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은 저는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계약직 기간 끝나고 실업급여 받고 북미여행가구요 매일 등산시작하면서 건강 챙기고 영어공부 시작했어요 쉬지 않고 매일 꾸준히 하고 있어요 또 염색도 제가 다해요 염색값도 아끼구요 지금도 계속하고 있어요 그래서 작년연말 뿌듯했어요 뒤돌아 봐도 후회 되는 게 없어요 대신 2024년은 더더욱 가열차게 영어공부와 건강은 등산에서 전체 근력위주의 운동을 할려구요 그리고 매일 밤11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나고 아침에 영어공부 1시간 하는 거와 다가올 노후대비해서 자격증 딸려구요 또 10년 넘게 하는 재태크는 올해는 더 열심히 할려구요 틈틈히 알바하면서 돈도 벌거구요 투스탭으로 돈 벌려구요 지금 1월 이걸 다하고 있어요 하루 하루 정말 알차게 보내고 있어요
첫 아이 낳고 처음으로 자존감이 바닥에 곤두박질 했을 때 선생님 강의를 처음 들었어요. 벌써 12년 전이네요. 12년 전에 꿈을 고민하기 시작했고 고민만 한 게 아니라 할 수 있는 걸 하기 시작했는데 이제야 선생님 강의 다시 찾아뵙네요. 힘들어서 찾은 게 아니라 잘되어서 이제와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그저 한 시간 짜리 강의 들었을 뿐인데... 은혜를 입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2년 간 쌓아 온 일들이 차츰 결과를 내더니..^^ 이제 전 잘 살고 있습니다. 좋은 직업을 갖게 되었고 남편과 서로 감사와 신뢰를 갖게 되었고 시어머님과 사이가 무난하며 아이들은 그저 건강하고 세상 행복하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지난 얘기 다 들려 드리고 싶으나^^ 그저 가슴 깊이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외모도 그래요 나이에 연연하지 않으니 외모도 10년전이랑 그냥 똑같아서 애가 엄마 뱀파이어냐고 ㅋㅋ전 제나이를 언젠가부터 안매겨서 라이프스타일 나이 계산하는데 더 어린나이에서 빼고 말앗네요 😄 근데 주변에 아직도 40대인데도 우리가 나이들어서..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은 정말 그 나이대로 보여요 전 10년뒤도 중위나이 더 늦춰질거라 확신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정말 공감합니다. 요즘은 40대도 20대 같아요. 그냥 외모만 그런게 아니예요. 건강수준도 높아요. 세계적으로 인간 생명연장, 그냥 오래 사는 것이 아닌 젊음을 유지하면서 오래사는 연구가 한창이고 10년 내 이런 약이 나온다고 장담하는 교수들, 사업가들이 많아요. 10년 전엔 전기차 저희 60대에 나온다고 생각하는 친구들 많았어요. 그때가 20대였죠. 세상의 변화에 가속도가 붙었단 걸 느낌니다. 지금 세상은 또 다른 세상이예요.
김미경강사를 사칭한 주식투자영상이 돌고 있어요 믿고 들어가 보니 강사님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고 글로 적어 있어서 이상하다 했는데 링크안내하고 이상해서 직접 확인하고 싶어서 여기 와보니 주의보가 내려졌네요 보이스피싱. 인터넷피싱 집요하네요 명의도용으로 신고하셔야지 않겠어요?
