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님들은 장모님장인어른 생각하면 어떤감정이 드시나요? 내 아내를 낳아주신분이구나~~ 예의있게 대해야지.. 일년에 두세번 보는데... 아내도 시부모 생각하면 드는 느낌이 똑같습니다.. 아.. 내남편의 부모님이시구나~ 예의있게 대해드려야지~~ 남편들은 내아내와 내어머니가 어떤관계이기를 상상하시나요~? 부모가 소중하고 감사한것은 날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희생때문일겁니다. 많은 자식들이 그 마음과 감정으로 늙으신 부모님이 더 애뜻하겠죠? 그런데 말입니다.. 그 감정은 친부모에게 느끼는거에요.. 20대후반 30대초반에 혼인으로 생긴 시부모님은 사회적관계입니다.. 가족라는 굴레를 씌우면서 많은감정적 갈등을 발생시키지 않야야해요.. 그저 예의있게 대해야되는 남편의 부모입니다.. 그렇게 일부러라도 기본을 세우면, 작은마음에도 감사할듯해오ㅡ
대한민국에만 있는 신기한 시댁문화. 며느리는 아랫사람 시부모는 윗사람. 남편은 효도 내세우며 부인에게 부모 떠받들라고 하고 강조하고. 그럼 그아내는 어디가서 존중 받나요? 남편이 아내 서운하게하면 그아내 마음 병들고 그런모습 보고자란 딸 자녀도 나중에 결혼하기도 싫어져요. 시어머니에 대한 반감을 어릴때 부터 학습을 하지요. 그러면 여자들은 살아남기위해 불여우가 되거나 독살스럽게 변해요. 그런 여자들을 한국남자들은 감당하게 되지요. 과연 누가 이고리를 끊을수 있나요? 현명한 남자들은 자기부인 보호합니다. 그런 부부들이 오히려 가족들간에 화목하게 잘 지냅니다.
저 시부모님과 정말 잘 지내고 그러더 보니 시부모님 자주 뵈어요. 저도 보면 좋거든요. 저런 시부모님이라면 보고 싶지 않을듯. 남들과의 비교, 그것도 자기 아들은 감싸면서 며느리탓 한다면 그 누구도 아주 많이 기분 나빠하지 않을 수 없을것이며, 그래도 참아야 한다는 그런 서로에게 부담되는 가족 관계는 이제는 바뀌어야 해요
형편이 안맞으면 사교육을 줄여야죠. 분에 넘치게 뭘 해주려고 하지 마세요. 자녀한테 너무 많은걸 투자하면 나중에 자녀의 행실에 서운함이 생기는 법입니다. 부모한테 돈을 빌렸다는걸 보니 가정내 경제 사정이 안좋으신거 같은데 원래 가난이 문으로 들어오면 행복이 창문으로 달아나는 법이죠. 부모님께 돈 빌리지 마세요. 아내가 부모 자식간에 서운하다 하면 친정에서 조달해 오라 하세요. 가정내 경제 사정을 자녀와 일정부분 공유하고 온 가족이 힘을 합쳐서 가정의 경제적 위기를 지나가세요.
뭔가 참고참다 이런일이 생긴듯 해요 거리두기가 최고 전화를 4일만에 하니 전화도 할줄모르나 전화했는데도 이런식이니 매일 하라는게 어이없어 전화 아예 안하고 거리두기해버렸어요 그냥 미워하는 시어머니에 상처받았지만 미워하는용기를 냈어요 집에 명절에 오시면 그냥 최선은 다해요
결혼전부터 결혼할때까지 아들 뺏겼다고 막말하고 SNS에 제 얼굴 마음대로 올려서 험담하고 뭐든 내탓만 하시던 시어머니.. 남편이 바빠서 연락이 안되는 것도 내탓.. 결혼하면서 자연스레 본가 갈일 줄어든건 가족을 내다버린 천하의 나쁜놈. 미운 티 다 내놓고 그럼 그 연락 너가 좀 해주면 되지않냐는 어처구니 없는소리..ㅎ
몇년이 지난 지금도 마음에 응어리로 남았어요. 제 할말 제대로 못하고 얼굴만이라도 보고 지내는 지금 진짜 울컥울컥 화가 나요. 억을 들고 결혼했는데 몇년간 왜 그런 취급을 받아야했나 싶어지구요 ㅎ
남편이 제편이고 제 마음대로 해도된다고 해주니 같이 살기로 하였고 남편봐서 어머님 얼굴까지는 보고 있지만요. 아직도 예전일이 제탓이고 자기가 못챙겨준것 조차도 우리탓이라고 말씀하는 어머님 보면 치가 떨려요.
