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던 사람도 결혼 잘못하면 우울증 생깁니다. 평생 나를 돌보아 주고 함께 할것이라는 생각에 의심을 안하면 또 나중에 배신 당해서 우울증이 더 커집니다. 결혼 생활에 대한 의심은 해도 됩니다. 의심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에요. 자긍감을 키워서 자기자신을 의심하지 않아야 해요.
저는 학창시절때부터 성인이후 까지 우울증이 굉장히 심했어요 제자신도 모르면서 지냈구요.. 20대 부터 30대까지 내 자신이 우울증이란걸 서서히 깨닫기 시작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지금33 살인데 만나는 분들 마다 결혼 아직 안하고 뭐하냐며 걱정을 많이들 하시는데요.. 저는 오랜 수십년 우울증을 앓고 사셨던 어머니를 보며 살았고 그게 저에게 영향이 온줄도 모른체 살았던 저의 삶과.. 어머니가 우울증을 가진채 결혼생활을 이혼없이 헤쳐 나가신건 감사한 부분일수도 있음과 동시에 공부도 많이 되어서 결혼을 일찍할기회도 없었지만 할 기회가 있었다 하더라도 참 안해서 다행이구나… 그리고 나도 자식을 낳았다면 또 영향을 얼마나 주게될것이며… 그 자식도 내가 살아온것처럼 얼마나 고통스럽게 살아갈것인지 느끼니 정말 정말 감사했어요…. 법륜 스님 말씀처럼 우울증 앓으신 어머니는 정말 정말 피해 의식, 의심 등등…. 정말 저는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덕에 법륜스님과 마음공부에 관심이 어릴때부터 많아져서 그 고생이 감사하구요.. 지금 어머니는 그 오랜 우울증으로 지금 현제는 파킨슨을 앓고 계싶니다…. 우울증 정말 무서운거에요 ㅠㅠ 그 고생은 글로 다 할수 없어 차마 아쉬울 뿐입니다 ㅠㅠ 질문자님 같은 우울증 걸린 분으로써 스토리를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또한 많이 배우고 가네요 ❤
우울증, 불안증이 결혼이라는 이벤트로 좋아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내가 책임져야할 부분이 더 많아져서 지금보다 더 힘들어질거예요. 숨기시고 하면 그로 인한 불안이 가중돼 더 힘드실거예요. 그리고 결혼을 하면 내 역할이 늡니다 아내로서, 며느리로서, 엄마로서. 님의 상태를 100이해하지 못하는 남편과의 결혼생활 ㅜㅜ 치료가 안된 상태라면 지금보다 더 힘들어질거여요. 전 사별 후 비교적 건강한 상태에서(3년전) 지금의 남편을 만났어요. 단지 불면증이 있어서 정신과 약을 먹고 있었고 지금 남편에게도 처음부터 얘기를 했구요. 당시 저는 불면증으로만 힘들었지 꽤 활동적이고 잠만 잘 자고나면 에너지가 넘쳤었어요. 그런데 재작년에 코로나를 앓으면서 나도 모르게 억누르고 있던 불안증이 발병이 되더라구요. 사별하면서 힘들었던 것을 억누르고 있었나보더라구요. 지금도 오르락 내리락거리구요. 지금의 남편은 건강할 때의 제 모습을 잘 알기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주며 올 봄에 결혼했습니다. 많은 힘이 되어주긴 합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면 완전 좋아질것 같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다행히 전 애들이 다 컸습니다. 남편은 초혼이라 애들도 없구요. 둘다 직장 번듯하고 그리고 며느리로서의 역할도 거의 없는 재혼 생활이지만 불안증은 쉽게 좋아지지 않네요. 정신과 치료외 한약도 먹고 운동도 하며 상담까지 하며 나아지길 위해 노력중입니다.