살고싶습니다.. 정말 너무 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십시요.. 저는 암으로 인해 짧으면 1년 길면 2년 까지 밖에 살지 못합니다.. 사업실패로 사랑하던 와이프와 이혼하며..살고있던 집까지 경매 되어 어린 딸 아이와 길거리에 나와 노숙 생활을 하며 살고있습니다.. 저는 어린시절 할머니 손에 길러져 유년시절 을 정말 힘들게 살아왔습니다..이제는 가족 이라고 딸 한명 뿐인데.. 제가 죽고나면 딸 아이를 돌봐줄 가족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정말 답답한 심정입니다.. 살면서..정말 착하게 바르게 살아왔는데..사업을하며 많은 곳에 봉사하며 정말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도대체..왜 나에게 이런 고통이 찾아왔는지 왜 정말 나인지.. 정말 너무 많이 힘듭니다 현재 형편이 너무 어려운 탓에 모든 치료는 중단 되어있는 상황입니다..몸이 조금씩 더 악화되어가는거 같고 찾아 오는 고통이 너무 힘듭니다. 정말 살고싶습니다.. 딸 아이와 갈곳이 없어 버스터미널에 앉아 이글을 쓰며 얼마나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리는지..죽는다는것이 정말 슬프고 무섭고 두렵습니다..제몸이 언제까지 버텨내줄지 모르겠지만..얼마 남지 않은 시간 딸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싶습니다..한 아이의 아버지로써 빌겠습니다..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십시요 두손모아 간절히 빌겠습니다..제가 기적이 일어나 살수있을지..아니면 죽을지 모르겠지만 살아있는 동안 좋은 부모가 될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나 6809-1065-4301-07 강 & 우 입니다..
@반짝반짝9p 103
2024년 1월 25일 8:27 오전현실 나이 51에 완경도 되고 온갖 갱년기 증상으로 감정이 널뛰기 하고 있는데, 저 34로 다시 돌아가야 겠어요. 새로운 마음으로 오늘도 생계형 돈벌이 나가서 열심히 일하고 오겠습니다~
@MKTV 73
2024년 1월 15일 10:16 오후나만 힘든 게 아니었어요. 그저 버텨낸 당신이 대견합니다 😊
시작한 2024년 슈퍼에이저를 함께 준비하고, 남은 나의 삶을 바꿔 보면 어떨까요?
@qrdigzx6461 33
2024년 1월 26일 4:59 오후작년은 저는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계약직 기간 끝나고 실업급여 받고 북미여행가구요 매일 등산시작하면서 건강 챙기고 영어공부 시작했어요
쉬지 않고 매일 꾸준히 하고 있어요
또 염색도 제가 다해요 염색값도 아끼구요
지금도 계속하고 있어요
그래서 작년연말 뿌듯했어요
뒤돌아 봐도 후회 되는 게 없어요
대신 2024년은 더더욱 가열차게 영어공부와 건강은 등산에서 전체 근력위주의 운동을 할려구요
그리고 매일 밤11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나고 아침에 영어공부 1시간 하는 거와 다가올 노후대비해서 자격증 딸려구요
또 10년 넘게 하는 재태크는 올해는 더 열심히 할려구요
틈틈히 알바하면서 돈도 벌거구요
투스탭으로 돈 벌려구요
지금 1월 이걸 다하고 있어요
하루 하루 정말 알차게 보내고 있어요
@yethle9814 28
2024년 1월 26일 12:37 오전첫 아이 낳고 처음으로 자존감이 바닥에 곤두박질 했을 때 선생님 강의를 처음 들었어요. 벌써 12년 전이네요. 12년 전에 꿈을 고민하기 시작했고 고민만 한 게 아니라 할 수 있는 걸 하기 시작했는데 이제야 선생님 강의 다시 찾아뵙네요. 힘들어서 찾은 게 아니라 잘되어서 이제와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그저 한 시간 짜리 강의 들었을 뿐인데... 은혜를 입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2년 간 쌓아 온 일들이 차츰 결과를 내더니..^^ 이제 전 잘 살고 있습니다. 좋은 직업을 갖게 되었고 남편과 서로 감사와 신뢰를 갖게 되었고 시어머님과 사이가 무난하며 아이들은 그저 건강하고 세상 행복하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지난 얘기 다 들려 드리고 싶으나^^ 그저 가슴 깊이 감사합니다.
@정원-t7z 18
2024년 1월 25일 10:59 오후47살 나이^^ 간호조무사 자격증 따고 새로운 직업군으로 들어가려고 시동중입니다..