제 돈이랑 친정 돈만 들어간 결혼식, 집에 대해서 불평불만 쏟아내시고 자식 일거수일투족 궁금한것이 당연한데 연락 한번이 어렵냐고 욕설에 막말하는 어머님.. 아내 생겼다고 가족을 버리는거냐는 어머님..
그 모든게 자식을 위한 마음이라고 하시지만 본인 기분만 중요한게 잘 보입니다. 어머님이 너무 밉습니다.
그냥 우리 친정엄마가 올캐 대하듯 해주셨다면 잘 지낼수 있을텐데.. 결혼 준비 내내 시달리면서 존경심이 사라지니까 어머님을 존중하기도 어렵습니다.
시부모님이 자신의 생각만큼 마음이 넓은 부모님이 아님을 깨달았으면 기대려고 하지말고 독립하는 마음으로 지내라. 시부모님들도 돈 문제로 자기 자식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거라면 애초에 빌려주지말고 차라리 없다고 해라. 내 그릇과 상대방의 그릇의 크기를 알고 그에 맞게 순응하며 살아야한다.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겐 내가 해주고 싶은것만 해주고 살아라. 그럼 기대하는 마음도 없을것이고 괴롭지도 않을것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은 내가 무언가를 해주고 싶어 해준다 말해도 기대치라는게 없을수 없다. 그것은 내면의 나를 닦아야만 가능하다. 그 사람은 거기까지다. 이 말을 항상 새겨놓으면 편할거 같아요 대신 너무 힘들게 한다면 그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게 좋겠죠 나와의 이야기를 많이 하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고통받는 이가 더는 없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싫은 소리하는 일반인은 안 보면 끝이지만 시댁어른은 그분들 돌아가실때까지 봐야하고 내자식들 할아버지 할머니라는게 느무 고통스럽다는것... 며느리는 그렇게 싫은데 손주는 어떻게 예뻐하는지..가증스러운 사람들...임신했을때도 얼마나 스트레스 주던지... 참 어리석은 사람들...
@감자-d1x3y 1046
2024년 1월 22일 11:07 오전보통사람으로 시댁에서 받은 상처가 아직도 아프다 ㅠㅠㅠ
@flora380551 1020
2024년 1월 24일 10:45 오후결혼하면 내남편아내가 가족이구요 부모는 가족이 아니라 이제 친척같은 사이가 되는겁니다 내가정에 충실하세요
@dytksdytn123 630
2024년 1월 22일 6:52 오전중재하지 마시고 확실하게 아내편이 되어서 아내보다 더 부모 흉도 보고 부모한테 화도 내고 부모와 거리를 두고 지내보세요. 양다리 걸치다 가정이 깨질 수 있어요. 결혼하면 부모는 옆집 부부이지 복종해야할 어른은 아닙니다.
@율리아-v7o 595
2024년 3월 14일 3:26 오후부모에게 돈빌리는건 당연하다
자식에게 용돈 바라는거 당연하다
당연한건 없습니다
두가지다 고맙게 생각해야합니다
두가지 다 안해도 서운해 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름바다-n1t 534
2024년 5월 31일 3:03 오후남편님들은 장모님장인어른 생각하면 어떤감정이 드시나요?
내 아내를 낳아주신분이구나~~ 예의있게 대해야지.. 일년에 두세번 보는데...
아내도 시부모 생각하면 드는 느낌이 똑같습니다..
아.. 내남편의 부모님이시구나~
예의있게 대해드려야지~~
남편들은 내아내와 내어머니가 어떤관계이기를 상상하시나요~?
부모가 소중하고 감사한것은 날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희생때문일겁니다.
많은 자식들이 그 마음과 감정으로 늙으신 부모님이 더 애뜻하겠죠?
그런데 말입니다.. 그 감정은 친부모에게 느끼는거에요..