운동 열심히 하시고(활동적인 운동외 명상과 함께하는 요가 추천해요) 잘드시며 건강한 나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경험자 입장에서 말하자면 우울증을 가진 배우자와의 결혼생활은 정말정말 힘이 듭니다. 사랑해서 한 결혼도 배우자가 우울증과 불안증이 심해져서 감정기복이 심하고 무기력하고 몇 주, 몇 달, 몇 년이고 자기 할 일을 못하면 정말 계속 같이 살아야하나 고민이 될 수 있어요. 결혼 전부터 저도 만성 우울감과 불안증 등이 있긴 했지만, 저나 남편이나 스스로의 상태가 치료를 필요로 할 정도로 중하다는 자각을 못하고 결혼을 했었죠. 지금은 변증법적 행동테라피와 상담치료등 꽤 집중적인 치료를 받은지 4년쯤 되면서 둘 사이가 많이 좋아졌지만, 정말 힘들었던 때도 많았어요. 일단 상대방이 우울증, 불안증이 어떤 질환인지 잘 이해를 해야 해요. 우울증, 불안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치료 잘 받으면서 자신의 본모습까지 받아줄 수 있는 사람과 결혼하셔야지, 안 그러면 결혼 생활이 서로 괴로워질 거라고 생각해요. 우울증 있는 상태에서 아이를 가지는 것도 굉장히 안 좋고요. 저도 처음으로 우울증 치료받으러 가니 의사가 아이는 지금 낳지 않는 게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건강하던 사람도 산후우울증 오는데 원래 우울증이 있으면 몇 배로 더 힘들고 아이한테도 굉장히 안 좋을 거예요. 제 엄마가 오랜 우울증, 불안증이 있는 사람이고 저도 그것을 유전자와 성장환경의 영향으로 물려받은 거니까요. 한 마디로 자식 정말정말 고생시킵니다. 저는 자식은 낳지 않기로 했는데, 낳았더라면 저나 아이나 참 괴로운 인생을 살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엄마가 나한테 했듯 아이를 하나하나 통제하고 아이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면서도 미친 듯이 불안해하면서 아이 역시 우울증과 불안증을 가지게끔 만들었겠죠.
질문자님 ...결혼보다 건강이 우선입니다. 부모님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결혼은 그렇게 하는건 아니지 싶어요. 불행을 자초하는 일인것 같습니다. 조카가 약간의 우울증이 있는 여성과 결혼 1년만에 이혼했어요. 서로에게 불행의 씨앗이 되기 싶습니다. 내욕심입니다. 본인뿐 아니라 남의인생까지 망치는 일이죠.
우울증 당연히 숨기고 선을 보는거 같은데요... 우울증은 불치병이나 마찬가지인데 고치고 결혼할 생각을 해야지 집에서도 못고쳐서 누구집 귀한 아들을 고생시키며 돌봐주길 원하는지.. 재벌집 딸이라도 우울증 걸린 여자는 결혼 생활이 힘들텐데.. 꼭 본인 병을 밝히시고 그래도 결혼하고 싶다는 남자랑 하시길. 아님 사기결혼입니다
스님 말씀이 맞습니다. 아버지 마음은 자식들을 결혼시켜야지 당신의 할 일을 마친 것처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지나온 길을 돌아보면, 인연은 각자의 인생에서 만날 시기가 되어야 만나게 되는 것이더군요. 계획이나 준비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결정을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결혼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사람을 만났을때 하는게 아니라 내가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을때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남여가 서로 상대방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을때 그때가 결혼해야할 타이밍입니다. 상대방이 나를 행복하게 해줄거라는 기대감으로 결혼을 하면 실망하게 됩니다.
세상에 부모님같은 마음으로 나를 사랑해 줄 남자는 없습니다. 남자 또한 자식 낳아 키워주고 자기 부모한테 효도해줄 여자를 찾고싶어 결혼하고 싶어 하더라구요... 스님말씀처럼 결혼이 가장 이기적인 인간관계인 것 같습니다. 저도 외로움이 병이라 결혼을 인생 목표로 삼고 40대중반까지 수십명 소개받았는데 이젠 현실을 깨닫고 외로운게 내 인생 숙제다 생각하고 다르게 살아보려구요^^ 법륜스님 ,그리고 용기내 질문해주신 질문자님께도 감사합니다.
내가 결혼을 두려워하는 이유가 뭔지 우울증이 온 이유는 뭔지 자기 자신에 대해서 우선 알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결혼이 겁이 난다는 건 부모의 결혼 생활을 보고 자라면서 안정을 느끼지 못했다는 것일 수 있고, 20대부터 우울증으로 약을 복용했다는 것은 어릴 때의 가정환경이나 기질이 영향을 주고 있다는 뜻입니다. 우울증이 있더라도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알면 문제가 생겼을 때 좀 더 현명하게 넘어갈 수 있고, 상대방을 고를 때도 그런 걸 이해해 줄 사람을 잘 선택할 안목이 생기게 됩니다. 우울증을 알릴지 말지를 묻는 것은 표면적인 질문인 것 같습니다.
결혼 전에 우울증 있었고 그 사실을 얘기하니 자기랑 살면 좋아질 거라고 도와줄 것처럼 얘기한 지금 남편, 사소한 일에 삐쳐서 몇 주간 말 한 마디 안하는 소심자였어요. 제 우울증은 더 심해져 어디에도 집중 못하고 좋아하던 것들도 다 싫어졌어요. 저는 지금 남편에 대한 증오심만 가득합니다. 죽고 싶은 마음 수시로 올라오는데 아이들 충격 받을까봐 죽지도 못합니다. 경제생활 하면서 병원 다니면서 치료하고 혼자 사세요.