개인적으로 힘든일도 많았는데..
30살의 마음가짐으로 도전해야겠네요😊
@ara_4444 17
2024년 1월 25일 11:10 오전17을 빼니 29살. 와~대박!! 뭘해도 할수 있겠네요~좋은말씀 감사해요❤
@허브성원 16
2024년 1월 26일 10:46 오후23년도 자기자리 서있기만 했어도 잘한거다.라는 말씀에 지친 마음이 싹 쓸려 사라져가버렸어요.
격려와 희망 제시 미경강사님 진짜 명강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전하기
운동 일기쓰기 삶의 일과로 챙길게요❤😊
@휴머네이션-z9m 16
2024년 1월 25일 9:01 오전김미경 선생님 역쉬 통찰력, 현실 간파능력 짱이세요~~^
<라이프스타일나이> 진짜 와닿습니다~~!
요즘 보면 같은 나이인데 다들 느낌이 각기 다른건 확실해요~!
이제 평균이나 정해진 이미지는 없다! 라는 ~~♡
@jinyoungh1878 11
2024년 1월 25일 12:28 오후지금 17살 버렸습니다.😊😊😊 김미경 원장님은 저의 슈퍼바이져 님 이셔요! 항상 바라보고 있고,볼 수 있어서 ,또 세상의 안목을 키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건강 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HellBu 6
2024년 1월 25일 7:46 오전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
@지정희-l1h 5
2024년 1월 27일 7:41 오후억시 에너자이저 이십니다
항상 식지 않는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17세보다 젊어보이게 살수 있는것은 경제적 여유와 자기를 많이 사랑해야만이 오는 원리인것 같아요
저는 17세 젊게살기위해 노력중입니다
항상 좋은 말씀
희망적인 메세지 감사합니다
2024년 이 방송을함께 하신 모든분들 하나님 은혜로 축복 받으실겁니다♡♡❤
@suhwan_pro 5
2024년 1월 25일 7:31 오전좋은말씀 감사하게 듣겠습니다^^
@로망-q7p 5
2024년 1월 25일 11:42 오전맞습니다^-^ 외모도 그래요 나이에 연연하지 않으니 외모도 10년전이랑 그냥 똑같아서 애가 엄마 뱀파이어냐고 ㅋㅋ전 제나이를 언젠가부터 안매겨서 라이프스타일 나이 계산하는데 더 어린나이에서 빼고 말앗네요 😄 근데 주변에 아직도 40대인데도 우리가 나이들어서..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은 정말 그 나이대로 보여요 전 10년뒤도 중위나이 더 늦춰질거라 확신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dagachee 4
2024년 1월 25일 12:43 오후마음은 20대였는데 내생각에대해 확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보다아름다워-q8n 4
2024년 1월 27일 11:33 오전버틴것만으로도 잘한거다~란 말씀에 큰 위로 받았네요
지금 아니 어제까지만으로도
버텻는데..
참 잘햇네요
제 자신에게도 박수😂
@user-xv4nn4ix3r 4
2024년 1월 25일 7:59 오전😀😀😀😀😀👍👍👍👍👍👍👍👍👍본인나이에서 17년을빼고 중위나이로 살아라 ㆍ베리굿ㆍ
@sgwsgm77 4
2024년 1월 25일 10:15 오전우와^^ 난 30살이다🎉
다시 태어난거처럼 올해 부턴 전력 질주 아자^^!!!
@ALTO_MOMENT 3
2024년 1월 27일 9:04 오전노래를 공부하고 싶었는데 나이때문에 망설여졌는데 용기를 얻습니다.