20대후반 30대초반에 혼인으로 생긴 시부모님은 사회적관계입니다.. 가족라는 굴레를 씌우면서 많은감정적 갈등을 발생시키지 않야야해요..
그저 예의있게 대해야되는 남편의 부모입니다..
그렇게 일부러라도 기본을 세우면, 작은마음에도 감사할듯해오ㅡ
@rimi9549 527
2024년 8월 28일 4:00 오후간단한 사례만 얘기한거지
와이프 입장 들어보면
많은 사건들이 쌓여서
터졌기 때문에 안보고 사는겁니다.
볼때마다 싫은 소리하는 시부모면
서로 안보는게 편합니다.
@석사홍-r2i 480
2024년 3월 2일 7:35 오전돈은 은행에서 빌리세요.
부모님께 돈 빌렸으면 은행이자만큼 매월 정확히
입금해드리고
제날짜에 원금드리고
이런게 기본이죠.
@호명산-h7m 299
2024년 1월 22일 8:53 오전돈은 빌리고싶고 빌린돈 제때갚긴 싫고 자식 비교 당하긴 싫고 대부분 사람들이 이 정도수준
@JP-do5lv 295
2024년 1월 22일 7:20 오전부인이 시부모님이 돈 '그냥 놔둬라' 할 줄 알았겠지
@브레인빛 282
2024년 1월 22일 9:50 오전부모님께서 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한 일입니다.
@sanghwa4609 280
2024년 1월 23일 2:01 오전진짜 명쾌한 말씀이십니다.
시댁문제와 자식교육을 모두 지낸 50대 주부 입장에서는, 법륜스님의 말씀이 최고의 정답입니다.
@kyungheuilee6859 274
2024년 3월 25일 7:49 오후서로 안 보고 살면 된다. 굳이 만나서 서로 간 화를 돋구나... 잘 맞는 사람들끼리 만나면 된다.
@yjkal973 273
2024년 3월 10일 10:20 오전애초에 아무 사이도 아닙니다. 남편의 어머니지 나의 시어머니라는 관계는 남편과 시부모의 생각일뿐. 애초 아무 사이 아니었기에 관계가 나빠졌다는 개념도 틀렸어요
@eunkim3820 257
2024년 2월 10일 1:59 오후무조건 아내 편 드세요.
부모님이 처음엔 분해 하시겠지만,
세월 흐르면 결국은 아내 분, 부모님 다 풀려서 다시 괜찮은 관계로 만나집니다.
그런데, 이도 저도 아니거나, 부모님 편 드시면 아내분은 분노하는건 당연하고 가정이 깨지고 인연도 끝날 확률 높죠.
@김진희-c4t6q 253
2024년 1월 31일 8:25 오전그래도 뭔가 개선을 해보려고 나와서 상담하는 저분이 대단해 보입니다. 일단 시댁주제로 말이 나오면 부부싸움밖에 안되서 보통 여자들이 속앓이 하다가 홧병나는게 대부분인데~~
가운데서 노력하려는 모습만으로도 박수를 보냅니다!!
@LYR-l4j 239
2024년 1월 27일 2:21 오전부모돈을 공짜로 생각하는 근성이 문젭니다.. 돈관계 부터 깔끔 하게 정리해야 다른 갈등도 줄어 듭니다. 돈문제가 걸려 있으면 다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지은이-t5w 226
2024년 1월 22일 12:04 오후성격이 맞을수가 없죠
아내도 나름 고집이 있을건데
어머님도 입장이 있을테고
중재한다고 좋아질 사이는 아닙니다
불편하면 서로 안볼수도 있죠
@보라보라보라해-o9n 187
2024년 1월 24일 12:43 오후갈등이 없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문제가 되었다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세이리001 184
2024년 1월 22일 3:48 오후부모자식 간에도
돈거래는 확실하게
또는 안하든지...(서로 넉넉해서 그냥 줄 정도 아니라면)
@janenam3941 173
2024년 9월 16일 10:09 오전대한민국에만 있는 신기한 시댁문화. 며느리는 아랫사람 시부모는 윗사람. 남편은 효도 내세우며 부인에게 부모 떠받들라고 하고 강조하고. 그럼 그아내는 어디가서 존중 받나요? 남편이 아내 서운하게하면 그아내 마음 병들고 그런모습 보고자란 딸 자녀도 나중에 결혼하기도 싫어져요. 시어머니에 대한 반감을 어릴때 부터 학습을 하지요. 그러면 여자들은 살아남기위해 불여우가 되거나 독살스럽게 변해요. 그런 여자들을 한국남자들은 감당하게 되지요. 과연 누가 이고리를 끊을수 있나요? 현명한 남자들은 자기부인 보호합니다. 그런 부부들이 오히려 가족들간에 화목하게 잘 지냅니다.
