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사람이 어머니라면... 어떻게 합니까. 자신의 연민에 평생 가득차 있어... 다른 가족들이 있을 때도 어디를 함께 가도, 함께 있어도 불편합니다. 아버지형제, 관련된 사람들은 늘 비난의 대상이고 외삼촌 들은 우월하고 대단한 존재입니다. 전화를 해서 온갖 쓰레기 감정을 1,2시간을 계속해서 저에게 말합니다. 어머니만이 저에게 전화하고 오빠와 아버지는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습니다. 평화를 위해 침묵하는 것인지 이제는 무관심입니다. 어머니라하여 자신만이 존재하고 모든 것이 단점투성이에 소리를 지르며 얘기하는 이사람을 손절합니다. 그리고 죽었고 저는 장례식에 가지 않았습니다. 죽었다고 해도 그 주검앞에서 울는 것 조차 가식적이고 시간이 아깝다 생각했습니다.
친척중에..이런 사람 있음. 모든지 본인이 희생해서 일이 잘 된거고,안되면 피해자 코스프레. 온갖 친척들을 현금단말기 정도로 여기고 용돈 뜯어가고 뒷다마는 기본으로 장착. 조카들이 슬금슬금 피하는데도 그 이유를 본인만 모른다. 70을 바라보는데도 자식이 없으니 누구하나 들여다 보지않음. 불쌍하다가도 말 해보면 울화통 터지게 되있는거 빤히 아니 걍 다들 무시하고 피함.
@호롱불-f7t 27
2024년 1월 20일 10:13 오후몰상식한 사람은 당연하게 무례하고 당연하게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죠.
@박물관-s3j 22
2024년 1월 20일 8:54 오후나하고 온도가 다른사람은 옆에 둘수가 없다.
@applekoh493 17
2024년 1월 20일 7:43 오후말해서 듣지 않고
나르시스들은 모든 걸 스스로 하는 걸 법으로 알기 때문에 남들이 맞춰주고 참는 걸 모른다
답이 없는 부류
@고정미-i3b 17
2024년 2월 28일 4:29 오후공감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말하는게 시간 낭비 입니다..ㅎㅎㅎ
@user-om8si8bz9n 5
2024년 1월 20일 9:32 오후잘난 사람 잘난대로 살고
못난 사람 못난대로 삽디다
그러려니~ 하고 적당히 선 긋고
나에게 마이너스 에너지 갖고 있는 사람은 좀 멀리하고
플러스 에너지 갖고 있는 사람은 좀 가까이 하고 살면 됩니다
어릴 땐 못마땅한 직장상사 흉도 보곤 했지만
나이 먹으니~ 그러려니 하고 적당히 거리 두고 삽니다
중요한 건 ... 나의 시간~~나의 자기계발이더라구요
@퀄리티-h3s 4
2024년 1월 21일 8:07 오전어떤일에 화가 나는 기준이 인간의 내성에 따라 다르다
@Rememberme77 4
2024년 1월 23일 5:45 오후주관적인 해설을
하고 반응을 살피며
키득거리는 부류에
치가 떨리지만,,
떨쳐낼 방법을
모르겠네요ㅜㅜ
@정서윤-k5c 3
2024년 7월 9일 11:48 오후맞아요. 참고참다가 그냥손절해버렸는데. 작가님말대로 터지기전에 살짝씩말해보고 건드려보는게 필요할거같아요
@냠냠이입니다 3
2024년 1월 30일 9:05 오후정문정 작가님 정문정답 자주 올라오면 좋겠어요 ,
@lucky_tv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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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_popLANGUAGE 1
2024년 5월 26일 9:23 오후이러한 사람이 어머니라면... 어떻게 합니까. 자신의 연민에 평생 가득차 있어... 다른 가족들이 있을 때도 어디를 함께 가도, 함께 있어도 불편합니다. 아버지형제, 관련된 사람들은 늘 비난의 대상이고 외삼촌 들은 우월하고 대단한 존재입니다. 전화를 해서 온갖 쓰레기 감정을 1,2시간을 계속해서 저에게 말합니다. 어머니만이 저에게 전화하고 오빠와 아버지는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습니다. 평화를 위해 침묵하는 것인지 이제는 무관심입니다. 어머니라하여 자신만이 존재하고 모든 것이 단점투성이에 소리를 지르며 얘기하는 이사람을 손절합니다. 그리고 죽었고 저는 장례식에 가지 않았습니다. 죽었다고 해도 그 주검앞에서 울는 것 조차 가식적이고 시간이 아깝다 생각했습니다.
@ooooopppppp
2025년 11월 12일 10:18 오전정문정작가님 옳은말씀 진심공감합니다
@ohhoho5876
2024년 7월 31일 4:18 오전친척중에..이런 사람 있음. 모든지 본인이 희생해서 일이 잘 된거고,안되면 피해자 코스프레.
온갖 친척들을 현금단말기 정도로 여기고 용돈 뜯어가고 뒷다마는 기본으로 장착.
조카들이 슬금슬금 피하는데도 그 이유를 본인만 모른다.
70을 바라보는데도 자식이 없으니 누구하나 들여다 보지않음.
불쌍하다가도 말 해보면 울화통 터지게 되있는거 빤히 아니 걍 다들 무시하고 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