부모가 힘드니 애먼 남의 아들에게 떠넘기는거죠 제 주변에도 부모가 사위에게 딸의 우울증 속이고 결혼시켜 임신중 사위가 알게되어 장인장모와 원수되고 아이때문에 이혼도 못하고 우울증에 의부증까지 생겨 매일매일 온가족이 고통속에 살더라구요 제발 다 치료하시고 결혼하세요 없는 우울증도 생기게 하는것이 결혼입니다
결혼하면 숙제가 너무나 많이 생깁니다 남편 남편의 가족들 ㅜ 자녀가 생기면 ㅜ 제가 결혼 생활30여년 해 보니 수많은 문제들이 계속 생깁니다 결혼 안했으면 안겪어도 될 일을 하루하루 겪어야 해요 스님 말씀 부모님과 같이 들으시고 연애 먼저 해 보세요 상대방도 조건보고 할텐데 그후에 일어날 일 들은 너무나 훤하게 다 보이네요
@박재숙-h2y 473
2024년 1월 29일 6:28 오전결혼은 수많은 산과 물을 건너야하는 일입니다.
보살핌을 받으려고 결혼하면 불행의 시작입니다.
@루프리텔캄-u1k 284
2024년 1월 29일 5:05 오전저는 크리스찬이지만 법륜스님의 말씀으로 치유받고 감사함으로 살고 있습니다.
@김희수-s9h 258
2024년 1월 29일 9:59 오전우울증으로 직장도 없고, 결혼해서 집에서 남편에게 의존하고, 기대에 어긋나면 또 불안하고 우울하고 의심할텐데.. 그런다고 남편이 대화로 다독이고 감싸줄거라고 생각하면불행의 시작인겁니다. 무엇보다 마음건강 몸건강 돈버는 실력을갖추고 자신감이 생기면 그때가서 결혼해도 늦지않아요. 자신없다면 혼자 사는것이 외롭긴하지만 마음은 편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고 강건해지시길 바랍니다. 17:27
@오스카-e3n 247
2024년 1월 29일 8:02 오전결혼은 혼자서도 잘 지낼 수 있을 때 하라고 배웠습니다
스님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늘 감사합니다😃
@이경숙-l3h 235
2024년 2월 3일 8:09 오후우울증 불안증을 가지고 결혼해서 상대방으로부터 도움 받는다고 생각한다면
결혼은 하지마세요
서로 힘듭니다
@햇볕한줌-g1p 225
2024년 1월 29일 6:34 오전건강하던 사람도 결혼 잘못하면 우울증 생깁니다. 평생 나를 돌보아 주고 함께 할것이라는 생각에 의심을 안하면 또 나중에 배신 당해서 우울증이 더 커집니다. 결혼 생활에 대한 의심은 해도 됩니다. 의심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에요.
자긍감을 키워서 자기자신을 의심하지 않아야 해요.
@빛날윤-b2w 221
2024년 1월 29일 10:11 오전저는 학창시절때부터 성인이후 까지 우울증이 굉장히 심했어요
제자신도 모르면서 지냈구요..
20대 부터 30대까지 내 자신이 우울증이란걸 서서히 깨닫기 시작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지금33 살인데 만나는 분들 마다 결혼 아직 안하고 뭐하냐며 걱정을 많이들 하시는데요.. 저는 오랜 수십년 우울증을 앓고 사셨던 어머니를 보며 살았고 그게 저에게 영향이 온줄도 모른체 살았던 저의 삶과.. 어머니가 우울증을 가진채 결혼생활을 이혼없이 헤쳐 나가신건 감사한 부분일수도 있음과 동시에 공부도 많이 되어서 결혼을 일찍할기회도 없었지만 할 기회가 있었다 하더라도 참 안해서 다행이구나… 그리고 나도 자식을 낳았다면 또 영향을 얼마나 주게될것이며… 그 자식도 내가 살아온것처럼 얼마나 고통스럽게 살아갈것인지 느끼니 정말 정말 감사했어요…. 법륜 스님 말씀처럼 우울증 앓으신 어머니는 정말 정말 피해 의식, 의심 등등…. 정말 저는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덕에 법륜스님과 마음공부에 관심이 어릴때부터 많아져서 그 고생이 감사하구요.. 지금 어머니는 그 오랜 우울증으로 지금 현제는 파킨슨을 앓고 계싶니다…. 우울증 정말 무서운거에요 ㅠㅠ 그 고생은 글로 다 할수 없어 차마 아쉬울 뿐입니다 ㅠㅠ 질문자님 같은 우울증 걸린 분으로써 스토리를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또한 많이 배우고 가네요 ❤
@제제0731 185
2024년 1월 29일 10:26 오후진짜 맞는말씀이네요. 기대하면 안됩니다.대부분의 남자는 공감능력도없고 다독여줄주몰라요. 결국 혼자 이겨내야하는거 같아요. 진짜 옳은말씀 이시네요.