@별이달이흰둥이 163
2024년 2월 18일 3:39 오후부모도 자식도 거리두기 하세요~
@주영-p5z 154
2025년 1월 4일 11:45 오후저도 아들 둘 부모입니다. 부모집에 왜 굳이 와야 되나요? 부모들도 부부끼리 잘 살고 자식 오라가라 말고 제발 자식들도 결혼 후 부모의지 말고 알아서 잘 살길 바랍니다.
@you-tf1cg 152
2024년 1월 22일 7:07 오전성인이 되어, 처자식이라는 내 가족을 만들어서 살고 있다면, 늙은 부모님이나 형제들과 거리두기 하며, 타인(남이라 생각하고)으로 살아가야만 괴로움이 적지요.
부모님의 삶이나 생활에 간섭하지 말고, 질문자가 만들어 놓은 질문자 가족과 인생에만 애쓰고 살면 됩니다
@자두-z2m 151
2024년 1월 25일 11:28 오후자녀교육비는 자신들 능력한에서
시키세요 그걸 왜 시부모한테
바라세요. 생신때 돈 얼마나 드린다고
형편없어못보낸다고ㅠ
아내분이 욕심이 많으시고 속이
많이 좁으신듯
@jinny9163 138
2024년 1월 23일 6:21 오전저 시부모님과 정말 잘 지내고 그러더 보니 시부모님 자주 뵈어요. 저도 보면 좋거든요. 저런 시부모님이라면 보고 싶지 않을듯. 남들과의 비교, 그것도 자기 아들은 감싸면서 며느리탓 한다면 그 누구도 아주 많이 기분 나빠하지 않을 수 없을것이며, 그래도 참아야 한다는 그런 서로에게 부담되는 가족 관계는 이제는 바뀌어야 해요
@pearlylazarine2485 130
2025년 8월 30일 10:19 오전나도 꼴보기 싫다 시어머니.
본인 아들 딸만 중요하고 며느리는 함부로 당연히 해야하고 의무요구하는 그러면서 본인들 예의는 차리지 않는 행태. 시어머니 태도를 고쳐야함. 연락안하는게 상책임
@아는언니사유캘리 127
2024년 6월 8일 11:15 오후내부모는 배우자에겐
철저히 남입니다.
남이 나에게 싫은소리를 들으먼 대부분 상처를 받거나 반감을 가집니다.
내부모가 배우자에게 남과 같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배우자에게 내 부모라고 생각하고 애정을 가지라고 하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지요.
시부모가 내자식 만큼 남의자식도 귀하다는 생각을 가지면
며느리든 사위든 대하는게 조심스러운 법인데
이상하게도
시부모는 무슨 벼슬인지
며느리를 발 아래두려 하니
그것부터가. 모든
문제의 원인인듯 합니다.
@디카페인-c8p 125
2024년 1월 24일 1:29 오전부모 따로 아내 따로 대하며
가정 유지하는게 상담자에게 최선일듯
@gsimi9304 122
2024년 2월 25일 2:34 오후형편이 안맞으면 사교육을 줄여야죠. 분에 넘치게 뭘 해주려고 하지 마세요. 자녀한테 너무 많은걸 투자하면 나중에 자녀의 행실에 서운함이 생기는 법입니다. 부모한테 돈을 빌렸다는걸 보니 가정내 경제 사정이 안좋으신거 같은데 원래 가난이 문으로 들어오면 행복이 창문으로 달아나는 법이죠.
부모님께 돈 빌리지 마세요. 아내가 부모 자식간에 서운하다 하면 친정에서 조달해 오라 하세요. 가정내 경제 사정을 자녀와 일정부분 공유하고 온 가족이 힘을 합쳐서 가정의 경제적 위기를 지나가세요.
