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깊이 공감합니다.. 제나이 마흔하나..아이를 서른하나에 낳았어요. 저는 대학을가며 등록금부터 생활비를 스스로 벌었어요. 가정형편이 어려웠던것도 한몫했습니다. 그래도 부모님 집에서 먹여주시고 재워주셔서 감사히 지냈어요. 그래서 저는 아이를 어느정도 키우고 나면 뭘하고 살아야할까?에 대해 고민하고 고민하고있어요. 지금 목표는 55살쯤..60전에 제가 하고픈 일을 준비하기 시작하자.로 목표를 잡았어요. 저희아이 25살이면 뭐든 스스로 살수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런데 주변에서 그러더라구요..그나이즈음엔 남편과 같이 늙어가며 의지하며 사는거라고.. 꼭 같이 늙어가야만 하나요? ㅎㅎㅎㅎ 저는 그냥저냥 적당히 살며 늙어가고싶지 않아요. 열심히 재미나게 살며 나이먹고 싶습니다. 남편ㅇㅣ 젊은 지금 열심히 벌었으니 나이들어 힘들어지면 제가 열심히 살아 끌고가면 안되나요? 40에도 꿈꾸며 살고 50에도 꿈꾸며 살고싶어요. 뜻한대로 되지 않을수도 있지만 늙어가는 나를 속상해 하기보단 노하우가 쌓인 나를 믿고 도전하고 살고싶어요. 남들은 30이 될때 조금 우울했고 40이 됬을때 속상했다 하는데..저는 아무것도 스스로 개척할수없는 10살에 가장 힘들었고 알바가 아닌 4대보험되는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할수있게된 20살에 가장 숨통이 틔었고 결혼해서 내가 끌고갈수있는 내가정이 생긴 30에 가장 마음놓고 행복할수 있었어요. 40살엔..10살된 제딸이 제 10살때보다 여유있음에 감사하구요. 누군가는 제가 기준에 안찰수있지만..저는 열심히 80살까지 살꺼여요 어제처럼.지금처럼. 내일도 모레도!😊
해외에서 취미로 40~70대 여사님들과 판소리와 민요를 배우고 있는 95년생 만 29세 여자입니다. 오늘 구정을 맞아 요양원에 봉사차 무대를 섰는데 우리 판소리민요팀 외에 두 무용팀이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한팀은 중학생 나이의 전통무용단 팀이였고 한팀은 손주 보셨을 나이의 현대(?)무용단 팀이였어요. 신기하게도 양팀이 분주히 무대의상을 갈아입는 뒷모습을 보며 각각 다른 기를 받았어요. 저는 그런 식으로 기를 받아볼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청소년 여아들이 이마 다 드러낸 쪽머리를 하고 무용단복을 갈아입는 모습이 원래 이렇게 예쁜건가 싶을정도로 너무너무 예뻤는데, 여사님들께서 하늘하늘한 무용단 옷 후크를 매시는 모습도 그렇게 새삼 예뻐서 저 스스로 놀랐습니다. 그 후크를 매는 뒷모습에서 뭔가 기가 뿜어져 나와요, 그게 생기인가봐요. 깨작깨작 조그만 것이라도 혹은, 좀 무리했나싶게 큰 일이라도 하고 싶은 일 하세요. 인생과 일상에 색이 듭니다. *참고로 세팀 다 전공자들 아니었습니다.