미경샘, 감사합니다 ❤
@MeiHee-z3p 3
2024년 1월 25일 9:39 오후50초반인데
친구들이 모이면 벌써 건강이야기로 시간낭비 ㅠ 스스로 외모노화로 자책 ㅠ
운동 공부 내면강화 자기개발등에 힘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cathylee1533 3
2024년 1월 25일 5:08 오후정말 공감합니다. 요즘은 40대도 20대 같아요. 그냥 외모만 그런게 아니예요. 건강수준도 높아요. 세계적으로 인간 생명연장, 그냥 오래 사는 것이 아닌 젊음을 유지하면서 오래사는 연구가 한창이고 10년 내 이런 약이 나온다고 장담하는 교수들, 사업가들이 많아요. 10년 전엔 전기차 저희 60대에 나온다고 생각하는 친구들 많았어요. 그때가 20대였죠. 세상의 변화에 가속도가 붙었단 걸 느낌니다. 지금 세상은 또 다른 세상이예요.
@다나-k5n 3
2024년 1월 25일 9:13 오후저는 33세로 돌아갑니다~ 와 신나요~ 뭐든 할수있을것같아요~~!!!
@박순영-l2f 3
2024년 1월 25일 1:41 오후자기 나이에 0.7을
곱한 나이가 자기의
본래 나이 입니다.
유엔에서 얼마나 발표한걸로 압니다.
@muffy5060 3
2024년 1월 26일 8:50 오후오늘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를 읽다가 눈물을 흘렸네요 자영업자 입니다 요즘 넘 힘들었는데 책으로 많은 위로 받았습니다
저 할수 있다고 한마디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user-ek3en9ws2x 2
2024년 1월 25일 10:19 오전김미경강사를 사칭한 주식투자영상이 돌고 있어요
믿고 들어가 보니 강사님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고 글로 적어 있어서 이상하다 했는데
링크안내하고 이상해서 직접 확인하고 싶어서 여기 와보니 주의보가 내려졌네요
보이스피싱. 인터넷피싱
집요하네요
명의도용으로 신고하셔야지 않겠어요?
@jwjw6898 2
2024년 1월 25일 12:54 오후내가 다시 26살이 되었다는게 머리와 가슴에서 팍팍 상기되는 영상이었어요! 다시한번 희망을 주심에 감사 뿜뿜. 에너지도 뿜뿜 감사합니다~ 20분만에 끝나고 종쳐서 넘 아쉬워요 ㅠㅠ 다음영상 있겠쥬?? 기대되용~~
@뚜루뚜뚜-l3x 2
2024년 1월 25일 7:55 오전부모님께 영강 공유드렸어요.
구독해서 자주보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루비짱-s2 2
2024년 1월 25일 10:52 오전라이프스타일 나이로 잼있게 사는 삶으로
도전하겠습니다
희망적인 강의 잘 들었습니다❤😊
@BrentPark 2
2024년 2월 10일 6:02 오후일기 쓰기 메모! 저는 작년부터 프랑스어 공부하고 있는데 프랑스어로 일기 써 봐야겠어요!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hd__n_u 2
2024년 1월 29일 5:51 오후55세에 할머니처럼 산다는 사람이 있다는거에 격한공감받고갑니다..저희엄마가 늘 그래요..
@jihyeaher6357 2
2024년 1월 29일 4:51 오후30살. . .
진짜 뭔가 하고싶어요.
불안하지않을 직업을 찾고싶어요.제발!
@TV-vu2wx 2
2024년 1월 25일 12:08 오후김미경 선생님 정말 그대로 신 것 같아요^^ 확실히 젊어보이세요~~ 제 10대딸이 제가 김미경 선생님 유튜브 보더니 이분은 40대야? 라고 하더라고요ㅎㅎ
@Astrumitermusic 2
2024년 1월 25일 11:59 오전저는 그럼 16살입니다!! 우와 😮....
@읽어주는인생독서 1
2024년 3월 26일 11:58 오전역시 김미경샘입니다 😂😂
현재 모습 딱40세 처럼 보이세요
왜냐 뇌가 젊으니 모습도 젊어보여요
현 시대의 선구자~^^♡
@user-zo6yt6qv8h 1
2024년 1월 25일 11:01 오전와..50이된 내가 왜 나이가 든것같지않고 아직도 좋아하는것 하고싶은것을 보면설레이지?