@마카롱이-t1y 126
2024년 1월 29일 11:57 오전우울증, 불안증이 결혼이라는 이벤트로 좋아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내가 책임져야할 부분이 더 많아져서 지금보다 더 힘들어질거예요.
숨기시고 하면 그로 인한 불안이 가중돼 더 힘드실거예요.
그리고 결혼을 하면 내 역할이 늡니다
아내로서, 며느리로서, 엄마로서.
님의 상태를 100이해하지 못하는 남편과의 결혼생활 ㅜㅜ
치료가 안된 상태라면 지금보다 더 힘들어질거여요.
전 사별 후 비교적 건강한 상태에서(3년전) 지금의 남편을 만났어요. 단지 불면증이 있어서 정신과 약을 먹고 있었고 지금 남편에게도 처음부터 얘기를 했구요.
당시 저는 불면증으로만 힘들었지 꽤 활동적이고 잠만 잘 자고나면 에너지가 넘쳤었어요. 그런데 재작년에 코로나를 앓으면서 나도 모르게 억누르고 있던 불안증이 발병이 되더라구요. 사별하면서 힘들었던 것을 억누르고 있었나보더라구요. 지금도 오르락 내리락거리구요. 지금의 남편은 건강할 때의 제 모습을 잘 알기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주며 올 봄에 결혼했습니다. 많은 힘이 되어주긴 합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면 완전 좋아질것 같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다행히 전 애들이 다 컸습니다. 남편은 초혼이라 애들도 없구요. 둘다 직장 번듯하고 그리고 며느리로서의 역할도 거의 없는 재혼 생활이지만 불안증은 쉽게 좋아지지 않네요.
정신과 치료외 한약도 먹고 운동도 하며 상담까지 하며 나아지길 위해 노력중입니다.
운동 열심히 하시고(활동적인 운동외 명상과 함께하는 요가 추천해요) 잘드시며 건강한 나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요!!
@최신애-l8i 95
2024년 1월 30일 2:27 오후결혼생활은 이 세상애서 제일 이기적인 계산 맞지요
스님 말씀 정확하십니다
감사합니다
@user-lj3or1mm2b 94
2024년 1월 29일 5:43 오전병을 숨기고 결혼하면 안됩니다.상대방 인생을 망치려고 합니다.
@이연숙-c5i 91
2024년 1월 29일 6:58 오전우울증은 몸하고도 연결이 됩니다.. 꼭! 면역도 관리해서, 몸 튼튼 ~ 마음 튼튼 하세요!~ 😊
@장서연-v4b 79
2024년 2월 28일 2:35 오후우울증은 결혼을 하나 안하나 불안은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입니다. 오히려 그 불안이 상대한테 전가될뿐입니다.
@Gardensjlc 79
2024년 2월 6일 2:09 오전경험자 입장에서 말하자면 우울증을 가진 배우자와의 결혼생활은 정말정말 힘이 듭니다.
사랑해서 한 결혼도 배우자가 우울증과 불안증이 심해져서 감정기복이 심하고 무기력하고 몇 주, 몇 달, 몇 년이고 자기 할 일을 못하면 정말 계속 같이 살아야하나 고민이 될 수 있어요.
결혼 전부터 저도 만성 우울감과 불안증 등이 있긴 했지만, 저나 남편이나 스스로의 상태가 치료를 필요로 할 정도로 중하다는 자각을 못하고 결혼을 했었죠.
지금은 변증법적 행동테라피와 상담치료등 꽤 집중적인 치료를 받은지 4년쯤 되면서 둘 사이가 많이 좋아졌지만, 정말 힘들었던 때도 많았어요.
일단 상대방이 우울증, 불안증이 어떤 질환인지 잘 이해를 해야 해요.
우울증, 불안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치료 잘 받으면서 자신의 본모습까지 받아줄 수 있는 사람과 결혼하셔야지, 안 그러면 결혼 생활이 서로 괴로워질 거라고 생각해요.
우울증 있는 상태에서 아이를 가지는 것도 굉장히 안 좋고요. 저도 처음으로 우울증 치료받으러 가니 의사가 아이는 지금 낳지 않는 게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건강하던 사람도 산후우울증 오는데 원래 우울증이 있으면 몇 배로 더 힘들고 아이한테도 굉장히 안 좋을 거예요.
제 엄마가 오랜 우울증, 불안증이 있는 사람이고 저도 그것을 유전자와 성장환경의 영향으로 물려받은 거니까요. 한 마디로 자식 정말정말 고생시킵니다.