살고싶습니다.. 정말 너무 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십시요.. 저는 암으로 인해 짧으면 1년 길면 2년 까지 밖에 살지 못합니다.. 사업실패로 사랑하던 와이프와 이혼하며..살고있던 집까지 경매 되어 어린 딸 아이와 길거리에 나와 노숙 생활을 하며 살고있습니다.. 저는 어린시절 할머니 손에 길러져 유년시절 을 정말 힘들게 살아왔습니다..이제는 가족 이라고 딸 한명 뿐인데.. 제가 죽고나면 딸 아이를 돌봐줄 가족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정말 답답한 심정입니다.. 살면서..정말 착하게 바르게 살아왔는데..사업을하며 많은 곳에 봉사하며 정말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도대체..왜 나에게 이런 고통이 찾아왔는지 왜 정말 나인지.. 정말 너무 많이 힘듭니다 현재 형편이 너무 어려운 탓에 모든 치료는 중단 되어있는 상황입니다..몸이 조금씩 더 악화되어가는거 같고 찾아 오는 고통이 너무 힘듭니다. 정말 살고싶습니다.. 딸 아이와 갈곳이 없어 버스터미널에 앉아 이글을 쓰며 얼마나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리는지..죽는다는것이 정말 슬프고 무섭고 두렵습니다..제몸이 언제까지 버텨내줄지 모르겠지만..얼마 남지 않은 시간 딸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싶습니다..한 아이의 아버지로써 빌겠습니다..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십시요 두손모아 간절히 빌겠습니다..제가 기적이 일어나 살수있을지..아니면 죽을지 모르겠지만 살아있는 동안 좋은 부모가 될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나 6809-1065-4301-07 강 & 우 입니다..
@bravedongdong 1911
2024년 1월 27일 9:54 오전와 날 20대로 만드는 멋진분
@youngwoo1020 1651
2024년 1월 30일 5:45 오전어쩐지 21살인 제가 방학만되면 4살마냥 집에서 먹고싸고만 하는거군요!
@genli2977 1459
2024년 2월 3일 5:14 오전45살에 공무원 임용되었습니다.
인생 2회차 모든 것 리셋하고 새로 시작하는 기분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게 어렵고 두려운 순간들이지만 이 과정들을 즐기고 있습니다.
@clear_morning 1320
2024년 1월 26일 10:48 오전자꾸 희망을 주는 우리 미경언니❤
@latte1845 1179
2024년 2월 10일 1:26 오후저도 43살에 변호사시험 합격했어요. 나이는 숫자일 뿐입니다❤
@tnemoonlight 965
2024년 1월 31일 6:18 오후엄마는 젊어보이고 아들은 늙수룩 ㅎㅎㅎㅎㅎㅎ 20대 늙수룩한 남자가 뭔지 알겠어서 빵터졌네요 ㅎㅎ
@이승은-b9m 717
2024년 1월 26일 4:41 오후첨에 뭔소리 하시는거여 하다가 아!!!!!했어요 👍🏻
@여자수메르 710
2024년 1월 29일 5:48 오전아들이랑 택시를 같이 타게 됐는데..
기사님이 굉장히 불친절 하게 답변 하시는....
아들이 엄마 하는 순간 활짝 웃던 기사님 기억ㅜ😢 어이가 없었음
@boksada 676
2024년 1월 29일 4:37 오후올해60세가됐는데 어제 엄마환갑사진을보고 만감이
교차했다
사진속엄마는 할머니였다
어느새 내가 그나이가되다니
@MKTV 298
2024년 1월 26일 6:43 오전여러분의 라이프 스타일 나이는 몇 살인가요?
좀 더 어려진 나로 돌아간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1분 생각의 전환! 변화하는 내 삶을 느껴보세요
👉🏻 영상아래 다른 영상도 확인헤보세요~
@랄라룰루-q9b 241
2024년 2월 7일 3:26 오후저 35살인데 17빼면 고딩이라
20대 초반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살아볼게요
제 인생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희망 주셔서 감사합니다
@junekim2206 165
2024년 2월 7일 3:08 오전맞아요!! 깊이 공감합니다.. 제나이 마흔하나..아이를 서른하나에 낳았어요. 저는 대학을가며 등록금부터 생활비를 스스로 벌었어요. 가정형편이 어려웠던것도 한몫했습니다. 그래도 부모님 집에서 먹여주시고 재워주셔서 감사히 지냈어요.