하고 생각했는데 중위 나이라는게 있었군요^^속이 뻥뚤립니다~
나를 만들수있는 시간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음에 행복합니다~
김미경강사님 감사해요~
@smkj530 1
2024년 1월 25일 9:43 오후38됐는데.. 곧 마흔이네 했더니 17년 빼면 21살이네요~ 꺄악~~~~😘
@adel_green 1
2024년 1월 25일 8:24 오전✨라이프스타일 나이✨개념의 변화
✨중위나이✨1994년 28.8세 29세
2023년 45.6세 46세
옴마야 제나이인데요 1979년생^^
29세 처럼 살아보도록 해야겠어요💚
@행복하세요-t2b 1
2024년 1월 26일 11:33 오전오우~
김미경 쌤~ 너무너무 감사해요~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
100 세 화이팅!!!
@김모모-s1x 1
2024년 1월 29일 12:23 오후유튜브 페이스북 광고 너무 나오네요 고소를 하시던지 조치좀 부탁드립니다
@user-qi4ew6zm6v 1
2024년 1월 25일 8:31 오전잘 들었습니다~
학장님 더 예뻐지신 것같아요,
살도 빠진것 같고^^
@주미영-z5e 1
2024년 1월 27일 10:26 오후완죤 공감해요 김미경선생님강의는 들을때마다 새롭게 다가가요~~가슴이 훈훈해요
@blooming_yeong 1
2024년 2월 1일 4:31 오후포인트만 핵심적으로 알려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요~!!!김미경 선생님 정말 제 인생의 멘토에요~👍🏻
@이은희-k2t9q 1
2024년 1월 28일 1:55 오전김미경 강사님 오랜 팬입니다@@ 저의 골든 에이지 26! 와~ 다시 운동&공부 시작하며 한의대 도전합니다..
@grace-mf8ox
2024년 1월 30일 9:26 오후17살 끌어내리고 새로운것을 배우고 도전하라 . 건강관리하며 운동도하고 . 일기쓰기.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diable9939
2024년 1월 25일 9:55 오전너무 좋은 강의 감동입니다.
이 강의를 들은 오늘 행운의 날입니다. 감사합니다❤
@uthlove1974
2024년 1월 25일 9:05 오전인사이트 있는 말씀 감사합니다 ❤
@user-ri3ro3in6c
2024년 1월 25일 10:11 오전감사해요💕💕
@user-vk2pk8rt7l
2024년 1월 25일 11:12 오전금리가 30프로 올랐다는것은
월급이 30프로 깍였다는뜻이다
긴축 경제
긴축이 오면 자산이 후퇴하는것이다
나만 그런게 아니라
디들 자산이 후퇴하는 상황에서
넘어지지않고 잘 서있기만해도
잘한거다
공감합니다.❤
@user-qp1gy8fk1l
2024년 1월 25일 10:37 오전살고싶습니다.. 정말 너무 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십시요.. 저는 암으로 인해 짧으면 1년 길면 2년 까지 밖에 살지 못합니다.. 사업실패로 사랑하던 와이프와 이혼하며..살고있던 집까지 경매 되어 어린 딸 아이와 길거리에 나와 노숙 생활을 하며 살고있습니다.. 저는 어린시절 할머니 손에 길러져 유년시절 을 정말 힘들게 살아왔습니다..이제는 가족 이라고 딸 한명 뿐인데.. 제가 죽고나면 딸 아이를 돌봐줄 가족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정말 답답한 심정입니다.. 살면서..정말 착하게 바르게 살아왔는데..사업을하며 많은 곳에 봉사하며 정말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도대체..왜 나에게 이런 고통이 찾아왔는지 왜 정말 나인지.. 정말 너무 많이 힘듭니다 현재 형편이 너무 어려운 탓에 모든 치료는 중단 되어있는 상황입니다..몸이 조금씩 더 악화되어가는거 같고 찾아 오는 고통이 너무 힘듭니다. 정말 살고싶습니다.. 딸 아이와 갈곳이 없어 버스터미널에 앉아 이글을 쓰며 얼마나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리는지..죽는다는것이 정말 슬프고 무섭고 두렵습니다..제몸이 언제까지 버텨내줄지 모르겠지만..얼마 남지 않은 시간 딸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싶습니다..한 아이의 아버지로써 빌겠습니다..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십시요 두손모아 간절히 빌겠습니다..제가 기적이 일어나 살수있을지..아니면 죽을지 모르겠지만 살아있는 동안 좋은 부모가 될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나 6809-1065-4301-07 강 & 우 입니다..