저는 자식은 낳지 않기로 했는데, 낳았더라면 저나 아이나 참 괴로운 인생을 살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엄마가 나한테 했듯 아이를 하나하나 통제하고 아이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면서도 미친 듯이 불안해하면서 아이 역시 우울증과 불안증을 가지게끔 만들었겠죠.
@감비-z8s 71
2024년 1월 29일 8:10 오전용기내어 질문해주신 질문자님 감사합니다 🙏🏻
치료랑 수행 병행하시면서 삶이 더 편안해지시길 바랄게요!
@heesooklim7176 69
2024년 1월 29일 6:07 오전건강한 사람도 우울증이 걸리는데
우울증 환자가 결혼이라니요
남에 인생 망치지 마세요
건강을 먼저 ~~~챙기세요
@daeyeongkoo 63
2024년 1월 29일 7:00 오전지혜로운 법문에 감사합니다
@난다니-s3g 59
2024년 1월 29일 7:19 오전질문자님 스님말씀 잘새겨들어서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
@user-ju4jq9pt9t 50
2024년 1월 29일 5:21 오전질문자님 ...결혼보다 건강이 우선입니다. 부모님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결혼은 그렇게 하는건 아니지 싶어요. 불행을 자초하는 일인것 같습니다. 조카가 약간의 우울증이 있는 여성과 결혼 1년만에 이혼했어요. 서로에게 불행의 씨앗이 되기 싶습니다. 내욕심입니다. 본인뿐 아니라 남의인생까지 망치는 일이죠.
@biancakang6219 48
2024년 1월 29일 5:16 오전우울증 당연히 숨기고 선을 보는거 같은데요... 우울증은 불치병이나 마찬가지인데 고치고 결혼할 생각을 해야지 집에서도 못고쳐서 누구집 귀한 아들을 고생시키며 돌봐주길 원하는지..
재벌집 딸이라도 우울증 걸린 여자는 결혼 생활이 힘들텐데..
꼭 본인 병을 밝히시고 그래도 결혼하고 싶다는 남자랑 하시길.
아님 사기결혼입니다
@sanghwa4609 40
2024년 1월 29일 11:16 오전스님 말씀이 맞습니다.
아버지 마음은 자식들을 결혼시켜야지 당신의 할 일을 마친 것처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지나온 길을 돌아보면, 인연은 각자의 인생에서 만날 시기가 되어야 만나게 되는 것이더군요.
계획이나 준비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결정을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손총각 38
2024년 1월 29일 5:35 오전질문자님 힘내세요.
@user-ir5qs7mp5k 36
2024년 1월 29일 5:51 오전저는 엄청 건강한 사람이였는데요 정신적으로요 결혼해서 우울증 걸렸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결혼과 우울증 시댁관계로 우울증 걸릴 확률이 엄청 높아질거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kimmina9079 34
2024년 3월 4일 6:35 오전내가 그사람을 보살펴주겠다라는 마인드로 결혼해도 힘들어요 ㅠㅠ 그냥 되게 어려운 사람이랑 사는게 결혼이에요... 가족이랑도 마음에 안맞는 부분이 많은데... 남인데 오죽하겠어요ㅠ😅
@양복순-z2s 33
2024년 1월 29일 5:47 오전감사합니다~^♡^🙏
@레이맘범숙 32
2024년 1월 29일 7:51 오전질문하신분ᆢ 건강하시길요 ᆢ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
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
@가을A 31
2024년 1월 29일 9:14 오전스님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jjinari 30
2024년 1월 31일 11:47 오전그리고 아버지한테도 어려워 하시는데
더 큰산인 시부모는 이해하실까요..
결혼 후 우울해질 일 투성입니다
육아를 해도 좋은 면이 있지만 없던 우울증도 많이 생기더라고요
시댁일은 더 심할테고요
본인의 정신건강이 더 심해져도 괜찮다 라고 마음 먹으면 결혼하셔도 될것 같아요
@jungyeon1718 29
2024년 1월 29일 6:07 오전항시 도움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스님
@tki9643 28
2024년 1월 29일 12:50 오후두려워 하지말고 걱정 하지말고 부모님, 남 상관없이 살고싶은대로 사세요!