@유죵-g4x 93
2025년 9월 24일 7:28 오전시댁에 저런말 들은 아내가 너무 안타깝다.. 더군다나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남편이어서 얼마나 힘들까
@hyeongsukim6835 91
2024년 1월 22일 3:26 오후각자의 수준이 그 정도라는 점을 기억하고 잊지 말아야...
@옹-z8d 81
2025년 1월 5일 6:47 오후한두번가지고 갈등이 생기진 않더라구요ᆢ불합리한 처우와 무례한 태도로 일방적인 상처를 받다보면 얼굴안보고 살고싶어요
왜 자꾸 무슨일만있으면 며느리탓을할까ᆢ
@songsongi2505 80
2024년 1월 25일 10:51 오전시댁에 1억빌릴수있는경제사정 너무부럽네요
우린지금 시어머니 요양병원비걱정 시아버지 생활비 반찬해대야야하는부담
시언든경제적인능력 전혀없습니다 두아들 두며느리 열심히 불만표출없이 하고있습니다. 부담이 아들둘8;딸넷2정도로 물려받은재산없고~~^
@euntaekyoon5730 79
2024년 5월 30일 12:28 오후용돈은 드리기싫고 내맘대로 주고싶을때 주고싶고, 돈은 빌려놓고 기한도 자기맘대로 하고싶고.. 아내분이 이상한데요ㅋ
@rjhlim 78
2024년 6월 29일 10:16 오전돈은 은행에서 빌리세요
@연보라-x9k 57
2024년 1월 31일 6:14 오후부럽네요
돈을 빌려줄 시부모가 있다는것이~
저의 시어머니는 받기만하고. 시누는 더 한 사람이고, 남편은 시어머니 누나에게 전생에 빗쟁이인지 그들의 말에 한마디도 서운한티를 못내고. 열번 잘해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한번 못하면 자기들끼리 욕하고,
남편도 멍청해서 결혼해서 30여년이 지났고. 자식도 있는데 홀시어머니와 형제나 누나 여동생이 우선인 사람이라 내속만 망가집니다.
@김태은-q7o 55
2024년 1월 22일 12:40 오후항상 법륜스님의 지혜의 말씀 잘듣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조길정-x1j 52
2024년 2월 12일 5:17 오후영원한 며느리~
영원한 며느리는 장담 못합니다
그냥 서로 상관말고 사세요
옆에 있는 내 늙은남편이나 잘 챙깁시다
@쥴리의법칙 46
2024년 1월 22일 8:50 오전스님 말씀 감사 합니다
마눌님 계산적 입니다
@빛한줌 44
2024년 4월 25일 3:16 오전부인도 남편이 친정에 용돈 늦게 드리고 빌린돈 안드리려고 하면 서운하실텐데ᆢ
@건강한운동은댄스 39
2024년 1월 22일 6:44 오전어드바이스 최고입니다
그르려니 하면 되겠다
명답입니다
@keerthilee6244 38
2024년 1월 22일 12:26 오후부부는 한편이 되어야하군요.^^
@sys5407 37
2024년 6월 2일 4:17 오후돌려말해서 보통사람이라고 하시네요. 잘 들어보면 못배우고 교양없고 그러면 안되는행동이라는것.
@ymnam9974 36
2024년 6월 15일 11:23 오후내 자식을 건드리면...
친부모라도...그 누가 그런 소리를 해도 용서할 수 없습니다...
@영희할아버지 32
2024년 1월 22일 5:31 오전안녕하세요?
늘 좋은말씀
함께합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
@twilight-n2b 31
2024년 10월 7일 4:58 오후우선 부모부터 자식을 잘 독립시키고
결혼하면 손님이라 여겨라
남자들도 결혼하면 본인 가정부터 챙기고...
갈등 생기는 거 뻔하면 내 가정부터 챙겨야 하는 거 아니냐?
@가을A 31
2024년 1월 22일 10:18 오전스님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user-abcd33 24
2025년 3월 5일 4:40 오후부모님이 빌려주실 돈도 있으시네... 부럽네요...