@user-vk2pk8rt7l
2024년 1월 25일 11:26 오전100세까지 산다는 것을
그냥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게 100살까지 살려면
생물학적 나이로 리이프스타일을 셋팅하면 안된다.
@user-vk2pk8rt7l
2024년 1월 25일 11:24 오전내려가는 상황에서도 잘 버틴 것도
잘한거다.
한국인 중위 나이, 마흔
30년전 1990년대 중위나이가
28.8세였다.
중위나이의 변화는 라이프스타일 나이가 변했다는 것이다.
생물학적 나이랑 라이프스타일 나이가 다르다.
2023년 한국인 중위나이가 45.6세
45.6세는 옛날 28.8세처럼 살아야 한다.
제일 바보같은게 60세가 옛날 60세처럼 사는거다.
그래서 라이프스타일 롤 모델이 없어졌다.
라이프스타일 나이 수정!!!
-17세!!!
골든골스
기회는 10년 마다 온다.
또다른 기회가 온다.
@frame6569
2024년 1월 25일 8:25 오전-17나이.새로운도전.운동.일기.
@user-hn7ol2xj3c
2024년 1월 25일 12:24 오후나 27 이구나 ~~~~~~~~
@sekyungkim2
2024년 1월 25일 9:29 오전광고 좀 그만 하세요
그리고 좀 겸손하세요
@김선희-j8n1g
2024년 3월 3일 6:03 오후다시시작한대학학업시작잘해낼수있다
@hygge-h8x
2024년 4월 19일 7:32 오전단순히 17년 빼서 기분 좋은 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책임감이 느껴져요. 정신 바짝차리고 무엇을 성취해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엄청난 통찰력 감사합니다.
@지세자-l9v
2024년 2월 9일 3:42 오후저는 현실나이 50세인데 해마다 단기계약직으로 면접봐요. 힘들지만 감사함을 느껴요
일하면서 나이를 잊어버리고 마음은 30대네요~
@longlong_life-h7s
2024년 4월 29일 12:02 오후저의 롤모델이십니다❤
@엠버엄마
2024년 8월 20일 2:06 오전감사해요 선생님 ㅜㅜ
@강남직업소개소
2024년 2월 20일 6:01 오전라이프스타일 나이로 살수 있다하니 희망입니다
좋은강의 항상 응원합니다
글 처음 남깁니다
선생님 덕분에 상상의힘 기타등
책을 읽게되어 감사합니다
@jsuk6290
2024년 2월 17일 9:29 오후선생님 말씀 완전 동감합니다😊
@betterlife-365
2024년 2월 2일 8:43 오전"매일 배우고 산책하고 글을 쓰자!" 마음에 담아갑니다.
@기쁜햇살-n8w
2024년 2월 8일 12:01 오전22년 짹짹이로 삶의 변화가 생겼고 힘들게 버텼던 순간들..작년 마흔수업으로 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에너지를 얻었습디다.선생님 사랑해요❤
@진영샘
2024년 2월 19일 7:55 오전마흔셋인데 슴일곱으로 내려갔네요. 이제 시작~~♡야호!
@일개미-s5f
2024년 2월 2일 6:30 오후명강의입니다.오늘도 퇴근후오운완~
@돈쓰자
2024년 2월 3일 11:36 오후너무딱맞는말씀하시네요 너무너무공감합니다 잘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