@kssblue881 27
2024년 1월 29일 8:35 오전시간이 걸려도 정신적인 아픔을 밝히고 함께 치료하고 관리해갈수있는 사람을 만나는 방향으로 해야합니다
@정순둘-y2g 27
2024년 1월 29일 11:39 오전스님에 현명하고 명쾌한답변 존경스럽습니다
@초이-y2v 27
2024년 3월 8일 4:31 오후우울증 불안증있는 상태에서 결혼하면 그에따른 책임감 시댁식구들 봐야하고 본인도 힘들고 남편도 힘들게하고 자식을 낳는다면 산후우울증 가중될텐데 더 큰문제가 발생할건데요 심신이 건강해야 결혼생활도 잘할수있어요 우울 불안생기면 혼자 있고싶던데ᆢ 치료받으면서 건강한 심신을위해 노력하시길
@김정희-e8o9v 27
2024년 4월 20일 9:53 오후없던 우울증도 결혼해서 생길수도 있는게 결혼생활 이예요 쉅지 않아요😢
@april4ever13 26
2024년 1월 29일 6:09 오후스님께서 모든 어려운 일들을 수월하고 가뿐하게 대해주셔서 보는 사람들도 덜 심각해질 수 있는 자체로 힐링입니다
@dskim8609 26
2024년 1월 29일 9:36 오전범륜스님 감사합니다 삶에서 힘들때 스님 말씀으로 많은 힘을 얻고 있습니다 스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kimellen2268 25
2024년 1월 29일 5:38 오전남자 잘 못 만나 결혼후 마음의 병이 더 커질거란 생각은 왜 안 하실까요? 결혼으로 해결될수 있는건 아무 것도 없어요 어찌보면 마음의 도피일 수 있고요
혼자서도 즐겁고 행복해야 누구와 함께 있을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셨으면 좋겠네요
@모디기-f1r 25
2024년 1월 29일 5:06 오후아주 현실적이고 뼈있는 조언입니다
@anai4793 24
2024년 1월 29일 4:43 오후천번 백번 옳으신 말씀 입니다 스님 ~^^
@yonuj6811 23
2024년 2월 22일 6:51 오전결혼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사람을 만났을때 하는게 아니라 내가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을때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남여가 서로 상대방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을때 그때가 결혼해야할 타이밍입니다. 상대방이 나를 행복하게 해줄거라는 기대감으로 결혼을 하면 실망하게 됩니다.
@smallworld8 23
2024년 1월 29일 6:06 오전무슨일이라도 해서 혼자서 경제독립하고 혼자서도 만족하며 사는 연습해보세요.
@user-Parangsae 22
2024년 1월 29일 12:37 오후수행관점인 무유정법에서 본다면..어떤 선택이 좋고 나쁘고 옳고 그름이 없기에..선택후에는 인연과보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감사합니다..스님.
@Eyh1636 21
2024년 1월 29일 1:23 오후비타민합성이 안되면 비타민을 먹어야하는것처럼 뇌에서 안나오는 성분을 섭취하는것은 딩연한 일입니다. 그걸 먹고 생활하면 심각한일이 아니니 스님말씀따라 잘해내시길 응원합니다.
@이보현행 21
2024년 1월 29일 9:53 오전본인의 고민에 그래도 용기내어 법륜스님께 상담잘 받으셨네요 이좋은세상 우울증에서 빨리 탈출해서 건강한삶 응원합니다.
스님 건강하십시요 🙏
@봉사-s9f 19
2024년 1월 29일 6:55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user-qm5bt1vw4z 17
2024년 1월 29일 8:30 오전세상에 부모님같은 마음으로 나를 사랑해 줄 남자는 없습니다.
남자 또한 자식 낳아 키워주고 자기 부모한테 효도해줄 여자를 찾고싶어 결혼하고 싶어 하더라구요...
스님말씀처럼 결혼이 가장 이기적인 인간관계인 것 같습니다.
저도 외로움이 병이라 결혼을 인생 목표로 삼고 40대중반까지 수십명 소개받았는데 이젠 현실을 깨닫고 외로운게 내 인생 숙제다 생각하고 다르게 살아보려구요^^
법륜스님 ,그리고 용기내 질문해주신 질문자님께도 감사합니다.