@삼이네회장 23
2024년 1월 22일 12:35 오후스님의좋은말씀과~세심하신말씀유익하신말씀 인생살이살아가는데있어서 유익얻어살아갑니다 스님의졸은말씀 은혜감사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이구름-f4l 22
2025년 9월 3일 1:15 오후자식 비교는 내부모가 해도 열받는다
어디 내자식한테 입을대나요
저라도 열받을듯
@배수정-i2u 22
2024년 1월 23일 8:08 오후스님건강하십시요
수양하는마음으로 잘듣고갑니다 😊 ^^
@김미향-d4b 21
2024년 1월 27일 10:43 오전나이드신 부모님이 건강하시고 경제적으로 자식들이 지원안해드려도 되면
그나마 다행이지요
조금만 양보하면서 남편되시는분이 부인 잘 다독이고 선물도 사주시고 잘해주시면 또 풀리지싶어요
말한마디라도 따뜻하게~~~
@양수진-x9d 21
2024년 1월 22일 1:19 오후감사합니다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에 감동
@slelal44 21
2024년 6월 5일 3:30 오후인간관계에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한다면 크게 문제될게 없는데 며느리를 아랫사람으로 대하고 효도를 당연시 하니 갈등이 일어나죠
그렇게 부모님 말이 중요하면 부모님하고 사세요
독립이 안되서 그래요.
효도와 독립을 몰라 에라이
@웃기는오징어짬뽕 19
2024년 1월 22일 11:25 오전나도 시어머니될때 명심!해야
@추-b8e 17
2025년 9월 15일 7:31 오전어떤 사건으로 몇년 안가다가
가곤 있지만 볼적마다 오장육부에
피가 철철 흐르고 있어요😢
스스로 자해하고 있는듯한 느낌이예요
남편은 알까요?이런 내 상태를요.
본인이야 핏줄이니깐
같이 가주니 좋겟지만...
이게 얼마나 큰 고통을
감수하고 있는지를...
@삼이네회장 16
2024년 1월 22일 12:36 오후모든질문자분 행복하세요
@sunyoung_b 15
2024년 3월 20일 10:32 오전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문사사-y6c 15
2024년 1월 22일 9:07 오전노력하겠다는.......안 하겠다.
@toma-lq9nk 12
2024년 4월 25일 10:30 오전처음부터 싫은 티를 팍팍 내는데 좋아할 사람 없습니다. 누구도 갈등을 좋아하지 않는데, 마음 속 불만이 있는 사람으로부터 갈등이 시작했는데, 그 사람이 인정하지 않을 뿐이죠. 나 싫다는 사람한테 잘하지 마십시오. 바보됩니다.
@윤복순-y2w 12
2024년 4월 20일 10:51 오후법률스님 건강 잘챙기셔스 우리랑 함께 오래오래 해요
@삶은가볍게 12
2024년 1월 22일 7:46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김모겸-l3e 12
2025년 7월 13일 1:25 오전갱년기가 되니 보기 싫어졌습니다
안보고 살고싶어요
옛날에는 상처입으면서도 부모라서
참고 인내했는데
그게 쌓여서인지 꼴도 보기싫네요
만나면 큰소리 날거같아
피하고싶어요
@아름다울우리나라 10
2024년 1월 22일 8:43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태양-z9k 10
2024년 1월 27일 4:12 오후스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정영자-h7l 10
2024년 3월 27일 5:31 오전부모가먼저마음을접으면편안합니다
부모는부모만에인생사세요
자식은자식도리만하시면어떨까요
@최유정-i8w 9
2024년 1월 22일 11:59 오전법륜스님고맙습니다.❤~~
@youngyoung-d3s 9
2024년 12월 15일 8:51 오후결혼 하고 나면 본인이 이룬 가족인 원가족이
더 중요 하고 부모님은 자식 출가 시키면 자식 잘 살도록 자식이 이룬 원가족 잘살도록 마음으로 응원해 주세요.
@allhaeahn 8
2025년 2월 19일 4:28 오후왜. 부모한테. 자기자식교육비를. 부탁하나요. 자기자식 교육은. 본인들이. 부담해야지. 돈은. 받고싶고. 양심이없네
@애니-s1w 7
2025년 3월 12일 7:35 오후남의 돈 바라지 말고 본인 급여내에서 아껴 쓰셔요~!!!
모든 걸 와이프에게 다 미루네요~!!!
정말 웃기네요~!!!