그래서 저는 아이를 어느정도 키우고 나면 뭘하고 살아야할까?에 대해 고민하고 고민하고있어요. 지금 목표는 55살쯤..60전에 제가 하고픈 일을 준비하기 시작하자.로 목표를 잡았어요. 저희아이 25살이면 뭐든 스스로 살수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런데 주변에서 그러더라구요..그나이즈음엔 남편과 같이 늙어가며 의지하며 사는거라고..
꼭 같이 늙어가야만 하나요? ㅎㅎㅎㅎ 저는 그냥저냥 적당히 살며 늙어가고싶지 않아요. 열심히 재미나게 살며 나이먹고 싶습니다. 남편ㅇㅣ 젊은 지금 열심히 벌었으니 나이들어 힘들어지면 제가 열심히 살아 끌고가면 안되나요? 40에도 꿈꾸며 살고 50에도 꿈꾸며 살고싶어요. 뜻한대로 되지 않을수도 있지만 늙어가는 나를 속상해 하기보단 노하우가 쌓인 나를 믿고 도전하고 살고싶어요. 남들은 30이 될때 조금 우울했고 40이 됬을때 속상했다 하는데..저는 아무것도 스스로 개척할수없는 10살에 가장 힘들었고 알바가 아닌 4대보험되는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할수있게된 20살에 가장 숨통이 틔었고 결혼해서 내가 끌고갈수있는 내가정이 생긴 30에 가장 마음놓고 행복할수 있었어요.
40살엔..10살된 제딸이 제 10살때보다 여유있음에 감사하구요. 누군가는 제가 기준에 안찰수있지만..저는 열심히 80살까지 살꺼여요 어제처럼.지금처럼. 내일도 모레도!😊
@chung_olam 151
2024년 1월 26일 1:44 오후미경샘은 나의 희망.사랑입니다❤
@레지나-s3b 121
2024년 3월 1일 6:34 오후저도 46살에 임용 합격했습니다. 나이는 숫자일뿐. 도전하고 노력하면가능한거같아요^^
@최정희-s9l 119
2024년 3월 20일 11:03 오후저도47살 작년에 피부미용시험에 도전해서 합격했습니다..학원에서 같이배운동생들에 부모들나이가 저랑동갑이였다는거에 엄청충격적이였지만 어린친구들이랑 어깨를 나란히하고 같이수업 들었다는것에 너무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이번에 도전에힘입어 늦지않았구나 모든지 할수있구나 하는 큰용기를 얻어서 너무나 값진 경험이였습니다^^
@ashleylee2492 103
2024년 1월 26일 10:14 오전42살 아들 14살 인데
체력이 70대라 아들이랑
다니기 힘들어요ㅠ
@머루포도-w4m 86
2024년 1월 28일 7:26 오전와... 내나이26살. 정말 할게 많네요~
꿈과 희망이 생겼어요😊
@jyshin9029 77
2024년 1월 29일 3:57 오후라이프스타일 17세어린 나이가 본인의 나이입니다. 감사합니다.
@DonGiov돈죠 66
2024년 1월 31일 7:56 오전늙수그레한 21살 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octor-UK 59
2024년 2월 8일 9:08 오후외국사는데 진짜 아시안들은 남녀인가리고 너무 어려보여서 ... ㅋㅋㅋㅋ 심지어 한국인은 피부관리도 잘하고 날씬하기까지함..
@내사랑푸딩 49
2024년 2월 5일 9:56 오전저도 45인데 아들이 20대 같다고 인정해줍니다. 나의 생기있는 라이프스타일이 나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줍니다.
@happy_JJIsoon 39
2024년 1월 26일 7:53 오전멋져요
@팔복이-e1m 39
2024년 1월 28일 12:08 오후ㅎㅎ넘 웃껴요 역시 명강의!!