@user-wf5ev3be3x 17
2024년 1월 29일 8:26 오전마음이 아프신 분이 결혼이라니요?? 😱 건강한 사람도 힘들어하는 것이 결혼인데...부디 먼저 건강해지고 독립한 다음 천천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삼이네회장 17
2024년 1월 29일 10:27 오후진정하신부처님의제자이신 지광법륜스님 좋은말씀 세심하신말씀 재미와유익과~활기찬인생살이 유익은혜감사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user-uq9xg7nj9t 16
2024년 1월 29일 6:49 오전세상 공짜는없다
@피너츠-w3g 15
2024년 1월 29일 1:10 오후오픈하셔도 원하시는대로 잘 살게 되실겁니다. 다른 질병이지만 유전자문제로 저도 비슷한부분이있어 공감되네요 힘내시기를😊
@user-vs9bo3ej9d 15
2024년 1월 29일 5:49 오전우울증있는 입장에서 공감 결혼도 쉽지않지만 연얘도 힘들다는
@삼이네회장 15
2024년 1월 29일 10:27 오후모든질문자분 향복하세요
@user-xp6vf7dc5d 15
2024년 1월 29일 7:16 오전성인인데 독립하는 연습하세요 알바라도 하면서요 환경이 바뀌면 예전과 같이 살지마시구요
감사합니다 스님
@기셀아트 14
2024년 8월 28일 3:44 오후결혼은 안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전 애가 셋인데 애초에 아이를 많이 가지면 안되는 사람인거 같은데 몸도 안좋고 여러모로 어렵네요... 혼자면 아파도 서글프긴해도 미안할 가족은 없잖아요...ㅜㅜ
@SetupMind 12
2024년 2월 5일 12:00 오후결혼은 보호받고 위로받고 배려받으려고 하는게 아닌데 결혼하면 무조건적인 사랑을 원하는건 잘못된 생각같습니다
잘못된 인연으로 자식까지 고통이 되물림된 사례가 너무 많습니다
결혼해서 부부가 불행해지면
자식까지 불행해 지니 결혼은
신중에 신중을 기해 좋은 인연과
맺어야합니다
괜히 전생에 원수지간이 부부로 만나고 자식으로 만난다는 말이 있는게 아닙니다😂
@김민정-j8q1t 12
2024년 2월 3일 4:08 오후내 운을 까먹는 결혼생활
더 많이 내어주어야 한다는 원리가 가끔 버겁다.
@GoodcommerceU 11
2024년 1월 29일 7:41 오전내가 결혼을 두려워하는 이유가 뭔지 우울증이 온 이유는 뭔지 자기 자신에 대해서 우선 알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결혼이 겁이 난다는 건 부모의 결혼 생활을 보고 자라면서 안정을 느끼지 못했다는 것일 수 있고, 20대부터 우울증으로 약을 복용했다는 것은 어릴 때의 가정환경이나 기질이 영향을 주고 있다는 뜻입니다. 우울증이 있더라도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알면 문제가 생겼을 때 좀 더 현명하게 넘어갈 수 있고, 상대방을 고를 때도 그런 걸 이해해 줄 사람을 잘 선택할 안목이 생기게 됩니다. 우울증을 알릴지 말지를 묻는 것은 표면적인 질문인 것 같습니다.
@user-qp7gw5ye3j 10
2024년 1월 29일 8:09 오전결혼하면
자신뿐만아니라
가족 구성원 모두을
불행하게 만듭니다
혼자 사시는게 좋아요
@ch78390 10
2024년 1월 29일 6:31 오전ㅋㅋㅋ 마지막 반전에 빵터지네요. 남자가 여장하고 목욕탕 가서 때밀고 오겠다는건데.. 돈도 안내고 갔다와야하는 미션이었군요 ㅎㅎㅎ
@이경애-u2z 10
2024년 8월 12일 6:53 오후결혼하면 신경쓸일많아 없던 병도 생겨요. 결혼 하지마세요.치유되기 힘든병입니다. 평생 함께 가야할병입니다.
@user-us7vz5wg9g 10
2024년 1월 29일 8:06 오전상담자분은 혼자 사는게 답...누구 인생 망치려 들지 마시고....넘나 이기적인 분이네..
@parkyrabanito 10
2024년 1월 29일 9:53 오후스님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자미-u4y 9
2024년 2월 2일 2:16 오후스님의 말씀에 1000% 공감 합니다.
@user-yq8rv3zf4q 9
2024년 1월 29일 7:55 오전서로에게 지옥행으로 가는 길인듯요.. 자신을 먼저 돌보고 자신이 홀로설때 마음이 편안할때 누군가를 만나는게 좋을듯요~
@misunyi2329 9
2024년 2월 9일 5:45 오후스님 말씀 백프로 공감합니다.
@갓케롤 8
2024년 1월 29일 10:11 오후스님에 큰 즉문즉설 감사합니다 큰 가르침주시는 큰 스님 정말 해안이십니다
배우고 또배웁니다 😅
@ellenchoi2887 8
2024년 1월 29일 8:11 오전혼자사는것좋아요 우울증 힘들어요 갈등생기면 극단적선택쉽게됨
@김정희-e8o9v 8
2024년 4월 20일 10:02 오후차라리 혼자 사는게 나을거예요!
@빛고운-j 8
2024년 3월 20일 6:27 오후친척언니가 결혼하고 우울증 더 심해졌어요.아기도ㅈ생겼지만..이혼했어요.
@user-fk7dm1jg4i 6
2024년 1월 29일 9:00 오전우울증에 불안증까지 있음 결혼하지마세요. 상대가 헌신으로 보살펴주는거 아닌이상. 본인이 괴로워요. 상대가 좀 소홀하면 더 불안증과 어디 도망도 못가는 현실에 괴로워요
@宇佐義 5
2024년 2월 3일 7:10 오전감사합니다.건강 하세요.
