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수염도 너무 잘어울리세요!!! 선글라스까지 쓰고 계시니깐 배우 느낌이 물씬납니다 ㅎㅎ 몰디브 영상은 특히나 박사님이 멋지게 보이네요! 남편칭찬은 자주 하는데 부모님은 해본적이?없는것 같아요 왜 부모님께 하는 표현은 손발이 오그라들고 쑥스러운지 모르겠네요 이번 기회에 도전해보겠습니다! 박사님 부모님께서는 전화 받고 사실은 엄청 좋아하셨을것같아요 ㅎㅎㅎㅎ
안녕하세요 박사님 오늘 영상 강의 넘사벽 박사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안티프레질 상단열리는 말씀이 24시간 자면서도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저는 아빠는 연봉3억이라고 말했더니 쓸데없는소리라고 하시지만 좋아하시거든요. 올해에 89세세요 그런데도 건강하시고 지금도 사업하세요. 그리고 아빠는 학력 배움이 좀더 있으셨다면 적어도 국회의원 충분히 하셨을거라고 말씀드리곤 했어요. 그리고 저희 엄마는 어릴적 을지로 롯데백화점 가고오고 하시면서 높은 건물을 보시면서 아빠에게 저 건물은 과연 누구거일까? 엄마는 시내에 가실때마다 또 다른 건물 어디 가시든지 높은건물을 말씀하시곤 하셨어요. 그런데 우리는 먹을생각 쇼핑만 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는 배움이 초졸만이라도 있으셨다면 아마 대한민국에서 현금부자 1등 이셨을거예요!! 작은엄마께서도 형님은 이씨집에서 살림만 하시기에는 아닌것 같으시다고 하셨다고 하셨어요!! 박사님께서 말씀하신 저희 부모님께서 지금에 태어나시고 계셨더라면 아마도 아빠는 국회의원 서울시장님이 되셨을테고 엄마는 기업의 총수의 위치늠 하셨을거 같아요!! 왜냐면 아빠는 집안일보다 정치에 열정이 넘치시고 하셔서요 선거철에 저희집에서 밀가루풀을 쑨다음 선거벽보 붙이시고, 그럴때마다 오리털파카는 불꽃에 구멍이 나고 추운겨울 고생하시면서 엄마는 선거당원분들의 대추생강차를 끓여서 내가면서 싫은내색없이 그러셨어요! 아빠는 인간관계가 얼마나 좋으신지 단 한번도 다툼도 없으시고 우리 삼남매한테도 소리한번 안내셨어요 저는 아빠의 반의반 그림자도 못하는 큰딸입니다. 오늘 박사님의 말씀을 생각했어요 옛날 생각도 많이 났어요. 박사님 감사합니다.~^^**
@studian365 8
2024년 1월 2일 9:32 오전📚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https://bit.ly/47eAQD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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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숙-r7s 5
2024년 1월 8일 1:29 오후신박사님 여행중에도 열강의 하시네요ㅡ 쭉 보고있어요ㅡ 오늘은 우리는 가족이다라는 말씀에 울컥했어요 ㅡ박사님의 찐 마음을 알기에 ㅡ외롭지 않아요ㅡ 가족으로써 진정으로 공부하겠습니다ㅡ 즐건 여행되세요ㅡ
@Titanium-04S 4
2024년 1월 8일 12:03 오후이번 특강은 업로드가 기다려집니다.
@주은혜-m2n 4
2024년 1월 8일 12:17 오후❤❤❤
@AC00000 4
2024년 1월 8일 8:03 오후항상 배웁니다. [중요한 사람이 되고자하는 욕망] 상대방이 원하는 관점에서 봐야하는 것이 기본이다. 👍
@Anne_Anna8802 3
2024년 1월 8일 6:55 오후약속!!!!!!!
@vivaviolin-tf8xk 3
2024년 1월 8일 5:13 오후실행해보려고 용기내고 노력하겠습니다:)좋은강의로 가족처럼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떠오르는태양-n7b 3
2024년 1월 8일 12:39 오후너무 좋은말씀 항상 귀기울여 듣고있어요
정말 올해는 더 대박나시고 잘되실꺼에요😊
@byoel 2
2024년 1월 8일 10:18 오후이타적인 마음을 넘어서서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 필요를 알고 충족해주는거
즉,실력이 있어야 가능하나 그 실력에 더해 저런 서비스 마음이 있어야 성공한다
근데 보이는 가식이 아닌 진심과 진정성을 보여줘야하는데 이건 성실과 인성이 기본이 되어야 하네
@sky98145 2
2024년 1월 8일 12:52 오후좋은 말씀 감사해요
@독서광건물주-v1c 2
2024년 1월 8일 12:43 오후우리 가족도 이런 독서토론을 한다면 너무너무 행복할거같습니다~~~^^😂😂😂😂😂
@주은아빠-z8p 2
2024년 1월 8일 12:38 오후신박사님 자신감 부럽습니다.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뜨아-l4k 2
2024년 1월 8일 9:19 오후너무 맑은 물이 신기해서 뒤에 눈이 가요😂
@부티나는한량 2
2024년 1월 12일 12:07 오전약속~~~~~❤
@hjj2895 2
2024년 1월 10일 9:02 오후인간 관계가 좋아지면
비지니스가 좋아진다
부자될 가능성이 높다
상대방이 원하는 관점에서 생각하는것이 기본 원리다
넘 감사해요
이제부터 부자가 될 가능성 이 어마무시 하게 높아진다
앗싸
@Kbj66655 2
2024년 1월 8일 7:43 오후약속 합니다❤따라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고맙 습니다
두루두루!(^^) 행복 하셔요!(^^)
@ren-lz1ky 2
2024년 1월 8일 5:00 오후박사님 덕분에 겨울에 바다도 보고 ㅎㅎ 감사합니다❤
@boso-hong 2
2024년 1월 8일 6:24 오후지금책주문 했는데
설레입니다😊😊
@happy20002 2
2024년 1월 8일 7:57 오후회사1박2일연수들어와서 업무강의 인문학강의 들어서 뇌가말랑말랑해진 저녁시간 숙소에서 좋은강의 또 듣네요
감사합니다^^
성탄절날 퓨쳐셀프 가족 독서토론했은데 인간관계론도 하고싶다요~~~
@이름-p7qw2t 2
2024년 1월 11일 4:28 오후이런거 최소 몇년전부터 알고 있었던 사람도 있나요?