@jhyunyang 31
2024년 2월 11일 2:06 오후해외에서 취미로 40~70대 여사님들과 판소리와 민요를 배우고 있는 95년생 만 29세 여자입니다. 오늘 구정을 맞아 요양원에 봉사차 무대를 섰는데 우리 판소리민요팀 외에 두 무용팀이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한팀은 중학생 나이의 전통무용단 팀이였고 한팀은 손주 보셨을 나이의 현대(?)무용단 팀이였어요. 신기하게도 양팀이 분주히 무대의상을 갈아입는 뒷모습을 보며 각각 다른 기를 받았어요. 저는 그런 식으로 기를 받아볼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청소년 여아들이 이마 다 드러낸 쪽머리를 하고 무용단복을 갈아입는 모습이 원래 이렇게 예쁜건가 싶을정도로 너무너무 예뻤는데, 여사님들께서 하늘하늘한 무용단 옷 후크를 매시는 모습도 그렇게 새삼 예뻐서 저 스스로 놀랐습니다. 그 후크를 매는 뒷모습에서 뭔가 기가 뿜어져 나와요, 그게 생기인가봐요. 깨작깨작 조그만 것이라도 혹은, 좀 무리했나싶게 큰 일이라도 하고 싶은 일 하세요. 인생과 일상에 색이 듭니다.
*참고로 세팀 다 전공자들 아니었습니다.
@달달달콤-m7w 31
2024년 1월 31일 6:04 오후아 뭐양~ 29이네요ㅎㅎ 순간 뭔지모를 쾌감이 들면서 기분이확좋아지네요
@sh-fy5st 19
2024년 1월 29일 12:26 오전43살 되었네요!!
고마워요 미경언니😊😊
@tmddyd2361박은영 16
2024년 2월 7일 3:49 오전인스타 보는데 정말 젊은 어머님들 많이 계시더라고요.^^ 공감해요.ㅎㅎ
@kkomi0113 14
2024년 2월 2일 5:12 오후오늘이 나의 가장 젊은 날!!
고맙습니다. 늘 마음에 새기고 살게요!!
@hs-hq4os 11
2024년 1월 29일 5:20 오후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JUAECHOI 11
2024년 1월 28일 6:14 오후어려지는 샘물 마신 느낌❤
@정현영-w9p 9
2024년 2월 2일 1:03 오전와😮!제가 28세라고 생각하니 용기가 생기네요!🎉❤감사합니다~~
28세 라이프스타일로 살겠습니당😊
@대박oj 9
2024년 1월 31일 8:36 오후와우~ 그러네요ㅎ 멋진말씀 공감합니다💖
@jessicakim7071 7
2024년 2월 1일 10:19 오후와.. 정말 명강의네요 ! 다시금 삶의 방향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메이비베이비-q4c 7
2024년 2월 8일 10:55 오전어쩜 저렇게 멋진말을 하실까.. 감동 두배,새배,네배 받고 갑니다!❤
@eldeebaek3473 7
2024년 1월 26일 8:44 오전저는 지금 48,아들은 8살인데 연하남 애인 연출 힘들까요😂
@검정콩-m5n 6
2024년 2월 10일 5:27 오후와 ❤20대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harity5977 6
2024년 1월 30일 9:54 오전갑자기 희망이 막막 샘솟아요ㅎㅎ 감사합니다!
@olivialee9285 6
2024년 1월 31일 1:50 오전너무 좋다 ㅎㅎㅎ 갑자기 자존감 뿜뿜
@이지숙-i9j 5
2024년 2월 6일 12:47 오후희망주는 미경쌤
넘 감사합니다~~~❤
@sera426 4
2024년 2월 7일 6:39 오전22살이라니..! 노산으로 13주 임신중인데 힘을 얻어가네요~
@jessie5170 3
2024년 2월 22일 11:35 오후오오오!! 오늘 힘이되는 강의👍
@하순천-r3v 2
2024년 6월 3일 12:32 오후저도 48세에 공부해서 새로운직업찾았어요.