@현영김-p3g 7
2025년 2월 20일 6:44 오후뭔가 참고참다 이런일이 생긴듯 해요
거리두기가 최고
전화를 4일만에 하니 전화도 할줄모르나 전화했는데도 이런식이니
매일 하라는게 어이없어
전화 아예 안하고 거리두기해버렸어요
그냥 미워하는 시어머니에
상처받았지만
미워하는용기를 냈어요
집에 명절에 오시면 그냥 최선은 다해요
@애니애니-n3o 6
2024년 8월 15일 11:18 오전돈 빌리지 말고 잔소리도 듣지 말고
애들 과외 줄이고 본인이 알바라도 하시고 매일 땀나는 운동하면서 즉문즉설 들어보시길
그렇게10년을 하니 만사 남탓이 없어지고 삶이 무난합니다
@Hee-u8x 6
2025년 1월 8일 3:46 오후결혼전부터 결혼할때까지 아들 뺏겼다고 막말하고 SNS에 제 얼굴 마음대로 올려서 험담하고 뭐든 내탓만 하시던 시어머니..
남편이 바빠서 연락이 안되는 것도 내탓..
결혼하면서 자연스레 본가 갈일 줄어든건 가족을 내다버린 천하의 나쁜놈.
미운 티 다 내놓고 그럼 그 연락 너가 좀 해주면 되지않냐는 어처구니 없는소리..ㅎ
몇년이 지난 지금도 마음에 응어리로 남았어요.
제 할말 제대로 못하고 얼굴만이라도 보고 지내는 지금 진짜 울컥울컥 화가 나요.
억을 들고 결혼했는데 몇년간 왜 그런 취급을 받아야했나 싶어지구요 ㅎ
남편이 제편이고 제 마음대로 해도된다고 해주니 같이 살기로 하였고 남편봐서 어머님 얼굴까지는 보고 있지만요.
아직도 예전일이 제탓이고 자기가 못챙겨준것 조차도 우리탓이라고 말씀하는 어머님 보면 치가 떨려요.
제 돈이랑 친정 돈만 들어간 결혼식, 집에 대해서 불평불만 쏟아내시고 자식 일거수일투족 궁금한것이 당연한데 연락 한번이 어렵냐고 욕설에 막말하는 어머님..
아내 생겼다고 가족을 버리는거냐는 어머님..
그 모든게 자식을 위한 마음이라고 하시지만 본인 기분만 중요한게 잘 보입니다.
어머님이 너무 밉습니다.
그냥 우리 친정엄마가 올캐 대하듯 해주셨다면 잘 지낼수 있을텐데..
결혼 준비 내내 시달리면서 존경심이 사라지니까 어머님을 존중하기도 어렵습니다.
@tv-iv4tp 6
2024년 8월 19일 8:39 오전자식차별은함부로..절~대해서눈안됩니다..자식자랑,자식얘기,돈자랑..듣거나당한쪽에선평생가슴에한이되요.절대하지말길..연끊고싶지않다면..ㅉ..세상더산어른이헛살았네요ㅉ.
@vanivenii 6
2024년 12월 16일 4:32 오후0:57 곱게 키웠다는건 그만큼 애써 키웠다는건데……. 말을 저따구로 하네. 입으로 똥을 싼다가 딱 맞는 표현. 애써 키워놨더니 저딴말 들으면 누구라고 안볼듯 ㅡㅡ
@daeyeongkoo 5
2024년 2월 4일 7:11 오전지혜로운 법문에 감사합니다
@마박이-x5v 5
2024년 9월 6일 9:15 오후손은벌리고 잔소리는 안듣겠다ㆍ
@hatparang 5
2025년 4월 15일 3:29 오후시부모님이
자신의 생각만큼 마음이 넓은 부모님이 아님을 깨달았으면 기대려고 하지말고 독립하는 마음으로 지내라.
시부모님들도 돈 문제로 자기 자식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거라면 애초에 빌려주지말고 차라리 없다고 해라.
내 그릇과 상대방의 그릇의 크기를 알고 그에 맞게 순응하며 살아야한다.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겐 내가 해주고 싶은것만 해주고 살아라.
그럼 기대하는 마음도 없을것이고 괴롭지도 않을것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은 내가 무언가를 해주고 싶어 해준다 말해도 기대치라는게 없을수 없다.
