명절 당일 아침 먹고 친정 간다니 시누 형님 오신다고 점심 먹고 가라고 하셨는데 남편이 아무 말 안하는거 보고 심하게 싸웠어요
그러고 나서는 아침 먹고 차 마시고 일어나는데 시댁과의 관계는 남편이 중재 안하면 답이 없어요..
왜 시댁은 친정 늦게 보내면서 자기 딸을 보고 가라고 할까요..ㅜ
@이지우-q1p 8
2024년 2월 25일 9:38 오전남의 집 부인 함부로 대하지 맙시다😂
@장미-m7u 7
2024년 2월 15일 3:42 오후모두들 즐거운 명절이되야~!명절이지~어쩔수없이가고ᆢ다가오는게 스트레스인데..제사가무슨 의미가 있을까요ᆢ
@JJJ-777DM 7
2024년 2월 15일 1:32 오후나의 베스트 친구의 부모님이다.
딱 그 정도의 선만 지키면 될 듯
@소나-d3t 7
2024년 2월 18일 12:38 오후안가는 이유가 있겠죠
@ljylex86 6
2024년 2월 17일 7:14 오후전 명절마다 그냥 해외여행 예약합니다.
@user-rx4nq7ir3t 5
2024년 2월 20일 3:07 오후댓글들 봐 아직도 시집살이가 만연하잖아…
@user-cc7jf1ci2p 5
2024년 2월 5일 7:37 오후혼자 살아라
@gail9691 5
2024년 2월 15일 4:43 오후동생들 한테 최선을 다했더니 권리가 되더군요
하아. 참나
맏이는 원래 그런거라고 가르치신 시어머니의 말이
그들에겐 신의 말처럼 들렸는지 잘 사는데도 형님한테 돈내라하네요
지들 데리고 살았을때를 잊었는지 ᆢ
은혜를 사람도리를 모르는 동생들 많이 있답니다
@파라다이스-q9f 4
2024년 3월 23일 4:41 오후내는 내며느리한테는 시집살이 절대 안시킨다던 울시어머니!
결혼생활29년 살아보니 절대 아니었습니다 진짜로요
@블루레인-m6p 3
2025년 6월 5일 7:57 오전정답은 없지만 안 보는 게 답이다
@user-ke5sp5py8k 3
2024년 2월 5일 7:54 오후김미경님이 직접 고소,고발해야하지 않을까요?
유튜브만 들어오면 손모가지 걸고 김미경
이 화면이 맨위에 계속 뜨던데요
김미경 사칭광고 투자부추기는 거요
@K.노랑 2
2024년 2월 20일 10:19 오후같은 며느리입장에서 양소영 변호사님이 얘기해주시니 더 공감이 갑니다😊
@luv__kkomi 2
2024년 2월 5일 7:48 오후결혼 안하는게 속편하지 거지같은 세상
@장서연-v4b 2
2024년 2월 24일 10:17 오전나는 나로 살것이니 남편 니는 그들을 위해서 살든지 말든지 니 알아서 해라
그들은 바로 누굴까요?
@onlyjesusiloveyou 2
2024년 9월 14일 3:48 오후한국 문화에서 가족을 분열시키는 베스트 트리거 포인트 : 명절문화
부부간에 잘 사는게 가장 효도라고 부모들도 생각해 주는게 가장 중요할 듯요
@꼬마과학자-s6p 2
2025년 2월 1일 9:20 오후홧병 우리나라만 있는 풍습이죠.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가부장적인 제도아래 며느리의 일방적 희생강요
요즘 며느리는 희생안합니다.
@user-dw9ox1eq8h 1
2024년 2월 5일 8:36 오후주식 광고 그만 좀 하세요
@qed05
2024년 2월 5일 8:33 오후결혼해서 한 가족인데 가서 인사는 드려야죠. 아니면 전화나 카톡이라도
@chriskim2770
2024년 2월 5일 8:20 오후두분 비슷하게 생겼어요. 자매ㅡ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