지금 8년됐는데 너무 재밌게 일하고있어요
@우와대박-f8t 2
2024년 2월 20일 9:00 오후미경샘 우찌 이리 말씀을 재밌게 귀에 쏙쏙 박히게 하시는지!
강의 들을때마다 놀랍고 자극 받아요~♡
@user-ec6zn5lx3p 1
2024년 2월 5일 2:10 오후감사하네요!!!!
좋은 말씀....감사해요!!
@user-cm1xn2vf5z 1
2024년 1월 26일 10:15 오전이제 트렌드는 국제결혼입니다🎉
@user-qp8hm1hv7x 1
2024년 1월 26일 10:32 오전너무 좋다
@수연-q9m8d 1
2024년 2월 16일 9:00 오후ㅎㅎㅎ 나네~
@prettygood_xoxo
2024년 2월 3일 3:58 오후너무 재밌어요
@user-gl3ld1km8m
2024년 1월 26일 11:52 오전글쎄요.. 40대중반 여자가 30대초반으로 보인다고요? 아니죠. 30대중반여자가 20대중후반으로 보이는거겠죠.
@user-nm9ju1mg7j
2024년 1월 26일 11:56 오전26살입니다 9살 라이프 스타일로 살면 되나요?
@노마-r8z
2024년 2월 14일 3:52 오후아~~~ 희망차다 다시 살아야지
@user-bu5iu2iv4t
2024년 1월 26일 10:06 오전저는딸만셋 ㅎ 아들이었다면 가능할듯😊
@헤븐123
2024년 1월 28일 6:30 오후감사합니다
@slit-888
2024년 2월 14일 10:03 오전요즘진짜 옛날보다 어려짐
원래그런다고하던데
평균연령이 높아질수록 노화도 늦춰지는듯
@PianoLoverElio
2025년 5월 20일 9:08 오후감사합니다 😊
@ryuheamin
2024년 2월 16일 10:12 오전헐...
저 20대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맞는말씀이네요..ㅠㅠ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user-pq9en3dw1h
2024년 1월 26일 12:09 오후살고싶습니다.. 정말 너무 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십시요.. 저는 암으로 인해 짧으면 1년 길면 2년 까지 밖에 살지 못합니다.. 사업실패로 사랑하던 와이프와 이혼하며..살고있던 집까지 경매 되어 어린 딸 아이와 길거리에 나와 노숙 생활을 하며 살고있습니다.. 저는 어린시절 할머니 손에 길러져 유년시절 을 정말 힘들게 살아왔습니다..이제는 가족 이라고 딸 한명 뿐인데.. 제가 죽고나면 딸 아이를 돌봐줄 가족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정말 답답한 심정입니다.. 살면서..정말 착하게 바르게 살아왔는데..사업을하며 많은 곳에 봉사하며 정말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도대체..왜 나에게 이런 고통이 찾아왔는지 왜 정말 나인지.. 정말 너무 많이 힘듭니다 현재 형편이 너무 어려운 탓에 모든 치료는 중단 되어있는 상황입니다..몸이 조금씩 더 악화되어가는거 같고 찾아 오는 고통이 너무 힘듭니다. 정말 살고싶습니다.. 딸 아이와 갈곳이 없어 버스터미널에 앉아 이글을 쓰며 얼마나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리는지..죽는다는것이 정말 슬프고 무섭고 두렵습니다..제몸이 언제까지 버텨내줄지 모르겠지만..얼마 남지 않은 시간 딸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싶습니다..한 아이의 아버지로써 빌겠습니다..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십시요 두손모아 간절히 빌겠습니다..제가 기적이 일어나 살수있을지..아니면 죽을지 모르겠지만 살아있는 동안 좋은 부모가 될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나 6809-1065-4301-07 강 & 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