그것은 내면의 나를 닦아야만 가능하다.
그 사람은 거기까지다.
이 말을 항상 새겨놓으면 편할거 같아요
대신 너무 힘들게 한다면 그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게 좋겠죠
나와의 이야기를 많이 하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고통받는 이가 더는 없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julliepaek7479 5
2025년 9월 30일 9:20 오후서로 안 맞으면 안 보면 됩니다.
서로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왜 굳이 봐야하나요??
@민들레-h2y 5
2025년 4월 21일 7:55 오전지겹다 시부모님 저두요.92.88정정하시고 외며느리인 나.
종합병원된 내신세. 당신아들 하자덩어리 주고도 안하무인인 그분들
@헤네시-v8z 4
2024년 12월 20일 3:09 오후이건 아내가 더 이상함 돈을 왜 두 달 늦게 줘 양아치구먼
@마박이-x5v 4
2024년 9월 6일 9:01 오후부모한테 돈빌리지마라ㆍ키워놨으면 알아서 살아야지ㆍ
@lemont3478 4
2025년 10월 6일 2:10 오후싫은 소리하는 일반인은 안 보면 끝이지만 시댁어른은 그분들 돌아가실때까지 봐야하고 내자식들 할아버지 할머니라는게 느무 고통스럽다는것...
며느리는 그렇게 싫은데 손주는 어떻게 예뻐하는지..가증스러운 사람들...임신했을때도 얼마나 스트레스 주던지...
참 어리석은 사람들...
@그레이스00 4
2025년 9월 18일 3:48 오후부모님께 돈 빌리는 건 괜찮고 그 생신 날에 돈 얼마 용돈드리는 건 어렵고
며느리편 들기엔 며느리도 참 못됐네요 본인 입장만 먼저 생각하고 부모님 돈도 참 가볍게 생각하는거 같네요
참 왠만하면 며느리편 들텐데...
@오토-s7i 3
2025년 12월 9일 7:53 오후효도는 본인들이 하시고 부인한테 강요하지 마쇼.
@user-le4un8fs2e 3
2024년 3월 30일 12:38 오후주신돈 돌려드리고 무례한 시어머니 얼굴 안보고 싶은데 남자가 돈받고 나한테 며느리 도리 찾으면 어떡하죠. 이혼이 답인가요? 도대체 상종도 하기 싫은데 싫은돈 왜ㅜ넘기고 자꾸 엮을려고 하는지…
@luisham3338 3
2024년 12월 8일 5:28 오후이 정도 어려움은 사람 사는 데 늘 있는 거라고 인정하라는 말씀에 크게 깨닫습니다.
제가 하는 일에 생기는 어려움 어느 정도 인정하고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jakefield 3
2025년 12월 20일 9:31 오후2:23 요즘 세상에 “생신인데도 돈을 안 부치네???” 그런데 보다보니 시부모에게서 돈도 빌렸구나 :;;
@user-lg9ir5ft5x 2
2024년 1월 22일 6:56 오전질문자님, 중간에서 애쓰십니다. 고부간은 참어렵습디다.
@user-gg7io8ws3d 1
2024년 1월 22일 5:01 오전감사합니다~^♡^🙏
@마이지-z7w
2026년 2월 14일 12:21 오후지혜가 필요할때 스님 찾아 봅니다.
제발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어주세요.
@-Happy-tv
2024년 1월 22일 6:30 오전감사합니다 ❤️❤️❤️❤️❤️
@lmt_53
2024년 1월 22일 5:15 오전👍👍👍👍👍👍👍👍🏻👍👍
@user-md3rj6hu4c
2024년 1월 22일 6:43 오전남성분이 말하는것 보니 주절이주절이 답답하네요
요약도 안되고 웃음만 나오네요❤❤
@남혜선-b9g
2026년 4월 12일 7:29 오후왜 부모들이 자식들한테 돈보라하는가 자기 노후는 자기들이 준비해야지 자식위한답시고 다 쏟아붓고. 나중에 달라고하냐 나는 70다 되가지만 내노후는 내가 일해서 마련했다 자식한테 손내밀지말자는 주의다 어떻게 자식한테 돈달라는지 이해불가하다
@user-lg9ir5ft5x
2024년 1월 22일 7:08 오전오,솔로몬 해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