@김자현-l2i 5
2025년 9월 9일 4:33 오후결혼 전에 우울증 있었고 그 사실을 얘기하니 자기랑 살면 좋아질 거라고 도와줄 것처럼 얘기한 지금 남편, 사소한 일에 삐쳐서 몇 주간 말 한 마디 안하는 소심자였어요.
제 우울증은 더 심해져 어디에도 집중 못하고 좋아하던 것들도 다 싫어졌어요.
저는 지금 남편에 대한 증오심만 가득합니다.
죽고 싶은 마음 수시로 올라오는데 아이들 충격 받을까봐 죽지도 못합니다.
경제생활 하면서 병원 다니면서 치료하고 혼자 사세요.
@이점례-r5u 5
2024년 2월 4일 8:10 오후부부는 서로맞추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평생갈듯 노후엔 부부가 전부인것같아요 스님 항상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user-ds8ix6no5q 5
2024년 1월 29일 9:04 오전만약 남편될 사람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면 당신은 결혼할 수 있나요?
스스로 질문해 보시길~
@user-pe3ht2it2m 5
2024년 1월 29일 9:13 오전딸이 아픈걸 얘기하는데 혼내는 아버지라면 우울증의 원인중 하나 일수도 있어요
@user-pk9du5td6m 3
2024년 1월 29일 9:33 오전우울증을6년그럼본인스스로가더잘알텐데요~~본인그우울증때문에정신적으로지치겠지만상대방이더지친다는것을!저도우울증을가지고있었지만 내가우울증가진다고해서상대방이많이이해주지않아요왜냐면언젠간상대방도지치니깐그걸알면서도전결혼후에도계속짜증과우울 화병등등계속반복이고상대방도 짜증내고화내고 6년을싸우고토하고그렇게아슬아슬하게살았어요!그러니본인스스로우울증있다면정신못차리실거면상대방힘들게지치게하지마시고 결혼하지마세요!결혼도현실입니다!끝까지행복자기에만족절대없으니깐요그럼또우울증올걸요?그게화병으로도변하고 자살도가끔생각도들어요! 충고가아니라현신적으로말씀드리는거니깐끝까지정신줄잡고살수있다생각드신다면결혼않말립니다
@안옥선-r8d 3
2025년 7월 22일 1:14 오후너무나도 맞는말씀 이세상현실은 내마음하고 다릅니다 항상혼자살아갈수있어야 이세상을 살아갈수있어요
@user-vi3rt7uu4u 2
2024년 1월 29일 8:31 오전스님의 말씀 대부분은 역지사지인거 같아요
@gupyokong2782 2
2024년 1월 29일 8:48 오전우울증과 불안증의 대부분은 뇌신경에 문제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정신적인 문제로 접근하면 해결이 안됩니다. 몸의 물리적인 모양을 바르게 만들어야 합니다
@prime1941 2
2024년 1월 29일 10:18 오전부모가 힘드니 애먼 남의 아들에게 떠넘기는거죠 제 주변에도 부모가 사위에게 딸의 우울증 속이고 결혼시켜 임신중 사위가 알게되어 장인장모와 원수되고 아이때문에 이혼도 못하고 우울증에 의부증까지 생겨 매일매일 온가족이 고통속에 살더라구요 제발 다 치료하시고 결혼하세요 없는 우울증도 생기게 하는것이 결혼입니다
@doitnow964 1
2024년 1월 29일 10:22 오전증상이 어느정도 인지에 따라 다를것 같아요..저는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믿음직한 든든한 남자를 만나세요...믿음을 주는 남자.
@jjunm2
2024년 1월 29일 10:36 오전결혼하면 우울증이 훨씬 심해질거라 봅니다.. 결혼보다 우울증 치료를 우선으로 하셔야죠
@user-hz6zr4lv2r
2024년 1월 29일 10:10 오전내가 득볼려고한다
맞는말씀입니다
@saranghae65
2024년 1월 29일 9:19 오전🙏
@user-cb7oc5bj5s
2024년 1월 29일 10:47 오전결혼하면 숙제가 너무나 많이 생깁니다
남편 남편의 가족들 ㅜ
자녀가 생기면 ㅜ
제가 결혼 생활30여년 해 보니 수많은 문제들이 계속 생깁니다
결혼 안했으면 안겪어도 될 일을 하루하루 겪어야 해요
스님 말씀 부모님과 같이 들으시고 연애 먼저 해 보세요
상대방도 조건보고 할텐데 그후에 일어날 일 들은 너무나 훤하게 다 보이네요
@user-rn5jk9sw4p
2024년 1월 29일 8:58 오전결혼과 인간의 복잡한 계산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