@vankuship8362 2
2024년 1월 8일 5:31 오후우리 바보 대표는 멘사 출신이라던데 그래도 200이 안 되니까 그 모양이었던 걸까
@학길손-h9h 1
2024년 1월 8일 9:55 오후오늘 강의 칭찬합니다.
@이선화-z5w 1
2024년 1월 21일 6:00 오후넘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유리박-x4y 1
2024년 1월 8일 11:14 오후박사님 뜬금없는 질문인데 빡독 책중의 하나인데 제목이 기억 안나서 질문합니다 김승호님의 돈의 역사?인가요 저의 아들이랑 같이 읽기로해서요
@훈스연스 1
2024년 1월 8일 4:40 오후부모님께 표현하는 것 부터 실행하려합니다~!
@graceg2222 1
2024년 1월 9일 1:46 오후신박사님, 따봉 🤣😁😁👍👍💕😆
@hae-kwonseo8973 1
2024년 1월 23일 5:43 오전찐 감사합니다. 늘 열정적으로 국민 의식을 높이고자 노력하시는 신박사님!!!
오늘도 엄마 칭찬을 다시 더 제대로 하기로 다짐하였습니다.
@루비-n8b 1
2024년 1월 8일 4:04 오후혹시 여기 하와이 맞나요 ?
@eunromkim5483 1
2024년 1월 16일 6:01 오후감사합니다 ~♡
@조자룡의전략노트 1
2024년 1월 8일 11:59 오후패밀리❤
@미니미니-h1e7x 1
2024년 1월 8일 2:49 오후신박사님~수염도 너무 잘어울리세요!!! 선글라스까지
쓰고 계시니깐 배우 느낌이 물씬납니다 ㅎㅎ 몰디브 영상은 특히나 박사님이 멋지게 보이네요!
남편칭찬은 자주 하는데 부모님은 해본적이?없는것 같아요
왜 부모님께 하는 표현은 손발이 오그라들고 쑥스러운지 모르겠네요
이번 기회에 도전해보겠습니다!
박사님 부모님께서는 전화 받고 사실은 엄청 좋아하셨을것같아요 ㅎㅎㅎㅎ
@do-re-mi4404 1
2024년 1월 8일 12:42 오후저는 허물로 산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남은 인생이라도 잘 살아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책은 얼마 전에 샀고 원서 중심으로 읽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블리블리-k6q
2024년 1월 27일 11:11 오후안녕하세요 박사님 오늘 영상 강의 넘사벽 박사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안티프레질 상단열리는 말씀이 24시간 자면서도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저는 아빠는 연봉3억이라고 말했더니 쓸데없는소리라고 하시지만 좋아하시거든요. 올해에 89세세요 그런데도 건강하시고 지금도 사업하세요. 그리고 아빠는 학력 배움이 좀더 있으셨다면 적어도 국회의원 충분히 하셨을거라고 말씀드리곤 했어요.
그리고 저희 엄마는 어릴적 을지로 롯데백화점 가고오고 하시면서 높은 건물을 보시면서 아빠에게 저 건물은 과연 누구거일까? 엄마는 시내에 가실때마다 또 다른 건물 어디 가시든지 높은건물을 말씀하시곤 하셨어요. 그런데 우리는 먹을생각 쇼핑만 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는 배움이 초졸만이라도 있으셨다면 아마 대한민국에서 현금부자 1등
이셨을거예요!! 작은엄마께서도 형님은 이씨집에서 살림만 하시기에는 아닌것 같으시다고 하셨다고 하셨어요!! 박사님께서 말씀하신 저희 부모님께서 지금에 태어나시고 계셨더라면 아마도 아빠는 국회의원 서울시장님이 되셨을테고 엄마는 기업의 총수의 위치늠 하셨을거 같아요!! 왜냐면 아빠는 집안일보다 정치에 열정이 넘치시고 하셔서요
선거철에 저희집에서 밀가루풀을 쑨다음 선거벽보 붙이시고, 그럴때마다 오리털파카는 불꽃에 구멍이 나고 추운겨울 고생하시면서 엄마는 선거당원분들의 대추생강차를 끓여서 내가면서 싫은내색없이 그러셨어요! 아빠는 인간관계가 얼마나 좋으신지 단 한번도 다툼도 없으시고 우리 삼남매한테도 소리한번 안내셨어요 저는 아빠의 반의반 그림자도 못하는 큰딸입니다.
오늘 박사님의 말씀을 생각했어요
옛날 생각도 많이 났어요. 박사님 감사합니다.~^^**